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종신보험'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1.03.07 여성 직장인 위한 재테크!! (3)
  2. 2011.01.16 암보험상품 줄어들고 있다.
  3. 2010.10.16 암보험 가입 전 꼭 명심해야 할 것


미래를 위한 재테크, 목표를 세운다
미혼 여성들은 소득과 지출에 대한 기본 관리는 물론이고 기본적인 금융 상식,부동산, 주식 등 재테크에 대해서도 평소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 결혼 전에는 결혼자금 마련 등 목돈 마련에만 주력하면 되지만 결혼과 더불어 내 집을 장만, 자녀 교육,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노후를 위한 대비까지 인생 전체를 바라보며 계획해야 하는 긴 안목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일단은 당장의 목표를 설정하고 저축을 하면 돈을 모으기가 훨씬 수월해진다.

월급의 일부를 먼저 저축하는 습관
처음 급여를 받게 되면 그 동안 용돈으로만 생활할 때 사지 못했던 것들을 모두 사고 싶어하기 마련이고 보너스 등 여러 가지 수입이 있으니 소비 역시 점점 늘어나게 된다. 우선 자신이 목표하는 금액을 구체적으로 설정한 뒤 그 금액을 목표로 현재 저축할 수 있는 금액으로 나눈 뒤 저축기간을 설정한다. 예를 들어 여성의 경우 결혼자금으로 약 2천만원이 필요하다면 2천만원을 목표를 정하고 현재 저축할 수 있는 금액이 매월 50만원이라면 약 3년 정도의 기간이 소요되므로 3년짜리 적금 중에서 가장 유리한 적금을 찾는 식이다. 그러나 의욕만 앞서서 너무 과도한 저축계획은 용두사미가 되기 쉬우므로 꼭 필요한 지출규모를 산출한 뒤 남은 금액으로 저축계획을 잡되 적어도 자기 수입의 약 40~50%정도는 저축하는 습관을 갖도록 하는 것이 좋다.

결혼자금은 내 힘으로
자신의 결혼자금부터 마련해보는 것으로 재테크의 첫걸음을 시작해보자. 그렇다면 결혼자금은 얼마나 모아야 할까. 모 결혼정보업체의 조사에 따르면 2003년 결혼한 신혼부부의 평균 결혼비용이 1억3천3백71만원에 달았다고 한다.(주택자금 포함) 신부의 경우 3천4백28만원의 혼수비용이 들었다고 하니 미혼 때의 결혼자금만 잘 모아도 성공한 재테크라고 볼 수 있다. 만약 주택비용을 신랑과 함께 부담한다면 그 금액은 더 커질 수 밖에 없으니 하루라도 빨리 시작해야 한다.

적금을 통한 목돈 만들기
현재 직장인들이 목돈을 모으기에 가장 적합한 상품은 적금이다. 적금 중에서 세금이 없는 적금이 가장 유리한데 현재 남아 있는 비과세 적금 상품은 장기주택마련저축뿐이다. 이 상품은 소득공제와 비과세라는 장점이 있으나 만기가 7년 이상이라는 단점이 있다. 결혼자금마련을 위한 미혼여성이라면 7년짜리 적금은 어울리지 않는다. 이럴 때에는 가족명의를 이용하면 선택이 폭을 넓혀본다. 만 60세 이상만 가입할 수 있는 생계형 비과세저축은 1인당 3천만원 한도 내에서 금융기관의 예적금 상품에 한해서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부모님 또는 조부모님 명의로 가입할 수 있는 지 살펴본다. 또한 신협, 새마을금고, 농수협 단위조합에서 가입이 가능한 정기적금을 이용한다. 1인당 2천만원 한도 내에서 1.5%의 세율만 부과가 되므로 거의 비과세와 다름없다. 특히 보너스 등 성과급이 나올 경우에 흐지부지 낭비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수시 자유 적립식 통장을 적절히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청약통장은 가입필수
직장생활 처음 하자마자 가입해야하는 통장이 있는데, 그게 바로 청약통장이다. 이 통장으로 당장 아파트를 살 수 있는 없지만, 몇 년 아니 몇 십년 뒤에라도 청약을 통해서 아파트를 장만할 수 있는 가장 값싸고 좋은 방법 중에 하나이다. 또한, 아파트를 장만한 이후라도 아파트 평수를 늘리기 위해서 사용할 수도 있다. 아파트를 분양 받을 수 있는 청약통장에는 청약저축, 주택청약부금, 주택청약예금의 3가지 종류가 있으며, 1인 1통장만 가입할 수 있다. 청약하려는 지역과 평형에 따라 청약금액이 다르니 이 부분은 꼭 체크하는 것이 필요하다.

보험가입도 일찍
직장인의 경우 정기보험이나 종신보험 등에 일찍부터 가입을 하는 것이 보험료도 저렴하며, 미래에 불입한 보험료 내에서 만기에 일시금 또는 연금으로 수령이 가능하며, 자신에게 다가올 위험에 미리 대처할 수 있다는 점에서 꼭 하나쯤은 가입을 해두는 것이 좋다. 자신의 월 소득의 7~8%내외의 보험를 낼 수 있는 상품을 선택한다.
 

적립식 펀드는 옵션으로
최근에 이슈가 되고 있는 금융상품 중에 적립식 펀드가 있다. 이 상품은 매월 적금처럼 불입을 하고 불입액으로 주식 등을 운용하여 만기시 실적배당을 하는 상품이다. 적립식 펀드의 장점은 매입원가를 낮출 수 있고, 전문가가 운용을 한다는 점이 강점이지만, 이에 반해 주식시장의 장세가 하락장일 경우 원금의 손실을 피할 수 없으며, 매년 운용에 대한 보수와 판매에 대한 수수료가 나간다는 약점도 가지고 있는 상품이다. 적립식 펀드에 가입할 경우는 만기를 최소한 3년 이상으로 가입을 한 후 1년이 지난 시점에서 보유기간 수익률이 목표로 하는 수익률에 다다르거나 돌파했을 경우 과감히 환매를 통해 수익을 확보하는 방법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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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1.03.07 10:58

    정말 어찌보면 여성들의 사회적 지위 향샹으로 인한 재테크의 큰손으로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꼭 여성들이 봐야 할 글같습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1.03.07 11:27 신고

    얼마전 전세도 없고 전세금도 비싸서 결혼을 늦추는 커플도 많더라구요...
    본인의 인생설계를 잘하셔서 한푼이라도 모으는 것이 살아가는 전략이란 생각이 듭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easygoing39.tistory.com BlogIcon 카타리나 2011.03.09 14:20

    저도 나름 열심히 하고 있는데
    돈을 모으기란 쉽지가 않네요 ㅜㅜ

         
늘어나는 암보험, 줄어드는 보장과 상품,
1월에는 암보험 가입해야 됩니다.


암보험을 판매하는 보험회사들이 판매를 중단하고 있거나 보장을 점점 축소하여 가고 있습니다.

보험회사들이 보험상품을 팔지 않습니다!

이상한 말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실제로 보험업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상입니다. 이유는 늘어나는 암 발병률로 인해 암보험으로 인해 보험사들이 입는 손해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 주원인입니다. 
                              


대신 암보험을 변경하거나 상품으로 내놓지 않고 의료실비보험이나 건강보험, 종신보험 등 타 보험상품에 특약으로 암 담보를 잡아 판매하고 있는 식으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암 발병률이 높아져서 보험사의 보험지급액 증가로 인한 수익악화라는 결과가 초래되기 때문에 암보험 상품을 폐지하거나 보장을 축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암보험에 대한 가입을 하루라도 빨리하는 것이 좋은데 막상 암보험에 가입하고자 한다면 선택에 있어 어떤 기준으로 암보험에 가입해야 하는지 알 필요가 있습니다. 암보험의 경우 암이라는 특정질병에 대해서 보장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부분은 특히 중요합니다. 

                               


암보험 가입요령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긴 보장기간을 선택해야합니다.

암에 대한 위험은 연령이 증가할수록 커지게 되는데 가입 후 중도에 다시 가입하게 되면 보험료 부담이 상태적으로 커지게 됩니다. 따라서 보장기간이 제일 긴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여러 모로 유리합니다.

*진단보험금만큼은 확실히 챙겨야합니다.
암보험에는 진단, 수술, 입원, 요양, 통원 등에 대한 보험금이 지급되는데 암 진단이 된다고 해서 요양, 통원 등이 반드시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또한 진단보험금이 충분할 경우 진단보험금으로 기타치료자금으로 활용할 수도 있으니 진단보험금이 많은 것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보장기간에 유의해야합니다.
암보험의 경우 가입 후 바로 보장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대략 가입완료가 되는 시점에서 90일이 경과해야 보장을 받을 수 있으니 유념하도록 해야합니다.

*암이라고 해서 다 같은 암이 아닙니다.
암 진단을 받았다고 해서 무조건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 폐나 위암에 가입되어 있는데 유방암을 진단받았을 경우에는 보험금을 받을 수 없게 됩니다. 때문에 되도록이면 모든 암에 보장이 다 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여성질환과 관련한 암 보장이 있는지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

*암은 재발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암 치료시, 수술 한번으로 끝내면 좋겠지만 암은 재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암보험 가입 시 횟수에 상관없이 매회마다 수술비를 지급하고 장기간이면서 재입원할 경우에도 보상해주는 보험이 좋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령이 높아질수록 모든 보험이 불리해지고 암보험은 그 중 보험료 상승이 가장 심한 보험입니다. 보험연령이라는 것에 의해 하루 차이로 보험료가 오를 수도 있고 또한 갑작스런 질병과 혈압, 당뇨 등으로 현재는 가입이 되나 향후에는 가입이 안 될 수도 있으니 가입은 하루라도 빨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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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암보험, 줄어드는 보장과 상품,
10월에는 암보험 가입해야 됩니다.


암보험을 판매하는 보험회사들이 판매를 중단하고 있거나 보장을 점점 축소하여 가고 있습니다.

보험회사들이 보험상품을 팔지 않습니다!

이상한 말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실제로 보험업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상입니다. 이유는 늘어나는 암 발병률로 인해 암보험으로 인해 보험사들이 입는 손해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 주원인입니다. 
                              


대신 암보험을 변경하거나 상품으로 내놓지 않고 의료실비보험이나 건강보험, 종신보험 등 타 보험상품에 특약으로 암 담보를 잡아 판매하고 있는 식으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암 발병률이 높아져서 보험사의 보험지급액 증가로 인한 수익악화라는 결과가 초래되기 때문에 암보험 상품을 폐지하거나 보장을 축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암보험에 대한 가입을 하루라도 빨리하는 것이 좋은데 막상 암보험에 가입하고자 한다면 선택에 있어 어떤 기준으로 암보험에 가입해야 하는지 알 필요가 있습니다. 암보험의 경우 암이라는 특정질병에 대해서 보장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부분은 특히 중요합니다. 

                               


암보험 가입요령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긴 보장기간을 선택해야합니다.

암에 대한 위험은 연령이 증가할수록 커지게 되는데 가입 후 중도에 다시 가입하게 되면 보험료 부담이 상태적으로 커지게 됩니다. 따라서 보장기간이 제일 긴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여러 모로 유리합니다.

*진단보험금만큼은 확실히 챙겨야합니다.
암보험에는 진단, 수술, 입원, 요양, 통원 등에 대한 보험금이 지급되는데 암 진단이 된다고 해서 요양, 통원 등이 반드시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또한 진단보험금이 충분할 경우 진단보험금으로 기타치료자금으로 활용할 수도 있으니 진단보험금이 많은 것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보장기간에 유의해야합니다.
암보험의 경우 가입 후 바로 보장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대략 가입완료가 되는 시점에서 90일이 경과해야 보장을 받을 수 있으니 유념하도록 해야합니다.

*암이라고 해서 다 같은 암이 아닙니다.
암 진단을 받았다고 해서 무조건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 폐나 위암에 가입되어 있는데 유방암을 진단받았을 경우에는 보험금을 받을 수 없게 됩니다. 때문에 되도록이면 모든 암에 보장이 다 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여성질환과 관련한 암 보장이 있는지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

*암은 재발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암 치료시, 수술 한번으로 끝내면 좋겠지만 암은 재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암보험 가입 시 횟수에 상관없이 매회마다 수술비를 지급하고 장기간이면서 재입원할 경우에도 보상해주는 보험이 좋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령이 높아질수록 모든 보험이 불리해지고 암보험은 그 중 보험료 상승이 가장 심한 보험입니다. 보험연령이라는 것에 의해 하루 차이로 보험료가 오를 수도 있고 또한 갑작스런 질병과 혈압, 당뇨 등으로 현재는 가입이 되나 향후에는 가입이 안 될 수도 있으니 가입은 하루라도 빨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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