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치매도 치료가 가능한가요?

치매는 완치라는 개념은 없습니다. 치매는 결국 뇌세포의 손상에서 오는 증상인데,
다른 조직세포는 손상될 경우 어느 정도 재생능력이 있지만 신경세포는 한번 손상되면 재생이 어렵습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치매는 하루 아침에 생기는 것이 아니라 서서히 뇌에 유해한 물질이 계속적으로 쌓여서 생기는 것입니다.40대부터 서서히 뇌세포가 파괴되어 65세 이후에 치매가 발병할 확률이 커지는 것입니다.
40대 중반부터 몸관리를 잘해야됩니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과도한 흡연과 음주, 스트레스, 운동부족 등은 뇌세포를 파괴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적절한 유산소운동, 건강한 식습관(녹황색채소, 불포화지방산 섭취 ), 정기적인 운동, 두뇌활동 등을 해야 치매에 대한 저항성이 생성됩니다.
치매는 가족력이 있을 경우 위험성이 높아지므로 늘 신경쓰고 관리해야합니다.

치매 치료방법은요?

원인을 치료하는 것보다는 증상을 완화하는 대증치료 방법이 있습니다..
감기도 머리 아픈 사람, 열 많이 나는 사람, 콧, 가래가 많이 나오는 사람 등 여러 증상이 있지만 감기라 합니다. 치매도 마찬가지입니다. 대증 치료는 원인 치료는 못하지만 환자가 보이는 증상을 없애주는 역할을 합니다. 아세틸콜린(신경전달물질)은 기억과 학습에 중요한 물질인데, 이것의 분해를 막는 콜린에스테라제 억제제가 FDA의 승인을 받은 대표적인 약물입니다.

Tip: 치매 환자 간호방법

환자를 대하는 기본방법

- 자존심을 건드리지 말아야합니다. 요,변실금이나 실수를 했을 때 화를 내거나
  주의를 주면 사건은
잊지만 굴욕감은 계속 남아 증상을 악화 시킬수 있습니다.
- 중증 말기 전까지는 치매 환자도 성인의 감정과 감각, 욕구를 가지고 있으므로 
   너무 어린아이 취급을
하면 안됩니다.

환자와 대화하기
- 치매 환자는 말하는 것에 요점이 없어 기본적으로 대화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가능한 한 천천히, 간단하게, 쉬운 말로 이야기 해야합니다. 과거나 미래의일
  보다는 지금 필요한 것 위주로
한번에 한가지만 이야기합니다.
- 위험하거나 중요한 것은 메모지를 활용해 붙여두는 것이 좋습니다.

환자의 일상생활

- 집 주위에 걸어다닐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이나 장소가 필요합니다.
- 식사 시에는 흘리거나 사레들리기 쉬운 국보다는 걸쭉한 음식이 좋습니다.
- 치매 환자는 목욕하는 것을 두려워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손, 발 , 얼굴 차례
  대로 목욕과정을 일러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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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결핵은 1차 결핵치료제에 내성을 가져 2차 결핵치료제가 처방되는 '다제내성 결핵'과 2차 치료제까지 내성을 가진 광범위 '약제내성결핵'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다제내성 결핵의 치사율은 26%에 이르고 약제내성 결핵은 3~7년 이내 치사율이 50%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심각한 질병입니다.

슈퍼결핵은 결핵에 노출되지 않으면 슈퍼결핵에 노출될 가능성도 줄어든다는 이야기 인것 같습니다.

결핵에 노출되지 않기 위해서 결핵에 걸리는 원인 , 결핵의 증상 , 결핵 예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결핵에 걸리는 원인



*영양부족

먹을 것이 부족했던 시절 , 영양부족은 결핵에 노출되는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실제로 성인의 경우는 다른 사람에게서 전염되어 걸리는 경우보다 자신의 몸속에 가만히 있던 균이 몸의 저항력이 약해지거나 영양상태가 좋지 못하면 활동을 시작해 걸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스트레스
스트레스와 함께 사무실처럼 갇힌 공간에서 오랜 시간 활동하게 되는 직장인의 경우 결핵에 쉽게 노출된다고 합니다.


*운동부족
운동을 하지않아 폐활량이 그만큼 줄게되어 밖에서 들어온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대한 방어력이 약해지고 밀폐된 공간에서 여러사람이 함께 생활하면 감염될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위생상태불량
위생상태불량 또는 결핵을 가볍게 여기는 풍조나 성의 있는 복약의 결여 , 새로운 약제가 별로 없다는 점 , BCG 결핵 면역효과가 15세 전후로 사라진 다는 점등도 결핵이 걸리는 이유라고 볼수있습니다.

결핵의 증상


*객혈
폐에서 피가 나는 것을 말하며 , 폐결핵 환자에서 육아종 내부의 고름이 가래와 함께 섞여 나올때 빨간 피가 묻어 나올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통 영화나 소설을 보면 환자가 기침을 하면서 많은 양의 피를 토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 이런 경우는 결핵이나 폐암이 말기까지 진행된 환자에서나 볼 수 있는 상황이며 , 실제로는 대부분 결핵환자는 가래에서 소량의 피가 섞여 나오는 정도입니다.


*기침
가래가 없는 마른기침을 하다가 점차 진행하면서 가래가 섞인 기침이 나오는 등의 결핵증상이 나타납니다. 하지만 기침은 결핵 뿐만 아니라 감기 , 흡연 , 기관지염등 대부분 호흡기 질환의 가장 흔한 증상입니다. 2주이상 계속되는 기침은 반드시 결핵의 증상 여부를 의심해야됩니다.


*발열
일반 감기 몸살과 달리 39~40도에 이르는 고열은 잘 나타나지 않습니다. 대신 오후가 되면서 약간 몸이 좋지 않다 싶을 정도의 미열이 발생했다가 식은땀이 나면서 열이 떨어지는 증상을 반복합니다. 전형적인 결핵환자는 잠을 잘때 식은땀을 많이 흘려 베개가 젖을 정도가 되기도 합니다.


*체중감소
결핵균은 매우 천천히 증식하면서 우리 몸의 영양분을 소모시키고 , 조직과 장기를 파괴합니다. 결핵을 앓고 있는 환자의 상당수는 체중이 감소하고 입맛이 없어지며 무력감을 느끼는 등의 증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결핵 예방법


*비타민D
비타민D는 항생제 사용 이전 결핵환자 요양소에서 쓰던 결핵 치료제 입니다.
결핵을 유발하는 세균종인 마이코박테리아는 비타민D에 의해 성장이 감소합니다.
비타민D가 호흡기 질환을 퇴치하는 도움이 될 수 있기때문에 결핵증상이 심해지지 않고 잠복상태에 있는 환자들에게 오렌지 주스나 우유 등에 비타민D 를  섞어 마시게 하는 것이 결핵 예방법에 좋다고 말합니다.


*환기
환기를 자주 하는것은 결핵예방법 중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결핵은 결핵균을 가진 사람의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공기를 통해 전염되기 때문에 실내 공기를 자주 환기 시켜주어야합니다. 특히 환자가 있는 곳에는 더욱 자주 환기를 시켜 결핵균의 밀도를 낮추어 전염을 막아야합니다.


*BCG 예방접종
결핵 예방법 중에 국가 필수 예방 접종인 BCG예방접종이 있습니다.
신생아가 태어날 경우 , 4주 이내에 예방접종을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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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28 10:13 신고

    무언가에 대한 예방법이나 치료법이 나오면
    또 다른 질병이 생기네요.
    모두 주의해서 예방해야겠어요.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0.09.28 11:11

    저도 외국에서 슈퍼결핵이라는것을 뉴스로 보고 난후에
    끔찍하더라고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09.28 11:21 신고

    한동안 없어졌던 병인줄 알았는데
    요즘 다시 많이들 걸리더라구요..
    몸이 약해지면 무서운 병에 걸리게 되는것 같습니다. ㅜㅜ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ermic.tistory.com BlogIcon 유쾌한 인문학 2010.09.28 12:13 신고

    결핵이거 정말 무서운 병이죠..

    제가 좀 알아요..ㄷㄷㄷㄷ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easygoing39.tistory.com BlogIcon 카타리나^^ 2010.09.28 14:26 신고

    어디에도 빠지지 않는 스트레스
    현대인이 스트레스 안받고 살수 있는 방법이 과연 있을까요?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아봐야겠다는 ㅎㅎ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khg7149.tistory.com BlogIcon 범서 2010.09.28 14:30 신고

    건강을 위하여 운동합시다.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09.28 14:32 신고

    최근에 슈퍼결핵에 대해 언론에서 이야기가 나오던데 정말 무섭군요.
    요즘보면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인 듯 싶습니다.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꽁. 2010.09.28 16:58

    후.

    슈퍼결핵.끔찍ㅠ

    건강합시다!!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dynamick.tistory.com BlogIcon dynamicK 2010.09.30 19:09 신고

    요즘들어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되네요.
    결핵이 잘못해서 슈퍼결핵으로 발전하기라도 하면... 항생제도 안 듣는다던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