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졸업시즌이 지나고 한창 취업 준비가 한창이다.

취업에는 면접이 중요한데 치아 때문에 면접에 대한 두려움이 점점 심해지고 있다고 한다. 닦아도 닦아도 누렇게 변색되어 버린 치아는 제 색을 찾을 줄 모르고, 아무리 뚜렷한 이목구비를 가지고 있더라도 치아때문에 주눅이 들수도 있다.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치아미백을 준비했다.


치아미백 이래서 필요하다.
먼저 치아의 변색이 오는 이유는 선천적이거나 후천적인 경우에서 많이 일어난다. 선천적으로 임신 중인 어머니의 항생제의 복용 등으로 인하여 변색되는 경우와 커피, 콜라, 홍차 등 색소가 첨가된 음료를 섭취하거나 흡연을 지속적으로 했을 때, 치아표면에 착색이 되는 후천적인 경우가 있다. 이러한 이유로 변색된 치아를 다시 태어나게 만들어주는 치아미백은 약물을 이용하여 치아의 표면에 침착된 색소를 표백하는 과정을 거쳐 하얀 이로 변신을 시켜주는 치료 방법이다. 그동안 누런 치아 때문에 마음대로 웃지 못했던 사람이라면 간단한 시술 후에는 더욱 자신감 있는 미소를 되찾을수 있으며, 밝은 인상은 대화 하는 상대방에게도 긍정적인 첫인상을 전달해주기 때문에 원만한 대인관계를 가능하게 한다.


간단한 시술로 하얀 치아를!!
치아미백은 치아를 깎아 내거나 손상시키지 않고 치아를 밝고 하얗게 만드는 치과 시술로써 치아 변색의 원인에 따라 다양한 시술 방법이 있다. 단, 표면이 푸석푸석하고 하얗게 변한 치아는 치아미백을 하기 어려운 면이 있다. 그러나 그 이외의 경우는 대부분 미백치료가 가능하고, 탁월한 미백효과를 볼 수 있다. 사람들은 유난히 치과 시술을 미루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미백은 너무도 간단히 끝나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다. 그 과정으로는 치아에 미백 젤을 골고루 바른 뒤, 특수 광선을 쬐고, 미백 젤을 제거한 후 다시 치아에 미백 젤을 바른다. 이 과정을 총 3회 반복하게 되면 새 하얀 치아가 탄생하게 되는 것이다. 이렇듯, 가장 기본적인 미백시술은 보통 15일 간격으로 월 2회 정도 병원을 방문해 치료하면 되는데,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1회 1시간으로 끝나는 시술도 생겨나고 있다.


Tip. 미백 시 주의사항

- 미백 치료 중 찬 것과 뜨거운 것에 대한 과민반응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는 일시적인 증상이기는 하나 치과의사에게 꼭 증상을 알려주고 상담해야한다.

- 미백 직후에는 치아 표면의 착색이 더욱 쉽게 될 수 있으므로 되도록 커피, 홍차, 콜라, 자장면 등 착색의 원인이 되는
음식들은 피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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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2.16 11:27

    저도 치아미백을 해야겠다고생각하는데
    이번기회에 해보는 기회를 가져야겠어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elgebwit.tistory.com BlogIcon 벨제뷰트홀릭 2011.02.16 12:35 신고

    하얀 이빨~ 보기 좋아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1.02.17 07:45

    저는 일단 임플란트 한곳이 두군대가 있어서....
    그것보다. 담배부터 끊어야 ㅎㅎㅎ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2.17 07:50 신고

    치아미백 관심은 있지만 치과가는게 너무 무서워요.ㅠ.ㅠ)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1.02.18 14:30 신고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자몽과일과 약은 함께 먹으면 안돼요!

약과 약 사이에서만 상호 작용이 있는 것이 아니다. 약과 음식 사이에서도 궁합이 서로 잘 맞아야 한다. 만약 궁합이 맞지 않으면, 약효를 떨어뜨리거나 부작용을 증가시킬 수 있고, 심한 경우 사람의 목숨까지 위험할 수도 있다.

약과 음식과의 궁합 형태는 음식이 약의 흡수를 방해해 약효를 저하시키는 경우, 음식으로 인해 약의 작용시간이 늦어지는 경우, 음식이 약효를 상승시키는 경우, 음식이 약의 혈중 농도를 상승시키는 경우 등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다.


자몽(Grapefruit)이라는 과일은 보거나 상상만 하여도 입 안에 침이 고인다. 자몽은 새콤하면서도 별로 달지 않으며 약간 쌉싸름한 맛이 상당히 매력적인 과일이다. 또한 자몽은 풍부한 비타민C.비타민B와 함께 베타카로틴, 섬유소, 칼슘, 철분, 푸라노쿠마린, 나린진 등이 알차게 들어 있으므로 과산화물 생성을 억제 하여 각종 혈관질화노가 암을 예방하는 건강에 아주 좋은 영양과일로 알려져 있다.

자몽은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베타카로틴, 그리고 콜레스테롤을 내려주는 텍틴과 인슐린 수치를 혈관 내에서 내려줌으로써 다이어트 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렇게 우리가 흔히 즐겨먹는 자몽에는 약과 깉이 섭취하면 약의 흡수를 방해하여 약효가 잘 나타나지 않는 경우와 자몽에 들어있는 성분(푸라노쿠마린 등)에 의해 약효가 증가하여 부작용이 나타나는 두 가지 얼굴의 상호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자몽과일과 같이 먹으면 안되는 약에 대한 세계적인 여러 연구 결과가 발표되고 있고, 우리나라 식약청에서도 자몽과일에 대한 내용을 의약품 허가사항에 포함시키고 있다. 그러므로 흔히 복용하는 약들도 여러 음식과 같이 복용할 때 이 음식에 의해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꼭 해보아야 한다.


자몽과일 NO 고혈압약
자몽과일을 혈압 내리는 일부 고혈압 약과 복용하면 일부 환자에서 실신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왜냐하면 자몽과일이 고혈압 약의 혈중농도를 증가시키고, 혈중 농도 증가시키고, 혈중 농도 증가로 인하여 약효가 지속되어 혈압이 떨어지고 심장 박동이 항진되며 두통, 안면홍조 및 머리가 어질어질한 증상 등의 부작용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자몽과일 NO 고지혈증약
하루 1L 이상의 자몽과일을 콜레스테롤 저하시키는 일부 고지혈증약과 복용하면 혈중에 미오글로빈뇨증이 나타나고, 이차적으로 급성신부전에 의해 드물지만 심각한 위험에 빠질 수 있다. 왜냐하면 자몽과일이 고지혈증 약의 혈중농도를 증가시키고, 혈중 농도 증가로 인하여 약효가 지속되어 근육통과 압통 혹은 근육약화를 주증상으로 하는 근병증이라는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만약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전문가에게 알려야 한다.

자몽과일 NO 항히스타민제
자몽, 오렌지 및 사과와 같은 과일을 알레르기 증상에 사용되는 일부 항히스타미제와 복용하면 알레르기 치료가 안 될 수 있다. 왜냐하면 자몽과일 등이 약의 흡수를 방해하는 약효를 30~40%정도 저하하므로 원하는 약효를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약효가 안 나타날 경우, 약의 용량을 늘려서는 절대 안 되는데 이는 만약 자몽과일이 약에 제대로 약효를 발휘하면서 더 심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무니다.

이외에도 일부 항우울제, 항생제, 면역억제제 등도 자몽과일 같은 산성 과일과 함께 복용하면 약물의 간 대사를 방해해 혈압을 지나치게 떨어뜨릴 위험이 있다.

특히 자몽과일은 체내에 존재하는 많은 약물대사효소의 활성을 조절함으로써 여러 약물의 약효 발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약을 복용할 경우에는 물로 먹던지, 자몽과일 등을 먹은 후라면 다량의 물을 섭취하여야 약물 상호작용을 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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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2.07 13:28

    오 좋은글 감사드립니당^^*
    자몽이 효능이 좋은 음식인줄 알았지만
    약이랑 이런 부조화가 있는지 몰랐네용ㅎㅎ
    감사합니당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eogangyeoho.tistory.com BlogIcon 여강여호 2011.02.07 13:39 신고

    우와...무지 좋은 정보입니다.

    우유도 그렇다죠..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1.02.07 14:48 신고

    자몽 먹을 때 조심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2.07 14:58

    자몽과 약을 같이 먹어서는 안되겠군요!ㅎㅎ
    이런 정보를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즐거운하루되세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hppos.tistory.com BlogIcon 해피포스 2011.02.07 17:36 신고

    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oann.tistory.com BlogIcon Boan 2011.02.07 20:15 신고

    잘모르는 저같은 사람은 무조건 약은 물로만 먹어야겠어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2.07 20:18

    비밀댓글입니다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unalpha.tistory.com BlogIcon 언알파 2011.02.07 21:43 신고

    몰랐는데..
    앞으로 조심해야겠네요 헉


밤에 소변이 자주 마렵다?전립선?전립선염?

여러분들은 밤에 소변이 자주 마려우신 적 없으세요?
보통 그러면 낮에 물을 많이 마셨나?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한국인은 다른 질병은 엄청 유난을 떨고 병원을 찾아가고 검진을 받고 합니다.
하지만 비뇨기과적인 문제는 잘 모르고 또 알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소변이 자주 마려운 이유가 전립선에 문제가 있다면?

탤런트 박재훈은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녹화장에서 과거 전립선암을 선고 받았던 사실을 공개했다.이날 박재훈은 “암을 늘 걱정했던 터라 자주 정기검진을 받았다”며 “덕분에 전립선 종양을 조기 발견해 진행을 막을 수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남자들은 건강한 때일수록 비뇨기과에 자주 가서 체크를 해 봐야한다”고 덧붙였다.

전립선이란?

전립선이란 남성에게만 존재하는 밤톨크기의 기관으로, 포도송이 모양의 선조직과 이를 둘러싸는 섬유근 조직으로 이루어진 부성선 기관입니다. 성인에서 정상 전립선의 무게는 약 20g입니다. 전립선은 위로는 방광경부에 고정되어 방광아래쪽의 요도를 도너스 모양으로 둘러싸고 있습니다. 전립선의 후방은 단단한 근막에 의해 직장과 격리되어 있고 전립선의 후면으로 사정관이 들어와 요도와 연결됩니다. 전리번의 후상방에는 정낭, 정낭 팽대부가 있습니나. 전립선의 선조직에서 유백색의 분비물을 형성하는데 이것은 정액의 구성성분의 약 30-40%를 차지합니다. 이 분비물은 정자와 같이 정액을 구성하여 정자의 운동을 촉진 하는 역할을 하며 일부는 사정하기 직전 요도로 방출되어 질분비액이나 소변의 유해작용으로부터 정자를 보호합니다.

소변을 자주보는 이유는?

전립선염
전립선염은 단일질환이 아니라 다양한 원인에 의해서 오며, 다양한 병태를 나타내는 여러 질환들의 집합체입니다. 따라서 전립선염을 전립선염증후군이라고 불리기도 하며 전체 전립선염의 증례중 5-10%만이 전립선에 셰균감염의 증후가 있는 세균성 전립선염이며 나머지는 비세균성으로 오거나 심지어 정작 전립선에는 염증의 증후가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전체 남성에서 전립선염의 유병율은 약 5-9%에 이르고 전체 남성중 약 절반이 일생중에 한차례이상 전립선염의 증상을 경험한다고 합니다. 전립선염은 비뇨기과 외래 진료의 8-25%를 차지하고 전립선염을 앓고 있는 사람은 심근경색과 유사한 정도로 삶의 질에 심각한 영향을 받습니다.

증상
대부분의 환자는 배뇨곤란, 요급증, 빈뇨, 야간뇨등의 방광 자극증상과 하부요통, 회음부통증 및 불쾌감 등을 호소합니다. 가끔 부고환염이 동반되기도 하며 혈뇨, 혈정액, 요도분비물도 드물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때때로 급성전립선염으로 재발되기도 하며 이때는 발열, 오한, 및 권태감이 동반됩니다.

진단
요일반검사7종
치료방법
항생제 - 주로 fluoroquinolone계통의 항생제로 최소 6주간의 투여가 요구됩니다.
알파 차단제 - 요도내압을 감소시키고 전립선관내로 요역류를 방지하여 증상을 완화시킵니다.
골반근 이완훈련, 전립선 마사지, 항콜린제, 근이완제나 소염제 투여, 온수좌욕, 정상적인 성생활 등도 동통을 비롯한 만성적인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과로, 과도한 음주, 방탕한 성생활, 카페인이나 자극성 음식, 장시간 앉아 있거나 자전거를 타는 습관등은 전립선염의 악화요인입니다.
외과적 요법으로 초단파 온열요법이나 레이저 치료도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전립선 비대증
남성의 노인성 질환중 흔한 변화의 하나는 하부요로증상(소변보는 증상)의 악화를 들수 있으며 이의 원인으로 전립선비대증이 약 80%를 차지합니다. 전립선비대증에 의한 증상은 40대부터 나타나기 시작하나 대부분 50대 후반부터 임상적으로 의의있는 증상을 호소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 전립선비대증은 중년이후 남성에게서 삶의 질적 저하를 초래하는 중요한 요인들중의 하나입니다.

원인
전립선비대증의 원인은 아직까지 분명하지 않으나 확실한 것은 나이에 따른 변화이며, 남성호르몬과 관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전립선비대증의 발생에 관여하는 확실한 두 가지 요소는 연령의 증가와 남성호르몬입니다. 성직자와 일반 남성에서 전립선비대증의 빈도가 동일한 것으로 보아 과다한 성생활이나 금욕과는 무관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유전적 소인도 관계될 것으로 추정되며, 환경 및 식생활도 영향이 있어 육류나 우유를 많이 섭취하는 사람의 발생 빈도가 높고 채식을 주로 하는 사람은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증상
배뇨지연 : 화장실 가서 소변을 보려하면 금방 나오지 않고 한참 있어야 나온다.
소변 줄기의 힘이 약하고 굵기가 얇아졌다
소변볼때 힘이 많이 들어간다.
소변본후에도 시원하지 않고 남아있는것 같다
소변보는 시간이 길어졌다.
소변이 마려우면 참기 어렵다.
밤에 자다가 깨서 소변을 본다.
화장실에 도착하기 전에 찔끔찔끔 싼다.

진단
증상 점수표에 의한 방법
국제적으로 통일된 국제 전립선 점수표를 보고 환자 자신이 자신의 증상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전립선 비대증의 증상 점수표 I-PSS(International Prostate Symptom Score)
전립선 비대증의 증상을 객관화하여 검토하는 설문이다. 환자들의 인지도, 지적능력, 증상에 대한 느낌의 차이등 때문에 다양한 결과가 나올수 있고, 전립선 비대증에 의한 다양한 증상에서 증상의 중요성 이나 가중치가 적용되지 않고 일률적으로 점수를 책정하는데 문제점이 있다. 그러나 증상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거나 치료전후의 차이를 파악하는데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요속검사 및 잔뇨 측정
소변의 세기를 검사하여 방광, 요도 괄약근의 기능을 추측하고 배뇨패턴에 대한 임상 정보를 알아 냅니다.

직장 수지검사
직장에 손가락을 직접 삽입하여 전립선을 만져보고 전립선의 상태를 평가합니다.

경직장 전립선 초음파 검사
직장내에 초음파를 발사해주는 기구를 삽입하여 검사한다. 이 검사로 전립선의 크기를 측정하고 전립선 조직검사를 할 수 있습니다.

*치료방법

약물요법

비대해진 전립선의 크기를 감소시켜 배뇨장애를 완화시키기위해서 전립선 평활근의 긴장을 완화시키는 '알파-교감시경 차단제'와 전립선 상피의 이상 증식을 억제하는 '항남성 호르몬제' 등이 대표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수술요법(경요도적 전립선 절제술)
전립선 절제경이라는 내시경을 요도에 삽입한후 비대된 전립선조직을 루프형 전기칼로 깍아내 제거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이 방법은 수술후 합병증으로 발기부전, 역행성사정, 출혈, 괄약근 손상으로 인한 요실금, 그리고 요도 협착등의 부작용이 생길수 있으며 수술시 통증과 출혈으로 입원이 필요하고 수혈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레이저 전립선 수술
전립선이 그렇게 크지 않은 경우에 사용한다. 종래 시행하던 수술에 비해 출혈량이 적으나 마취때문에 입원을 해야 합니다.

튜나(TUNA)
가장 최근에 개발된 치료법으로 전기칼이나 레이저를 이용한 수술시 발생할 수 있는 발기부전, 역행성 사정, 요실금 등의 부작용이 거의 없다는 큰 장점이 있다. 시술이 간단하고 당일 귀가가 가능하며 수술이나 마취가 필요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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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2.14 11:06

    비밀댓글입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2.14 19:44

    저는 다행히 해당되는 경우가 없네요 ^ ^
    아무래도 비뇨기과 가기 부끄러워 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요.
    참으면 나중에 더 큰 병되는데 ^ ^


아직도 독한 주사를 놓아달라고 요구 하십니까?

저희 병원에도 가벼운 질환에도 '독한 주사를 놓아달라'고 요구하는 환자가 적지 않습니다.

선진국에선 보기 힘든 풍경입니다. 전문가들은 주사맞는 것이 최상의 치료로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이런 기현상의 원인이라고 지적합니다. 바른 투약을 위해 먹는약과 주사약이 어떻게 다른 지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약은 흔히 세 가지 경로를 통해 우리 몸에 들어옵니다. 먹거나 주사를 맞거나 바르는 것입니다.


이 세가지 중 입으로 먹는 것이 가장 흔하고 편리한 방법입니다. 항생제를 복용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음식을 먹으면 소장에서 흡수된 영양분이 혈관을 타고 필요한 부위로 전달됩니다. 이는 항생제도 마찬가지입니다.
문제는 혈관에 들어간 항생제가 필요한 부위(세균이 감염된 곳)에 바로 도달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간을 거친다는 것입니다. 간은 항생제를 세균 죽이는 '영웅'으로 대접하지 않고, 해독해서 내보내야 할 이물질로 취급합니다.


이 과정은 간에 상당한 부담을 주며, 항생제의 절반 이상이 다른 물질로 바뀌어 약효를 발휘하지 못하고 몸 밖으로 배출됩니다. 따라서 먹는약은 주사약보다 보통 두 배 이상의 용량을 복용해야 합니다. 또 먹는 약은 위를 통과하므로 위장장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벌에 쏘이고 뱀에 물린 사람을 관찰하다가 아이디어를 얻게됐다는 주사약은 어떨같습니까?
주사약은 먹는약과는 달리 간과 위를 거치지 않습니다. 따라서 약효가 훨씬 빨리 나타납니다. 위장장애도 없습니다.


그러나 주사약은 긴급할 때 외엔 삼가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당부입니다. 페니실린 쇼크.알레르기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며, 약효의 지속성이 먹는약보다 훨씬 짧다는 것입니다. 정맥주사의 약효 지속성이 가장 짧고, 다음은 근육주사(엉덩이 주사).피하주사(인슐린 등 호르몬 주사) 순서로 알려져 있습니다.
주사약을 불가피하게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복용한 약이 위에서 파괴되거나(인슐린 등), 먹어서는 체내 흡수가 거의 안 되는 약(스트렙토마이신 등) 등이 그것입니다.

조금이라도 두통이 생기면 진통제를 먹고 열이 조금이라도 나면 해열제를 먹고 가벼운 질환에도 독한 주사를 놓아달라고 한다면 우리 몸에 약에 대한 내성이 생기고 질환이 생겨도 잘 낫지 않을 뿐더러 우리몸을 위험하게 할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평상시 적당한 운동과 건강에 도움되는 식사로 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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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waterblog.co.kr BlogIcon 온수 2010.10.14 10:19

    좋은정보네요..ㅋ
    조금만 아파도 치료방법을 찾던 저로써는
    이제 운동을 통해서 건강해져봐야 겠는데요 ㅋㅋ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 2010.10.14 10:22

    고맙습니다
    알찬 정보를^^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10.14 10:23 신고

    제가 초등학교 때, 약이나 주사는 내성이 생길 수도 있다는 소리를 들어서,, 그 때 이후로 10년 정도 동안 가벼운 감기나 병은 그냥 몸으로 참아내고 있습니다.. ㅎㅎ
    약물의 오남용은 슈퍼 박테리아를 부를 뿐이죠 ㅜㅜ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10.14 10:27 신고

    관절치료를 받는 어르신들의 경우도 무조건 쎈 것으로 놔 달라고 하시죠.
    몇몇 병원에서 원칙도 없이 시술한다는 얘기도 나오고...
    약물 남용 정말 주의해야겠어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0.10.14 10:30

    정말 정작 중요할때 내성이 생겨서 그병이 걷잡을수 없게도 되죠
    신체는 병을 이겨낼수 있도록 최대한 약을 안쓰는것이 좋겠죠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oung 2010.10.14 11:35

    약먹는거 좋아하진 않지만.
    조금만 아파도 먹는게 사실인데.
    이나이 되도록
    주사는 정말 싫어요ㅋ

    그치만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0.10.14 11:37 신고

    무조건 주사한방이면 금방 나을꺼라 생각해서 사소한 감기도 약대신 주사를 맞곤하는데 그러면 안되겠네요..좋은공부 잘 하고 갑니다.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0.14 17:22 신고

    음식으로 못고치는 병은 약으로도 못고친다고 하죠...주사도 결코 급할때 말고는 되도록이면 않맞는것이 건강에 더 좋은 것이 아닐가 생각됩니다.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hesgood.tistory.com BlogIcon 플레이이 2010.10.14 19:34 신고

    정말 약물 오남용하면 안되겠군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