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쩨쩨한 로맨스'
성교육?어쩌면 우리 주위에도 영화와 같이 배우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수 있다는 걸
알려주는 로맨스멜로 영화입니다.

러닝타임 : 118분
등급 : 18세이상
감독 : 김정훈
출연 : 이선균, 최강희, 오정세, 류현경, 송유하, 백도빈, 박노식, 이원종, 조은지


영화줄거리 : 뒤끝작렬’ 성인만화가와 ‘허세작렬’ 섹스칼럼니스트의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19금 발칙 연애담! 만화를 그리자는 거에요? 논문을 쓰자는 거에요?
천재적인 그림실력은 가졌으되, 지루하기 짝이 없는 스토리로 인해 그리는 족족 퇴짜를 맞는 만화가 정배! 여지없이 출판사의 퇴짜를 맞던 어느 날, 무려 1억 3천의 상금이 걸린 성인만화 공모전 소식에 스토리 작가를 찾게 되는데... " 나, 섹스칼럼니스트라구요 " 성인잡지 번역 일을 하고 있지만...

*생각지도 못한 영화 전개에 깜짝 놀랄수 있다


영화 전개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 하는것은 만화컷입니다. 수위가 높은 성인 만화 컷 위로 다림(최강희)의 음담패설은 이 영화의 백미이기도 합니다.


*깜짝 놀랄수 밖에 없는 주인공


주인공 다림(최강희)는 사실 섹스는 커녕 연애 경험도 없는 철부지 서른살로 나옵니다. 성인 만화 스토리 작가인 그녀의 섹스 판타지는 모두 공상이라는 것

*남자들이 모르는 여자들의 성교육법


남자들은 솔직히 잡지책을 많이 보지 않습니다. 몰랐던 사실 중 한가지 수많은 잡지책안에는 꼭 섹스에 관련된 글이 있다는 것을... 영화 속 주인공은 잡지책속에서 성교육을 받았던 것?ㅋ

*남자든 여자든 함께 있는 시간이 많으면 정든다


서로 잘 맞지 않는 성격이지만 같은 꿈?을 위해 서로 한 곳을 바라보거나 함께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 자연스럽게 정도 들고 서로에게 호감이 생길수 있다. 실제로 연애할 때 사내커플이 많은 이유 중 하나일 것 같다.

*만화가와 미술가의 공통점


미술가만 예술을 하는 것이 아니라 만화가도 예술이라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그들 역시 하나 작품을 위해 자신들의 꿈과 희망을 표현하고 그린다는 사실을...

*사랑은 참 위대한 것


사랑을 하면 주위의 시선따위 신경쓰지 않고 오직 두사람만 보인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끼게 됩니다.사랑은 일방통행이 아닌 양방통행이라는 것을...


오랜만에 마음껏 웃어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할수 있는 영화 째째한 로맨스가 아닌 '쩨쩨한 로맨스'입니다. 이선균과 최강희 캐스팅도 잘되었고 대사나 상황이 공감대를 잘 이끌어 내주는 그런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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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elgebwit.tistory.com BlogIcon 벨제뷰트 2010.12.07 11:10 신고

    재미있겠는데요?
    함 봐야겠습니다 ^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12.07 12:23 신고

    잘보고 갑니다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indiangirl.tistory.com BlogIcon G-Hey 2010.12.08 09:45 신고

    아 진짜 기대되네요~
    저도 이번주말에 볼라구요 ^-^
    오늘 눈 온다는데 조심하세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dorudoru.tistory.com BlogIcon dorudoru 2011.01.18 15:39 신고

    잘 보고 갑니다 ^^
    정말 잼 있는 영화인건 맞는거 같아요 ㅎ


'더 콘서트' 음악을 사랑하지만 삶에 치여 취미로 간직하던
루저들의 무모한 도전을 표현한 코미디음악영화입니다.


러닝타임 : 119분
등급 : 전체관람가  
감독 : 라두 미하일레아누
출연 : 알렉세이 구스코프, 멜라니 로랑, 드미트리 나자로프, 발레리 바리노프,
           프랑수아 베를레앙



영화 줄거리 : 구소련의 브레즈네프 시절, 촉망받던 지휘자 안드레이 필리포프는 오케스트라에서 유태인 연주자들을 몰아내라는 당의 지시를 어겨 콘서트 도중 모욕을 당하고 지휘를 그만두게 됩니다.
음악에 대한 열정을 가슴에 품고 삭히며 재기의 날만 꿈꾸던 그는 30년 동안 볼쇼이 극장의 청소부로 일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극장장의 방을 청소하다가 파리의 샤틀레 극장에서 보내 온 팩스를 우연히 발견합니다. 볼쇼이 극장 오케스트라를 파리에 초청하고 싶다는 그 팩스를 읽는 순간, 그의 머리에는 무모한 아이디어 예전 함께 했던 친구들과 다시 무대에 올라갈 생각을 하게되는데...

*주업은 청소부와 응급차운전수 부업은 시위대아르바이트


가난에 허덕이던 그들은 주업은 청소부와 응급차운전수 부업은 시위대에 나가 머릿수를 채우는 아르바이트를 하며 음악에 대한 열정을 가슴에 품고 사람에 치여 살아가고 있습니다.

*자신을 낭떨어지로 밀었던 사람을 다시 믿기란?


30년전 당의 명령에 의해 지휘자 안드레이 필리포프를 모욕했던 매니저 이반 가릴로프는 그들의 무모한 계획에 도와주기로 하지만 그것 또한 자신의 과업을 이루기 위한 일부였다는 사실을 알게됩니다.

*음악 연주가들인지? 피난민들인지?


파리로 가기위해 그들은 버스를 대절하지만 사기를 당하여 공항까지 걸어가게 되는데 30년전 악기를 놓고 생활전선으로 뛰어든 그들의 모습은 연주가가 아닌 가난한 피난민의 모습으로 비춰주어 안타까움을 느끼게 합니다.

*천재라는 자부심과 오만함은 실력앞에 무릎꿇는다


천재 바이올린리스트 안느마리 변변치 못한 리허설을 보고 마에스트로를 무시하지만
자신이 책과 이론으로 배우던 음악과는 다른 경험과 생활속에서 배운 음악을 구사하는 그들의 음악에 자신이 오만했다는 것을 깨우치고 사과를 하게됩니다.

*콘서트안에 비밀의 해답을 얻게 된다


콘서트를 하며 음악으로 서로의 마음과 영혼을 공유하며 자신의 출생비밀을 알게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음악은 듣기만 하는것이 아니라 음악을 하고 듣는사람의 소통이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D장조


이 곡을 듣다보면 "아~ 이 곡..." 이라는 말이 나오게끔 한번쯤은 들었을 음악입니다.
이 곡을 연주하는 그들의 모습을 보며 왠지 모를 감동이 밀려옵니다.



'더 콘서트'를 보며 코미디드라마라는 장르라 중간중간 지겹지 않게 웃음을 주며 마지막에는 감동까지 주어 너무나 좋지만 영화전반적 내용이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의 관점차이가 있는 소재이다 보니 꼭 보고 싶은 분들이 본다면 실망은 하지 않을 그런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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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unalpha.tistory.com BlogIcon 언알파 2010.12.01 07:51 신고

    좋은 영화추천 감사합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0.12.01 11:15 신고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2.01 13:09 신고

    코미디 장르의 음악영화군요. 어떤 영화일까 궁금해 지네요.
    음악-코메디가 잘 않어울릴 법도 한데 한번 보고 싶네요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otobox.tistory.com BlogIcon 『토토』 2010.12.02 00:19 신고

    코믹스럽기도 하고, 감동적이기도 하지요
    감상자에 따라 평이 아주 많이 엇갈리더군요.
    제가 쓴 글이 있어서 트랙백 기능에 달아봅니다^^


'소셜 네트워크' 페이스북을 만든 과정과 페이스북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런 것이 있다는 것을 알리는
광고 중심 영화 입니다.


러닝타임 : 120분
등급 : 15세 이상
감독 : 데이비드 핀처
출연 : 제시 아이젠버그, 앤드류 가필드, 저스틴 팀버레이크, 루니 마라, 아미 해머


소셜 네트워크 상세보기


영화줄거리 : 페이스북은 하버드대의 컴퓨터 천재 마크 주커버그가 비밀 엘리트 클럽의 윈클보스 형제에게 하버드 선남선녀들만 교류할 수 있는 하버드 커넥션이라는 사이트에서 아이디어를 생각해 만든 인맥 교류 사이트 입니다. 페이스북 개발하는 과정에서 페이스북을 왜 만들었으며, 만드는 과정의 어려움과 만들며 생기는 친구들과의 갈등을 그린 영화 입니다.

*천재는 남들과 생각이 다르다


보통 사람은 자신의 말속에 숨은 의미를 잘 두지 않지만 천재는 그 숨은 의미와 그 한마디의 말에도 집착을 하게 된다는 사실을 보여주며 천재의 등장을 알립니다.

*인터넷은 위험하기도 하다


자기의 일기?자신의 이야기를 블로그에 쓴 그는 지워지지 않는 잘못을 하게 됩니다.
인터넷은 유용하고 좋기만 한 것이아니라 절대 지워지지 않는 보존의 장소임을 알려줍니다.

*친구 너무 믿지말고 자기 자신이 소신껏해야한다


친구에게 투자금만 내고 친구만 믿고 있었다면 그건 본인의 잘못도 있다고 봅니다.
본인 스스로 동업이라고 생각할때 흘러가는 흐름을 몰랐고 그냥 친구를 믿었기때문에 나중에 배신을 당하게 되는 영상을 보여줍니다.

*차려진 밥상에 밥숟가락만 얹으려고 하는 사람있다


오픈멤버의 차이점이랄까? 필요에 의해서가 아닌 꼭 남이 잘될때 옆에서 밥숟가락만 얹으려는 사람이
있습니다. 주위에도 그런분들이 있다면 그의 재능과 능력 판단후 옆에 두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이 영화 왠지 너무 지루할수도 있다


나와 같이 인터넷, SNS, 블로그 등 인터넷 인맥교류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참으로 놀랍고 흥미가 생기는 영화이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는 2시간이 지루하고 그냥 부자 한사람의 자서전을 보는거라 지루할수 있습니다.

*당신이 만약 외롭다면?


당신 주위에 아무도 없다면 분명 당신에게 문제점이 있는것입니다. 어려울때 함께 있어준 친구, 자신에게 도움을 준 친구 모두를 잊고 앞만 보고 달려간다면 지금 당신에게는 진심으로 당신을 걱정하고 당신을 위해주는 친구는 옆에 없다는 것을 명심하셔야합니다.

*지금 현재 당신은?


지금 현재 당신은 가까운 친구에게 자신의 잘남을 자만하고 오만하며 위선을 떨고 있지는 않는가?
친구가 필요하다면 당신의 그냥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기 바랍니다.



마크 주커버그는 2008년 포브스 선정 세계의 억만장자에 15억 달러의 자산으로 785위에 올랐으며, 동시에 유산 상속이 아닌 자수성가형 억만장자 중 최연소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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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2980woo.blog.me BlogIcon 유리고냥이 2010.11.23 07:00

    트위터에 적응한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소셜네트워크 영화를 보고난후 페이스북에
    도전해야겠다는 맘으로 일단 시작은 했는데
    역시 적응 하려면 한참이 걸릴것 같아요 ^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emundang.tistory.com BlogIcon 예문당 2010.11.23 12:01 신고

    정말 깔끔하게 리뷰 올려주셨네요. 저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다만 마크 주커버그에 대한 환상만.. 깨졌죠. 천재인 것만 인정.. ^^


'페스티발' 우리가 변태라고 부르는 일반 사람과 조금은 다른 성취향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코미디멜로
영화입니다.


러닝타임: 109분
등급 : 18세이상
감독 : 이해영
출연 : 신하균, 엄지원, 심혜진, 성동일, 류승범, 백진희, 오달수, 문세윤


페스티발 상세보기



영화줄거리 : 잘나가는 영어학원 강사인 여자친구와 몇 년째 동거 중인 경찰 신하균, 하지만 여자친구 앞으로 배달된 택배 상자를 몰래 뜯어 봤더니 그 속에서는 바이브레이터가 튀어나오고, 자신의 거시기가 대한민국 최고라는 자부심 하나로 살아온 그 , 혼자 사는 철물점 주인 성동일 , 수십년 간 과부로 지내며 단아하기로 명성이 자자한 한복집 주인 심혜진, 숱한 남학생들로부터 대시를 받을 법한 섹시한 여고생 백진희,
그런 백진희의 육탄공세를 거절하고 인형놀이에 빠져 있는 미스터리 청년 류승범, 서예와 태껸을 취미로 하는 점잖기로 유명한 고등학교 국어 선생님 오달수...일반인들과 다른 성취향을 가진 그들의 모습을 코미디로 풀어준 영화입니다.


*남자들은 여자들이 알려주지 않으면 착각속에 산다


육체적 관계? 서로 만족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남자는 여자가 말해주지 않으면 평생 착각속에서 빠져 살게됩니다. 여자분들의 가식도 어느정도는 있어 더욱더 큰 착각을 하지만 정말 서로를 위한다면 대화가 꼭 필요함을 알려줍니다.

*남자를 동정하지 마라


남자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아무리 자존심을 버린다해도 속으로 앓고 있을뿐입니다. 다른 남자보다 더 큰사람이고 싶고 더 멋진 남자이고 싶어합니다. 가식적인것보다 진심으로 사랑하고 노력해야 된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참고 산다고 다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자기 성격을 참고 산다면 그게 속병, 화병이라는 것입니다. 언제가는 폭발하게 되고 자신도 자제할수 없는 상황이 될수도 있으니 너무 참지 말고 조금씩 풀면서 살아야 한다는것을 알려줍니다.

*잘못알수 있는 사디즘(sadism)을 쉽게 표현하다


사디즘?sm? 변태적 행위라고 사람들 손가락질을 받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 또한 그사람들의 사랑방법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성적 욕구와 욕망이 있는것이니깐요.

*누구나 한번쯤 상상해 볼수 있다


여성 속옷은 매끈매끈한 감촉과 레이스 이쁘기도 하고 부드럽기도 합니다.
때론 여자이고 싶은 남자의 욕구를 표현하는 오달수씨 고생 많으셨습니다.하하;;

*위험에 노출된 미성년자들


운동장을 뛰고 땀을 흘려 그 팬티를 사고 파는 문화가 우리나라에도 들어왔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원조교제하고 불법적인 성문화로 인해 위험에 우리 아이들이 노출되어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넘어온 성문화 오타쿠


오타쿠는 주로 특정 분야나 취미에 열중해 있는 사람을 가르키는 말입니다. 너무 열중하다보니 현실과 구분을 못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래서 성범죄도 현실과 구분을 못해 저지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문화중 하나입니다. 류승범은 인형에 빠진 오덕후로 나오는데 오덕후에서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오는 내용을 보여줍니다.


남들의 손가락질과 시선으로 인해 상상만 하고 하지못했던 것? 영화로 대리만족을 느낄수도 있습니다. 조금은 민망하지만 재미있는 섹시 코미디 영화 '페스티발' 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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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0.11.24 10:26 신고

    이 글 읽고나니 제 감상문이 너무 초라하네요 ㅎㅎ 연화 제대로 이해됩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1.24 12:13 신고

    잘보고 갑니다. 사람마다 모두 성취향이 다 다르죠. 그런데 이런것들이 소수문화이다 보니 자칫 변태 처럼 보이기도 하는데...영화가 이런 부분을 잘 잡아 냈나 봅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0.11.24 16:17 신고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easygoing39.tistory.com BlogIcon 카타리나^^ 2010.11.25 09:17 신고

    전 왜 요즘 영화를 안보게 되는지 ㅜㅡ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왕방 2010.11.30 14:27

    한번쯤 그냥 웃으면서 보고 싶은영화네요!!
    재미있을꺼 같아요~


'초능력자' 예고편만 딱 보고 더이상 안봐도 될 것 같은
인물 중심 영화 입니다.



러닝타임 : 114분
등급 : 15세 이상
감독 : 김민석
출연 : 강동원, 고수, 정은채, 윤다경, 최덕문


초능력자 상세보기


영화줄거리 : 80년대 우리나라의 모습... 두눈을 가린 아이, 한번에 그 아이가 강동원일 꺼라고 그 아이로 인해 사건 사고가 일어날 것이라는 것을 예측하게 됩니다. 그 아이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태어난 아이, 눈으로 사람들을 조종하는 초능력자입니다. 언제나 긍정적으로 성실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평범한 남자 고수. 정체가 뭐지? 초능력자인가? 회복능력이 뛰어나고 순수한 마음이라 초능력이 걸리지 않는 것일까? 강동원과 고수의 만남이 조용하고 평화로운 삶을 깨우기 시작합니다.



* 강동원이랑 너무 닮은 아이



강동원 아역으로 나오는 아이 정말 강동원 어릴적 모습이랑 너무 닮아 소개를 하지 않아도 강동원의 유년시절임을 알수 있었습니다.


* 한국사람만큼 말 잘하는 외국인



정말 이 영화의 핵심포인트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한국사람보다 말 잘하는 외국인을 보고 웃음이 안나올수가 없습니다. 버바보다는 알이 한국어를 잘쓰나 버바는 사투리를 쓰는 것이 너무 귀엽습니다.


* 고수는 도대체 뭐지?


강동원은 눈으로 사람의 마음을 조종한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하지만 고수는 뭐지?그의 정체는?


* 출연한 이유를 모르겠네?



영숙역의 정은채양... 출연 의도를 알수가 없습니다. 미모가 참 아깝네요.


* 영화는 별로지만 그래도 멋있다



고수랑 강동원 정말 연기도 잘했지만 그들의 우월한 얼굴을 보고있으니 참... 속이 답답하더군요.


* 인물 위주 영화 내용도 없고 감동도 없다


고수와 강동원 두 연기자를 보는것 이외는 써클렌즈? cg? 무엇을 보라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전우치', '의형제' 를 찍은 강동원이나 , '백야행' 의 고수를 기대했다면  안보시는게 나을듯 합니다. 그냥 너무 볼게 없어서 그들의 인물을 뜯어먹기 위해 영화를 본다면 추천할만 합니다. 기름때 묻은 고수나, 연기속에 나오는 강동원 등 빛나는 그들을 볼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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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11.17 03:38 신고

    감동이 없는 영화, 그렇다고 재미도 별로인 영화는
    정말로 본전 생각 많이나죠^^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ee1977.tistory.com BlogIcon 직딩H 2010.11.17 08:34 신고

    많이 안 좋으셨군요 ㅎㅎ
    저는 그냥 멋진 두 배우를 잘 봤답니다 ^^
    결론도 말도 많고 ~~ 그냥 저냥 봤네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ood-forus.tistory.com BlogIcon 어스 2010.11.17 10:56 신고

    저도 내용은 그냥 그랬고,
    그냥 강동원 열심히 봤습니다 ㅎㅎ
    강동원은 아역도 멋지던데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1.17 11:56 신고

    흠...그냥 그런가 봅니다.
    시간 때우기용 영화는 보다가 정말 본전 생각...시간 낭비라는 생각...ㅠㅠ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1.17 12:28

    앗 이거 기대 많이 하고있었는데 ^^

    하지만 영화는 역시 직접보고 느껴야 겠죠?

    영화선택에 참고할께요~~^^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0.11.17 18:20 신고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레터스 투 줄리엣'
조금 늦은감에 본 영화

'레터스 투 줄리엣' 이란 영화 극장에서 안봤다면 정말 후회했을 것 같습니다.

러닝타임 : 105분
등급 : 12세이상 관람 
감독 : 게리 위닉
출연 : 아만다 사이프리드, 크리스토퍼 이건,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 
        바네서 레드그레이브


레터스 투 줄리엣 상세보기



영화 줄거리 : 작가 지망생이지만 자료수집 전문 소피는 약혼자 빅터와 신혼여행을 미리 앞당겨 이탈리아로 여행을 떠납니다. 전 세계 여성들이 자신들의 사랑을 고백하는 '줄리엣의 발코니'를 방문한 소피는 그곳에서 50년 전 쓰여진 편지 한 통을 발견하게 되는데 소피는 편지 속의 안타까운 사연을 읽고 답장을 해주게 되면서 생기는 여행과 사랑이야기 입니다.


*사랑에 소홀하고 일만 찾는 약혼자


남자를 볼때 성실함을 보는 여성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성실함은 일을 할때 성실한 것을 말하지 함께 있을때는 사랑을 속삭여주고 일보다 자신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그런 남자를 원한다라는 것을 영화속에서 알려줍니다.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의상


아만다 사이프리드라는 배우 자체광이 나기도 하지만 극중에 입고 나오는 의상들은 친근하면서도 쉽게 접할수 있는 패션 아이템이지 않나 싶습니다. 영화를 보는 내내 '저옷도 이쁘고 이옷도 이쁘고' 라는 말을 하게 됩니다.


*왠지 닮았다고 생각되는 이남자


'누굴 닮았는데...'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이남자, 약혼자는 조니뎁을 남자 주인공은 라이언 필립을 닮았습니다. 영화보며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의 라이언 필립이 저렇게 자랐나?하는 마음이 들더군요.


*아름다운 도시 베로나


이탈리아의 아름다움을 영화로 표현한 영화이지 않을까 합니다. 베로나에 줄리엣 발코니의 모습은 '로미와와 줄리엣'의 사랑을 느끼게 하지만 수많은 포도밭과 펼쳐진 모습을 보며 가보싶다는 생각을 들게하더군요.


*로맨스 공식과 예측가능한 내용


사랑에 소홀한 약혼자, 그때 등장한 새로운 남자, 새로운 남자와 싹트는 애틋한 감정,

주위에서 흔히 일어나고 한번쯤 경험 해봤을 그런 사랑이야기입니다. 영화에서 나오는 대사처럼 '사랑이야기는 실화여야 더 애틋하다.'라는 말처럼 보는 관객들도 공감하는 경험이 있기에 지루하지않고 재미를 더한것 같습니다.


*후회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메세지


'사랑을 얘기 할 때 늦었다는 말은 없다'라는 말이 영화속에 나옵니다. 지금 현재 후회하고 있다거나 옆에 계신분에게 소홀하신다면 초심을 떠올려보시고 또 후회하지말고 꽉 잡으라는 메세지를 전하고 싶습니다.



오늘 결혼식을 다녀오고 이 영화를 보니 더더욱 사랑에 대한 생각이 많이납니다.

사랑을 하셨던 분, 사랑을 하고 계신 분, 사랑을 하실 분들에게 공감이 갈수 있는 영화 마음이 따뜻해 지는 영화 '레터스 투 줄리엣' 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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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feelhouse.tistory.com BlogIcon ,,., 2010.10.19 08:59 신고

    저도 사랑관련 영화를 좋아하는데 기회가 된다면
    한번 보고싶네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imglorious.tistory.com BlogIcon 도플파란 2010.10.19 09:04 신고

    음... 이영화를 봐야겠군요..ㅎㅎ 아만다사이프리드 정말 자체발광이네요..ㅎ
    전에 영화도 재미있게 봤었는데..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ings17.tistory.com BlogIcon 설보라 2010.10.19 13:05 신고

    '레터스 투 줄리엣'좋은 영화네요~
    저도 이런 종류의 애정영화를 상당히 좋아해요!!
    한번 보고 싶네요~~ㅎ
    소개 감사해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y. 2010.10.19 14:29

    와.
    멋진데요^^

    매력있네요 아만다 사이프리드.
    보고싶습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0.19 15:36 신고

    사랑관련 이야기들이 소소한 재미가 있죠...
    저는 주로 이루지 못한 사랑이야기나 뭐 첫사랑 이야기 등등
    이런주제의 영화를 좀 좋아라 합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0.10.19 19:13

    혼자, 이 영화보고 울었던 1인이지요. ㅠㅠ
    아만다사이프리드 )bb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armynuri.tistory.com BlogIcon 아미누리 2010.10.21 08:45

    아만다 사이프리드,
    참 곱네요.
    영화 한 번 찾아 보아야겠습니다. :)


'검우강호' 과거 한무협 하시던 분이라면 충분히 즐길만한 영화입니다.

러닝타임: 120분
등급 : 15세 관람가
감독 : 수 차오핑 , 오우삼
출연 : 정우성 , 양자경 , 서희원 , 여문락 등


*이것저것 다 섞어서 만든 '잡탕'영화



영화를 보고 와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내용이 '페이스오프' - 정우성과 양자경은 얼굴을 바꾸고,'미스터&미세스' - 서로를 위해 악당과 싸우고, '인디아나존슨' - 라마의 시신 찾기로 어드벤쳐까지 기본만 70-80년대 홍콩 무협적 느낌을 주는 영화다보니 조금은 조잡한 느낌이 듭니다.


*인물 구도 줄거리 다 과거 무협영화에서 써먹은 수법



여자 주인공은 무림의 고수지만 강호를 등지고 무명으로 살아가고, 남자 주인공은 복수를 위해 얼굴을 바꾸고 평범하게 살아가고, 우연인지 필연인지 철천지 원수인 두 주인공이 부부가 되지만, 내공을 감추고 살다가 무술실력이 폭로되는 설정! 이미 70-80년대 과거 무협 영화에서 다 써먹은 수법들입니다.


*녹슬지 않은 무술 실력을 보여준 양자경



1980년대를 풍미했던 무협영화의 원조 액션 여배우 양자경의 발끝에서 무술내공이 흘러나옵니다. 이번 영화에서도 와이어에 의지하지 않고 액션을 했다고 합니다.
허공을 가로지르며 칼을 휘두르는 액션은 두눈을 스크린을 벗어나지 못하게 합니다.


*얼굴만 보아도 미소가 절로 생기는 정우성



준수한 외모는 같이 보는 관객들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었습니다 아~아!-_-;;
중국어로 소화해 낸 정우성의 노력도 높이 살만합니다. 하지만 출연 빈도가 좀 낮아 서운하지만 반전을 주는 포인트로 영화에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입니다.


*코믹사연을 가진 극악무도한 우두머리 악당



악당이 달마의 유해를 얻으려 하는 것이 강호를 제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아닙니다.
절세무공을 얻으려는 이유가 밝혀지는 순간 완전 대박 웃음을 줄 것입니다.
완벽한 사람이 없음을 보여주는 영화내용 인가요?ㅎ


*여심을 사로잡는 명대사, 명장면



사모하는 양자경의 비단이 젖을까봐 붐비는 장터의 사람들을 제치고 달려오는 정우성을 보면 마치 cf속 한장면을 연상시킵니다. 정우성은 양자경에게 "당신이 과거에 어떤 사람이었던 이젠 내 아내인걸" 이라고 한 말은 로맨스 그자체입니다.



오랜만에 맛보는 정통 무협액션 영화 '검우강호'

영화속 CG가 중국이 아닌 국내 업체에서 작업하면서 국내CG기술을 알리는 수단중 하나라 봅니다. 7일에 개봉한 중국 영화 '적인걸:측천무후의 비밀' 역시 한국업체에서 CG를 맡았다고 합니다. 국내 기술로 탄생시킨 화려한 액션과 정통무협답지 않은 코믹함 , 가을에 놓치 아쉬운 무협 로맨스 ,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검우강호'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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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10.16 08:36 신고

    이런 재미잇는 것을^^
    반드시 보아야 할 것 같네요..ㅀ
    주말 잘 보내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10.16 08:43 신고

    저도 한무협까지는 아니더라도 아주 좋아하는 장르라서
    검우강호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ㅎㅎ
    정우성의 시원시원한 액션이 보고 싶기도 하구요.
    더구나 오우삼이라니... ㅋㅋ 이건 선물 세트죠. ^^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ee1977.tistory.com BlogIcon 직딩H 2010.10.18 18:24 신고

    영화 재밌죠? ^^ ㅎㅎ
    저는 무협영화 별로 안좋아 했는데~
    요즘 적인걸~ 검우강호~ 다 재밌더라구요~~ ㅎㅎ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y. 2010.10.19 14:12

    액션은 괜찮았어요.
    내용도 크게 나쁘진 않은듯^^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oorinews.tistory.com BlogIcon 도서출판 문학과감성 2010.10.22 15:39 신고

    잘 보고 갑니다.
    님 오랜만이네요,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세상이 살만하다고 생각이 드는건 이런 실화가 있어서가 아닐까싶습니다.
영화를 보는동안 이 이야기가 바로 조금이나마 삭막한 우리 현실에 따뜻함을 주지 않을까합니다.




영화제목인 블라인드 사이드 뜻은?

' Blind side ' 미식축구 경기장 내에서 레프트 태클이 보호해야 할 쿼터백의 ' 사각지대 '를 의미합니다.




영화의 줄거리는?
마약중독자인 어머니 , 떠돌이 아버지 결손가정에서 자라나 제대로 된 교육조차 받지 못한 155kg 의 거구 마이클 오어가 따뜻한 투오이 가족을 만나 함께 생활하고 미식 축구를 하며 삶의 기회를 열어나가는 내용입니다.



실화이기 때문에 더한 감동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입니다. 영화속에서 보여지는 내용 하나하나 불우한 환경을 가진 사람들이 아직도 주위에 많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드라마틱한 재현 드라마의 수준을 넘어 실화속에 담긴 진심은 더욱더 가슴이 찡해지기도 합니다.


따뜻한 사랑 앞에 무너지는 인종차별
부유한 백인 가정과 열악한 환경을 지닌 흑인 소년이 함께 공유해나가는 가족이라는 표현은 단순히 봉사활동과 같은 의무적인 행위가 아닌 피부색은 달라도 따뜻한 사랑으로 가족이 될 수있음을 표현합니다. 아직까지도 흑백논리를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꾸짖음을 주는것은 아닐까합니다.


give and take 가 아닌 아낌없이 주는 나무
현대 사회는 give and take 사회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에서 보여주는 건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보여줍니다. 처음에는 동정으로 베풀지만 영화가 흘러가면서 가족으로 받아들이며 진심으로 사랑을 줍니다. 사랑은 받는것이 아니라 주는것이 더 행복하다라는 말을 떠올리게끔 합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세상
아직까지 세상에는 우리가 알지못하는 어두운 곳이 많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마약, 범죄 등 쉽게 유혹에 노출되어 자신의 삶에 악영향을 미치는 길을 걷는 사람이 많습니다. 자신의 재능 , 받아야할 권리를 누리지도 못하고 어둡고 외로운 길을 걷기도 합니다. 조금만 베푼다면 조금만 선의를 베푼다면 좀더 많은 사람이 행복할수 있음을 이야기합니다.


이 영화로 산드라블록은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했습니다. 그만큼 영화의 완성도가 높습니다. 이 영화의 포스터가 재미가 없어 보여 우리나라에서는 별로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선의는 이렇게 잊혀지지 않는 이야기가 되어 감동을 전해주는 영화 ' 블라인드 사이드 '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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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꽁. 2010.09.28 17:01

    가슴 따뜻해지는 줄거리네요.
    왠지 눈물 날것같은.ㅎㅎ

    아낌없이 주는나무라...

    보러 다녀와야겠어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BlogIcon 달콤 시민 2010.09.28 17:07 신고

    이 영화 정말 눈물이..T^T
    실화가 더 놀라운 영화인거 같아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seozin.net BlogIcon 서진 2010.09.28 19:07

    정말 제미 있게 봤던 영화였어요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2010.09.28 22:53

    산드라 블록이 나오는 영화를 여러번 봤지만 연기가 참 감칠맛이 나요. 이쁘지는 않아도..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ings17.tistory.com BlogIcon 설보라 2010.09.28 23:02 신고

    갑자기 영화를 보고 싶어지네요~
    영화감상을 아주 좋아하는데..요즘 별로 보지를 못했네요
    감동이 있는 영화같아서 볼 기회가 되면 꼭 봐야겠어요~^^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09.29 16:43 신고

    이 것도 봐야할 영화 목록에 올려야겠군요.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보여주는게 제일 맘에 듭니다.^^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등불 2011.01.03 13:00

    와이프랑 집에서 인터넷으로 요금내고 봤는데, 정말 괜찮은 영화였습니다...꼭 보세요, 우리 마음속에 존재하는 의심을 밀어내고 진심으로 대하면 사람은 변화될 수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세상에게 정신차리라고 소리치는 해결사



영화의 스토리는 짜여진 각본?

영화가 시작하자마자 영화를 조금이라도 즐겨보는 사람이라면 스토리가 너무 들어나보이는 내용전개를 맞이할수 있습니다. 누군가의 의뢰를 받고 불륜현장을 급습하지만 여자의 시체만 있고 갑자기 들이닥친 경찰에 억울한 누명을 쓰게되는 주인공은 누명을 벗기위해 이야기를 풀어나간다는 너문 뻔한 내용입니다.


일당백 주인공의 액션
해결사가 가장 주력한 부분은 액션입니다. 이 영화의 액션에 주인공은 혼자서 모든것을 해결할수 있는 일당백 전직 형사입니다. 여러명과 싸우는 액션보다 1:1 액션에 주력을 한것 같습니다. 리얼액션을 추구하는 류승완감독의 스타일이 물씬 풍기는 영화입니다.


사회의 문제성을 영화로 해학
금융비리사건을 전재로 정치인들의 정치적문제를 영화속에서 볼수있습니다. 실제 사회에서 시끄럽게 떠드는 정치적 비리 문제를 해학적으로 표현하여 돈,명예,권력을 중시하고있는 사회를 비판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세상은 정말 무서운 곳
정치인들 싸움에 일반인이 누명을 쓸수도 있고 첨단장비로 그것을 파헤쳐 나가는것도 놀랍습니다. 영화속 첨단장비들을 보면 음성변조기 , 위치추적기 등 우리가 알지못하는 여러 기술이 나옵니다. 죄를 지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거울것 같은 내용을 웃음으로

정치적내용이다보니 다소 무거울수 있는 내용을 주인공의 액션으로 무거움과 지루함을 없애고 조연급들의 코믹연기로 유쾌함을 더합니다.


 개봉한지 벌써 2주가 다되가는 영화를 포스팅할려니 조금은 늦은감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못보신 분들이 더 많을 것으로 생각되어 이렇게 포스팅 합니다. 화려한 액션과 유쾌한 웃음이 필요하신 분은 꼭 보시기 바랍니다.

'해결사'가 심심한 당신의 일상을 해결해 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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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9.27 10:49 신고

    이 영화에대한 호불호가 갈리는것 같더라구요~
    남편이 땡겨 하질 않아서요~
    저는 이정진만 봐도 좋겠구만~ㅎㅎㅎ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09.27 11:18 신고

    설경구씨 영화니까..
    일단은 봐두는게 ㅎㅎ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armynuri.tistory.com BlogIcon 아미누리 2010.09.27 11:30

    추석에 해결사라는 영화를 봤는데...
    무엇보다도 조연이 빛을 발휘해준 영화인것 같습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09.27 11:36

    느킴있는 아이님^ ^

    추석 잘보내셨나요?
    저도 푹 쉬었더니
    이제서야 댓글을 다네요~~~

    해결사 저도 보고 싶었는데
    한번 보러가봐야겠어요~~~

    이제 점심시간인데
    맛있는거 드시고 한주 잘 시작하세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가족 2010.09.27 15:07 신고

    이번 추석명절을 맞아 해운대며, 트랜스포머..지나간 영화를 감상하느라 즐거웠어요. 두아이를 키우니 이렇게 안방극장이 어찌나 고마운지..
    해결사..내년에 안방에서 볼수 있음 좋겠어요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BlogIcon 달콤 시민 2010.09.27 15:58 신고

    볼까말까 망설였는데, 봐야겠네요!!!!
    즐거운 명절 보내셨나요? ^^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hesgood.tistory.com BlogIcon 플레이이 2010.09.27 16:18 신고

    공공의적 이후 또다른 볼거리인가요?
    암튼 재밌겠네요..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easygoing39.tistory.com BlogIcon 카타리나^^ 2010.09.27 16:32 신고

    흠...이런거였군요
    ㅎㅎ 근데 저는 이런류의 영화는 그닥 보지를 않는 편이라서..
    나중에 티비에서 해주면 봐야겠어요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2010.09.27 16:36

    추석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영화를 봐야지 봐야지하면서도 잘 못보는 상황이네요.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09.27 17:25 신고

    설경구라는 배우만으로도 충분히 볼 만한 영화이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영화도 제가 좋아하는 장르이기도 하네요.ㅎㅎ

    참, 얼마전에 소개해 주신 마루 밑 아리에티를 지난 연휴때 보았는데 아이들이 참 좋아하더군요.^^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orldsay.tistory.com BlogIcon 러브멘토 2010.09.27 18:32 신고

    영화는 메세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포스팅 잘봤어요 ^^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polarbearbank.tistory.com BlogIcon ☆북극곰☆ 2010.09.27 21:12 신고

    딱히 확~ 끌리는 영화는 아닌데 이번주에 여자친구와 감상해야겠군요~ ㅋㅋ
    이번 추석연휴때 10일이나 블로그도 안하고 쉬었는데...
    영화도 안보고 뭐했지? --;; ㅋㅋㅋ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ilovemytree.tistory.com BlogIcon 걸어서 하늘까지 2010.09.27 23:21 신고

    전 아직 보지못했는데 호평에 귀가 솔깃하는데요~~

  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adler.tistory.com BlogIcon Houstoun 2010.09.28 04:19 신고

    재미로 보는 것 괜찮을 것 같은데요 ~~

  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ee1977.tistory.com BlogIcon 직딩H 2010.09.28 09:49 신고

    ㅎㅎ 오랫만~~ 입니다~

    아~ 요즘에 정말 시간이 없어서
    최신 영화를 도통 못보내요~
    해결사도 재밌게 볼 수 있는 영화 같네요~

  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꽁. 2010.09.28 16:51

    아. 이영화^^
    빛나는 조연이 있어
    더 잼있었던것 같으네요^^

    추천합니다.ㅎ


로맨틱 코메디 시라노를 소개합니다 ^-^/

원작은 희곡인 ' 시라노 ' 를 바탕으로 한 작품입니다.
원작은 자신의 콤플렉스인 큰 코 때문에 사랑하는 록산느에게 고백하지 못하는 시라노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자신의 부하인 크리스띠앙이 록산느를 좋아하게 되어 그의 연애편지를 시라노가 대필해준다는 내용입니다.




인연과 사랑을 연극처럼 대본과 설정


영화 초반 웃음을 주는 포인트짜고 치는 치밀한 연애 작전을 보여줍니다.
자주 그녀 눈에 띄이기 , 그녀와 눈 마주치지 말기 , 비오는 날 감성을 건드리는 멘트 등 그들의 작전을 보면 유쾌해집니다.



추억의 상자와 사랑의 방식

영화는 최다니엘이 이민정을 좋아하고 엄태웅은 과거의 여자 이민정에 대한 추억으로 묘한 삼각관계펼쳐지면서 내용 전개가 됩니다. 사랑했던 시절들 , 이별을 맞게 되는 그들의 추억들이 영화 중간중간 내비추며 관객들의 감정이입유도하게 됩니다.


연애의 방정식과 공감대 형성
보는 관객들로 하여금 " 나도 저런 경험을 했었는데... " 라며 공감대를 형성하게 됩니다. 시작을 하고 마침표를 찍는 연인들의 연애 방정식을 담백하고 위트 넘치는 대사로 풀어나가게 됩니다.


예상외의 주연배우들의 연기
최다니엘 , 이민정 , 엄태웅 , 박신혜의 연기는 자연스럽게 케릭터를 표현합니다.
원작과 마찬가지로 과거의 사랑 , 현재의 사랑 , 미래의 사랑을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자신들의 케릭터를 자연스럽게 표현합니다.


영화의 재미를 더하는 코믹연기
엄태웅의 찌질한 연기와 박철민의 코믹연기는 영화를 지루하지 않게 풀어줍니다.


커플들에게 주는 사랑의 선물

" 사랑을 하기 때문에 믿는 것이다. " 라는 말을 엄태웅은 최다니엘에게 말하게됩니다. 현재 쉽게 만나고 쉽게 이별하는 커플들에게 서로에 대한 사랑을 더욱더 두텁게 해줄 영화입니다.


 영화 중반 이후 엄태웅과 이민정의 과거 회상으로 조금은 지루하긴 하나
과거 회상으로 인해 관중들 역시 뒤를 돌아보게 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번 주말에는 " 시라노 : 연애 조작단 " 영화를 보고 조금더 사랑을 두텁게 하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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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24 11:24 신고

    재밌는 영화인가 봅니다. ㅎㅎ
    연휴가 계속되면 당장 가보고 싶지만 다음을 기약해야 겠네요.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09.24 11:31 신고

    잘보고 갑니다
    연휴가 끝났는데 바로 주말이라
    연이은 휴식이네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adler.tistory.com BlogIcon Houstoun 2010.09.24 14:30 신고

    영화 재밌을 것 같아요.
    한번 꼭 봐야겠는데요.
    제 남편도 한국 코믹영화
    좋아하거든요. ^_^
    잘 읽고 갑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armynuri.tistory.com BlogIcon 아미누리 2010.09.24 16:59

    가벼운 마음으로 보고싶은 영화네요.
    잘 보고 갑니다. :)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꽁. 2010.09.24 17:56

    앤딩부분 엄태웅 대사가
    너무 짠 하더라구요..ㅎㅎ


    늘 ㅅ ㅐ로운 영화정보 잘보고 갑니다 ^^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aya7931.tistory.com BlogIcon 버드나무그늘 2010.09.26 01:28 신고

    재미있을 것 같네요. 잘 봤습니다. 이제는 영화를 보러 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