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남성 탈모는

생활 습관이 만든병이다

탈모 환자의 대부분은 남성이다. 남성 대부분이 열이 많고 남성호로몬이 탈모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여기에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와 음식 등 나쁜 생활습관이 탈모를 부추긴다. 흡연과 탈모의 연관관계를 보자. 애연가들은 많이 줄긴 했지만 한두 시간마다 사무실을 뛰쳐나가 담배를 물어야 다음 업무가 가능한 이들이 여전히 많다. 결론부터 말하면 흡연은 탈모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친다. 담배의 건조하고 매운 성분은 폐의 기능을 떨어뜨려 폐호흡뿐만 아니라 피부의 연장인 두피의 호흡 기능까지 떨어뜨린다. 이로 인해 두피의 순환 상태가 나빠지고 모근에 영양공급이 어려워져 모발이 가늘어지고 빠지게 된다. 또한 담배의 성분인 니코틴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액순환 장애를 유발하므로 탈모의 가장 큰 적이라고 할수 있다. 탈모를 예방하려면 우선 밤배부터 끊어야 한다. 흡연 욕구가 일어날 때마다 찬물을 마시거나 양치를 하고 가벼운 체조를 하면 금연에 적잖은 도움이 된다.

다음은 이다. 술이 때로는 스트레스 해소나 혈액순환을 돕기도 하지만, 장기간 음주를 하거나 과음하는 경우 건강뿐 아니라 탈모에도 부정적인 영햘을 끼치게 된다. 잦은 음주는 간의 해독 기능을 떨어뜨려 체내에 습열을 축적하게 되는데 결국 혈액을 탁하게 해 염증성물질을 발생시키게 된다. 그 결과 탁한 혈액으로 인해 두피의 순환 장애가 생기거나 몸 안에 열이 축적됨으로써 두피가 예민하고 붉어지거나 염증을 유발하기도 하며 피지가 과잉 분비돼 모낭을 막게 됨으로써 두피 상태의 악화를 동반한 탈모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커피
도 모발에 나쁘다. 식후에 커피만큼
당기는 기호식품도 없다. 커피는 맵고 자극적인 한국 음식에 입가심 음료로 그만일 뿐 아니라 일시적인 각성효과도 있다. 이로 인해 심한 경우 하루 5~6잔의 커피를 마시는경우을 종종 보게 된다. 그러나 커피 속의 카페인으로 인해 중추신경이 자극돼 숙면을 방해 하거나 심장 부담으로 불안, 흥분을 일으키기도 하고 이밖에 위산 역류,속쓰림을 유발하거나 장의 연동운동을 촉진해서 과민성 대장장애를 일으키기도 한다. 이로 인해 피부나 모발에 영양장애를 유발해 피부가 거칠어지거나 탈모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된다. 따라서 커피 대신 녹차를 권한다. 비타민C가 많은 녹차는 열을 내리고 적당한 각성효과를 줌과 동시에 피로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끝으로 과식이다. 과거에는 지금처럼 탈모증 환자가 많지 않았다는 것을 상기해보면 식생활 패턴이 서구화되면서 탈모가 늘었음을 알 수 있다. 실제로 채식 위주의 동양인보다 과다한 육식 위주인 서양인에게 대머리 발생률이 5배 이상 톺다. 과다한 동물성 지방과 당도 높은 음식의 과다 섭취는 혈액 속에 산성 물질을 만들어내어 모발이 건조하고 누렇게 변하게된다. 소식을 하면서 미역이나 파래, 검음깨, 다시마, 황두, 완두콩, 양배추, 감자, 김, 호두 등 해조류와 견과류, 검은색을 띠는 식품을 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상 현대의 직장 남성들에게 가장 흔한 생활습관과 탈모의 유관성을 살펴보면, 이러한 습관 교정 없이는 치료 효과를 보기 힘들다는 결론이 나온다. '100-1=0' 이라는 말이 있다. 사소한 생활의 빈틈과 잘못이 교정되지 않으면 치료를 하더라도 효과를 볼수 없을 뿐만 아니라 이후 재발을 막을 수가 없다. 이번 기회에 자신의 생활을 돌아보고 건간한 몸과 풍성한 모발을 위해 한걸은 더 다가서보자.

 탈모 예방 십계명

1. 평상시에 마음을 편안히 하고 여유를 가진다.

2. 식후 바로 양치해 커피와 흡연의 욕구를 줄인다.

3. 자극적인 음식, 달고 기름진 음식, 지나친 음주를 삼간다.

4. 과식을 삼가고 저녁식사는 가볍게 한다.

5. 신선한 채소 위주로 특히 해조류를 많이 섭취한다.

6. 잦은 파마나 염색을 삼간다.

7. 목이나 어깨를 자주 풀어준다.

8. 되도록 자정 이전에 잠자리에 든다.

9. 아침에는 여유 있게 기상해 가벼운 체조를 한다.
10. 산책이나 등산을 자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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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torytr.tistory.com BlogIcon StoryTr 2011.02.24 19:37 신고

    음.. 요즘 샤워할때 머리가 빠지던데ㅠㅠ
    역시 나쁜습관들은 다하고 있었네요 ㅠ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cbdok.tistory.com BlogIcon 명태랑 짜오기 2011.02.24 21:08 신고

    안녕하세요. 탈모! 신경쓰이지요. 자주 들릴께요. 초보입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2.25 10:09

    역시 탈모에는 다 이유가 있는거같에요!ㅎㅎ
    좋은 정보 잘보고갑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1.02.25 10:33 신고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졸업시즌이 지나고 한창 취업 준비가 한창이다.

취업에는 면접이 중요한데 치아 때문에 면접에 대한 두려움이 점점 심해지고 있다고 한다. 닦아도 닦아도 누렇게 변색되어 버린 치아는 제 색을 찾을 줄 모르고, 아무리 뚜렷한 이목구비를 가지고 있더라도 치아때문에 주눅이 들수도 있다.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치아미백을 준비했다.


치아미백 이래서 필요하다.
먼저 치아의 변색이 오는 이유는 선천적이거나 후천적인 경우에서 많이 일어난다. 선천적으로 임신 중인 어머니의 항생제의 복용 등으로 인하여 변색되는 경우와 커피, 콜라, 홍차 등 색소가 첨가된 음료를 섭취하거나 흡연을 지속적으로 했을 때, 치아표면에 착색이 되는 후천적인 경우가 있다. 이러한 이유로 변색된 치아를 다시 태어나게 만들어주는 치아미백은 약물을 이용하여 치아의 표면에 침착된 색소를 표백하는 과정을 거쳐 하얀 이로 변신을 시켜주는 치료 방법이다. 그동안 누런 치아 때문에 마음대로 웃지 못했던 사람이라면 간단한 시술 후에는 더욱 자신감 있는 미소를 되찾을수 있으며, 밝은 인상은 대화 하는 상대방에게도 긍정적인 첫인상을 전달해주기 때문에 원만한 대인관계를 가능하게 한다.


간단한 시술로 하얀 치아를!!
치아미백은 치아를 깎아 내거나 손상시키지 않고 치아를 밝고 하얗게 만드는 치과 시술로써 치아 변색의 원인에 따라 다양한 시술 방법이 있다. 단, 표면이 푸석푸석하고 하얗게 변한 치아는 치아미백을 하기 어려운 면이 있다. 그러나 그 이외의 경우는 대부분 미백치료가 가능하고, 탁월한 미백효과를 볼 수 있다. 사람들은 유난히 치과 시술을 미루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미백은 너무도 간단히 끝나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다. 그 과정으로는 치아에 미백 젤을 골고루 바른 뒤, 특수 광선을 쬐고, 미백 젤을 제거한 후 다시 치아에 미백 젤을 바른다. 이 과정을 총 3회 반복하게 되면 새 하얀 치아가 탄생하게 되는 것이다. 이렇듯, 가장 기본적인 미백시술은 보통 15일 간격으로 월 2회 정도 병원을 방문해 치료하면 되는데,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1회 1시간으로 끝나는 시술도 생겨나고 있다.


Tip. 미백 시 주의사항

- 미백 치료 중 찬 것과 뜨거운 것에 대한 과민반응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는 일시적인 증상이기는 하나 치과의사에게 꼭 증상을 알려주고 상담해야한다.

- 미백 직후에는 치아 표면의 착색이 더욱 쉽게 될 수 있으므로 되도록 커피, 홍차, 콜라, 자장면 등 착색의 원인이 되는
음식들은 피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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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2.16 11:27

    저도 치아미백을 해야겠다고생각하는데
    이번기회에 해보는 기회를 가져야겠어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elgebwit.tistory.com BlogIcon 벨제뷰트홀릭 2011.02.16 12:35 신고

    하얀 이빨~ 보기 좋아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1.02.17 07:45

    저는 일단 임플란트 한곳이 두군대가 있어서....
    그것보다. 담배부터 끊어야 ㅎㅎㅎ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2.17 07:50 신고

    치아미백 관심은 있지만 치과가는게 너무 무서워요.ㅠ.ㅠ)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1.02.18 14:30 신고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뇌졸중 예방 십계명

하나. 담배는 무조건 끊어라.
흡연은 동맥경화를 일으키고 혈액을 쉽게 응고시키기 때문에 뇌혈관에는 독이다.

둘. 술은 최대 2잔까지만 기분 좋게 마셔라.
한두 잔의 적당한 음주는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대인관계에도 도움을 주지만 지속적으로 알코올을 섭취하면 뇌세포를 파괴하고 뇌용량을 감소시켜 뇌졸중은 물론 치매, 간경화 등의 원인이 된다.

셋. 평균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은 예방법이다.
비만인 사람은 뇌졸중과 관계 있는 염증유발 물질의 혈중 수치가 높고 뇌졸중 위험인자인 고혈압과고지혈증등 대사증후군 발생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관리가 필요하다.

넷. 1주 3회 30분씩 꾸준히 규칙적으로 운동하라.
운동은 소화나 수면을 효과적으로 도와 신체를 건강하게 한다. 일반적으로 조금 숨이 찰 정도의 유산소운동을 30분 이상 해야 운동 효과를 볼수 있다.

다섯. 담백하고 싱거운 식단을 만들어라.
짠 음식과 패스트푸드와 같이 기름진 음식은 혈압을 높여 뇌졸증 위험도를 높인다. 항산화물질이 많은 채소와 해조류를 즐겨 먹고 등푸른 생선을 일주일에 2회 이상 섭취하는 것이 좋다.

여섯. 스트레스는 그때그때 풀어라.
스트레스는 혈압을 상승시키고 부정맥을 유발해 동맥경화를 부를 수 있다. 운동, 대화, 명상 등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개발하는 것이 좋다.

일곱. 만성질환부터 치료하라.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당뇨병 등의 만성질환은 뇌졸증 발병률을 높이는 위험인자이므로 치료받는 것이 중요하다.

여덟.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 변화를 주시하라.
혈압이 높으면 혈관이 약해지고 노폐물이 쌓여 뇌졸중을 유발한다. 나쁜 콜레스테롤도 기준치(성인 1300 mg/dL 이하) 를 넘으면 혈관 내 혈전을 만들어 뇌경색을 유발하므로 혈관이 악화되기 전에 관리해야한다.

아홉. 응급 상황 발생 시 3시간 안에 병원으로 이송하라.
뇌세포는 한 번 손상되면 재생이 불가능하다. 산소가 부족하면 1분에 190만개의 뇌세포가 죽으므로 뇌세포 손상으로 인한 치명적인 장애를 막기 위해서는 증상 발생후 가능한 한 빨리 병원에 도착해야 한다.

열. 한 번 발병했던 환자는 재발 방지에 올인하라.
뇌졸중은 발병 후 한 달 안에 재발할 가능성이 가장 높으며 5년 내에 4명 중 1명이 재발한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그러므로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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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1.01.22 11:40 신고

    겨울에 특히 ㅣ유의해야지요.
    잘 보고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1.24 07:40 신고

    휴~~ 글만 봤을 때 전 뇌졸증 우려가 있는 사람이네요.ㅠㅠ 10가지 중 지키는 게 한 두가지 밖에 없으니...운동해야겠어요. 좋은 글 고맙습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samsungcard.com/ BlogIcon Samsungcard 2011.01.24 11:05

    요즘 뇌졸증에 대해 많이 알려주신것 같아요^^
    특히 부모님이나 할머니 할아버지께 알려드리면 좋을 내용같아 감사합니다^^
    겨울에 조심조심 해야할 질환들, 항상 경계해야겠어요^^



뇌졸중이 어떤 병인가?


머리쪽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 어떤 증상이 갑자기 나타나는 것으로 한방에서는 중풍이라고 부른다. 피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뇌 혈관이 막히는 뇌경색과 압력을 받아 혈관이 터지는 뇌출혈, 두종류가 있다. 주로 뇌경색 발병률이 높은데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수면무호흡증 같은 선행질환으로 인한 동맥경화로 발병하는 경우가 많다.


뇌경색과 뇌출혈은 어떨게 구분하나?
일반인뿐만 아니라 전문가도 증상만으로는 구분하기 힘든 경우가 많다. 뇌출혈은 혈관이 터지기 때문에 마비가 오면서 두통이나 메스꺼움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런 현상이 없어도 뇌출혈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감별하기 위해서는 MRI나 CT  촬영을 빨리 하는게 최선이다.


뇌졸중의 종류는 무엇이있는가?
뇌졸중이란 바로 이 뇌에 혈류를 보내는 혈관질환을 일컫는 말이며, 뇌졸중은 그 혈관 이상에 따라 허혈성과 출혈성으로 나눌 수 있다.
허혈성 뇌졸중 : 여러 요인들에 의해 뇌혈관이 막히는 것이다.
뇌혈전증 : 동맥경화증이 생겨 손상된 뇌혈관에 피떡(혈전)이 생기면서 혈관이 좁아져서 막히는 경우이다. 수도관에 녹이 스는 경우를 생각하면 된다.
뇌색전증 : 심장 또는 목의 큰 동맥에서 생긴 혈전이 떨어져나가 혈류를 타고 흘러가서 멀리 떨어져 있는 뇌혈관을 막아 생기는 뇌경색이다.
열공성 뇌경색 : 뇌의 아주 작은 혈관이 막히는 경우다.
일과성 뇌허헐발작 : 심하게 좁아진 뇌혈관으로 피가 흐르지 못하다가 다시 흐르거나 뇌혈관이 혈전에 의해 막혔다가 다시 뚫린 것으로 잠시 뇌졸중 증상이 왔다가 수 분에서 수 시간 내에 곧 좋아지므로, 이를 무시하기 쉽다. 그러나 일과성 뇌허혈 발작은 당장 심각한 후유증을 남기지는 않지만 앞으로 발생할 뇌졸중의 강력한 경고다. 일과성 뇌허혈 발작의 경험자중 1/3에서 뇌졸중이 발생한다.


뇌졸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한가?
무엇보다도 선행질환을 빨리 치료하는게 중요하다. 이런질환의 합병증 마지막 단계가 동맥경화인데 이단계에서는 더 악화되는 걸 막기 위해 동맥경화약을 먹는게 효과적이다. 흡연이나 음주도 자제하는 게 좋은데 알코올 중독자는 혈관벽이 약해져 뇌출혈이 생길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무호흡증도 자는 동안 저산소증에 걸려 혈관, 혈압, 심장 등에 안좋은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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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itopen.tistory.com BlogIcon 메모리얼 2011.01.20 10:30

    아... 아직 어리니까 저런 병은 걱정 안해도 되겠죠? =ㅅ=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1.01.20 10:58

    저는 주변의 지인분들중에 한분이 쓰러진것을 보고
    그뒤에 회복은 되었지만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한것을 보고
    참 많이 놀랬죠.. 미리미리 예방해야겠죠
    요즘에는 20대도 쓰러진다라는 세상이니~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samsungcard.com/ BlogIcon Samsungcard 2011.01.20 11:04

    갑자기 뒷골당긴다~~ 하는 병이 바로 뇌졸증이군요ㅠ
    특히 실내와 실외의 온도차가 심하게 나는 한겨울에는 이런 것도 조심해야 겠어요.
    찜질방에서 사망하는 나이드신 분들의 수도 늘어났다고 해요 'ㅅ'
    역시 이런 병들은 미리미리 예방을!!ㅠ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garden0817.tistory.com BlogIcon garden0817 2011.01.20 11:08 신고

    드라마에서 볼수있는게 뇌졸증이군요
    으으 아직 저는 걱정안해도 되겠지만 지금부터 운동도 열심히 해서
    이런 걱정안하고 살아야겠어요 글 잘보고갑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1.20 14:25

    나이드신 분들한테는 아주 위험한 병이라더군요~!
    미리 미리 건강관리를 잘하는게 최선의 예방책이겠죠?^^
    좋은 글 잘 읽고 가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1.21 08:15 신고

    저도 흡연으로 인해 머리가 띵하거나 혈압이 오를때가 많은데, 담배 끊기가 쉽지 않네요. 뇌졸증 무서운 병 같아요.


     금단증상 이겨내는 금연 식생활법
한 해를 시작할 때면 새로운 결심을 한 가지씩은 하게 된다. 그중에서 늘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금연.

그러나 금연에 정확한 답은 없다. 무엇보다도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며 성공의 지름길은 본인에게 달려 있다. 지금 소개하는 금연을 위한 식생활 방법을 통해 조금이나마 건강하고 성공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길 바란다.


금단증상 이겨내는 금연 식생활법

흡연은 우리 몸을 니코틴에 중독되게 한다. 우리 몸에 들어온 니코틴은 뇌에서 니코틴 수용체를 활성화해 결합하게 되는데, 금연으로 인해 니코틴 수용체가 활동하지 못함으로써 나타나는 증상이 금단증상이다. 금연 후 생기는 불면증, 불안, 피로감, 두통, 변비 등 몸이 더 나빠진 듯한 기분이 들게 하는 금단증상은 몸이 회복하고 있다는 증거이니 참고 견디는 수밖에 없다. 금단증상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는 식생활법으로 힘든 순간을 이겨내 보자.

1. 물과 녹차를 수시로 마시고 탄산음료와 커피는 피하라
물을 마시면 흡연 욕구를 조금은 잠재울 수 있다. 또 물은 몸속의 니코틴과 타르 성분을 녹여 배출한다.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니코틴과 결합해 배출된다. 그러나 탄산음료와 커피, 술 등은 흡연 욕구를 부추기기 때문에 피해야 한다.

2. 물과 녹차를 수시로 마시고 탄산음료와 커피는 피하라

물을 마시면 흡연 욕구를 조금은 잠재울 수 있다. 또 물은 몸속의 니코틴과 타르 성분을 녹여 배출한다.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니코틴과 결합해 배출된다. 그러나 탄산음료와 커피, 술 등은 흡연 욕구를 부추기기 때문에 피해야 한다.

3. 흡연욕구를 없애는 방법을 실천하라

생수나 천연 과즙을 한 잔 마셔라.
심호흡을 5번 하라.
산책을 하라.
가벼운 맨손체조를 하라.
근육이완운동을 하라.
숫자를 100에서 거꾸로 세어라.
몰두할 수 있는 일을 즐겨라.
양치질을 하라.
 
냉·온욕 샤워를 하라.

미역줄기나 감초를 씹어라.
조력자에게 전화를 걸어라.
채소즙을 한 잔 마셔라.
시계를 보면서 1분간만 흡연욕구를 참아라. 그런 다음 다시 1분을, 그리고 다시 5분을 참아라.
무가당 껌을 씹어라.



4. 금연보조제는 사용 원칙에 맞춰 단기간 사용하라

금연보조제는 니코틴 금단증상을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고안된 것이다. 니코틴의 금단증상이 심해지는 1~10일째까지 사용하기를 권장하며, 금연보조제를 서서히 줄여서 니코틴에 대한 금단증상 없이 금연할 수 있게 만든 것이다. 또 금연보조제는 담배를 피움으로써 생기는 여러 가지 독성 물질 및 이산화탄소를 흡입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금연보조제에 들어 있는 니코틴은 담배와 다를 바 없고 인체에 대한 니코틴의 해는 똑같아 금연보조제를 쓰면서 담배를 피운다면 더욱더 큰 니코틴 중독증세가 유발되기 때문에 위험하다. 금연보조제를 쓸 때는 반드시 사용 원칙에 맞춰서 단기간 사용하도록 한다.

5. 사탕, 초콜릿 외의 달콤한 간식을 먹어라

금연 시 금단증상으로 대부분 달콤한 초콜릿이나 사탕을 찾게 된다. 담배를 끊었을 때 살이 찌는 가장 큰 원인. 달콤한 것이 당긴다면 달달한 맛을 내지만 칼로리는 적은 단호박을 이용해 간단한 간식을 만들어 먹을 것. 저칼로리이면서 비타민도 풍부한 감자와 함께 꼬치를 만들어도 좋다. 거기에 씹는 맛이 좋은 견과류를 곁들이면 좋은데, 땅콩보다는 지방 성분이 적고 영양분이 풍부한 피스타치오가 더욱 좋다.

6. 변비에 도움이 되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재료를 먹어라

변비는 금단증상 중 하나. 식이섬유가 풍부한 잡곡과 채소, 해조류 등을 즐겨 먹으면 변비 해소는 물론 독성 물질을 배출하는 데 큰 효과가 있다. 특히 미역, 파래, 김 등은 혈액을 맑게 하고 혈액순환을 좋게 하므로 매일 식탁에 올리면 좋은 식품이다.

7. 낮잠과 운동으로 불면증과 스트레스를 해결하라

금단증상으로 인해 수면장애가 발생하거나 두통, 신경과민 그리고 심한 기침 등에 의해서도 수면장애가 발생한다. 금단증상이 심한 첫 1~2주간은 무리한 일은 피하며, 낮 시간이라도 잠깐씩 자는 것이 도움이 된다. 또 오후 시간에는 카페인이 포함된 음료를 마시지 않고, 긴장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8. 심심한 입을 달래기 위해 채소스틱을 준비하라

손이 계속 담배를 찾거나 담배 생각이 난다면 채소를 스틱 형태로 만들어 씹어보자. 금연으로 인해 심심한 입을 달래줄 뿐 아니라 몸에 좋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단, 오이와 당근은 함께 먹으면 서로의 영양소를 파괴하므로 한 종류씩 바꿔가며 먹는 것이 좋다.

9. 금연을 위한 일주일 식단을 짜보자

섬유질 보충이 필요한 아침에는 샐러드 위주로 가볍게 시작한다. 회사나 외부에서 식사를 하게 되는 점심은 일상식 그대로 먹는다. 저녁은 금연에 좋은 음식 위주로 가벼운 식사를 한다. 건강한 영양 간식도 섭취하면서 식단을 지키면 좋다.

 
아침 오리엔탈드레싱 샐러드 300㎉ 과일을 곁들인 양상추샐러드 325㎉ 토마토 두부샐러드 280㎉ 당근을 곁들인 채소샐러드 305㎉ 닭가슴살구이를 곁들인 샐러드 320㎉ 찐 단호박을 곁들인 브로콜리샐러드 300㎉ 데친 베이컨을 넣은 시금치샐러드 310㎉
점심 잡곡밥 ⅔공기와 일상식 600㎉ 잡곡밥 ⅔공기와 일상식 600㎉ 잡곡밥 ⅔공기와 일상식 600㎉ 잡곡밥 ⅔공기와 일상식 600㎉ 잡곡밥 ⅔공기와 일상식 600㎉ 잡곡밥 ⅔공기와 일상식 600㎉ 잡곡밥 ⅔공기와 일상식 600㎉
저녁 파래된장국을 곁들인
가벼운 식사 500㎉
고등어구이를 곁들인 가벼운 식사 500㎉ 된장국을 곁들인 해초
샐러드 비빔밥 450㎉
시금치된장국을 곁들인
가벼운 식사 500㎉
가벼운 반찬을 곁들인 검은콩밥 500㎉ 된장국을 곁들인 양배추쌈밥 500㎉ 가벼운 반찬을 곁들인 강된장비빔밥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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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1.12 09:09 신고

    금연은 자신없고 하루 10가치로 줄이려고 했는데, 그것마저도 지키기 힘들더군요. 혈압이 있는데 건강 생각해야겠어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ixsh 2011.01.12 11:17

    유용한 정보만 쏙쏙 정리해주셨네요~
    흡연자들에게 뿌려야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리며 1월 12일 믹시 메인에
    선정되셨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1.12 13:40

    담배를 안 펴서 금단증상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잘 모르겠지만

    주변에 보면 무지 힘들어 보여요. 아직 끊은 사람이 본 적이 없답니다 ㅠ

    방법 몇 개 추천 해 줘야겠어요 ㅎㅎ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samsungcard.com/ BlogIcon Samsungcard 2011.01.12 14:01

    금연을 결심하신 분들꼐 정말 유용한 정보겠네요^^
    의지가 있어도 덜덜덜 되는게 금연이라던데, 울 어버지께서도 3번 실패끝에 금연하셨거든요^^
    아 저는 요번에 새로 삼성카드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앞으로 좋은 이웃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친하게 지내요^^ 앞으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1.12 14:44

    안녕하세요 느킴님~! 삼국지 3번이상 읽은사람, 금연한 사람과는 친구하지 말라. 라는 우스개 소리가 떠오르는군요 ㅎㅎ 정보 감사합니다. 갑자기 전자담배는 무슨 맛일지 궁금해지네요^^


치매도 치료가 가능한가요?

치매는 완치라는 개념은 없습니다. 치매는 결국 뇌세포의 손상에서 오는 증상인데,
다른 조직세포는 손상될 경우 어느 정도 재생능력이 있지만 신경세포는 한번 손상되면 재생이 어렵습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치매는 하루 아침에 생기는 것이 아니라 서서히 뇌에 유해한 물질이 계속적으로 쌓여서 생기는 것입니다.40대부터 서서히 뇌세포가 파괴되어 65세 이후에 치매가 발병할 확률이 커지는 것입니다.
40대 중반부터 몸관리를 잘해야됩니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과도한 흡연과 음주, 스트레스, 운동부족 등은 뇌세포를 파괴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적절한 유산소운동, 건강한 식습관(녹황색채소, 불포화지방산 섭취 ), 정기적인 운동, 두뇌활동 등을 해야 치매에 대한 저항성이 생성됩니다.
치매는 가족력이 있을 경우 위험성이 높아지므로 늘 신경쓰고 관리해야합니다.

치매 치료방법은요?

원인을 치료하는 것보다는 증상을 완화하는 대증치료 방법이 있습니다..
감기도 머리 아픈 사람, 열 많이 나는 사람, 콧, 가래가 많이 나오는 사람 등 여러 증상이 있지만 감기라 합니다. 치매도 마찬가지입니다. 대증 치료는 원인 치료는 못하지만 환자가 보이는 증상을 없애주는 역할을 합니다. 아세틸콜린(신경전달물질)은 기억과 학습에 중요한 물질인데, 이것의 분해를 막는 콜린에스테라제 억제제가 FDA의 승인을 받은 대표적인 약물입니다.

Tip: 치매 환자 간호방법

환자를 대하는 기본방법

- 자존심을 건드리지 말아야합니다. 요,변실금이나 실수를 했을 때 화를 내거나
  주의를 주면 사건은
잊지만 굴욕감은 계속 남아 증상을 악화 시킬수 있습니다.
- 중증 말기 전까지는 치매 환자도 성인의 감정과 감각, 욕구를 가지고 있으므로 
   너무 어린아이 취급을
하면 안됩니다.

환자와 대화하기
- 치매 환자는 말하는 것에 요점이 없어 기본적으로 대화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가능한 한 천천히, 간단하게, 쉬운 말로 이야기 해야합니다. 과거나 미래의일
  보다는 지금 필요한 것 위주로
한번에 한가지만 이야기합니다.
- 위험하거나 중요한 것은 메모지를 활용해 붙여두는 것이 좋습니다.

환자의 일상생활

- 집 주위에 걸어다닐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이나 장소가 필요합니다.
- 식사 시에는 흘리거나 사레들리기 쉬운 국보다는 걸쭉한 음식이 좋습니다.
- 치매 환자는 목욕하는 것을 두려워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손, 발 , 얼굴 차례
  대로 목욕과정을 일러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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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와 건망증은 비슷하지만 다릅니다.


치매는 질병이 아닌 증후군
치매는 하나의 질병을 뜻하는 말이 아닙니다. 정상적인 사람이 여러가지 이유로 사고능력이 감소해 사회생활에 지장있는 상태를 말하는 것입니다. 치매의 대표적인 원인은 노화에 의한 뇌세포손상, 혈관에 문제를 일으키는 질환(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흡연), 폭음, 뇌염, 비타민부족, 갑상선 저하, 교통사고나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뇌손상으로 치매가 발생합니다.


건망증 vs 치매
치매는 건망증과 헷갈릴수 있습니다. 단순한 건망증은 대화내용이나 행동 중 일부분이 일시적으로 기억이 나지 않지만 주위에서 힌트를 주거나 차분히 생각하면 다시 생각나는게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치매는 대화나 행동 자체를 완전히 잊어버리는 현상이 반복해서 일어나는 것이 특집입니다. 열쇠를 어디에 뒀는지 기억이 안난다면 건망증이지만 열쇠를 어디에 쓰는지가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 치매일 확률이 높다는 것입니다.

Tip: 이런 증상을 보인다면 치매인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예전에 안 그랬던 사람이 갑자기 목욕이나 옷갈아 입기를 싫어하는 경우
*이유 없이 무엇인가를 계속 주워오는 행동을 보이는 경우
*돈 계산 등 사회적 문제처리가 미숙해지는 경우
*평상시와 다르게 감정 기복이 심한 경우


치매의 원인은 50%는 알츠하이머성
알츠하이머성치매는 치매의 원인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알츠하이머성(50%)와 혈관성(20%)정도라고 합니다. 알츠하이머성 치매는 이상 단백질이 뇌속에 쌓이는 것으로 서서히, 점진적으로 진행됩니다. 발병 초기 기억력 장애를 보이는데 건망증과 구분하기가 어렵습니다. 혈관성 치매는 뇌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히는 경우 혹은 뇌혈관 파혈로 인해 출혈이 발생하는 경우 뇌조직이 손상을 받아 발생됩니다. 초기부터 발음장애, 안면마비, 시력상실등 증상을 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Tip: 이런 사람이 치매에 더 잘 걸립니다.
*여성보다 남성이 1.3배
*머리 다치면 2배
*담배 피우면 1.5배
*혼자 살면 2.4배
*학력 낮으면 1.6배
*우울증 땐 3배

2010/09/17 - [느킴있는 건강상식] - 우리 부모님 건망증 막는 방법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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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ood-forus.tistory.com BlogIcon 어스 2010.11.04 11:02 신고

    그렇군요
    깜빡깜빡 건망증인데 농담삼아 아~ 치매아냐? 그랬는데
    말이 씨가될라 그 말버릇도 좀 고쳐야겠습니다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1.04 13:56 신고

    에공. 담배에서 1.5배, 남자라서 1.3배 쩝...
    성은 못바꾸니 담배라도 끊어야 하는데...^^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0.11.04 15:17

    이런 사람이 치매에 더 잘걸립니다 이것 보고 엄청나게 놀랬다는..
    다하고 있다는 ㅎㅎ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11.04 16:59 신고

    증상으로 체크하는 tip 참 유용하겠네요.
    잘 참고하겠습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maerong778.tistory.com/ BlogIcon 오직아스날 2010.11.04 18:27

    그렇죠~치매와 건망증은 엄연히 다른 것이죠 치매를 조심해야겠죠 ㅋ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armynuri.tistory.com BlogIcon 아미누리 2010.11.05 11:03

    건망증과 치매의 차이가 헷갈렸는데,
    완전 잊어버리는게 치매였군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jc9988.oo.ag BlogIcon 누구나 2011.01.03 18:34

    건㏜강ε<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자연정혈요법과 병행 하면 보다나은 효과기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변화를 이루어 갑식다,< 내 병은 내가 고친다>정<font color=#ffffff></font>보<font color=#ffffff></font>


시력저하나 노인성 황반변성, 녹내장과 백내장 등의 안과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균형적인 영양섭취가 필수적입니다.

            

컴퓨터 사용량이 크게 늘어나면서 젊은이들의 눈의 피로나 시력저하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는데 패스트푸드를 자주 먹는 등 부적절한 식습관도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헬스톡톡 주치의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민선 교수는 "루테인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양배추(케일) 와 시금치, 치커리, 완두콩, 브로컬리 등을 규칙적으로 섭취하면 시력저하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박 교수는 "생시금치 1컵에 비해 나물 등으로 요리를 해 먹는 경우에는 약 8배 더 많은 루테인을 먹을 수 있으므로 가급적 생으로 먹기 보다는 조리해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며 "특히 흡연을 하거나 당뇨와 혈압, 심혈관질환 등 눈 건강에 취약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조언합니다.


눈은 시신경이 나와 있기 때문에 뇌 구조의 일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이 낮아지거나 지나치게 높아지면 시력이 나빠질 수 있어, 정제된 당류나 스낵 등의 음식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박 교수는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식사와 꾸준한 운동으로 저혈당과 고혈당이 생기는 것을 모두 막아주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시력저하를 예방하는 방법은 어깨를 움직여 주는 등 상체운동을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
혈류의 흐름은 움직이는 방향과 일치하는데 팔을 돌리거나 어깨를 움직여주는 스트레칭은 눈 주위의 혈류 흐름을 좋아지게 하기 때문입니다.


 
박 교수는 "눈은 특별한 증상이 없이 질병이 생기기도 하고, 한 번 나빠지면 되돌리기 어렵다"며 시력이 갑자기 떨어지거나 양쪽 눈의 시력차가 클 때 전문의를 찾으라고 설명합니다.

박 교수는 또 "45세 이상이 되면 대부분 백내장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안과질환에 취약해진다"며 "50세 이후부터는 1년에 1번 이상 정기적인 안과 검진 받는 것이 안질환을 예방하는 지름길"이라고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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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10.04 06:34 신고

    늘 열심이는 모습에 박수를^^
    이번 한주간도 화이팅 하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0.10.04 07:50 신고

    역시 시력도 규칙적인 생활이 함께 이루어져야 건강한 눈을 유지할 수 있는거네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esgood.tistory.com BlogIcon 플레이이 2010.10.04 18:19

    건강할때 지켜야 겠어요...^^


슈퍼결핵은 1차 결핵치료제에 내성을 가져 2차 결핵치료제가 처방되는 '다제내성 결핵'과 2차 치료제까지 내성을 가진 광범위 '약제내성결핵'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다제내성 결핵의 치사율은 26%에 이르고 약제내성 결핵은 3~7년 이내 치사율이 50%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심각한 질병입니다.

슈퍼결핵은 결핵에 노출되지 않으면 슈퍼결핵에 노출될 가능성도 줄어든다는 이야기 인것 같습니다.

결핵에 노출되지 않기 위해서 결핵에 걸리는 원인 , 결핵의 증상 , 결핵 예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결핵에 걸리는 원인



*영양부족

먹을 것이 부족했던 시절 , 영양부족은 결핵에 노출되는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실제로 성인의 경우는 다른 사람에게서 전염되어 걸리는 경우보다 자신의 몸속에 가만히 있던 균이 몸의 저항력이 약해지거나 영양상태가 좋지 못하면 활동을 시작해 걸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스트레스
스트레스와 함께 사무실처럼 갇힌 공간에서 오랜 시간 활동하게 되는 직장인의 경우 결핵에 쉽게 노출된다고 합니다.


*운동부족
운동을 하지않아 폐활량이 그만큼 줄게되어 밖에서 들어온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대한 방어력이 약해지고 밀폐된 공간에서 여러사람이 함께 생활하면 감염될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위생상태불량
위생상태불량 또는 결핵을 가볍게 여기는 풍조나 성의 있는 복약의 결여 , 새로운 약제가 별로 없다는 점 , BCG 결핵 면역효과가 15세 전후로 사라진 다는 점등도 결핵이 걸리는 이유라고 볼수있습니다.

결핵의 증상


*객혈
폐에서 피가 나는 것을 말하며 , 폐결핵 환자에서 육아종 내부의 고름이 가래와 함께 섞여 나올때 빨간 피가 묻어 나올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통 영화나 소설을 보면 환자가 기침을 하면서 많은 양의 피를 토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 이런 경우는 결핵이나 폐암이 말기까지 진행된 환자에서나 볼 수 있는 상황이며 , 실제로는 대부분 결핵환자는 가래에서 소량의 피가 섞여 나오는 정도입니다.


*기침
가래가 없는 마른기침을 하다가 점차 진행하면서 가래가 섞인 기침이 나오는 등의 결핵증상이 나타납니다. 하지만 기침은 결핵 뿐만 아니라 감기 , 흡연 , 기관지염등 대부분 호흡기 질환의 가장 흔한 증상입니다. 2주이상 계속되는 기침은 반드시 결핵의 증상 여부를 의심해야됩니다.


*발열
일반 감기 몸살과 달리 39~40도에 이르는 고열은 잘 나타나지 않습니다. 대신 오후가 되면서 약간 몸이 좋지 않다 싶을 정도의 미열이 발생했다가 식은땀이 나면서 열이 떨어지는 증상을 반복합니다. 전형적인 결핵환자는 잠을 잘때 식은땀을 많이 흘려 베개가 젖을 정도가 되기도 합니다.


*체중감소
결핵균은 매우 천천히 증식하면서 우리 몸의 영양분을 소모시키고 , 조직과 장기를 파괴합니다. 결핵을 앓고 있는 환자의 상당수는 체중이 감소하고 입맛이 없어지며 무력감을 느끼는 등의 증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결핵 예방법


*비타민D
비타민D는 항생제 사용 이전 결핵환자 요양소에서 쓰던 결핵 치료제 입니다.
결핵을 유발하는 세균종인 마이코박테리아는 비타민D에 의해 성장이 감소합니다.
비타민D가 호흡기 질환을 퇴치하는 도움이 될 수 있기때문에 결핵증상이 심해지지 않고 잠복상태에 있는 환자들에게 오렌지 주스나 우유 등에 비타민D 를  섞어 마시게 하는 것이 결핵 예방법에 좋다고 말합니다.


*환기
환기를 자주 하는것은 결핵예방법 중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결핵은 결핵균을 가진 사람의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공기를 통해 전염되기 때문에 실내 공기를 자주 환기 시켜주어야합니다. 특히 환자가 있는 곳에는 더욱 자주 환기를 시켜 결핵균의 밀도를 낮추어 전염을 막아야합니다.


*BCG 예방접종
결핵 예방법 중에 국가 필수 예방 접종인 BCG예방접종이 있습니다.
신생아가 태어날 경우 , 4주 이내에 예방접종을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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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28 10:13 신고

    무언가에 대한 예방법이나 치료법이 나오면
    또 다른 질병이 생기네요.
    모두 주의해서 예방해야겠어요.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0.09.28 11:11

    저도 외국에서 슈퍼결핵이라는것을 뉴스로 보고 난후에
    끔찍하더라고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09.28 11:21 신고

    한동안 없어졌던 병인줄 알았는데
    요즘 다시 많이들 걸리더라구요..
    몸이 약해지면 무서운 병에 걸리게 되는것 같습니다. ㅜㅜ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ermic.tistory.com BlogIcon 유쾌한 인문학 2010.09.28 12:13 신고

    결핵이거 정말 무서운 병이죠..

    제가 좀 알아요..ㄷㄷㄷㄷ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easygoing39.tistory.com BlogIcon 카타리나^^ 2010.09.28 14:26 신고

    어디에도 빠지지 않는 스트레스
    현대인이 스트레스 안받고 살수 있는 방법이 과연 있을까요?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아봐야겠다는 ㅎㅎ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khg7149.tistory.com BlogIcon 범서 2010.09.28 14:30 신고

    건강을 위하여 운동합시다.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09.28 14:32 신고

    최근에 슈퍼결핵에 대해 언론에서 이야기가 나오던데 정말 무섭군요.
    요즘보면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인 듯 싶습니다.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꽁. 2010.09.28 16:58

    후.

    슈퍼결핵.끔찍ㅠ

    건강합시다!!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dynamick.tistory.com BlogIcon dynamicK 2010.09.30 19:09 신고

    요즘들어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되네요.
    결핵이 잘못해서 슈퍼결핵으로 발전하기라도 하면... 항생제도 안 듣는다던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