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페스티발' 우리가 변태라고 부르는 일반 사람과 조금은 다른 성취향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코미디멜로
영화입니다.


러닝타임: 109분
등급 : 18세이상
감독 : 이해영
출연 : 신하균, 엄지원, 심혜진, 성동일, 류승범, 백진희, 오달수, 문세윤


페스티발 상세보기



영화줄거리 : 잘나가는 영어학원 강사인 여자친구와 몇 년째 동거 중인 경찰 신하균, 하지만 여자친구 앞으로 배달된 택배 상자를 몰래 뜯어 봤더니 그 속에서는 바이브레이터가 튀어나오고, 자신의 거시기가 대한민국 최고라는 자부심 하나로 살아온 그 , 혼자 사는 철물점 주인 성동일 , 수십년 간 과부로 지내며 단아하기로 명성이 자자한 한복집 주인 심혜진, 숱한 남학생들로부터 대시를 받을 법한 섹시한 여고생 백진희,
그런 백진희의 육탄공세를 거절하고 인형놀이에 빠져 있는 미스터리 청년 류승범, 서예와 태껸을 취미로 하는 점잖기로 유명한 고등학교 국어 선생님 오달수...일반인들과 다른 성취향을 가진 그들의 모습을 코미디로 풀어준 영화입니다.


*남자들은 여자들이 알려주지 않으면 착각속에 산다


육체적 관계? 서로 만족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남자는 여자가 말해주지 않으면 평생 착각속에서 빠져 살게됩니다. 여자분들의 가식도 어느정도는 있어 더욱더 큰 착각을 하지만 정말 서로를 위한다면 대화가 꼭 필요함을 알려줍니다.

*남자를 동정하지 마라


남자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아무리 자존심을 버린다해도 속으로 앓고 있을뿐입니다. 다른 남자보다 더 큰사람이고 싶고 더 멋진 남자이고 싶어합니다. 가식적인것보다 진심으로 사랑하고 노력해야 된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참고 산다고 다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자기 성격을 참고 산다면 그게 속병, 화병이라는 것입니다. 언제가는 폭발하게 되고 자신도 자제할수 없는 상황이 될수도 있으니 너무 참지 말고 조금씩 풀면서 살아야 한다는것을 알려줍니다.

*잘못알수 있는 사디즘(sadism)을 쉽게 표현하다


사디즘?sm? 변태적 행위라고 사람들 손가락질을 받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 또한 그사람들의 사랑방법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성적 욕구와 욕망이 있는것이니깐요.

*누구나 한번쯤 상상해 볼수 있다


여성 속옷은 매끈매끈한 감촉과 레이스 이쁘기도 하고 부드럽기도 합니다.
때론 여자이고 싶은 남자의 욕구를 표현하는 오달수씨 고생 많으셨습니다.하하;;

*위험에 노출된 미성년자들


운동장을 뛰고 땀을 흘려 그 팬티를 사고 파는 문화가 우리나라에도 들어왔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원조교제하고 불법적인 성문화로 인해 위험에 우리 아이들이 노출되어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넘어온 성문화 오타쿠


오타쿠는 주로 특정 분야나 취미에 열중해 있는 사람을 가르키는 말입니다. 너무 열중하다보니 현실과 구분을 못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래서 성범죄도 현실과 구분을 못해 저지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문화중 하나입니다. 류승범은 인형에 빠진 오덕후로 나오는데 오덕후에서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오는 내용을 보여줍니다.


남들의 손가락질과 시선으로 인해 상상만 하고 하지못했던 것? 영화로 대리만족을 느낄수도 있습니다. 조금은 민망하지만 재미있는 섹시 코미디 영화 '페스티발' 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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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0.11.24 10:26 신고

    이 글 읽고나니 제 감상문이 너무 초라하네요 ㅎㅎ 연화 제대로 이해됩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1.24 12:13 신고

    잘보고 갑니다. 사람마다 모두 성취향이 다 다르죠. 그런데 이런것들이 소수문화이다 보니 자칫 변태 처럼 보이기도 하는데...영화가 이런 부분을 잘 잡아 냈나 봅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0.11.24 16:17 신고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easygoing39.tistory.com BlogIcon 카타리나^^ 2010.11.25 09:17 신고

    전 왜 요즘 영화를 안보게 되는지 ㅜㅡ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왕방 2010.11.30 14:27

    한번쯤 그냥 웃으면서 보고 싶은영화네요!!
    재미있을꺼 같아요~


'불량남녀' 신용불량 그놈과 성격불량 그녀의 빚 전쟁
아무 생각없이보면 완전 웃긴 코믹영화 입니다.


러닝타임 : 108분
등급 : 15세 이상
감독 : 신근호
출연 : 임창정, 엄지원, 정은우, 사희, 강재섭

불량남녀 상세보기

영화줄거리 : 영화의 첫시작부터 전화벨소리가 울립니다. 벨소리가 영화가 끝날때까지 ' 저놈의 벨'이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말이죠. 친구의 보증을 해준 도봉경찰서 강력계 방극현형사 30분마다 빚독촉의 전화를 받게 됩니다. 하지만 이 전화 잠복 근무중에도 수사중에도 시도 때도 없이 울리게 되어 방극현 형사는 열을 받게 되는데...
맡은 일을 열심히 하고자 전화한 것뿐인데, 욕을하고 성격을 건드리는 고객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빚독촉 전문가 김무령 어느날 고객이 한말에 너무 열받아 고객을 찾아가게 되는데...
방극현 형사를 설레게 한 상큼한 그녀는 알고보니 전화테러 전문 바로 빚독촉 전문가 독종녀, 지갑을 찾아주고 친철한 미소와 멋진 목소리의 소유자인 남자 알고보니 매일 전화로 막말을 뱉던 악질 고객이였던 것였습니다.



신용불량 형사와 성격불량 상담원의 만남! 한판 승부!


* 한번쯤은 경험을 했을법한 일
친구의 보증을 선다는 것 어쩌면 우리주위사람들 100에 1명은 했을법한 일이다 보니 공감대 형성에 아주 좋은 소재였지 않나 싶습니다. 이 영화를 보고 보증을 서면 안되겠다라는 교훈도 배울수 있다는 것이죠.




* 임창정의 싼티 연기
연기력이 떨어진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왠지 모를 특유의 불쌍함과 싼티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안타깝다라는 생각이 들도록 합니다. 특히 짧은 다리 정말... 안타깝더군요.




* 엄지원은 패셔니스타
영화속 엄지원은 빚독촉전문가로서 어쩌면 좀 시크한 이미지를 보여주지만 입고나오는 옷에서 느껴지는 패셔니스타 포스는 팀장급 정도 되어보이던데요?ㅎ 엄지원이 이뻐서 잘어울리기도 하지만 옷 선택도 정말 잘한듯 합니다.




* 의리로 뭉친 형사들
영화속 빼놓을수 없는 감초들! 이 형사들은 자기 팀을 위해 희생하고 지켜주며 팀원을 배려하는 마음이 묻어나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도 그럴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범죄 아닌 범죄를 행하고 알려지는 그런 민중의 지팡이가 아니길 바랍니다.




* 또다시 떠오르게 하는 살인의추억
과학적인 수사가 아닌 협박과 폭력으로 또다른 범죄현장을 급습하고 범죄자를 잡는 레파토리 이제는 지긋지긋하합니다. 물론 도덕적으로 인격적으로 대우를 하면 일이 진행이 늦어질수 있겠지만 영화속에서 보여지는 수사방법이나 수사에 어쩌면 내가 누명에 씌여 당할수도 있다는 생각하면 치가 떨립니다.




* 정말 아무생각 없이 봐야 즐길수있다
영화를 보며 아무생각을 하지 않으니 정말 대사 하나하나에도 집중하고 많이 웃을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냥 " 나였더라면? " 라는 생각을 접어버리고 그냥 영화에만 집중을 한다면 하루의 스트레스를 다 풀수있을듯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치부를 알수도 있고 공개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것을 밝혔다고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마음을 숨기는 것이 더 부끄럽다는 사실알려줍니다.




'불량남여' 어쩌면 임창정의 연기, 엄지원의 연기보다 세상에 아무 생각 없이 사는 우리들에게 현실적으로 빚은 지고 살지말라는 교훈을 주는것은 아닐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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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11.09 09:20 신고

    재미있을 것 같네요
    요즈음은 영화본지가 몇 년은 족히 된듯^^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dunpil.tistory.com BlogIcon 둔필승총 2010.11.09 10:12

    임창정만 봐도 대충 어떤 코믹인지 감이 잡혀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0.11.09 10:42 신고

    빵빵 터지는 코믹이 보장되는 영화~
    주말에 보려고 생각중이였는데요.
    잘읽어보고 갑니다.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ibagu.co.kr BlogIcon 이바구™ - 2010.11.09 14:30 신고

    저도 보고자 하는 영화입니다.
    꼭 보고 싶네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1.09 15:09

    예고편 보았는데 재미있을거 같더라고요 ㅎㅎ
    임창정씨는 참 노래도 잘하고 연기도.. 특히 코믹연기 잘하는 거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11.09 17:28 신고

    저 이거 지난 주말에 봤습니다.ㅎㅎ
    보는내내 얼마나 웃었는지.ㅋㅋㅋ
    임창정이 멀쩡한 캐릭으로 나온건 처음 본 듯 합니다.^^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0.11.09 18:36

    임창정 연기가 기대되네요 ㅎㅎ
    저도 이번주말엔 영화를 꼭! ^^


'방가방가'는 불법체류 외국노동자들의 문제 , 더 앞서 취업대란을 겪고 있는 현재 젊은이들의 현실
코믹으로 표현한 영화입니다.


영화속 줄거리 요약
영화속 내용은 한 젊은이가 부푼 꿈을 안고 시골에서 서울로 상경했지만 취업은 너무 어렵고 시골에 홀로계신 어머니를 생각하며 기대를 저버리지못해 고향으로 내려가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결국 노래방을 운영하는 고향친구 집에 얹혀살면서 지내는중 자신의 얼굴이 외국인처럼 생겼다는 것을 이용해 위장취업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우리나라에 수많은 외국인 노동자들의 속마음을 표현한 영화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방가방가'속에 우리나라의 사회적문제점
불법체류 외국인 노동자를 소재로 한 영화인만큼 영화속 외국인 노동자들에 대한 대우는 익히 들은바있듯 너무나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고 그들의 힘든 삶을 표현했습니다. 취업이 안되는 우리나라 젊은이들의 현실에 어쩌면 저런일도 있겠다 싶은 영화입니다.


주인공의 위장취업 설정자체만으로도 코믹
주인공이 한국사람이라는 것을 숨기고 외국인으로 취업했다는 사실부터 웃음을 줍니다. 신분이 들어나지 않기 위한 주인공의 노력과 외국인 노동자들의 권리 보장을 위하는 그의 모습 그리고 한국 사람들의 언어폭력에 맞서 동료들에게 교육해주는 '욕 강의'는 더욱 영화속 재미를 더합니다.


외국인 노동자들의 대한 안타까운 마음
돈도 제대로 못받고 일만 죽어라 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의 삶을 보고있으면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한국근무자와 차별대우 , 월급요구시 출입국 관리 사무소에 신고한다는 협박을 보고있으면  우리나라사람들도 다른 나라에서 저런 서러움을 당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합니다.


음악은 그들의 정서와 마음을 표현
그들 역시 일이 힘들기 때문에 그 힘듬을 달래기 위한 노래와 음악적 표현이 나옵니다. 근무중 노래를 듣고 노래를 부르는 모습은 우리랑 다를것이 전혀 없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극중 찬찬찬 - 편승엽씨의 곡이 나오는데 그노래가 그렇게 슬픈곡으로 표현될줄 몰랐습니다.


방가방가를 빛내주는 조연
영화를 보면 '앗 저사람!' 하게 됩니다. 조연 김정태 입니다. 번듯한 외모 하지만 다른 영화속 그의 등장처럼 이영화에서도 그는 순간순간 웃음을 주는 존재였습니다.


예측 가능한 영화지만 괜찮은 영화
'방가방가'는 김인권의 단독 주연으로 포스터나 첫 장면에서 영화가 어떻게 진행될지 쉽게 예측이 가능합니다.
그렇게 화려하지도 그렇게 짜여진 스토리가 탄탄하지도 않게 느껴지지만 촌스러운 이 영화는 힘들고 지친 외국인 노동자들의 삶을 표현해 보는 이로하여금 가슴이 따뜻해지고 뭉클하게 하게합니다. 물론 김인권의 맛깔쓰러운 연기는 관객을 웃기는데 충분하다고 생각이듭니다.

이 영화속에는 무거운 사회적문제를 웃음과 슬픔을 해학적으로 표현해서 더욱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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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10.04 08:39 신고

    사진 속에서 느껴지는 김인권의 표정이 기대감을 높이네요. ㅎㅎ
    하지만 그 속에 그려지는 이야기는 웃을 수만은 없는 내용이네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ings17.tistory.com BlogIcon 설보라 2010.10.04 09:03 신고

    방가방가라는 영화는 사회성이 있는 영화군요~
    그들의 실상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s25people.tistory.com BlogIcon WelcomeEyeContact 2010.10.04 10:16 신고

    저도 이거보고싶은데? 이거 정말 잼있는것 맞죠? 느킴님 ㅠㅠ ㅎㅎㅎ 사회성 풍자 이런영화를 좋아해서요 ㅎㅎㅎ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ee1977.tistory.com BlogIcon 직딩H 2010.10.04 10:23 신고

    이 영화 보고 싶었는데....
    어쩌다 보니 딸내미를 달고 극장에 가게되는 바람에
    슈퍼배드를 보고 말았네요... ㅎㅎ
    재밌을 거 같아요~~ 방가~ 방가~~ ㅎㅎ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0.10.04 10:57

    요즘 극장과 덜 친했더니..이런 영화가 있는 줄도 몰랐어요. 한 번 보고싶어지는 영화네요.ㅎㅎ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2010.10.04 11:34

    외노자 불체자로 인해 취업의 기회를 박탈당한 청년으로 하여금

    외노자 불체자의 인권을 보호하도록 만든 설정이 재밌네요

    하지만 저는 영화에서 마저 자신들의 기회를 박탈한 외노자 불체자 인권보호에 이용당

    하는 청년이 외노자보다 더 가여워서 왠지 씁쓸하군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10.04 12:36 신고

    감동있는 코메디 일것 같아요~^^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10.04 18:32 신고

    이 영화 리뷰를 두번째 보는군요.^^
    그만큼 이 영화도 관심을 많이 받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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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정보
드라마 | 한국 | 107 분 | 개봉 2009-11-26 |
홈페이지
국내 www.wish2009.co.kr/
제작/배급
필름 더 데이즈 (제작)
감독
이성한
출연
정우 (정국 (짱구) 역), 황정음 (주희 역), 양기원 (허씨 역), 손호준 (영주 역), 권재현 (석찬 역)   출연 더보기

 

줄거리 :열여덟 인생에게도 약육강식의 세계는 존재했고 소년들은 그 속에서 남자가 되기 위해 몸부림쳤다. 엄한 가정에서 자랐지만 형과 누나와는 다르게 간지나는 학창시절을 보내고 싶었던 짱구는 집안에서 유일하게 명문고에 진학하지 못해 골치덩이가 된다. 광춘상고는 교사들의 폭력과 학생들간 세력 다툼으로 부산일대에서 알아주는 악명 높은 학교. 광춘의 조회시간은 학교의 명성을 증명이라도 하듯 쓸만한 후배 물색으로 시작된다. 짱구는 입학 첫 날 ..

 

 

보는 내내 웃고 과거를 떠오르게 하는 영화

친구와 비슷한 느낌의 영화이나 이영화는 고교생활을 토대로 만들고 너무 실제 고교생활을 잘 빗대어

만들어
이영화를 보는 내내 추억에 잠기게 하는 영화이다

영화 보면서 "아"  와 "그랬지" 라는 말이 입안에 머무는 영화

남자들에게 정말 강추 할만한 영화이다

나의 점수는 8.7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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