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고민만 늘어나는 키 작은 우리아이 어떻게 하면되나?"


옛날에는 무조건 건강하면 아이들을 잘 키우는 것이라 생각했지만 시대의 흐름에 따라 자녀들을 비만이 아닌 키 크고 날씬하게 성장시키기 위해 많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잘못된 상식으로 아이들을 위험에 노출 시킬수 있고, 많은 욕심으로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줄 수도 있습니다.


올바르게 키를 성장 시키는 방법

내 아이만 작아 보여 신장을 의심할 때가 많지만 거의 대부분은 정상일 때가 많습니다. 저신장이란 100명을 키 순서대로 섰을 때 앞에서 3번째까지의 아이가 저신장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년 4cm 이하의 성장을 보이거나 표준보다 10cm이상 작은 아이는 저신장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원인 다양한 저 신장
저신장이 일어나는 것은 다양한 원인이 있으므로 먼저 키가 크지 않는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유전적 영향
신장은 유전적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대부분의 저 신장 학생들에게 해당됩니다. 이런 경우에도 성장 호르몬의 치료가 도움이 됩니다.
체질상
출생시의 신장은 정상이나 1세 전후부터 발육이 늦어지는 경우입니다. 그러나 사춘기 전후로 급속히 성장하여 최종 신장은 정상이 됩니다.
만성 소모성 질환
심장병, 간질환, 위장질환 등으로 성장 장애가 있는 경우입니다.
호르몬 분비 이상
성장호르몬, 갑상선호르몬, 당뇨병 등에 의하여 성장장애가 나타납니다.
선천성 이상
임신 중에 문제로 성장장애가 있거나 유전적 장애로 초래됩니다.



성장판이 닫히지 않았다면 성장호르몬 치료?

성장치료를 하기 위해서는 키가 크지 않는 원인을 찾아 분석하고, 이에 맞는 대처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그 방법 중 하나로 성장 호르몬 치료가 있습니다. 성장호르몬 요법(키 크는 주사)이란 우리 몸의 뇌하수체에서 성장을 담당하는 성장호르몬을 인위적으로 주입하여 성장판을 촉진하는 방법입니다. 성장호르몬 요법은 검사 결과 성장판이 열려 있어야 효과가 있어 나이가 어릴수록 효과가 좋으며, 일반적으로 14~15세 이전에 치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장에는 개인차가 많이 나므로 성장호르몬 치료를 할 때에는 사전검사가 필요합니다. 성장호르몬은 주로 피하로 주사하고, 일반적으로 일단 성장호르몬을 투여하게 되면 사춘기까지 장기간 매일 투여하는 것이 원칙이며 적어도 6개월 이상은 치료하여야 합니다. 성장 호르몬 요법이 신체 호르몬과 비슷하게 만들어 졌다고는 하나 신체가 직접 생산한 것이 아니라 외부에서 임의로 투여하기 때문에 대퇴골두 골단 분리증, 여성화 유방, 척추 측만증 등의 부작용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성장호르몬 자세히 알기

치료비
체중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년 1천만 - 1천5백만 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시행방법
체중에 따라 일정한 양을 매일 취침전에 주사, 보통 6개월 - 1년정도 치료합니다.
주의사항
한부위에 주사를 오래 맞으면 그 부위의 지방증식 및 위축이 초래되어 보기 흉할수 있습니다. 주사를 매일 부위를 돌아가면서 맞아야합니다. 반드시 피하로 주액이 들어가야 합니다.
부작용
주사부위 통증, 근육통 및 관절통, 전신 붓기, 두드러기, 피부염, 속쓰림, 갑상선 기능저하증, 당뇨, 고관절 탈구, 두통이 생길 수 있습니다. 


*키가 자라게 하는 생활 방법
신장이란 성장이 다 한 뒤 교정하기 힘들기 때문에 성장기에 바른 생활 습관으로 키가 자라게 도와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른 생활 습관

잘못된 자세를 교정합니다.
평소에 무릎을 꿇고 앉는 자세는 다리뼈의 성장에 방해가 되므로 좋지 않습니다. 다리를 꼬고 앉거나 삐뚤게 앉는 자세도 금물입니다. 되도록이면 의자에서 다리를 뻗고 앉는 것이 다리의 혈액순환에 좋고 성장에도 도움이 됩니다.

달라붙는 옷이나 양말은 피합니다.
몸에 너무 꼭 맞는 옷은 혈액의 흐름을 방해합니다. 특히 발목을 꽉 죄는 양말이나 청바지는 전체적인 혈액순환을 방해해서 성장발달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칩니다.

의자에 앉아서 생활하게 합니다.
유독 방바닥에 쪼그리고 앉아 노는 아이들이 있는데 이 경우 다리로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다리뼈들이 밖으로 휘게 됩니다. 바닥에 앉을 때는 다리를 쭉 뻗고 앉는 것이 좋으며 가능하면 의자나 소파에 앉아 생활하게 합니다. 의자에 앉을 때는 엉덩이를 바짝 당겨 앉도록 합니다. 의자에 바르게 앉는 습관은 척추를 곧게 하므로 성장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햇볕을 쬐게 합니다.
하루에 10분 정도는 햇볕을 쬐면서 놀게 하는 것이 비타민 D의 형성에 도움이 되며 성장에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비타민 D는 골격을 굵게 하고 신장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가방은 양쪽으로 맵니다.
아이들 가방은 양쪽으로 메는 것을 택하도록 합니다. 한쪽으로 메는 가방은 어깨의 무게중심을 한쪽으로 기울게 하기 때문에 뼈의 올바른 자세를 흐트러지게 합니다. 때문에 가방이 너무 무겁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편안한 신발을 신습니다.
아이 신발은 모양보다 기능을 보고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신발이 너무 꼭 끼거나 클 경우 걸음걸이가 비뚤어지게 되어 허리 관절에 나쁜 영향을 끼칩니다. 성장기의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신발은 운동화입니다. 쿠션감이 좋고 통풍이 잘 되는 운동화는 발의 피로감을 줄여줍니다. 슬리퍼는 발바닥의 움푹한 부분을 받쳐주지 못해 피로감을 주므로 오래 신으면 안됩니다.

잘 웃는 아이가 키가 큽니다.
마음이 편안하고 즐거우면 성장호르몬이 훨씬 많이 분비됩니다. 이에 반해 정신적인 불만이나 스트레스는 부신피질 호르몬을 필요 이상 분비하도록 만들기 때문에 키의 성장을 방해합니다. 아이가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잘 웃을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주면 키 큰 아이로 자랄 확률도 그만큼 높아집니다.

신발은 선 채로 신습니다.
신을 갈아 신을 때 앉아서 동작을 취하는 것보다 선 채로 움직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무릎을 약간 굽힌 상태에서 윗몸을 앞으로 굽히고 양손으로 신발 끈을 매면 허리 근육이 늘어나는 효과가 있습니다.

성장판을 압박하지 않도록 합니다.
너무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미는 것은 뼈를 자라게 하는 성장판을 압박하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같은 자세로 오랫동안 서 있거나 오래 앉아 있는 것 역시 성장판을 압박하므로 매우 좋지 않습니다.



충분한 수면

규칙적인 수면 시간이 중요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규칙적인 수면습관을 들이는 것입니다. 성장호르몬이 분비되는 밤 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에는 반드시 숙면을 취해야 합니다. 아이가 푹 잘 수 있도록 집 안을 약간 서늘하게 하고 적절한 습도를 맞추는 것이 좋으며 늦게까지 텔레비전을 시청하지 않도록 합니다. 게임을 늦게까지 하는 것도 매우 좋지 않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기지개를 켭니다.
아이가 아침에 잠에서 깨면 기지개를 켜게끔 합니다. 똑바로 누운 채 양팔을 머리 위쪽으로 힘닿는 데까지 쭉 뻗어 올립니다. 몸의 관절을 펴고 숨을 들이마신 뒤 몇 초 동안 그대로 있습니다. 이때 엄마가 무릎 관절 부분을 꾹꾹 누르듯이 마사지해주면 지압 효과도 얻을 수 있습니다.

엎드려 자지 않습니다.
잠잘 때 엎드려 자게 되면 허리가 굽기 때문에 성장에 방해가 됩니다. 잘 때는 허리를 곧게 펴고 위를 보며 자는 자세가 가장 바람직합니다. 이때 팔과 다리는 어깨와 골반의 힘이 자연스럽게 빠지도록 벌리는 것이 좋습니다.



성장판을 자극하는 운동

스트레칭을 자주 합니다.
팔다리를 늘이는 스트레칭, 맨손체조를 매일 하게 합니다. 자기 전에 규칙적으로 10분 정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하면 줄넘기, 배구, 농구, 조깅 등의 운동을 주 3회 이상 꾸준히 하게 하면 관절을 곧게 펴주기 때문에 키 크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가벼운 등산을 즐깁니다.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아이와 함께 산에 오르면 좋습니다. 온몸의 힘을 빼고 천천히 올라갔다가 내려올 때 약간 속도를 높여 달리듯 내려옵니다. 가벼운 등산을 자주 하는 것은 성장판을 자극하는 데 아주 효과적입니다.



충분한 영양 섭취

골고루 섭취 해야합니다.
특히 몸이 급속하게 자라는 2세 이전에는 충분한 영양 섭취가 중요하며 단백질 칼슘 비타민 무기질 당분 지방 등 영양소를 고루 섭취해야 합니다.

피해야할 음식을 지켜야합니다.
짜고 매운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사탕이나 초콜릿 같은 단 음식과 기름기 많은 음식은 가능한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과도한 당분은 뼈대가 만들어지는 것을 방해하며, 몸에 많이 쌓인 지방은 여성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키가 자라는 데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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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1 Comment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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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 2010.10.20 09:34

    이런 좋은 방법이^^
    잘 보고 갑니다
    다행이 울 아이들은 키가 모두 커서..ㅎ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dunpil.tistory.com BlogIcon 둔필승총 2010.10.20 09:35

    아, 이걸 10년 전쯤에 올리셨으면 울 애덜 조금이라도 더 컸을 텐데 말입니다.^^;;;
    핑계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0.10.20 10:10

    아마도 모든 부모들이 바램 아닐까요~
    일단 크고 나서보자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oodabang.tistory.com BlogIcon 어떤 그리움 2010.10.20 12:16 신고

    아이들 야채먹이기가 젤 힘들어요~
    학교들어가고 나서 몰래 불량식품 군것질하는것도
    못말리겠고 ㅎㅎ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ldWld. 2010.10.20 12:26

    저도 어렸을때.
    이런방법 알았으면 조금더 컸을텐데.ㅋㅋ
    안타깝네요.ㅋ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ewingmom.tistory.com BlogIcon 소잉맘 2010.10.20 12:48 신고

    아주 조금만 신경을 쓰면 저희집 아이들도 더 클 수있겠네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2010.10.20 13:28

    우리민이도 어린이집에서 다른 애들보다 머리하나가 작아서 걱정인데
    유용한 정보네요~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cultpd.com BlogIcon 미디어리뷰 2010.10.20 13:30 신고

    언제나 멋진 정보...
    아이들 키우는 아빠로서 좋은 정보네요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ings17.tistory.com BlogIcon 설보라 2010.10.20 13:44 신고

    좋은정보네요~ 전 어려서 그렇게 꿈속에서
    낭떨어지에서 떨어지고 움찔하고 했는데..
    그것이 성장기에 그런다고 해서 생각해 보니 그때 키가
    1년이면 엄청 컸던 것같아요!!
    키가 좀 작다 싶으면 위와 같은 방법으로 어려서부터
    해주면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armynuri.tistory.com BlogIcon 아미누리 2010.10.20 14:03

    정말 좋은 정보네요.
    진작 알면 좋을 정보.. 지금 보다니 OTL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10.20 21:47 신고

    제가 키가 작은편이라 울딸 키에 대해 많이 신경쓰이는데요
    다행이 중간은 되는것 같더라구요...
    아이키우는 부모님들에게 아주 필요한 정보같아요~^^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jy8593.tistory.com BlogIcon ecology 2010.10.21 09:09 신고

    키작은 아이들을 둔
    부모들에게 희소식입니다
    유익한 포스팅 잘보았네요


아직도 독한 주사를 놓아달라고 요구 하십니까?

저희 병원에도 가벼운 질환에도 '독한 주사를 놓아달라'고 요구하는 환자가 적지 않습니다.

선진국에선 보기 힘든 풍경입니다. 전문가들은 주사맞는 것이 최상의 치료로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이런 기현상의 원인이라고 지적합니다. 바른 투약을 위해 먹는약과 주사약이 어떻게 다른 지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약은 흔히 세 가지 경로를 통해 우리 몸에 들어옵니다. 먹거나 주사를 맞거나 바르는 것입니다.


이 세가지 중 입으로 먹는 것이 가장 흔하고 편리한 방법입니다. 항생제를 복용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음식을 먹으면 소장에서 흡수된 영양분이 혈관을 타고 필요한 부위로 전달됩니다. 이는 항생제도 마찬가지입니다.
문제는 혈관에 들어간 항생제가 필요한 부위(세균이 감염된 곳)에 바로 도달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간을 거친다는 것입니다. 간은 항생제를 세균 죽이는 '영웅'으로 대접하지 않고, 해독해서 내보내야 할 이물질로 취급합니다.


이 과정은 간에 상당한 부담을 주며, 항생제의 절반 이상이 다른 물질로 바뀌어 약효를 발휘하지 못하고 몸 밖으로 배출됩니다. 따라서 먹는약은 주사약보다 보통 두 배 이상의 용량을 복용해야 합니다. 또 먹는 약은 위를 통과하므로 위장장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벌에 쏘이고 뱀에 물린 사람을 관찰하다가 아이디어를 얻게됐다는 주사약은 어떨같습니까?
주사약은 먹는약과는 달리 간과 위를 거치지 않습니다. 따라서 약효가 훨씬 빨리 나타납니다. 위장장애도 없습니다.


그러나 주사약은 긴급할 때 외엔 삼가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당부입니다. 페니실린 쇼크.알레르기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며, 약효의 지속성이 먹는약보다 훨씬 짧다는 것입니다. 정맥주사의 약효 지속성이 가장 짧고, 다음은 근육주사(엉덩이 주사).피하주사(인슐린 등 호르몬 주사) 순서로 알려져 있습니다.
주사약을 불가피하게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복용한 약이 위에서 파괴되거나(인슐린 등), 먹어서는 체내 흡수가 거의 안 되는 약(스트렙토마이신 등) 등이 그것입니다.

조금이라도 두통이 생기면 진통제를 먹고 열이 조금이라도 나면 해열제를 먹고 가벼운 질환에도 독한 주사를 놓아달라고 한다면 우리 몸에 약에 대한 내성이 생기고 질환이 생겨도 잘 낫지 않을 뿐더러 우리몸을 위험하게 할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평상시 적당한 운동과 건강에 도움되는 식사로 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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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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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waterblog.co.kr BlogIcon 온수 2010.10.14 10:19

    좋은정보네요..ㅋ
    조금만 아파도 치료방법을 찾던 저로써는
    이제 운동을 통해서 건강해져봐야 겠는데요 ㅋㅋ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 2010.10.14 10:22

    고맙습니다
    알찬 정보를^^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10.14 10:23 신고

    제가 초등학교 때, 약이나 주사는 내성이 생길 수도 있다는 소리를 들어서,, 그 때 이후로 10년 정도 동안 가벼운 감기나 병은 그냥 몸으로 참아내고 있습니다.. ㅎㅎ
    약물의 오남용은 슈퍼 박테리아를 부를 뿐이죠 ㅜㅜ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10.14 10:27 신고

    관절치료를 받는 어르신들의 경우도 무조건 쎈 것으로 놔 달라고 하시죠.
    몇몇 병원에서 원칙도 없이 시술한다는 얘기도 나오고...
    약물 남용 정말 주의해야겠어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0.10.14 10:30

    정말 정작 중요할때 내성이 생겨서 그병이 걷잡을수 없게도 되죠
    신체는 병을 이겨낼수 있도록 최대한 약을 안쓰는것이 좋겠죠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oung 2010.10.14 11:35

    약먹는거 좋아하진 않지만.
    조금만 아파도 먹는게 사실인데.
    이나이 되도록
    주사는 정말 싫어요ㅋ

    그치만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0.10.14 11:37 신고

    무조건 주사한방이면 금방 나을꺼라 생각해서 사소한 감기도 약대신 주사를 맞곤하는데 그러면 안되겠네요..좋은공부 잘 하고 갑니다.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0.14 17:22 신고

    음식으로 못고치는 병은 약으로도 못고친다고 하죠...주사도 결코 급할때 말고는 되도록이면 않맞는것이 건강에 더 좋은 것이 아닐가 생각됩니다.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hesgood.tistory.com BlogIcon 플레이이 2010.10.14 19:34 신고

    정말 약물 오남용하면 안되겠군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