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자몽과일과 약은 함께 먹으면 안돼요!

약과 약 사이에서만 상호 작용이 있는 것이 아니다. 약과 음식 사이에서도 궁합이 서로 잘 맞아야 한다. 만약 궁합이 맞지 않으면, 약효를 떨어뜨리거나 부작용을 증가시킬 수 있고, 심한 경우 사람의 목숨까지 위험할 수도 있다.

약과 음식과의 궁합 형태는 음식이 약의 흡수를 방해해 약효를 저하시키는 경우, 음식으로 인해 약의 작용시간이 늦어지는 경우, 음식이 약효를 상승시키는 경우, 음식이 약의 혈중 농도를 상승시키는 경우 등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다.


자몽(Grapefruit)이라는 과일은 보거나 상상만 하여도 입 안에 침이 고인다. 자몽은 새콤하면서도 별로 달지 않으며 약간 쌉싸름한 맛이 상당히 매력적인 과일이다. 또한 자몽은 풍부한 비타민C.비타민B와 함께 베타카로틴, 섬유소, 칼슘, 철분, 푸라노쿠마린, 나린진 등이 알차게 들어 있으므로 과산화물 생성을 억제 하여 각종 혈관질화노가 암을 예방하는 건강에 아주 좋은 영양과일로 알려져 있다.

자몽은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베타카로틴, 그리고 콜레스테롤을 내려주는 텍틴과 인슐린 수치를 혈관 내에서 내려줌으로써 다이어트 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렇게 우리가 흔히 즐겨먹는 자몽에는 약과 깉이 섭취하면 약의 흡수를 방해하여 약효가 잘 나타나지 않는 경우와 자몽에 들어있는 성분(푸라노쿠마린 등)에 의해 약효가 증가하여 부작용이 나타나는 두 가지 얼굴의 상호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자몽과일과 같이 먹으면 안되는 약에 대한 세계적인 여러 연구 결과가 발표되고 있고, 우리나라 식약청에서도 자몽과일에 대한 내용을 의약품 허가사항에 포함시키고 있다. 그러므로 흔히 복용하는 약들도 여러 음식과 같이 복용할 때 이 음식에 의해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꼭 해보아야 한다.


자몽과일 NO 고혈압약
자몽과일을 혈압 내리는 일부 고혈압 약과 복용하면 일부 환자에서 실신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왜냐하면 자몽과일이 고혈압 약의 혈중농도를 증가시키고, 혈중 농도 증가시키고, 혈중 농도 증가로 인하여 약효가 지속되어 혈압이 떨어지고 심장 박동이 항진되며 두통, 안면홍조 및 머리가 어질어질한 증상 등의 부작용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자몽과일 NO 고지혈증약
하루 1L 이상의 자몽과일을 콜레스테롤 저하시키는 일부 고지혈증약과 복용하면 혈중에 미오글로빈뇨증이 나타나고, 이차적으로 급성신부전에 의해 드물지만 심각한 위험에 빠질 수 있다. 왜냐하면 자몽과일이 고지혈증 약의 혈중농도를 증가시키고, 혈중 농도 증가로 인하여 약효가 지속되어 근육통과 압통 혹은 근육약화를 주증상으로 하는 근병증이라는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만약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전문가에게 알려야 한다.

자몽과일 NO 항히스타민제
자몽, 오렌지 및 사과와 같은 과일을 알레르기 증상에 사용되는 일부 항히스타미제와 복용하면 알레르기 치료가 안 될 수 있다. 왜냐하면 자몽과일 등이 약의 흡수를 방해하는 약효를 30~40%정도 저하하므로 원하는 약효를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약효가 안 나타날 경우, 약의 용량을 늘려서는 절대 안 되는데 이는 만약 자몽과일이 약에 제대로 약효를 발휘하면서 더 심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무니다.

이외에도 일부 항우울제, 항생제, 면역억제제 등도 자몽과일 같은 산성 과일과 함께 복용하면 약물의 간 대사를 방해해 혈압을 지나치게 떨어뜨릴 위험이 있다.

특히 자몽과일은 체내에 존재하는 많은 약물대사효소의 활성을 조절함으로써 여러 약물의 약효 발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약을 복용할 경우에는 물로 먹던지, 자몽과일 등을 먹은 후라면 다량의 물을 섭취하여야 약물 상호작용을 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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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2.07 13:28

    오 좋은글 감사드립니당^^*
    자몽이 효능이 좋은 음식인줄 알았지만
    약이랑 이런 부조화가 있는지 몰랐네용ㅎㅎ
    감사합니당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eogangyeoho.tistory.com BlogIcon 여강여호 2011.02.07 13:39 신고

    우와...무지 좋은 정보입니다.

    우유도 그렇다죠..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1.02.07 14:48 신고

    자몽 먹을 때 조심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2.07 14:58

    자몽과 약을 같이 먹어서는 안되겠군요!ㅎㅎ
    이런 정보를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즐거운하루되세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hppos.tistory.com BlogIcon 해피포스 2011.02.07 17:36 신고

    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oann.tistory.com BlogIcon Boan 2011.02.07 20:15 신고

    잘모르는 저같은 사람은 무조건 약은 물로만 먹어야겠어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2.07 20:18

    비밀댓글입니다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unalpha.tistory.com BlogIcon 언알파 2011.02.07 21:43 신고

    몰랐는데..
    앞으로 조심해야겠네요 헉



건강한 설 음식 즐기는 세 가지 방법  

" 명절에는 가족과 친척들이 함께 모여서 식사를 하다보면 과식하기도 쉽고, 몇일 동안 운동을 하지 않고 먹기만 하다보면 체중이 늘어나기 쉽다.
특히 떡이나 갈비찜과 같은 명절 음식은 칼로리가 많다. 평소에 당뇨나 고혈압, 동맥경화, 심장병, 신장질환, 간
질환 등의 만성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은
우선 명절에 많이 먹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

배설 잘 되는 음식 선택하고, 나물 종류 많이 먹기

명절에 꼭 많이 먹어야 할 기회가 생긴다면 배설이 잘 되는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고기류는 우리 몸 안에서 체류하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
왜냐하면 이들을 분해하는 효소들이 제한되어 있어 소화분해가 늦기 때문이다. 시간이 오래걸려 장 속에 오래 머물면 분해과정 중 독소나 유해 성분들이 만들어지기 쉽고, 이들이 장에 자극을 주어 암이나 여러가지 질병을 유발하게 된다.
반면 채소나 과일은 효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기도 하고  잘 분해되는 편이며, 분해가 되지 않는 것이라 할지라도 빠르게 몸 밖으로 배설되므로 해가 되지 않는다.
나물종류를 많이 먹는 것도 좋다. 요리 할때에 그냥 볶지 말고,
살짝 물에 데쳐서 볶으면 기름 흡수량을 줄일수 있다.

간식으로 호두과 같은 칼로리가 많은 견과류를 먹는 것보다 칼로리가 낮은 과일이나 채소를 먹는 것이 칼로리를 줄이는 방법 중 하나다.


딱딱한 것부터 먼저 볶고, 고기보다는 생선 많이 먹기 

설날에 먹는 음식 중에는 기름에 튀긴 음식이 많다. 튀긴 음식은 칼로리가 많고 튀기는 과정에서 우리 몸에 나쁜 트랜스 지방이 생길 수 있어 경계해야 한다.
재료를 가급적 딱딱한 것부터 먼저 볶는다. 볶는 도중에 기름이 없어 달라붙을 때는 물을 조금씩 넣어준다. 볶기 전에 물에 살짝 데치거나,
밑간을 조금 하면 기를을 두르지 않아도 부드럽게 익는다.
명절에는 고기보다는 연어, 참치, 고등어, 꽁치 등 생선을 많이 먹는 것이 바름직하다. 생선에 들어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은 몸에 나쁜 LDL-콜레스테롤 함량을 낮추고, 몸에 좋은 HDL-콜레스테롤 함량을 높여 동맥경화를 예방하기 때문이다.
고기를 먹더라도 참기름이나 들기름에 찍어 먹도록 한다.
이러한 기름은 몸 안에서 진득진득하지 않고 잘 흘러 혈관 벽에 붙어 있는 콜레스테롤을 녹여 몸 밖으로 내보낸다.

 

설탕 사용량을 줄이고, 절대로 과식하지 말기

음식에 설탕을 너무 많이 넣으면 칼로리가 높아져 지방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나 다를 바가 없다. 우리 몸에서 사용되고 남은 설탕은 지방으로 변환되어 저장되기 때문이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재료중에 설탕 없이는 단맛을 내는 천연 재료가 많다. 요리에 양파, 양배추, 조청, 파인애플, 대추, 무 등을 사용하면 단맛이 나서 설탕의 사용량을 줄일 수 있다. 명절 휴가 기간에는 술을 많이 마시게된다.
술을 마시더라도 와인을 마시면 술을 잘 못마시는 사람도 함께 마실 수 있고 몸에도 좋다. 와인 속 폴리페놀 성분은 인체에 유해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작용을 하며, 혈중 콜레스테롤의 함량을 낮춰주고 지방간을 예방해준다.
우리 나라 전통주인 막걸리 또한 좋다.
막걸리
는 알코올 도수가 6%로 낮고, 비타민 B나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 있다.

명절에 먹는 싱싱한 과일야채, 나물은 칼로리가 적을 뿐만 아니라 우리 몸에 '보약 '이나 다름이 없다. 명절에는 절대로 과식하지 말고, 영양소는 골고루 들어 있으면서 칼로리가 적은 음식을 잘 선택해서 먹어야 한다.

 


즐거운 명절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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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2.02 11:17 신고

    하루 전에 먼저 블로그 통해 먼저 섭취하네요.ㅎㅎ 명절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2.02 13:50

    비밀댓글입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2.02 21:47

    비밀댓글입니다


뇌졸중 예방 십계명

하나. 담배는 무조건 끊어라.
흡연은 동맥경화를 일으키고 혈액을 쉽게 응고시키기 때문에 뇌혈관에는 독이다.

둘. 술은 최대 2잔까지만 기분 좋게 마셔라.
한두 잔의 적당한 음주는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대인관계에도 도움을 주지만 지속적으로 알코올을 섭취하면 뇌세포를 파괴하고 뇌용량을 감소시켜 뇌졸중은 물론 치매, 간경화 등의 원인이 된다.

셋. 평균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은 예방법이다.
비만인 사람은 뇌졸중과 관계 있는 염증유발 물질의 혈중 수치가 높고 뇌졸중 위험인자인 고혈압과고지혈증등 대사증후군 발생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관리가 필요하다.

넷. 1주 3회 30분씩 꾸준히 규칙적으로 운동하라.
운동은 소화나 수면을 효과적으로 도와 신체를 건강하게 한다. 일반적으로 조금 숨이 찰 정도의 유산소운동을 30분 이상 해야 운동 효과를 볼수 있다.

다섯. 담백하고 싱거운 식단을 만들어라.
짠 음식과 패스트푸드와 같이 기름진 음식은 혈압을 높여 뇌졸증 위험도를 높인다. 항산화물질이 많은 채소와 해조류를 즐겨 먹고 등푸른 생선을 일주일에 2회 이상 섭취하는 것이 좋다.

여섯. 스트레스는 그때그때 풀어라.
스트레스는 혈압을 상승시키고 부정맥을 유발해 동맥경화를 부를 수 있다. 운동, 대화, 명상 등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개발하는 것이 좋다.

일곱. 만성질환부터 치료하라.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당뇨병 등의 만성질환은 뇌졸증 발병률을 높이는 위험인자이므로 치료받는 것이 중요하다.

여덟.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 변화를 주시하라.
혈압이 높으면 혈관이 약해지고 노폐물이 쌓여 뇌졸중을 유발한다. 나쁜 콜레스테롤도 기준치(성인 1300 mg/dL 이하) 를 넘으면 혈관 내 혈전을 만들어 뇌경색을 유발하므로 혈관이 악화되기 전에 관리해야한다.

아홉. 응급 상황 발생 시 3시간 안에 병원으로 이송하라.
뇌세포는 한 번 손상되면 재생이 불가능하다. 산소가 부족하면 1분에 190만개의 뇌세포가 죽으므로 뇌세포 손상으로 인한 치명적인 장애를 막기 위해서는 증상 발생후 가능한 한 빨리 병원에 도착해야 한다.

열. 한 번 발병했던 환자는 재발 방지에 올인하라.
뇌졸중은 발병 후 한 달 안에 재발할 가능성이 가장 높으며 5년 내에 4명 중 1명이 재발한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그러므로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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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1.01.22 11:40 신고

    겨울에 특히 ㅣ유의해야지요.
    잘 보고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1.24 07:40 신고

    휴~~ 글만 봤을 때 전 뇌졸증 우려가 있는 사람이네요.ㅠㅠ 10가지 중 지키는 게 한 두가지 밖에 없으니...운동해야겠어요. 좋은 글 고맙습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samsungcard.com/ BlogIcon Samsungcard 2011.01.24 11:05

    요즘 뇌졸증에 대해 많이 알려주신것 같아요^^
    특히 부모님이나 할머니 할아버지께 알려드리면 좋을 내용같아 감사합니다^^
    겨울에 조심조심 해야할 질환들, 항상 경계해야겠어요^^


발기부전이란?

의학적으로 '성행위를 위한 충분한 발기 상태에 도달하거나 유지하는 능력이 저하되는 현상이 지속되거나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발기부전의 원인은 크게는 2가지로 나눌수 있습니다.

정신적 문제에 기인하는 심인성 발기부전과 신체적 이상 때문인 기질성 발기부전으로 나눌수 있습니다.



발기부전을 일으키는 원인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담배
금연하면 음경 혈류량 다시 증가할수 있습니다.

니코틴은 음경으로 가는 혈관을 수축시키며, 장기적으로는 혈관 자체를 경화시킵니다. 미국 매사추세츠 의대 연구 겨로가에 따르면, 매일 담배 두 갑씩 10년 피운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음경의 동맥경화가 평균 72% 더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흡연으로 인한 음경혈류 장애는 회복될 수 있습니다. 1990년 일본 남성노화연구센터는 하루 15개피 이상 흡연하는 사람에게 4주일간 금연시키고 음경혈류를 측정한 결과, 갈수록 음경의 혈류량이 현저하게 증가했다고 보고했습니다.

* 마음
중, 장년층 발기부전 절반의 원인은 '심인성'

심한 스트레스를 받거나 우울증이 있는 경우엔 대뇌 자율신경계에서 발기를 일으키는 호르몬 분비를 억제합니다. 이와 같은 '심인성 발기부전'은 20-30대에겐 단독 원인으로, 40-50대엔 신체적 문제가 함께 작용해 나타납니다. 중,장년층 발기부전의 절반 정도는 심인성 발기부전입니다. 심인성 발기부전은 행동요법, 상담심리치료, 약물치료 등으로 완치가 가능합니다.

* 술
과음하면 남성호르몬 분비 억제

매일 맥주 세 잔에 해당하는 알코올을 10년간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발기부전 확률이 6배나 높았다고 합니다. 알코올을 과다 섭취하면 남성호르몬을 만드는 효소가 제 기능을 못하고, 양이 감소합니다.

* 성인병
고혈압 27%, 당뇨병 50%가 발기부전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이 음경혈관을 손상시켜 혈류를 감소시키기 때문입니다.
당뇨병 환자는 정상인보다 10-15년 빨리 발기부전이 되며, 실제로 발기부전 환자의 약 12%는 발기부전 후 당뇨병이 첫번째 질환으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 약
감기약, 위장약 등이 정력 감퇴 유발

감기약, 고혈압 치료제, 이뇨제, 스테로이드제, 항암제, 항정신성 약품등 거의 모든 약들이 발기부전을 일으킬수 있다고 학계에 보고됩니다. 약때문에 성기능에 문제가 생겼다고 판단되면 의사와 상담을 받으셔야합니다.

* 복부비만
지방은 남성호르몬 분비를 감소

'마른 장작이 오래탄다'라는 속설은 어느정도 근거가 있는 말입니다. 40대 이후에는 남성호르몬 분비가 감소 하고, 이 때문에 지방세포가 많은 복부에 살이 집중적으로 찌고, 지방은 다시 남성호르몬을 감소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복부비반은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같은 생활습관병의 원인이 되어 발기부전 가능성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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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11.22 05:35 신고

    이기 안 걸리려면 좋아하는 술을 좀 줄여야 겠네요. ㅎㅎㅎ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unalpha.tistory.com BlogIcon 언알파 2010.11.22 06:07 신고

    음.. 여튼 나쁜 것들은 다 모인듯..ㅎㅎ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0.11.22 07:56 신고

    오늘글은 좀 찌릿 하네요.. ㅎㅎㅎㅎ
    나쁜것들이 사라져야 남자의 행복이 올 수 있을것 같네요.. ㅋㅋ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0.11.22 12:13 신고

    ㅋㅋ.
    저랑 해당사항은 하나도 없군요.^^
    잘 보고 갑니다.
    활기찬 한주 되세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0.11.22 13:45

    직장 다니면서 지키기가 차~암 힘든거 같아요 ㅠㅠ


매일매일 젊어지는 생활속 건강 필수품 6가지

젊고 건강하게 살고 싶은 인류의 꿈을
쉽고 간단하게 이룰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영양성분표 
영양 나이가 12년이나 젊어질수 있습니다.
어떻게 먹느냐가 평생 건강을 결정합니다. 영양성분표를 꼼꼼하게 체크하는 습관으로 성인병을 예방하고 영양 노화를 막아야합니다. 특히 기존의 영양성분 표시가 열량,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나트륨의 5대 영양소 중심이었던 데 반해 현재는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당류 등 소비자들이 우려할 수 있는 성분 네 가지를 의무적으로 표시하도록 했습니다. 가공식품을 구입할 때 영양성분표에 기재되어 있는 사항을 꼼꼼히 따지고 균형 잡힌 식단을 꾸리는것이 중요합니다.

 
*아스피린
혈관 나이가 3년이나 젊어질수 있습니다.
뇌혈관과 심혈관 질환의 가장 큰 예방책은 운동과 식습관 개선입니다. 그러나 동맥경화가 시작됐다면 저용량의 아스피린을 챙겨 먹는 습관으로 혈관 노화를 막아보는건 어떨까요? 몸에 찌꺼기 성분이 되는 혈소판 응고를 막기 위해서 저용량의 아스피린을 가장 많이 복용하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도 혈액을 묽게 해주는 약물을 전문의에게 처방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약물의 경우 여러 가지 부작용 가능성이 있으니 꼭 의사의 처방 후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거울
마음이 10년이나 젊어질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수명을 단축시키는 것은 누구나 잘 아는 사실입니다. 면역력을 높이고 수명을 늘릴 수 있는 웃음을 되찾아야합니다. 거울을 보며 수시로 자신의 얼굴 표정을 체크하는 습관을 길러 표정 관리는 물론 마음의 노화까지 막아보는건 어떨까요?
p.s : 거울보고 더 스트레스 받으시는 분들은 안보는편이 더 나으실수도
           있습니다.

*자외선차단제
피부 나이가 15년이나 젊어질수 있습니다.
피부 노화의 가장 큰 적은 바로 자외선입니다.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자외선차단제는 피부를 위한 가장 기본이자 최고의 관리입니다.
자외선이 강한 여름에만 바른다는 생각은 버리고 늘 꼼꼼히 발라줘야 합니다. 외출하기 30분 전, 기초 화장의 마지막 단계에 발라야 효과적입니다.
자외선차단제를 매일 챙겨 바르는 습관으로 피부 노화를 늦출수 있습니다.

 
*치실 
치아 나이가 6년이나 젊어질수 있습니다.

칫솔질만으로 충분히 제거되지 않는 치아 사이의 플라그!! 올바른 치실 사용 습관으로 치아 노화를 막을 수 있습니다. 칫솔이 미처 닿지 않는 부분의 치석과 세균막을 없애는 데 효과적입니다. 이쑤시개를 사용하면 이 사이가 벌어지고 잇몸에 염증이 생길 수 있는 데 반해 치실은 안전하고 위생적입니다. 양치 치실을 사용해 이 사이사이까지 관리해주면 됩니다.

*훌라후프
대장 나이가 5년이나 젊어질수 있습니다.
변비는 대장의 노화는 물론 대장암의 주요 원인입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장운동인 훌라후프로 대장의 노화를 막아야합니다. 훌라후프는 허리의 경혈을 자극해 지압해주기 때문에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장운동을 시켜줘 변비 치료에 효과가 있으며 허리 비만이나 요통 예방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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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ssu.ac.kr BlogIcon 숭실다움 2010.11.11 09:46

    오홋! 거울 보기가 마음을 젊게 한다는게 참 의미 있네요~
    전 치실을 쓰는데 훨씬 치아 건강에 도움이 됨을 느끼고 있어요!
    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11.11 13:41 신고

    거울도 자주보고 훌라후프도 해야겠네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www.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1.11 15:29

    아니 매일 보는 거울에 이런효과가 ^^?
    ps 보고 웃고갑니다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0.11.11 16:50

    역시 균형잡힌 식단이 중요하군요 ^^
    하지만 바쁜 현대인에게 챙겨먹을 시간이 부족하니 ㅠ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0.11.11 17:58 신고

    잘 보고 갑니다. ^^


체내에 쌓인 독소
어떻게 빠져나가는 것일까?


 
디톡스(Detox)는 무엇인가?

디톡스는 '해독(Detoxification)' 을 의미하는 영어 단어에서 유래한 말입니다.
유해한 물질이 몸속으로 들어오지 않게 하고, 이미 몸속에 축적된 유해물질을
배출하고자 하는 대체의학의 일환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모발 1%
혈액 속 미네랄이 모발을 통해 배출됩니다. 따라서 우리 몸속에 중금속이 얼마나 쌓였는지는 모발 미네랄 검사를 통해 알수가 있습니다. 머리카락은 천천히 자라기 때문에 약 100일간 미네랄 변화의 평균치를 알 수 있습니다. 모발을 채취해 테스트하는데, 검사과정은 간단한 편입니다. 모발 미네랄 검사는 일부 대학병원, 한의원, 내과, 가정의학과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비용은 12~20만원선 입니다. 디톡스를 하면 모발에서 독소 배출량이 일시적으로 많아집니다.

*손톱 1%
모발과 마찬가지로 독소가 천천히 빠져나오는 곳입니다. 손톱 주변을 마사지하면 좋습니다. 매니큐어 등을 바르는 것은 디톡스에 좋지 않습니다.

*
땀 3%
땀을 많이 흘리면 독소가 배출되는 줄알고 사우나를 열심히 하던 사람에게는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일반적인 노폐물은 땀으로 배출되지만, 독소는 3% 정도 밖에 배출되지 않습니다. 디톡스를 위해서는 일반적인 땀보다는 탁한 땀을 흘리는 것이 좋습니다. 겨드랑이, 유두, 음부 주변, 귓속 등 특정 부분에 분포하는 아포크린땀샘에서 흘리는 탁한 땀에는 미량의 형광물질과 색소 등이 포함되어있습니다. 피지선에서 나오는 분비물을 원활히 배출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 분비물을 통해서 지방 성분과 함께 콜레스테롤, 독소, 노폐물이 빠져나오는데 문제는 피지선을 열기가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피지선을 열기 위해서는 체온과 습도를 동시에 높여 끈적한 땀을 나오게 하는 요가, 습윤 사우나,따뜻한 욕실에서 하는 반신욕 등이 효과적입니다.

*소변 20%

신장으로 혈액이 들어오면 우리 몸에 좋은 것과 해로운 것으로 나누고, 해로운 노폐물은 소변을 통해서 배출됩니다. 평소 물을 자주 마시면 디톡스에 어느정도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대변 75%
노폐물이나 중금속, 가스 등은 대부분 대변을 통해서 몸 밖으로 배출이 됩니다. 때문에 변비에 걸리지 않게 장을 잘 관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디톡스 방법입니다. 최근에 주목받고 있는 장에 관한 문제중 ' 새는 장 증후군' 이 있습니다. 장 점막이 손상되어 죽은 균이 만들어내는 독소와 큰 분자량의 영양소 등이 체내로 유입되고, 반대로 정상적으로 흡수 되어야 할 영양성분이 흡수되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장 점막 세포를 건강하게 하기 위해서는 과자와 아이스크림 등 단순 당을 적게 섭취하고, 유산균처럼 우리 몸에 이로운 균을 보충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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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cultpd.com BlogIcon 미디어리뷰 2010.11.10 10:11 신고

    아... 대변이 일등인가요?
    괜히 반신욕만 매일 했네요 ㅎㅎㅎ
    이제 대변 욕심을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armynuri.tistory.com BlogIcon 아미누리 2010.11.10 10:59

    역시 쾌변이 만세군요 :)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1.10 13:33

    역시 기본적인 것에 충실해야 하군요..ㅎㅎ
    좋은정보 잘보았습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0.11.10 15:12 신고

    안녕하세요. 느킴있는 아이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역시 배설이 가장 좋은 방법이네요.
    컥....오줌은 매일 누는데, 대변은 3일에서 1주일에 한번 보는데...컥!
    어쩐지 몸이 컨디션이 안좋더군요. ^^
    그런데 오랜 습관이 되어서...

    잘보고 갑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hd 2010.11.10 15:20

    끈적한 땀. 요가 끊어야 하나요. 흠.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1.10 15:49 신고

    역시 제일 좋은 건강법은...잘먹고 잘싸고...
    이게 표현은 좀 이상해서 그렇지
    이것만 잘하면 아무 탈없이 잘 건강하게 잘 살수 있을겁니다.


몸에 좋은 우유도 100% 그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제대로 먹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우유는 우리 몸에 필요한 5대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습니다. 특히 한국인의 경우,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 칼슘, 비타민 B2, 비타민 B12를 우유를 통해 손쉽게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우유 마시는 방법 

*흰 우유를 많이 섭취해야합니다.

시중에서 쉽게 사 먹을 수 있는 흰 우유는 살균 외에는 별다른 가공을 하지 않는 자연식품이자 첨가물이 없는 건강음료입니다. 흰 우유에는 성인병의 원인으로 꼽히는 백설탕을 비롯, 인공향료, 식용색소 등이 들어있지 않아 안심하고 마실 수 있고, 갈증 해소에도 더 효과적입니다.

*적당히 차갑게 마셔야합니다.

우유는 끓이면 열에 약한 비타민이나 무기질 등의 영양소가 파괴되므로 냉장 보관된 상태 그대로 마시는 것이 건강에 더 좋습니다.
인체에 나쁜 균만 죽인 살균 우유의 경우 5℃ 정도의 냉장온도에 보관하면 됩니다.
찬 우유를 마시면 복통을 일으키는 사람은 따뜻하게 잠깐 데워 마실 필요가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적당히 차갑게 마시는것이 좋습니다.

*씹는 듯 마셔야합니다.

‘수박은 그냥 삼키더라도 우유는 씹어 먹어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고형분이 12%인 우유가 고형분 4%에 수분이 96%인 수박보다 더 단단한 식품이라는 것에서 나온 말입니다. 이처럼 우유에는 고형분이 생각보다 많기 때문에 소화효소가 더욱 효과적으로 작용하기 위해서는 천천히 씹듯이 마시면서 침과 잘 섞이게 하면 좋습니다.
또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인 락타아제 작용이 약해 우유를 먹으면 설사하는 사람도 있는데 조금씩 입안에서 씹듯 우유를 마시면 장내 락타아제 작용이 개선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궁합이 맞는 식품과 함께 마셔야합니다.
맛과 영양 면에서 우유와 함께 먹으면 더욱 좋은 식품들이 있습니다. 우유는 아미노산의 질이 상대적으로 떨어지고 비타민 B의 한 가지인 나이아신이 부족하다고 알려진 옥수수나 그 가공식품을 보완하는데 좋은 역할을 합니다.
딸기는 단백질과 지방이 적기 때문에 우유와 함께 먹으면 단백질과 지방 등이 보강되어 영양 균형을 이룰 수 있으며 신맛도 중화됩니다.

*어울리지 않는 식품은 피해서 마셔야합니다.

우유와 함께 먹으면 영양 불균형을 일으킬 수 있는 식품은 피해야 합니다. 우유를 마실 때 초콜릿을 함께 하면 좋지 않습니다. 우유의 유지방과 초콜릿의 지방을 함께 섭취하면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가 급격히 상승하게 됩니다. 또한 설탕과 소금도 우유와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우유에는 이미 알맞은 염분이 들어 있고, 짜게 먹는 습관은 결코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달콤한 맛의 설탕도 우유에 함유된 비타민 B1의 손실을 줍니다.

*때 맞춰 마셔야합니다.
우유는 언제 마셔도 좋은 식품이지만 칼슘 보충을 위해서라면 밤에 마시는 게 좋습니다. 혈액에는 일정 농도의 칼슘이 함유되어 있어 근육수축이나 신경전달 등의 생명유지에 필수작용을 하는데 식사를 하지 않고 수면을 취하게 되면 혈액 속의 칼슘 농도가 낮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때 우리 몸에서는 칼슘 농도를 맞추기 위해 뼈에서 미량이나마 칼슘을 인출하게 되므로 칼슘 부족이 염려되는 사람은 잠자기 전 우유를 마시면 효과적입니다.

*적당량을 매일 꾸준히 마셔야합니다.
심혈관질환 , 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하루 1잔 이상의 꾸준한 우유 섭취가 중요하다. 또한 칼슘 섭취를 위해서는 하루 2~3잔의 우유가 이상적입니다. 유아의 경우 하루에 약 2컵(400ml) 정도, 성인의 경우 하루 3컵(600ml) 정도면 필요한 칼슘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는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 B2, 칼슘 등이 많이 필요하므로 하루 3컵 정도 마시면 좋습니다.


Tip: 우유를 많이 마시면 살이 찔까 걱정하는 사람이 있지만 오히려 우유에 있는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근육이 쉽게 발달해 기초대사량을 높여주고 결과적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효과를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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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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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indiangirl.tistory.com BlogIcon G-Hey 2010.10.22 08:51 신고

    그렇구나~~ 저도 우유 마실때 살찔까봐 걱정했었는데..
    그래서 요즘은 저지방 마십니다~~
    좋은 정보 잘 읽고 갑니다. 즐주되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feelhouse.tistory.com BlogIcon ,,., 2010.10.22 09:01 신고

    저도 매일 우유를 먹고있는데 생식에 타서 음용을
    한답니다. 너무 고소하죠 좋은 정보 잘보고갑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dunpil.tistory.com BlogIcon 둔필승총 2010.10.22 09:20

    명심하겠습니다.
    이제 딸기우유 멀리 하고 딸기와 우유를 먹겠습니다.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0.10.22 09:50 신고

    아는 만큼 건강해지겠죠~ ^^)/
    유용한 정보 잘읽어보고 갑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armynuri.tistory.com BlogIcon 아미누리 2010.10.22 10:04

    아침마다 우유를 챙겨먹는데, 그냥 꿀꺽 꿀꺽 마시고 치워버리죠..
    씹듯이 마셔야겠습니다.
    그리고 우유가 수박보다 단단한 식품이였다니 놀랐습니다 ㅎㅎㅋ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recommendlink.tistory.com BlogIcon 서율이아빠 2010.10.22 10:16 신고

    진짜 씹어먹어야 하나보네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0.10.22 11:26

    아 그냥 벌컥벌컥 아침에 일어나서 한잔정도 마셨는데
    이글 보니까 완전히 잘못된 방법이군요
    시정하겠습니다~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jersuji.tistory.com BlogIcon 저수지 2010.10.22 12:39 신고

    뱃살 나올까 봐 밤에 배고파도 아무 것도 안 먹고 자곤 했는데,
    그러면 안되겠네요. 칼슘이 빠져나가고 있었던 거라니..

    흰 우유를 자기 전에 먹어야겠네요.

    저는 저지방 우유는 맛이 없어서, 그냥 우유 먹어요.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oodabang.tistory.com BlogIcon 수다쟁이 2010.10.22 14:27

    우유 완전 좋아해요~~요즘은 좀 못먹었지만
    우유 씹어먹는게 좋다는건 들어본적 있는거같네요
    물도 마찬가지로 씹어먹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0.22 14:55 신고

    색소 들어간 우유는 되도록이 아니라 절대 마시면 않됩니다.
    완전 독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easygoing39.tistory.com BlogIcon 카타리나^^ 2010.10.22 15:29 신고

    흠...우유도 조심스럽게 먹어야겠네요
    전 가끔 벌컥 벌컥 ㅡㅡ;;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epaktakraw.life BlogIcon 모피우스 2010.10.22 21:20 신고

    우유를 제대로 먹는 방법이 따로 있었군요. 최근 정보 중 가장 영양가 있는 정보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연어

염증, 알레르기, 피부 트러블 등을 막아주는 오메가3 지방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성분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동맥경화증 등의 심혈관계 병을 예방합니다. 국제암연구소는 생선을 정기적으로 먹는 사람은 암에 걸릴 확률이 3분의 1로 줄어든다고 밝혔습니다.


연어 대체 식품 → 고등어
연어 요리가 입에 맞지 않는다면 고등어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고등어는 오메가3계 지방산인 DHA 함유량이 연어의 두 배에 가깝습니다. DHA는 기억, 학습 능력 유지 효과가 있어 아이들에게 특히 좋습니다. 또한 DHA 함량이 높은 식품을 섭취하면 노인성 치매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달걀
단백질의 중요한 공급원입니다. 특히 유기농으로 생산한 달걀은 오메가3 지방산이 더 많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의 연구에 따르면 오히려 콜레스테롤 흡수를 감소시킨다고 합니다. 눈병 예방 성분도 함유하고 있습니다.


*블루베리
세포를 보호하고 면역 시스템을 증진하는 산화 방지제를 많이 함유하고 있으며 노화를 억제합니다. 블루베리의 보라색을 내는 안토시아닌계 색소가 동맥에 침전물이 생기는 것을 막아 심장병과 뇌졸중을 방지합니다. 또한 블루베리에는 바이러스와 세균을 죽이는 화합물이 다량 들어 있습니다.


블루베리 대체 식품 → 가지
가지의 보라색도 블루베리와 같은 효과를 갖습니다. 이 색소는 지방질을 잘 흡수하고 혈관 안의 노폐물을 용해, 배설시키는 성질이 있어서 피를 맑게 합니다. 가지는 빈혈, 하혈 증상을 개선하고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 양을 저하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특히 고지방 식품과 함께 먹었을 때 혈중 콜레스테롤치의 상승을 억제한다는 연구 보고도 있습니다.


*수박
남자들의 전립선 관련 질병을 예방합니다. 소변의 배설을 촉진하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시트룰린이 많이 함유돼 신장 등이 나빠 몸이 자주 붓는 증상이 있는 사람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음식입니다. 암 발생 비율을 낮춰주며 동맥 속에 이물질이 쌓이는 것도 방지합니다.


*사과
폐를 보호합니다. 특히 흡연자에게는 필수적인 음식이라는 사실이 최근 영국, 네덜란드 등에서 잇달아 발표됐습니다. 섬유질이 많은 것은 물론이고 콜레스테롤도 낮춥니다. 남편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한약 한 재보다 사과 한 조각이 더 나을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아보카도
심장마비를 예방하고 비타민 C와 B를 공급합니다. 아보카도 반 개의 열량은 160kcal밖에 되지 않으므로 다이어트에도 그만입니다. 당분 함량 역시 약 1%로 당뇨병 환자를 위한 높은 에너지 음식으로 추천될 수 있습니다. 아보카도는 빵과 옥수수떡에 얹어 먹거나 레몬 주스, 소금, 고추와 같이 넣어 샐러드로 드시면 좋습니다.


아보카도 대체 식품 → 참깨·들깨
참깨는 아보카도와 마찬가지로 지방과 영양이 풍부하여 허약한 체질을 강화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차뿐만 아니라 죽을 쑤어 먹어도 좋습니다. 들깨에는 리놀산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가 거칠고 주근깨나 기미가 많은 사람, 임신 중인 사람, 신경과 두뇌를 많이 쓰는 사람, 머리카락에 윤기가 없는 사람에게 좋습니다. 고기를 먹을 때 들기름 같은 식물성 기름을 곁들여 먹으면 혈관을 막는 콜레스테롤을 제거해 혈관의 노화를 예방합니다. 들깻잎은 장아찌나 쌈으로 싸서 먹으면 입맛이 살아나고 탕 같은 음식의 양념으로 넣어도 좋습니다.


*카레 가루
염증을 방지합니다. 관절염의 통증을 완화하는 성분과 항암 물질도 들어 있습니다. 노란 빛을 내는 ‘강황’이라는 식물이 인도에서는 만병통치약으로 통하고 있으며 항암치료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최근에는 학계에서 치매 예방과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고추
비타민 C가 풍부합니다. 매운맛을 내는 성분인 캡사이신은 신진대사를 증진시키고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체지방을 줄여 비만 예방과 치료에 큰 도움이 됩니다. 고추의 비타민 A는 호흡기 계통의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고 면역력을 증진시켜, 질병의 회복을 빠르게 하며 비타민 C가 귤의 2~3배나 함유되어 있습니다. 특히 여름철 된장에 찍어 먹는 풋고추는 영양의 보고입니다.


*곡물 시리얼
비만·당뇨·심장병을 막아줍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섬유질이 들어 있습니다. 아침식사로 토스트와 달걀 프라이, 베이컨을 먹는 사람이 많은데 모두 기름을 이용한 음식이라 칼로리가 의외로 높습니다. 곡물이 함유된 시리얼은 영양가가 높을 뿐 아니라 칼로리도 적고 시간도 절약되어 일석삼조입니다. 우유와 함께 먹기 때문에 음료로 인한 칼로리도 줄일 수 있습니다.


*땅콩
인슐린을 안정시키고 심장병을 막아주는 성분이 있습니다. 섬유질을 섭취할 수 있는 데다 혈압도 조절합니다. 땅콩, 호두, 잣 등 견과류에 든 리놀렌산 같은 고도 불포화 지방산은 혈관벽에 들러붙어 죽상 동맥경화증을 일으키는 LDL 콜레스테롤을 낮춥니다. 견과류에 든 엘라직산은 암의 진행과 촉진을 방해합니다. 일주일에 2~4회 이상 먹어야 효과가 있으며 땅콩알로는 25알 정도 드시는것이 적당합니다.


땅콩 대체 식품 → 콩·된장찌개·두부
콩 속에는 발암 물질의 세포 분열을 억제하는 제니스틴이 함유되어 있으며, 식물성 화합물인 이소플라본이 들어 있어 골다공증, 신장 질환, 담석, 혈중 콜레스테롤 저하, 폐경기 증상의 완화 등에 효능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콩은 우리 식탁에 자주 오르는 된장찌개나 두부로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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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10.17 12:21 신고

    좋은 정보입니다
    잘 보고 가요. 휴일 행복히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epaktakraw.life BlogIcon 모피우스 2010.10.17 12:59 신고

    몸에 보약이 되는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프린터를 해야되겠습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feelhouse.tistory.com BlogIcon ,,., 2010.10.17 15:23 신고

    제가 좋아하는 식품이 많습니다.
    여튼 건강관리를 위해 열심히 먹어야겠습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0.10.17 15:50 신고

    음식이 건강과 직결된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는 1인이랍니다. ^^
    좋은 정보 잘 읽어보고 가요. 느킴있는 아이님~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y. 2010.10.19 14:14

    블루베리. 맛있더라구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41가지 음식이 주는 면역력의 힘
최근 여수에서 고교생이 집단으로 신종플루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신종플루에 대한 관심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음식으로 미리 신종플루를 예방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면역력을 높여주면 신종플루뿐만 아니라 만성피로 , 독감 , 알레르기 , 비염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전체 식품’을 먹어야합니다!
도정하지 않은 현미, 콩, 깨, 뼈째 먹을 수 있는 생선, 새우 등 있는 그대로의 음식을 말합니다. 전체 식품은 단 한 종류에도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매끼 전체 식품을 섭취하는 습관을 들여야합니다.



1. 정어리+깨

간식이 필요합니까? 검은깨와 정어리를 함께 구워야합니다. 정어리도 등뼈 부분에 많은 칼슘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바삭바삭 씹히는 고소한 깨와 뼈의 맛을 느낄수 있습니다. 깨에는 불포화지방산을 주요 성분으로 하는 식물성 유지, 단백질, 칼슘, 철분이 풍부합니다. 

깨 2큰술에는 비타민B군과 E는 물론 우엉 50g에 맞먹는 식이섬유가 들어 있습니다. 도정하지 않은 현미, 콩, 깨, 뼈째 먹을 수 있는 생선, 새우 등 있는 그대로의 음식을 말합니다. 전체 식품은 단 한 종류에도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2. 마른새우

껍질째 먹을 수 있어 갑각류 특유의 성분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키틴질이라는 동물성 식이섬유를 챙겨야합니다. 새우의 붉은색도 이유가 있습니다. 붉은색을 내는 색소 아스타크산틴의 능력도 최근 연구가 진행 중입니다.



3. 꽁치

저렴하게 DHA와 EPA를 챙길 수 있는 등푸른 생선입니다. 칼집을 내고 구워 먹거나 무 등 야채와 함께 조려 먹을수 있습니다. 이밖에도 은어, 열빙어 등 머리부터 꼬리까지 먹을 수 있는 생선에는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합니다.


4. 녹두

투명한 청포묵, 녹두빈대떡, 쌀국수에 빠져 해장을 돕는 숙주나물 모두 이 녹두에서 태어났습니다. 녹두 안에 단백질이 25?26%를 차지할 정도로 영양가가 높고 향미가 좋습니다. 밥을 지을 때 백미의 10~20%를 섞어 드시면 좋습니다.


5. 멸치

국물내기의 기본이자 건어물의 대명사인 멸치. 뼈째 먹을 뿐만 아니라 내장에는 비타민D가 풍부해서 멸치 30g만 먹으면 하루에 필요한 칼슘과 비타민D를 섭취할 수 있습니다. 몸통만 먹게 되는 토막생선보다 통째로 먹는 멸치가 이로운 이유입니다.


6. 현미

도정하지 않은 쌀, 현미. 백미와 칼로리는 비슷하지만 칼륨은 3배, 마그네슘 7배, 비타민B군은 8배나 들어 있습니다. 당질, 미네랄, 비타민, 단백질 등 신체에 필요한 영양소의 대부분이 균형있게 들어 있는 면역력계의 큰형입니다. 현미에 싹을 틔운 발아현미에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가바 성분도 들어 있습니다.



7. 보리

보리 역시 백미에 부족한 많은 미네랄을 함유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보리가 구수해도 꽁보리밥은 먹기 힘듭니다. 욕심내지 말고 밥을 지을 때 20% 가량만 섞어도 쫀득한 식감과 보리의 영양을 챙길 수 있습니다.


8. 강낭콩

달리 ‘밭에서 나는 쇠고기’이겠습니까?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는 콩인 강낭콩은 탄수화물이 충분하고 지질이 적습니다. 꼬투리 강낭콩은 통째로 익혀 꼬투리까지 먹을 수 있습니다. 전체 식품의 힘을 느끼고 싶다면 솜을 물에 적셔 강낭콩을 올려두어야합니다. 싹이 나는 게 보일 것입니다.



‘발효식품’을 먹어야합니다!
미생물의 작용으로 발효, 숙성된 식품들은 몸에 이로운 미생물을 섭취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발효 과정에서 생기는 효소가 우리 몸의 면역을 높여줍니다. 미생물의 능력 덕분에 소화흡수도 좋아집니다. 조상들이 이 발효를 얼마나 귀하게 여겼는지, 장을 담글 때는 부정한 일을 피하고 목욕재계까지 했습니다.


9. 갓김치

세계인이 인정한 최고의 발효음식, 김치. 다양한 김치를 이용해 식탁을 풍성하게 만들어보십시오. 특히 겨울철에는 갓김치가 좋습니다. 갓은 성질이 따뜻해 몸의 기운 순환을 촉진하고 속을 덥게 만들어주기 때문입니다. 여수갓김치, 돌산갓김치면 라면을 먹어도 든든합니다.


10. 마늘장아찌

생마늘과 거의 비슷한 수준의 항산화 효과를 유지하면서 마늘 특유의 냄새는 줄어듭니다. 스태미나 증진에 도움이 되는 설파이드도 생마늘보다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게으른 건강법>의 저자 박대현 역시 저서에서 자신의 건강 비결을 매일 마늘장아찌 3쪽을 먹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11. 된장

우리 발효과학의 정점인 된장은 다른 양념과 섞어도 제맛을 내고, 오랫동안 상하지 않고, 비리고 기름진 냄새를 제거하며, 매운맛을 부드럽게 하고, 어떤 음식과도 조화를 잘 이룹니다. 된장의 라이신 성분은 쌀이 주식인 우리 식단에 부족하기 쉬운 필수 아미노산을 보충해주며 이소플라본은 고혈압을 예방합니다. 불포화 성분인 리놀레산은 콜레스테롤의 체내 축적을 방지하며 피부병 예방 및 혈관질환 예방, 정상 성장 등에 도움을 줍니다. 발효식품 가운데에서도 된장의 항암 효과가 으뜸입니다.
 

12. 요구르트

우유를 발효해 만든 요구르트는 칼슘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유산균이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줍니다. 최근에는 프로바이오틱스로 불리는 특정 유산균을 강화한 제품도 많이 출시되었습니다. 샐러드를 만들 때 마땅한 드레싱이 없다면 요구르트를 뿌리면 훌륭한 드레싱이 됩니다.
 

13. 오이지

칼륨과 비타민C가 풍부한 오이. 수분이 많은 오이를 오래 저장할 수 있도록 소금에 절인 것이 오이지입니다. 오이가 발효되면서 소화를 돕는 효소들이 생겨납니다. 오이지의 짠맛이 강할 때는 찬물에 1시간쯤 담가 먹어야합니다. 그대로 차게 식혀 오이지 냉국을 만들어 먹을 수도 있습니다.


14. 청국장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새는 장 증후군’은 손상된 장 점막을 통해서 죽은 균이 만들어내는 독소와 영양소가 체내에 유입되어 설사, 변비, 알레르기, 두드러기, 만성피로 등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이 ‘새는 장 증후군’에도 발효 음식이 직효입니다. 볏짚의 바실러스균의 발효 작용으로 만드는 청국장의 좋은 성분을 최대한 섭취하려면 열에 파괴되지 않도록 최소한만 끓여야합니다.

15. 낫토

콩에 들어 있는 단백질과 비타민B군, 식이섬유가 발효 과정을 거치면서 소화되기 쉬운 상태로 바뀝니다. 낫토에 함유된 비타민K2는 뼈에 충분한 칼슘이 보급되도록 뼈를 튼튼하게 해주는 성분입니다. 장내 유해균을 억제하고 유익균을 늘리는 효과도 있는데, 생으로 먹어 영양소를 그대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50회 이상 잘 저어 낫토균을 활성화시켜야합니다.


‘식이섬유’를 먹어야합니다!
그저 장을 통과할 뿐인 식이섬유지만 그동안 하는 일은 만만치않습니다. 포만감을 줄 뿐만 아니라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고, 우리 몸에 불필요한 이물질을 배출합니다. 이 과정에서 부교감신경을 우위로 만들어 림프구를 증가시켜 면역력에 도움을 줍니다.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걸 막아주는 역할도 합니다.



16. 다시마

국물만 내고 다시마를 건질 셈입니까? 그렇다면 다시마의 풍부한 식이섬유는 놓치게 됩니다. 다시마에는 세포벽의 성분인 알긴산이 풍부하며 특히 요오드, 칼륨, 칼슘 등 무기염류가 많이 들어 있어 자주 먹으면 좋습니다. 다시마를 조금씩 자주 먹는 것은 무기염류의 공급을 위해서 좋습니다. 다시마에 들어 있는 라미닌은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17. 표고버섯

버섯은 칼로리가 적으면서도 다양한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표고버섯은 버섯 가운데 100g당 7.2g으로 지용성 식이섬유가 가장 많이 들어 있습니다. 버섯의 항암 효과는 이미 잘 알려져 있는데, 항암 효과를 내는 베타글루칸이나 렌티난은 표고버섯에 특히 많습니다. 한번에 많이 먹기보다 매일 조금씩 먹을 것을 권합니다.


18. 미역

몸을 푼 산모가 미역국을 먹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산모가 미역국을 먹기 시작한 건 고려 시대부터라고 합니다. 요오드가 풍부한 미역은 최고의 산후조리 음식. 요오드 성분이 티록신 호르몬을 자극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 회복을 돕기 때문입니다. 티록신은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호르몬으로 단백질과 요오드의 결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9. 당근

체내에서 비타민A로 바뀌는 카로틴이 풍부합니다. 카로틴은 지용성 비타민이기에 기름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20. 아스파라거스

비타민B, 비타민C, 인, 칼륨 등 무기질이 풍부합니다. 아스파라긴산이 혈압을 낮추는 역할을 합니다. 식감이 좋아 양식에서 곁들이는 야채로 인기있습니다.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살짝 볶아야합니다.
 

21. 파래

향기가 좋고 맛이 독특해 반찬으로 많이 씁니다. 김과 섞어 파래김을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여느 해조류처럼 알칼리성 식품으로 체내 균형을 잡아주는 데 도움이 되지만 다른 해조류에 비해 단백질의 영양가는 낮은 편입니다.

22. 브로컬리

항암의 전사로 ‘슈퍼푸드’ 영예의 전당에 올랐습니다. 비타민이 풍부하며 100g당 4.4g의 식이섬유가 들어 있습니다. 줄기에도 영양소가 풍부하므로 드실 것을 권장합니다.

23. 가지

칼로리도 낮고 따져보면 영양가도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가지를 챙겨야 할 이유는 역시 식이섬유 때문입니다. 스펀지 조직이 소스를 잘 흡수해 요리해먹기 좋습니다.


24. 단호박

고구마와 단호박은 필수 식재료입니다. 맛과 영양이 뛰어난 야채로 식이섬유는 물론 비타민과 미네랄 탄수화물이 풍부합니다. 소화가 천천히 되는 까닭에 한번 먹으면 포만감도 오래삽니다. 수용성 비타민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삶는 대신 쪄 먹을 것을 권장합니다.
 

25. 식초

<나는 지금 다이어트 중입니다>의 저자 조원장은 식초가 당지수를 낮추는 데 기여하는 바가 크다고 말합니다. 조금만 신경을 쓰면 식초만으로도 충분히 당지수를 낮출 수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식초나 레몬즙을 넣은 탄수화물 요리는 그렇지 않은 요리에 비해 당지수가 20%나 느리게 상승한다고 합니다. 식초는 운동 후 간장과 근육의 글리코겐의 재보충을 촉진하는 역할도 합니다.



 ‘기피식품’을 먹어야합니다!
신맛, 쓴맛, 매운맛 등 혀끝에서 거부감을 느낄 만한 음식을 먹어야합니다. 이런 음식들은 위장을 활발하게 만들어 불쾌물질을 배설하려는 ‘배변반사’가 일어나도록 돕습니다. 이 기피식품은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는다면 몸에 이로운 점이 많습니다.


26. 쑥갓

시금치보다 카로틴의 함량이 높고 비타민B2, 비타민C, 칼슘, 철분 등이 풍부합니다. 쑥갓의 독특한 향기는 벤젠알데히드 등의 정유 성분 때문인데, 이 성분들은 위장의 소화 흡수를 촉진시킵니다.
 


27. 매실장아찌

매실장아찌는 일본의 식탁에 빠지지 않는 식재료입니다. 살균 작용이 있어 한여름 도시락에도 밥 한가운데 매실장아찌를 하나 박아놓으면 상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먹으면 오만상을 찌푸리게 될 정도로 시큼하지만 위장엔 달고 맛있습니다. 식욕이 없을 때도 도움이 되고, 식초가 혈당을 낮춰줍니다.

28. 겨자잎

요즘 인기있는 쌈 재료 중 하나입니다. 씹으면 코를 톡 쏘는 듯한 매운맛이 나 기름기 많은 육류를 먹을 때 곁들이면 좋습니다. 비타민 A, C가 풍부합니다.


29. 고들빼기

씀바귀의 뿌리로 무쳐서 나물을 해먹습다. 이름처럼 무척 쓰지만 소량의 쓴맛이 식욕을 돋우고 내부 장기의 활동을 돕습니다.


30. 무순

맵고 아린 맛의 무순은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새싹채소입니다. 횟집에서 무순을 함께 주는 이유가 있습니다. 마치 침처럼 소화를 도와주는 아밀라아제 작용이 있기 때문입니다. 회뿐만 아니라 육류를 먹을 때도 좋습니다.

31. 신선초

쌉쌀하고 쓴맛이 나는 신선초는 미나리과 식물로 면역력을 높여주는 베타카로틴, 비타민C, 비타민B는 물론 과도한 나트륨을 배출하는 칼륨도 풍부합니다. 쓴맛에 거부감이 든다면 살짝 데치면 향이 사라집니다.
 

32. 치커리

치커리는 뿌리를 먹는 것과 잎을 먹는 것 두 가지가 있습니다. 뿌리는 차로, 잎은 샐러드로 주로 먹습니다. 유해한 콜레스테롤 수치는 낮추고 유익한 콜레스테롤은 높여주는 똘똘한 채소로 특히 시력에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33. 찹쌀

곡류 중에서도 보리와 찹쌀은 체온을 높여주는 재료입니다. 찹쌀은 당지수가 높아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지만 대신 소화력이 우수해 몸이 지쳤거나 병중일 때 찹쌀로 죽을 끓이면 좋습니다.


34. 생강

위를 튼튼하게 하고 구역질을 멈추고 몸을 따뜻하게 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감기에 걸렸을 때 생강차를 마시면 도움이 되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홍차를 마실 때 생강 조각을 넣어도 도움이 됩니다.

35. 마늘

파, 양파, 마늘의 독특한 매운맛과 냄새는 알리신 등 화합물 때문에, 이 성분은 긴장과 불면증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큰 시험을 앞두고 도통 잠이 오지 않는다면 양파를 반 잘라 머리맡에 올려두면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파, 마늘의 기피 반응을 최대한 누리고 싶다면 소량을 생으로 먹을 것을 권장합니다.
 

36. 겨자

겨자도 몸을 따뜻하게 만듭니다. 냉면에 겨자를 풀어먹는 것도 냉면이 체온을 급격하게 떨어뜨리는 것을 막기 위함입니다. 겨자 가운데에서도 겨자씨를 그대로 담아 만드는 홀그레인 머스터드는 여러모로 쓸모가 많습니다. 쇠고기 스테이크에 곁들이거나 샌드위치를 만들 때 바르면 맛이 좋아집니다.

37. 후추

향신료의 기본인 후추는 한때 금보다 더 비싼 대접을 받았습니다. 유럽에서 잘 재배되지 않아 중동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에서 실크로드를 오고가는 주요 교역품 중 하나였던 것입니다. 가루로 된 것보다 통후추를 그때그때 갈아서 쓰는 것이 좋으며, 겉껍질을 벗겨서 만드는 흰후추는 더욱 섬세한 맛이 납니다. 대표적 보양식인 삼계탕에 후추, 파, 마늘, 찹쌀 등을 넣는 것이 바로 이들 재료가 몸을 따뜻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38. 호두

호두, 잣과 같은 견과류에는 우리 몸에 유용한 불포화지방산 등이 다량 포함되어 있습니다. 호두의 식물성 오메가3는 물론 단백질, 비타민B군이 풍부해 완전식품으로 불리며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도 있습니다.
 

39. 정향

‘클로브clove’라고도 불리며 달면서도 매콤한 향을 내는 향신료입니다. 정향의 꽃봉오리를 말려서 만듭니다. 몸을 따뜻하게 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합니다.

40. 양고기

쇠고기, 사슴고기, 양고기는 몸을 따뜻하게 만드는 육류입니다. 특히 양고기는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영양학적으로 우수합니다. 특유의 냄새 때문에 거부감을 가지는 사람이 많은데, 생강, 후추, 카레 가루, 로즈메리 등의 허브를 사용하면 냄새를 줄일 수 있습니다. 양고기 가운데에서도 1년 7개월 이하의 양을 도축한 것은 램으로, 그 이상의 것은 머튼으로 부르기도 합니다.
 

41. 고추
매운맛을 내는 성분 캅사이신이 지방을 태우고 신진대사율을 높입니다. 군산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주종재 교수 연구팀은 이미 1999년에 캅사이신이 진통작용 외에 체지방을 줄여 비만의 예방과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캅사이신은 고추씨에 가장 많이 들어 있습니다.

 ‘편식’은 안됩니다.
아무리 바쁘더라도 끼니 거르거나 대충 드시지마시고
뭐든 골고루 잘 드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화이팅!!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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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feelhouse.tistory.com BlogIcon ,,., 2010.10.01 07:37 신고

    전 여기에 열가한 70% 이상은 매일 먹는답니다.
    실은 생식가루를 먹고 있는데 많이 포함되어 있네요^^
    신종플루 걱정 없네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0.01 08:16

    비밀댓글입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0.10.01 08:56

    정말 식생활로 신종플루를 예방하는것이 가장 좋죠~
    걸리면 어떻게 될줄 모르니.....
    좋은것 배우고 갑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doling.tistory.com BlogIcon 돌스&규스 2010.10.01 13:10 신고

    변종 신종플루까지 나왔다고 하니.. 꼭 챙겨먹어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욧~~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0.01 14:07 신고

    약으로 병을 고치는것 보다는 먹는것으로 고치는게 좋고...
    먹는것으로 고치는것보다는 걷는것으로 고치는것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먹는것하나 운동한시간이라도 꾸준히 해야 하면 더욱 건강한 삶을 살아갈수 있을겁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10.01 17:38 신고

    뭐든 안 가리고 잘 먹으면 되는것 같아요.
    잠도 잘 자고 물도 잘 먹고,
    피곤하지 않게 잘 자면 병은 잘 안걸리는 것 같습니다. ㅎㅎ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10.01 17:53 신고

    느킴님이 이야기하는것도 많이 먹고~
    면역력을 키울수있게
    운동도 열심히 좀 해줘야겠어요 ^^;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10.01 19:03 신고

    열거된 41가지의 음식을 골고루 섭취해야겠군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lovemilk.tistory.com BlogIcon 사랑해 2010.10.01 21:01

    새우는 알러지때문에 못걱고..~~
    나토는 정말로.. 맛이..^^ 이상하더군요..ㅋㅋ
    또한 못먹어본건.. 양고기..~~~
    양고기 함묵어봐야것내요.. 양꼬치..또한 괘안을려나여..^^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