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성균관스캔들 17화, 잘금4인방 '금등지사' 비밀 밝히려 합니다.

정조의 은밀한 어명 아래 한자리에 모이게 된 이선준, 김윤희, 문재신, 구용하는 정조의 오랜 숙원인 탕평의 꿈을 이룩하기 위해 비밀조직을 결성하고 십년 전 밀지의 수수께끼를 풀어 나가게 됩니다. 그동안 남몰래 홍벽서 생활을 하며 세상을 향해 금등지사의 존재를 알렸던 문재신, 몰랐던 아버지 김승헌의 죽음을 알게 된 김윤희에게는 꼭 찾고 풀어야할 의무가 됩니다.


금등지사를 찾는 과정에 이선준과 김윤희의 로맨스는 손발이 오그라드는 사랑의 표현을 보게 됩니다. 서로의 사랑을 더욱 확신하고 확인시켜주게 됩니다.


18화에서는 김윤희와 이선준의 갈등을 보여주게 됩니다.
금등지사를 찾는 과정 중에 감추어진 진실은 역시나 노론의 최고인 좌상대감과 병조판서의 음모라는 것을 알게됩니다. 자신의 아버지를 살해한 범인의 아들 이선준을 김윤희가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해집니다.

저는 성균관 스캔들을 보면서 지금의 사회를 비판하고 풍자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은 제가 11회를 보고 쓴 글입니다.
지금도 어디에선가 싸우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꺼라고 생각합니다. 배부른 정치인들, 부패한 사회를 비판하고 탕평의 꿈을 꿈꾸는 국민들이 있을테니깐요. 매일 핫이슈에 자살, 비자금 사건을 안볼래야 안볼수가 없습니다. 이 세상이 살기좋은 나라라면 자살을 안하고 싶겠죠. 물론 자기 의지가 약해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의지가 약한사람을 자살하도록 등 떠미는건 이 사회겠죠. 비자금에 부정부패를 매일 일삼는 정치인들 이야기를 볼때면 성균관 스캔들에서 옳은 말을 하던 신하들이 죽음을 당하고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노론이랑 별반 차이가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 때 당시에도 이렇듯 백성을 위한 정책을 하려고 애를쓰는데
지금도 비밀리 무엇인가 하고 있는 것일까요?


대물이라는 방송도 지금은 원래 기획했던 의도가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처음과 다른 의도로 흘러가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이 순간 '금등지사'를 부르짖던 홍벽서가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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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ings17.tistory.com BlogIcon 설보라 2010.10.26 14:14 신고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중입니다~
    둘이 한참 사이가 좋은데~다시 꼬이는군요~~
    리뷰를 자꾸 보면서 재미를 붙인 드라마라서...
    오늘도 궁금하네요~~^^*


경주시 모 병원에서 외주청소용역업체 직원으로 근무하던 직원이 용역업체 책임자의 비리를
폭로하는 내용의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합니다.▶◀

17일 경찰에 따르면 A모씨(59)가 16일 오전 7시 30분께 자신의 집에서 목을 매어 숨진 것을 가족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합니다.

A씨는 발견 당시 입고 있던 바지주머니에서
편지봉투 표면에 작성된 분량의 유서용업업체 책임자 비리내용도 함께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이 유서에는 용역업체 책임자에게 상납을 하면 편한 곳으로 근무를 지정해주고
그가 빼돌린 쓰레기봉투를 팔아오라고 시키는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적혀 있었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유서내용을 바탕으로 수사를 벌여 사실여부를 확인 후
관련자들이 비리에 적발되면 사법처리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얼마나 억울하셨으면 스스로 목숨을 끊으셨을까요...
가족들이 걱정할까 상의도 못하시고 용역직원들끼리는 친하게 지내지도 못하고
서로 눈치만 보며 상납의 경쟁을 붙였던 것일까요?
직장에서는 직원들끼리 불편하게 만들어 나가기 싫은 직장을 만들었네요
용역업체 책임자는 어디서 상납하는 안좋은 것을 배워
청소용역업체 직원을 죽음으로 내몰았을까요?

책임자 역시 보고 배운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듭니다

분명 쓰레기봉투를 팔아오라고 시켰다는데 그것을 산 곳도 있을테니깐 말이죠
그것을 산 곳도 청소용역에서 그런 비리를 저지르는 것을 알고도 모른체하며
사리사욕만 채우려는 욕심 때문에 계속 봉투를 사서 다시 팔아서 이윤을 남겼겠죠

책임자만 탓할 문제가 아닙니다
상납?
모든 직원들이 상납을 하지않았다면 책임자는 직원들의 항의에도 계속 상납을 외쳤을까요?
해고를 한다고 했겠죠...
청소용역업체에서 직원들이 없으면 어느 기업에서 그 용역업체를 쓸까라는 의문이 생깁니다
쓰레기봉투를 산 곳에서 거래를 한다고 신고하겠다 더 이상 봉투를 가지고 오지말라고 했다면
책임자는 쓰레기 봉투를 팔아오라고 시켰을까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힘없이 당하기만 한 함께 일한 직원들도 문제고
그 쓰레기봉투를 거래한 곳도 문제라고 봅니다
힘없는 직원들을 괴롭힌 청소용역업체 책임자님도 문제였던 겁니다
그 분을 죽음으로 몰아갔던 것은 약한 사람들이 의지할 곳이 없었다는 거겠죠


아직도 그런 비리를 저지르고 계시다면 지금 당장 멈추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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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mk 2013.01.27 17:53

    사기조직동두천경찰 폭파 daum qkm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