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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로결석의 치료


내과적 치료외과적 치료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가. 내과적 치료

결석이 매우 작거나 통증이 경미한 경우는 자연배출 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진통제를 먹으며 자연배출을 기다려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래 그냥 관찰하는 경우 신장기능의 이상뿐 아니라 요로감염 등의 합병증이 있을 수 있으므로 그 변화를 자주 관찰해야 합니다.




나. 외과적 치료

이전에는 배를 열거나 내시경을 집어넣어 결석을 분쇄, 제거하였는데 이는 입원, 마취등을 해야 하므로 경제적, 시간적 손실이 매우 많았습니다. 더군다나 다시 재발될 경우 이미 수술 등으로 좁아진 요관 등에 다시 수술해야 하는 불행한 일들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체외 충격파쇄석기를 이용하는 쇄석술 이 개발되어 이의 치료가 진일보 하였습니다.

이는 몸 바깥에서 충격파를 발생시켜 이를 결석이 있는 부위에 전달, 결석이 잘게 부서지게 해서 돌가루를 요관을 통해 체외 배출시키는 치료법입니다.  입원, 마취를 할 필요가 없으며 1~2회에 90%이상 완치되는 혁신적민 치료법일 뿐 아니라 신장결석 및 모든 요관 결석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하부에 있는 방광결석이나 요도결석은 쇄석술보다 방광 요도경을 제거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이런 치료법으로도 안되는 경우는 마취를 통해 수술을 할 수도 있습니다.


요로결석의 예방



선진국처럼 식생활이 변하면서 우리나라의 결석 발생율도 높아진 것으로 보아 이들 요소가 대사 장애 질환인 통풍, 당뇨, 비만 등의 원인이 되듯이 요로결석의 발생과도 연관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평소 정상체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비만, 고혈압인 경우 특히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결석의 주된 성분인 칼슘은 장에서 많이 흡수되므로 흡수가 주원인인 경우 하루 칼슘섭취량을 400mg이하로 억제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 주어야 합니다. 소변양이 많아지면 물이 빨리 흐르는 냇가에 작은 돌들이 쓸려 흘러가듯이 작은 가루 등을 배출하기가 수월해 집니다. 이를 위해서는 하루 2-3리터 이상의 수분을 섭취해야 하며 2-3시간 간격으로 2잔 정도의 물을 먹어야합니다.

또한 땀을 많이 흘리는 경우는 소변이 농축될 수 있으므로 더욱 많은 수분을 섭취해주어야 합니다. 수분 섭취에 가장 좋은 것은 물이며 맥주도 수분섭취나 이뇨작용이 있어 일시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이 역시 과량 섭취시 오히려 돌을 만들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구연산제제는 많은 경우에 있어 요석의 배출과 재발방지능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보통 판매되는 오렌지 쥬스나 포도 쥬스, 레몬 쥬스에 들어 있기도 하므로 이의 복용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과다한 육류와 염분 섭취는 피해야 합니다. 이는 요로결석의 형성을 촉진시키는 인자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그 밖에는 특별히 음식을 가릴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요로결석이 한 번이라도 생기셨던 분은 증상이 없더라도 병원에 1년에 한 번 정도 가셔서 돌이 재발되었는지를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크기가 작고 또 일찍 발견 될수록 치료가 수월해 지기 때문 입니다.


Tip : 저 또한 환자분들에게 을 많이 권유합니다. 마시는 것 습관화 하시면 그리 어려운일은 아닐껍니다. 을 많이 마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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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oann.tistory.com BlogIcon Boan 2011.02.18 21:12 신고

    요로결석 재발해서 그 고통을 다시느낄봐봐 두렵습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aeuming.tistory.com BlogIcon 배움ing 2011.02.19 06:32 신고

    제 아들이 조등학교때인데 레이져 결석치료 받았거든요.
    정보 귀한 정보 감사해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2.21 09:59

    요로결석으로 고생하시는 분들께는
    참으로 유용한 포스팅일것같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ㅎㅎ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2.21 11:05

    오늘은 요로결석에
    대한 포스팅이군요~^^
    좋은 정보 잘보고갑니다~ㅎㅎㅎㅎ


늘 ‘수족처럼’ 옆에 두고 부리기만 했던 손
. 하지만 그 진가를 알고 나면 손이 달리 보이기 시작한다. 하루 종일 온갖 잡무로 혹사당하는 손은 알고 보면 내 몸의 건강지 도. 손 하나만 제대로 살펴도 내 몸의 허한 곳이 보인다 . 알면 알수록 신비로운 손, 그 속에 숨겨진 비밀.


내 몸의 건강상태를 읽는 손


“부드럽고 핑크색을 띠며 따뜻해야 건강한 손”

‘수족처럼’ 부리기만 하다 보니 그 중요성을 미처 깨달을 새 없었던 손 . 하지만 최근엔 손에 대한 인식도 많이 달라졌다. 대형서점 건강코너에 가면 ‘수지침’ ‘약손’ 등에 관한 정보를 담은 건강 서적들을 손쉽게 만날 수 있다. 각종 문화강좌 클래스에서도 수지침은 꾸준히 사랑받는 인기 아이템. 어릴 적 할머니나 어머니가 ‘내 손이 약손’이라며 정성스레 배를 쓰다듬어주던 기억 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실제로 아프던 배가 낫는 경우가 많은데, 그만큼 약손(?)의 위력은 간과할 수 없다.

인체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손. 모든 병은 손으로 통하고, 손이 실 해야 몸도 건강하다. 손의 건강 여부는 간단하게 눈으로도 확인이 가능한데 일단 손가락 끝이 따스하고 손 형태가 가지런해야 건강한 손 . 손가락 마디마디가 잘 구부러지고, 손목을 자유자재로 돌릴 수 있어야 하며, 염증이나 상처, 부종 등이 없어야 한다. 또한 손바닥이나 손가락이 옅은 홍조를 띠는 손이 건강한 ! ! 손이다. 손?? 손바닥에 비해 다소 옅은 갈색이어야 한다. 손바닥이 지나치게 검푸르거나 창백하고, 붉거나 노랗다면 내 몸 어딘가가 고장났다는 신호.

손톱의 색과 형태만으로도 내 몸의 건강상태는 체크된다 . 일단 세로줄 무늬가 새겨진 손톱이나, 유난히 손톱이 잘 부러지는 사람, 손톱 색이 검고 창백하면 한 번쯤 질병을 의심해볼 만하다 .

손에는 신체의 모든 기능이 연결돼 있어 질병이나 몸의 쇠약, 노화 정도가 그대로 나타나게 되어 있다. 손바닥이 여느 사람의 그것보다 유난히 붉다면 간장 에 문제가 있는 것이고, 손톱의 가운데가 볼록하게 올라온 경우는 호흡기질환, 손톱에 가로줄이 있으면 열병을 앓은 경우이거나 변비 또는 위장장애, 손톱 끝이 위로 숟가락처 럼 올라가면 만성 위장장애나 빈혈을 앓고 있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 .

“식사 후 1시간 이내, 생리 중엔 손 마사지 피해야”

남자들의 시선이 가장 먼저 가는 곳은 어디 ? 조사 결과 남자들이 얼굴 다음으로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 은 손인 것으로 나타났다. 꼭 얼굴이 예쁘지 않더라도 손이 예쁘면 대부분의 남자들은 상대를 다시 보게 된다. 요즘처 럼 쌀쌀한 날씨에는 더더욱 손 관리가 필수. 손을 함부로 다뤘다간 자칫 ‘손’ 때문에 맘에 드는 남자에게 점수 깎이는 일이 생길지도 모 른다.

사실 손은 얼굴과 마찬가지로 외부에 노출되는 시 간이 길다. 또 자주 씻기 때문에 피부의 천연 피지막이 손상되기 쉬워서 그만큼 주름도 금세 생기고 노화도 빠르다. 특히 손등과 관절부위는 지질층이 거의 없어 주름이 제일 심한 곳 . 어려 보이고 싶다면 얼굴가꾸기에 앞서 손부터 관리하자 .

손 관리 요령 첫 번째는 바로 마사지 . 손 마사지 요령은 다음과 같다. 본 격적인 마사지에 들어가기 전 먼저 손등에 핸드크림을 바른 후 충분히 스며들 때 까지 손가락 끝에서 팔뚝까지 쓸어 올렸다 내리기를 반복한다. 손날을 이용해 손목에서 손끝 방향으로 문지른다. 10회 이상 반복하면 손이 매끈해지는 게 느껴질 것이다 .

그런 다음 손 전체를 세심하게 꾹꾹 눌러보아 통증이 느껴지는 부위나 뭉 친 곳이 발견되면 부지런히 문지르고 눌러서 이를 없애준다 . 이때 손바닥에만 그치지 말고 손등도 함께 누르거나 문질 러주어야 한다. 뼈와 뼈 사이의 압통점을 중점적으로 눌러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마지막으로 양손을 깍지 낀 상태 에서 손가락 사이의 팬 부분을 힘껏 누르며 뒤로 젖혀 준다. 10회 이상 반복한 뒤 손바닥을 주먹으로 강하게 쳐주면 손 마사지 끝 .

하지만 손마사지도 몸에 ‘해’가 되는 때가 있다 . 우선 식후 1시간 이내에는 손을 자 극하지 말자. 식후 혈액은 소화를 돕기 위해 위장쪽으로 몰 리게 되는데 이때 손을 자극하면 혈액이 분산돼 소화 작용을 저해하기 쉽다 . 또 뼈 부분을 마사지 할 때에는 힘 조절이 필수다 . 뼈와 그 주위를 너무 세게 자극하면 붓거나 혹은 내출혈 , 골막염 등이 생길 수 있으므로 너무 강하지 않게, 부드럽게 다루어야 한다. 또 생리 중일 때도 손 마사지는 몸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

“무병장수, 손에 달렸다! 오래 살고 싶다면 손을 놀리지 말자”

최근 손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주목받고 있는 손관리법은 바로 손 반 사용법. 손에 분포된 신경 반사구에 자극을 주어 신체 장기의 활 동을 원활하게 하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자연 건강법이다. 손바닥과 손등, 손가락에 분포되어 있는 반사구 (Reflex Point)를 누르고, 비비고 , 문지르고, 두드리면서 손에 쌓인 독소와 노폐물을 녹이는 방법이다. 손과 지압봉을 이용하기 때문에 반사구에 이상이 있을 경우를 제외하곤 고통이 거의 없다는 것이 특징 . 시간이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비용부담에서 해방될 수 있다는 것 또한 장점이! ! 다.

손 반사요법의 경우 양손의 손바닥이나 손등의 어느 부분을 누르거나 비벼 도 몸을 위해 전혀 해로울 것은 없다 . 그러나 보다 효과를 높이려면 당연히 몸에 이상이 있는 부분의 반사구를 먼저 자극해야 한다 .

우선 엄지의 바닥을 사용하여 손바닥 전체를 눌러나간다 . 통증이 느껴지는 곳이 있으면 그곳이 바로 병든 곳이다 . 반사대의 도면과 대조해 보고, 그 것이 우리 몸의 어느 곳과 대응하고 있는지를 알아본다. 손 등도 같은 방법으로 체크한다. 하는 김에 응어리가 있는 곳 이나 피부색이 변한 곳도 체크해보는 것이 좋다. 오른손과 왼손의 반사대는 좌우 대칭으로 되어 있는 곳이 많으나 개중에는 양손 중 한 손에 만 반응을 보이는 부위도 있다. 때문에 반드시 양손을 체크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데 가끔 반사구의 도면이 없어서 압통점이 몸 어느 부분의 반사구인지 알 수 없는 경우가 있다. 그런 경우에는 양쪽 손을 펼쳐서 손등을 자신의 가슴 방향으로 항하게 한 뒤 몸에 대응시켜 보는 것도 방법이다 . 몸 전체가 대충 그대로 손 위에 나타나 있다고 생각하면 기억이 쉬울 것이다. 앞서 말한 방법대로 따라해보면 중지 손가락 끝이 머리, 중심부가 몸 내부가 된다. 또 다소 어긋나더라도 문제될 것 없는 것이 손 반사요법의 편리한 점이다. 이렇게 양쪽 손을 검사한 다음, 특히 아프게 느낀 반사구부터 치료를 시작한다 .

손 반사요법을 시행할 땐 손을 깨끗이 닦고 , 손톱은 짧게 깎아 두는 것이 좋다. 치료시간은 언제라도 무방하나 식사 직후나 음주 직후, 목욕 직후는 피하는 것이 좋다. 또 취침 30분 전에도 삼가도록 하자. 자극방법에 따 라서는 신경을 자극해 잠을 설치게 될 수도 있다. 38℃ 이 상의 열이 있을 때, 맥이 고르지 못할 때, 호르몬제를 장기간 복용 중일 때, 극도로 피로한 경우는 피하자. 또 객혈이나 토혈 후, 뇌출혈 직후, 활동성 결핵,! ! 매독?! ! 임질, 법정전염병, 악성 종 양질환자에게도 손 반사요법은 적절치 않다. 기타 중증의 심장병이나 간장병, 신장병을 앓고 있는 사람은 가급적 의 사와 상의한 후 행할 것을 권한다.

손가락별로 반응하는 신체 대응 부위도 알아두면 편하다 . 다섯 손가락이 모두 각기 다른 병세와 장기에 반응하는데 우선 일반적으로 엄지의 자극은 기관지염, 감기, 비염, 천식 등 호흡기계 질환과 밀접한 관련 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밖에 검지는 간장 , , 췌장을 조정하고, 중지는 심장 등의 순환기계를, 약지는 시각 중추 및 신경계를, 소지는 허파와 생식기의 기능을 좋게 한 다. 자신의 취약한 신체 부위에 맞는 손가락을 선택해 지압 하면 증상의 완화 및 치료에 효과적이다! .

출근길 지하철 안에서, 지루한 회의 시간에, TV를 볼 때도 가급적 손은 놀리지 말자. 손 을 많이 움직인 사람은 그렇지 못한 사람보다 건강하다. 계 속해서 밀고, 비비고, 문지르고 , 누르고, 찌르기를 반복하자 . 강한 자극은 내장기능을 강화시켜줄 것이고, 두들겨 주면 뭉쳤던 근육이 풀어질 것이다. 그리고 자극을 가하다 ‘아프다’ 싶은 부분이 생기면 지체 말고 치료를 서두르자 . 우리 몸의 건강, 내 두 손 안에 달 렸다.! !

하얀색 손톱 --> 신장병, 당뇨 병을 의심

건강한 사람의 손톱 색깔은 엷은 핑크빛. 하지만 몸에 이상이 생길 경우엔 손톱 색부터가 달라진다. 먼저 손톱에서 붉은 기운이 사라졌다면 빈혈이 있다거나 말초혈관에 어떤 장애가 생긴 경우. 그것이 더욱 심해져서 아예 하얗게 변색되었다 면 만성 신장병이나 당뇨병을 의심해봐야 한다 .

청색 손톱 --> 심장 또는 폐 이상

심장병이 나 폐에 질환이 있다면 그것이 원인이 되어 동맥 중의 산소가 결핍되어 손톱의 색 깔이 청자 색으로 변하기도 한다. 그것을 청색증이라고 하는데, 심장이나 폐에 질환이 있을 때는 단순히 손톱뿐만 아니라 피부에도 이런 증세가 나타난다 .


흰 반 달 모양이 작을 때 --> 전반적으로 몸 상태가 좋지 못함

손톱 아랫 부분에는 초승달 모양의 하얀 부분이 있다 . 이 부분이 평소보다 작아졌거나 없어졌다면, 자신의 몸 상태가 그리 좋지 못함 을 눈치 채야 한다. 하지만 반달의 크기보다 중요한 것은 빛깔이다. 정상적인 반달은 젖빛이지만 병이 있을 때는 변 한다. 반달이 남청 색으로 변하면 ‘치아노제’라 하여 심 장에 이상이 생긴 경우.


손톱 의 세로 주름 --> 동맥경화

손톱의 세 로 주름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으로
, 특히 나이가 들면 들 수록 심해진다. 이는 동맥경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신호 . 또 손톱에 가로줄 모양의 함몰이 있다면 급성 심근경색이 나 홍역, 폐렴, 고열 등의 질환 때문 에 일시적으로 성장이 중단된 것이다.

손톱 이 휘거나 패인 경우 --> 빈혈 의심

손톱이 숟 가락과 같이 위로 뒤집히는 원인은 철 결핍성 빈혈에 있다 . 심하면 그 오목한 부 위에 물 한 방울이 얹힐 수 있을 정도다. 보통 이런 증상은 하루 이틀 사이에 나타나는 것이 아니므로 제법 오랫동안 빈혈 상태가 계속되고 있다고 생각하면 틀림없다.


손톱 이 둥글게 말린 경우 --> 폐 질환 의심

손톱이 둥 글게 말리면서 손가락 끝이 곤봉처럼 둥글게 말린다면 체내 산소부족을 의미하는 것. 폐질환이 있을 가능 성이 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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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1.06 11:54 신고

    정말 좋은 정보의 글이네요. 손을 잘 다루고 놀려야(?) 할 것 같습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1.01.06 12:23 신고

    손, 발만 제대로 지압하면, 참 좋은거 같아요~
    몸 속에서 꾸룩꾸룩 소화가 되면서. ^^
    좋은 정보 한번더 읽어보고 가게 됩니다. )b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1.06 13:28

    전신이 손에 다 있다는게 신기해요 ㅎㅎ

    손톱만으로 저 많은 정보를 알 수 있다니!! ^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1.06 14:36

    손을 괴롭혀야 건강해 지나 봅니다^^ 이렇게 타자치는 것도 건강에 도움이 될까 하는 생각이 문득~!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jc9988.filetok.kr BlogIcon 정보인 2011.01.08 21:16

    건강й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심장병 기적의 치료법 안내합니다정<font color=#ffffff></font>보<font color=#ffffff></font>


의료기구로는 가위ㆍ핀셋ㆍ 체온계를 , 의료용품은 소독된 거즈ㆍ소독솜ㆍ붕대ㆍ반창고ㆍ밴드를 , 외용으로는 생리식염수 , 내복약으로는 해열제ㆍ진통제ㆍ소화제 등을 갖추면 됩니다.


손을 베이거나 다리를 삔 경우 집에서 응급 처치를 하면 출혈통증을 줄이고 치료후 합병증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급하게 병원 갈 때 필요한
건강 보험증
병원 진찰권
가족 연락처
구급상자에 넣어두면 도움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상처가 나면 소독약
연고거즈밴드 등을 사용합니다.


소독약에는 과산화수소수 , 포비돈 등이 있습니다.

과산화수소수는 무색이나 특유의 냄새가 단점이고, 포비돈은 갈색이므로 드러나는 상처에 바를 때는 유의해야됩니다.
최근에는 무색ㆍ무취ㆍ무자극이어서 특히
어린이용으로 적합한 소독약도 나와 있습니다.



연고는 얇게 펴 바르는 게 좋으며 용도유효기간을 알 수 있도록 케이스를 같이 보관해야 합니다.



반창고는 면ㆍ플라스틱ㆍ종이형이 있는데 , 종이반창고가 접착력이 우수하며
알레르기최소화해줍니다.



밴드류의 경우, 단순히 외부 자극만 막아주는 일반 밴드에 비해 습윤 드레싱 메디폼
상처 회복에 좋은 환경을 제공합니다.
습윤 드레싱은 겔형태를 함유해 상처면을 촉촉하게 유지하므로 딱지가 생기지 않아 치유가 빠르고 흉터를 예방하며 이물질을 흡수하는 기능도 합니다.
일반 밴드와 달리 소독약과 연고를 바를 필요가 없습니다. 물로 상처를 깨끗하게 씻은 후 바로 습윤 드레싱을 바르면 됩니다.
흉터 걱정이 덜해 특히 얼굴에 난 상처에 유용합니다. 가격은 일반 밴드보다 10배 정도 비싸지만 한 번 붙이면 2~3일 지속되므로 경제성이 떨어지는편은 아닙니다.


살짝 데는 경미한 화상에 대비해 화상거즈도 준비합니다.

일반 거즈의 경우 멸균 처리된 제품을 선택하는 게좋습니다.



붕대는 일반붕대와 압박붕대가 있는데, 최근에는 접착력이 우수해 붕대끼리 잘 붙어 핀 등 고정물이 필요없는 압박붕대도 나와 있습니다.



탈지면은 작게 잘라놓은 것을 사거나 일체형을 산 후 미리 잘라두면 위급할 때 요긴합니다.

뚜껑 있는 통을 마련해 탈지면을 알코올에 담가두면 핀셋으로 꺼내 바로 쓸 수 있어 편리합니다.


파스는 용도와 바르는 횟수를 확인합니다.
주의할 점은 접착제에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사례가
많으므로 이 때는 소염진통로션으로 대체합니다.
스프레이파스는 붙이는 파스보다 효과가 빨라
응급용ㆍ운동용ㆍ나들이용으로 적당합니다.
물파스와 스프레이 파스는 눈이나 상처가 난 곳
뿌리지않도록 주의합니다.


체온계수은ㆍ디지털ㆍ귓속형이 있습니다.

1천∼1천5백원짜리 수은체온계에 비해 디지털체온계는 1만3천∼1만5천원으로 비싸지만 수은에 노출될 우려 없고 내구성이 좋습니다.
방사된 적외선을 이용해 귀 고막의 체온을 재는
귓속형은 빠르고 간편하나 5만~6만원으로 비싼 편입니다. 체온계를 고정하기 힘든 어린이나 노약자용으로 좋습니다.


이 밖에 핀셋가위는 사용 후 알코올로 소독해줘야 하며 면봉도 갖춰야
할 도구입니다.


소화제는 한방약을 구비할 경우 장기 복용시 의사나 약사와 상의에 체질에 맞는 것을 쓴다.


해열제진통제는 어른용과 어린이용이 있으므로 아이에게 맞는 약품을 따로 갖추는 게 좋다.
가정에서 흔히 쓰는 진통제 중 간에 무리를 줘 음주 후에는 복용하면안 되는 것이 있으며, 위장 장애를 수반하므로 빈속에는 피해야 할 해열제도 있다.
늘 쓰는 약품이라고
무작정 먹지 말고 약사와 상의해 개인의 상태와 상황에 맞게 복용한다.

구급약은 구비한 후 가끔씩 쓰게되므로 케이스를 버리지 말고 보관해야
용도를 금방 알 수 있으며, 약품 설명서에서 포인트가 되는 내용을 표시 또는 메모해두면 도움이 된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내 가족한테 필요한 약챙겨 두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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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egoggan.com/story BlogIcon 이곳간 2010.09.14 12:34

    늘 상비해두고 있으면 급할 때 요긴하게 잘 쓸 수 있죠^^ 저희집것도 살펴봐야겠어요.. 몇가지 빠진것들이 있는것 같아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mudia.tistory.com BlogIcon 즈이♩ 2010.09.14 12:37 신고

    우리집 구급약통좀 챙겨봐야겠어요...ㅎ
    오래된 약들이 많아서 정리좀 해야겠네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hinlucky.tistory.com BlogIcon 신럭키 2010.09.14 13:33 신고

    저의 집은 개인적으로 면봉이 필수입니ㅏ. ^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0.09.14 14:19 신고

    전 사은품으로 받은 구급약 상자를 요긴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BlogIcon 달콤 시민 2010.09.14 15:16 신고

    친구가 간호사라 이약~저약 많이 챙겨주는데요
    메디폼은 정말 쵝오~ 인것같아요! >_<)b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09.14 15:18 신고

    옆집에 사는 간호사덕분에 빠진게 없이 다 있는 것 같네요.ㅎㅎ
    잘 보고 갑니다.^^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9.14 15:44 신고

    아~ 정리를 아주 잘해놓으셨군요~
    수고하셨어요~^^*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2010.09.14 15:58 신고

    저희집에는 파스종류들로만 가득합니다 ㅎㅎㅎ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feelhouse.tistory.com BlogIcon ,,., 2010.09.14 17:38 신고

    저희집에 약이 많은데
    정리해야겠습니다^^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0.09.14 18:42

    꼭 필요한 물건들이 많은데 그동안 모르고 살았네요..
    없는것도 많고 잘 챙겨두어야 겠어요..
    감사히 잘 배우고 갑니다.^^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dragonphoto.tistory.com BlogIcon 드래곤포토 2010.09.14 20:56 신고

    저같은 경우 소화제나 치료제는 잘챙겨놓기는 하는데...
    공부 많이 했습니다.^^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jy8593.tistory.com BlogIcon ecology 2010.09.14 21:00 신고

    구급상자가 거의 다 갖추어졌네요
    이웃에서 알면 달려올겄 같네요

  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gamegundam.com BlogIcon 게임건담 2010.09.14 21:58 신고

    유용한 정보 잘 보고갑니다~ 항상 행복하셔요~

  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polarbearbank.tistory.com BlogIcon ☆북극곰☆ 2010.09.14 23:11 신고

    거의 대부분 집에 구비되어 있는 것들이네요. ^^
    어머니가 간호사일을 워낙 오래하셔서 집에 구급상자는
    빵빵하게 준비되어 있거든요..
    항상 다치면 어머니는 따뜻한 손으로 저를 치료해주셧죠.
    정말 어머니의 손이 약속이라는 것을 매번 느꼈답니다. ^^ ㅋㅋㅋ
    잘 읽고 가요~ 상세한 설명과 함께 최고의 포스팅중의 하나라 생각합니다! ^^

  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mbymovey.tistory.com BlogIcon Movey 2010.09.15 03:38 신고

    이거 보면서 기숙사에 가져갈 구급 상자를
    다시한번 확인했어요 ^^ 저에겐 참 시기적절한 포스팅이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cchwhy.tistory.com BlogIcon 루트비히 2010.09.15 05:15 신고

    알보칠도 있으면 좋아요..
    입안이 헐거나 그럴때 직빵인 약 ^^
    사람들은 많이 아프다고 하던데
    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0.09.15 06:29 신고

    오 좋은 정보입니다^^ 그냥 응급함만 알고 있었는데 내용믈은 오늘 다시 알았네요^^

  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reendiary.tistory.com BlogIcon 수우º 2010.09.15 07:02 신고

    와~~; 진짜 저도 응급상자만 알고 있고 대에에충 잘 꺼내쓰지도 않았는데
    좋은데요 ?
    따로 만들어봐야겠군요 ^ ^

  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soka.tistory.com BlogIcon 쏘카 2010.09.15 08:09 신고

    가정내에 정말 필요한 구급상자죠
    이렇게 좋은 정보를 하나하나 나열해주신 느킴있는 아이님께
    감사의 말씀 표합니다 ^^

  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ello-mimi11.tistory.com BlogIcon hello-mimi 2010.09.15 09:16 신고

    전 어찌된게 제약보다는 강아지들 비상약들이 더 많다는..
    잘보구갑니다..좋은하루보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