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지성피부'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11.19 피부가 노화되는 습관을 알아야 덜 늙겠지? (5)
  2. 2010.11.07 세균이 많은 생활용품 Best 4 (3)

* 초콜릿과 케이크를 입에 달고 산다

같은 탄수화물이라도 당분이 많아 몸 속에서 산화 작용이 많이 필요한 케이크나 초콜릿 등은 피부 노화를 촉진시키는 주범입니다. 대신 포도당으로 변하는 속도가 빠른 구운 감자, 흰 빵 등을 섭취해야 합니다.
 

* 애교스러운 눈웃음이 특기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눈웃음을 짓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눈가 잔주름과 표정 주름이 더 많습니다. 피부 탄력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20대 이후부터는 습관적인 표정이 굵은 주름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눈보다는 입으로 웃는 연습을 해야합니다.
 

* 현기증 날 때까지 동한다

적당한 운동은 건강과 피부 미용을 위한 필수 덕목입니다. 하지만 운동선수들이 운동을 접는 그 순간부터 쭈글쭈글해진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까? 게다가 격렬한 운동을 할 때 표정을 일그러뜨리는 습관은 잔주름을 듬뿍 만들어줄 것입니다.
 

* 옆으로 누워야 이 솔솔 온다

잘 때 생기는 슬리프 라인(sleep line)은 눈가 주름의 주범입니다. 베개는 반드시 뒤통수 쪽으로 베고 자야 합니다. 너무 높거나 낮은 베개도 금물입니다. 목과 턱살이 겹쳐 주름이 생기고 얼굴이 붓게 됩니다. 팔을 괴고 자거나 엎드려 자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 담배 없이는 못 산다

담배는 피부에 공급되는 산소량을 적게 하고 노화의 원인이 되는 래디컬(유해산소)의 형성을 촉진시킵니다. 흡연자가 주름이 생길 확률은 비흡연자의 3배입니다. 그러나 비흡연자도 안심할 순 없습니다. 담배 연기에 자주 노출되면 각질층의 수분 함량이 떨어져 피부가 건조해지기 때문입니다.

* 을 자주 비빈다

이 무의식적인 습관은 눈가 잔주름과 다크서클을 촉진시킵니다. 잦은 눈 화장 역시 잔주름의 지름길입니다. 눈 주위의 연약한 피부에 자극을 주기 때문입니다. 눈썹, 쌍꺼풀 사이에 낀 화장 잔여물도 노화의 원인이 되므로 순한 아이 전용 리무버로 깔끔하게 닦아내도록 해야합니다.

* 눈가에도 스킨을 촉촉하게 바른다

사용설명서에는 바르지 말라고 되어 있지만 아이크림도 따로 안 바르는데 빼먹으면 어쩐지 찝찝합니다. 그러나 알코올이 함유된 스킨을 눈가까지 바르면 눈가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가 깨지면서 주름이 생기기 쉽습니다.

* 극세사 타월을 매일 사용한다

피부가 매끈매끈해지는 즉각적인 효과 때문에 스크럽 대용품으로 널리 환영받는 극세사 타월입니다. 그러나 너무 자주 사용하면 피부 보호막인 각질층이 손상되어 피부가 건조해집니다. 제거해야 하는 건 오직 ‘묵은’ 각질. 건성피부는 주 1~2회, 지성피부라도 3회 이하로 사용하도록 해야합니다.
 

* 안 해본 다이어트가 없다

각고의 노력 끝에 결국 뼈와 가죽만 남은 당신, 권장 섭취량보다 절대적으로 적은 칼로리 섭취로 비타민, 미네랄, 필수 지방산 등이 결핍되어 윤기 없이 푸석푸석한 피부가 되어 있을 게 분명합니다.
 

* 화장품을 얼굴 전체에 비벼 바른다

항상 아래에서 위로 가볍게 쓸어 올리듯 바르는 습관을 길러야합니다. 위에서 아래로 밀어내거나 무자비하게 비벼 바르는 버릇은 피부를 처지게 만듭니다. 불독 강아지 같은 심술보를 갖고 싶지 않다면 당장 바르는 습관부터 바꾸어야 합니다.

* 자외선 차단제를 과감히 생략한다

자외선은 멜라닌 색소를 자극할 뿐 아니라 콜라겐과 엘라스틴까지 파괴합니다. 자외선을 받은 피부 혈관이 늘어지거나 비정상적인 혈관 가지들이 생성되어 주름과 기미로 진행된다는 최근 연구결과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젖은 얼굴로 돌아다닌다

날씨가 덥다고 세수한 다음 물기도 닦지 않고 밖을 마구 쏘다니는 건 자살 행위입니다. 젖은 피부는 마른 피부보다 자외선 투과율이 4배까지 증가합니다. 운동 후나 세안 후에는 빨리 물기를 닦아야 합니다. 젖은 머리로 외출하는 것도 삼가해야 합니다.
 

* 선탠광이다

바다보다 모래사장을 더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일광이 강한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만큼은 피해야 합니다. 한낮에 자외선 차단 크림도 없이 태닝을 즐긴 후 몸을 찬찬히 관찰해보시면, 눈가 잔주름이 두 배는 늘었을 것이며, 없던 점이 몸 여기저기에서 발견될 것입니다.

* 은 밥 먹을 때만 마신다

수분 섭취량은 피부 노화와 보다 직접적인 관계가 있습니다. 20대 초반이라면 촉촉한 수분 크림과 하루 1L 이상의 생수만으로도 탱탱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흡연자라면 적어도 하루 1.5L 이상의 물을 마셔야 함을 명심해야합니다.

* 에어컨 온도를 18°C 이하로 맞춘다

에어컨이 가동되는 건조한 실내에 오래 있으면 피부 수분을 공기 중에 빼앗겨 노화가 가속화됩니다. 겨울에 난방 온도를 높이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실내외 온도가 심하게 차이 나지 않도록 냉방 온도를 조절하고 피부에 건조감이 느껴지면 워터 스프레이를 뿌려주어야 합니다.
 

* 곧 죽어도 더운물로 샤워한다

계절에 관계없이 온수 샤워는 10분 이내로 끝내야 합니다. 피부에 필요한 유수분을 급속도로 빼앗아가기 때문입니다. 미지근한 물로 재빨리 샤워한 후 바디 미스트 등으로 수분을 공급해주어야 합니다.

*잠자는 시간이 중구난방이다

밤 시간에 잠을 자지 않고 깨어 있으면 낮 동안 손상된 피부가 재생되지 못해 피붓결이 거칠어지고 탄력도가 떨어집니다. 밤샘 후 피부 유수분도를 측정해보면 수분은 15~18% 감소해 있고 유분은 20%나 많아져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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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11.19 10:00 신고

    헐~~~
    거의 다 해당되네요. ㅠㅠ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elgebwit.tistory.com BlogIcon 벨제뷰트 2010.11.19 11:19 신고

    감사히 잘 봤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_^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0.11.19 12:11 신고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11.19 12:17 신고

    공부 잘하고 갑니다
    피부노화는 어쩔 수 없는 듯하네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1.20 15:07 신고

    헉...벌써 나의 피부는 너무 노화가 된건 아닌지...
    워낙 피부 이런데 신경을 않쓰는 타입인지라 ^^
    잘 보고 갑니다.


세균이 많은 생활용품 Best 4

1. 휴대전화
하루에도 수십 번 손과 입이 닿는 휴대전화는 그야말로 세균덩어리입니다.
- 해결법
향균 티슈 등으로 휴대전화를 자주 닦습니다. 주기적으로 AS센터에 맡겨 휴대전화를분해해서 내부 먼지를 제거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 쇼핑카트
슈퍼마켓의 쇼핑카트는 수많은 사람의 손이 닿아 매우 불결합니다.
- 해결법
쇼핑 카트를 밀면서 손으로 시식 코너의 음식을 집어 먹지 않습니다. 향균 티슈나 스프레이로 손잡이 부분을 닦고 사용하시는 방법이 좋습니다.

3. 냉장고

병원성리스테리아균 같은 식중독 원인균은 5-10도 이하의저온에서도 살수 있습니다.
- 해결법
손잡이와 선반을 깨끗이 닦고, 냉장고 문을 자주 열고 닫는 경우는 온도를 2-3도 정도 낮춰 설정하시는 방법이 좋습니다.

4. 키보드
키보드에는 'E콜리', '황색포도상구균'등 식중독을 일으키는 박테리아가 있습니다.
- 해결법
키보드에 비닐 커버를 씌웁니다. 커버는 정기적으로 닦아 쓰고, 키보드용 향균 스프레이를 틈틈히 뿌립니다.




Tip: 우리몸 세균이 많은 곳

앞이마 : 성인이 되어서도 여드름이 극성인 이유는 지성피부의 지방산이 여드름균 프로피오나박테리아가 좋아하는 먹이이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모공 안의 각종 오염물질은 여드름을 일으키는 아크네스박테리아가 증식하기에도 좋은 환경입니다.

입 : 입속에 존재하는 세균들이 음식의 단백질 분해할 때 생기는 물질이 입 냄새의 원인입니다. 사람의 입속에 살고 있는 세균은 약 700여종에 이르지만 밝혀진 것은 300여종 밖에 되지 않습니다. 혀를 깨끗이 닦으면 입냄새를 줄일수 있습니다.

손 : 맨손으로 음식을 먹지말고 외출후 손씻기를 강조하는 이유는 그만큼 세균에 노출되기 쉽기 때문입니다. 손톱 밑에는 폐렴균, 요도감염균, 혈액감염을 일으키는 효모균, 식중독을 일으키는 황색포도상구균 등이 서식 합니다.

겨드랑이 : 땀 자체는 냄새가 나지는 않지만 겨드랑이에 서식하는 세균이나 박테리아가 땀을 분해하는 과정에서 냄새를 만들어냅니다. '코리네박테리아'가 유독 많은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불쾌감을 줄 정도의 악취를 풍기기도 합니다.

장 : 사람의 장속에 살고 있는 균의 50% 이상이 유해균입니다. 그중에서 대장균은 다른 균들을 이끌고 다니며 여러가지 병의 원인이 될뿐 아니라 사망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결장에 있는 약간의 대장균은 비타민B 등 우리몸이 필수 영양분을 만들어 내는데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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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amisen.tistory.com BlogIcon 새로운필명 2010.11.07 15:27 신고

    헉!! 휴대폰, 키보드도 그런가요?! 이럴수가...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eogangyeoho.tistory.com BlogIcon 여강여호 2010.11.07 15:46 신고

    생각해보니 세균이 많을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정보 잘 읽고 갑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0.11.08 00:08 신고

    자주 접하면서 무심코 지나치는 용품들이네요..
    조금만 신경쓴다면 세균감염을 미리 예방할 수 있겠어요^^
    좋은 정보 잘 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