느킴있는아이


작은 것들로부터 시작하면 나를 변화시킬 수 있다.
새해를 맞아 나를 변화시키기 위해 어떤 결심을 해야 할까?


거창하지는 않더라도 새해에는 조금 더 긍정적으로 발전하는 나를 만들기 위한 작지만 의미있는 변화들을 실천해 보자.

작은 발걸음이 축적되어 마침내 높은 정상에 오르는 법이다. 일상의 작은 것들이 모여 하나를 이루면 생각지도 못한 큰 변화를 가져오게 된다. 새로운 출발선에 서 있는 지금, 2011년을 나를 변화시키고 발전시킬 수 있는 해로 만들고 싶다면 사소한 것이라고 얕보지 말자. 쉽지만 막상 실천하기는 어려운 일들이다. 아래 리스트를 보고 현재 내가 실천하고 있는 것은 무엇이며 앞으로 꼭 실천하고 싶은 것은 어떤 것인지 나만의 리스트를 만들어 보자. 그리고 리스트 중 몇 가지라도 선택해서 지금 당장 시작해 보자.

1. 일의 우선순위 정하기
이번 주 혹은 이번 달에 내게 주어진 업무 중 가장 우선적으로 처리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목표를 정해서 책상 앞에 붙여 두자.
2. 오늘 해야 할 일 정리하기
‘오늘 해야 할 첫 번째 일'을 정해서 그것부터 시작하자. 메모해 두고 오후에 체크하면 깜빡하는 일은 없으리라.
3. 중간에 꼭 체크하기
목표한 기간 중간쯤에 일이 어느 정도 진행됐는지 체크해 보자. 마감일을 최종일보다 하루 앞당겨 정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4. 오늘 할 일 내일로 미루지 않기
신속하게 처리하지 않으면 순서를 기다리는 안건들이 급속히 쌓여 버린다. 사소한 일이라도 미루지 말고 그때그때 해결하자
5. 과중한 업무에서 탈피하기
업무 뒤에는 반드시 휴식을 취해 원기를 되찾는다. 쉬지 않고 달리기만 하면 당장은 아니더라도 문제가 발생하기 마련이다.
6. 책상 정리하기
너저분한 책상은 업무에 비효율적일 뿐만 아니라 주변에도 안 좋은 인상을 준다. 일단 주변부터 말끔히 정리하고 일에 착수하자.
7. 일목요연하게 서류 정리하기
서류 정리는 업무능력을 높이는 좋은 방법이다. 컴퓨터 파일들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필요한 때 빨리 찾아 볼 수 있도록 하자.
8. 꼼꼼히 메모하기
기억력에는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수첩을 마련해 날짜별로 사소한 것이라도 빠뜨리지 말고 메모하자.
9. 전화 친절히 받기
업무의 대부분이 전화로 해결되는 경우가 많다. 반드시 인사하고, 이름을 확인해서 통성명을 하도록 하자. 통화가 끝난 후 전화기를 놓을 때는 상대방 말이 끝났는지를 꼭 확인한 후 조용히 내려놓자. 사무실에서는 내 전화매너로도 나를 판단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10. 능력계발에 투자하기
투자 없는 이익은 없으며, 대가 없는 성공은 없다. 당장에 도움이 되지 않더라도 미래를 보고 차근히 준비하자.

11. 미래를 위해 저축하기
한 번에 다 잃을 수 있는 위험한 투자보다는 확실하게 원금을 지킬 수 있는 저축성 상품에 눈을 돌리자.
12. 신용카드 계획적으로 사용하기
당장에 현금이 빠져 나가지 않는다고 무턱대고 사용하지 말자. 결제 가능한 일정 금액을 정해 놓고 그 선에서 사용하면 낭비를 막을 수 있다.
13. 신용카드 하나로 줄이기
여러장의 신용카드는 씀씀이를 더욱 헤프게한다.반드시 필요한 카드만 남겨 놓자.
14. 빚을 줄이자
빚이 있다면 정확히 얼마인지 지금 현재 내 신용상태를 체크하자. 연말에는 마이너스 잔고에서 벗어나자.
15. 가계부 쓰기
돈을 어디에 얼마큼 사용했는지 꼼꼼히 정리하자. 일주일 단위로 체크해 보면 내가 어디에 돈을 낭비하는지 알 수 있다.
16. 용돈 정해서 사용하기
일주일에 사용할 용돈을 정해 놓고 그만큼만 지출하자. 계획한 돈이 바닥났으면 커피값이라도 줄여 나와의 약속을 지키자.
17. 꼭 필요한 물건만 구입하기
충동구매는 낭비의 지름길이다. 나에게 반드시 필요한 물건인지 두 번 이상 생각하고, 불필요한 지출을 줄여 나가자.
18. 잔돈 돼지저금통에 모으기
거스름돈으로 받은 동전을 돼지저금통에 모으자. 연말에 있을 행복한 돼지 사냥을 상상하며 어떤 유혹이 와도 배를 가르지 말자.
19. 한 달에 만 원 기부하기
수입의 1%, 아니 0.1%라도 나누며 살자. 큰돈이 아니더라도 더불어 나누면서 살면 내 마음도 그만큼 따뜻해진다.
20. 돈 쓰는 순서 정하기
일과 마찬가지로 지출에도 우선순위를 두자. 계획 없는 지출을 하면 월말 즈음 누군가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게 될지도 모른다.

21. 금연 및 금주하기

가급적 술 약속을 잡지 말고, 다른 문화생활을 하는 방향으로 전환하면 생활이 더 윤택해진다.
22. 청량음료 대신 물 마시기
콜라 한 캔만 마셔도 하루 당분 섭취량을 초과하게 된다. 가능하면 아무 것도 첨가되지 않은 깨끗한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이자.
23. 일주일에 세 번 운동하기
운동보다 몸에 좋은 약은 없다. 일주일에 적어도 두서너 번은 운동을 하자는 목표를 정하자. 가벼운 조깅이나 배드민턴만 해도 몸이 가벼워진다.
24. 가까운 거리는 걸어 다니기
가급적 가까운 거리는 걸어 다니자. 주차도 되도록 목적지에서 멀리 하고, 5층 이하는 계단을 이용해 걷는 습관을 들이자.
25. 고기 줄이고 채소 많이 먹기
성인병 방지를 위한 최선의 처방은 다름 아닌 ‘균형 잡힌 식사'와 ‘운동'이다. 인스턴트식품과 고기를 줄이고 신선한 야채를 많이 먹자.
26. 틈틈이 스트레칭하기
스트레칭은 많은 시간과 돈을 들이지 않고서도 쉽게 할 수 있다. 사무실이나 집안에서 틈 날 때마다 스트레칭을 하자.
27. 매일 열 번씩 크게 심호흡하기
심호흡은 몸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해 피를 맑게 해주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피곤하고 지칠수록 규칙적으로 심호흡을 하자.
28. 스트레스라고 생각하지 않기
무엇이든 마음먹기에 달렸다. 조금만 다르게 생각하면 스트레스가 아닌 일이 될 수 있다. 마음의 여유를 키워 스트레스에서 벗어나자.
29. 한 달에 한 번은 자연과 함께 하기
여유가 있을 때마다 밖으로 나가 자연을 접하자. 아름다운 경치를 바라보기만 해도 호흡이 깊어지고, 온 몸에 힘이 솟는다.
30. 폭식하지 않고 조금씩 먹기
규칙적인 식사를 통해 폭식하는 습관을 버리자. 달콤함으로 우리를 유혹하는 군것질도 차츰 줄여 나가자.


31. 약속 시간 꼭 지키기
불가피한 사정이 있기 전에는 약속에 늦지도 말고 변경하지도 말자.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누구에게든 환영받지 못한다.
32. 가족들과 일주일에 세 번 이상 식사하기
일주일에 적어도 세 번 이상은 가족과 식사하는 시간을 갖자. 그게 어려우면 두 번이라도 좋다. 소중한 사람들과 많은 시간을 나누며 살자.
33. 사랑의 표현 자주 하기
처음이 어렵다. 소중한 이들에게 내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표현을 자주 하자. 사랑 표현이 어려우면 고마움을 표현해도 좋다.
34. 안부전화 자주 하기
오는 전화만 받지 말고 내가 먼저 나서서 안부를 전하자. 적당한 주기를 정해 놓고 용건이 없어도 전화해서 내 목소리를 들려주자.
35. 인생의 롤모델 만들기
주변에 닮고 싶은 사람이나 부러운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의 일상을 따라가자. 머지않아 자기도 모르게 그 사람과 비슷한 선에 이르게 되리라.
36. 작은 것도 칭찬하기
아주 작은 것이라도 좋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칭찬을 하라. 사람은 자기를 칭찬해 주는 사람에게 마음을 열게 되어 있다.
37. 상대방이 말할 때 경청하기
사람은 원래 들어주기보다는 말하는 것을 좋아한다. 상대의 이야기를 잘 듣고, 때로는 상대를 칭찬할 줄 아는 사람이야말로 상대를 기분 좋게 만드는 사람이다.
38. 이름 기억하고 자주 부르기
막연한 호칭을 지양하고 상대의 이름을 기억해서 부르도록 하자. 이름은 부르면 상대와 급속히 친해지게 된다.
39. 평생의 동반자 만드는 노력하기
독신주의가 아니라면 내 나머지 인생을 평생 함께 할 사람을 적극적으로 찾아보자. 동반자도 노력해서 찾아야만 눈에 들어온다.
40. 기념일 기억하고 챙겨 주기
수첩이나 휴대전화에 메모해 두고 주변 사람의 기념일을 챙기자. 한 권의 책이나 작은 소품으로도 얼마든 마음을 전할 수 있으리라.


41. 몇 년 동안 입지 않은 옷 처리하기
몇 년째 입지 않은 옷은 과감히 정리하자. 옷장에 보관하는 것도 쉽지 않다. 집 근처 헌옷보관함에 넣거나 불우이웃돕기 등에 보내도 좋다.
42. 상자 속 사진 정리하기
정리하지 않고 넣어 둔 사진 상자들. 미루고 미뤄 어느덧 수백 장이 넘었다. 이번엔 기필코 사진첩에 넣어 예쁘게 정리하면서 그때를 떠올려 보자.
43. 좌우명 정해서 하루에 한 번 보기
내가 이루고자 하는 것, 아니면 바라는 삶의 지표가 있으면 하루에 한 번씩 곱씹어 보자. 휴대전화 화면에 입력해 놓고 틈날 때마다 보는 것도 좋다.
44. 안 쓰는 플러그 뽑아 놓기
작은 땅덩어리에서 너무 많은 에너지가 낭비되고 있다. 나부터라도 시작하자. 작은 것이라고 우습게 보지 말고 오늘부터 시작하자.
45. 십 분 먼저 일어나기
십 분이라도 먼저 일어나 아침 시간을 활용하자. 늦게까지 야근을 하기보다는 아침 일찍 출근해서 일하는 편이 훨씬 효과적이다.
46. TV 멀리하기
일주일에 한 번은 TV를 켜지 않는 날을 정해 다른 것에 투자해 보자. 조용히 생각을 정리하고 머릿속을 비우는 시간이 필요하다.
47. 식후 3분 이내에 3분간 이 닦기
상대에게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해서는 물론이고, 입안을 청결하게 해 마음까지 상쾌해진다. 되도록 식후 3분 이내에 양치하자.
48. 전화번호 등 각종 자료 정리하기
명함은 명함집에, 영수증은 영수증 상자에 정리하자. 전화번호도 만일에 대비해 수첩에 따로 정리해서 갖고 있자.
49. 일회용품 사용량 줄이기
내가 무심코 사용한 일회용품에 지구는 죽어 가고 있다. 사무실에서는 종이컵 사용을 자제하고, 집안에서는 아예 일회용품을 없애 버리자.
50. 독서량 늘리기
일주일에 한 권, 한 달에 한 권이 벅차면 석 달에 한 권이라도 목표를 정해서 독서를 하자. 책은 생각의 지평을 넓혀 주고, 나를 발전시키는 특효약이다.

손가락모양 추천버튼을 눌러주시면 감사드립니다.로그인 안하셔도 됩니다.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kkeujeuk.tistory.com BlogIcon 단한방 2010.12.26 16:14 신고

    2011년은 조금더 계획있게 생활해야 겠네요. 조금더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kkolzzi.tistory.com BlogIcon 꼴찌PD 2010.12.26 19:45 신고

    50가지 항목만 지키면 정말 다른 사람으로 거듭날 것 같아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0.12.26 22:05

    모두다 지켜지시길 바래봅니다.
    50가지..으..저는 속이 좁아서요. ㅋ
    저는 3가지 정도만 지켜볼라고요.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astyhealth.tistory.com BlogIcon 개중구 2010.12.27 13:31 신고

    책상정리부터 시작해야겠어요 !

    운동하기 한가지만 지키기도 힘들더라구요 ㅎ

    좋은새해 되시길바래요~


2011년 신묘년에 우리나라가 꼭 이루었으면 하는 2가지 바램이 있습니다.
현실적으로는 불가능 하다는 것을 알지만
우리나라가 이루어주었다면 좋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2011년희망뉴스

첫번째
" 통일 " 입니다.
우리는 2010년 큰 아픔을 겪었습니다.


2010년 3월26일, 해군 1천200t급 초계함인 천안함, 백령도 서남방 2.5㎞ 해상에서 침몰. 승조원 104명 가운데 58명 구조, 46명 실종.


2010년 11월 23일, 북한군이 연평도에 170여 발의 해안포를 발사하는 무모한 도발을 감행했습니다.우리군은 즉각 교전수칙에 따라 대응사격에 나섰지만, 1시간이 넘게 계속된 공격으로 민간인2명과 작전수행중이던 해병대2명이 숨지고,부상자도 속출.

평화 통일이 되어야 하는 까닭


우리나라는 분단되어 오랫동안 살아오는 동안 이산 가족 문제, 서로 다른 언어 사용, 생활 모습의 이질화 등 여러 문제를 겪고 있으며 경제 발전, 문화 발전, 국제 사회에의 공동 대응 등에 있어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많은 문제를 해결하고 하나의 민족으로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 통일은 우리가 꼭 이루어야 할 일입니다.

[한반도와 세계 평화를 위해]
우리나라는 현재 민주주의 국가인 남한과 공산주의 국가인 북한으로 나뉘어 휴전 중이기 때문에 항상 전쟁의 위협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한반도의 전쟁 위협은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통일을 이루면 한반도에 평화를 가져오고 이는 곧 세계 평화로 이어져, 인류가 평화롭게 살게 됩니다.

[하나의 민족 문화 달성을 위해]
남과 북으로 나뉘어 살아가는 동안 서로 다른 문화를 발전시켜서 문화 생활이 이질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화 생활의 이질화는 통일에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의 나라를 이루게 되면 역사 연구, 문화재 연구, 생활 풍습 연구 등을 통해 더욱 찬란한 우리만의 문화를 발전시켜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경제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현재 북한은 국제 사회의 도움을 받아야 할 정도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는 남한에도 큰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남한과 북한 모두 국방비에 큰 예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남한과 북한이 하나의 나라를 이루게 되면 일시적으로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게 되겠지만 북한의 풍부한 지하 자원과 발전한 남한의 기술력을 이용하여 경제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으며, 낭비되고 있는 국방비를 다른 곳에 투자하여 경제가 더욱 발전하게 될 것입니다.

[국제적인 위상을 높이기 위해]
남한과 북한은 하나의 나라이면서도 서로 다른 정부 체제하에 있기 때문에 국제적인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공동 대응을 하지 못하여 국제적으로 손해를 보는 일이 많습니다. 우리나라가 통일을 하여 국제 사회에서 한 목소리로 대응하면 국제적인 위상이 높아져 우리의 권리를 더욱 잘 보호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정치적인 안정을 위하여]
현재 우리나라는 6∙25 전쟁과 그 이후에도 여러 차례 충돌을 하여 서로를 적대시하는 마음이 깊습니다. 이러한 국민 간의 갈등은 민족이 화합하고 서로 어울려 살아가는 데 큰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통일을 이룬다면 서로를 잘 이해하게 되어 정치적, 사회적으로 안정된 통일 국가로 발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현실적으로는 많이 어렵겠지만 통일이 된다면 2011년도는 더이상 슬플일도 그리고 지금까지 가족을 보고싶어하시는 분들에게 좋지않을까 합니다.

두번째
국민을 위한 나라 " 입니다.



*국회의원 평생연금 130만원
최저 생계비 49만원이면 황제의 식사를 할 수 있다던 국회의원들은 정작 전직 국회의원 연금 90만원이 적다며, 헌정회 육성법 개정안을 통해 전직 국회의원의 연금을 무려 40만원이나 인상시켰습니다. 특히 개정안은 본회의 제안되어 찬반 토론의 과정도 없이 단 하루만에 통과된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개정안 표결과정에 참가한 191명의 의원중 반대표를 던진 의원은 단 두명뿐이였다고 합니다. 헌정회 육성법 개정안은 65세 이상 전직 국회의원에게 품위 유지등을 이유로 국가가 매달 지급하던 지원금을 90만원에서 130만원으로 상향조정한다는 내용입니다. 수십억의 자산을 가진 국회의원들 역시 수급 대상에 포함되어있습니다.

이처럼 수십억의 재산을 가진사람들이 왜 하루하루 끼니를 걱정하며 살아가는 사람들보다 더 많은 연금을 받아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우리나라 일반 국민들은 박봉을 쪼개 20년 이상 연금을 부어도 받을수 없는 금액입니다. 국회의원을 한번 역임하면 평생동안 지급받는 그런 법을 국민이 뽑아준 국회의원들이 자기들 배채우기 위해 통과시켰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최저임금은 4110원입니다. 전직 국회의원들이 놀고 먹으며 한달에 품위유지비로 받는 130만원의 연금을 가져가는 동안 일반국민들은 최저임금을 받으며 하루에 10시간씩 한달동안 일을 해도 123만원 밖에 받지 못합니다. 제 18대 국회의원들은 백성들의 피를 빨아먹고 자기 밥그릇 챙기고 있는건 아닌가요?


*천문학적 손실낸 공기업 성과급 잔치
서울도시철도공사는 2천 548억원,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는 1천 308억원, 대구지하철공사는 1천 525억원에 적자를 기록했습니다.이와 같은 적자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서울도시철도 사장은 기본급의 556% , 서울메트로 사장은 506% , 제주특별자치도개발 공사 750%를 받았다고 합니다. 두기관 사장의 연봉도 서울도시철도는 1억6천200만원 , 서울 메트로는 1억 5천400만원이라고 합니다. 적자 투성이인 공기업 사장이 많은 성과급을 받는 것은 문제가 있는것이 아닙니까?

대구지하철공사, 부산교통공사는 행정안전부가 제시한 성과급 기준(기본급의 150~350%)을 무시하고 385%의 성과급을 지급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구도시철도공사 지하철 요금을 150원 인상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대중교통인 지하철 적자를 서민들 호주머니를 털어 메우는 것 아닙니까?

한국전력공사는 지난해 2조9525억원 올 상반기 6425억원의 손실 하지만 임직원 지난해 3670억원 올상반기 1115억원의 성과급지급하고 586억원으로 직원자녀들의 대학 등록금으로 지출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전 직원들에게 별도의 확인 절차없이 월 15시간씩 총 149억4700만원의 초과근무 수당을 지급했으며 중소기업은행은 성과급과 인건비를 65.3% , 24.1% 인상 지급했습니다. 일부 공공기관은 직원임금은 동결하고, 임원의 성과급만 대폭 올리는 등 얌체행동도 서슴치 않았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직원연봉은 동결해놓고, 임원 성과급은 최소 300%에서 530% 인상했습니다.

국토해양부산하 철도공사, 주택공사, 토지공사, 수자원공사, 도로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9개
공기업 노조 전임자들은 매달 400만원이 넘는 급여를 챙기고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글들은 신의 직장, 신도 부러워하는 직장이라는 공공기관 방만경영의 빙각의 일부분입니다.


2010년 최저생계비는 가구원 수에 따라 1인가구는 50만4천원, 2인가구 85만8천원, 4인가구 1,36만3천원으로, 
금년 대비 2.75% 인상된 금액입니다. 최저생계비는 국민이 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필요 최소한의 비용으로서, 기초생활수급자 등 각종 복지대상자 선정 및 급여의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공익대표, 민간전문가, 관계부처 공무원 등 12인으로 구성된 중앙생활보장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보건복지가족부장관이 매년 다음연도 최저생계비를 공표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춥고 배고픈 서민들에게 최저생계비 단 2.75%인상 할때는 심의와 의결을 거쳐야합니다.국회의원 품위유지비 40만원 올리는것은 단 하루면 충분합니다.천문학적인 손실을 낸 공기업의 임원들은 근로자가 작업을 하여 해당 직장의 수입이 많을 때만 지급되는 성과급을 매년 인상하며 꼬박꼬박 받고 있습니다. 국회의원들 품위유지비 130만원의 연금이 4인가족의 최저 생활비 입니다.

위에서 정치하시는 분들이 조금더 국민을 위하고 서민을 위한 정책을 한다면 2011년 조금더 밝고 따뜻한 우리나라가 될것 같습니다.

분명 제가 바라는 2011년 희망뉴스에서 언급한 두가지 " 통일 "" 국민을 위한 나라 " 아직까지 우리나라가 실행하기에는 아직 어렵고 힘든 과제이긴하지만 언젠가는 이루어질꺼라 꼭 믿고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손가락모양 추천버튼을 눌러주시면 감사드립니다.로그인 안하셔도 됩니다.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1 Comment 1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hinkingpig.tistory.com BlogIcon 생각하는 돼지 2010.12.22 09:57 신고

    정말이지 희망대로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12.22 10:22 신고

    희망은 이루어진다는데
    이루어질까요?
    그것이 알고싶네요...ㅎ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0.12.22 10:23 신고

    말씀하신 두가지만 희망만 이루어져도 좀 더 살기 좋은 대한민국이 될꺼라 봅니다..
    꿈이 아니라 현실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easygoing39.tistory.com BlogIcon 카타리나^^ 2010.12.22 10:30 신고

    국민을 위한 나라...언제쯤 모두가 그렇게 느껴지는 나라가 될까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oann.tistory.com BlogIcon Boan 2010.12.22 10:32 신고

    통일 그이상의 희망뉴스는 없을것 같습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preciousness.tistory.com BlogIcon ♡ 아로마 ♡ 2010.12.22 12:55 신고

    아...정말 ㅜㅜ
    서글픈 현실이 다시 ㅜㅜ
    이대로 되면 참 좋을텐데요 ㅜ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직아스날 2010.12.22 13:07

    이런 뉴스가 해마다 보이니 문제가 되는 거겠죠 ㅋ다가오는 2011년에는 이런일들이 좀 없었으면 하네요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2.22 16:10

    공기업이 이러면 안되는데 ㅠ
    그나저나 일단 우리 내부부터 안정되야 될 것 같아요ㅠ
    왜이리 시끌시끌한지~ ^ ^;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0.12.22 18:13

    정치권이 이런 것이 하루이틀은 아니지만, 올해도 영~ 아니었지만, 그래도
    희망을 품고 2011년을 기대해 봅니다.^^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10.12.23 11:13 신고

    아.. 2011년에는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래봅니다..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agworld.tistory.com BlogIcon 인류풍경 2010.12.28 19:56 신고

    진정 국민을 위한 나라가 된다면 통일도 곧 따라올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이런 희망뉴스로 가득 찼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