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1. 사랑을 한다
연애를 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을 억제하는
성 호르몬의 분비가 왕성해진다.

2. 연애소설과 영화를 본다
연애하는게 불가능하다면 연애소설이나
영화를 보며 그런 기분을 맛보라.

3. 새로운 일에 도전
즐거움이 생기면 '좋은 스트레스'에 의해
'나쁜 스트레스'가 완화된다.
너무 욕심을 내면 역효과.

4. 긍정적인 생각
싫은 일에서도 즐거운 면을 찾아낸다.
싫은 상사와 만나는 중에는 상대방의
기묘한 버릇을 즐긴다거나..

5. 큰 소리로 운다
운 다음에는 기분이 안정되는 경우가 많다.
슬픈 영화나 음악의 도움을 빌려도 좋다.

6. 사치
기분전환은 '모습부터 시작'하는 것도 중요하다.
머리 형태를 바꾸거나 패션 또는 화장을 바꿔본다.

7. 모양 변화
방의 레이아웃이나 직장의 책상 주변을
 바꿔보면 시원하고 새로운 기분이 된다.

8. 운동
격렬한 운동을 할 시간이 없다면 간단한 스트레칭도 좋다.

9. 웃는다
웃음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면역력을 높인다.
자발적으로 웃음 띤 얼굴을 만들어보는 것만으로도 효과가 있다.

10. 욕조에서 휴식
미지근한 욕조에 30분 정도 몸을 담그면 자율신경이
교감신경(긴장상태)에서 부교감신경(이완 상태)으로 바뀐다.

11. 새로운 이미지를 가진다
생각하면 할수록 기억은 고착된다.
싫은 게 머리 속에 떠오른다면 기분 좋은 이미지로 바꿔라.

12. 살짝 도피
스트레스가 있는 환경에서 일시적으로 도피하여 혼자만의 시간을 만든다.
화장실에서 잠시 쉬거나 점심 휴식 때의 외출 등도 좋다.

13. 옛날 생각
즐거웠던 옛 일을 떠올리거나
당시 좋았던 곡을 듣는 것도 기분전환이 된다.

14. 노트에 쓴다
생각하고 있는 것을 글로 옮기면 기분이 정리된다.

15. 정보 차단
신문이나 TV를 보지 않고,
PC나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않는 날을 만든다.

16. 일기를 쓴다
즐거운 일 중심으로 쓰면 침체된 기분을 날려버릴 수 있다.

17. 노(NO)라고 말한다
싫은 일, 안 되는 일은 적절하게 거절하는 기술을 익힌다.

18. 주장한다
주위를 생각하지 않고 생각한 것이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본다.

19. 술을 마신다
적당한 술은 이완에 효과가 있다.
그러나 '한탄 속의 술'은 역효과가 난다.

20. 타협을 배운다
때로는 문제를 정면에서 맞서기보다는 타협해본다.

21. 쾌적한 수면
수면부족은 스트레스의 원인.
취임 3시간 전에는 식사를 끝내고 30분 전에는 TV·싸움 등을 피한다.

22. 따뜻한 우유
취침 전에 마시면 수면을 촉진하는 뇌내 물질 멜라토닌이 증가한다.

23. 취침 전 술은 피한다
알콜은 정상적인 수면 패턴을 흐트린다.
취침 전 술을 습관화하면 의존증에 걸리기 쉽다.

24. 과식하지 않는다
스트레스는 혈당치를 올린다.
과식으로 혈당 컨트롤을 더욱 방해받으면 당뇨병 등의 위험성이 증가한다.

25. 요리를 한다
요리 중에는 뇌가 활성화되고, 기분전환에도 좋다.
자신이 만든 요리는 식사 중에 만족감을 늘린다.

26. 가사에서 빠지기
가끔 농땡이쳐보거나 외부 위탁도 생각해 본다.

27. 가족과 시간 보내기
하지만 그것이 스트레스의 원인이 된다면 적당히 하라.

28. 상식을 의심한다
'상식'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일('남자는 울지 않는다'등)을
다시 생각해본다면 문제에 대처할 수 있는 선택지가 늘어난다.

29. e메일을 쉰다
e메일 연락만으로는 오해나 감정의 얽힘이 늘어난다.
얼굴을 마주보고 하는 커뮤니케이션도 필요.

30. 여행을 간다
스트레스의 원인으로부터 멀어지고 즐거운 자극으로 뇌를 새롭게 한다.

31. 춤추러 간다
운동은 싫다고 하는 사람도 춤이라면 즐겁게 몸을 움직인다.

32. 대충대충한다
모든 것에 완벽을 추구하면 초조해지는 경우가 많다.
일정한 선을 넘으면 OK라고 하는 사고도 필요.

33. 아로마테라피
라벤더나 카모마일 등 기름을 사용하고
방향욕이나 입욕·마사지 등을 통해 가볍게 즐기자.

34. 일광욕
정신 안정 작용이 있는 신경 전달물질 세로토닌 분비가 늘어난다.

35. 리듬운동
워킹.조깅.수영.좌선의 호흡법 등 리듬 운동은
세로토닌의 분비를 늘린다.

36. 잘 씹는다
저작(씹는 것)도 리듬 운동의 하나.
소화가 진행돼 위장의 상태가 좋아진다.

37. 그만둘 준비를
언제라도 일을 그만둘 수 있다는 각오와 실제 준비를 해 둔다.

38. 돈으로 환산
일의 스트레스를 시급으로 환산.
'고객의 클레임은 1회 6천원'이라든가.

39. 돈에 구애받지 않는다
부유층일수록 스트레스가 많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돈이 모든 것이라는 사고를 버려본다.

40. 정원 가꾸기
식물을 기르는 작업은 오감에 대한 기분 좋은 자극을 수반한다.
적당한 운동이나 일광욕도 된다.

41. 마이너스 이온
삼림이나 폭포 주변의 공기에 많이 포함돼 있다.
부교감신경을 일깨워 기분을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42. 명상
스트레스 내성을 기르는 방법으로
전미정신위생협회는 매일 10~20분간 명상을 장려.

43. 결과는 자면서 기다려라
고민이 있다면 하룻밤 자면서 생각해보자.
수면을 취하는 편이 깨닫기 쉽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44. 스트레스 타입을 안다
자신의 스트레스 타입을 파악하여 생활을 바꾸어 본다.

45. 스트레스는 우리 편
스트레스는 활동 에너지원이기도 하다.
'스트레스다'라고 너무 적대시하지 않는 편이 좋다.

46. 섹스
아픔이나 스트레스를 줄이는 뇌내물질 베타엔도르핀의 분비를 촉진한다.
공상만으로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47. 친구와 이야기한다
푸념을 털어버리면 속시원하다.
스트레스 해소의 힌트를 얻을 수 있을지도.

48. 서포트 그룹
서포트 그룹의 정신적인 지지를 받은 환자는
병의 재발률이 반감한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49. 순조로운 일에 집중
밝은 전망을 가질 수 있는 일에 의식을 집중한다면
적극적인 기분이 된다.

50. 확신을 버린다
확실한 것 따위는 없다고 생각한다면
이상과 현실의 격차에 초조해 하지 않는다.
 
51. 10분 릴랙스 법
10분간 조용한 장소에서 눈을 감고 좋아하는 말('평화'·'행복' 등)을 반복한다.
그러면 뇌의 활동을 진정시킬 수 있다.

52. 통근 경로를 바꾼다
다른 노선을 사용하거나,
역 하나쯤 걸어보면 평소와는 다른 신선한 기분이 된다.

53. 껴안는다
애인이나 친구를 껴안아 본다.
스킨십의 이완 효과는 어린 아이를 위한 것만이 아니다.

54. 선택지를 생각한다
이상한 일이 일어나도 피해 의식을 갖지 않는다.
'뭐가 가능한가'를 생각하고, 선택지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다.

55. 네트워크를 만든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 사람쪽이 스트레스가 높다.
다른 사람의 도움이 있다면 해결을 위한 길을 열기 쉽다.

56. 자유로운 기분으로
'자신의 뜻대로 컨트롤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스트레스가 된다.
단순한 종업원이 아니라 전문직 프리랜서라는 생각으로 일해보자.

57. 우선순위를 매긴다
생각하고 있는 일을 모두 해치우지 못해 스트레스가 되는 경우도 있다.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를 생각해보자.

58. 살짝 책임전가
실패는 외적 요인탓으로 돌린다.
'내 강연이 엉망이었다'가 아니라 '청중이 벅찬 상대였다'고 생각하면 된다.

59. 시야는 작게
어느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에 강한 사람은
큰 사태보다도 눈 앞의 일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60. 가벼운 식사
스트레스 때문에 식욕이 없을 때에는
몇 시간마다 가벼운 식사를 한다.

61. 패션 플라워
유럽에서 옛날부터 이용되어온 허브.
불안.스트레스나 그에 따른 불면 등에 효과가 있다.

62. 발레리안
마찬가지로 수면촉진·진정작용이 있는 허브지만 효과는 이쪽이 더 강하다.
별명은 카노코소우.

63. 세인트존즈워드
독일에서는 울병약으로 처방되고 있는 허브.
병원에 갈 정도는 아니지만 의욕이 생기지 않는 경우 등에 유효.

64. 컴포트 푸즈(Comfort foods)
9·11 테러 이후 미국에서 인기 있는 '가정적이고 안락한 요리'.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미트로프·캐세롤·애플파이 등. 과식 주의.

65. 야채 스프
따뜻한 음식은 마음을 이완시키며,
수프에 녹아 있는 영양분은 흡수가 잘된다.

66. 허브차
향기로 이완함과 동시에 허브의 약리작용을 기대할 수 있다.
레몬밤.카모밀 등.

67. 등 푸른 생선
전갱이·정어리 등의 생선기름에 많이 포함돼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부족하면 기분이 울적해지기도 한다.

68. 비타민 B군
신경의 정상적인 활동에 빠질 수 없다.
B6는 울병 개선에 효과가 있다고 하며, B12는 정신안정 작용이 있다.

69. 비타민 C
항스트레스에 필요한 코르티솔을 만들기 위해서는 비타민C가 필요.

70. 칼슘
신경조직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부족하면 초조해지고 기억력도 떨어진다.

71. 마그네슘
칼슘의 흡수에 필요하고, 상호 작용하여 여러 역할을 한다.

72. 전립(全粒)곡물을 먹는다
영양분이 높다.
에너지 대사가 느려 기분에 변덕이 잘 생기지 않는다.

73. 물을 충분히 설탕
인체의 3분의 2는 물. 전신의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물은 필수불가결. 하루에 1.5리터가 적당.

74. 설탕에 주의
설탕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저혈당증을 초래.
무기력과 스트레스 내성의 저하로 연결된다.

75. 커피는 오전 중에
카페인은 체내에 12시간 정도 남는 경우가 있다.
안락한 수면을 위해 커피나 초콜릿은 오전 중에.

76. 카페인은 줄여야 한다
중추신경을 자극해 일시적으로 피로감을 회복시켜주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아드레날린이 과도하게 분비돼 순환기 계통에 악영향.

77. 아침 식사를 거르지 말라
아침 식사는 하루의 활동을 시작하는 에너지를 뇌와 몸에 부여한다.
먹지 않는 사람일수록 신체의 부조화나 스트레스가 높아진다는 조사결과도.

78. 시체의 자세
똑바로 누워 머리.눈.볼 등의 순서대로 발끝에 이르기까지
근육을 하나씩 의식하여 이완시켜 나가는 요가의 자세.

79. 요가의 코 호흡
엄지와 약지를 양 코 옆에 대고, 오른쪽 콧구멍을 닫고 왼쪽으로 숨을 쉬면서 넷을 센다. 양쪽을 닫고 네번, 오른쪽을 열어 넷을 세고 뱉는다. 반대로 반복한다.

80. 마사지
스트레스 호르몬의 양이 감소하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되고 있다.

81. 지압
내관(內關).신문(神門).태충(太衝).백회(百會) 등의
혈은 자율신경을 조절하여 초조감이나 신경질적이 되는 것을 억제한다.

82. 바이오피드백
몸의 기능을 의식적으로 컨트롤함으로써 스트레스에 대처할 수 있다.

83. 모차르트
클래식은 예부터 울병치료에 이용되어 왔다.
최근의 음악요법에서는 모차르트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84. 노래를 부른다
노래방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사람이 많은데,
노래를 부르면 복식호흡이 되어 심신의 긴장이 모두 풀어진다.

85. 스포츠 관람
응원하면서 큰 소리를 내면 기분이 상쾌해지고, 혈행도 좋아진다.

86. 심호흡을 한다
불안이나 긴장 상태에서는 호흡이 얕아진다.
천천히 깊게 복식호흡을 하면 긴장이 완화된다.

87. 바다에 간다
테라소테라피(해양요법)처럼 바다에는 심신을 이완시키는 힘이 있다.
파도 소리도 마음을 치유한다.

88. 별을 본다
넓은 밤하늘이 마음을 해방시켜주며,
먼 곳을 바라보면 눈의 피로도 풀어진다.

89. 신발에 신경쓴다
맞지 않는 신발이나 너무 작은 신발은 심신을 모두 지치게 만든다.

90. 1/f 흔들림
실개천의 소리, 산들바람 등 자연 환경의 소리 속에는
'1/f 흔들림'의 법칙이 있고, 이완 효과가 있다.

91. 애완동물을 쓰다듬는다
스트레스를 느꼈을 때 동물을 쓰다듬으면 혈압이 내려간다.
푹신한 인형도 대용이 가능하다.

92. 마음의 자물쇠
일·가족·친구 등 각각의 자리에서 생긴 스트레스는 다른 곳으로 가져가지 않는다.
귀가 전 일에서 생긴 걱정은 보이지 않는 '자물쇠'로 채워보자.

93. 걱정거리 리스트
마음에 걸리는 일이 있으면 그것을 어떻게 할 것인지 써 본다.
명확하게 파악해두는 편이 대응하기 쉽다.

94. 책임범위를 지킨다
책임범위 내에서 전력을 다하고, 다른 사람의 문제에 관여하지 않는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명확하게.

95. 드라이브
혼자가 될 수 있고, 차를 타고 달리는 상쾌감이 있다.
멀리 가도 좋지만 속도를 너무 내지는 않도록 주의.

96. 풍수
방안 공기를 정체시키지 않으며, 걸어다니는
장소에 물건을 많이 놓아두지 않는 등
기분 좋은 환경조성에 신경쓴다.

97. 버린다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은 물건을 버린다.
풍수에서는 '한번에 27개'라고 하는 방법도 있다.

98. 조명에 신경
태양광에 가까운 형광등은 뇌를 각성시킨다.
거실이나 침실 등 휴식 공간에는 백열전등의 부드러운 빛이 좋다.

99. 간단한 낮잠법
발 아래에는 접시, 손에는 스푼을 들고 의자에서 잔다.
스푼이 접시에 떨어지는 소리를 듣고 눈을 뜨면
깊은 수면에 들어가지 않고 이완시킬 수 있다.

100. 걷는다
가벼운 운동은 기분전환을 가져 온다.
일을 하는 중에도 잠시 자리를 떠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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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mystory.tistory.com BlogIcon S마이스토리 2011.03.09 11:52 신고

    이거다하면 스트레스 안받겠쬬??
    만병의 근원은 스트레스라...^^
    잘보고 갑니다^^


노화의 원인, 스트레스 잡는 식품

살 뺀다고 무작정 굶는 것이 최선이 아닌 것처럼 젊어지려고 보톡스 등 외부적인 시술에만 의존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은 아니다. 생활 속 안티 에이징에서 중요한 것은 어떤 음식을 먹을 것인가의 문제이다.촉촉하고 탱탱한 피부를 만드는 데 최고로 좋은 식품, 많이 먹어도 배 안 나오는 식품을 소개한다.


현미밥
스트레스 해소와 무기력 감퇴에 탁월

스트레스를 느낄 때 비타민 A.B.C, 무기질(칼슘),단백질 함유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비타민은 불안을 해소해 주는 약과 같다. '항스트레스 호르몬' 이라고 불리는 부신피질호르몬을 만들 때 비타민B1, B2, 비타민C가 반드시 필여하기 때문이다. 비타민B1이 많이 함유된 '현미밥'은 스트레스에 의한 무기력감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정제되지 않은 곡물을 먹으면 행복감이 배가된다는 연구 결과도 이를 뒷받침한다. 현미, 콩, 보리 등 정제되지 않은 곡물을 먹을 때는 빵, 시스킷, 케이크를 먹을 때보다 더 많이 씹게 되는데, 많이 씹을수록 그만큼 소뇌를 자극해서 스트레스를 반감시키기 때문이다.

과일
신경 안정과 불면증 해소

비타민C는 토마토, 레몬 등 과일과 시금치, 아욱 등 채소, 녹차 등에 함유돼 있다.즉 비타민과 무기질이 드뿍 함유돼 있는 과일과 채소는 스트레스로 인해 많이 소모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충해 주는 좋은 공급원이 된다. 특히 바나나는 비타민뿐 아니라 세로토닌, 멜라토닌 생성에도 도움을 준다. 칼슘이 뼈 건강에 좋다는 사실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데, 사실 칼슘은 정신 건강에도 좋은 영양소다. 칼슘을 먹으면 신경이 안정되기 때문이다. 또 인체에 칼슘이 부족하면 신경이 불안정해져서 불안, 초조, 우울감에 시달기 쉽고 불면증까지 생길 수 있다.



청국장
면역력 증강에 효자

대표적인 발표 식품인 청국장은 발효 과정을 거치면서 미생물 성분이 잘게 분해돼 영양분의 인체 흡수를 돕는다. 콩을 발효하면 100g당 1000억 마리 이상 양질의 소화 효소균이 생겨 소화흡수유리 높아지고, 발효 과정을 거치면서 본래 영양소에 없었던 새로운 물질이 형성되기도 한다. 청국장에서 볼 수 있는 끈적끈적한 실 모양의 점성물질은 면역증강 효과가 있는 고분자 핵사, 항산화물질, 혈전용해 효과가 있는 단백질 분해효소 등을 함유하고 있다.



김치
암 예방에 좋은 웰빙푸드

전 세계인이 웰빙 푸드로 주목하고 있는 김치 역시 안티 에이징에 도움이 되는 음식. 유산균 음료를 마시는 것보다 잘 익은 김치를 먹는 것이 젖산균 섭취에 수십 배 이상 효과적이다. 자연 발효된 김치가 식중독균인 살모넬라균, 포도상구균, 비브리오균, 병원성대장균의 생육을 억제하는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을 정도, 김치를 만드는 주재료인 무, 마늘, 생강 등은 대표적인 암 예방 식품이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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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1.02.28 15:41 신고

    아...이런 제가 다 자주 챝겨 먹는 음식인데 왜 저는 이리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걸까요 ...하하하하....


뛰어난 효과,

젋은 피부 되찾는 지름길

꽃중년으로 되살아나는 법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안티 에이징에 적합한 화장품, 세안방법, 비타민, 스트레칭 등에 관심을 갖고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젊은 피부를 되찾을 수 있기 때문. 간단하면서도 뛰어난 효과를 자랑하는 안티 에이징 방법을 준비했다.

안티 에이징, '자외선을 주의하라'

피부 노화를 더디게 하기 위서서는 먼저 기능성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안티 에이징 화장품으로 유명한 달팽이 점액 크림은 보습력과 피부 재생 효과가 뛰어나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달팽이 점액의 '뮤신' 성분이 유해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면역 강화작용을 하기 땜. 하지만 수십여 종에 달하는 달팽이 점액 크림은 함류량에 따라 효과가 달라지므로 구입 시 주의해야 한다. 피부 노화를 막기 위해 가장 신경 써야 할 점은 '자외선'이다. 따라서 '선블록' 기능이 함유괸 화장품 사용은 필수다. 하지만 선블록 기능의 화장품은 피부 노화를 일으키는 주범이 되기도 하므로 사용 시 주의해야 한다. 자외선차단제를 사용할 때도 모자나 양산을 사용하는 것이 조흐며, 골프나 등산처럼 장시간 햇볕에 노출될 경우 항노화 제품을 사용해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돼 손상된 세포를 회복시키는 것이 좋다. 피부 노화가 진행되고 있다면, 미백 치료 같은 전문 치료를 통해 최대한 빨리 피부를 하얗고 생기 있게 재생시키는 것도 중요하다.

건조하면 빨리 늙는다

피부를 탱탱하고 부드럽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좋은 제품을 사용하는 것만큼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는 세안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이를 건성피부인 사람이 사용하게 되면 피부 건조가 심해져 오히려 노화를 촉진 시킨다. 일반적으로 얼굴의 T존 부위는 U존 부위에 맞춰 세안을 하고 T존 부위나 모공이 넓은 부위에 추가적으로 한번 더 세안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팩이나 스크럽을 정기적으로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되지만 너무 자주 하거나 사용법을 초과할 경우, 접촉성 피부염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피부의 수면 부족은 피부 노화의 요인이 되기 때문에 평소 수분 보충을 위해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 좋다. 피부 수분 유지를 위해서는 비타민 A.C가 많은 과일이나 채소가 좋은데, 특히 사과는 항산화 효과가 있는 비타민C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으며 비타민A와 칼슘, 나트륨 등 무기질도 함유돼 있어푸석한 피부에 영양과 수분을 공급하는 데 도움이 된다. 과일과 채소 외에도 견과류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피부 건조증 예방에 효과적이다.

식습관 외에도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천연재료를 이용해 피부에 팩을 해 주면 피부 진정 및 보습, 미백 등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대표적으로 녹차는 비타민A와 E가 다량 함유돼 있어 피부 진정.보습 효과가 좋다. 차를 우려낸 녹차티백을 피부에 얹어두거나 녹차가루와 생수 또는 요플레인 요구르트를 섞어 팩을 하면 여드름이나 뾰루지 등의 피부 트러블을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쌀뜨물로 세안을 하면 쌀뜨물에 녹아있는 전분이 수분을 보충해주고 피부를 탄력 있고 하얗게 만들어 준다. 이 밖에 와인도 기미, 주름, 노화 방지에 효과적인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어 안티 에이징에 도움이 된다.

주름.탄력.기미 등 복합 관리 시술

최근에는 빠르고 쉽게 젊어지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안티 에이징 시술도 발전하고 있다. 최근 안티 에이징 시술에 레이저가 많이 이용되고 있는데, 대표적인 시술로는 '뉴써마지 재생치료'가 있다. 이 치료법은 노화가 시작되면서 일어나는 주름 및 탄력, 기미, 주근깨, 잡티, 칙칙한 피부 톤과 같은 복합적인 피부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단발성 장비 치료가 아닌, 전문적인 치료 시술법이다. 뉴써마지 NXT, 폴라리스, 루메니스원(PL),PRP를 함께 병행하는 시술법으로 복합적인 피부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준다. 무엇보다 노화의 원인과 부위에따른 맞춤치료를 할 수 있으며, 시술 직후부터 피부가 수축되는 리프팅 효과를 볼 수 있다. 시술 후 곧바로 일상으로 복귀해도 될 정도로 감쪽같아 시술을 받은 사람들의 만족도도 높은 편이다.


TIP. 팔자주름을 예방할 수 있는 얼굴 스트레칭

1. 입 꼬리를 끌어올려 웃는 얼굴을 만든다.
2. 왼쪽 입 꼬리를 원상태로 하면서 오른쪽 입 꼬리는
    팔자주름이 최대한 없어지도록 끌어올린다.
3. 오른쪽 눈만 천천히 감으면서 근육이 움츠러드는 느낌이 들도록 한다.
    5초 동안 유지한 후 표정을 풀고, 왼쪽도 반복한다.
4. 입을 다문 상태에서 혀를 이용해 오른쪽으로 5회,
    왼쪽으로 5회 원을 그리며 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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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2.23 10:08

    역시 피부는 건조하면 좋지않군요 ㅎㅎㅎ
    탱탱하게 유지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좋은 정보감사드려요~ㅎㅎ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2.23 10:21 신고

    살아 오면서 피부관리라고는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후회하지만...ㅠ.ㅠ)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2.23 11:26

    피부관리는 꾸준히 신경쓰는게 중요한것같습니다
    ㅎㅎㅎ저도 노화방지좀 신경써야겠습니다~^^


뽀빠이 알통의 비밀 녹색 시금치 기르기

가을에서 겨울로 접어들면 씨를 뿌리면 싹은 나지만 실내에선 콩나물처럼 자란다.

왜 그거밖에 못 클까?

그도 그럴 것이 식물을 키워주는 3요소, 적당한 온도, , 그리고 햇빛 중 겨울철을 햇빛, 즉 광선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이다. 마음을 비우고 들여다보면 한 알의 씨앗에서 하나의 싹이 나와서 큰다. 크는 모습은 매일 매일 새롭고 경이롭다. 시금치를 길러보려한다. 시금치는 낮은 온도에서 싹이 트고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자라기 때문이다.

유별난 시금치, 칼슘과 비타민의 보고

' 시금치 ' 하면 금방 떠오르는 장면, 뽀빠이가 애인 올리브를 납치한 연적 브루토와 싸울 때 힘이 부족하면 캔(can)시금치를 털어 넣는다. 알통은 금방 부풀고 뽀빠이는 다른 손으로 알통을 자랑하면서 올리브를 구출한다.

6~70년대 어린이들이 지금까지도 시금치를 좋아한다면 뽀빠이 만화영화 덕일 것이다. ' 시금치 = 힘 '이라는 등식이 각인된 때문이다. 이런 인식은 ' 시금치 = 철분 '
이라는 암시에서 연유됐다. 1,2차 세계대전을 겪으면서 사람들은 철로 만든 탱크, 군함, 비행기를 보면서 사람도 철분을 많이 먹으면 힘이 세진다고 믿게 되었다. 그런데 여기에는 원초적인 오해가 있다. 1870년 독일의 과학자 울프(E.von Wolf)는 시금치 분석 자료를 발표하며서 철분 함량에 소수점 한 자리를 올려 찍은 데서 비롯되었다. 실제로 시금치의 철분 함량은 다른 식품보다 두드러지게 높은 편은 아니다.

그렇다고 시금치가 별다른 채소가 아닌 것은 아니다. 항암성분인 베타카로틴을 비롯한 사포닌과 섬유소, 캄슘과 비타민이 골고루 들어 있어서 건강식품의 하나로 꼽힌다. 특히 겨울철에 부족하기 쉬운 녹색을 유감없이 공급해주는 식품이다. 또한, 색소 물질 루테인(rutein)은 눈의 노인성 황반변성 발병위험을 35% 낮춘다고 하버드대학과 국립암연구소는 발표했다.

시금치는 LED를 만나 겨울에도 녹색을 띈다

네덜란드에서는 집안 구석까지 화분을 놓아두고 백열등을 조명해줌으로써 아주 싱싱하게 화초를 기른다. 작은 나라 네덜란드가 세계 최대 꽃 경매시장을 가진 이유는 이렇게 국민이 꽃을 사랑하는 데서 근원 한다. 어떤 가정이든 집안 가득하게 화초를 기른다. LED조명을 이용해 기르는 것도 좋을것 같다. LED는 '빛을 내는 진공관(Light-Emitting Diodes)'을 줄인 말이다. 우리가 현재 쓰는 백열등은 텅스텐 필라멘트가 빛을 내는데 비해, LED는 반도체가 빛을 낸다. 휴대전화와 전광판에 다양한 색을 낸다. 백열등에서는 열과 함께 400~800나노미터까지의 빛이 나오지만, LED는 열도 안 나고 파장대가 아주 좁다. 그 때문에 전기 손실을 백열등의 80%까지 줄이낟. 붉은빛 LED는 식물의 광합성에 최적인 660나노미터의 파장만을 낸다. 그 결과 낮 길이를 연장해주는 효과가 있어 잘 키워주고 당도도 높인다. 보통 해가 진 후에 5시간 정도 켜준다. 농업에 혁명적인 효과가 기대되는 신기술이다.

시금치 길러볼까?

① 가로세로 한 뼘 크기 상자에 씨앗 20개 비율로 골고루 뿌린다. 물을 주다 보면 씨가 자연스럽게 흙에 묻힌다.

② 일주일 안으로 싹이 돋는다. 1월 실내의 빛 조건이 열악함으로 가능하다면 오후 5시경부터 10시까지 조명을 해주면 좋다.
③ 처음에는 씨앗에서 길쭉한 떡잎이 나오고 이어서 카누의 노처럼 생긴 본잎이 나온다. 자라는 모습을 보면 일반 화초와는 달라 그런대로 사랑스러울 것이다. 먹어야겠다는 생각을 접으면 더욱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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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2.10 09:47

    어릴적의 뽀빠이아저씨가 생각이 나네요 ㅎㅎㅎ
    시금치는 영양성분이 많아 건강에 좋다고 하니
    집에서 유기농으로 키워서 먹어보아야 겠어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1.02.10 10:29 신고

    시금치도 실내에서 길러 먹는군요. ^^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2.10 10:53

    시금치의 철분성분이 소수점 오류에 인해
    오해를 낳았었다니 처음 알았습니다 ㅎㅎㅎ
    집에서 키우는 재미가 쏠쏠 하겠어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elgebwit.tistory.com BlogIcon 벨제뷰트홀릭 2011.02.10 12:33 신고

    이렇게 시금치를 기르면 정말 좋겠습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ganghoo.tistory.com BlogIcon Black cow 2011.02.10 15:52 신고

    저도 이사가면 채소들 함 길러보려고 합니다. ^^


자몽과일과 약은 함께 먹으면 안돼요!

약과 약 사이에서만 상호 작용이 있는 것이 아니다. 약과 음식 사이에서도 궁합이 서로 잘 맞아야 한다. 만약 궁합이 맞지 않으면, 약효를 떨어뜨리거나 부작용을 증가시킬 수 있고, 심한 경우 사람의 목숨까지 위험할 수도 있다.

약과 음식과의 궁합 형태는 음식이 약의 흡수를 방해해 약효를 저하시키는 경우, 음식으로 인해 약의 작용시간이 늦어지는 경우, 음식이 약효를 상승시키는 경우, 음식이 약의 혈중 농도를 상승시키는 경우 등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다.


자몽(Grapefruit)이라는 과일은 보거나 상상만 하여도 입 안에 침이 고인다. 자몽은 새콤하면서도 별로 달지 않으며 약간 쌉싸름한 맛이 상당히 매력적인 과일이다. 또한 자몽은 풍부한 비타민C.비타민B와 함께 베타카로틴, 섬유소, 칼슘, 철분, 푸라노쿠마린, 나린진 등이 알차게 들어 있으므로 과산화물 생성을 억제 하여 각종 혈관질화노가 암을 예방하는 건강에 아주 좋은 영양과일로 알려져 있다.

자몽은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베타카로틴, 그리고 콜레스테롤을 내려주는 텍틴과 인슐린 수치를 혈관 내에서 내려줌으로써 다이어트 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렇게 우리가 흔히 즐겨먹는 자몽에는 약과 깉이 섭취하면 약의 흡수를 방해하여 약효가 잘 나타나지 않는 경우와 자몽에 들어있는 성분(푸라노쿠마린 등)에 의해 약효가 증가하여 부작용이 나타나는 두 가지 얼굴의 상호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자몽과일과 같이 먹으면 안되는 약에 대한 세계적인 여러 연구 결과가 발표되고 있고, 우리나라 식약청에서도 자몽과일에 대한 내용을 의약품 허가사항에 포함시키고 있다. 그러므로 흔히 복용하는 약들도 여러 음식과 같이 복용할 때 이 음식에 의해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꼭 해보아야 한다.


자몽과일 NO 고혈압약
자몽과일을 혈압 내리는 일부 고혈압 약과 복용하면 일부 환자에서 실신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왜냐하면 자몽과일이 고혈압 약의 혈중농도를 증가시키고, 혈중 농도 증가시키고, 혈중 농도 증가로 인하여 약효가 지속되어 혈압이 떨어지고 심장 박동이 항진되며 두통, 안면홍조 및 머리가 어질어질한 증상 등의 부작용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자몽과일 NO 고지혈증약
하루 1L 이상의 자몽과일을 콜레스테롤 저하시키는 일부 고지혈증약과 복용하면 혈중에 미오글로빈뇨증이 나타나고, 이차적으로 급성신부전에 의해 드물지만 심각한 위험에 빠질 수 있다. 왜냐하면 자몽과일이 고지혈증 약의 혈중농도를 증가시키고, 혈중 농도 증가로 인하여 약효가 지속되어 근육통과 압통 혹은 근육약화를 주증상으로 하는 근병증이라는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만약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전문가에게 알려야 한다.

자몽과일 NO 항히스타민제
자몽, 오렌지 및 사과와 같은 과일을 알레르기 증상에 사용되는 일부 항히스타미제와 복용하면 알레르기 치료가 안 될 수 있다. 왜냐하면 자몽과일 등이 약의 흡수를 방해하는 약효를 30~40%정도 저하하므로 원하는 약효를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약효가 안 나타날 경우, 약의 용량을 늘려서는 절대 안 되는데 이는 만약 자몽과일이 약에 제대로 약효를 발휘하면서 더 심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무니다.

이외에도 일부 항우울제, 항생제, 면역억제제 등도 자몽과일 같은 산성 과일과 함께 복용하면 약물의 간 대사를 방해해 혈압을 지나치게 떨어뜨릴 위험이 있다.

특히 자몽과일은 체내에 존재하는 많은 약물대사효소의 활성을 조절함으로써 여러 약물의 약효 발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약을 복용할 경우에는 물로 먹던지, 자몽과일 등을 먹은 후라면 다량의 물을 섭취하여야 약물 상호작용을 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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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2.07 13:28

    오 좋은글 감사드립니당^^*
    자몽이 효능이 좋은 음식인줄 알았지만
    약이랑 이런 부조화가 있는지 몰랐네용ㅎㅎ
    감사합니당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eogangyeoho.tistory.com BlogIcon 여강여호 2011.02.07 13:39 신고

    우와...무지 좋은 정보입니다.

    우유도 그렇다죠..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1.02.07 14:48 신고

    자몽 먹을 때 조심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2.07 14:58

    자몽과 약을 같이 먹어서는 안되겠군요!ㅎㅎ
    이런 정보를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즐거운하루되세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hppos.tistory.com BlogIcon 해피포스 2011.02.07 17:36 신고

    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oann.tistory.com BlogIcon Boan 2011.02.07 20:15 신고

    잘모르는 저같은 사람은 무조건 약은 물로만 먹어야겠어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2.07 20:18

    비밀댓글입니다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unalpha.tistory.com BlogIcon 언알파 2011.02.07 21:43 신고

    몰랐는데..
    앞으로 조심해야겠네요 헉


린스, 영양제 등으로 머릿결을 가꾸려 애를 쓰지만
이것만으론 한계가 있다.

미국 공인영양사인 잭슨 브래트너는 “한 달에 0.7~1.3cm 가량 자라는 머리카락은 피부, 손톱 등 외부에 노출되는 다른 세포들처럼 우리가 먹는 영양분에 의해 만들어지게 된다. 만약 이들 세포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충분히 먹는다면 보다 건강하고, 강한 머리카락 세포를 만들 수 있고, 이는 아름다운 머릿결로 표현된다”고 설명했다.

지금부터 나올 10가지 음식은
많은 연구를 통해 공인된 머리카락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들이다.


 
연어
연어는 어디에나 등장하는 좋은 음식 중 하나이다.
연어에는 미국영양학회가 두피 건강에 필수적인 영양소라고 하는 오메가-3 지방산과 우수한 질의 단백질, 비타민 B-12, 철 등이 풍부하다. 미국영양학회 대변인인 지안콜리는 “오메가-3 지방산이 부족할 경우 두피가 건조해지고 이에 따라 머리카락이 생기를 잃을 수도 있다”고 한다. 생선을 먹지 않거나 채식주의자일 경우 식물성 오메가-3가 많이 포함된 아마인(아마씨)을 빻아 매일 1~2 티스푼 먹어도 된다.

짙은 녹색의 채소
시금치, 브로콜리, 근대 등의 채소는 비타민 A와 C가 풍부해 피지를 조절하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피지는 모낭에서 분비되는 기름으로 천연 ‘헤어 컨디셔너’ 효과가 있다. 짙은 녹색 채소는 철과 칼슘도 많이 포함되어 있다.


콩은 머릿결을 좋게 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식품이다.
콩에 있는 다량의 단백질은 머리카락이 잘 자라게 하는데 도움을 주고, 비오틴도 풍부하다. 비오틴이 부족할 경우 머리카락이 갈라지거나 부서지는 치명적인 손상을 입을 수 있다. 공인영양사인 브래트너는 1주일에 3컵 이상의 콩을 먹는 것이 좋다고 한다.

견과류

견과류에는 두피건강에 매우 중요한 미네랄인 셀레늄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이 중 브라질 넛은 셀레늄의 보고일 정도로 좋은 식품이나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에선 구하기 쉽지 않다. 호두에는 알파 리놀린산과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머릿결에 도움이 된다. 아몬드에는 아연이 많다. 아연이 부족할 경우 머리가 자꾸 빠진다.

가금류(닭, 오리 등)
닭이나 오리, 칠면조는 우수한 질의 단백질을 머리카락에 풍부하게 공급해 준다.
지안콜리 미국영양학회 대변인은 “단백질이 부족하거나, 질 낮은 단백질만 많을 경우 머리카락이 갈라지거나 부서지고, 색을 잃을 수 있다”고 한다.

달걀

달걀에는 우수한 단백질과, 비오틴, 비타민 B-12가 풍부하다.

전곡립(도정하지 않는 곡물- 현미, 통밀 등)

현미밥, 통밀빵, 전곡 시리얼 등으로 아침밥을 먹는다면 건강한 머릿결에 충분한 아연, 철, 비타민 B를 공급받을 수 있다. 간식으로 전곡립이 원료인 스낵이나 빵을 먹어도 좋다.


로마인들이 최고의 최음제라 불렀던 굴은 머릿결에도 최고의 음식 중 하나이다.
굴에 포함된 아연이 머리카락 건강에 도움이 되고, 최음제 역할도 한다고 한다.

저지방 유제품

저지방 우유, 요구르트 등은 머리카락을 잘 자라게 하는데 중요한 과 칼슘등을 풍부하게 가지고 있다. 또한 이들 식품은 우수한 질의 단백질과 카세인도 포함하고 있어 더욱 좋다.

당근

당근은 비타민 A가 많이 포함되어 있어 두피건강에 도움이 된다.


이상 위에 등장한 10가지 음식들은 영양소가 서로 중복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모든 것을 먹을 필요는 없고, 자신의 취향과 상황에 맞게 도움되는 음식을 골라 적당하게 섭취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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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samsungcard.com/ BlogIcon Samsungcard 2011.01.13 12:19

    오옷 저런거 먹으면 머릿결이 좋아지는 건가요 ㅋ
    전 머리가 얇고 부들부들한 친구들 보면 정말 부럽더라구요^^
    그런 머릿결을 갖구 싶어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1.13 16:32

    저는 머릿결에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았었는데
    좋다는 음식들이 다 몸에도 좋은 그런 음식들이라 신경쓰면 좋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1.13 17:30

    털이란게 몸에서 나는거니까 역시 음식을 잘 먹어야 겠군요 ㅎㅎ


치매를 예방하는 효과적인 방법을 소개합니다.


*매일 친구를 만나고 집 청소를 하자.
친구나 친척을 만나기, 손자 돌보기, 스포츠/종교활동하기, 여행, 외식, 요리, 정원가꾸기, 집청소하기 등 여러가지 활동 중 2가지 이상을 매일 하면 치매 발병 위험율이 60% 감소하고 3가지 이상하면 80% 이상 감소한다고 합니다. 사회활동은 뇌기능을 촉진하고 신경세포 간의 연결을 활발하게 합니다. 노년에 사회생활을 그만두고 집에 있는 것만으로 치매 발생 가능성이 1.9배 높아진다고 합니다.


*TV보다는 라디오를 듣자.
새로운 것을 배우고 경험하면 뇌는 계속 자극을 받습니다. 이는 기억력과 정보처리 능력의 향상을 가져옵니다. 텔레비전 시청은 치매 발생 위험을 10% 증가시키는 반면, 상상력을 필요로 하는 신문이나 독서, 이메일, 악기 배우기, 퍼즐, 라디오 청취는 인지기능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주 3회 이상 걷는 운동을 하자.
운동은 뇌로가는 혈액량을 늘리고 뇌에 있는 신경세포 간의 연결을 원활하게 해 뇌기능 개선시킵니다. 운동중 치매 예방에 가장 효과가 있는 것은 '걷기'로 나타났습니다. 일주일 총 12km, 1시간 30분이상 걷는 사람은 운동을 하지않는 사람에 비해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30% 낮습니다.


*적당한 음주는 치매를 예방한다.
소량의 음주는 인지 기능을 유지하고 치매 발생을 억제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적당량의 알코올이 뇌세포 활동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입니다. 하루에 1-2잔 정도 알코올을 꾸준히 섭취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알츠하이머성 치매가 생길 가능성이 50%, 혈관성 치매에 걸린 가능성은 33% 정도 낮다고 합니다.

하지만 적당량 이상은 오히려 치매 발생 가능성을 높입니다.


*등푸른 생선과 우유, 과일주스를 마시자.
오메가3지방산이 풍부한 등 푸른 생선(고등어, 참치, 꽁치, 연어 등)은 뇌세포를 보호합니다. 이런 생선을 일주일에 한 번 이상 먹는 사람은 치매에 걸릴 확률이 60%정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유를 매일 마시는 사람도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60% 정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유 속 칼슘이 뇌신경 기능을 조절하는 인지 기능이 떨어지는 것을 막기 때문입니다. 또 과일주스는 항상화성분이 많아 일주일에 3잔 이상 마시면 뇌혈관이 깨끗하게 유지돼 치매가 생길 가능성이 80% 정도 낮아진다고 합니다.


*비타민E,C와 엽산 제제를 꾸준히 복용하자.
비타민 E, C 를 꾸준히 복용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치매 발병율이 66% 낮다고 합니다. 또한 엽산이 부족할 경우 치매가 생길 위험이 2배 가량 증가한다고 합니다.


*금연을 하자.
흡연은 뇌신경에 염증 반응을 일으켜 신경세포를 사멸시킴으로 치매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현재 담배를 피우는 노년층은 비흡연자에 비해 치매 걸릴 가능성이 3배정도 높습니다. 단순히 흡연량을 줄이는 것이 치매에 예방에 도움이 되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나 금연을 하면 치매에 걸릴 확률이 40%정도 낮아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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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unalpha.tistory.com BlogIcon 언알파 2010.11.05 06:52 신고

    이거..건망증에도 효과있나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0.11.05 06:53 신고

    오호..잘 알고 가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0.11.05 07:42 신고

    다 좋은데 전 금연이 최고 문제네요 ㅋㅋ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armynuri.tistory.com BlogIcon 아미누리 2010.11.05 10:21

    매일 포스팅을 읽는것도 치매예방 활동에 들어가겠네요 ^^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1.05 13:46

    요즘엔 젊은 분들도 치매에 많이들 걸리신 다고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사회가 바쁘게 돌아가다 보니, 건강을 챙기기 힘들어 지는거 같아요.
    저도 미리미리 예방을.... ㅋ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0.11.05 15:27

    등푸른 생선은 수험생들에게만 좋은게 아니였군요~
    치매예방은 항상 실생활에서 해야하는 것들이네요 ㅋ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11.05 15:46 신고

    7가지 모두 머리속에 꼭 담아 두어야겠습니다.^^
    첫번째의 집청소를 제가 한다면 와이프가 아주 좋아하겠는데요.ㅎㅎ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jc9988.nn.hn BlogIcon 알아야한다 2011.01.03 18:32

    건강<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자연정혈요법과 병행 하면 보다나은 효과기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변화를 이루어 갑식다,< 내 병은 내가 고친다>정<font color=#ffffff></font>보<font color=#ffffff>↙</font>


치석이 생기는 음식과 치석을 예방하는 음식이
따로 있다는거 알고 계세요??


치아 건강이 음식과도 상당한 관계가 있다고 주장하는 전문의들도 많습니다.
치아에 잘 달라붙는 음식일수록 치석이 잘 생길 수 있고, 치석에 의해 치아 우식이 잘 발생하기 때문에 치아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치아에 잘 달라붙는 음식은 무엇보다 당질이 많은 음식을 꼽을 수 있습니다.
이에 비해 딱딱한 음식이나 섬유질이 많은 음식은 치아건강에 유익합니다.

가능한 날 것을 그대로 먹을 수 있다면 치석은 상당부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생채소는 비만예방, 성인병 예방을 위해 도움을 주는 음식이면서도 치아건강에도 유익한 식품입니다. 치아건강에 좋은 음식의 또 다른 조건 하나를 꼽는다면 다소 딱딱한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여러 번 씹어야 하는 것은 잇몸염증을 막을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잇몸을 그만큼 튼튼하게 해줍니다. 잇몸은 딱딱한 뼈로 받치고 있습니다. 딱딱한 음식은 혈액순환을 도울 뿐만 아니라 잇몸과 뼈를 튼튼하게 합니다. 하지만 요즘 사람들은 딱딱한 음식보다는 부드러운 음식을 선호합니다.

딱딱한 음식은 치아와 잇몸에 자극을 줌으로써 구강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치아에 어떤 작용을 하느냐에 따라서 크게 보호식품 (protective food),
청정식품(detergent food), 및 우식성식품(cariogenic food)의 세가지로 구분할수 있습니다.

보호식품
치아가 형성되는 과정에 필요한 단백질, 지방, 인과 칼슘을 많이 함유함 식품을 말합니다.

단백질은 대사과정을 통해 요산을 만들어 치태내에 알칼리성을 유지하고, 지방은 치아의 표면에 기름으로 된 얇은 막을 형성하여 치아 우식증을 예방합니다. 또 단백질 섭취가 많아지면 결과적으로 발효성식품의 섭취가 적어져 이로운 점도 있습니다. 우유는 법랑질의 용해도를 감소 시키므로 우유를 장시간 동안 치아와 접촉을 시키면 충치가 잘 생기지 않습니다. 그러나 침이 흐르지 않을 때에는 우식증을 많이 발생시키므로 아이가 우유병을 물고 자게 하지 말아야합니다.
칼슘과 인은 치아를 재석회화 시킵니다.
이와 함께 불소는 낮은 농도에 대해서도 우식에 대한 치아 저항성을 증가시킵니다.
따라서 치아우식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육류, 생선류, 우유류(치즈) 등의 보호식품의 섭취와 불소의 사용을 적극 권장하기도 합니다.

청정식품
식품을 씹는 동안 치아표면에 대하여 청정작용을 하는 식품을 말합니다.

청정식품은 섬유소와 같이 수분함유량이 높은 것으로 당근, 배추, 수박과 같은 신선한 채소와 과일류를 말합니다.

우식성식품
설탕 성분이 함유되어 치아우식을 유발시킬 가능성이 있는 식품을 말합니다.

설탕 함유 여부 외에도 치아에 대한 첨착성이 높을수록 치아 우식 유발이 큽니다. 점착도가 높은 음식으로는 엿, 카스테라, 카라멜, 라면 등이 있습니다. 또 과일 주스에 들어 있는 구연산이나 인산을 포함한 청량음료나 산성 식품들은 치아법랑질을 부식
시키기 때문에 치아 건강에는 매우 좋지 않은 식품입니다. 산을 함유하고 있는 청량음료는 마신 후에 아무리 입을 깨끗이 닦는다 해도 치아에는 손상을 입히므로 청량음료를 단독으로 마시는 일은 삼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간식 선택은 비우식성 식품으로 선택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케이크보다는 채소나 치즈 샌드위치를 청량음료보다는 우유나 물, 무설탕이나 자일리톨 껌 등으로 선택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에 인공감미료로 쓰이는 솔비톨, 만니톨, 자일리톨과 같은 6탄당의 유도체들은 우식을 예방할 수 있는 설탕의 대용품으로 활용할수 있습니다.

*치아에 좋은 음식
섬유소와 수분함량이 많은 채소
과일류 (수박, 토마토, 당근, 배추 등)
우유 및 유제품류
육류, 생선류


*치아에 나쁜 음식
당분함량이 높은 음식 ( 케이크, 초코렛 등)
점착도가 높은 음식 ( 엿, 카라멜 등 )
청량음료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치아는 일단 만들어지면 그 후에 아무리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는다 해도 다시 생기는 것이 아닌 만큼 음식을 먹은 뒤 이를 닦는 습관을 기르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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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1 Comment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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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11.01 07:44 신고

    잘보고 갑니다
    11월 한달도 날마다 행복하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unalpha.tistory.com BlogIcon 언알파 2010.11.01 08:34 신고

    흐음.. 치석예방이라 'ㅁ' 전 양치 진짜 열심히하는데도 충치가 생기던데. 그건 치석이랑은 또 다른거죠? 아 무지하다 ㅠㅠ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weasel02.tistory.com BlogIcon HKlee002 2010.11.01 09:39 신고

    좋은정보네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0.11.01 09:55 신고

    치석케어 치약만 쓰고 있었는데요.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1.01 12:11

    케이크, 초콜릿, 캬라멜...
    다 제가 좋아하는 것들...
    치과를 싫기에, 치아건강을 위해서 자제해야겠네요 ㅋ
    좋은 정도 잘 얻어갑니다!! ㅋ

    11월의 첫날인데, 새로운 한달 즐겁게 시작하세요^^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2010.11.01 13:09

    치아우식과 치석은 그렇게 연관성이 높지 않습니다만...
    치석은 치주염 즉, 풍치와 관련이 높죠.
    치석은 치태가 양치되지 않고 구강내 오랜 기간동안 존재할경우 발생하며
    치아우식은 치태 내 세균이 당 성분을 공급받았을 때, 대사작용에 의한
    젖산의 생성으로 발생합니다.
    점착성이 높은 음식들의 경우 구강내에 오래 머무르기 때문에
    치태 내 산도가 치아를 부식시킬 수 있는 ph이하에 긴 시간동안 놓이게 되어
    치아 우식 발생위험을 높이는 겁니다.
    일반적으로 치내는 당 성분이 공급되지 않는다면 20분내에 중화되어
    치아를 부식시키지 못하는 ph로 회복이되고요.

    물론 채소와 같이 섬유질이 많은 음식은 그 음식을 저작하는 것만으로도
    양치효과를 볼 수 있기에 우식과 치석예방을 동시에 할 수 있는건 사실입니다만
    글의 제목과 내용은 정확히 매치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1.01 16:07 신고

    에흉...결과적으로 되도록이면 인스턴트 음식이나 단 음식들을 자제해야 하겠네요.
    저두 우리 딸애가 당분이 많은 초코, 케익, 사탕류를 좋아라 해서 걱정입니다. ㅠㅠ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11.01 17:51 신고

    치아에 좋은 음식이 있는 건 처음 알았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몸에 좋은 우유도 100% 그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제대로 먹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우유는 우리 몸에 필요한 5대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습니다. 특히 한국인의 경우,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 칼슘, 비타민 B2, 비타민 B12를 우유를 통해 손쉽게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우유 마시는 방법 

*흰 우유를 많이 섭취해야합니다.

시중에서 쉽게 사 먹을 수 있는 흰 우유는 살균 외에는 별다른 가공을 하지 않는 자연식품이자 첨가물이 없는 건강음료입니다. 흰 우유에는 성인병의 원인으로 꼽히는 백설탕을 비롯, 인공향료, 식용색소 등이 들어있지 않아 안심하고 마실 수 있고, 갈증 해소에도 더 효과적입니다.

*적당히 차갑게 마셔야합니다.

우유는 끓이면 열에 약한 비타민이나 무기질 등의 영양소가 파괴되므로 냉장 보관된 상태 그대로 마시는 것이 건강에 더 좋습니다.
인체에 나쁜 균만 죽인 살균 우유의 경우 5℃ 정도의 냉장온도에 보관하면 됩니다.
찬 우유를 마시면 복통을 일으키는 사람은 따뜻하게 잠깐 데워 마실 필요가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적당히 차갑게 마시는것이 좋습니다.

*씹는 듯 마셔야합니다.

‘수박은 그냥 삼키더라도 우유는 씹어 먹어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고형분이 12%인 우유가 고형분 4%에 수분이 96%인 수박보다 더 단단한 식품이라는 것에서 나온 말입니다. 이처럼 우유에는 고형분이 생각보다 많기 때문에 소화효소가 더욱 효과적으로 작용하기 위해서는 천천히 씹듯이 마시면서 침과 잘 섞이게 하면 좋습니다.
또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인 락타아제 작용이 약해 우유를 먹으면 설사하는 사람도 있는데 조금씩 입안에서 씹듯 우유를 마시면 장내 락타아제 작용이 개선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궁합이 맞는 식품과 함께 마셔야합니다.
맛과 영양 면에서 우유와 함께 먹으면 더욱 좋은 식품들이 있습니다. 우유는 아미노산의 질이 상대적으로 떨어지고 비타민 B의 한 가지인 나이아신이 부족하다고 알려진 옥수수나 그 가공식품을 보완하는데 좋은 역할을 합니다.
딸기는 단백질과 지방이 적기 때문에 우유와 함께 먹으면 단백질과 지방 등이 보강되어 영양 균형을 이룰 수 있으며 신맛도 중화됩니다.

*어울리지 않는 식품은 피해서 마셔야합니다.

우유와 함께 먹으면 영양 불균형을 일으킬 수 있는 식품은 피해야 합니다. 우유를 마실 때 초콜릿을 함께 하면 좋지 않습니다. 우유의 유지방과 초콜릿의 지방을 함께 섭취하면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가 급격히 상승하게 됩니다. 또한 설탕과 소금도 우유와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우유에는 이미 알맞은 염분이 들어 있고, 짜게 먹는 습관은 결코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달콤한 맛의 설탕도 우유에 함유된 비타민 B1의 손실을 줍니다.

*때 맞춰 마셔야합니다.
우유는 언제 마셔도 좋은 식품이지만 칼슘 보충을 위해서라면 밤에 마시는 게 좋습니다. 혈액에는 일정 농도의 칼슘이 함유되어 있어 근육수축이나 신경전달 등의 생명유지에 필수작용을 하는데 식사를 하지 않고 수면을 취하게 되면 혈액 속의 칼슘 농도가 낮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때 우리 몸에서는 칼슘 농도를 맞추기 위해 뼈에서 미량이나마 칼슘을 인출하게 되므로 칼슘 부족이 염려되는 사람은 잠자기 전 우유를 마시면 효과적입니다.

*적당량을 매일 꾸준히 마셔야합니다.
심혈관질환 , 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하루 1잔 이상의 꾸준한 우유 섭취가 중요하다. 또한 칼슘 섭취를 위해서는 하루 2~3잔의 우유가 이상적입니다. 유아의 경우 하루에 약 2컵(400ml) 정도, 성인의 경우 하루 3컵(600ml) 정도면 필요한 칼슘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는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 B2, 칼슘 등이 많이 필요하므로 하루 3컵 정도 마시면 좋습니다.


Tip: 우유를 많이 마시면 살이 찔까 걱정하는 사람이 있지만 오히려 우유에 있는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근육이 쉽게 발달해 기초대사량을 높여주고 결과적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효과를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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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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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indiangirl.tistory.com BlogIcon G-Hey 2010.10.22 08:51 신고

    그렇구나~~ 저도 우유 마실때 살찔까봐 걱정했었는데..
    그래서 요즘은 저지방 마십니다~~
    좋은 정보 잘 읽고 갑니다. 즐주되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feelhouse.tistory.com BlogIcon ,,., 2010.10.22 09:01 신고

    저도 매일 우유를 먹고있는데 생식에 타서 음용을
    한답니다. 너무 고소하죠 좋은 정보 잘보고갑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dunpil.tistory.com BlogIcon 둔필승총 2010.10.22 09:20

    명심하겠습니다.
    이제 딸기우유 멀리 하고 딸기와 우유를 먹겠습니다.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0.10.22 09:50 신고

    아는 만큼 건강해지겠죠~ ^^)/
    유용한 정보 잘읽어보고 갑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armynuri.tistory.com BlogIcon 아미누리 2010.10.22 10:04

    아침마다 우유를 챙겨먹는데, 그냥 꿀꺽 꿀꺽 마시고 치워버리죠..
    씹듯이 마셔야겠습니다.
    그리고 우유가 수박보다 단단한 식품이였다니 놀랐습니다 ㅎㅎㅋ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recommendlink.tistory.com BlogIcon 서율이아빠 2010.10.22 10:16 신고

    진짜 씹어먹어야 하나보네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0.10.22 11:26

    아 그냥 벌컥벌컥 아침에 일어나서 한잔정도 마셨는데
    이글 보니까 완전히 잘못된 방법이군요
    시정하겠습니다~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jersuji.tistory.com BlogIcon 저수지 2010.10.22 12:39 신고

    뱃살 나올까 봐 밤에 배고파도 아무 것도 안 먹고 자곤 했는데,
    그러면 안되겠네요. 칼슘이 빠져나가고 있었던 거라니..

    흰 우유를 자기 전에 먹어야겠네요.

    저는 저지방 우유는 맛이 없어서, 그냥 우유 먹어요.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oodabang.tistory.com BlogIcon 수다쟁이 2010.10.22 14:27

    우유 완전 좋아해요~~요즘은 좀 못먹었지만
    우유 씹어먹는게 좋다는건 들어본적 있는거같네요
    물도 마찬가지로 씹어먹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0.22 14:55 신고

    색소 들어간 우유는 되도록이 아니라 절대 마시면 않됩니다.
    완전 독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easygoing39.tistory.com BlogIcon 카타리나^^ 2010.10.22 15:29 신고

    흠...우유도 조심스럽게 먹어야겠네요
    전 가끔 벌컥 벌컥 ㅡㅡ;;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epaktakraw.life BlogIcon 모피우스 2010.10.22 21:20 신고

    우유를 제대로 먹는 방법이 따로 있었군요. 최근 정보 중 가장 영양가 있는 정보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혹시 "


지금 조미료가 듬뿍 들어간 찌개나, 인스턴트 음식을 먹고 있다면 조용히 숟가락을 내려놓으시길 바랍니다.

화학첨가물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심각한지 깨닫는다면 당장이라도 식습관을 바꾸고 싶은 마음이 들 것입니다.


패스트푸드, 인스턴트 음식들은 오장육부의 기능을 떨어뜨리고 몸 안에 중금속이 쌓이게 합니다. 음식물을 통해 섭취된 중금속은 체내에 축적될 뿐 아니라 몸의 균형 상태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미네랄의 흡수를 방해하기도 합니다. 과도하게 쌓인 중금속은 몸의 불균형상태를 초래하여 " 성인병 "을 불러 올 수 있습니다. 

중금속 축적을 막으려면 현미, 보리와 같이 섬유질이 많은 곡류와 시금치 미나리 오이와 같은 채소를 많이 먹어야 합니다.




우리 몸을 깨끗이 하는 영양 가득한 채소



*배추 - 매일 식탁 위에 오르는 김치

김치의 재료인 배추는 비타민 C와 칼슘이 풍부한 채소입니다. 배추의 비타민 C는 감기에 특효약이고 칼슘은 뼈의 형성뿐만 아니라 산성을 중화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장수를 돕습니다. 배추 속에 농축되어 있는 비타민 C는 열을 가하거나 소금에 절여도 잘 파괴되지 않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밖에도 배추에는 체내에서 비타민 A로 작용하는 카로틴을 비롯해 칼슘, 식이섬유, 철분, 칼슘 등이 들어 있습니다. 배추의 섬유질은 변비에도 좋습니다. 


*토마토 - 토마토는 암을 예방하는 채소

토마토에는 과당과 포도당뿐만 아니라 비타민 C와 B1, B2가 많이 들어있습니다. 또 푸린이라는 성분은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압을 내리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고혈압, 동맥경화에 좋다. 토마토는 각종 암은 물론, 기미 주근깨에도 좋습니다. 최근에는 날것보다는 익힌 것이 약리효과가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콩나물 - 숙취해소 음료광고 전문 아스파라긴산

아스파라긴산은 콩나물 뿌리에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콩나물은 숙취 해소 효능이 뛰어납니다.
콩나물은 콩 상태일 때는 비타민 C와 아스파라긴산이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뿌리가 길어지면서 이들 영양소가 증가합니다. 콩나물이 자라면서 점점 풍부해지는 이런 비타민과 무기질은 피로 회복을 촉진하고 혈관과 간을 튼튼하게 해 성인병과 암 예방에 한몫을 합니다.


*버섯- 종류도 다양한 버섯

버섯은 성인병 예방 및 항암 효과가 우수하다고 입증되어 많은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가을철에 인기를 끄는 송이버섯은 무기질과 비타민이 풍부하며, 종양억제 물질도 들어 있다고 알려져 왔습니다. 편도선, 유선염, 각종 성인병에도 탁월한 효능을 발휘합니다. 표고버섯에는 혈액 중 콜레스테롤의 축적을 억제하는 특수성분이 들어 있는 것으로 밝혀져 고혈압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미나리 - 샤브샤브에 시원하게 넣어먹는 미나리

미나리는 독특한 향이 일품인 알칼리성 채소입니다. 한방에서는 잎과 줄기를 수근이라는 약재로 쓰는데, 가슴이 답답하고 갈증이 심한 증상을 가진 사람에게 좋습니다. 또 이뇨 작용이 있어 부기를 빼 주며, 강장과 해독 효과도 얻을 수 있습니다. 미나리에는 비타민 A B1 B2 C, 단백질, 철분, 칼슘, 인 등이 풍부합니다. 또 정신을 맑게 하고 혈액을 보호합니다. 미나리는 해독 및 중금속 정화작용이 탁월합니다. 복어를 끓여 먹을 때 미나리를 넣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입니다.


*브로콜리 - 항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브로콜리

브로콜리에는 비타민 A와 C가 풍부한데, 특히 비타민 C는 레몬의 2배나 됩니다. 빈혈을 예방하는 철분 함량도 다른 채소보다 월등히 높아 여성들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와 대장암 예방에 탁월합니다. 
활성산소가 쌓이면 노화가 촉진된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브로콜리는 이러한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효능이 뛰어납니다.


*쑥갓 - 칼슘이 많고 비타민 A 풍부 

또 비타민 B와 C가 풍부하며 엽록소가 많습니다. 쑥갓은 향도 좋아 입맛을 높여줍니다. 위를 따뜻하게 하며, 위와 장을 튼튼하게 하는 채소로 오래전부터 사랑받아 왔습니다. 익혀 먹으면 변비가 있는 사람에게 좋습니다. 정장작용이 있어 뱃속을 편안하게 합니다.


*오이 - 오이는 미용에 좋은 채소

피부를 맑게 하는 오이의 성분은 푸른색을 내는 엽록소와 비타민 C입니다. 미백효과와 보습효과가 있어 피부를 맑게 할 뿐 아니라 진정시키는 효과도 있습니다. 오이의 칼륨은 몸 안의 노폐물이나 중금속을 배출시킵니다.
90% 이상이 수분으로 이루어져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그만입니다. 오이에 들어있는 카로틴은 항암작용을 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상추 - 상추는 무기질과 비타민덩어리 

다른 엽채류에 비해 무기질과 비타민 함량이 높였습니다. 특히 철분이 많아 혈액을 증가시키고 맑게 해 주는 채소로 인기가 높습니다. 상추 잎은 한방에서 ‘와거’로 불리며 입에 관련된 병에 쓰여 왔습니다. 줄기에서 나오는 즙액에 락투세린과 락투신이 들어 있는데, 이것이 진통과 최면 효과가 있어 상추를 너무 즐겨 먹으면 졸음이 옵니다.


*고추 - 몸에 활력을 주는 역할

고추의 캡사이신 성분은 다이어트 효과는 물론, 최근에는 췌장암을 예방한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습니다. 캡사이신 성분은 감기나 기관지염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고추의 특성은 단연 매운맛입니다. 마른 고추에는 특히 비타민 A가 많은데 이것은 비타민 A의 모체인 카로틴이라는 형태로 들어있습니다. 매운맛의 대표적인 약리효과는 바로 소화기능을 촉진하는 것입니다. 고추의 매운맛 성분은 위벽을 자극하여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고 위장운동을 자극해 식욕을 높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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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10.08 10:06 신고

    요즘 야채값이 비싸서 걱정이네요.
    이제는 배추 뿐 아니라 무나 다른 것들도 비싸다고 하는데...
    이러다 몸에 좋다고 하면 덩달아 더 오르는 건 아닌지 걱정부터 됩니다.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2010.10.08 11:12

    그러게요. 몸에 좋은거 알아도 요즘 같아서는 과일과 채서 사먹기도 겁나네요 ㅠㅠ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oodabang.tistory.com BlogIcon 어떤 그리움 2010.10.08 11:45 신고

    패스트,인스턴트 음식에 너무 길들여져 있는거 같아요
    저역시 중금속 많이 쌓였을것 같네요 ㅜㅜ
    앞으로라도 야채 많이 먹으려 노력해야 하는데
    야채가 이렇게까지 오를 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0.08 11:47

    비밀댓글입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0.08 13:22

    아 중금속..
    띵님 말씀대로 요즘 야채값이 비싸서
    좀전에 수제비 먹고 왔는데도
    김치 더달라고 하기가 그렇더라구요 ㅠ

    암튼 틈틈히 비타민제라도 챙겨먹고 해야겠어요^ ^

    느킴있는아이님도 건강 챙기세요~~:)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ings17.tistory.com BlogIcon 설보라 2010.10.08 13:36 신고

    야채사랑~ 몸에 아주 좋은 성분이 많죠~~
    많이 많이 먹어줘야 되는데..요즘에는 좀 망설여지죠?
    가격이 좀 내려야 될텐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수고하셨어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10.08 14:17 신고

    저는 야채와 채소를 많이 먹어서 다행이군요.
    그런데 요즘 채소,야채값이 너무 올라 걱정입니다.

    이번 주말에는 가족과 샤브샤브를 먹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