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1. 사랑을 한다
연애를 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을 억제하는
성 호르몬의 분비가 왕성해진다.

2. 연애소설과 영화를 본다
연애하는게 불가능하다면 연애소설이나
영화를 보며 그런 기분을 맛보라.

3. 새로운 일에 도전
즐거움이 생기면 '좋은 스트레스'에 의해
'나쁜 스트레스'가 완화된다.
너무 욕심을 내면 역효과.

4. 긍정적인 생각
싫은 일에서도 즐거운 면을 찾아낸다.
싫은 상사와 만나는 중에는 상대방의
기묘한 버릇을 즐긴다거나..

5. 큰 소리로 운다
운 다음에는 기분이 안정되는 경우가 많다.
슬픈 영화나 음악의 도움을 빌려도 좋다.

6. 사치
기분전환은 '모습부터 시작'하는 것도 중요하다.
머리 형태를 바꾸거나 패션 또는 화장을 바꿔본다.

7. 모양 변화
방의 레이아웃이나 직장의 책상 주변을
 바꿔보면 시원하고 새로운 기분이 된다.

8. 운동
격렬한 운동을 할 시간이 없다면 간단한 스트레칭도 좋다.

9. 웃는다
웃음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면역력을 높인다.
자발적으로 웃음 띤 얼굴을 만들어보는 것만으로도 효과가 있다.

10. 욕조에서 휴식
미지근한 욕조에 30분 정도 몸을 담그면 자율신경이
교감신경(긴장상태)에서 부교감신경(이완 상태)으로 바뀐다.

11. 새로운 이미지를 가진다
생각하면 할수록 기억은 고착된다.
싫은 게 머리 속에 떠오른다면 기분 좋은 이미지로 바꿔라.

12. 살짝 도피
스트레스가 있는 환경에서 일시적으로 도피하여 혼자만의 시간을 만든다.
화장실에서 잠시 쉬거나 점심 휴식 때의 외출 등도 좋다.

13. 옛날 생각
즐거웠던 옛 일을 떠올리거나
당시 좋았던 곡을 듣는 것도 기분전환이 된다.

14. 노트에 쓴다
생각하고 있는 것을 글로 옮기면 기분이 정리된다.

15. 정보 차단
신문이나 TV를 보지 않고,
PC나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않는 날을 만든다.

16. 일기를 쓴다
즐거운 일 중심으로 쓰면 침체된 기분을 날려버릴 수 있다.

17. 노(NO)라고 말한다
싫은 일, 안 되는 일은 적절하게 거절하는 기술을 익힌다.

18. 주장한다
주위를 생각하지 않고 생각한 것이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본다.

19. 술을 마신다
적당한 술은 이완에 효과가 있다.
그러나 '한탄 속의 술'은 역효과가 난다.

20. 타협을 배운다
때로는 문제를 정면에서 맞서기보다는 타협해본다.

21. 쾌적한 수면
수면부족은 스트레스의 원인.
취임 3시간 전에는 식사를 끝내고 30분 전에는 TV·싸움 등을 피한다.

22. 따뜻한 우유
취침 전에 마시면 수면을 촉진하는 뇌내 물질 멜라토닌이 증가한다.

23. 취침 전 술은 피한다
알콜은 정상적인 수면 패턴을 흐트린다.
취침 전 술을 습관화하면 의존증에 걸리기 쉽다.

24. 과식하지 않는다
스트레스는 혈당치를 올린다.
과식으로 혈당 컨트롤을 더욱 방해받으면 당뇨병 등의 위험성이 증가한다.

25. 요리를 한다
요리 중에는 뇌가 활성화되고, 기분전환에도 좋다.
자신이 만든 요리는 식사 중에 만족감을 늘린다.

26. 가사에서 빠지기
가끔 농땡이쳐보거나 외부 위탁도 생각해 본다.

27. 가족과 시간 보내기
하지만 그것이 스트레스의 원인이 된다면 적당히 하라.

28. 상식을 의심한다
'상식'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일('남자는 울지 않는다'등)을
다시 생각해본다면 문제에 대처할 수 있는 선택지가 늘어난다.

29. e메일을 쉰다
e메일 연락만으로는 오해나 감정의 얽힘이 늘어난다.
얼굴을 마주보고 하는 커뮤니케이션도 필요.

30. 여행을 간다
스트레스의 원인으로부터 멀어지고 즐거운 자극으로 뇌를 새롭게 한다.

31. 춤추러 간다
운동은 싫다고 하는 사람도 춤이라면 즐겁게 몸을 움직인다.

32. 대충대충한다
모든 것에 완벽을 추구하면 초조해지는 경우가 많다.
일정한 선을 넘으면 OK라고 하는 사고도 필요.

33. 아로마테라피
라벤더나 카모마일 등 기름을 사용하고
방향욕이나 입욕·마사지 등을 통해 가볍게 즐기자.

34. 일광욕
정신 안정 작용이 있는 신경 전달물질 세로토닌 분비가 늘어난다.

35. 리듬운동
워킹.조깅.수영.좌선의 호흡법 등 리듬 운동은
세로토닌의 분비를 늘린다.

36. 잘 씹는다
저작(씹는 것)도 리듬 운동의 하나.
소화가 진행돼 위장의 상태가 좋아진다.

37. 그만둘 준비를
언제라도 일을 그만둘 수 있다는 각오와 실제 준비를 해 둔다.

38. 돈으로 환산
일의 스트레스를 시급으로 환산.
'고객의 클레임은 1회 6천원'이라든가.

39. 돈에 구애받지 않는다
부유층일수록 스트레스가 많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돈이 모든 것이라는 사고를 버려본다.

40. 정원 가꾸기
식물을 기르는 작업은 오감에 대한 기분 좋은 자극을 수반한다.
적당한 운동이나 일광욕도 된다.

41. 마이너스 이온
삼림이나 폭포 주변의 공기에 많이 포함돼 있다.
부교감신경을 일깨워 기분을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42. 명상
스트레스 내성을 기르는 방법으로
전미정신위생협회는 매일 10~20분간 명상을 장려.

43. 결과는 자면서 기다려라
고민이 있다면 하룻밤 자면서 생각해보자.
수면을 취하는 편이 깨닫기 쉽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44. 스트레스 타입을 안다
자신의 스트레스 타입을 파악하여 생활을 바꾸어 본다.

45. 스트레스는 우리 편
스트레스는 활동 에너지원이기도 하다.
'스트레스다'라고 너무 적대시하지 않는 편이 좋다.

46. 섹스
아픔이나 스트레스를 줄이는 뇌내물질 베타엔도르핀의 분비를 촉진한다.
공상만으로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47. 친구와 이야기한다
푸념을 털어버리면 속시원하다.
스트레스 해소의 힌트를 얻을 수 있을지도.

48. 서포트 그룹
서포트 그룹의 정신적인 지지를 받은 환자는
병의 재발률이 반감한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49. 순조로운 일에 집중
밝은 전망을 가질 수 있는 일에 의식을 집중한다면
적극적인 기분이 된다.

50. 확신을 버린다
확실한 것 따위는 없다고 생각한다면
이상과 현실의 격차에 초조해 하지 않는다.
 
51. 10분 릴랙스 법
10분간 조용한 장소에서 눈을 감고 좋아하는 말('평화'·'행복' 등)을 반복한다.
그러면 뇌의 활동을 진정시킬 수 있다.

52. 통근 경로를 바꾼다
다른 노선을 사용하거나,
역 하나쯤 걸어보면 평소와는 다른 신선한 기분이 된다.

53. 껴안는다
애인이나 친구를 껴안아 본다.
스킨십의 이완 효과는 어린 아이를 위한 것만이 아니다.

54. 선택지를 생각한다
이상한 일이 일어나도 피해 의식을 갖지 않는다.
'뭐가 가능한가'를 생각하고, 선택지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다.

55. 네트워크를 만든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 사람쪽이 스트레스가 높다.
다른 사람의 도움이 있다면 해결을 위한 길을 열기 쉽다.

56. 자유로운 기분으로
'자신의 뜻대로 컨트롤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스트레스가 된다.
단순한 종업원이 아니라 전문직 프리랜서라는 생각으로 일해보자.

57. 우선순위를 매긴다
생각하고 있는 일을 모두 해치우지 못해 스트레스가 되는 경우도 있다.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를 생각해보자.

58. 살짝 책임전가
실패는 외적 요인탓으로 돌린다.
'내 강연이 엉망이었다'가 아니라 '청중이 벅찬 상대였다'고 생각하면 된다.

59. 시야는 작게
어느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에 강한 사람은
큰 사태보다도 눈 앞의 일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60. 가벼운 식사
스트레스 때문에 식욕이 없을 때에는
몇 시간마다 가벼운 식사를 한다.

61. 패션 플라워
유럽에서 옛날부터 이용되어온 허브.
불안.스트레스나 그에 따른 불면 등에 효과가 있다.

62. 발레리안
마찬가지로 수면촉진·진정작용이 있는 허브지만 효과는 이쪽이 더 강하다.
별명은 카노코소우.

63. 세인트존즈워드
독일에서는 울병약으로 처방되고 있는 허브.
병원에 갈 정도는 아니지만 의욕이 생기지 않는 경우 등에 유효.

64. 컴포트 푸즈(Comfort foods)
9·11 테러 이후 미국에서 인기 있는 '가정적이고 안락한 요리'.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미트로프·캐세롤·애플파이 등. 과식 주의.

65. 야채 스프
따뜻한 음식은 마음을 이완시키며,
수프에 녹아 있는 영양분은 흡수가 잘된다.

66. 허브차
향기로 이완함과 동시에 허브의 약리작용을 기대할 수 있다.
레몬밤.카모밀 등.

67. 등 푸른 생선
전갱이·정어리 등의 생선기름에 많이 포함돼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부족하면 기분이 울적해지기도 한다.

68. 비타민 B군
신경의 정상적인 활동에 빠질 수 없다.
B6는 울병 개선에 효과가 있다고 하며, B12는 정신안정 작용이 있다.

69. 비타민 C
항스트레스에 필요한 코르티솔을 만들기 위해서는 비타민C가 필요.

70. 칼슘
신경조직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부족하면 초조해지고 기억력도 떨어진다.

71. 마그네슘
칼슘의 흡수에 필요하고, 상호 작용하여 여러 역할을 한다.

72. 전립(全粒)곡물을 먹는다
영양분이 높다.
에너지 대사가 느려 기분에 변덕이 잘 생기지 않는다.

73. 물을 충분히 설탕
인체의 3분의 2는 물. 전신의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물은 필수불가결. 하루에 1.5리터가 적당.

74. 설탕에 주의
설탕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저혈당증을 초래.
무기력과 스트레스 내성의 저하로 연결된다.

75. 커피는 오전 중에
카페인은 체내에 12시간 정도 남는 경우가 있다.
안락한 수면을 위해 커피나 초콜릿은 오전 중에.

76. 카페인은 줄여야 한다
중추신경을 자극해 일시적으로 피로감을 회복시켜주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아드레날린이 과도하게 분비돼 순환기 계통에 악영향.

77. 아침 식사를 거르지 말라
아침 식사는 하루의 활동을 시작하는 에너지를 뇌와 몸에 부여한다.
먹지 않는 사람일수록 신체의 부조화나 스트레스가 높아진다는 조사결과도.

78. 시체의 자세
똑바로 누워 머리.눈.볼 등의 순서대로 발끝에 이르기까지
근육을 하나씩 의식하여 이완시켜 나가는 요가의 자세.

79. 요가의 코 호흡
엄지와 약지를 양 코 옆에 대고, 오른쪽 콧구멍을 닫고 왼쪽으로 숨을 쉬면서 넷을 센다. 양쪽을 닫고 네번, 오른쪽을 열어 넷을 세고 뱉는다. 반대로 반복한다.

80. 마사지
스트레스 호르몬의 양이 감소하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되고 있다.

81. 지압
내관(內關).신문(神門).태충(太衝).백회(百會) 등의
혈은 자율신경을 조절하여 초조감이나 신경질적이 되는 것을 억제한다.

82. 바이오피드백
몸의 기능을 의식적으로 컨트롤함으로써 스트레스에 대처할 수 있다.

83. 모차르트
클래식은 예부터 울병치료에 이용되어 왔다.
최근의 음악요법에서는 모차르트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84. 노래를 부른다
노래방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사람이 많은데,
노래를 부르면 복식호흡이 되어 심신의 긴장이 모두 풀어진다.

85. 스포츠 관람
응원하면서 큰 소리를 내면 기분이 상쾌해지고, 혈행도 좋아진다.

86. 심호흡을 한다
불안이나 긴장 상태에서는 호흡이 얕아진다.
천천히 깊게 복식호흡을 하면 긴장이 완화된다.

87. 바다에 간다
테라소테라피(해양요법)처럼 바다에는 심신을 이완시키는 힘이 있다.
파도 소리도 마음을 치유한다.

88. 별을 본다
넓은 밤하늘이 마음을 해방시켜주며,
먼 곳을 바라보면 눈의 피로도 풀어진다.

89. 신발에 신경쓴다
맞지 않는 신발이나 너무 작은 신발은 심신을 모두 지치게 만든다.

90. 1/f 흔들림
실개천의 소리, 산들바람 등 자연 환경의 소리 속에는
'1/f 흔들림'의 법칙이 있고, 이완 효과가 있다.

91. 애완동물을 쓰다듬는다
스트레스를 느꼈을 때 동물을 쓰다듬으면 혈압이 내려간다.
푹신한 인형도 대용이 가능하다.

92. 마음의 자물쇠
일·가족·친구 등 각각의 자리에서 생긴 스트레스는 다른 곳으로 가져가지 않는다.
귀가 전 일에서 생긴 걱정은 보이지 않는 '자물쇠'로 채워보자.

93. 걱정거리 리스트
마음에 걸리는 일이 있으면 그것을 어떻게 할 것인지 써 본다.
명확하게 파악해두는 편이 대응하기 쉽다.

94. 책임범위를 지킨다
책임범위 내에서 전력을 다하고, 다른 사람의 문제에 관여하지 않는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명확하게.

95. 드라이브
혼자가 될 수 있고, 차를 타고 달리는 상쾌감이 있다.
멀리 가도 좋지만 속도를 너무 내지는 않도록 주의.

96. 풍수
방안 공기를 정체시키지 않으며, 걸어다니는
장소에 물건을 많이 놓아두지 않는 등
기분 좋은 환경조성에 신경쓴다.

97. 버린다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은 물건을 버린다.
풍수에서는 '한번에 27개'라고 하는 방법도 있다.

98. 조명에 신경
태양광에 가까운 형광등은 뇌를 각성시킨다.
거실이나 침실 등 휴식 공간에는 백열전등의 부드러운 빛이 좋다.

99. 간단한 낮잠법
발 아래에는 접시, 손에는 스푼을 들고 의자에서 잔다.
스푼이 접시에 떨어지는 소리를 듣고 눈을 뜨면
깊은 수면에 들어가지 않고 이완시킬 수 있다.

100. 걷는다
가벼운 운동은 기분전환을 가져 온다.
일을 하는 중에도 잠시 자리를 떠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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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mystory.tistory.com BlogIcon S마이스토리 2011.03.09 11:52 신고

    이거다하면 스트레스 안받겠쬬??
    만병의 근원은 스트레스라...^^
    잘보고 갑니다^^


비가 오고 흐린 날에는 평소보다 커피가 더 마시고 싶다. 여름 휴가철에 산이나 바다에 갈 때도 커피는 빼놓지 않고 챙겨 간다.

‘누구나 알아야 할 커피에 대한 상식 10가지’를 알아본다.

1. 카페인 때문에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
카페인 과다 복용으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정도 되려면 커피를 80에서 100 컵 정도 급히 연달아 마셔야 한다. 이런 실험일랑은 하지 않는 게 좋겠다.

2. 커피는 적당히 마시면 몸에 좋다
커피는 미국인들이 섭취하는 항산화 물질 가운데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항산화 물질은 당뇨를 막아준다. 몸에 좋은 커피 섭취량은 하루 한 두 잔 정도다. 설탕이나 프림을 넣지 않고 블랙으로 마시는 게 좋다. 커피를 싫어한다면 홍차를 마셔보라. 여기에도 항산화 물질이 많이 들어있다. 커피를 마시면 알츠하이머, 대장암, 구강암, 당뇨병, 통풍, 심장병, 담석, 신장결석의 발병률이 낮아진다는 연구보고도 나와있다. 기억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3. 카페인은 여성의 성욕을 증진시킨다
생쥐 실험 결과 밝혀진 사실이다. 하지만 평소 커피를 즐겨 마시는 사람들에겐 별 효과가 없고 거의 마시지 않거나 가끔 마시는 사람들에게 성욕 증진의 효과가 있다는 게 학계의 의견이다.

4. 카페인은 통증을 완화시킨다
커피 두 잔에 해당하는 카페인 양은 통증을 완화시켜준다. 운동을 하기 전에 커피를 마시면 근육통을 덜 느끼게 해주기 때문에 평소보다 더 오래 운동을 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있다. 물론 카페인의 진통 효과도 평소 커피를 즐겨 마시지 않는 사람에게서 더 높게 나타난다.

5. 카페인은 잠을 달아나게 만든다
커피를 마시면 잠이 안 온다는 사람들이 있다. 사실이다. 취침 시간 6시간 전 이후에는 커피를 마시지 않는 게 좋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가령 밤 11시에 잠을 자고 싶다면 오후 5시 이후에는 커피를 마시면 안 된다. 물론 평소 커피를 한 잔도 마시지 않는 사람의 경우엔 이보다 일찍 마셔도 카페인으로 인한 각성효과는 오래 지속될 수 있다. 인체가 카페인을 흡수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30분이 걸린다. 그래서 곧바로 각성 효과가 나타나지는 않는다.

6. 디카페인 커피에도 카페인이 들어있다
디카페인 커피란 글자 그대로 커피에서 카페인을 제거한 음료다. 커피를 좋아하지만 카페인에 유난히 민감한 사람들이 디카페인 커피를 즐겨 마신다. 하지만 디카페인 커피라고 해서 마치 물 마시듯 마셔서는 안된다. 디카페인 커피를 5~10잔 마시면 보통 커피 1~2잔에 포함된 카페인 양을 섭취하는 효과를 나타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있다. 커피 원두를 증기로 찌면 카페인이 분해되어 껍질 쪽으로 나온다. 이때 염화메틸렌이라는 유기 용해제를 사용해 카페인을 제거하기 때문에 인체 유해 논란이 일기도 한다.

7. 쓴맛의 주범은 카페인이 아니다
커피에 들어있는 성분 가운데 카페인이 쓴맛을 내는 주범은 아니다. 커피에 포함된 몸에 이로운 물질, 즉 항산화 성분이 주로 쓴맛을 낸다.

8. 커피의 맛은 볶고 끓이는 과정에서 결정된다
커피 원두에 섭씨 400도 이상의 고온을 가하면 커피콩 안에 있는 지방 성분이 바깥으로 나온다. 이 지방이 많이 나올수록 맛은 더 강해진다. 로스팅한 원두를 갈고 빻은 다음 뜨거운 물과 만나게 해 커피를 만드는데 이때 물과 만나는 시간이 길수록 카페인 농도는 높아진다. 물론 원두를 오래 볶을수록 카페인 양도 많아진다. 카푸치노, 에스프레소보다 레귤러 커피가 훨씬 카페인 양이 많다. 짧은 시간에 고압 수증기를 통과시켜 뽑아내는 에스프레소가 맛은 진하지만 카페인 함유량은 오히려 낮기 때문이다.

9. 커피에도 품종이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코페아 카네포라(로부스타 커피)코페아 아라비카다. 이 밖에도 리베리카, 엑셀사, 모리티아나 등의 품종이 있다. 아라비카 품종으로 만든 커피는 맛이 부드럽고 카페인 함유량도 낮다. 이에 반해 로부스타 커피는 맛이 거칠고 카페인 함유량이 높은 편이다. 가격은 로부스타 품종이 비싸다. 대부분의 커피 메이커에서는 이 두 품종을 적당한 비율로 섞어 쓴다.

10. 세계 최대 커피 소비국은 핀란드다
핀란드는 세계 최고의 커피 소비국이다. 1인당 연간 13㎏(하루 평균 6잔)의 원두커피를 섭취한다. 헬싱키 시내에는 스타벅스 등 글로벌 커피 체인점도 있긴 하지만 직접 원두를 볶아서 커피를 내는 카페들이 즐비하다. 커피 맛도 세계적 수준이다. 주로 에스프레소를 즐긴다. 핀란드에 이어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등 북유럽 국가에서 커피를 많이 마시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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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3.08 16:04 신고

    알고 있던 사항도 있었지만 의외의 사항도 있네요. ㅎㅎ


남성 탈모는

생활 습관이 만든병이다

탈모 환자의 대부분은 남성이다. 남성 대부분이 열이 많고 남성호로몬이 탈모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여기에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와 음식 등 나쁜 생활습관이 탈모를 부추긴다. 흡연과 탈모의 연관관계를 보자. 애연가들은 많이 줄긴 했지만 한두 시간마다 사무실을 뛰쳐나가 담배를 물어야 다음 업무가 가능한 이들이 여전히 많다. 결론부터 말하면 흡연은 탈모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친다. 담배의 건조하고 매운 성분은 폐의 기능을 떨어뜨려 폐호흡뿐만 아니라 피부의 연장인 두피의 호흡 기능까지 떨어뜨린다. 이로 인해 두피의 순환 상태가 나빠지고 모근에 영양공급이 어려워져 모발이 가늘어지고 빠지게 된다. 또한 담배의 성분인 니코틴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액순환 장애를 유발하므로 탈모의 가장 큰 적이라고 할수 있다. 탈모를 예방하려면 우선 밤배부터 끊어야 한다. 흡연 욕구가 일어날 때마다 찬물을 마시거나 양치를 하고 가벼운 체조를 하면 금연에 적잖은 도움이 된다.

다음은 이다. 술이 때로는 스트레스 해소나 혈액순환을 돕기도 하지만, 장기간 음주를 하거나 과음하는 경우 건강뿐 아니라 탈모에도 부정적인 영햘을 끼치게 된다. 잦은 음주는 간의 해독 기능을 떨어뜨려 체내에 습열을 축적하게 되는데 결국 혈액을 탁하게 해 염증성물질을 발생시키게 된다. 그 결과 탁한 혈액으로 인해 두피의 순환 장애가 생기거나 몸 안에 열이 축적됨으로써 두피가 예민하고 붉어지거나 염증을 유발하기도 하며 피지가 과잉 분비돼 모낭을 막게 됨으로써 두피 상태의 악화를 동반한 탈모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커피
도 모발에 나쁘다. 식후에 커피만큼
당기는 기호식품도 없다. 커피는 맵고 자극적인 한국 음식에 입가심 음료로 그만일 뿐 아니라 일시적인 각성효과도 있다. 이로 인해 심한 경우 하루 5~6잔의 커피를 마시는경우을 종종 보게 된다. 그러나 커피 속의 카페인으로 인해 중추신경이 자극돼 숙면을 방해 하거나 심장 부담으로 불안, 흥분을 일으키기도 하고 이밖에 위산 역류,속쓰림을 유발하거나 장의 연동운동을 촉진해서 과민성 대장장애를 일으키기도 한다. 이로 인해 피부나 모발에 영양장애를 유발해 피부가 거칠어지거나 탈모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된다. 따라서 커피 대신 녹차를 권한다. 비타민C가 많은 녹차는 열을 내리고 적당한 각성효과를 줌과 동시에 피로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끝으로 과식이다. 과거에는 지금처럼 탈모증 환자가 많지 않았다는 것을 상기해보면 식생활 패턴이 서구화되면서 탈모가 늘었음을 알 수 있다. 실제로 채식 위주의 동양인보다 과다한 육식 위주인 서양인에게 대머리 발생률이 5배 이상 톺다. 과다한 동물성 지방과 당도 높은 음식의 과다 섭취는 혈액 속에 산성 물질을 만들어내어 모발이 건조하고 누렇게 변하게된다. 소식을 하면서 미역이나 파래, 검음깨, 다시마, 황두, 완두콩, 양배추, 감자, 김, 호두 등 해조류와 견과류, 검은색을 띠는 식품을 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상 현대의 직장 남성들에게 가장 흔한 생활습관과 탈모의 유관성을 살펴보면, 이러한 습관 교정 없이는 치료 효과를 보기 힘들다는 결론이 나온다. '100-1=0' 이라는 말이 있다. 사소한 생활의 빈틈과 잘못이 교정되지 않으면 치료를 하더라도 효과를 볼수 없을 뿐만 아니라 이후 재발을 막을 수가 없다. 이번 기회에 자신의 생활을 돌아보고 건간한 몸과 풍성한 모발을 위해 한걸은 더 다가서보자.

 탈모 예방 십계명

1. 평상시에 마음을 편안히 하고 여유를 가진다.

2. 식후 바로 양치해 커피와 흡연의 욕구를 줄인다.

3. 자극적인 음식, 달고 기름진 음식, 지나친 음주를 삼간다.

4. 과식을 삼가고 저녁식사는 가볍게 한다.

5. 신선한 채소 위주로 특히 해조류를 많이 섭취한다.

6. 잦은 파마나 염색을 삼간다.

7. 목이나 어깨를 자주 풀어준다.

8. 되도록 자정 이전에 잠자리에 든다.

9. 아침에는 여유 있게 기상해 가벼운 체조를 한다.
10. 산책이나 등산을 자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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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torytr.tistory.com BlogIcon StoryTr 2011.02.24 19:37 신고

    음.. 요즘 샤워할때 머리가 빠지던데ㅠㅠ
    역시 나쁜습관들은 다하고 있었네요 ㅠ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cbdok.tistory.com BlogIcon 명태랑 짜오기 2011.02.24 21:08 신고

    안녕하세요. 탈모! 신경쓰이지요. 자주 들릴께요. 초보입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2.25 10:09

    역시 탈모에는 다 이유가 있는거같에요!ㅎㅎ
    좋은 정보 잘보고갑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1.02.25 10:33 신고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금단증상 이겨내는 금연 식생활법
한 해를 시작할 때면 새로운 결심을 한 가지씩은 하게 된다. 그중에서 늘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금연.

그러나 금연에 정확한 답은 없다. 무엇보다도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며 성공의 지름길은 본인에게 달려 있다. 지금 소개하는 금연을 위한 식생활 방법을 통해 조금이나마 건강하고 성공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길 바란다.


금단증상 이겨내는 금연 식생활법

흡연은 우리 몸을 니코틴에 중독되게 한다. 우리 몸에 들어온 니코틴은 뇌에서 니코틴 수용체를 활성화해 결합하게 되는데, 금연으로 인해 니코틴 수용체가 활동하지 못함으로써 나타나는 증상이 금단증상이다. 금연 후 생기는 불면증, 불안, 피로감, 두통, 변비 등 몸이 더 나빠진 듯한 기분이 들게 하는 금단증상은 몸이 회복하고 있다는 증거이니 참고 견디는 수밖에 없다. 금단증상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는 식생활법으로 힘든 순간을 이겨내 보자.

1. 물과 녹차를 수시로 마시고 탄산음료와 커피는 피하라
물을 마시면 흡연 욕구를 조금은 잠재울 수 있다. 또 물은 몸속의 니코틴과 타르 성분을 녹여 배출한다.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니코틴과 결합해 배출된다. 그러나 탄산음료와 커피, 술 등은 흡연 욕구를 부추기기 때문에 피해야 한다.

2. 물과 녹차를 수시로 마시고 탄산음료와 커피는 피하라

물을 마시면 흡연 욕구를 조금은 잠재울 수 있다. 또 물은 몸속의 니코틴과 타르 성분을 녹여 배출한다.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니코틴과 결합해 배출된다. 그러나 탄산음료와 커피, 술 등은 흡연 욕구를 부추기기 때문에 피해야 한다.

3. 흡연욕구를 없애는 방법을 실천하라

생수나 천연 과즙을 한 잔 마셔라.
심호흡을 5번 하라.
산책을 하라.
가벼운 맨손체조를 하라.
근육이완운동을 하라.
숫자를 100에서 거꾸로 세어라.
몰두할 수 있는 일을 즐겨라.
양치질을 하라.
 
냉·온욕 샤워를 하라.

미역줄기나 감초를 씹어라.
조력자에게 전화를 걸어라.
채소즙을 한 잔 마셔라.
시계를 보면서 1분간만 흡연욕구를 참아라. 그런 다음 다시 1분을, 그리고 다시 5분을 참아라.
무가당 껌을 씹어라.



4. 금연보조제는 사용 원칙에 맞춰 단기간 사용하라

금연보조제는 니코틴 금단증상을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고안된 것이다. 니코틴의 금단증상이 심해지는 1~10일째까지 사용하기를 권장하며, 금연보조제를 서서히 줄여서 니코틴에 대한 금단증상 없이 금연할 수 있게 만든 것이다. 또 금연보조제는 담배를 피움으로써 생기는 여러 가지 독성 물질 및 이산화탄소를 흡입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금연보조제에 들어 있는 니코틴은 담배와 다를 바 없고 인체에 대한 니코틴의 해는 똑같아 금연보조제를 쓰면서 담배를 피운다면 더욱더 큰 니코틴 중독증세가 유발되기 때문에 위험하다. 금연보조제를 쓸 때는 반드시 사용 원칙에 맞춰서 단기간 사용하도록 한다.

5. 사탕, 초콜릿 외의 달콤한 간식을 먹어라

금연 시 금단증상으로 대부분 달콤한 초콜릿이나 사탕을 찾게 된다. 담배를 끊었을 때 살이 찌는 가장 큰 원인. 달콤한 것이 당긴다면 달달한 맛을 내지만 칼로리는 적은 단호박을 이용해 간단한 간식을 만들어 먹을 것. 저칼로리이면서 비타민도 풍부한 감자와 함께 꼬치를 만들어도 좋다. 거기에 씹는 맛이 좋은 견과류를 곁들이면 좋은데, 땅콩보다는 지방 성분이 적고 영양분이 풍부한 피스타치오가 더욱 좋다.

6. 변비에 도움이 되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재료를 먹어라

변비는 금단증상 중 하나. 식이섬유가 풍부한 잡곡과 채소, 해조류 등을 즐겨 먹으면 변비 해소는 물론 독성 물질을 배출하는 데 큰 효과가 있다. 특히 미역, 파래, 김 등은 혈액을 맑게 하고 혈액순환을 좋게 하므로 매일 식탁에 올리면 좋은 식품이다.

7. 낮잠과 운동으로 불면증과 스트레스를 해결하라

금단증상으로 인해 수면장애가 발생하거나 두통, 신경과민 그리고 심한 기침 등에 의해서도 수면장애가 발생한다. 금단증상이 심한 첫 1~2주간은 무리한 일은 피하며, 낮 시간이라도 잠깐씩 자는 것이 도움이 된다. 또 오후 시간에는 카페인이 포함된 음료를 마시지 않고, 긴장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8. 심심한 입을 달래기 위해 채소스틱을 준비하라

손이 계속 담배를 찾거나 담배 생각이 난다면 채소를 스틱 형태로 만들어 씹어보자. 금연으로 인해 심심한 입을 달래줄 뿐 아니라 몸에 좋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단, 오이와 당근은 함께 먹으면 서로의 영양소를 파괴하므로 한 종류씩 바꿔가며 먹는 것이 좋다.

9. 금연을 위한 일주일 식단을 짜보자

섬유질 보충이 필요한 아침에는 샐러드 위주로 가볍게 시작한다. 회사나 외부에서 식사를 하게 되는 점심은 일상식 그대로 먹는다. 저녁은 금연에 좋은 음식 위주로 가벼운 식사를 한다. 건강한 영양 간식도 섭취하면서 식단을 지키면 좋다.

 
아침 오리엔탈드레싱 샐러드 300㎉ 과일을 곁들인 양상추샐러드 325㎉ 토마토 두부샐러드 280㎉ 당근을 곁들인 채소샐러드 305㎉ 닭가슴살구이를 곁들인 샐러드 320㎉ 찐 단호박을 곁들인 브로콜리샐러드 300㎉ 데친 베이컨을 넣은 시금치샐러드 310㎉
점심 잡곡밥 ⅔공기와 일상식 600㎉ 잡곡밥 ⅔공기와 일상식 600㎉ 잡곡밥 ⅔공기와 일상식 600㎉ 잡곡밥 ⅔공기와 일상식 600㎉ 잡곡밥 ⅔공기와 일상식 600㎉ 잡곡밥 ⅔공기와 일상식 600㎉ 잡곡밥 ⅔공기와 일상식 600㎉
저녁 파래된장국을 곁들인
가벼운 식사 500㎉
고등어구이를 곁들인 가벼운 식사 500㎉ 된장국을 곁들인 해초
샐러드 비빔밥 450㎉
시금치된장국을 곁들인
가벼운 식사 500㎉
가벼운 반찬을 곁들인 검은콩밥 500㎉ 된장국을 곁들인 양배추쌈밥 500㎉ 가벼운 반찬을 곁들인 강된장비빔밥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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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1.12 09:09 신고

    금연은 자신없고 하루 10가치로 줄이려고 했는데, 그것마저도 지키기 힘들더군요. 혈압이 있는데 건강 생각해야겠어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ixsh 2011.01.12 11:17

    유용한 정보만 쏙쏙 정리해주셨네요~
    흡연자들에게 뿌려야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리며 1월 12일 믹시 메인에
    선정되셨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1.12 13:40

    담배를 안 펴서 금단증상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잘 모르겠지만

    주변에 보면 무지 힘들어 보여요. 아직 끊은 사람이 본 적이 없답니다 ㅠ

    방법 몇 개 추천 해 줘야겠어요 ㅎㅎ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samsungcard.com/ BlogIcon Samsungcard 2011.01.12 14:01

    금연을 결심하신 분들꼐 정말 유용한 정보겠네요^^
    의지가 있어도 덜덜덜 되는게 금연이라던데, 울 어버지께서도 3번 실패끝에 금연하셨거든요^^
    아 저는 요번에 새로 삼성카드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앞으로 좋은 이웃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친하게 지내요^^ 앞으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1.12 14:44

    안녕하세요 느킴님~! 삼국지 3번이상 읽은사람, 금연한 사람과는 친구하지 말라. 라는 우스개 소리가 떠오르는군요 ㅎㅎ 정보 감사합니다. 갑자기 전자담배는 무슨 맛일지 궁금해지네요^^

찜질방마니아들이 전수 하는 찜질방 100% 우려먹는 법


“찜질방 그까이꺼 대충 가서 지지고 오면 되는 거 아닌가요?”

찜질방 마니아가 들으면 경을 칠 소리입니다. 찜질방에서만 누릴 수 있는 온도와 습도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비법, 마니아들이 찜질방에서 꼭 하는 일을 훔쳐보면 알 수 있습니다.



*도착 직후

허기를 채우는 고영양 미숫가루
찜질방 가기 전 미숫가루를 타서 마셔라. 각종 곡물을 직접 간 미숫가루를 물 대신 우유에 타서 마시면 탄수화물 위주의 미숫가루에 단백질 성분을 보충할 수 있다. 찜질방에서 나와 폭식을 하는 일도 방지할 수 있다.

*한증막 들어가기 전
헤어팩 발라 쏙쏙 흡수시키기
한증막에 들어가기 전 미리 머리를 감고 젖은 머리에 트리트먼트제를 바른다. 두피 케어를 제외한 모든 제품은 머리끝 위주로 바를 것. 헤어캡을 쓴 채 10분 정도 찜질을 한 뒤 시원한 물로 두피부터 헹구면 미용실에서 받는 트리트먼트 부럽지 않다.
드 이희 트리트먼트 유분감 없이 머리가 찰랑거린다. 샤프란, 동백 오일 등이 모발에 전달되어 생기와 탄력을 부여. 헤어캡 별도 판매. 250ml 3만8000원.

피지 뽑아낼 준비하기
한증막은 모공이 활짝 열리는 절호의 시간. 원하는 부위에 넓게 펴 바를 수 있는 걸쭉한 머드 코팩이나 붙이기만 하면 되는 패치 타입 등 코팩을 갖고 들어가자. 떼내고 나서는 온도가 낮은 얼음방에서 반드시 모공을 조여야 한다.더페이스샵 머드 코팩 매우 되직하여 펴 바르는 데 시간이 조금 걸리지만 피지가 말끔히 제거된다. 50g 3300원.

*한증막 들어가서
누구나 할 수 있는 찜질방 요가
영화 <싱글즈>에서 장진영, 엄정화가 보여준 ‘나비 동작’은 여성의 순환에 큰 도움이 된다. 한증막 안 체온이 올라간 상태에서 하면 효과가 배가되니 따라해 보자. 땀이 날 경우에 대비해 젖은 수건을 미리 챙기자. 땀만 살살 닦거나 얼굴을 덮어놓으면 수분 증발을 막는다.

1. 양발바닥을 서로 마주 보게 붙인 채 다리를 올렸다 내렸다 반복한다.
2. ①의 동작에 이어 숨을 천천히 내쉬며 이마가 땅에 닿도록 천천히 상체를 숙인다.

*시원한 방으로 옮긴 뒤

모공을 꽉 조이는 녹차 티백
녹차 우린 물은 유분 억제 및 트러블 개선에 탁월하다. 피부가 처질 수 있는 80~90℃의 한증막보다는 50℃ 정도의 방에서 모공을 열어 클렌징한 뒤 반드시 녹차 티백을 차갑게 식혀 모공이 많은 부위에 올려두면 탄력을 높일 수 있다. 설록 한라 100% 제주산 어린 녹차잎으로 만들어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다. 1.2g×50 7000원.

*샤워할 때
커피 찌꺼기로 스크럽
커피 전문점에서 공짜로 원하는 만큼 얻을 수 있는 커피 찌꺼기. 보디 클렌저에 섞어 샤워를 하면 알갱이가 미세하여 피부에 자극이 없을뿐더러 은은한 커피 향까지 남는다. 라 꽁빠니 드 프로방스 리퀴드 마르세이유 솝 썸머 그레이프 프룻 합성 계면활성제를 사용하지 않은 순한 보디 클렌저. 500ml 3만9000원.

*샤워 마무리하기 직전
피부를 매끄럽게 하는 쌀뜨물

피부를 매끄럽게 하기 위해 몸에는 요구르트를 바르고 머리카락에는 마요네즈를 바르는 게 어색하지 않은 찜질방 풍경. 조금 귀찮아도 쌀뜨물을 챙겨 가자. 찜질을 끝내고 보디 스크럽까지 마친 뒤 맨 마지막 단계에서 끼얹는다. 피부가 한결 보드라워짐을 느낄 수 있다.

피로를 이기는 찜질방 비법
겨울은 추위로 몸을 웅크리고 있는 일이 많아 근육에 피로가 쌓인다. 이럴 땐 보디 클렌저에 레몬즙을 섞어보자. 근육 수축과 이완에 좋다.

추위를 이기는 찜질방 비법

찜질 후 반신욕으로 마무리하라.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체내에 열을 발생시킨다. 체온과 비슷한 35~38℃가 최적의 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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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2.18 10:03

    비밀댓글입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12.18 10:44 신고

    저는 몸에 열이 많아서 찜질방은 잘 안 들어갑니다.
    주로 홀에서 먹고 마시고 놀죠. ^^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0.12.18 10:48 신고

    결국 투자한만큼 본전을 뽑을 수 있다는거 같은데요 ㅋㅋ
    재미있는 노하우네요...^^ 실천하기는 좀 어려울것 같은데..
    생각 좀 해봐야 겠는데요..그래도 몸에 좋다 하니까요 ㅎㅎㅎ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책 2010.12.18 10:59

    결국 제품선전...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hd 2010.12.18 14:58

    찜질방 좋은뎅.ㅋ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2.18 14:59

    추천하고 갑니당 ㅎㅎ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기나 하고 써라 2010.12.18 16:48

    글쓴이가 조언한 내용에 맞는 제품의 대략적인 예산을 알 수 있게 해주었구만... 고맙다는 말은 못할 망정... 넘하네.. 특정제품파는곳을 말하지도 않았구만... 잘읽기나하고 댓글달아라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travel.tistory.com BlogIcon 노펫 2010.12.18 19:02 신고

    역시 고수시군요...

    저도 한번 써먹어봐야겠는데요~~^^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라라 2010.12.18 23:38

    쪼금...성가신것과
    쪼금...쪽팔린걸 감수하면
    괜찮네요..전 그냥 평범하게 갈래요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montreal florist 2010.12.19 03:05

    과학적인 피부관리 방법이군여


 마시기 전 물밑작업

주종 선택을 잘 하라
맥주 좋아하는 선배가 많으면 소주를, 소주 좋아하는 선배가 많으면 맥주를 먹는 쪽으로 유도해야합니다. 특히 술만 마셨다 하면 늘 ‘개판 5분 전’ 상황을 초래하는 인간들이 선호하는 주종은 절대 피해야합니다. 그래야 술자리가 과열되는 것을 예방할수 있습니다.
달걀 프라이, 없으면 슈크림빵
달걀 프라이 반숙은 알코올의 체내 흡수를 줄여줍니다. 그러나 편의점표 삶은 달걀도 아닌 반숙 프라이를 어디서 구할수 있나요? 다행히 제과점에 대체품이 있습니다. 달걀 노른자가 듬뿍 들어간 슈크림빵으로 위장을 워밍업시켜야 합니다.
결석, 안 되면 지각이라도...
한국음주문화연구센터에서 오전 7시·11시, 오후 7시·11시 등 네 가지 시간대별로 음주 후 인체 반응을 측정한 결과 오후 7시 가 알코올이 가장 서서히 흡수되면서 취기가 많이 오른다고 합니다. 적게 마셔도 빨리 취한다는 말입니다. 오래, 맨정신으로 생존하고 싶다면 이 시간대는 피해야합니다. 욕 좀 먹더라도 뒤늦게 합석하는 게 안전합니다.
30분만 누워 있기
집에 있을 때 술 먹자는 호출을 받았다면 잠시 누워 있다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간장으로 가는 혈액이 70%나 증가해 컨디션을 최상으로 높여줄 수 있습니다. 술 먹는 것도 체력 싸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같은 양을 마셔도 몸이 피로한 상태라면 훨씬 빨리, 심하게 취하게 됩니다. 
흑기사를 대동하라
남친, 없으면 흑기사 잘 해주는 맘씨 좋은 친구라도 꼭 데려가야합니다. “우리 OO 술 넘 먹이지 마~” 한마디면 다들 더러워서 안 먹일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점이 있습니다. 일단 도덕적(?)인 지탄을 면하기 어렵고, 재수 없으면‘커플 원샷’이라는 역공을 맞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리가 운명을 결정한다
죽을 때까지 마시는 사람, 죽을 때까지 먹이는 사람, 남의 술잔 세는 게 버릇인 사람, 옆 사람의 빈 잔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사람, 술 따를 때 꼭 찰랑찰랑하게 채우는 사람 등 요주의 인물들이 앉고 난 뒤 자리를 잡습니다. 너무 표나게 떨어져 앉으면 타깃이 될 염려가 있으므로 적당한 위치를 유지해야 합니다.

 마실 때 전투요령

슬로, 슬로, 퀵, 퀵
초장부터 원샷 행렬에 동참하다가는 1차도 못 버티고 전사합니다. 보통 3차까지 계획하고 매 차수마다 상한선을  머릿속에 정해두고 마셔야합니다. 초반엔 천천히 60kg인 사람이 맥주 한 잔을 30분에 걸쳐 마시면 절대 취하지 않습니다. 혈중 알코올의 양이 제로에 가까워지기 때문입니다.
짜고 매운 안주를 피하라
이런 안주를 먹으면 술도 많이 마시게 됩니다. 콜라, 사이다, 이온음료 또한 알코올 흡수 속도를 증가시키는 주범입니다. 간 대사 기능을 원활하게 하는 고단백 안주, 알코올 흡수를 더디게 하는 우유와 치즈, 해독 작용을 하는 오이를 추천합니다. 그러나 안줏발 세우다가 ‘벌주 원샷’의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해야합니다 .
수다쟁이가 된다
알코올의 약 10%는 호흡을 통해 배출됩니다. 똑같이 술을 먹어도 선배는 말짱하고 후배는 맛 가는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입니다. 대개 선배는 떠들어대고 후배는 듣기만 하니깐요. 말 많은 사람은 술고래의 타깃이 될 위험성도 적습니다. 왠지 열심히 마시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헛스윙을 유도하라
건배를 하고 술 마시기 0.1초 전, 갑자기 생각난 듯 준비된 대사를 던져야합니다. “아줌마, 양념치킨 아직 멀었어요?” “뭐야, 이 술잔 금갔네” 등등. 절묘한 타이밍을 잡아야 다른 사람들만 술을 먹게 할 수 있습니다. 너무 빠르면 상대방도 잔을 내려놓을 테고, 너무 느리면 “야, 술잔부터 비워!” 하는 핀잔만 들을 수 있습니다.
약자를 괴롭혀라
원샷 연타를 맞고 정신이 오락가락하기 시작할 때는 치사하지만 약자를 공략하는 게 최선입니다. 술잔이 다시 돌아올 때까지 잠깐이나마 휴식(?)을 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무능력한 주자 한 명은 살려두어야 합니다. “우리 그만 마시고 가자” “2차는 노래방 가면 안 돼?”라고 말해줄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담배는 세어가며 피워라
세 번에 한 번은 참아야합니다. 술자리에서는 취기 때문에 생각 없이 담배를 집어 물게 되는데 니코틴은 알코올에 잘 용해되기 때문에 빨리 취하게 만들고 몸의 저항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입니다.

 마신 후 속풀이법

물 먹는 하마가 된다
“다신 술 먹나 봐!”라는 절규가 절로 흘러나오는 고통스러운 숙취의 원인은 알코올이 다 분해되지 못하고 몸속에 남아 있기 때문입니디ㅏ. 1천원짜리 생수 한 통의 가치는 5천원짜리 여명808과 맞먹습니다. 다음 날 아침이 되면 물의 효험을 절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바이트 한 판의 미덕
단시간 내에 술을 깨려면 알코올이 위장에서 흡수되기 전에 토하는 게 최고입니다. 특히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마셔 혼수상태 직전이라면 손가락을 넣어 억지로라도 토해내는 게 좋습니다. 정신이 돌아오면 과당이 풍부한 꿀물이나 주스, 중추신경 기능을 촉진시키는 따뜻한 커피를 마셔주는 것이 좋습니다.
찬바람을 피하라
술 깬답시고 갑자기 찬바람을 쐬는 건 금물입니다. 술을 마시면 혈관이 확장되고 혈액순환이 빨라지면서 정상 체온 상태를 잃게 됩니다. 이때 찬바람에 노출되면 저항력이 약해져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 숙취와 감기의 이중고를 겪고 싶지 않다면 주의해야 합니다.
편의점으로 직행
숙취의 가장 큰 원인은 혈당 부족입니다. 술 마신 후 라면이나 밥 생각이 간절해지는 건 혈당을 보충하려는 자연스러운 신체 반응입니다. 편의점에 들러 따뜻한 녹차, 유자차, 알로에나 당근 또는 토마토 주스, 아스파라긴산이 함유된 숙취해소 음료, 꿀물 등을 먹는것이 좋습니다.
해장국을 신봉하라
콩나물국(아스파라긴산), 북어국(아미노산), 조개국(타우린), 추어탕(단백질), 선지국(철분) 등은 알코올을 빨리 분해시킵니다. 두통이 심할 때는 파를 듬뿍 넣은 국이 최고입니다 하지만 라면은 안드시는것이 좋습니다. 숙취의 절반은 속쓰림과 위쓰림입니다. 라면처럼 배를 묵직하게 만드는 음식을 먹는 것은 속 뒤집히라고 고사 지내는 꼴이기 때문입니다.
씻지 말고 꿈나라로
숙취의 고통은 ‘산고’와 맞먹는다 하지 않던가? 산모가 출산 후 몸을 풀 듯 과음 후에도 푹 쉬는 게 최고입니다. 씻지 말고 그냥 자야합니다. 술 깬답시고 목욕을 하면 체내에 저장된 포도당이 급격히 소모돼 체온이 떨어집니다. 안 그래도 알코올 때문에 간에 포도당이 부족한 상태이므로 샤워하다 기절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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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elgebwit.tistory.com BlogIcon 벨제뷰트 2010.12.05 11:05 신고

    씻지말고 꿈나라로 가는 게 중요포인트네요!
    즐거운 휴일 되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0.12.05 13:40 신고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allnizblog.tistory.com BlogIcon allniz 2010.12.05 16:10 신고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그래도 역시 라면이 땡기는건 어쩌죠? ㅠㅜ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hd 2010.12.06 09:55

    오바이트 한판의 미덕이라...ㅎ

    좋은할루되시길.


미국발 금융 위기의 여파로 다들 살기가 어렵다고들 합니다. 그럴수록 건강 하나만큼은 잃지 말아야 합니다. 하지만 먹고 사느라 바빠서 내 몸 돌보기도 여의치 않습니다. 잘 먹고 잘 살려면 적잖은 비용도 치러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우리 주변에 돈 안 들이고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 얼마든지 있습니다.

영국 일간지 더 타임스가 소개하는
‘돈 안쓰고 건강 유지하는 방법’ 알려드립니다.



*잠을 충분히 자야합니다.

수면 부족은 몸을 쇠약하게 만듭니다.
교통 사고, 우울증, 질병의 원인이기도 합니다.
밤에 마시는 차, 커피, 알코올 양을 줄이면 수면 시간도 길어지고 같은 시간이라도 더 깊이 잘 수 있습니다. 적절한 운동은 숙면에 도움이 될뿐만 아니라 잠자는 동안 몸을 뒤척이거나 몸부림치게 만드는 우울증과 불안감을 덜어줍니다.



*숲속에서 산책 해야합니다.

숲속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은 걷거나 뛰거나 아니면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건강에 이롭습니다. 
숲과 가까이 지내면 신체 건강은 물론 정신 건강에도 좋습니다.



*조리 시간을 줄여 영양분을 높여합니다.

야채를 끓는 물에 살짝 넣었다가 가능한 재빨리 꺼내는 요리는
식비를 줄일 뿐만 아니라 음식의 질을 높여줍니다. 많은 양의 물에 야채를 오래 삶아내면 야채에 들어있는 많은 영양분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물에 삶는 것보다 찌거나 전자 레인지로 가열하는 게 더 낫습니다. 삶을 경우 가능한 빨리 꺼내야 합니다. 신선한 야채보다 냉동 야채(가령 냉동 완두콩)가 양분 보존 상태가 더 좋습니다. 냉동실에 넣으면 보관하기도 쉽습니다. 냉동 야채는 신선한 야채보다 더 쌉니다.


*마음을 편하게 먹어야합니다.

과거나 미래보다 ‘현재’에 집중하고 취미 생활을 갖는 것이
요즘처럼 풍파 많은 시대에 정신적 균형감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준다는 최근의 연구 보고가 나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명상을 하는데 실제로 도움이 된다는 증거도 있습니다.

1분만에 할 수 있는 명상법을 소개합니다.

1) 고요한 장소를 물색합니다. 2) 앉습니다. 3) 양반 자세를 편안하게 취합니다.
4) 허리를 곧추세웁니다. 5) 알람 시계를 1분 후에 울리도록 합니다. 6) 양손을 편안하게 고정시킵니다. 7) 눈을 감습니다. 8) 숨을 내쉬고 들이 쉬면서 마음을 가라앉힙니다. 9) 알람 시계가 울릴 때까지 계속 반복하면 됩니다.



*나쁜 습관을 버려야합니다

담배를 피우려면 돈이 많이 듭니다. 오늘이라도 당장 "
금연에 성공하는 비결 " 은 책을 사서 읽어보면 좋습니다. 담당 의사와 상담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니코틴을 대체할 수 있는 의약품을 처방해 줄 수도 있습니다. 금연하면 몸도 건강해지고 적잖은 돈도 절약할 수 있습니다.



*해독용 드링크는 끊어야합니다.

우리가 복용하는 화학 제품은 몸에 해롭습니다. 알코올이 좋은 예입니다.
그래서 우리 몸에는 간(肝)이라 불리는 해독 기관이 달려 있습니다. 간이 훌륭하게 제기능을 다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해독용 드링크, 해독 보충제 등 온갖 묘약의 도움이 필요 없습니다. 간장 보호, 숙취 제거, 알코올 중독 예방을 내세운 약은 지금부터 당장 끊어야합니다.



*저렴한 헬스클럽에 등록 해야합니다.

지방자치단체 등이 운영하는 헬스클럽은 사설 운동시설보다 값이 쌉니다.
매주 4회 이하로 간다면 이번 기회에 헬스 클럽을 바꾸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매주 한번 이상은 가서 운동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치과 질환을 예방 해야합니다. 

치과에 자주 가면 적잖은 돈이 듭니다.
치아를 건강하게 하는 비결은 이빨을 썩게 만드는 박테리아의 번식을 막는 것입니다. 칫솔질과 치실을 규칙적으로 하면 물리적으로 박테리아를 제거할 수 있지만, 처음부터 박테리아가 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단 것을 먹지 않는 것입니다. 무설탕껌을 씹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무설탕 사탕을 아이들이 먹으면 구강 박테리아의 증식을 막아준다는 연구 보고도 있긴 하지만, 먼저 치과의사와 상의해 보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값비싼 슈퍼푸드를 끊어라


블루베리, 산딸기 등은 건강에 좋은 생화학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블랙베리, 비트 뿌리, 시금치, 케일 등도 마찬가지입니다. 매주 과일ㆍ채소와 곡류(당질 식품) 각 5인분, 지방이 풍부한 생선 2인분, 적당량의 육류만 섭취하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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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6sup.tistory.com BlogIcon 하결사랑 2010.10.11 10:16 신고

    백번천번 맞는 말씀이시고 건강유지를 위해 필수요 당연한 일인데
    그걸 지키기는 또 왜 이렇게 어려운지 모르겠습니다. ㅡㅡ;;
    건강한 생활 쉬워보여도 막상 실천하려면 어려워요 ㅋ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10.11 10:36 신고

    쉽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아니 어렵다기 보다는 신경쓰며 살기에는 너무 바쁘다는 것일까요.
    여유가 없는 게 건강의 가장 큰 적인 것 같아요. ^^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dunpil.tistory.com BlogIcon 둔필승총 2010.10.11 11:20

    공짜라면 양잿물도 마신다는데 잘 참고하겠습니다.
    아, 금연....ㅠㅠ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0.10.11 11:35

    솔직히 술담배만 안해도 건강 유지하지 않을까요 %%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0.10.11 11:36

    오늘부터 하나씩 실천해봐야겠어요~!특히 충분한 숙면.^^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oodabang.tistory.com/ BlogIcon 엄마는수다쟁이 2010.10.11 13:27

    저는 야채를 별로 안좋아해서 하루야채 사먹었다는 ㅎㅎ
    요즘 음주량도 늘어나니 컨디션이 별루네요 ㅜㅜ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10.11 13:34 신고

    그런 방법이^^
    항상 좋은 글 고맙습니다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ings17.tistory.com BlogIcon 설보라 2010.10.11 13:59 신고

    건강을 위해서 신경을 쓰고 살아야겠습니다.
    1분 명상법이나 가까운 저렴한 헬스크럽에 다니는것등
    실천하기 어렵지 않으나 아직 실행을 못하고 있는거네요~^^
    잘 보고 갑니다. 건강한 한주 되도록 해요~^^*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0.11 14:07

    오늘부터라도 이거 하나하나 실천하면
    저도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나요?ㅋㅋㅋㅋㅋㅋ
    그럼 당장 실현하겠씁니다 ㅋㅋㅋㅋ

    주말 잘보내셨나요?
    한주 잘 보내세요~~:)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10.11 17:34 신고

    다른 것도 다 중요하지만 저에게 제일 시급한 건 금연인 듯 보이네요.ㅠㅠ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0.10.11 18:17 신고

    1순위로는 잠을 충분히 자야겠구 그 다음으로는 산책을 해야겠네요. ^^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apedix.tistory.com BlogIcon 코리안블로거 2010.10.12 10:40 신고

    그놈의 담배가 문제에요.ㅠ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cuttysooki.tistory.com BlogIcon 하늘에양탄자 2010.10.12 17:55 신고

    정말 필요한 이야기네요
    간과하고 지나갈 수 있는 것들인데 머리속에 새겨두어야겠어요


추석 전에 꼭 챙겨야 할 5가지를 알아둔다면
본인 건강이나 가족건강을 챙기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누구나 추석을 맞이해 상 앞에 차려진 음식을 보면서 평상시와 달리 이것저것 먹으며 과식을 하게 되는데 만성질환자 등이 과식을 하지 않는 방법성묘할 때, 장기 안전운전에 대한 방법 등을 소개합니다.

*손으로 집어먹지 말아야합니다.

추석을 맞아 당뇨병 환자, 신장질환자, 신부전증자, 고혈압자 등 만성질환자들은 음식을 손으로 집어 먹지 말아야 합니다.
추석음식은 대부분 고단백, 고지방, 고칼로리인 게 특징인데 상차리기 전부터 식사를 끝낼 때까지 기름진 음식을 이것저것 먹다보면 과식· 폭식하기 일쑤고 이는 신체에 무리를 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과식을 하지 않고 적정량의 음식을 섭취하는 방법은 먹을 만큼만 그릇에 담아서 먹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느 정도 먹었는지 알게 됩니다.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민선 교수는 "손으로 이것저것 집어먹고 밥 먹고 반찬을 집어먹다보면 일일 칼로리를 한 끼에 훌쩍 먹어치우기는 어렵지 않다"며 "2000~2500 칼로리 정도는 훌쩍 넘을 텐데 양을 재고 먹는다면 먹는 양을 절제하게 되고 과식을 막을 수 있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디저트 양은 줄이고 이야기 양은 늘려야합니다.

메인 식사를 마친 후 또 한 차례 한 상가득 디저트를 먹기 마련인데 배가 부르면 그만 먹어야합니다. 디저트를 꼭 먹어야 한다는 생각도 버려야합니다. 굳이 먹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야기꽃을 피워야합니다.
식사를 마친 후 디저트는 1~2시간 지난 다음 먹는 게 바람직하고 디저트를 먹을 때 프림을 빼고 커피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친지·가족들과 모여 이야기할 때 가급적 크게 웃고 떠들어야합니다. 크게 웃고 이야기를 많이 하는 것은 칼로리 소모를 높여줍니다.
만약 술을 마시게 될 경우 남성 만성질환자는 두 잔 이내, 여성 만성질환자는 한 이내를 권하고 있지만 건강상태가 좋지 않으면 금주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림대의료원 한강성심병원 김덕희 영양과장은 "바나나, 토마토 등 과일이나 기본 야채에 칼륨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신부전이 있거나 신장이 안 좋은 사람은 과일을 삼가는 것이 좋다"고 말했습니다.


*성묘시 3대 열성질환 주의해야합니다.

추석 명절 때를 전후해서 대부분이 성묘를 가게 되는데 성묘길에도 주의해야 할 사항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이 시기에 유행성 출혈열, 렙토스피라, 쭈쭈가무시 등 3대 열성질환이 유행하는데 고열이 나고 두통 등 몸살 기운이 나고 기침, 오심, 구토, 복통 등의 증상이 있는 게 특징입니다. 경우에 따라 생명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이들 질병들은 들쥐나 오염된 물, 흙을 통해 감염되기 때문에 예방차원으로 야외에서 풀을 베거나 할 때 장갑을 꼭 끼도록 하고 되도록 풀밭에 눕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성묘시 낫이나 벌초기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면 응급처치를 한 후 신속히 병원으로 데려와야 합니다.
성빈센트병원 가정의학과 김세홍 교수는 "출혈이 심할 때에는 출혈부위의 상처가 더럽다고 해도 억지로 소독을 하거나 닦아 낼 필요가 없다"며 "우선 두꺼운 패드를 상처부위에 대고 압박해 상처가 있는 부위를 높이 들고 병원으로 속히 가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김 교수는 "이 때 출혈이 심해 압박하고 있던 패드가 흥건히 젖더라도 새 패드로 갈아 주는 것이 아니라 거기에 덧붙여 감아줘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장시간 안전운전 수칙 명심해야합니다.

장시간 운전으로 고향을 왕래할 때 알아야 할 안전운전 수칙이 몇 가지 있습니다.
가장 기본은 상체를 바로 세운 운전자세입니다. 자세가 나쁠 경우 빨리 피로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디스크나 척추관 협착측 등의 질환이 있는 운전자는 운전자를 교체하거나 중간 휴식을 취하는 게 좋습니다. 장시간 운전으로 발의 감각장애를 유발할 경우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장거리 운전시 금지해야 할 것은 약물복용인데 일상생활에서 무심코 복용하는 많은 약물들이 안전운전을 방해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일부 항고혈압제, 신경안정제, 소염진통제, 대부분의 항경련제, 감기약 등이 그 부작용으로 피로를 유발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장거리 운전시 졸리면 지체하지 말고 갓길에 차를 세우고 잠을 자야합니다.
20-30분 정도 휴식을 취하면 운전자의 판단력과 사고력을 향상시켜 줍니다.


*웃음으로 받아쳐야합니다.

추석 명절에 사이가 좋은 안좋든 한 자리에 보여 얼굴을 맞대게 되는데 이때 마음에 여유를 갖고 웃음으로 받아쳐야합니다. 상대편의 말을 되받아서 벌처럼 쏴대는 것은 삼가야 할 사항입니다.
최대한 감정을 상하지 않게 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추석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서로 감정을 할퀴기보다 상대방에게 사랑하고 포용하는 말 한 마디에 여유 있는 미소를 지어보입시다.
이와 관련해 박민선 교수는 "다음에 또 보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도록 상대방에게 잘 하는 게 중요하다"며 "남편들은 아내 기분 상하지 않게 센스 있는 말 한 마디로 격려해준다면 아내한테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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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jy8593.tistory.com BlogIcon ecology 2010.09.19 22:55 신고

    건강을 위해서 꼭 필요한 사항입니다.
    명절 때는 아무래도 음식을 평소보다는
    많이 먹거나 자주먹기 때문에 소화불량으로
    고생하시는 분들도 봅니다.
    이번 추석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9.19 23:55 신고

    모두 중요한 사항이지만, 맨마지막,
    웃음으로 받아치라는 말에 더욱더 공감이 갑니다.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세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ookand.tistory.com BlogIcon Claire。 2010.09.20 07:00 신고

    여러모로 꼭 생각해두어야 할 점들이군요.
    개인적으로 해당되는 사항은 추석 음식이네요.
    고혈압과는 거리가 멀지만, 다들 살찌는 음식들이라서 말이에요 ㅎㅎㅎ
    행복한 추석 연휴 보내세요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20 07:41 신고

    다른 건 지킬 수 있는데 먹는 것과 관련된 건... ㅎㅎ
    폭식은 피할 수 없는 운명이에요. ㅋ
    즐거운 한가위 되시길 빌어요~ ^^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ee1977.tistory.com BlogIcon 직딩H 2010.09.20 09:48 신고

    웃음으로 받아친다는 내용 좋네요 ^^
    그래야 쌍방이 즐거운 명절이 되겠죠~^^
    송편 참 맛있어 보이네요 ㅎㅎ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adler.tistory.com BlogIcon Houstoun 2010.09.20 14:23 신고

    추석아니라 미국의 명절 때도 꼭 지켜야
    할 수칙 같네요.
    감사합니다. ^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9.20 17:46 신고

    안전한 귀성길이 최고인것 같아요 느킴있는 아이님도 명절 잘 보내세요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armynuri.tistory.com BlogIcon 아미누리 2010.09.24 16:35

    '손으로 집어먹으면 과식하게 된다'라..
    흥미로운 사실인데요?
    잘 보고 갑니다. :)


나이가 들면 가장 먼저 찾아오는 증세가 이를테면 건망증입니다.
기억과 관련된 뇌신경 세포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조금씩 파괴되기 시작해 20세 이후부터는 1시간에 3600개의 기억 세포들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그런데 기억세포 역할을 대신할 수 있는 신경돌기를 후천적 노력으로 만드는 방법이 있습니다.
 
건망증을 막는방법 6가지


* 걷기 운동
미국 일리노이대 의대 연구팀이 평균적인 뇌 크기를 가진 사람 210명에게 1회 1시간씩 1주일에 3회 빨리 걷기를 시키고 3개월 뒤 기억을 담당하는 뇌세포의 활동상 태를 조사한 결과 자신의 연령대 보다 평균 3살 어린 활동력을 보였습니다.
연구팀은 걷기 운동을 하면 운동경추가 자극돼 뇌 혈류가 2배로 증가한다는 사실도 밝혀냈습니다. 서울대 신경과 이동영 교수도 “혈류 공급이 원활하면 뇌세포를 죽이는 호르몬이 줄어 뇌가 훨씬 복합적이고 빠른 활동을 수행해 낼 수 있다. 이런 운동은 장기적으로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 와인 마시기
뉴질랜드 오클랜드 의대 연구팀은 하루 한, 두잔의 와인이 기억력을 크게 향상시킨다는 연구결과를 내놓았습니다. 뇌에는 ‘NMDA’라는 기억을 받아들이는 수용체가 있는데 이것이 알코올에 민감하게 반응해 활성화된다는 것입니다.
건국대병원 신경과 한설희 교수도 “소량의 알코올은 ‘NMDA’를 자극할 뿐 아니라 혈관을 확장시켜 혈류도 좋게 합니다. 특히 적포도주의 항산화 성분뇌세포 파괴도 동시에 막아줘 기억력을 향상시킵니다. 그러나 하루 5,6잔 이상의 과도한 음주는 오히려 뇌세포를 파괴해 기억력을 감퇴 시킨다‘고 경고했습니다.

 

* 커피 마시기
프랑스국립의학연구소 캐런리치 박사가 65세 이상 남녀 7000명을 대상으로 4년간 연구한 결과 커피를 하루 세 잔 이상 마신 그룹이 한 잔 정도 마신 그룹에 비해 기억력 저하 정도가 45% 이상 낮았습니다.
또 캐나다 오타와대 연구팀이 1991년부터 1995년까지 4개 도시 6000명을 조사한 결과 카페인을 꾸준히 섭취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기억력 테스트에서 평균 31%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서울아산병원의 신경과 고재영 교수는 “커피의 카페인 성분은 중추신경을 흥분시켜 뇌의 망상체(의식 조절장치)에 작용해 기억력을 높여준다”고 말했습니다.

 

* 잠자기
미국의 정신의학자 스틱골드 박사가 2000년 인지신경과학 잡지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지식을 자기 것으로 만들려면 지식을 습득한 날 최소한 6시간 자야합니다. 수면전문 연구병원인 예송수면센터 박동선 원장은 “수면중 그날 습득한 지식과 정보가 뇌 측두엽에 저장됩니다.특히 밤 12시부터뇌세포를 파괴하는 스트레스 호르몬 (코티졸)이 많이 분비되므로 자는 것이 좋다”고 말했습니다.

 

* 메모하기
우리 뇌의 장기 기억(오랫동안 반복 각인된 것) 용량은 무제한입니다.
하지만 단기 기억( 갑자기 외운 전화번호나 그날 할 일의 목록, 스쳐 지나가는 간판이름 등)의 용량은 한계가 있습니다. 강동성심병원의 정신과 연병길 교수는 “기억 세포가 줄어든 노인은 하루 일과나 전화번호 등을 매번 메모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래 외울 필요가 없는 단기 기억들이 가득차 있으면 여러 정보들이 엉켜 건망증이 심해질 수 있다”고 경고 했습니다. 결국 여러 가지 잡다한 기억 대상물로 집중력이 분산되면 건망증이 심해진다는 주장입니다.

 

* 책 읽기
치매 예방법으로 알려진 화투나 바둑보다 독서가 더 기억력 유지에 좋습니다.
경희대병원 연구팀은 바둑, 고스톱, TV시청, 독서 등 여가 생활과 치매와의 상관관계를 조사한 결과 독서를 즐기는 노인의 치매 확률이 가장 적었습니다. 바둑이나 고스톱 등은 치매 예방 효과가 거의 없었습니다. 경희대병원 가정의학과 원장원 교수는 “독서를 하면 전후 맥락을 연결해 읽게 되므로 단기 기억장기 기억으로 전환 시키는 과정을 반복해서 훈련하게 돼 기억력 증진에 큰 도움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Tip : 현대 사회사람들은 질병의 원인과 치료방법을 쉽게 알수 있습니다.
아는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것을 얼마나 실천하고 행하느냐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꼭 실천해서 건강한 삶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어느 아파트 현관에 붙은 글이라고 합니다.
이번 추석도 " 죄송해요 , 일이 많아서 못내려가요 " 라고 하신분들 계실줄 압니다.
정말 일이 많고 바빠서 안내려 가시는거예요?
길 막히고 짜증나서 아닌가요?
이번 추석 기다리시는 부모님께 효도 한번 해야겠습니다.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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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paramalay.tistory.com BlogIcon 끝없는 수다 2010.09.17 10:55 신고

    마지막 글이 마음을 울립니다. 잘보고 갑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doling.tistory.com BlogIcon 돌스&규스 2010.09.17 11:27 신고

    저희 부모님은 술을 전혀 못하시니.. 책을 사다 드려야 겠네요..
    저도 마지막 글에 가슴이 좀 찡해졌어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ello-mimi11.tistory.com BlogIcon hello-mimi 2010.09.17 11:30 신고

    부모님이 아니라 저한테 필요한 포스팅인듯..
    잘보구 갑니다..
    요즘 병원치료로 넘 정신없네요
    추석명절 잘보내세여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easygoing39.tistory.com BlogIcon 카타리나^^ 2010.09.17 11:50 신고

    아, 저는 자꾸 건망증이 생겨서...ㅎㅎ

    아무래도 커피를 다시 마시기 시작해야할듯 ^^;;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plusblog.tistory.com BlogIcon 꼬마낙타 2010.09.17 12:28

    실천에 옮겨야 겠네요 ㅎㅎ
    기억력이 감퇴하면 슬플것 같아요 ㅜㅜ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0.09.17 12:35 신고

    커피 마시기만 잘 하고 있는 1人이네요. ㅠㅠ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09.17 13:37

    커피랑 와인도 도움이 되는 줄 몰랐어요 ㅋㅋㅋㅋㅋ

    어제 많이 바쁘셨어요?
    전 오늘 인터넷이 안되서 이제서야
    포스팅올렸답니다 ㅜ

    오늘도 바쁘시겠지만

    내일 부터 연휴시작이니
    화이팅하세요:)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BlogIcon 달콤 시민 2010.09.17 13:53 신고

    저희 엄마두 요즘들어 부쩍 건망증이 생긴거 같아 너무 슬퍼요 ㅠ.ㅠ
    엄마도 인제 늙었나부다~ 이런말씀 하실때마다 울컥울컥~ 크흑. ㅠㅠ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lmpeter.tistory.com BlogIcon 아이엠피터 2010.09.17 14:08 신고

    커피는 잘 지켜지는데 나머지는 영 ㅠㅠ
    가족들과 큰집 내려가는것 짜증냈는데,이 글을 보니 마음이
    정말 아픕니다.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adler.tistory.com BlogIcon Houstoun 2010.09.17 14:14 신고

    정말 도움이 되는 글입니다.
    부모님 건망증이 문제가 아니라
    제가 문제라서 여기 올려진 글대로
    충실히 해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hailcity.tistory.com BlogIcon 송설(松雪) 2010.09.17 14:31 신고

    오늘 부터 당장 하도록 해야겠습니다.
    건망증이 심하다. 라는 말을 들으면 참 걱정됐는데, 도움되는 글이네요^^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9.17 14:35 신고

    일단 저부터 실행 해야겠네요~
    나이가 나이이니만큼....ㅎㅎ

  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killerich.com BlogIcon killerich 2010.09.17 16:10 신고

    좋은 공부했어요^^.. 잘보고가요^^..

  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꽁. 2010.09.17 16:32

    건망증..ㅎㅎ
    저도 좀 심한 편인데 ;;


    부모님이랑 운동도 같이 하고 그럼 좋을텐데.
    시간이 없다는게 핑계이지만_
    없는시간 쪼개서 ㅎ ㅐ봐야겠어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armynuri.tistory.com BlogIcon 아미누리 2010.09.17 16:48

    건망증이라..
    노부모 생각에 가슴이 아립니다.
    와인과 커피,
    저 혼자 즐길 것이 아니라 부모님과 함께 해야겠습니다. :)

  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09.17 17:33 신고

    도움이 되는게 참 많군요.
    조금만 노력을 하면 다 할 수 있는 내용인 듯 싶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piaarang.com BlogIcon 피아랑 2010.09.18 03:25 신고

    와인과 커피 참 좋군요. 둘자 자주 하지 않는건데
    앞으로 부모님과 함께 자주 시간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soka.tistory.com BlogIcon 쏘카 2010.09.18 09:06 신고

    부모님께 효도해야하는데....
    실천이 어렵네요 ㅠㅠ
    건망증이라도 생기실까봐 이런 좋은 포스팅 올려주신 느킴있는아이님께 감사드려요~

  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dragonphoto.tistory.com BlogIcon 드래곤포토 2010.09.18 10:55 신고

    공부 잘하고 갑니다.^^

  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hesgood.tistory.com BlogIcon 플레이이 2010.09.20 12:15 신고

    아파트 현관에 붙은 글귀가
    가슴에 와 닿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