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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설 음식 즐기는 세 가지 방법  

" 명절에는 가족과 친척들이 함께 모여서 식사를 하다보면 과식하기도 쉽고, 몇일 동안 운동을 하지 않고 먹기만 하다보면 체중이 늘어나기 쉽다.
특히 떡이나 갈비찜과 같은 명절 음식은 칼로리가 많다. 평소에 당뇨나 고혈압, 동맥경화, 심장병, 신장질환, 간
질환 등의 만성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은
우선 명절에 많이 먹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

배설 잘 되는 음식 선택하고, 나물 종류 많이 먹기

명절에 꼭 많이 먹어야 할 기회가 생긴다면 배설이 잘 되는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고기류는 우리 몸 안에서 체류하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
왜냐하면 이들을 분해하는 효소들이 제한되어 있어 소화분해가 늦기 때문이다. 시간이 오래걸려 장 속에 오래 머물면 분해과정 중 독소나 유해 성분들이 만들어지기 쉽고, 이들이 장에 자극을 주어 암이나 여러가지 질병을 유발하게 된다.
반면 채소나 과일은 효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기도 하고  잘 분해되는 편이며, 분해가 되지 않는 것이라 할지라도 빠르게 몸 밖으로 배설되므로 해가 되지 않는다.
나물종류를 많이 먹는 것도 좋다. 요리 할때에 그냥 볶지 말고,
살짝 물에 데쳐서 볶으면 기름 흡수량을 줄일수 있다.

간식으로 호두과 같은 칼로리가 많은 견과류를 먹는 것보다 칼로리가 낮은 과일이나 채소를 먹는 것이 칼로리를 줄이는 방법 중 하나다.


딱딱한 것부터 먼저 볶고, 고기보다는 생선 많이 먹기 

설날에 먹는 음식 중에는 기름에 튀긴 음식이 많다. 튀긴 음식은 칼로리가 많고 튀기는 과정에서 우리 몸에 나쁜 트랜스 지방이 생길 수 있어 경계해야 한다.
재료를 가급적 딱딱한 것부터 먼저 볶는다. 볶는 도중에 기름이 없어 달라붙을 때는 물을 조금씩 넣어준다. 볶기 전에 물에 살짝 데치거나,
밑간을 조금 하면 기를을 두르지 않아도 부드럽게 익는다.
명절에는 고기보다는 연어, 참치, 고등어, 꽁치 등 생선을 많이 먹는 것이 바름직하다. 생선에 들어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은 몸에 나쁜 LDL-콜레스테롤 함량을 낮추고, 몸에 좋은 HDL-콜레스테롤 함량을 높여 동맥경화를 예방하기 때문이다.
고기를 먹더라도 참기름이나 들기름에 찍어 먹도록 한다.
이러한 기름은 몸 안에서 진득진득하지 않고 잘 흘러 혈관 벽에 붙어 있는 콜레스테롤을 녹여 몸 밖으로 내보낸다.

 

설탕 사용량을 줄이고, 절대로 과식하지 말기

음식에 설탕을 너무 많이 넣으면 칼로리가 높아져 지방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나 다를 바가 없다. 우리 몸에서 사용되고 남은 설탕은 지방으로 변환되어 저장되기 때문이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재료중에 설탕 없이는 단맛을 내는 천연 재료가 많다. 요리에 양파, 양배추, 조청, 파인애플, 대추, 무 등을 사용하면 단맛이 나서 설탕의 사용량을 줄일 수 있다. 명절 휴가 기간에는 술을 많이 마시게된다.
술을 마시더라도 와인을 마시면 술을 잘 못마시는 사람도 함께 마실 수 있고 몸에도 좋다. 와인 속 폴리페놀 성분은 인체에 유해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작용을 하며, 혈중 콜레스테롤의 함량을 낮춰주고 지방간을 예방해준다.
우리 나라 전통주인 막걸리 또한 좋다.
막걸리
는 알코올 도수가 6%로 낮고, 비타민 B나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 있다.

명절에 먹는 싱싱한 과일야채, 나물은 칼로리가 적을 뿐만 아니라 우리 몸에 '보약 '이나 다름이 없다. 명절에는 절대로 과식하지 말고, 영양소는 골고루 들어 있으면서 칼로리가 적은 음식을 잘 선택해서 먹어야 한다.

 


즐거운 명절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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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2.02 11:17 신고

    하루 전에 먼저 블로그 통해 먼저 섭취하네요.ㅎㅎ 명절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2.02 13:50

    비밀댓글입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2.02 21:47

    비밀댓글입니다


발기부전이란?

의학적으로 '성행위를 위한 충분한 발기 상태에 도달하거나 유지하는 능력이 저하되는 현상이 지속되거나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발기부전의 원인은 크게는 2가지로 나눌수 있습니다.

정신적 문제에 기인하는 심인성 발기부전과 신체적 이상 때문인 기질성 발기부전으로 나눌수 있습니다.



발기부전을 일으키는 원인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담배
금연하면 음경 혈류량 다시 증가할수 있습니다.

니코틴은 음경으로 가는 혈관을 수축시키며, 장기적으로는 혈관 자체를 경화시킵니다. 미국 매사추세츠 의대 연구 겨로가에 따르면, 매일 담배 두 갑씩 10년 피운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음경의 동맥경화가 평균 72% 더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흡연으로 인한 음경혈류 장애는 회복될 수 있습니다. 1990년 일본 남성노화연구센터는 하루 15개피 이상 흡연하는 사람에게 4주일간 금연시키고 음경혈류를 측정한 결과, 갈수록 음경의 혈류량이 현저하게 증가했다고 보고했습니다.

* 마음
중, 장년층 발기부전 절반의 원인은 '심인성'

심한 스트레스를 받거나 우울증이 있는 경우엔 대뇌 자율신경계에서 발기를 일으키는 호르몬 분비를 억제합니다. 이와 같은 '심인성 발기부전'은 20-30대에겐 단독 원인으로, 40-50대엔 신체적 문제가 함께 작용해 나타납니다. 중,장년층 발기부전의 절반 정도는 심인성 발기부전입니다. 심인성 발기부전은 행동요법, 상담심리치료, 약물치료 등으로 완치가 가능합니다.

* 술
과음하면 남성호르몬 분비 억제

매일 맥주 세 잔에 해당하는 알코올을 10년간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발기부전 확률이 6배나 높았다고 합니다. 알코올을 과다 섭취하면 남성호르몬을 만드는 효소가 제 기능을 못하고, 양이 감소합니다.

* 성인병
고혈압 27%, 당뇨병 50%가 발기부전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이 음경혈관을 손상시켜 혈류를 감소시키기 때문입니다.
당뇨병 환자는 정상인보다 10-15년 빨리 발기부전이 되며, 실제로 발기부전 환자의 약 12%는 발기부전 후 당뇨병이 첫번째 질환으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 약
감기약, 위장약 등이 정력 감퇴 유발

감기약, 고혈압 치료제, 이뇨제, 스테로이드제, 항암제, 항정신성 약품등 거의 모든 약들이 발기부전을 일으킬수 있다고 학계에 보고됩니다. 약때문에 성기능에 문제가 생겼다고 판단되면 의사와 상담을 받으셔야합니다.

* 복부비만
지방은 남성호르몬 분비를 감소

'마른 장작이 오래탄다'라는 속설은 어느정도 근거가 있는 말입니다. 40대 이후에는 남성호르몬 분비가 감소 하고, 이 때문에 지방세포가 많은 복부에 살이 집중적으로 찌고, 지방은 다시 남성호르몬을 감소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복부비반은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같은 생활습관병의 원인이 되어 발기부전 가능성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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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11.22 05:35 신고

    이기 안 걸리려면 좋아하는 술을 좀 줄여야 겠네요. ㅎㅎㅎ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unalpha.tistory.com BlogIcon 언알파 2010.11.22 06:07 신고

    음.. 여튼 나쁜 것들은 다 모인듯..ㅎㅎ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0.11.22 07:56 신고

    오늘글은 좀 찌릿 하네요.. ㅎㅎㅎㅎ
    나쁜것들이 사라져야 남자의 행복이 올 수 있을것 같네요.. ㅋㅋ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0.11.22 12:13 신고

    ㅋㅋ.
    저랑 해당사항은 하나도 없군요.^^
    잘 보고 갑니다.
    활기찬 한주 되세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0.11.22 13:45

    직장 다니면서 지키기가 차~암 힘든거 같아요 ㅠㅠ


매일매일 젊어지는 생활속 건강 필수품 6가지

젊고 건강하게 살고 싶은 인류의 꿈을
쉽고 간단하게 이룰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영양성분표 
영양 나이가 12년이나 젊어질수 있습니다.
어떻게 먹느냐가 평생 건강을 결정합니다. 영양성분표를 꼼꼼하게 체크하는 습관으로 성인병을 예방하고 영양 노화를 막아야합니다. 특히 기존의 영양성분 표시가 열량,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나트륨의 5대 영양소 중심이었던 데 반해 현재는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당류 등 소비자들이 우려할 수 있는 성분 네 가지를 의무적으로 표시하도록 했습니다. 가공식품을 구입할 때 영양성분표에 기재되어 있는 사항을 꼼꼼히 따지고 균형 잡힌 식단을 꾸리는것이 중요합니다.

 
*아스피린
혈관 나이가 3년이나 젊어질수 있습니다.
뇌혈관과 심혈관 질환의 가장 큰 예방책은 운동과 식습관 개선입니다. 그러나 동맥경화가 시작됐다면 저용량의 아스피린을 챙겨 먹는 습관으로 혈관 노화를 막아보는건 어떨까요? 몸에 찌꺼기 성분이 되는 혈소판 응고를 막기 위해서 저용량의 아스피린을 가장 많이 복용하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도 혈액을 묽게 해주는 약물을 전문의에게 처방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약물의 경우 여러 가지 부작용 가능성이 있으니 꼭 의사의 처방 후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거울
마음이 10년이나 젊어질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수명을 단축시키는 것은 누구나 잘 아는 사실입니다. 면역력을 높이고 수명을 늘릴 수 있는 웃음을 되찾아야합니다. 거울을 보며 수시로 자신의 얼굴 표정을 체크하는 습관을 길러 표정 관리는 물론 마음의 노화까지 막아보는건 어떨까요?
p.s : 거울보고 더 스트레스 받으시는 분들은 안보는편이 더 나으실수도
           있습니다.

*자외선차단제
피부 나이가 15년이나 젊어질수 있습니다.
피부 노화의 가장 큰 적은 바로 자외선입니다.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자외선차단제는 피부를 위한 가장 기본이자 최고의 관리입니다.
자외선이 강한 여름에만 바른다는 생각은 버리고 늘 꼼꼼히 발라줘야 합니다. 외출하기 30분 전, 기초 화장의 마지막 단계에 발라야 효과적입니다.
자외선차단제를 매일 챙겨 바르는 습관으로 피부 노화를 늦출수 있습니다.

 
*치실 
치아 나이가 6년이나 젊어질수 있습니다.

칫솔질만으로 충분히 제거되지 않는 치아 사이의 플라그!! 올바른 치실 사용 습관으로 치아 노화를 막을 수 있습니다. 칫솔이 미처 닿지 않는 부분의 치석과 세균막을 없애는 데 효과적입니다. 이쑤시개를 사용하면 이 사이가 벌어지고 잇몸에 염증이 생길 수 있는 데 반해 치실은 안전하고 위생적입니다. 양치 치실을 사용해 이 사이사이까지 관리해주면 됩니다.

*훌라후프
대장 나이가 5년이나 젊어질수 있습니다.
변비는 대장의 노화는 물론 대장암의 주요 원인입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장운동인 훌라후프로 대장의 노화를 막아야합니다. 훌라후프는 허리의 경혈을 자극해 지압해주기 때문에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장운동을 시켜줘 변비 치료에 효과가 있으며 허리 비만이나 요통 예방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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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ssu.ac.kr BlogIcon 숭실다움 2010.11.11 09:46

    오홋! 거울 보기가 마음을 젊게 한다는게 참 의미 있네요~
    전 치실을 쓰는데 훨씬 치아 건강에 도움이 됨을 느끼고 있어요!
    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11.11 13:41 신고

    거울도 자주보고 훌라후프도 해야겠네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www.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1.11 15:29

    아니 매일 보는 거울에 이런효과가 ^^?
    ps 보고 웃고갑니다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0.11.11 16:50

    역시 균형잡힌 식단이 중요하군요 ^^
    하지만 바쁜 현대인에게 챙겨먹을 시간이 부족하니 ㅠ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0.11.11 17:58 신고

    잘 보고 갑니다. ^^


치석이 생기는 음식과 치석을 예방하는 음식이
따로 있다는거 알고 계세요??


치아 건강이 음식과도 상당한 관계가 있다고 주장하는 전문의들도 많습니다.
치아에 잘 달라붙는 음식일수록 치석이 잘 생길 수 있고, 치석에 의해 치아 우식이 잘 발생하기 때문에 치아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치아에 잘 달라붙는 음식은 무엇보다 당질이 많은 음식을 꼽을 수 있습니다.
이에 비해 딱딱한 음식이나 섬유질이 많은 음식은 치아건강에 유익합니다.

가능한 날 것을 그대로 먹을 수 있다면 치석은 상당부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생채소는 비만예방, 성인병 예방을 위해 도움을 주는 음식이면서도 치아건강에도 유익한 식품입니다. 치아건강에 좋은 음식의 또 다른 조건 하나를 꼽는다면 다소 딱딱한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여러 번 씹어야 하는 것은 잇몸염증을 막을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잇몸을 그만큼 튼튼하게 해줍니다. 잇몸은 딱딱한 뼈로 받치고 있습니다. 딱딱한 음식은 혈액순환을 도울 뿐만 아니라 잇몸과 뼈를 튼튼하게 합니다. 하지만 요즘 사람들은 딱딱한 음식보다는 부드러운 음식을 선호합니다.

딱딱한 음식은 치아와 잇몸에 자극을 줌으로써 구강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치아에 어떤 작용을 하느냐에 따라서 크게 보호식품 (protective food),
청정식품(detergent food), 및 우식성식품(cariogenic food)의 세가지로 구분할수 있습니다.

보호식품
치아가 형성되는 과정에 필요한 단백질, 지방, 인과 칼슘을 많이 함유함 식품을 말합니다.

단백질은 대사과정을 통해 요산을 만들어 치태내에 알칼리성을 유지하고, 지방은 치아의 표면에 기름으로 된 얇은 막을 형성하여 치아 우식증을 예방합니다. 또 단백질 섭취가 많아지면 결과적으로 발효성식품의 섭취가 적어져 이로운 점도 있습니다. 우유는 법랑질의 용해도를 감소 시키므로 우유를 장시간 동안 치아와 접촉을 시키면 충치가 잘 생기지 않습니다. 그러나 침이 흐르지 않을 때에는 우식증을 많이 발생시키므로 아이가 우유병을 물고 자게 하지 말아야합니다.
칼슘과 인은 치아를 재석회화 시킵니다.
이와 함께 불소는 낮은 농도에 대해서도 우식에 대한 치아 저항성을 증가시킵니다.
따라서 치아우식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육류, 생선류, 우유류(치즈) 등의 보호식품의 섭취와 불소의 사용을 적극 권장하기도 합니다.

청정식품
식품을 씹는 동안 치아표면에 대하여 청정작용을 하는 식품을 말합니다.

청정식품은 섬유소와 같이 수분함유량이 높은 것으로 당근, 배추, 수박과 같은 신선한 채소와 과일류를 말합니다.

우식성식품
설탕 성분이 함유되어 치아우식을 유발시킬 가능성이 있는 식품을 말합니다.

설탕 함유 여부 외에도 치아에 대한 첨착성이 높을수록 치아 우식 유발이 큽니다. 점착도가 높은 음식으로는 엿, 카스테라, 카라멜, 라면 등이 있습니다. 또 과일 주스에 들어 있는 구연산이나 인산을 포함한 청량음료나 산성 식품들은 치아법랑질을 부식
시키기 때문에 치아 건강에는 매우 좋지 않은 식품입니다. 산을 함유하고 있는 청량음료는 마신 후에 아무리 입을 깨끗이 닦는다 해도 치아에는 손상을 입히므로 청량음료를 단독으로 마시는 일은 삼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간식 선택은 비우식성 식품으로 선택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케이크보다는 채소나 치즈 샌드위치를 청량음료보다는 우유나 물, 무설탕이나 자일리톨 껌 등으로 선택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에 인공감미료로 쓰이는 솔비톨, 만니톨, 자일리톨과 같은 6탄당의 유도체들은 우식을 예방할 수 있는 설탕의 대용품으로 활용할수 있습니다.

*치아에 좋은 음식
섬유소와 수분함량이 많은 채소
과일류 (수박, 토마토, 당근, 배추 등)
우유 및 유제품류
육류, 생선류


*치아에 나쁜 음식
당분함량이 높은 음식 ( 케이크, 초코렛 등)
점착도가 높은 음식 ( 엿, 카라멜 등 )
청량음료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치아는 일단 만들어지면 그 후에 아무리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는다 해도 다시 생기는 것이 아닌 만큼 음식을 먹은 뒤 이를 닦는 습관을 기르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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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11.01 07:44 신고

    잘보고 갑니다
    11월 한달도 날마다 행복하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unalpha.tistory.com BlogIcon 언알파 2010.11.01 08:34 신고

    흐음.. 치석예방이라 'ㅁ' 전 양치 진짜 열심히하는데도 충치가 생기던데. 그건 치석이랑은 또 다른거죠? 아 무지하다 ㅠㅠ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weasel02.tistory.com BlogIcon HKlee002 2010.11.01 09:39 신고

    좋은정보네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0.11.01 09:55 신고

    치석케어 치약만 쓰고 있었는데요.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1.01 12:11

    케이크, 초콜릿, 캬라멜...
    다 제가 좋아하는 것들...
    치과를 싫기에, 치아건강을 위해서 자제해야겠네요 ㅋ
    좋은 정도 잘 얻어갑니다!! ㅋ

    11월의 첫날인데, 새로운 한달 즐겁게 시작하세요^^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2010.11.01 13:09

    치아우식과 치석은 그렇게 연관성이 높지 않습니다만...
    치석은 치주염 즉, 풍치와 관련이 높죠.
    치석은 치태가 양치되지 않고 구강내 오랜 기간동안 존재할경우 발생하며
    치아우식은 치태 내 세균이 당 성분을 공급받았을 때, 대사작용에 의한
    젖산의 생성으로 발생합니다.
    점착성이 높은 음식들의 경우 구강내에 오래 머무르기 때문에
    치태 내 산도가 치아를 부식시킬 수 있는 ph이하에 긴 시간동안 놓이게 되어
    치아 우식 발생위험을 높이는 겁니다.
    일반적으로 치내는 당 성분이 공급되지 않는다면 20분내에 중화되어
    치아를 부식시키지 못하는 ph로 회복이되고요.

    물론 채소와 같이 섬유질이 많은 음식은 그 음식을 저작하는 것만으로도
    양치효과를 볼 수 있기에 우식과 치석예방을 동시에 할 수 있는건 사실입니다만
    글의 제목과 내용은 정확히 매치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1.01 16:07 신고

    에흉...결과적으로 되도록이면 인스턴트 음식이나 단 음식들을 자제해야 하겠네요.
    저두 우리 딸애가 당분이 많은 초코, 케익, 사탕류를 좋아라 해서 걱정입니다. ㅠㅠ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11.01 17:51 신고

    치아에 좋은 음식이 있는 건 처음 알았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고민만 늘어나는 키 작은 우리아이 어떻게 하면되나?"


옛날에는 무조건 건강하면 아이들을 잘 키우는 것이라 생각했지만 시대의 흐름에 따라 자녀들을 비만이 아닌 키 크고 날씬하게 성장시키기 위해 많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잘못된 상식으로 아이들을 위험에 노출 시킬수 있고, 많은 욕심으로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줄 수도 있습니다.


올바르게 키를 성장 시키는 방법

내 아이만 작아 보여 신장을 의심할 때가 많지만 거의 대부분은 정상일 때가 많습니다. 저신장이란 100명을 키 순서대로 섰을 때 앞에서 3번째까지의 아이가 저신장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년 4cm 이하의 성장을 보이거나 표준보다 10cm이상 작은 아이는 저신장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원인 다양한 저 신장
저신장이 일어나는 것은 다양한 원인이 있으므로 먼저 키가 크지 않는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유전적 영향
신장은 유전적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대부분의 저 신장 학생들에게 해당됩니다. 이런 경우에도 성장 호르몬의 치료가 도움이 됩니다.
체질상
출생시의 신장은 정상이나 1세 전후부터 발육이 늦어지는 경우입니다. 그러나 사춘기 전후로 급속히 성장하여 최종 신장은 정상이 됩니다.
만성 소모성 질환
심장병, 간질환, 위장질환 등으로 성장 장애가 있는 경우입니다.
호르몬 분비 이상
성장호르몬, 갑상선호르몬, 당뇨병 등에 의하여 성장장애가 나타납니다.
선천성 이상
임신 중에 문제로 성장장애가 있거나 유전적 장애로 초래됩니다.



성장판이 닫히지 않았다면 성장호르몬 치료?

성장치료를 하기 위해서는 키가 크지 않는 원인을 찾아 분석하고, 이에 맞는 대처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그 방법 중 하나로 성장 호르몬 치료가 있습니다. 성장호르몬 요법(키 크는 주사)이란 우리 몸의 뇌하수체에서 성장을 담당하는 성장호르몬을 인위적으로 주입하여 성장판을 촉진하는 방법입니다. 성장호르몬 요법은 검사 결과 성장판이 열려 있어야 효과가 있어 나이가 어릴수록 효과가 좋으며, 일반적으로 14~15세 이전에 치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장에는 개인차가 많이 나므로 성장호르몬 치료를 할 때에는 사전검사가 필요합니다. 성장호르몬은 주로 피하로 주사하고, 일반적으로 일단 성장호르몬을 투여하게 되면 사춘기까지 장기간 매일 투여하는 것이 원칙이며 적어도 6개월 이상은 치료하여야 합니다. 성장 호르몬 요법이 신체 호르몬과 비슷하게 만들어 졌다고는 하나 신체가 직접 생산한 것이 아니라 외부에서 임의로 투여하기 때문에 대퇴골두 골단 분리증, 여성화 유방, 척추 측만증 등의 부작용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성장호르몬 자세히 알기

치료비
체중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년 1천만 - 1천5백만 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시행방법
체중에 따라 일정한 양을 매일 취침전에 주사, 보통 6개월 - 1년정도 치료합니다.
주의사항
한부위에 주사를 오래 맞으면 그 부위의 지방증식 및 위축이 초래되어 보기 흉할수 있습니다. 주사를 매일 부위를 돌아가면서 맞아야합니다. 반드시 피하로 주액이 들어가야 합니다.
부작용
주사부위 통증, 근육통 및 관절통, 전신 붓기, 두드러기, 피부염, 속쓰림, 갑상선 기능저하증, 당뇨, 고관절 탈구, 두통이 생길 수 있습니다. 


*키가 자라게 하는 생활 방법
신장이란 성장이 다 한 뒤 교정하기 힘들기 때문에 성장기에 바른 생활 습관으로 키가 자라게 도와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른 생활 습관

잘못된 자세를 교정합니다.
평소에 무릎을 꿇고 앉는 자세는 다리뼈의 성장에 방해가 되므로 좋지 않습니다. 다리를 꼬고 앉거나 삐뚤게 앉는 자세도 금물입니다. 되도록이면 의자에서 다리를 뻗고 앉는 것이 다리의 혈액순환에 좋고 성장에도 도움이 됩니다.

달라붙는 옷이나 양말은 피합니다.
몸에 너무 꼭 맞는 옷은 혈액의 흐름을 방해합니다. 특히 발목을 꽉 죄는 양말이나 청바지는 전체적인 혈액순환을 방해해서 성장발달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칩니다.

의자에 앉아서 생활하게 합니다.
유독 방바닥에 쪼그리고 앉아 노는 아이들이 있는데 이 경우 다리로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다리뼈들이 밖으로 휘게 됩니다. 바닥에 앉을 때는 다리를 쭉 뻗고 앉는 것이 좋으며 가능하면 의자나 소파에 앉아 생활하게 합니다. 의자에 앉을 때는 엉덩이를 바짝 당겨 앉도록 합니다. 의자에 바르게 앉는 습관은 척추를 곧게 하므로 성장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햇볕을 쬐게 합니다.
하루에 10분 정도는 햇볕을 쬐면서 놀게 하는 것이 비타민 D의 형성에 도움이 되며 성장에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비타민 D는 골격을 굵게 하고 신장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가방은 양쪽으로 맵니다.
아이들 가방은 양쪽으로 메는 것을 택하도록 합니다. 한쪽으로 메는 가방은 어깨의 무게중심을 한쪽으로 기울게 하기 때문에 뼈의 올바른 자세를 흐트러지게 합니다. 때문에 가방이 너무 무겁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편안한 신발을 신습니다.
아이 신발은 모양보다 기능을 보고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신발이 너무 꼭 끼거나 클 경우 걸음걸이가 비뚤어지게 되어 허리 관절에 나쁜 영향을 끼칩니다. 성장기의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신발은 운동화입니다. 쿠션감이 좋고 통풍이 잘 되는 운동화는 발의 피로감을 줄여줍니다. 슬리퍼는 발바닥의 움푹한 부분을 받쳐주지 못해 피로감을 주므로 오래 신으면 안됩니다.

잘 웃는 아이가 키가 큽니다.
마음이 편안하고 즐거우면 성장호르몬이 훨씬 많이 분비됩니다. 이에 반해 정신적인 불만이나 스트레스는 부신피질 호르몬을 필요 이상 분비하도록 만들기 때문에 키의 성장을 방해합니다. 아이가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잘 웃을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주면 키 큰 아이로 자랄 확률도 그만큼 높아집니다.

신발은 선 채로 신습니다.
신을 갈아 신을 때 앉아서 동작을 취하는 것보다 선 채로 움직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무릎을 약간 굽힌 상태에서 윗몸을 앞으로 굽히고 양손으로 신발 끈을 매면 허리 근육이 늘어나는 효과가 있습니다.

성장판을 압박하지 않도록 합니다.
너무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미는 것은 뼈를 자라게 하는 성장판을 압박하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같은 자세로 오랫동안 서 있거나 오래 앉아 있는 것 역시 성장판을 압박하므로 매우 좋지 않습니다.



충분한 수면

규칙적인 수면 시간이 중요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규칙적인 수면습관을 들이는 것입니다. 성장호르몬이 분비되는 밤 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에는 반드시 숙면을 취해야 합니다. 아이가 푹 잘 수 있도록 집 안을 약간 서늘하게 하고 적절한 습도를 맞추는 것이 좋으며 늦게까지 텔레비전을 시청하지 않도록 합니다. 게임을 늦게까지 하는 것도 매우 좋지 않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기지개를 켭니다.
아이가 아침에 잠에서 깨면 기지개를 켜게끔 합니다. 똑바로 누운 채 양팔을 머리 위쪽으로 힘닿는 데까지 쭉 뻗어 올립니다. 몸의 관절을 펴고 숨을 들이마신 뒤 몇 초 동안 그대로 있습니다. 이때 엄마가 무릎 관절 부분을 꾹꾹 누르듯이 마사지해주면 지압 효과도 얻을 수 있습니다.

엎드려 자지 않습니다.
잠잘 때 엎드려 자게 되면 허리가 굽기 때문에 성장에 방해가 됩니다. 잘 때는 허리를 곧게 펴고 위를 보며 자는 자세가 가장 바람직합니다. 이때 팔과 다리는 어깨와 골반의 힘이 자연스럽게 빠지도록 벌리는 것이 좋습니다.



성장판을 자극하는 운동

스트레칭을 자주 합니다.
팔다리를 늘이는 스트레칭, 맨손체조를 매일 하게 합니다. 자기 전에 규칙적으로 10분 정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하면 줄넘기, 배구, 농구, 조깅 등의 운동을 주 3회 이상 꾸준히 하게 하면 관절을 곧게 펴주기 때문에 키 크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가벼운 등산을 즐깁니다.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아이와 함께 산에 오르면 좋습니다. 온몸의 힘을 빼고 천천히 올라갔다가 내려올 때 약간 속도를 높여 달리듯 내려옵니다. 가벼운 등산을 자주 하는 것은 성장판을 자극하는 데 아주 효과적입니다.



충분한 영양 섭취

골고루 섭취 해야합니다.
특히 몸이 급속하게 자라는 2세 이전에는 충분한 영양 섭취가 중요하며 단백질 칼슘 비타민 무기질 당분 지방 등 영양소를 고루 섭취해야 합니다.

피해야할 음식을 지켜야합니다.
짜고 매운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사탕이나 초콜릿 같은 단 음식과 기름기 많은 음식은 가능한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과도한 당분은 뼈대가 만들어지는 것을 방해하며, 몸에 많이 쌓인 지방은 여성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키가 자라는 데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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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1 Comment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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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 2010.10.20 09:34

    이런 좋은 방법이^^
    잘 보고 갑니다
    다행이 울 아이들은 키가 모두 커서..ㅎ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dunpil.tistory.com BlogIcon 둔필승총 2010.10.20 09:35

    아, 이걸 10년 전쯤에 올리셨으면 울 애덜 조금이라도 더 컸을 텐데 말입니다.^^;;;
    핑계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0.10.20 10:10

    아마도 모든 부모들이 바램 아닐까요~
    일단 크고 나서보자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oodabang.tistory.com BlogIcon 어떤 그리움 2010.10.20 12:16 신고

    아이들 야채먹이기가 젤 힘들어요~
    학교들어가고 나서 몰래 불량식품 군것질하는것도
    못말리겠고 ㅎㅎ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ldWld. 2010.10.20 12:26

    저도 어렸을때.
    이런방법 알았으면 조금더 컸을텐데.ㅋㅋ
    안타깝네요.ㅋ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ewingmom.tistory.com BlogIcon 소잉맘 2010.10.20 12:48 신고

    아주 조금만 신경을 쓰면 저희집 아이들도 더 클 수있겠네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2010.10.20 13:28

    우리민이도 어린이집에서 다른 애들보다 머리하나가 작아서 걱정인데
    유용한 정보네요~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cultpd.com BlogIcon 미디어리뷰 2010.10.20 13:30 신고

    언제나 멋진 정보...
    아이들 키우는 아빠로서 좋은 정보네요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ings17.tistory.com BlogIcon 설보라 2010.10.20 13:44 신고

    좋은정보네요~ 전 어려서 그렇게 꿈속에서
    낭떨어지에서 떨어지고 움찔하고 했는데..
    그것이 성장기에 그런다고 해서 생각해 보니 그때 키가
    1년이면 엄청 컸던 것같아요!!
    키가 좀 작다 싶으면 위와 같은 방법으로 어려서부터
    해주면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armynuri.tistory.com BlogIcon 아미누리 2010.10.20 14:03

    정말 좋은 정보네요.
    진작 알면 좋을 정보.. 지금 보다니 OTL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10.20 21:47 신고

    제가 키가 작은편이라 울딸 키에 대해 많이 신경쓰이는데요
    다행이 중간은 되는것 같더라구요...
    아이키우는 부모님들에게 아주 필요한 정보같아요~^^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jy8593.tistory.com BlogIcon ecology 2010.10.21 09:09 신고

    키작은 아이들을 둔
    부모들에게 희소식입니다
    유익한 포스팅 잘보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