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1. 사랑을 한다
연애를 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을 억제하는
성 호르몬의 분비가 왕성해진다.

2. 연애소설과 영화를 본다
연애하는게 불가능하다면 연애소설이나
영화를 보며 그런 기분을 맛보라.

3. 새로운 일에 도전
즐거움이 생기면 '좋은 스트레스'에 의해
'나쁜 스트레스'가 완화된다.
너무 욕심을 내면 역효과.

4. 긍정적인 생각
싫은 일에서도 즐거운 면을 찾아낸다.
싫은 상사와 만나는 중에는 상대방의
기묘한 버릇을 즐긴다거나..

5. 큰 소리로 운다
운 다음에는 기분이 안정되는 경우가 많다.
슬픈 영화나 음악의 도움을 빌려도 좋다.

6. 사치
기분전환은 '모습부터 시작'하는 것도 중요하다.
머리 형태를 바꾸거나 패션 또는 화장을 바꿔본다.

7. 모양 변화
방의 레이아웃이나 직장의 책상 주변을
 바꿔보면 시원하고 새로운 기분이 된다.

8. 운동
격렬한 운동을 할 시간이 없다면 간단한 스트레칭도 좋다.

9. 웃는다
웃음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면역력을 높인다.
자발적으로 웃음 띤 얼굴을 만들어보는 것만으로도 효과가 있다.

10. 욕조에서 휴식
미지근한 욕조에 30분 정도 몸을 담그면 자율신경이
교감신경(긴장상태)에서 부교감신경(이완 상태)으로 바뀐다.

11. 새로운 이미지를 가진다
생각하면 할수록 기억은 고착된다.
싫은 게 머리 속에 떠오른다면 기분 좋은 이미지로 바꿔라.

12. 살짝 도피
스트레스가 있는 환경에서 일시적으로 도피하여 혼자만의 시간을 만든다.
화장실에서 잠시 쉬거나 점심 휴식 때의 외출 등도 좋다.

13. 옛날 생각
즐거웠던 옛 일을 떠올리거나
당시 좋았던 곡을 듣는 것도 기분전환이 된다.

14. 노트에 쓴다
생각하고 있는 것을 글로 옮기면 기분이 정리된다.

15. 정보 차단
신문이나 TV를 보지 않고,
PC나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않는 날을 만든다.

16. 일기를 쓴다
즐거운 일 중심으로 쓰면 침체된 기분을 날려버릴 수 있다.

17. 노(NO)라고 말한다
싫은 일, 안 되는 일은 적절하게 거절하는 기술을 익힌다.

18. 주장한다
주위를 생각하지 않고 생각한 것이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본다.

19. 술을 마신다
적당한 술은 이완에 효과가 있다.
그러나 '한탄 속의 술'은 역효과가 난다.

20. 타협을 배운다
때로는 문제를 정면에서 맞서기보다는 타협해본다.

21. 쾌적한 수면
수면부족은 스트레스의 원인.
취임 3시간 전에는 식사를 끝내고 30분 전에는 TV·싸움 등을 피한다.

22. 따뜻한 우유
취침 전에 마시면 수면을 촉진하는 뇌내 물질 멜라토닌이 증가한다.

23. 취침 전 술은 피한다
알콜은 정상적인 수면 패턴을 흐트린다.
취침 전 술을 습관화하면 의존증에 걸리기 쉽다.

24. 과식하지 않는다
스트레스는 혈당치를 올린다.
과식으로 혈당 컨트롤을 더욱 방해받으면 당뇨병 등의 위험성이 증가한다.

25. 요리를 한다
요리 중에는 뇌가 활성화되고, 기분전환에도 좋다.
자신이 만든 요리는 식사 중에 만족감을 늘린다.

26. 가사에서 빠지기
가끔 농땡이쳐보거나 외부 위탁도 생각해 본다.

27. 가족과 시간 보내기
하지만 그것이 스트레스의 원인이 된다면 적당히 하라.

28. 상식을 의심한다
'상식'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일('남자는 울지 않는다'등)을
다시 생각해본다면 문제에 대처할 수 있는 선택지가 늘어난다.

29. e메일을 쉰다
e메일 연락만으로는 오해나 감정의 얽힘이 늘어난다.
얼굴을 마주보고 하는 커뮤니케이션도 필요.

30. 여행을 간다
스트레스의 원인으로부터 멀어지고 즐거운 자극으로 뇌를 새롭게 한다.

31. 춤추러 간다
운동은 싫다고 하는 사람도 춤이라면 즐겁게 몸을 움직인다.

32. 대충대충한다
모든 것에 완벽을 추구하면 초조해지는 경우가 많다.
일정한 선을 넘으면 OK라고 하는 사고도 필요.

33. 아로마테라피
라벤더나 카모마일 등 기름을 사용하고
방향욕이나 입욕·마사지 등을 통해 가볍게 즐기자.

34. 일광욕
정신 안정 작용이 있는 신경 전달물질 세로토닌 분비가 늘어난다.

35. 리듬운동
워킹.조깅.수영.좌선의 호흡법 등 리듬 운동은
세로토닌의 분비를 늘린다.

36. 잘 씹는다
저작(씹는 것)도 리듬 운동의 하나.
소화가 진행돼 위장의 상태가 좋아진다.

37. 그만둘 준비를
언제라도 일을 그만둘 수 있다는 각오와 실제 준비를 해 둔다.

38. 돈으로 환산
일의 스트레스를 시급으로 환산.
'고객의 클레임은 1회 6천원'이라든가.

39. 돈에 구애받지 않는다
부유층일수록 스트레스가 많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돈이 모든 것이라는 사고를 버려본다.

40. 정원 가꾸기
식물을 기르는 작업은 오감에 대한 기분 좋은 자극을 수반한다.
적당한 운동이나 일광욕도 된다.

41. 마이너스 이온
삼림이나 폭포 주변의 공기에 많이 포함돼 있다.
부교감신경을 일깨워 기분을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42. 명상
스트레스 내성을 기르는 방법으로
전미정신위생협회는 매일 10~20분간 명상을 장려.

43. 결과는 자면서 기다려라
고민이 있다면 하룻밤 자면서 생각해보자.
수면을 취하는 편이 깨닫기 쉽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44. 스트레스 타입을 안다
자신의 스트레스 타입을 파악하여 생활을 바꾸어 본다.

45. 스트레스는 우리 편
스트레스는 활동 에너지원이기도 하다.
'스트레스다'라고 너무 적대시하지 않는 편이 좋다.

46. 섹스
아픔이나 스트레스를 줄이는 뇌내물질 베타엔도르핀의 분비를 촉진한다.
공상만으로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47. 친구와 이야기한다
푸념을 털어버리면 속시원하다.
스트레스 해소의 힌트를 얻을 수 있을지도.

48. 서포트 그룹
서포트 그룹의 정신적인 지지를 받은 환자는
병의 재발률이 반감한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49. 순조로운 일에 집중
밝은 전망을 가질 수 있는 일에 의식을 집중한다면
적극적인 기분이 된다.

50. 확신을 버린다
확실한 것 따위는 없다고 생각한다면
이상과 현실의 격차에 초조해 하지 않는다.
 
51. 10분 릴랙스 법
10분간 조용한 장소에서 눈을 감고 좋아하는 말('평화'·'행복' 등)을 반복한다.
그러면 뇌의 활동을 진정시킬 수 있다.

52. 통근 경로를 바꾼다
다른 노선을 사용하거나,
역 하나쯤 걸어보면 평소와는 다른 신선한 기분이 된다.

53. 껴안는다
애인이나 친구를 껴안아 본다.
스킨십의 이완 효과는 어린 아이를 위한 것만이 아니다.

54. 선택지를 생각한다
이상한 일이 일어나도 피해 의식을 갖지 않는다.
'뭐가 가능한가'를 생각하고, 선택지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다.

55. 네트워크를 만든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 사람쪽이 스트레스가 높다.
다른 사람의 도움이 있다면 해결을 위한 길을 열기 쉽다.

56. 자유로운 기분으로
'자신의 뜻대로 컨트롤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스트레스가 된다.
단순한 종업원이 아니라 전문직 프리랜서라는 생각으로 일해보자.

57. 우선순위를 매긴다
생각하고 있는 일을 모두 해치우지 못해 스트레스가 되는 경우도 있다.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를 생각해보자.

58. 살짝 책임전가
실패는 외적 요인탓으로 돌린다.
'내 강연이 엉망이었다'가 아니라 '청중이 벅찬 상대였다'고 생각하면 된다.

59. 시야는 작게
어느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에 강한 사람은
큰 사태보다도 눈 앞의 일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60. 가벼운 식사
스트레스 때문에 식욕이 없을 때에는
몇 시간마다 가벼운 식사를 한다.

61. 패션 플라워
유럽에서 옛날부터 이용되어온 허브.
불안.스트레스나 그에 따른 불면 등에 효과가 있다.

62. 발레리안
마찬가지로 수면촉진·진정작용이 있는 허브지만 효과는 이쪽이 더 강하다.
별명은 카노코소우.

63. 세인트존즈워드
독일에서는 울병약으로 처방되고 있는 허브.
병원에 갈 정도는 아니지만 의욕이 생기지 않는 경우 등에 유효.

64. 컴포트 푸즈(Comfort foods)
9·11 테러 이후 미국에서 인기 있는 '가정적이고 안락한 요리'.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미트로프·캐세롤·애플파이 등. 과식 주의.

65. 야채 스프
따뜻한 음식은 마음을 이완시키며,
수프에 녹아 있는 영양분은 흡수가 잘된다.

66. 허브차
향기로 이완함과 동시에 허브의 약리작용을 기대할 수 있다.
레몬밤.카모밀 등.

67. 등 푸른 생선
전갱이·정어리 등의 생선기름에 많이 포함돼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부족하면 기분이 울적해지기도 한다.

68. 비타민 B군
신경의 정상적인 활동에 빠질 수 없다.
B6는 울병 개선에 효과가 있다고 하며, B12는 정신안정 작용이 있다.

69. 비타민 C
항스트레스에 필요한 코르티솔을 만들기 위해서는 비타민C가 필요.

70. 칼슘
신경조직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부족하면 초조해지고 기억력도 떨어진다.

71. 마그네슘
칼슘의 흡수에 필요하고, 상호 작용하여 여러 역할을 한다.

72. 전립(全粒)곡물을 먹는다
영양분이 높다.
에너지 대사가 느려 기분에 변덕이 잘 생기지 않는다.

73. 물을 충분히 설탕
인체의 3분의 2는 물. 전신의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물은 필수불가결. 하루에 1.5리터가 적당.

74. 설탕에 주의
설탕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저혈당증을 초래.
무기력과 스트레스 내성의 저하로 연결된다.

75. 커피는 오전 중에
카페인은 체내에 12시간 정도 남는 경우가 있다.
안락한 수면을 위해 커피나 초콜릿은 오전 중에.

76. 카페인은 줄여야 한다
중추신경을 자극해 일시적으로 피로감을 회복시켜주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아드레날린이 과도하게 분비돼 순환기 계통에 악영향.

77. 아침 식사를 거르지 말라
아침 식사는 하루의 활동을 시작하는 에너지를 뇌와 몸에 부여한다.
먹지 않는 사람일수록 신체의 부조화나 스트레스가 높아진다는 조사결과도.

78. 시체의 자세
똑바로 누워 머리.눈.볼 등의 순서대로 발끝에 이르기까지
근육을 하나씩 의식하여 이완시켜 나가는 요가의 자세.

79. 요가의 코 호흡
엄지와 약지를 양 코 옆에 대고, 오른쪽 콧구멍을 닫고 왼쪽으로 숨을 쉬면서 넷을 센다. 양쪽을 닫고 네번, 오른쪽을 열어 넷을 세고 뱉는다. 반대로 반복한다.

80. 마사지
스트레스 호르몬의 양이 감소하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되고 있다.

81. 지압
내관(內關).신문(神門).태충(太衝).백회(百會) 등의
혈은 자율신경을 조절하여 초조감이나 신경질적이 되는 것을 억제한다.

82. 바이오피드백
몸의 기능을 의식적으로 컨트롤함으로써 스트레스에 대처할 수 있다.

83. 모차르트
클래식은 예부터 울병치료에 이용되어 왔다.
최근의 음악요법에서는 모차르트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84. 노래를 부른다
노래방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사람이 많은데,
노래를 부르면 복식호흡이 되어 심신의 긴장이 모두 풀어진다.

85. 스포츠 관람
응원하면서 큰 소리를 내면 기분이 상쾌해지고, 혈행도 좋아진다.

86. 심호흡을 한다
불안이나 긴장 상태에서는 호흡이 얕아진다.
천천히 깊게 복식호흡을 하면 긴장이 완화된다.

87. 바다에 간다
테라소테라피(해양요법)처럼 바다에는 심신을 이완시키는 힘이 있다.
파도 소리도 마음을 치유한다.

88. 별을 본다
넓은 밤하늘이 마음을 해방시켜주며,
먼 곳을 바라보면 눈의 피로도 풀어진다.

89. 신발에 신경쓴다
맞지 않는 신발이나 너무 작은 신발은 심신을 모두 지치게 만든다.

90. 1/f 흔들림
실개천의 소리, 산들바람 등 자연 환경의 소리 속에는
'1/f 흔들림'의 법칙이 있고, 이완 효과가 있다.

91. 애완동물을 쓰다듬는다
스트레스를 느꼈을 때 동물을 쓰다듬으면 혈압이 내려간다.
푹신한 인형도 대용이 가능하다.

92. 마음의 자물쇠
일·가족·친구 등 각각의 자리에서 생긴 스트레스는 다른 곳으로 가져가지 않는다.
귀가 전 일에서 생긴 걱정은 보이지 않는 '자물쇠'로 채워보자.

93. 걱정거리 리스트
마음에 걸리는 일이 있으면 그것을 어떻게 할 것인지 써 본다.
명확하게 파악해두는 편이 대응하기 쉽다.

94. 책임범위를 지킨다
책임범위 내에서 전력을 다하고, 다른 사람의 문제에 관여하지 않는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명확하게.

95. 드라이브
혼자가 될 수 있고, 차를 타고 달리는 상쾌감이 있다.
멀리 가도 좋지만 속도를 너무 내지는 않도록 주의.

96. 풍수
방안 공기를 정체시키지 않으며, 걸어다니는
장소에 물건을 많이 놓아두지 않는 등
기분 좋은 환경조성에 신경쓴다.

97. 버린다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은 물건을 버린다.
풍수에서는 '한번에 27개'라고 하는 방법도 있다.

98. 조명에 신경
태양광에 가까운 형광등은 뇌를 각성시킨다.
거실이나 침실 등 휴식 공간에는 백열전등의 부드러운 빛이 좋다.

99. 간단한 낮잠법
발 아래에는 접시, 손에는 스푼을 들고 의자에서 잔다.
스푼이 접시에 떨어지는 소리를 듣고 눈을 뜨면
깊은 수면에 들어가지 않고 이완시킬 수 있다.

100. 걷는다
가벼운 운동은 기분전환을 가져 온다.
일을 하는 중에도 잠시 자리를 떠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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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mystory.tistory.com BlogIcon S마이스토리 2011.03.09 11:52 신고

    이거다하면 스트레스 안받겠쬬??
    만병의 근원은 스트레스라...^^
    잘보고 갑니다^^


일상 생활하는데 불편하지 않으세요?

요실금이란 방광 및 요도 기능 조절 상실로 자기 의사과 상관없이 소변을 흘리게 되는 경우를 말한다. 현재 중년여성의 1/3 이상이 요실금으로 고생하고 있는것으로 알고있다. 아주 조금씩 증상을 보이는 분들도 있지만 조절하기 어려울 정도로 심각한 경우도 있다고 한다.

요실금은 일상 생활에서 매우 중요하다. 요실금의 성공적인 치료 여부가 삶의 질을 높이는데 중요한 변수가 된다.

생활하는데 있어 직장,취미생활,여가를 보내는 중 화장실을 너무 자주 가버리면 불편한 점이 많기
때문이다. 요실금은 빨리 원인을 찾아 치료해야하는 중요한 증상이다.
요실금 대부분 치료되고 적어도 증상의 호전을 시킬수 있다.


 
자가진단 방법
*소변이 마렵기 시작하면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마렵다.
*화장실 도착 전에 소변을 흘리는 경우가 있다.
*소변이 많이 마려우면 참기 힘들다.
*기침,재채기할 때 소변을 흘린다.
*운동을 할 때 소변을 흘린다.
*수면 중에 소변을 흘리는 경우가 있다.
*앉았다 일어날때, 누웠다 일어날 때등 몸의 자세를 바꿀때 소변이 흐른다.
*소변을 보아도 시원치 않다.
*소변을 볼때 힘이 많이 들어간다.
*소변을 보려고 하면 소변이 바로 나오지 않는다.
*소변줄기 힘이 약하고 찔끔찔끔 나온다.
*하루 8회 이상 소변을 본다.
*밤에 자다가 깨서 소변을 보는 횟수가 하루 저녁에 두번 이상이다.
*방광이 차면 아랫배가 아프다.

위와 같은 증상이 있다면
요실금이나 과민성 방광을 의심해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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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욕실 사용법이 따로 있다는것
다들 알고계세요?




*화장실 사용법

1. 공중화장실은 첫번째 칸을 선택해야합니다.
여러칸이 있는 공중화장실의 경우 사람의 심리상 사운데로 몰리는 경향이 있어 가운데 칸이 세균이 가장 많습니다. 하지만 첫번째 칸이 가장 깨끗하고 사용 빈도도 적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2. 공중화장실의 온풍기를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온풍이 나오는 손 건조기는 화장실 바닥의 공기를 끌어올려서 건조합니다. 따라서 바닥에 있는 세균이 오히려 손에 묻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개인 손수건을 챙겨 다니는 것이 더욱 안전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3. 세면대와 수도꼭지를 만져서는 안됩니다.
여러사람이 만지는 수도꼭지는 화장실에서 가장 더러운 곳 중 하나입니다. 오염된 수도꼭지는 세면대의 물기와 만나 세균 번식에 더 좋은 환경을 제공합니다.

4. 변기 뚜껑은 반드시 닫아야합니다.
용변을 본 뒤 변기 뚜껑을 닫고 물을 내려야합니다. 체내의 나쁜 독소와 세균의 80%가 변을 통해 배출되는데, 변기 뚜껑을 닫지 않고 물을 내리면 세균이 물과 함께 공중으로 분해되어 화장실 전역에 퍼지게 됩니다. 특히 집안 욕실의 경우 화장실은 세균 번식이 빨라 당신의 칫솔, 렌즈 등에 유해 세균을 번식하게 합니다.



*욕실 사용법

1. 목욕용 스펀지는 일주일에 한번 살균해야합니다.
축축한 목욕용 스폰지는 식중독, 피부 감염을 일으키는 포도상구균 그 자체 입니다. 매주 1회 이상 햇볕에 바싹 말려 일광 소독을 해야합니다.

2. 칫솔은 변기와 멀리 떨어진 곳에 보관해야합니다.
사용한 칫솔은 흐르는 물에 20초 이상 헹군 다음 완전하게 말립니다. 변기와 떨어진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일 좋은 것은 개인용 살균소독기에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Tip: 남성분들 화장실 사용 후 손을 씻지 않은 사람들이 많은데 이런 분들과 접촉시 그 사람에 있던 균이 접촉한 사람 입, 몸에서 검출될 확률이 39%라고 합니다. 화장실 사용 후 손을 꼭 씻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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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armynuri.tistory.com BlogIcon 아미누리 2010.11.08 10:06

    사람 심리상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때 첫번째 칸을 이용 안하는군요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areernote.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1.08 10:32

    화장실과 욕실 사용법이 달랐군요 ㅋ
    별로 신경쓰지 않고 이용했었는데,
    이제부턴 올려주신 내용들 참고해서 이용?해봐야겠네요 ㅋ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11.08 10:56 신고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을 듯 하네요
    앞으로는 첫째칸을 써야 할 둣^^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11.08 14:10 신고

    입구로부터 첫번째칸인거죠?ㅎㅎ
    변기뚜껑을 닫아야 하는 이유는 첨 알았습니다.
    앞으로는 꼭 변기뚜껑을 닫아놓아야겠네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1.08 15:02 신고

    하하하...남들이 잘 들어가지 않는 1번 칸을 역으로 이용하는 심리전이군요...
    저두 생각없이 그냥 사용했었는데...
    그리고 손건조기는 오히려 더 않좋을거 같다는 걸 처음알았습니다.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0.11.08 16:15 신고

    흠...저희 동네 공중 화장실은 총 3칸 입니다.
    첫째, 둘째칸이 좌변기가 설치되어 있고, 마지막 세번째칸이 그냥 쪼그리고 앉아서 볼일 보거든요. ㅋㅋ
    급하지 않는한 사람들 첫째, 둘째칸에 안들어가려해요..ㅋㅋ
    에휴.....더러우면 좀 깨끗하게 쓰던가...
    글 잘 보고 갑니다.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elgebwit.tistory.com BlogIcon 벨제뷰트 2010.11.08 19:01 신고

    유익한 정보 잘 보았습니다.
    ^_^/
    평소에는 생각지도 못 하지만 조심해야 할 부분이 많군요!
    새로운 한 주의 맨 첫날, 벌써 저녁입니다.
    포근한 저녁시간 되세요~*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apedix.tistory.com BlogIcon 코리안블로거 2010.11.09 10:15 신고

    좋은 정보 잘 읽었습니다^^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arminuri.tistory.com BlogIcon 아미누리 2010.11.09 15:34

    너무나 유용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


 병원 갈때 지켜야할 에티켓 11가지 있습니다.



* 주차시 입구에 대거나 비상등 키고 아무렇게나 주차하면 안됩니다.

바쁘시거나 아님 처방전만 끊어서 가신다 하더라도
주차를 올바르게 하셔야 다음 환자분이
주차를 하고 진료를 받으실수 있습니다.

- 응급환자일 경우 병원 직원에게 주차를 하도록 설명합니다.


* 초진시 꼭 주민등록증이나 신분증 , 건강보험증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보건복지부 지침사항으로 초진시 꼭 본인확인 여부를 하게되어있습니다.
"딴 병원은 주민등록번호만 대면 되던데..." 됩니다!
초진시에 확인하는것이 원칙이라서 직원들은 시키는대로 하는수 밖에 없는겁니다.

- 재진시에는 성함만 알려주셔도 기록이 남아있어 상관이 없습니다.


* 자녀 접수시 자녀의 주민등록번호를 알아야 진료가 가능합니다.

자녀분 진찰시 주민등록번호를 잘 모르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주민번호를 치면 본인것만 나오니 자녀분 주민등록번호를 알 방법이 없습니다.
보호자것으로 하고 나중에 알려주시겠다고 하시면 안됩니다.
진료와 처방은 환자 본인만 가능합니다.
제일 좋은 건 건강보험증 지참하시면 해결됩니다.

- 정말 기억이 안날땐 자주 갔던 병원이나 약국을 알려주시면 알수 있습니다.


* 아무리 바쁘셔도 먼저 해드릴수가 없습니다.

다른 환자분들도 바쁜 시간을 쪼개어 오셨기 때문에
자주 오시는 환자시거나 안면이 있다해서 먼저 해드릴수가 없습니다.

- 정말 급하신 분은 전화로 예약을 하시기 바랍니다.


* 진료대기시 정숙해야합니다.

휴대폰으로 통화시 큰소리로 하거나
욕설을 하시면 옆 환자들이 불쾌감을 표시합니다.

특히 어린아이 환자들이 있을시에는 좀더 말을 조심히 하셔야됩니다.

- 휴대 통화시 언성을 높이셔야 할 경우 밖에서 받으시면 좋습니다.


* 병원 건물은 큰병원이든 작은 병원이든 금연건물입니다.

건물내 스티커 및 홍보물 부착이 되어있음에도
계단에서 담배 태우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 번거롭더라도 주차장까지 나가시거나 밖으로 나가셔서 태우셔야합니다.


* 진료시 증상을 모두 말하셔야됩니다.

증상의 일부만 말씀하시거나 아님
인터넷으로 찾아본 증상들을 보태어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본인의 증상을 모두 다 말씀하셔야 증상에 따른 검사와 치료에 도움됩니다.

- 다른 환자분이 들어가고 말씀하시면 대기하셔야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 의사를 믿고 치료하셔야합니다.

인터넷으로 많은정보를 접하게 된 요즘은 본인 스스로의 병을 진단한다.
스스로 병을 진단하고 그 병이니 그렇게 약을 지어달라고 하는경우가 있습니다.
비슷한 증상도 많으니 스스로 판단하지 마시고 의사를 믿고 치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 인터넷에서 정보 수집하신건 응급처치방법을 위주로 습득하시면 됩니다.


* 진료비를 흥정하시면 안됩니다.

병원은 물건 사고 파는 곳이 아니라 병을 치료하는 곳입니다.
마진을 남기기 위해 가격을
임의로 조정하는 곳이 아니기때문에 깍아 드릴수가 없습니다.

- 병원 내원시 잔돈을 챙겨오시면 계산하기 편합니다.


* 화장실을 깨끗이 사용해야 됩니다.

담배를 피고 가래나 침을 뱉아
다음 사람이 사용하기 힘들만큼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 본인의 집이라면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 약 처방은 그날그날 근처 약국에서 받는것이 좋습니다.

처방전을 받고 3-5일 이내 약을 받으셔야합니다.
수일이 걸리실 경우 의사선생님께 말씀해 기한을 늘려야합니다.

- 병원 근처 약국이 아닌경우 약이 없거나 약이 대체 될수 있습니다.


물론 사람에게는 어떠한 상황이 생길지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병원을 찾으시는 분들은 모두다 아파서 오시는 분들입니다.
서로 얼굴 붉히고 싸우시는 없도록 에티켓은 지켜주면
더 좋지 않겠나 싶네요. ^-^)/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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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0.09.15 11:34

    개인적으로 글 내용도 좋지만 사진 하나하나 맞는것 찾으신다라고
    고생을 하셨을것 같습니다
    정말 의사를 믿어주셔야죠 의사 못믿어서 의사한테 욕하시는분들도 보았음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daum.net/chefjhkim BlogIcon may바람꽃과솔나리 2010.09.15 11:40

    공감 100%~~
    훨씬 쾌적한 분위기가 될 것 같습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ee1977.tistory.com BlogIcon 직딩H 2010.09.15 11:42 신고

    다 맞는 말씀이신데, 지키지 않는 분들도 많죠~~
    저는 잘 지키고 있답니다 ^^
    애를 키우는 입장이라 병원 갈 일도 많은데~
    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꽁. 2010.09.15 11:50

    주차장 없는 병원은
    가기가 꺼려 지더라구요 ;;

    뭔가 클릭하느게 하나 없는것 같으네요
    다음뷰인가^^;;

    점심식사 맛있게하세요^^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0.09.15 11:56 신고

    진료비도 흥정하는 분이 계신가 보군요. ㅎㅎ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9.15 12:05 신고

    요즘은 전산 시스템이 잘되있어서
    신분증과 보험증이 없어도 될줄 알았는데
    초진때는 신분증과 보험증이 필요하네요 ^^;
    유용한 정보 잘 배우고 갑니다.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0.09.15 12:29 신고

    잘 보고 갑니다.
    병원갈때 명심할게요.ㅎㅎ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mudia.tistory.com BlogIcon 즈이♩ 2010.09.15 12:41 신고

    진료비 흥정에서 화들짝~~~ㅎ
    병원은 아파서 오는 곳이니 만큼
    서로 배려하는 곳이 되어야 할것 같아요~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dunpil.tistory.com BlogIcon 둔필승총 2010.09.15 12:49

    명심하겠습니다.
    그런데 진료비 흥정하는 분도 계시나요? 허걱!!!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9.15 12:51

    아무래도 아프고 힘들다보니 그런분들이 간혹 있기도 하더라구요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dongnae.tistory.com BlogIcon Sun'A 2010.09.15 13:00 신고

    특히 약 처방은 근처 약국에서 받아야 되더군요~
    벗어나서 다른 약국에 가면
    그약이 없는 경우가 있긴 있더라구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10.09.15 13:20 신고

    허걱~
    진료비도 흥정하는군요~

  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15 13:32 신고

    ㅎㅎ 정말 진료비 흥정하는 분들도 있나요?
    하긴 전 중국에서 호텔비와 항공이용료도 흥정을 해 보기는 했지만 우리나라에서... ^^

  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armynuri.tistory.com BlogIcon 아미누리 2010.09.15 14:01

    상식선의 에티켓이네요.
    하지만.. 그게 잘 안되는 분들이 많아.. 문제죠...;;

  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lalawin.com BlogIcon 라라윈 2010.09.15 14:31 신고

    병원에 갈 때는 나만 아프고 나만 급하다는 생각에
    잠시 에티켓은 집에 두고 갈 때가 있는데
    뜨끔했어요...^^:;

  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BlogIcon 꽁보리밥 2010.09.15 14:54 신고

    어지간하면 병원엘 안가는 성격이라 한번씩 가면
    성가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ㅎㅎ
    물론 치료를 위해 혹은 진료를 위해 가긴 가야하는데
    자랄때부터 병원에 안가던 습관이 쉬 좋아지진 않겠죠.
    요즘 병원들 시설도 좋구 참 잘해 놓앗더군요.^^

  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tlyoung77.tistory.com BlogIcon 소소한 일상1 2010.09.15 15:14 신고

    느킴있는 아이님 의사선생님이셨군요. 몰랐어요.^^ 그리고 이미지 사진 인상깊어요. 센스대단하시다...ㅎㅎ

    여기 좋은 글 유익한 정보가 참 많네요. 자주 놀러 올게요.ㅎㅎ

    댓글도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0.09.15 15:19 신고

    병원 단닐때 생각해보니 알려주신거 반도 지키지 못했던거 같네요..
    오늘이라도 잘 알아두어야 겠어요^^
    유익한 정보 쌩유베리입니다 ㅎㅎㅎ

  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adler.tistory.com BlogIcon Houstoun 2010.09.15 23:07 신고

    병원에서 일하는 울 남편 위의 글을 보면
    이런건 너무 당연한 것 아니야 할 것 같아요.
    너무 당연한 일을 지키지 못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그렇겠지요?
    근데 제가 학교 다닐 때 선생님이 강조 하셨던
    에티켓이 하나가 더 있어요.
    "엄마들아(여학교였으니까요) 애가 갑자기 다쳐서
    병원에 급하게 가게 되더라도 맨 얼굴에 몸베바지
    입고 그냥뛰지말고 화장잘하고 옷 잘 챙겨입고 가거라.
    엄마의 모양새가 중요하다" 님의 생각은 어떠세요? ^_^

  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samsungcard.com BlogIcon 삼성블로그지기 2011.07.15 15:09

    병원에서 가끔 저런 에티켓 지키지 않으신분 가끔 볼때마다
    눈살을 찌푸리곤 했죠...
    기본적인 에티켓 정도는 스스로 지켜야하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