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자스민'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10.08 지친 심신회복을 위한 노천탕이 있는 스파펜션 (5)
  2. 2010.09.13 가을만 되면 찾아오는 우울증 (71)


"지친 심신 피로회복을 위한
노천탕이 있는 스파펜션을 소개합니다."

Spa Village
자연을 벗 삼은 노천 스파


37개의 객실에 20여 개의 단독 스파풀을 갖춘 스파 단지입니다.
연인끼리 즐기는 커플 스파풀이 10개, 그보다 규모가 큰 패밀리 스파풀이 또 10개나 됩니다. 20개의 노천 스파풀은 객실과 분리되어 스파풀끼리 모여 있습니다. 각각 한 개씩인 24평과 34평 객실에는 프라이빗한 노천 스파풀과 개인 한증막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 편리합니다. 지하수를 예열하는 노천탕의 온도는 늘 40℃를 유지하며 다양한 기포 안마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객실 이용객에 한해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만 스파풀 이용이 가능한데 객실 안에 붙어 있는 스파풀(24·34평 객실)은 시간 제약 없이 체크아웃 때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취향에 맞게 허브나 과일 향 등의 입욕제를 선택할 수 있으며 물은 한 팀이 사용하고 나면 새로 바꿔줍니다.


개별 동으로 이루어진 펜션은 조용한 장소를 찾는 여행객에게 안성맞춤입니다.
소공녀의 다락방 같은 복층의 펜션 구조도 재미있습니다. 콘도처럼 펜션 내에 매점까지 갖추어 편리함을 더합니다. 겨울에는 휘닉스파크 리프트를, 여름에는 오대천 래프팅을 30% 할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일주일 전에 예약하면 수요일과 목요일에는 야간에 스키나 보드를 무료로 배울 수도 있습니다.  휘닉스파크까지 차로 10분 거리라 스키어와 보더가 이용하기에 좋은 펜션입니다.

대표전화 033-335-0855 
객실 13만~34만원 노천탕 커플형 4만원, 패밀리형 6만5000원 
노천탕 이용 시간 18:00~22:00(24·34평 예외)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무이리 304-0  
www.spavillage.co.kr


생각속의 집
한 번쯤 꿈꿔봤을 럭셔리 하우스

귀족의 별장 같은 펜션입니다. 지나가다 흘끗 쳐다보면 미술관이 아닐까 하는 착각이 들 정도입니다. 블록으로 마감한 외관 디자인은 모던하고, 내부 인테리어는 펜션 이미지 이상으로 고급스럽습니다. 유명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민규암 씨가 설계했다는 점은 접어두고라도 다녀간 손님이 소문을 낼 만합니다. 여섯 개의 독채로 이루어진 ‘생각속의 집’에는 세 개의 노천탕이 있습니다. 금으로 도금한 타일이 인상 깊은 ‘로즈마리’ 동의 황금노천탕과 새로 증축한 ‘자스민’ 동의 모던한 노천탕 그리고 ‘케모마일’ 동의 심플한 노천탕입니다. 


이곳 노천탕의 콘셉트는 여느 펜션의 노천탕과 사뭇 다릅니다. 통유리벽으로 둘러싸여 실내에서 노천탕의 효과를 누리게 한 것입니다. 유리벽이라 바람은 막아주면서 자연의 모습은 그대로 보여줍니다.  특히 추위에 민감한 사람이나 남에게 자신의 모습이 노출되는 것을 꺼리는 손님이 반깁니다. 눈이나 비가 와도 노천욕을 즐길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생각속의 집 주변에는 허브를 비롯해 1년에 일곱 종의 꽃이 피고 지기 때문에 꽃구경을 하며 노천욕을 즐기는 색다른 재미도 맛볼 수 있습니다. 노천탕은 1박에 1회 이용할 수 있으며 사용료는 따로 없습니다. 이용 한 시간 전에 요청하면 160m 지하에서 끌어올린 물을 데워줍니다. 위층의 침실에서 노천탕을 내려다볼 수 있게 해놓은 ‘자스민’ 동의 착상이 기발합니다. 누구나 하루쯤 꿈꿔봐도 좋을 인텔리전트 펜션, 생각속의 집은 바로 그런 모습입니다. 

대표전화 031-773-2210 
객실 (성수기 기준) 18만~38만원 투숙객 노천탕 이용 무료(21:00 이전까지)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부안리 32-0    
www.mindhome.co.kr


우리벨리
스키어들의 편안한 휴식처

눈썰매를 즐기는 어린이에서 고단수 묘기를 부리는 보더까지 설경에 흠뻑 빠지는 겨울, 온종일 눈바람에 지친 보더와 스키어에게 활강 후의 피로감은 피할 수 없는 적입니다. 비발디파크 근처에 위치한 ‘우리벨리 펜션’은 지난해 여름에 오픈한 이후 스키 시즌이 되면 노천탕을 찾는 스키어들로 붐빕니다.다른 노천탕이 있는 펜션과 달리 객실을 이용하지 않아도 저렴한 가격에 고급 노천탕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게다가 찜질방 시설까지 갖춰져있습니다. 비발디파크에서 10여 분 거리여서 스키를 즐기는 간간이 피로해진 기운을 쉽게 재충전할 수 있습니다. 이용료가 저렴한데도 노천탕 시설은 다른 노천탕과 비교해 손색이 없습니다. 호주에서 직수입한 노천탕은  데크로 마무리해 자연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이용객 수에 맞춰 다양한 크기가 있는데 가족탕은 별실로 두어 아늑하게 즐길 수 있게 배려했습니다. 노천탕 내부는 자동 월풀 시스템을 장착해 수온 자동 온도 제어 장치까지 마련해 40℃가 넘으면 자동으로 작동이 멈춥니다. 부대시설로는 족구장과 운동장뿐 아니라 세미나실,카페, 노래방 시설까지 갖추었습니다. 객실은 ‘해’, ‘달’, ‘별’ 등의 세 가지 테마로 나누어 가족이나 단체의 워크숍, 연인을 위한 방 등 테마에 맞춰 실내 공간을 구성했습니다. 각 동은 천연 소재 마감재와 호주산 양털을 단열재로 사용해 이용객의 건강까지 고려했습니다. 주변에 스키장뿐 아니라 용문산 관광지, 허브마을 등 다양한 체험 공간이 있어 주말을 이용한 나들이 코스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대표전화 031-775-3907 
객실 (성수기 기준) 2인실 12만원, 가족·단체실 15만~20만원 노천탕 투숙객 7000원, 일반인 1만2000원 찜질방 투숙객 3000원, 일반인 5000원
노천탕 이용 시간 제한 없음 (2시간 전 예약)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덕수리 370-0   
www.woorivalley.com

힐스프링
지하 684m에서 뿜어져 나오는 진짜 온천

강원도 횡성군 횡성온천단지 내에 위치한 힐스프링의 노천탕은 온천이라는 점 때문에 여느 펜션과 차별화한 수질을 자랑합니다. 그 덕에 문을 연 지 한 달밖에 안 됐지만 주말이면 넓은 주차장이 전국에서 온 차로 가득 찬다. 횡성온천은 지하 684m에서 뿜어져 나오는 중탄산과 유리탄산 성분이 높아 피로 회복과 각종 스트레스성 질환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메인 동과 인접한 노천탕은 가족이나 단체를 고려해 지어서 펜션 내의 노천탕치고는 꽤 큰 규모입니다. 특히 족욕탕과 수영장을 따로 두어 중년층과 어린이에게도 인기가 높습니다.  총 11개 동 40여 객실을 갖춘 힐스프링은 캐나다산 원목으로 마감해 정서적 편안함까지 고려했습니다. 11개의 객실은 고재 가구(한옥에 쓰였던 나무로 만든 현대적인 쓰임새의 가구)를 배치해 고풍스러운 느낌을 풍깁니다. 특히 직접 제작한 소파와 좌식으로 이용할 수 있는 욕실의 샤워부스 등은 힐스프링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아이템입니다.


또 노천탕 외에도 야외 바비큐장과 찜질방을 비롯해 각종 모임이나 단체가 이용할 수 있는 대형 세미나실 등도 고루 갖추어져있습니다. 소규모 펜션과 달리 다양한 등산로 코스, 이색 카페테리아, 낚시, 골프 등을 즐길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한 것은 힐스프링만의 장점입니다. 그 밖에도 병지방계곡, 강원참숯체험장, 성우리조트, 드라마 <토지> 세트 등이 인근에 위치해 매력을 더합니다. 펜션 내 한우 레스토랑에는 한우를 먹기 위해서만 찾아오는 관광객이 있을 만큼 최상급 품질이 좋습니다. 뛰어난 육질을 자랑하는 횡성 한우와 함께 온천을 즐길 수 있는 노천탕이 있는 곳, 바로 힐스프링입니다.
 
대표전화 033-344-9333
객실 (성수기 기준) 10만~25만원 투숙객 노천탕 이용 무료(08:00~22:00)
강원도 횡성군 갑천면 삼거리 101-0  
www.hillspring.co.kr

미루
둘만의 비밀스러운 추억을 위한 공간

“자연은 언제나 바쁜 일상 속에 지친 우리를 말없이 어루만져 줍니다. 비밀스러운 다락방, 미루는 자연 속에 있습니다.”
‘미루(美樓)’의 홈페이지에 있는 이 글귀는 미루가 어떤 모토로 운영되는지 보여줍니다. 횡성시내에서 약 30km 떨어진 운무산 자락에 위치한 미루는 펜션보다는 전원주택이나 비밀스러운 산장을 연상케 합니다. 번잡한 도시 생활에 지친 이들이 쉬어 갈 수 있는 장소로 제격입니다. 모던한 감각이 돋보이는 외관은 자연을 거스르지 않는 색감으로 그 세련미를 더합니다. 두 동으로 이루어진 미루는 규모는 크지 않지만 시설 면에서는 최고를 지향합니다. 특히 두 동 사이에 위치한 노천탕은 자연을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구조로 꾸며 천막을 덮지 않고 산중에서 노천을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탕은 편백나무 데크로 단을 만들어 자연 친화적이며 탕 내부 역시 몇 개의 단을 설치해 반신욕을 즐기기에 편리합니다. 투숙객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사계절 모두 개방합니다.


구조와 평형, 콘셉트가 각기 다른 네 개의 객실은 동선을 완전히 분리해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연출했습니다. 미루는 일반 주거 공간을 그대로 옮겨놓았다고 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부대시설을 세심하게 갖추었습니다. 실내에서는 고기를 구울 수 없는 대신 야외에서 바비큐를 원하면 모든 자재를 제공해줍니다. 또한 각 객실은 높은 천장의 복층 구조로 이루어져 산장의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모든 시설이 집처럼 완벽하게 구비된 미루에서는 조용히 사색을 하거나 장기간 작업이 필요한 작가에게 공간을 임대해 주기도 합니다. 조용히 명상에 잠겨 노천욕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찾는다면 산 속의 은신처 미루를 추천합니다.

대표전화 033-342-0432
객실 (성수기 기준) 12만~18만원 이용 시간 제한 없음(노천탕 이용 무료)
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속실리 259  
www.mymir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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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dynamide.tistory.com BlogIcon 디나미데 2010.10.08 16:04 신고

    각각이 다 나름의 느킴이 있는데요..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0.10.08 18:42 신고

    다 좋아 보이네요.
    조금 더 쌀쌀해지면 가봐야겠습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 2010.10.08 18:50

    잘보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cultpd.com BlogIcon 미디어리뷰 2010.10.08 23:01 신고

    정말 좋은 정보입니다
    제가 노천탕 마니아거든요 ^^
    감사합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호.. 2010.10.09 13:28

    생각속의집. 미루,

    다른곳들도좋지만
    요 두군데가 마음에 드네요!!
    즐거운주말되시길 바랍니다.


가을만 되면 까닭없이 외롭고 우울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바로 ' 계절성 우울증(SAD) ' 에 걸린 것입니다.


흔히들 ' 가을을 탄다 ' 고 말을 합니다.

기분이 우울해지고 원기가 없으며 쉽게 피로해지는 것은 일반 우울증과 똑같습니다.

계절성 우울증의 특징은 대부분 낮길이가 본격적으로 짧아지는 10월 말이나 11월 초 시작되어서 겨울에 더욱 심해지다 낮 길이가 길어지는 이듬해 4월쯤이면 거짓말처럼 사라집니다 그러므로 봄이 되면 상태가 나아져 병원을 다시 찾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또 불면증을 겪게 되는 일반 우울증과 달리 계절성 우울증 환자는 잠이 너무 많이 와서 하루종일 무기력하게 누워 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식욕 저하를 동반하는 일반 우울증과 달리 계절성 우울증은 오히려 식욕이 왕성해져 탄수화물 섭취가 늘어나고 살이 찌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계절성 우울증의 특이한 점은 이러한 증상이 우리가 아는 소심하고 우울한 성격의 사람에게서만 생기는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미국정신의학회(APA) 연구에 따르면 일반인의 10∼20%가 가벼운 계절성 우울증을 겪고 있으며 , 이 증상에 잘 걸리는 유전적 성향을 가진 사람도 있다고 발쵸했습니다.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더 많이 나타나는데 , 이것은 여성이 감성적으로 주변 환경에 민감한 편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혼자있는 시간이 많은 40∼50대
중년층 주부들이 걸릴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낮에 햇볕을 쬘 기회가 적은 교대 근무자들에게도 많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정신과 전문의들은 정서와 감정적 행위 등에 관여하는 뇌 신경전달 물질(세로토닌, 노르에피네프린)의 분비 이상으로 계절성 우울증이 온다고 말을 합니다. 
늦가을에서 봄철에 우울증이 심해지는 것은
정신을 안정시키는 세로토닌의 분비가 주는 대신 수면 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의 분비가 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세로토닌과 멜라토닌 분비는 일조량과 관련이 깊습니다.


치료방법으로

매일 일정 시간동안 강한 광선에 노출시키는 광선요법

항우울제 투여로 효과를 볼 수 있다.





계절성 우울증을 극복하는 방법

* 낮동안 바깥 활동을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 적어도 하루 30분 이상 햇볕을 쬐어줍니다.
  (햇볕을 쬐면 비타민D가 생성돼 뇌 속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합니다.)

* 생활 환경을 바꾸고 음식 섭취에 변화를 주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 아침에 일어나 방안의 불빛을 아주 밝게 하거나 낮엔 커튼을 걷어 빛이
  들어오도록 하고, 의자는 창문쪽을 볼 수 있도록 배치합니다.

* 비타민C가 많은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합니다.
* 뇌신경계를 유지해주는 이노시톨이 풍부한 옥수수, 콩 등을 즐겨먹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 인삼은 무기력증에서 벗어나는데 도움됩니다.
* 자스민·라벤더 향을 맡거나 허브차를 마시는 것도 유익합니다.
*믹시 메인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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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eodol.tistory.com BlogIcon 너돌양 2010.09.13 10:29 신고

    일단 전 우울증보다 춥네요ㅠㅠ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0.09.13 10:38

    햇볕이 정말 좋은 보약이라는 생각을 자주 한답니다.
    점심 먹고나면 꼭 산책 다니세요~!!
    나른한 오후보다 쌩쌩한 오후가 기다릴 것 같아요.ㅎㅎ
    잘 보고 갑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쿠~ 2010.09.13 10:41

    사계절 다 타는데 ㅠㅠ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waterblog.tistory.com BlogIcon 원이맘 2010.09.13 11:40

    우울증 참 무섭죠.
    특히 갱년기 지난 주부님들에겐 더더욱....ㅠ

    여기는 진짜 없는 정보가 없네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09.13 11:41

    앗. 오늘은 우울증이네요.
    저도 가을이 되면 좀 우울해 지는데...
    혹시?...이건 우울증아니겠죠?^ ^

    요즘 서울에는 계속 비가 오니까 더 우울해지는거 같아요

    얼른 가을 햇볕을 쬐고 싶네요~

    오늘도 좋은 글 잘보고 가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1evergreen.tistory.com BlogIcon ♣에버그린♣ 2010.09.13 11:45 신고

    제가 예전에는 그랬는데...
    요즘은 절대 안그럽니다^^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9.13 12:14 신고

    우울증 참으로 무서운 병이죠,,,,운동과 많는 대화가 필요합니다.
    물론 그정도는 아니고 계절을 타는 거라면이야...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piaarang.com BlogIcon 피아랑 2010.09.13 12:16 신고

    아 그렇군요. 일조량 등 여러가지 조건에 의해서 가을 타게 되는구나...^^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dunpil.tistory.com BlogIcon 둔필승총 2010.09.13 12:21 신고

    아, 둔필도 가을을 좀 타는데 항우울제 투여로 알콜을 쓰는 바람에 부작용이 간혹 있습니다. ^^;;;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oskim.tistory.com BlogIcon 털보아찌 2010.09.13 12:32 신고

    저도 가을이되면 왠지 쓸쓸함을 느껴요.
    낙엽이 뒹구는 거리를 마냥 걷고 싶어 지기도 하고........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ello-mimi11.tistory.com BlogIcon hello-mimi 2010.09.13 12:34 신고

    요즘은 나이가 먹으니 계절타는것도 둔해진듯..
    감기몸살 괜찮으세여?
    빨리 훌훌털고 좋은 포스팅 보여주삼..^^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zeozzang.tistory.com BlogIcon 엔죠™ 2010.09.13 13:14 신고

    내용 잘봣어요 ㅎ아이폰으로 글남겨봐요 ㅎ

  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꽁. 2010.09.13 14:46

    우울증이 무섭긴해요.
    심하면 정신과 치료를 꼭 필요로하는...하하하;

  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zeozzang.tistory.com BlogIcon 엔죠™ 2010.09.13 14:47 신고

    다시 데스크탑에서 글을 써봅니다. 아깐 글을 길게 쓰고 싶었는데
    아직 키보드가 적응이 안되어서 길게 못썼어요~ 양해해주세요^^*

    저도 가을되면 가을타서 좀 우울증이 생기는데 스마트폰으로 이제 우울증탈출을 해야겠어요!!ㅎ 좋은 하루 되세요^^*

  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nuri.tistory.com BlogIcon 코인누리 2010.09.13 15:03

    가을을.. 많이 타는 1인.
    요즘은 사무실에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서 그런지..
    우울증인지는 모르겠지만 머리가 무겁네요.
    잠시 커피 한잔하면서 햇볕좀 쬐고 와야겠네요.
    월요일입니다.
    컨디션 관리 잘하세요 ^ ^

  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BlogIcon 꽁보리밥 2010.09.13 15:48

    가을이 되면 많이 나타나는 현상이지만 바쁜 사람들에겐
    별개의 문제겟죠?
    가을을 한번 타봤으면 하는 것보다 가을산을 자주
    타봤으면 합니다.^^

  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09.13 17:16 신고

    확실히 우울증에 벗어나기 위해서는 혼자 있는 시간을 줄여야 하겠더군요.
    와이프의 경우 집에서 아이들만 키우면서 우울증을 잠시 격었으나
    몇년전부터 본인의 일을 하면서 활력을 찾았습니다.

    이제 가을이니 저는 등산을 하며 사진을 찍어야겠습니다.^^

  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0.09.13 18:57 신고

    우울증엔 도보여행이 최고입니다^^

  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min-blog.tistory.com BlogIcon 백전백승 2010.09.13 19:19 신고

    저는 햇볕을 쬐면 안되는지라 허브차 생각하게 됩니다. 요즘에는 커피를 너무 많이 마시거든요.

  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adler.tistory.com BlogIcon Houstoun 2010.09.14 17:33 신고

    말씀 너무 너무 맞아요.
    우리 사랑아빠 시카고의 모대학병원 응급실 간호사인데
    저녁근무를 하다보니까 낮 시간은 거의 잠을 자고 올빼미
    처럼 밤에 이것 저것하는데 갈 수로 사람 기피증이 있고
    우울해해요.
    쟈스민 라이스에 인삼탕, 옥수수 그리고 콩을 많에
    먹게 해야겠는데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