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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설 음식 즐기는 세 가지 방법  

" 명절에는 가족과 친척들이 함께 모여서 식사를 하다보면 과식하기도 쉽고, 몇일 동안 운동을 하지 않고 먹기만 하다보면 체중이 늘어나기 쉽다.
특히 떡이나 갈비찜과 같은 명절 음식은 칼로리가 많다. 평소에 당뇨나 고혈압, 동맥경화, 심장병, 신장질환, 간
질환 등의 만성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은
우선 명절에 많이 먹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

배설 잘 되는 음식 선택하고, 나물 종류 많이 먹기

명절에 꼭 많이 먹어야 할 기회가 생긴다면 배설이 잘 되는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고기류는 우리 몸 안에서 체류하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
왜냐하면 이들을 분해하는 효소들이 제한되어 있어 소화분해가 늦기 때문이다. 시간이 오래걸려 장 속에 오래 머물면 분해과정 중 독소나 유해 성분들이 만들어지기 쉽고, 이들이 장에 자극을 주어 암이나 여러가지 질병을 유발하게 된다.
반면 채소나 과일은 효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기도 하고  잘 분해되는 편이며, 분해가 되지 않는 것이라 할지라도 빠르게 몸 밖으로 배설되므로 해가 되지 않는다.
나물종류를 많이 먹는 것도 좋다. 요리 할때에 그냥 볶지 말고,
살짝 물에 데쳐서 볶으면 기름 흡수량을 줄일수 있다.

간식으로 호두과 같은 칼로리가 많은 견과류를 먹는 것보다 칼로리가 낮은 과일이나 채소를 먹는 것이 칼로리를 줄이는 방법 중 하나다.


딱딱한 것부터 먼저 볶고, 고기보다는 생선 많이 먹기 

설날에 먹는 음식 중에는 기름에 튀긴 음식이 많다. 튀긴 음식은 칼로리가 많고 튀기는 과정에서 우리 몸에 나쁜 트랜스 지방이 생길 수 있어 경계해야 한다.
재료를 가급적 딱딱한 것부터 먼저 볶는다. 볶는 도중에 기름이 없어 달라붙을 때는 물을 조금씩 넣어준다. 볶기 전에 물에 살짝 데치거나,
밑간을 조금 하면 기를을 두르지 않아도 부드럽게 익는다.
명절에는 고기보다는 연어, 참치, 고등어, 꽁치 등 생선을 많이 먹는 것이 바름직하다. 생선에 들어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은 몸에 나쁜 LDL-콜레스테롤 함량을 낮추고, 몸에 좋은 HDL-콜레스테롤 함량을 높여 동맥경화를 예방하기 때문이다.
고기를 먹더라도 참기름이나 들기름에 찍어 먹도록 한다.
이러한 기름은 몸 안에서 진득진득하지 않고 잘 흘러 혈관 벽에 붙어 있는 콜레스테롤을 녹여 몸 밖으로 내보낸다.

 

설탕 사용량을 줄이고, 절대로 과식하지 말기

음식에 설탕을 너무 많이 넣으면 칼로리가 높아져 지방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나 다를 바가 없다. 우리 몸에서 사용되고 남은 설탕은 지방으로 변환되어 저장되기 때문이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재료중에 설탕 없이는 단맛을 내는 천연 재료가 많다. 요리에 양파, 양배추, 조청, 파인애플, 대추, 무 등을 사용하면 단맛이 나서 설탕의 사용량을 줄일 수 있다. 명절 휴가 기간에는 술을 많이 마시게된다.
술을 마시더라도 와인을 마시면 술을 잘 못마시는 사람도 함께 마실 수 있고 몸에도 좋다. 와인 속 폴리페놀 성분은 인체에 유해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작용을 하며, 혈중 콜레스테롤의 함량을 낮춰주고 지방간을 예방해준다.
우리 나라 전통주인 막걸리 또한 좋다.
막걸리
는 알코올 도수가 6%로 낮고, 비타민 B나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 있다.

명절에 먹는 싱싱한 과일야채, 나물은 칼로리가 적을 뿐만 아니라 우리 몸에 '보약 '이나 다름이 없다. 명절에는 절대로 과식하지 말고, 영양소는 골고루 들어 있으면서 칼로리가 적은 음식을 잘 선택해서 먹어야 한다.

 


즐거운 명절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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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2.02 11:17 신고

    하루 전에 먼저 블로그 통해 먼저 섭취하네요.ㅎㅎ 명절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2.02 13:50

    비밀댓글입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2.02 21:47

    비밀댓글입니다


 기본 떡국

 필요한 재료
가래떡 200g, 황·백지단(사방 10cm) 1장씩, 송송 썬 대파 3큰술, 국간장 2큰술, 실고추·소금·후춧가루 약간씩, 구워 부순 김 ¼컵, 떡국육수(쇠고기 양지머리 300g, 대파 1대, 통후추 5알, 마늘 5쪽, 생수 10컵), 고기양념(다진 마늘 1작은술, 간장·깨소금·소금·후춧가루·참기름 약간씩)

 이렇게 만드세요.
1. 가래떡은 얇고 어슷하게 썰어 널찍한 채반에 펼쳐놓는다.
2. 쇠고기 양지머리는 찬물에 담가 핏물을 뺀 뒤 분량의 물에 나머지 육수 재료와 함께 넣고 끓인다. 이때 떠오르는 거품은 말끔히 건져낸다.
3. ②를 젓가락으로 찔러 보아 쑥 들어가면 다 익은 것이므로 건져 식힌다.
4. 식힌 쇠고기는 결대로 찢어서 고기양념에 조물조물 무치고 국물은 면보에 걸러 맑은 육수만 밭아 냄비에 다시 부어 끓인다.
5. 황·백지단은 실고추는 짧게 끊어놓는다.
6. ④의 육수가 끓으면 국간장으로 간을 맞추고 가래떡을 넣어서 끓인 다음 소금, 후춧가루로 간을 맞춘 뒤 그릇에 담고 김, 황·백지단채, 쇠고기, 실고추를 고명으로 올린다.



 오색겨자채

 필요한 재료
오이 ½개, 배 1개, 달걀 4개, 밤 10톨, 당근 ½개, 대추 10개, 잣 3큰술, 흰설탕 3큰술, 청주 1작은술, 소금 약간, 겨자소스(발효겨자 2큰술, 배즙 ⅓컵,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식초·설탕 3큰술씩, 소금·흰 후춧가루 약간씩)

 이렇게 만드세요.
1. 오이는 4cm 길이로 토막 내어 1cm 폭으로 썬 다음 소금을 뿌려 절인 뒤 헹궈 물기를 없앤다.
2. 배는 껍질을 벗기고 4cm 길이, 1cm 폭으로 편썰기해 흰설탕 물에 담갔다 건져 물기를 닦는다.
3. 밤은 속껍질까지 완전하게 벗겨 편썬 다음 ②의 배를 담가두었던 설탕물에 담근다.
4. 당근은 오이와 같은 길이로 썰어 찬물에 헹군 다음 물기를 닦고 대추는 돌려깎아서 채썬다. 잣은 고깔을 떼어 종이타월에 올려 다진다.
5. 달걀은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해 풀어 체에 내린 뒤 청주와 소금을 넣어 간한 뒤 지단을 부쳐 식히고 오이와 같은 길이로 썬다. 모든 재료를 겨자소스에 버무려 그릇에 담은 뒤 잣가루를 뿌린다.

 떡만두국

 필요한 재료
손만두 12개, 떡국떡 150g, 국물용 멸치 10마리, 황·백지단(사방 10cm) 1장씩, 쪽파 3뿌리, 부순 파래김 3큰술, 간장·청주·다진 마늘 1큰술씩,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물 15컵

 이렇게 만드세요.
1. 떡국떡은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쪽파는 송송 썬다.
2. 국물용 멸치를 다듬어 냄비에 볶아 비린내가 없어지면 청주와 물을 붓고 20분 정도 끓여 멸치국물을 만든다.
3. ②의 멸치국물이 진하게 우러나면 면보에 맑은 국물만 밭아 다시 냄비에 붓고 간장과 다진 마늘을 넣어서 한소끔 끓인다.
4. ③의 국물이 끓어오르면 손만두를 넣어 끓이다가 떠오르면 떡을 넣은 뒤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을 맞춘다.
5. 그릇에 떡과 손만두를 담고 국물을 부은 뒤 황·백지단을 곱게 채썰어 올리고 쪽파와 부순 파래김을 뿌린다.


 통도라지낙지숙회무침

 필요한 재료
통도라지 250g, 낙지 2마리, 영양부추 30g, 송송 썬 실파 3큰술, 소금·청주 약간씩, 도라지양념(식초 3큰술, 물엿 4큰술, 소금 1작은술), 양념장(고운 고춧가루 2큰술, 고추장·다진 마늘·설탕 1큰술씩, 생강즙 ½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깨소금 1큰술, 소금·흰 후춧가루 약간씩

 이렇게 만드세요.
1. 통도라지는 껍질을 벗겨 소금을 뿌려 바락바락 주물러 씻은 뒤 찬물에 1시간 정도 담가 아린 맛과 쓴맛을 뺀다.
2. ①의 도라지는 손가락 길이로 도톰하게 썰어 양념을 넣고 버무려 20분 정도 잰다.
3. 낙지는 소금으로 주물러 씻어 물에 헹군 뒤 끓는 물에 청주를 약간 붓고 데쳐 물기를 뺀 다음 먹기 좋은 길이로 썬다.
4. 영양부추는 다듬어 씻어 2cm 길이로 썬다.
5. 볼에 양념장을 넣고 도라지, 낙지를 넣어 조물조물 무친 뒤 영양부추를 넣고 깨소금, 소금, 흰 후춧가루를 넣어 간을 맞춘 다음 살살 버무린다.
6. 접시에 ⑤를 담고 송송 썬 실파를 뿌린다.


 조랭이떡국

 필요한 재료
조랭이떡 200g, 사골육수 10컵(사골 600g, 물 3ℓ), 무 100g, 대파 ½대, 달걀 1개, 청주 ½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국간장 1큰술, 실고추·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이렇게 만드세요.
1. 사골은 4cm 크기로 잘라 핏물을 뺀 뒤 냄비에 물을 붓고 넣어서 5~10분 정도 데쳐 불순물을 뺀다. 그런 다음 물을 따라 버린다.
2. 다른 냄비에 물을 붓고 ①의 사골을 3시간 이상 끓인 뒤 국물을 따른다.
3. 다시 ②의 사골에 새로운 물을 붓고 1시간 정도 재탕한 뒤 ②의 육수를 섞어 다시 한 번 30분 이상 끓여서 진한 사골육수를 준비한다. 조랭이떡은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무는 껍질을 벗겨 사방 3cm 크기로 납작하게 썰어 육수에 넣어 끓인다.달걀을 풀어 체에 내린 뒤 실고추를 잘게 썰어 섞고 청주를 넣는다.팬에 얇게 지단을 부쳐서 식힌 뒤 돌돌 말아 곱게 채썬다.
4. ③의 무가 익어 국물이 우러나면 조랭이떡과 채썰은 대파를 넣고 마늘, 국간장, 소금, 후춧가루로 간을 맞춘다. 그릇에 조랭이떡과 무를 넣고 국물을 부은 뒤 지단채를 올린다.

 쇠고기당면쟁반

 필요한 재료
쇠고기(등심) 400g, 콩나물 150g, 당면 50g, 붉은고추·청양고추 1개씩, 대파 1대, 마늘 5쪽, 생강 ¼톨, 청주·간장·참기름 1큰술씩, 굴소스 2큰술, 고추기름 1작은술, 올리브오일·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이렇게 만드세요.
1. 쇠고기는 도톰하게 슬라이스해 사방 5cm 크기로 잘라 소금, 후춧가루로 밑간한다.
2. 콩나물은 다듬어 씻은 후 물기를 털고 찜기에 쪄서 찬물에 헹군다. 당면도 물에 담가 부드럽게 불려 끓는 물에 삶아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고추는 송송 썰어 씨를 털고 대파는 굵게 채썬다. 마늘은 반으로 썰고 생강은 아주 곱게 다진다.
3.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다진 생강, 마늘, 대파채를 볶아 향이 올라오면 쇠고기를 넣어 볶는다.
4. 쇠고기의 겉면이 익으면 굴소스, 간장, 청주를 넣어서 간을 맞춘 뒤 고추를 넣어 함께 볶는다.
5. 쇠고기에 간이 배면 콩나물과 당면을 볼에 넣고 참기름,고추기름을 뿌려 버무린다.


 해물떡국

 필요한 재료
껍질홍합 200g, 새우살 50g, 쇠고기(양지머리) 300g, 대파잎 3대 분량, 마늘 3쪽, 생강 ½톨, 떡국떡 200g, 국간장·다진 마늘 1작은술씩, 청주 1큰술, 쪽파 3뿌리,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물 12컵

 이렇게 만드세요.
1. 껍질홍합은 껍질에 붙은 이물질을 말끔하게 떼어내고 소금물에 깨끗하게 씻어서 물기를 뺀다. 새우살도 옅은 소금물에 헹궈 건진다.
2. 냄비에 물을 붓고 대파잎, 생강, 마늘을 넣어 끓으면 ①의 껍질홍합과 새우살을 넣어서 푹 삶는다.
3. 홍합이 익어 입을 벌리면 고운 면보에 걸러 맑은 육수를 따로 밭고, 홍합은 살만 발라놓고 새우살은 건진다.
4. ③의 육수에 핏물을 뺀 쇠고기를 적당하게 잘라 넣고 한소끔 끓인다.
5. 쇠고기가 익으면 건져 결대로 곱게 찢고, 육수에 다진 마늘, 청주, 국간장을 넣은 뒤 찬물에 담가 건진 떡국떡을 넣어 끓인다.
6. 떡이 떠오르면 ⑤의 쇠고기, 홍합살, 새우살을 넣고 쪽파를 송송 썰어서 넣은 뒤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을 맞춘다.


 솎음배추고기편육버무리

 필요한 재료
쇠고기(양지머리) 400g, 대파잎 1대, 마늘 4쪽, 통후추 4알, 물 적당량, 솎음배추 ½포기, 미나리 50g, 쪽파 2뿌리, 풋고추 1개, 잣가루 5큰술, 소금 약간, 양념장(고운 고춧가루 2큰술, 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청주·물엿·참기름·깨소금 1큰술씩,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이렇게 만드세요.
1. 쇠고기는 대파잎, 마늘, 통후추를 넣어서 푹 삶아 건져 한김 식힌 뒤 사방 3cm 크기로 납작하게 편으로 썬다. 국물은 떡국 육수로 사용한다.
2. 솎음배추는 한 잎씩 떼어서 찢은 뒤 물에 두 번 정도 씻고 옅은 소금물에 헹궈 물기를 턴다. 미나리는 줄기만 준비해서 다듬어 씻어 3cm 길이로 썰고 쪽파는 1cm 길이로 썬다. 풋고추는 반 갈라 씨를 털고 곱게 채썬다. 잣은 고깔을 떼어내고 칼로 자근자근 곱게 다진다.
3. 볼에 솎음배추와 쇠고기 편육을 넣고 양념장을 넣어 버무린 뒤 미나리, 쪽파, 풋고추를 넣고 참기름과 깨소금 소금, 후춧가루를 넣어 간을 맞춘 다음 그릇에 담고 잣가루를 듬뿍 뿌린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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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2.01 09:43 신고

    설 연휴 잘 보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unalpha.tistory.com BlogIcon 언알파 2011.02.01 09:51 신고

    새해와함께 꼭 먹어봐야할 음식이네요 >ㅁ<!!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1.02.01 10:01 신고

    하나같이 제목도 멋져불고..
    맛도 땡큐인 음식들이네요^^

    맛난 떡국도 드시고 즐겁게 명절연휴 보내세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11.02.01 10:54 신고

    맛있는 떡국 드시고
    올해도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2.01 11:18

    오이겨자체 제가 정말 좋아하는 음식입니당ㅎㅎㅎ
    이제 떡국먹구 한살 더먹겠군요 ㅠㅜ
    새해에 맛있는음식 많이 드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연어

염증, 알레르기, 피부 트러블 등을 막아주는 오메가3 지방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성분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동맥경화증 등의 심혈관계 병을 예방합니다. 국제암연구소는 생선을 정기적으로 먹는 사람은 암에 걸릴 확률이 3분의 1로 줄어든다고 밝혔습니다.


연어 대체 식품 → 고등어
연어 요리가 입에 맞지 않는다면 고등어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고등어는 오메가3계 지방산인 DHA 함유량이 연어의 두 배에 가깝습니다. DHA는 기억, 학습 능력 유지 효과가 있어 아이들에게 특히 좋습니다. 또한 DHA 함량이 높은 식품을 섭취하면 노인성 치매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달걀
단백질의 중요한 공급원입니다. 특히 유기농으로 생산한 달걀은 오메가3 지방산이 더 많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의 연구에 따르면 오히려 콜레스테롤 흡수를 감소시킨다고 합니다. 눈병 예방 성분도 함유하고 있습니다.


*블루베리
세포를 보호하고 면역 시스템을 증진하는 산화 방지제를 많이 함유하고 있으며 노화를 억제합니다. 블루베리의 보라색을 내는 안토시아닌계 색소가 동맥에 침전물이 생기는 것을 막아 심장병과 뇌졸중을 방지합니다. 또한 블루베리에는 바이러스와 세균을 죽이는 화합물이 다량 들어 있습니다.


블루베리 대체 식품 → 가지
가지의 보라색도 블루베리와 같은 효과를 갖습니다. 이 색소는 지방질을 잘 흡수하고 혈관 안의 노폐물을 용해, 배설시키는 성질이 있어서 피를 맑게 합니다. 가지는 빈혈, 하혈 증상을 개선하고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 양을 저하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특히 고지방 식품과 함께 먹었을 때 혈중 콜레스테롤치의 상승을 억제한다는 연구 보고도 있습니다.


*수박
남자들의 전립선 관련 질병을 예방합니다. 소변의 배설을 촉진하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시트룰린이 많이 함유돼 신장 등이 나빠 몸이 자주 붓는 증상이 있는 사람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음식입니다. 암 발생 비율을 낮춰주며 동맥 속에 이물질이 쌓이는 것도 방지합니다.


*사과
폐를 보호합니다. 특히 흡연자에게는 필수적인 음식이라는 사실이 최근 영국, 네덜란드 등에서 잇달아 발표됐습니다. 섬유질이 많은 것은 물론이고 콜레스테롤도 낮춥니다. 남편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한약 한 재보다 사과 한 조각이 더 나을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아보카도
심장마비를 예방하고 비타민 C와 B를 공급합니다. 아보카도 반 개의 열량은 160kcal밖에 되지 않으므로 다이어트에도 그만입니다. 당분 함량 역시 약 1%로 당뇨병 환자를 위한 높은 에너지 음식으로 추천될 수 있습니다. 아보카도는 빵과 옥수수떡에 얹어 먹거나 레몬 주스, 소금, 고추와 같이 넣어 샐러드로 드시면 좋습니다.


아보카도 대체 식품 → 참깨·들깨
참깨는 아보카도와 마찬가지로 지방과 영양이 풍부하여 허약한 체질을 강화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차뿐만 아니라 죽을 쑤어 먹어도 좋습니다. 들깨에는 리놀산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가 거칠고 주근깨나 기미가 많은 사람, 임신 중인 사람, 신경과 두뇌를 많이 쓰는 사람, 머리카락에 윤기가 없는 사람에게 좋습니다. 고기를 먹을 때 들기름 같은 식물성 기름을 곁들여 먹으면 혈관을 막는 콜레스테롤을 제거해 혈관의 노화를 예방합니다. 들깻잎은 장아찌나 쌈으로 싸서 먹으면 입맛이 살아나고 탕 같은 음식의 양념으로 넣어도 좋습니다.


*카레 가루
염증을 방지합니다. 관절염의 통증을 완화하는 성분과 항암 물질도 들어 있습니다. 노란 빛을 내는 ‘강황’이라는 식물이 인도에서는 만병통치약으로 통하고 있으며 항암치료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최근에는 학계에서 치매 예방과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고추
비타민 C가 풍부합니다. 매운맛을 내는 성분인 캡사이신은 신진대사를 증진시키고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체지방을 줄여 비만 예방과 치료에 큰 도움이 됩니다. 고추의 비타민 A는 호흡기 계통의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고 면역력을 증진시켜, 질병의 회복을 빠르게 하며 비타민 C가 귤의 2~3배나 함유되어 있습니다. 특히 여름철 된장에 찍어 먹는 풋고추는 영양의 보고입니다.


*곡물 시리얼
비만·당뇨·심장병을 막아줍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섬유질이 들어 있습니다. 아침식사로 토스트와 달걀 프라이, 베이컨을 먹는 사람이 많은데 모두 기름을 이용한 음식이라 칼로리가 의외로 높습니다. 곡물이 함유된 시리얼은 영양가가 높을 뿐 아니라 칼로리도 적고 시간도 절약되어 일석삼조입니다. 우유와 함께 먹기 때문에 음료로 인한 칼로리도 줄일 수 있습니다.


*땅콩
인슐린을 안정시키고 심장병을 막아주는 성분이 있습니다. 섬유질을 섭취할 수 있는 데다 혈압도 조절합니다. 땅콩, 호두, 잣 등 견과류에 든 리놀렌산 같은 고도 불포화 지방산은 혈관벽에 들러붙어 죽상 동맥경화증을 일으키는 LDL 콜레스테롤을 낮춥니다. 견과류에 든 엘라직산은 암의 진행과 촉진을 방해합니다. 일주일에 2~4회 이상 먹어야 효과가 있으며 땅콩알로는 25알 정도 드시는것이 적당합니다.


땅콩 대체 식품 → 콩·된장찌개·두부
콩 속에는 발암 물질의 세포 분열을 억제하는 제니스틴이 함유되어 있으며, 식물성 화합물인 이소플라본이 들어 있어 골다공증, 신장 질환, 담석, 혈중 콜레스테롤 저하, 폐경기 증상의 완화 등에 효능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콩은 우리 식탁에 자주 오르는 된장찌개나 두부로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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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10.17 12:21 신고

    좋은 정보입니다
    잘 보고 가요. 휴일 행복히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epaktakraw.life BlogIcon 모피우스 2010.10.17 12:59 신고

    몸에 보약이 되는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프린터를 해야되겠습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feelhouse.tistory.com BlogIcon ,,., 2010.10.17 15:23 신고

    제가 좋아하는 식품이 많습니다.
    여튼 건강관리를 위해 열심히 먹어야겠습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0.10.17 15:50 신고

    음식이 건강과 직결된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는 1인이랍니다. ^^
    좋은 정보 잘 읽어보고 가요. 느킴있는 아이님~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y. 2010.10.19 14:14

    블루베리. 맛있더라구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41가지 음식이 주는 면역력의 힘
최근 여수에서 고교생이 집단으로 신종플루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신종플루에 대한 관심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음식으로 미리 신종플루를 예방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면역력을 높여주면 신종플루뿐만 아니라 만성피로 , 독감 , 알레르기 , 비염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전체 식품’을 먹어야합니다!
도정하지 않은 현미, 콩, 깨, 뼈째 먹을 수 있는 생선, 새우 등 있는 그대로의 음식을 말합니다. 전체 식품은 단 한 종류에도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매끼 전체 식품을 섭취하는 습관을 들여야합니다.



1. 정어리+깨

간식이 필요합니까? 검은깨와 정어리를 함께 구워야합니다. 정어리도 등뼈 부분에 많은 칼슘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바삭바삭 씹히는 고소한 깨와 뼈의 맛을 느낄수 있습니다. 깨에는 불포화지방산을 주요 성분으로 하는 식물성 유지, 단백질, 칼슘, 철분이 풍부합니다. 

깨 2큰술에는 비타민B군과 E는 물론 우엉 50g에 맞먹는 식이섬유가 들어 있습니다. 도정하지 않은 현미, 콩, 깨, 뼈째 먹을 수 있는 생선, 새우 등 있는 그대로의 음식을 말합니다. 전체 식품은 단 한 종류에도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2. 마른새우

껍질째 먹을 수 있어 갑각류 특유의 성분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키틴질이라는 동물성 식이섬유를 챙겨야합니다. 새우의 붉은색도 이유가 있습니다. 붉은색을 내는 색소 아스타크산틴의 능력도 최근 연구가 진행 중입니다.



3. 꽁치

저렴하게 DHA와 EPA를 챙길 수 있는 등푸른 생선입니다. 칼집을 내고 구워 먹거나 무 등 야채와 함께 조려 먹을수 있습니다. 이밖에도 은어, 열빙어 등 머리부터 꼬리까지 먹을 수 있는 생선에는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합니다.


4. 녹두

투명한 청포묵, 녹두빈대떡, 쌀국수에 빠져 해장을 돕는 숙주나물 모두 이 녹두에서 태어났습니다. 녹두 안에 단백질이 25?26%를 차지할 정도로 영양가가 높고 향미가 좋습니다. 밥을 지을 때 백미의 10~20%를 섞어 드시면 좋습니다.


5. 멸치

국물내기의 기본이자 건어물의 대명사인 멸치. 뼈째 먹을 뿐만 아니라 내장에는 비타민D가 풍부해서 멸치 30g만 먹으면 하루에 필요한 칼슘과 비타민D를 섭취할 수 있습니다. 몸통만 먹게 되는 토막생선보다 통째로 먹는 멸치가 이로운 이유입니다.


6. 현미

도정하지 않은 쌀, 현미. 백미와 칼로리는 비슷하지만 칼륨은 3배, 마그네슘 7배, 비타민B군은 8배나 들어 있습니다. 당질, 미네랄, 비타민, 단백질 등 신체에 필요한 영양소의 대부분이 균형있게 들어 있는 면역력계의 큰형입니다. 현미에 싹을 틔운 발아현미에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가바 성분도 들어 있습니다.



7. 보리

보리 역시 백미에 부족한 많은 미네랄을 함유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보리가 구수해도 꽁보리밥은 먹기 힘듭니다. 욕심내지 말고 밥을 지을 때 20% 가량만 섞어도 쫀득한 식감과 보리의 영양을 챙길 수 있습니다.


8. 강낭콩

달리 ‘밭에서 나는 쇠고기’이겠습니까?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는 콩인 강낭콩은 탄수화물이 충분하고 지질이 적습니다. 꼬투리 강낭콩은 통째로 익혀 꼬투리까지 먹을 수 있습니다. 전체 식품의 힘을 느끼고 싶다면 솜을 물에 적셔 강낭콩을 올려두어야합니다. 싹이 나는 게 보일 것입니다.



‘발효식품’을 먹어야합니다!
미생물의 작용으로 발효, 숙성된 식품들은 몸에 이로운 미생물을 섭취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발효 과정에서 생기는 효소가 우리 몸의 면역을 높여줍니다. 미생물의 능력 덕분에 소화흡수도 좋아집니다. 조상들이 이 발효를 얼마나 귀하게 여겼는지, 장을 담글 때는 부정한 일을 피하고 목욕재계까지 했습니다.


9. 갓김치

세계인이 인정한 최고의 발효음식, 김치. 다양한 김치를 이용해 식탁을 풍성하게 만들어보십시오. 특히 겨울철에는 갓김치가 좋습니다. 갓은 성질이 따뜻해 몸의 기운 순환을 촉진하고 속을 덥게 만들어주기 때문입니다. 여수갓김치, 돌산갓김치면 라면을 먹어도 든든합니다.


10. 마늘장아찌

생마늘과 거의 비슷한 수준의 항산화 효과를 유지하면서 마늘 특유의 냄새는 줄어듭니다. 스태미나 증진에 도움이 되는 설파이드도 생마늘보다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게으른 건강법>의 저자 박대현 역시 저서에서 자신의 건강 비결을 매일 마늘장아찌 3쪽을 먹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11. 된장

우리 발효과학의 정점인 된장은 다른 양념과 섞어도 제맛을 내고, 오랫동안 상하지 않고, 비리고 기름진 냄새를 제거하며, 매운맛을 부드럽게 하고, 어떤 음식과도 조화를 잘 이룹니다. 된장의 라이신 성분은 쌀이 주식인 우리 식단에 부족하기 쉬운 필수 아미노산을 보충해주며 이소플라본은 고혈압을 예방합니다. 불포화 성분인 리놀레산은 콜레스테롤의 체내 축적을 방지하며 피부병 예방 및 혈관질환 예방, 정상 성장 등에 도움을 줍니다. 발효식품 가운데에서도 된장의 항암 효과가 으뜸입니다.
 

12. 요구르트

우유를 발효해 만든 요구르트는 칼슘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유산균이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줍니다. 최근에는 프로바이오틱스로 불리는 특정 유산균을 강화한 제품도 많이 출시되었습니다. 샐러드를 만들 때 마땅한 드레싱이 없다면 요구르트를 뿌리면 훌륭한 드레싱이 됩니다.
 

13. 오이지

칼륨과 비타민C가 풍부한 오이. 수분이 많은 오이를 오래 저장할 수 있도록 소금에 절인 것이 오이지입니다. 오이가 발효되면서 소화를 돕는 효소들이 생겨납니다. 오이지의 짠맛이 강할 때는 찬물에 1시간쯤 담가 먹어야합니다. 그대로 차게 식혀 오이지 냉국을 만들어 먹을 수도 있습니다.


14. 청국장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새는 장 증후군’은 손상된 장 점막을 통해서 죽은 균이 만들어내는 독소와 영양소가 체내에 유입되어 설사, 변비, 알레르기, 두드러기, 만성피로 등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이 ‘새는 장 증후군’에도 발효 음식이 직효입니다. 볏짚의 바실러스균의 발효 작용으로 만드는 청국장의 좋은 성분을 최대한 섭취하려면 열에 파괴되지 않도록 최소한만 끓여야합니다.

15. 낫토

콩에 들어 있는 단백질과 비타민B군, 식이섬유가 발효 과정을 거치면서 소화되기 쉬운 상태로 바뀝니다. 낫토에 함유된 비타민K2는 뼈에 충분한 칼슘이 보급되도록 뼈를 튼튼하게 해주는 성분입니다. 장내 유해균을 억제하고 유익균을 늘리는 효과도 있는데, 생으로 먹어 영양소를 그대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50회 이상 잘 저어 낫토균을 활성화시켜야합니다.


‘식이섬유’를 먹어야합니다!
그저 장을 통과할 뿐인 식이섬유지만 그동안 하는 일은 만만치않습니다. 포만감을 줄 뿐만 아니라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고, 우리 몸에 불필요한 이물질을 배출합니다. 이 과정에서 부교감신경을 우위로 만들어 림프구를 증가시켜 면역력에 도움을 줍니다.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걸 막아주는 역할도 합니다.



16. 다시마

국물만 내고 다시마를 건질 셈입니까? 그렇다면 다시마의 풍부한 식이섬유는 놓치게 됩니다. 다시마에는 세포벽의 성분인 알긴산이 풍부하며 특히 요오드, 칼륨, 칼슘 등 무기염류가 많이 들어 있어 자주 먹으면 좋습니다. 다시마를 조금씩 자주 먹는 것은 무기염류의 공급을 위해서 좋습니다. 다시마에 들어 있는 라미닌은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17. 표고버섯

버섯은 칼로리가 적으면서도 다양한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표고버섯은 버섯 가운데 100g당 7.2g으로 지용성 식이섬유가 가장 많이 들어 있습니다. 버섯의 항암 효과는 이미 잘 알려져 있는데, 항암 효과를 내는 베타글루칸이나 렌티난은 표고버섯에 특히 많습니다. 한번에 많이 먹기보다 매일 조금씩 먹을 것을 권합니다.


18. 미역

몸을 푼 산모가 미역국을 먹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산모가 미역국을 먹기 시작한 건 고려 시대부터라고 합니다. 요오드가 풍부한 미역은 최고의 산후조리 음식. 요오드 성분이 티록신 호르몬을 자극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 회복을 돕기 때문입니다. 티록신은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호르몬으로 단백질과 요오드의 결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9. 당근

체내에서 비타민A로 바뀌는 카로틴이 풍부합니다. 카로틴은 지용성 비타민이기에 기름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20. 아스파라거스

비타민B, 비타민C, 인, 칼륨 등 무기질이 풍부합니다. 아스파라긴산이 혈압을 낮추는 역할을 합니다. 식감이 좋아 양식에서 곁들이는 야채로 인기있습니다.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살짝 볶아야합니다.
 

21. 파래

향기가 좋고 맛이 독특해 반찬으로 많이 씁니다. 김과 섞어 파래김을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여느 해조류처럼 알칼리성 식품으로 체내 균형을 잡아주는 데 도움이 되지만 다른 해조류에 비해 단백질의 영양가는 낮은 편입니다.

22. 브로컬리

항암의 전사로 ‘슈퍼푸드’ 영예의 전당에 올랐습니다. 비타민이 풍부하며 100g당 4.4g의 식이섬유가 들어 있습니다. 줄기에도 영양소가 풍부하므로 드실 것을 권장합니다.

23. 가지

칼로리도 낮고 따져보면 영양가도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가지를 챙겨야 할 이유는 역시 식이섬유 때문입니다. 스펀지 조직이 소스를 잘 흡수해 요리해먹기 좋습니다.


24. 단호박

고구마와 단호박은 필수 식재료입니다. 맛과 영양이 뛰어난 야채로 식이섬유는 물론 비타민과 미네랄 탄수화물이 풍부합니다. 소화가 천천히 되는 까닭에 한번 먹으면 포만감도 오래삽니다. 수용성 비타민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삶는 대신 쪄 먹을 것을 권장합니다.
 

25. 식초

<나는 지금 다이어트 중입니다>의 저자 조원장은 식초가 당지수를 낮추는 데 기여하는 바가 크다고 말합니다. 조금만 신경을 쓰면 식초만으로도 충분히 당지수를 낮출 수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식초나 레몬즙을 넣은 탄수화물 요리는 그렇지 않은 요리에 비해 당지수가 20%나 느리게 상승한다고 합니다. 식초는 운동 후 간장과 근육의 글리코겐의 재보충을 촉진하는 역할도 합니다.



 ‘기피식품’을 먹어야합니다!
신맛, 쓴맛, 매운맛 등 혀끝에서 거부감을 느낄 만한 음식을 먹어야합니다. 이런 음식들은 위장을 활발하게 만들어 불쾌물질을 배설하려는 ‘배변반사’가 일어나도록 돕습니다. 이 기피식품은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는다면 몸에 이로운 점이 많습니다.


26. 쑥갓

시금치보다 카로틴의 함량이 높고 비타민B2, 비타민C, 칼슘, 철분 등이 풍부합니다. 쑥갓의 독특한 향기는 벤젠알데히드 등의 정유 성분 때문인데, 이 성분들은 위장의 소화 흡수를 촉진시킵니다.
 


27. 매실장아찌

매실장아찌는 일본의 식탁에 빠지지 않는 식재료입니다. 살균 작용이 있어 한여름 도시락에도 밥 한가운데 매실장아찌를 하나 박아놓으면 상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먹으면 오만상을 찌푸리게 될 정도로 시큼하지만 위장엔 달고 맛있습니다. 식욕이 없을 때도 도움이 되고, 식초가 혈당을 낮춰줍니다.

28. 겨자잎

요즘 인기있는 쌈 재료 중 하나입니다. 씹으면 코를 톡 쏘는 듯한 매운맛이 나 기름기 많은 육류를 먹을 때 곁들이면 좋습니다. 비타민 A, C가 풍부합니다.


29. 고들빼기

씀바귀의 뿌리로 무쳐서 나물을 해먹습다. 이름처럼 무척 쓰지만 소량의 쓴맛이 식욕을 돋우고 내부 장기의 활동을 돕습니다.


30. 무순

맵고 아린 맛의 무순은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새싹채소입니다. 횟집에서 무순을 함께 주는 이유가 있습니다. 마치 침처럼 소화를 도와주는 아밀라아제 작용이 있기 때문입니다. 회뿐만 아니라 육류를 먹을 때도 좋습니다.

31. 신선초

쌉쌀하고 쓴맛이 나는 신선초는 미나리과 식물로 면역력을 높여주는 베타카로틴, 비타민C, 비타민B는 물론 과도한 나트륨을 배출하는 칼륨도 풍부합니다. 쓴맛에 거부감이 든다면 살짝 데치면 향이 사라집니다.
 

32. 치커리

치커리는 뿌리를 먹는 것과 잎을 먹는 것 두 가지가 있습니다. 뿌리는 차로, 잎은 샐러드로 주로 먹습니다. 유해한 콜레스테롤 수치는 낮추고 유익한 콜레스테롤은 높여주는 똘똘한 채소로 특히 시력에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33. 찹쌀

곡류 중에서도 보리와 찹쌀은 체온을 높여주는 재료입니다. 찹쌀은 당지수가 높아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지만 대신 소화력이 우수해 몸이 지쳤거나 병중일 때 찹쌀로 죽을 끓이면 좋습니다.


34. 생강

위를 튼튼하게 하고 구역질을 멈추고 몸을 따뜻하게 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감기에 걸렸을 때 생강차를 마시면 도움이 되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홍차를 마실 때 생강 조각을 넣어도 도움이 됩니다.

35. 마늘

파, 양파, 마늘의 독특한 매운맛과 냄새는 알리신 등 화합물 때문에, 이 성분은 긴장과 불면증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큰 시험을 앞두고 도통 잠이 오지 않는다면 양파를 반 잘라 머리맡에 올려두면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파, 마늘의 기피 반응을 최대한 누리고 싶다면 소량을 생으로 먹을 것을 권장합니다.
 

36. 겨자

겨자도 몸을 따뜻하게 만듭니다. 냉면에 겨자를 풀어먹는 것도 냉면이 체온을 급격하게 떨어뜨리는 것을 막기 위함입니다. 겨자 가운데에서도 겨자씨를 그대로 담아 만드는 홀그레인 머스터드는 여러모로 쓸모가 많습니다. 쇠고기 스테이크에 곁들이거나 샌드위치를 만들 때 바르면 맛이 좋아집니다.

37. 후추

향신료의 기본인 후추는 한때 금보다 더 비싼 대접을 받았습니다. 유럽에서 잘 재배되지 않아 중동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에서 실크로드를 오고가는 주요 교역품 중 하나였던 것입니다. 가루로 된 것보다 통후추를 그때그때 갈아서 쓰는 것이 좋으며, 겉껍질을 벗겨서 만드는 흰후추는 더욱 섬세한 맛이 납니다. 대표적 보양식인 삼계탕에 후추, 파, 마늘, 찹쌀 등을 넣는 것이 바로 이들 재료가 몸을 따뜻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38. 호두

호두, 잣과 같은 견과류에는 우리 몸에 유용한 불포화지방산 등이 다량 포함되어 있습니다. 호두의 식물성 오메가3는 물론 단백질, 비타민B군이 풍부해 완전식품으로 불리며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도 있습니다.
 

39. 정향

‘클로브clove’라고도 불리며 달면서도 매콤한 향을 내는 향신료입니다. 정향의 꽃봉오리를 말려서 만듭니다. 몸을 따뜻하게 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합니다.

40. 양고기

쇠고기, 사슴고기, 양고기는 몸을 따뜻하게 만드는 육류입니다. 특히 양고기는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영양학적으로 우수합니다. 특유의 냄새 때문에 거부감을 가지는 사람이 많은데, 생강, 후추, 카레 가루, 로즈메리 등의 허브를 사용하면 냄새를 줄일 수 있습니다. 양고기 가운데에서도 1년 7개월 이하의 양을 도축한 것은 램으로, 그 이상의 것은 머튼으로 부르기도 합니다.
 

41. 고추
매운맛을 내는 성분 캅사이신이 지방을 태우고 신진대사율을 높입니다. 군산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주종재 교수 연구팀은 이미 1999년에 캅사이신이 진통작용 외에 체지방을 줄여 비만의 예방과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캅사이신은 고추씨에 가장 많이 들어 있습니다.

 ‘편식’은 안됩니다.
아무리 바쁘더라도 끼니 거르거나 대충 드시지마시고
뭐든 골고루 잘 드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화이팅!!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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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feelhouse.tistory.com BlogIcon ,,., 2010.10.01 07:37 신고

    전 여기에 열가한 70% 이상은 매일 먹는답니다.
    실은 생식가루를 먹고 있는데 많이 포함되어 있네요^^
    신종플루 걱정 없네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0.01 08:16

    비밀댓글입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0.10.01 08:56

    정말 식생활로 신종플루를 예방하는것이 가장 좋죠~
    걸리면 어떻게 될줄 모르니.....
    좋은것 배우고 갑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doling.tistory.com BlogIcon 돌스&규스 2010.10.01 13:10 신고

    변종 신종플루까지 나왔다고 하니.. 꼭 챙겨먹어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욧~~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0.01 14:07 신고

    약으로 병을 고치는것 보다는 먹는것으로 고치는게 좋고...
    먹는것으로 고치는것보다는 걷는것으로 고치는것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먹는것하나 운동한시간이라도 꾸준히 해야 하면 더욱 건강한 삶을 살아갈수 있을겁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10.01 17:38 신고

    뭐든 안 가리고 잘 먹으면 되는것 같아요.
    잠도 잘 자고 물도 잘 먹고,
    피곤하지 않게 잘 자면 병은 잘 안걸리는 것 같습니다. ㅎㅎ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10.01 17:53 신고

    느킴님이 이야기하는것도 많이 먹고~
    면역력을 키울수있게
    운동도 열심히 좀 해줘야겠어요 ^^;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10.01 19:03 신고

    열거된 41가지의 음식을 골고루 섭취해야겠군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lovemilk.tistory.com BlogIcon 사랑해 2010.10.01 21:01

    새우는 알러지때문에 못걱고..~~
    나토는 정말로.. 맛이..^^ 이상하더군요..ㅋㅋ
    또한 못먹어본건.. 양고기..~~~
    양고기 함묵어봐야것내요.. 양꼬치..또한 괘안을려나여..^^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육체적 피로도가 심하신 분
 

잠을 충분히 잤는데도 일어나서 몸이 개운하지 않고 피로가 쌓여 있는 듯하며, 뒷목이 장시간 뻐근할 때는 몸이 허약해서 생기는 피로보다는 육체적 피로로 과로나 스트레스가 원인입니다.

Point 주로 간과 신장의 기능이 떨어져 몸이 허약해진 상태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피로가 쌓이게 되는 것입니다.간과 신장의 기능을 보충해야합니다.

쌍화탕 - 가장 유명한 피로 회복제로 기력이 떨어졌을 때 기를 보강하고 근육에 영양을 공급하여 피로 해소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약으로 지어 먹을 수 없다면 집에서 쌍화차를 끓여 먹는 것도 방법입니다.

매실 - 간의 해독 작용을 돕고 시트르산이 풍부하여 갈증과 피로를 풀기에도 효과적입니다. 매실차나 매실주, 매실 장아찌 등 모두 좋습니다.

부추죽 - 부추와 보리새우, 전복을 함께 넣어 죽을 끓여 먹으면 피로 회복에 탁월합니다. 경우에 따라서 자두와 팥을 넣는 것도 좋습니다.

* 술자리나 회식이 잦으신 분 
술자리나 회식이 잦으면 육체적 부담감 역시 두 배로 늘게 됩니다. 게다가 과음을 하면 체내의 술독이 쌓여 숙취가 생기게 마련입니다. 숙취 현상은 알코올의 산화 과정중에 생성된 아세트알데히드라는 대사 산물이 축적되는 원인 때문입니다. 특히 술을 한 잔만 마셔도 얼굴이나 온몸이 붉어지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술을 마셨을 때의 후유증이 더 크게 남습니다. 예전보다 술에 취하는 속도가 빨라지고 깨는 속도가 늦어진다거나, 술을 마신 뒤 설사를 자주 하고 두통이 생기면 과음을 했다는 증거다. 또한 다음날 심한 피로감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 술은 조금이라도 매일 마시는 습관은 좋지 않으며, 술을 마신 후에는 3~4일 정도 휴식 기간을 갖는 게 그 어떤 회복제보다 좋습니다.

Point 술은 열성과 독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열독을 풀어야 합니다.

대금음자 - 진피, 후박, 창출, 감초를 조금씩 넣고 달인 물로 몸에 쌓인 독을 땀과 소변으로 배출합니다.

칡뿌리 - 즙을 내거나 달여 마시면 효과적입니다. 칡뿌리보다는 칡꽃이 더 효과적이지만 구하기 힘들기 때문에 말린 칡으로 대신해도 좋습니다. 칡뿌리 대신 검은콩이나 지구자를 달여 마셔도 같은 효과입니다.

송화차 - 송화가루 1큰술과 꿀 4큰술을 섞어 차로 만들어 마시면 술독을 풀어 주는 것은 물론 맛도 있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홍삼차 - 홍삼을 달여 차로 마시면 몸이 찬 사람의 술독을 푸는데 효과적입니다. 오미자차도 좋습니다.


* 수면 시간이 부족하신 분 
불면증은 없지만 업무 과다로 인해 생기는 수면 부족을 한의학적으로 ‘음핵이 허해져서 허열이 생긴다’고 말하며, 전체적으로 몸의 건강 상태가 좋지 않게 됨을 말합니다. 가슴이 뛰거나 손과 발에서 열이 나기도 합니다.

Point 가장 좋은 방법은 잠을 자는 것. 아무리 약을 먹는다 해도 잠을 자는 것만큼 효과적이지는 않습니다.

대추 - 몸을 윤택하게 하기 때문에 수면 부족으로 생기는 몸의 허함을 조금은 보강할 수 있습니다. 대추차를 마시거나 대추를 5~6알 그냥 먹는 것도 좋습니다.

지골피차 - 구기자 나무 뿌리의 껍질인 지골피는 몸의 뜨거운 기운을 내려 주고 피가 뭉친 증세를 완화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물 3컵에 지골피 20g과 구기자 8g을 넣고 물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끓인 후 마시는것이 도움됩니다.

숙지황차 - 몸의 기를 보충해 주는 효과가 있으며 물 3컵에 숙지황 8g과 대추 4g을 넣고 물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끓인 후 마십니다. 하지만 소화 기능이 좋지 않거나 장이 안 좋아서 설사가 잦은 사람에게는 적당치 않습니다.

* 밤샘 야근이 많으신 분 
밤에는 우리 몸을 음기가 주관하게 되는데 휴식을 취하지 못하고 계속 활동을 하면 신체 내 음기가 부족하여 문제가 생깁니다.

Point 음기가 부족하면 혈액 순환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이를 원활하게 해야 합니다.

- 연은 꽃, 뿌리, 씨 모두 피로 회복과 자양 강장제로 활용도가 높으며 영양제로도 효과적입니다. 주로 콩나물에 많이 들어 있는 아스파라긴산이나 일기닌산 등 아미노산이 많이 들어 있고, 레시틴과 펙틴도 많이 함유되어 피로 회복이나 정신 안정에 좋습니다. 달여서 차로 마시거나 연의 씨앗과 대추를 함께 넣어 밥을 지어 먹는 것도 피로 회복과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연의 씨앗을 가루로 만들어 죽을 쑤어 먹으면 소화가 잘 되는 이점도 있습니다.

국화차 - 머리가 무거울 때 마시면 맑아지고 두통이 없어집니다.

결명자차 - 눈이 뻑뻑하고 피로할 때 마시면 효과적. 오미자차, 구기자차, 두충차 등도 같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쉽게 지치시는 분 
조금만 일을 해도 남들보다 쉽게 지치는 증상은 일교차가 심한 요즘에 더욱 심합니다. 우리 몸의 기는 몸 바깥을 돌면서 외부의 나쁜 기운을 막아 주고 내부의 필요한 기운이 땀으로 빠져 나가는 것을 방지하는데, 기력이 저하되면 내부의 필요한 기운이 모두 빠져 나가 몸이 쉽게 지치는 것입니다.
 
Point 내부의 기운을 보충하고 동시에 외부의 기운이 잘 작용할 수 있도록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오미자 - 기운이 쓸데없이 새는 것을 막고 오미자 특유의 신맛이 수분 생성과 사고력, 주의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오미자차로 마시거나 인삼이나 맥문동을 넣어 달여 먹어도 좋습니다.

제호차 - 옛날 궁중에서 마셨을 정도로 몸에 좋은 음료로 매실과 백단향, 축사인, 꿀을 잘 섞어 끓인 차입니다. 갈증을 해소하고 위와 장의 기능을 돕습니다.

견과류 죽 - 호두나 잣처럼 영양가가 높고 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견과류를 곱게 갈아 건더기가 없게 걸쭉한 죽을 쑤어 먹으면 효과적입니다. 아침에 식욕이 없는 사람에게도 좋습니다.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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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dunpil.tistory.com BlogIcon 둔필승총 2010.09.25 09:56

    칡차, 홍삼차 자주 먹는데 그나마 다행이군요.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feelhouse.tistory.com/ BlogIcon 활기충만 2010.09.25 09:59

    와우 좋은 정보입니다.
    저는 홍삼액을 늘 음용하고 있답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9.25 10:11 신고

    약국에 찾아오시는 환자분들께도 알려드리면 좋을정보네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ukinoh.tistory.com BlogIcon 유키No 2010.09.25 10:18 신고

    이거 ^^ 좋은 정보인데요

    잘기억해줘야 겠습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25 10:28 신고

    전 대추, 국화, 오미자차를 마셔야 겠군요. ㅎㅎ
    몸이 잘 지치는데다 야근에 잠은 부족하고... ㅋ
    오늘은 차 사러 다녀와야겠네요. ^^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paramalay.tistory.com BlogIcon 끝없는 수다 2010.09.25 10:31 신고

    저한테 완전 도움되는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adler.tistory.com BlogIcon Houstoun 2010.09.25 11:06 신고

    부추죽을 한 번 시도해 봐야겠는데요. ^_^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꽁. 2010.09.25 11:54

    맛있는 차나 죽은 아닌데..
    건강위해 메모해놓아야겠어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eodol.tistory.com BlogIcon 너돌양 2010.09.25 12:06 신고

    저에게 유용한 정보인것같습니다^^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09.25 13:52 신고

    지금 나에게 꼭 핑ㄹ요한 듯 하네ㅇ^^
    고맙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remeet1004.tistory.com BlogIcon 빵준씨 2010.09.25 14:54 신고

    ㅋㅋ 좋은정보는 느낌의 글!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0.09.25 18:04 신고

    심심피로회복에 부추죽 새롭네요^^
    저한테 필요한 정보가 많이 있는것 같아요..ㅋ
    좋은 정보 잘 배우고 갑니다.^^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orldsay.tistory.com BlogIcon 러브멘토 2010.09.26 15:03 신고

    저 매실차 자주 먹는데 좋은정보 많네요 잘 배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