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요즈음 집에만 있다보니...

오래전(?) 기억들이 많이 나네요^^

추억이란 좋은거죠.

그날을 기억할수 있음에 감사하구요 ㅎㅎ

 

이란 곳이 마음의 안식처 라고도 하잖아요

1년을 바짝 다녔었는데

작년 7월부터 산에 간적이 없네요..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 그 시간들이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사진으로나마 추억 해 봅니다.

 

 

하나같이 씐난~표정이 굳

 

 

2012년 오봉산에서...단체 사진입니다.

 

 

2012년 한여름 칠보산에서의 우리조^_^

 

신랑이랑 가야산에 답사갔을대 사진이예요^_^

 

가을쯤 산을 찾을 수 있을 까요?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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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바람 2013.01.25 18:17

    등산 좋은것 하시네요 ^ ^
    저도 등산 참 좋아하는데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feelingchild.tistory.com BlogIcon 느킴있는 아이 2013.01.29 00:04 신고

    등산의 매력_ 아시는군요^_^

추운날씨가 계속 이어지고 있어요.

맘까지 시리네요....ㅎㅎ

 

언제인지 사진첩을 들여다 보다가

문득 보여지는 꽃사진에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감상해 보실래요?

 

버스커버스커가 한참~ 뜰때쯤.

벚꽃엔딩이~ 온 거리에 울려퍼질쯔음 이었던거 같아요.

 

지금의 남편과 친구와 함께.

수성못 유원지로 갔어요.

 

역시나 4월 절정인 때라

벚꽃이 만발~

 

 

유후~

 

 

친구랑 저는.

시원한 음료와 함께

산책 즐기며~ 인증사진도 한컷!!

 

 

살면서 꽃구경을

많이 간적이 없어 그런지

가까운 곳에서 이런 광경 볼수 있다는 거에

아주 감동 받은 날이었죠.

 

추운 겨울이 빨리 지나고 나면

꽃피는 봄이 오겠죠?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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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라는 단어속에
가득 담겨있는.....숱한 감정썩인 장면들 ㅡ

생각치도 못한 순간에
방울방울 피어난다.

 

 

제목 : 추억은 방울방울

 

감동 : 타카하타 이사오

제작사 : 1991년, 스튜디오 지브리

원작 : 오카모토 호타루, 토네유코(만화를 애니화한 것)

분류 : Movie(118)

장르 : 드라마

 

[작품소개]

"추억은 방울방울"은 두부분으로 나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인 소녀 타에코의 '추억'편

27살 성인 타에코의 '현실'편

위 포스터는 어린시절의 타에코와 현재의 타에코이죠^^

 

 

 

타에코를 짝사랑 한다고 알려준 4반의 남자친구를

만나는 장면.

한참을 망설이다 어떤날을  좋아하냐고.

타에코의 '흐린날"이란 대답을 듣고

같은날을 좋아한다며 기쁜 표정을 달려가던 아이의 뒷모습과

타에코의 하늘을 나는 장면...ㅎㅎ

 

절로 웃음이 지어지더라구요

 

 

 

또한번의 공감 파인애플 인것 같아요.

타에코 아버지가 파인애플을 사오긴 했지만 어떻게 먹는지 몰라

보고만 있다가, 언니가 방법을 알아내서 탁자에 온가족이

둘러 앉아 기대하고,,먹어보곤 생각보다 맛이 없어

타에코에서 먹으라고 하죠.

타에코는 억지로 다먹어요..ㅎㅎ

그리곤 말하죠.

"역시 과일의 왕은 바나나"

 

 귀여운 타에코 >_<

 

무튼 어린시절의 추억들을 회상하면서

타에코 자신이 무엇을 바라는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고.

도시오의 청혼을 수락하며 끝을 맺어요.

 

문득 문득 떠오르는 5학년때의 기억들과 현재의 타에코를

번갈아 가며 나오는 영상이 너무 잔잔할 정도이긴

하지만 그때 그 시절을 돌이켜보고 싶을때

보면 좋을 것 같은 작품입니다^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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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상하지 않은 데이트! 커플마사지룸과 커플스파

흔히 연인과의 데이트가 고작 영화관을 찾거나 밥 또는 술 먹는 것 뿐일까? 요즘은 커플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식상하지않는 데이트 스타일이 대세라고 한다.

커플 마사지룸, 커플스파, 커플찜질방 휴스파가 제안하는 이색적인 데이트 코스. 이제 당신의 데이트 스타일도 바꿔보고 연인에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자.


흔히 여자들만의 공간이라 여겨졌던 스파센터에 남자들이 몰려 오고 있다고 한다. 바로 커플이 함께 마사지를 받기 위해서라고 한다.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들이 가끔 찾긴 했어도  일반 남성들에게는 스파란 낯선 곳이었다. 하지만 대부분의 남성들이 처음에는 쑥스러워서 망설여졌거나 외국여행 시 체험했던 조금은 어색했던 곳이 스파였다.  하지만 요즘은 한번 맛을 들이면(?) ‘마사지(스파) 받으러 또 언제 가지?’ 하며 연인에게 은근히 신호를 보내기도 한다.


제대로된 시설을 갖춘 커플 마사지룸이 있는 곳은 거의 청담동쪽에 몰려있는 편이다. 기타 지역은 아직은 시설이 미비한 편이다.  커플 마사지룸이란 함께 한 방에 들어가서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곳으로 바디 마사지와 훼이셜 마사지 中 어느 것이든 가능하다. (여기서 잠깐! 노출이 부담스런? 사이라면 배드 사이에 파티션을 치거나, 바디 랩핑 이후에는 온몸을 마사지 재료로 덮은 다음 다시 린넨으로 가려주기 때문에 노출될 일은 거의 없다.) 그냥 편하게 누워 서로 얘기도 나누고 즐겁게 마사지를 받으면 된다.


커플 마사지룸이라고 해서 이용 요금이 추가로 책정 되는 것은 아니고 스파센터에서 제공하는 모든 서비스를 다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요즘은 커플 마사지룸뿐만 아니라 커플이 함께 수영복을 입고 스파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커플스파'도 생겨났다. 커플스파는 둘만의 로맨틱한 분위기와 색다른 체험을? 함께 수 있다.  커플스파는 와인이나 과일주스 등과 함께 스파푸드가 함께 제공된다.  커플스파룸은 둘만의 로맨틱한 공간으로 되어있다.  

다만 커플룸과 커플스파를 찾는 고객이 많은 관계로 예약은 필수!

물론 커플룸(커플스파)이라고 해서 연인들만 이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엄마와 딸도 될 수 있고, 연인사이, 친구사이, 자매, 연예인과 코디 등 2명이 함께 와서 서비스를 즐기고자 할 ?누구든 사용할 수 있다. 여자친구의 생일 , 기념일 등에 남자친구가 먼저 나서서 이런 이벤트를 준비한다면 세상 부러울 것 없는 커플이 될 듯 하다.

타이마사지, 시아추(지압), 경락마사지, 스웨디쉬마사지, 스톤테라피 등 다양한 트리트먼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용요금은 1인당 50,000원부터이며 아로마 오일, 스파 입욕제, 음악, 茶, 스파푸드 등은 고객의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추천 커플 마사지샵(커플스파/커플찜질방)
비쉬데이스파(청담동) T.3443-6776 www.vichyspa.com
타이스파 프리미어(청담동) T.3443-5515 www.thaispa.kr
비쉬네추럴케어(청담동) T.512-8858 www.vichysm.com
타이스파(논현동) T.3442-6363 www.thaispa.co.kr
비쉬네추럴케어(대치동) T.508-5156 www.vichys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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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2.20 12:15

    비밀댓글입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2.20 12:26

    안녕하세요 느킴님^ ^
    캬 럭셔리 한데요~ 저런데서 쉬면 피로가 쏴악 풀리고
    기분도 완전 업될 것 같은데요? ㅎㅎ
    참고하겠습니다 요즘 몸이 찌뿌둥 ㅠ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0.12.21 00:08

    전 친구랑 가야겠네요^^ 연말이라 일도 좀 많아져서 온몸이 뻐근하네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astyhealth.tistory.com BlogIcon 개중구 2010.12.27 13:30 신고

    ㅎㅎ 커플스파 ㅠ 학생신분에 무리이긴 하지만

    정말 보기만해도 여자친구가 참 좋아하겠어요


로맨틱 코메디 시라노를 소개합니다 ^-^/

원작은 희곡인 ' 시라노 ' 를 바탕으로 한 작품입니다.
원작은 자신의 콤플렉스인 큰 코 때문에 사랑하는 록산느에게 고백하지 못하는 시라노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자신의 부하인 크리스띠앙이 록산느를 좋아하게 되어 그의 연애편지를 시라노가 대필해준다는 내용입니다.




인연과 사랑을 연극처럼 대본과 설정


영화 초반 웃음을 주는 포인트짜고 치는 치밀한 연애 작전을 보여줍니다.
자주 그녀 눈에 띄이기 , 그녀와 눈 마주치지 말기 , 비오는 날 감성을 건드리는 멘트 등 그들의 작전을 보면 유쾌해집니다.



추억의 상자와 사랑의 방식

영화는 최다니엘이 이민정을 좋아하고 엄태웅은 과거의 여자 이민정에 대한 추억으로 묘한 삼각관계펼쳐지면서 내용 전개가 됩니다. 사랑했던 시절들 , 이별을 맞게 되는 그들의 추억들이 영화 중간중간 내비추며 관객들의 감정이입유도하게 됩니다.


연애의 방정식과 공감대 형성
보는 관객들로 하여금 " 나도 저런 경험을 했었는데... " 라며 공감대를 형성하게 됩니다. 시작을 하고 마침표를 찍는 연인들의 연애 방정식을 담백하고 위트 넘치는 대사로 풀어나가게 됩니다.


예상외의 주연배우들의 연기
최다니엘 , 이민정 , 엄태웅 , 박신혜의 연기는 자연스럽게 케릭터를 표현합니다.
원작과 마찬가지로 과거의 사랑 , 현재의 사랑 , 미래의 사랑을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자신들의 케릭터를 자연스럽게 표현합니다.


영화의 재미를 더하는 코믹연기
엄태웅의 찌질한 연기와 박철민의 코믹연기는 영화를 지루하지 않게 풀어줍니다.


커플들에게 주는 사랑의 선물

" 사랑을 하기 때문에 믿는 것이다. " 라는 말을 엄태웅은 최다니엘에게 말하게됩니다. 현재 쉽게 만나고 쉽게 이별하는 커플들에게 서로에 대한 사랑을 더욱더 두텁게 해줄 영화입니다.


 영화 중반 이후 엄태웅과 이민정의 과거 회상으로 조금은 지루하긴 하나
과거 회상으로 인해 관중들 역시 뒤를 돌아보게 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번 주말에는 " 시라노 : 연애 조작단 " 영화를 보고 조금더 사랑을 두텁게 하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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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24 11:24 신고

    재밌는 영화인가 봅니다. ㅎㅎ
    연휴가 계속되면 당장 가보고 싶지만 다음을 기약해야 겠네요.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09.24 11:31 신고

    잘보고 갑니다
    연휴가 끝났는데 바로 주말이라
    연이은 휴식이네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adler.tistory.com BlogIcon Houstoun 2010.09.24 14:30 신고

    영화 재밌을 것 같아요.
    한번 꼭 봐야겠는데요.
    제 남편도 한국 코믹영화
    좋아하거든요. ^_^
    잘 읽고 갑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armynuri.tistory.com BlogIcon 아미누리 2010.09.24 16:59

    가벼운 마음으로 보고싶은 영화네요.
    잘 보고 갑니다. :)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꽁. 2010.09.24 17:56

    앤딩부분 엄태웅 대사가
    너무 짠 하더라구요..ㅎㅎ


    늘 ㅅ ㅐ로운 영화정보 잘보고 갑니다 ^^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aya7931.tistory.com BlogIcon 버드나무그늘 2010.09.26 01:28 신고

    재미있을 것 같네요. 잘 봤습니다. 이제는 영화를 보러 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