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위장장애 일으키는 이유'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10.21 알면서도 안지키는 젊음 유지하는 방법? 실천하자 (10)
  2. 2010.10.14 아직도 독한 주사 놓아달라고 합니까? (9)

우리는 젊음을 유지하는 방법을 모두가 다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알면서도 바쁘다는 이유로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지키면 건강과 젊음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규칙적인 운동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심장병등 만성질환 발병 위험을 줄이고 스트레스를 줄이며 뼈와 관절을 보호해야 합니다. 규칙적인 운동이 성호르몬, 인슐린, 프로스 타글란딘과 면역체계에 유익한 영향을 줘 직·간접적으로 암을 예방한다는 연구를 토대로 하루 30분 가량의 중등도 수준 신체활동은 암 위험을 감소시킨다고 합니다. 또한 규칙적인 운동은 우울증을 없애는 항우울제 역할도 합니다.

*좋은 식습관


좋은 식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과일과 채소및 전곡류를 포함한 여러 가지 음식을 골고루 섞어 먹는 것이 좋으며 가능한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을 것을 권합니다.
칼슘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향후 여성들에서 골다공증이 발병하는 것을 막을 수 있어 우유나 요구르트, 치즈및 시금치나 브로콜리 등 잎이 많은 채소와 두부등을 많이 섭취하고 또한 비타민 D 강화식품 섭취나 햇빛 노출을 통해 비타민 D를 많이 얻어 체내 칼슘 흡수를 늘릴 필요가 있습니다.그리고
 아침은 반드시 챙겨 먹고 오히려 낮에는 덜 먹으며 절대 과식하지 말고 특히 밤중에는 과식을 하지 않으며 물을 마시는 것 건강에 좋습니다.

*좋은 수면습관


기억력과 논리력, 집중력을 건강하게 유지시키며 부상을 막고 스트레스를 줄이며 감염에 대한 인체 면역력 역시 높일 수 있습니다. 매일 같은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습관을 가지도록 노력을 하고 밤에 잠을 잘 못 잔다면 자기전 샤워를 하면 도움이 됩니다.운동을 해서 몸을 피곤하게면 잠이 잘온다는 말은 6시간 전쯤 운동을 해야 자기전에 효력을 발휘합니다.

*스트레스


스트레스 질환으로 기능성 위장장애를 비롯 긴장성 두통, 과민성대장증후군, 비만 등 여러가지 질환이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마음이 불안해지고 안절부절 하게 되는 심리적인 변화가 나타납니다. 자신도 모르게 짜증을 내기 일쑤고 뭔가 불편함을 느끼며 긴장하게되며 자극에 노출되는 상황을 피하려는 행동의 변화가 이어지기도 하고 시끄럽거나 익숙하지 않은 곳을 피하려는 등의 행동을 보이기도 합니다. 스트레스를 없애기 위해 술 , 폭식에서 얻는 즐거움보다는 명상이나 규칙적인 운동으로 풀면 도움이 됩니다.




한가지 Tip을 드리자면 피부 건강에도 신경을 써야 젊음을 유지할수 있는데 단지 좋은 비누를 사용하는냐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식습관, 운동여부, 스트레스, 생활하거나 일하는 곳에서의 환경등 여러가지 요인이 피부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비타민과 미네랄을 많이 섭취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늘 사용하며 정기적으로 피부과 의사를 찾는 것이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시킬 수 있습니다.


아래의 손가락모양의 추천버튼을 눌러주시면 감사드립니다 로그인 필요없습니다.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1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0.10.21 08:57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정말 안지켜지요
    저는 무엇보다 술담배만 끊었으면 ㅎㅎ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10.21 09:14 신고

    잘보고 가요
    열심히 지켜보아야겠네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dunpil.tistory.com BlogIcon 둔필승총 2010.10.21 09:34

    아, 잘 나가다 술, 폭식에서 걸렸네요.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0.10.21 09:54 신고

    마음만 앞서게 되는 ㅠㅠ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armynuri.tistory.com BlogIcon 아미누리 2010.10.21 10:34

    말 그대로 알면서도 안 지키는,
    어쩌면 못 지키는 것들이네요.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0.10.21 11:02

    스트레스!! 꼭 없애야할 삶의 적이예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ings17.tistory.com BlogIcon 설보라 2010.10.21 12:52 신고

    스트레스가 제일 문제지요~
    안 받으려 해도 살아가면서 피해갈 수 없는 문제들~
    슬기롭게 빨리 이겨내는것이 관건인것 같구요!
    운동 아주 중요한데 하려고 노력을 하면서 시간을 내고 있답니다.ㅎ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0.21 14:19 신고

    스트레스 겸...정말 먹는것을 잘 먹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연 채식을 해서 10kg감량한 장본인으로서 먹는것만 잘 조절하면
    지금 체중에서 5kg은 기본적으로 감량가능하다고 장담합니다. ^^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naver.com/y1244 BlogIcon 오바마 2010.10.21 15:07

    알면서도 안하는게 현실이죠 ㅋㅋㅜ
    사실 정신적으로 오는 건강악화가 제일 안좋지않을까요?
    스트레스가 병의 근원이라고 생각합니다!!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ldWld. 2010.10.21 18:04

    정말 다 알긴하는데 말이죠.
    핑계죠 머.
    시간이 없다는;;


아직도 독한 주사를 놓아달라고 요구 하십니까?

저희 병원에도 가벼운 질환에도 '독한 주사를 놓아달라'고 요구하는 환자가 적지 않습니다.

선진국에선 보기 힘든 풍경입니다. 전문가들은 주사맞는 것이 최상의 치료로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이런 기현상의 원인이라고 지적합니다. 바른 투약을 위해 먹는약과 주사약이 어떻게 다른 지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약은 흔히 세 가지 경로를 통해 우리 몸에 들어옵니다. 먹거나 주사를 맞거나 바르는 것입니다.


이 세가지 중 입으로 먹는 것이 가장 흔하고 편리한 방법입니다. 항생제를 복용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음식을 먹으면 소장에서 흡수된 영양분이 혈관을 타고 필요한 부위로 전달됩니다. 이는 항생제도 마찬가지입니다.
문제는 혈관에 들어간 항생제가 필요한 부위(세균이 감염된 곳)에 바로 도달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간을 거친다는 것입니다. 간은 항생제를 세균 죽이는 '영웅'으로 대접하지 않고, 해독해서 내보내야 할 이물질로 취급합니다.


이 과정은 간에 상당한 부담을 주며, 항생제의 절반 이상이 다른 물질로 바뀌어 약효를 발휘하지 못하고 몸 밖으로 배출됩니다. 따라서 먹는약은 주사약보다 보통 두 배 이상의 용량을 복용해야 합니다. 또 먹는 약은 위를 통과하므로 위장장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벌에 쏘이고 뱀에 물린 사람을 관찰하다가 아이디어를 얻게됐다는 주사약은 어떨같습니까?
주사약은 먹는약과는 달리 간과 위를 거치지 않습니다. 따라서 약효가 훨씬 빨리 나타납니다. 위장장애도 없습니다.


그러나 주사약은 긴급할 때 외엔 삼가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당부입니다. 페니실린 쇼크.알레르기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며, 약효의 지속성이 먹는약보다 훨씬 짧다는 것입니다. 정맥주사의 약효 지속성이 가장 짧고, 다음은 근육주사(엉덩이 주사).피하주사(인슐린 등 호르몬 주사) 순서로 알려져 있습니다.
주사약을 불가피하게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복용한 약이 위에서 파괴되거나(인슐린 등), 먹어서는 체내 흡수가 거의 안 되는 약(스트렙토마이신 등) 등이 그것입니다.

조금이라도 두통이 생기면 진통제를 먹고 열이 조금이라도 나면 해열제를 먹고 가벼운 질환에도 독한 주사를 놓아달라고 한다면 우리 몸에 약에 대한 내성이 생기고 질환이 생겨도 잘 낫지 않을 뿐더러 우리몸을 위험하게 할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평상시 적당한 운동과 건강에 도움되는 식사로 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아래의 손가락모양의 추천버튼을 눌러주시면 감사드립니다 로그인 필요없습니다.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waterblog.co.kr BlogIcon 온수 2010.10.14 10:19

    좋은정보네요..ㅋ
    조금만 아파도 치료방법을 찾던 저로써는
    이제 운동을 통해서 건강해져봐야 겠는데요 ㅋㅋ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 2010.10.14 10:22

    고맙습니다
    알찬 정보를^^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10.14 10:23 신고

    제가 초등학교 때, 약이나 주사는 내성이 생길 수도 있다는 소리를 들어서,, 그 때 이후로 10년 정도 동안 가벼운 감기나 병은 그냥 몸으로 참아내고 있습니다.. ㅎㅎ
    약물의 오남용은 슈퍼 박테리아를 부를 뿐이죠 ㅜㅜ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10.14 10:27 신고

    관절치료를 받는 어르신들의 경우도 무조건 쎈 것으로 놔 달라고 하시죠.
    몇몇 병원에서 원칙도 없이 시술한다는 얘기도 나오고...
    약물 남용 정말 주의해야겠어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0.10.14 10:30

    정말 정작 중요할때 내성이 생겨서 그병이 걷잡을수 없게도 되죠
    신체는 병을 이겨낼수 있도록 최대한 약을 안쓰는것이 좋겠죠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oung 2010.10.14 11:35

    약먹는거 좋아하진 않지만.
    조금만 아파도 먹는게 사실인데.
    이나이 되도록
    주사는 정말 싫어요ㅋ

    그치만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0.10.14 11:37 신고

    무조건 주사한방이면 금방 나을꺼라 생각해서 사소한 감기도 약대신 주사를 맞곤하는데 그러면 안되겠네요..좋은공부 잘 하고 갑니다.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0.14 17:22 신고

    음식으로 못고치는 병은 약으로도 못고친다고 하죠...주사도 결코 급할때 말고는 되도록이면 않맞는것이 건강에 더 좋은 것이 아닐가 생각됩니다.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hesgood.tistory.com BlogIcon 플레이이 2010.10.14 19:34 신고

    정말 약물 오남용하면 안되겠군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