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1. 사랑을 한다
연애를 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을 억제하는
성 호르몬의 분비가 왕성해진다.

2. 연애소설과 영화를 본다
연애하는게 불가능하다면 연애소설이나
영화를 보며 그런 기분을 맛보라.

3. 새로운 일에 도전
즐거움이 생기면 '좋은 스트레스'에 의해
'나쁜 스트레스'가 완화된다.
너무 욕심을 내면 역효과.

4. 긍정적인 생각
싫은 일에서도 즐거운 면을 찾아낸다.
싫은 상사와 만나는 중에는 상대방의
기묘한 버릇을 즐긴다거나..

5. 큰 소리로 운다
운 다음에는 기분이 안정되는 경우가 많다.
슬픈 영화나 음악의 도움을 빌려도 좋다.

6. 사치
기분전환은 '모습부터 시작'하는 것도 중요하다.
머리 형태를 바꾸거나 패션 또는 화장을 바꿔본다.

7. 모양 변화
방의 레이아웃이나 직장의 책상 주변을
 바꿔보면 시원하고 새로운 기분이 된다.

8. 운동
격렬한 운동을 할 시간이 없다면 간단한 스트레칭도 좋다.

9. 웃는다
웃음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면역력을 높인다.
자발적으로 웃음 띤 얼굴을 만들어보는 것만으로도 효과가 있다.

10. 욕조에서 휴식
미지근한 욕조에 30분 정도 몸을 담그면 자율신경이
교감신경(긴장상태)에서 부교감신경(이완 상태)으로 바뀐다.

11. 새로운 이미지를 가진다
생각하면 할수록 기억은 고착된다.
싫은 게 머리 속에 떠오른다면 기분 좋은 이미지로 바꿔라.

12. 살짝 도피
스트레스가 있는 환경에서 일시적으로 도피하여 혼자만의 시간을 만든다.
화장실에서 잠시 쉬거나 점심 휴식 때의 외출 등도 좋다.

13. 옛날 생각
즐거웠던 옛 일을 떠올리거나
당시 좋았던 곡을 듣는 것도 기분전환이 된다.

14. 노트에 쓴다
생각하고 있는 것을 글로 옮기면 기분이 정리된다.

15. 정보 차단
신문이나 TV를 보지 않고,
PC나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않는 날을 만든다.

16. 일기를 쓴다
즐거운 일 중심으로 쓰면 침체된 기분을 날려버릴 수 있다.

17. 노(NO)라고 말한다
싫은 일, 안 되는 일은 적절하게 거절하는 기술을 익힌다.

18. 주장한다
주위를 생각하지 않고 생각한 것이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본다.

19. 술을 마신다
적당한 술은 이완에 효과가 있다.
그러나 '한탄 속의 술'은 역효과가 난다.

20. 타협을 배운다
때로는 문제를 정면에서 맞서기보다는 타협해본다.

21. 쾌적한 수면
수면부족은 스트레스의 원인.
취임 3시간 전에는 식사를 끝내고 30분 전에는 TV·싸움 등을 피한다.

22. 따뜻한 우유
취침 전에 마시면 수면을 촉진하는 뇌내 물질 멜라토닌이 증가한다.

23. 취침 전 술은 피한다
알콜은 정상적인 수면 패턴을 흐트린다.
취침 전 술을 습관화하면 의존증에 걸리기 쉽다.

24. 과식하지 않는다
스트레스는 혈당치를 올린다.
과식으로 혈당 컨트롤을 더욱 방해받으면 당뇨병 등의 위험성이 증가한다.

25. 요리를 한다
요리 중에는 뇌가 활성화되고, 기분전환에도 좋다.
자신이 만든 요리는 식사 중에 만족감을 늘린다.

26. 가사에서 빠지기
가끔 농땡이쳐보거나 외부 위탁도 생각해 본다.

27. 가족과 시간 보내기
하지만 그것이 스트레스의 원인이 된다면 적당히 하라.

28. 상식을 의심한다
'상식'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일('남자는 울지 않는다'등)을
다시 생각해본다면 문제에 대처할 수 있는 선택지가 늘어난다.

29. e메일을 쉰다
e메일 연락만으로는 오해나 감정의 얽힘이 늘어난다.
얼굴을 마주보고 하는 커뮤니케이션도 필요.

30. 여행을 간다
스트레스의 원인으로부터 멀어지고 즐거운 자극으로 뇌를 새롭게 한다.

31. 춤추러 간다
운동은 싫다고 하는 사람도 춤이라면 즐겁게 몸을 움직인다.

32. 대충대충한다
모든 것에 완벽을 추구하면 초조해지는 경우가 많다.
일정한 선을 넘으면 OK라고 하는 사고도 필요.

33. 아로마테라피
라벤더나 카모마일 등 기름을 사용하고
방향욕이나 입욕·마사지 등을 통해 가볍게 즐기자.

34. 일광욕
정신 안정 작용이 있는 신경 전달물질 세로토닌 분비가 늘어난다.

35. 리듬운동
워킹.조깅.수영.좌선의 호흡법 등 리듬 운동은
세로토닌의 분비를 늘린다.

36. 잘 씹는다
저작(씹는 것)도 리듬 운동의 하나.
소화가 진행돼 위장의 상태가 좋아진다.

37. 그만둘 준비를
언제라도 일을 그만둘 수 있다는 각오와 실제 준비를 해 둔다.

38. 돈으로 환산
일의 스트레스를 시급으로 환산.
'고객의 클레임은 1회 6천원'이라든가.

39. 돈에 구애받지 않는다
부유층일수록 스트레스가 많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돈이 모든 것이라는 사고를 버려본다.

40. 정원 가꾸기
식물을 기르는 작업은 오감에 대한 기분 좋은 자극을 수반한다.
적당한 운동이나 일광욕도 된다.

41. 마이너스 이온
삼림이나 폭포 주변의 공기에 많이 포함돼 있다.
부교감신경을 일깨워 기분을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42. 명상
스트레스 내성을 기르는 방법으로
전미정신위생협회는 매일 10~20분간 명상을 장려.

43. 결과는 자면서 기다려라
고민이 있다면 하룻밤 자면서 생각해보자.
수면을 취하는 편이 깨닫기 쉽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44. 스트레스 타입을 안다
자신의 스트레스 타입을 파악하여 생활을 바꾸어 본다.

45. 스트레스는 우리 편
스트레스는 활동 에너지원이기도 하다.
'스트레스다'라고 너무 적대시하지 않는 편이 좋다.

46. 섹스
아픔이나 스트레스를 줄이는 뇌내물질 베타엔도르핀의 분비를 촉진한다.
공상만으로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47. 친구와 이야기한다
푸념을 털어버리면 속시원하다.
스트레스 해소의 힌트를 얻을 수 있을지도.

48. 서포트 그룹
서포트 그룹의 정신적인 지지를 받은 환자는
병의 재발률이 반감한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49. 순조로운 일에 집중
밝은 전망을 가질 수 있는 일에 의식을 집중한다면
적극적인 기분이 된다.

50. 확신을 버린다
확실한 것 따위는 없다고 생각한다면
이상과 현실의 격차에 초조해 하지 않는다.
 
51. 10분 릴랙스 법
10분간 조용한 장소에서 눈을 감고 좋아하는 말('평화'·'행복' 등)을 반복한다.
그러면 뇌의 활동을 진정시킬 수 있다.

52. 통근 경로를 바꾼다
다른 노선을 사용하거나,
역 하나쯤 걸어보면 평소와는 다른 신선한 기분이 된다.

53. 껴안는다
애인이나 친구를 껴안아 본다.
스킨십의 이완 효과는 어린 아이를 위한 것만이 아니다.

54. 선택지를 생각한다
이상한 일이 일어나도 피해 의식을 갖지 않는다.
'뭐가 가능한가'를 생각하고, 선택지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다.

55. 네트워크를 만든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 사람쪽이 스트레스가 높다.
다른 사람의 도움이 있다면 해결을 위한 길을 열기 쉽다.

56. 자유로운 기분으로
'자신의 뜻대로 컨트롤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스트레스가 된다.
단순한 종업원이 아니라 전문직 프리랜서라는 생각으로 일해보자.

57. 우선순위를 매긴다
생각하고 있는 일을 모두 해치우지 못해 스트레스가 되는 경우도 있다.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를 생각해보자.

58. 살짝 책임전가
실패는 외적 요인탓으로 돌린다.
'내 강연이 엉망이었다'가 아니라 '청중이 벅찬 상대였다'고 생각하면 된다.

59. 시야는 작게
어느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에 강한 사람은
큰 사태보다도 눈 앞의 일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60. 가벼운 식사
스트레스 때문에 식욕이 없을 때에는
몇 시간마다 가벼운 식사를 한다.

61. 패션 플라워
유럽에서 옛날부터 이용되어온 허브.
불안.스트레스나 그에 따른 불면 등에 효과가 있다.

62. 발레리안
마찬가지로 수면촉진·진정작용이 있는 허브지만 효과는 이쪽이 더 강하다.
별명은 카노코소우.

63. 세인트존즈워드
독일에서는 울병약으로 처방되고 있는 허브.
병원에 갈 정도는 아니지만 의욕이 생기지 않는 경우 등에 유효.

64. 컴포트 푸즈(Comfort foods)
9·11 테러 이후 미국에서 인기 있는 '가정적이고 안락한 요리'.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미트로프·캐세롤·애플파이 등. 과식 주의.

65. 야채 스프
따뜻한 음식은 마음을 이완시키며,
수프에 녹아 있는 영양분은 흡수가 잘된다.

66. 허브차
향기로 이완함과 동시에 허브의 약리작용을 기대할 수 있다.
레몬밤.카모밀 등.

67. 등 푸른 생선
전갱이·정어리 등의 생선기름에 많이 포함돼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부족하면 기분이 울적해지기도 한다.

68. 비타민 B군
신경의 정상적인 활동에 빠질 수 없다.
B6는 울병 개선에 효과가 있다고 하며, B12는 정신안정 작용이 있다.

69. 비타민 C
항스트레스에 필요한 코르티솔을 만들기 위해서는 비타민C가 필요.

70. 칼슘
신경조직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부족하면 초조해지고 기억력도 떨어진다.

71. 마그네슘
칼슘의 흡수에 필요하고, 상호 작용하여 여러 역할을 한다.

72. 전립(全粒)곡물을 먹는다
영양분이 높다.
에너지 대사가 느려 기분에 변덕이 잘 생기지 않는다.

73. 물을 충분히 설탕
인체의 3분의 2는 물. 전신의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물은 필수불가결. 하루에 1.5리터가 적당.

74. 설탕에 주의
설탕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저혈당증을 초래.
무기력과 스트레스 내성의 저하로 연결된다.

75. 커피는 오전 중에
카페인은 체내에 12시간 정도 남는 경우가 있다.
안락한 수면을 위해 커피나 초콜릿은 오전 중에.

76. 카페인은 줄여야 한다
중추신경을 자극해 일시적으로 피로감을 회복시켜주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아드레날린이 과도하게 분비돼 순환기 계통에 악영향.

77. 아침 식사를 거르지 말라
아침 식사는 하루의 활동을 시작하는 에너지를 뇌와 몸에 부여한다.
먹지 않는 사람일수록 신체의 부조화나 스트레스가 높아진다는 조사결과도.

78. 시체의 자세
똑바로 누워 머리.눈.볼 등의 순서대로 발끝에 이르기까지
근육을 하나씩 의식하여 이완시켜 나가는 요가의 자세.

79. 요가의 코 호흡
엄지와 약지를 양 코 옆에 대고, 오른쪽 콧구멍을 닫고 왼쪽으로 숨을 쉬면서 넷을 센다. 양쪽을 닫고 네번, 오른쪽을 열어 넷을 세고 뱉는다. 반대로 반복한다.

80. 마사지
스트레스 호르몬의 양이 감소하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되고 있다.

81. 지압
내관(內關).신문(神門).태충(太衝).백회(百會) 등의
혈은 자율신경을 조절하여 초조감이나 신경질적이 되는 것을 억제한다.

82. 바이오피드백
몸의 기능을 의식적으로 컨트롤함으로써 스트레스에 대처할 수 있다.

83. 모차르트
클래식은 예부터 울병치료에 이용되어 왔다.
최근의 음악요법에서는 모차르트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84. 노래를 부른다
노래방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사람이 많은데,
노래를 부르면 복식호흡이 되어 심신의 긴장이 모두 풀어진다.

85. 스포츠 관람
응원하면서 큰 소리를 내면 기분이 상쾌해지고, 혈행도 좋아진다.

86. 심호흡을 한다
불안이나 긴장 상태에서는 호흡이 얕아진다.
천천히 깊게 복식호흡을 하면 긴장이 완화된다.

87. 바다에 간다
테라소테라피(해양요법)처럼 바다에는 심신을 이완시키는 힘이 있다.
파도 소리도 마음을 치유한다.

88. 별을 본다
넓은 밤하늘이 마음을 해방시켜주며,
먼 곳을 바라보면 눈의 피로도 풀어진다.

89. 신발에 신경쓴다
맞지 않는 신발이나 너무 작은 신발은 심신을 모두 지치게 만든다.

90. 1/f 흔들림
실개천의 소리, 산들바람 등 자연 환경의 소리 속에는
'1/f 흔들림'의 법칙이 있고, 이완 효과가 있다.

91. 애완동물을 쓰다듬는다
스트레스를 느꼈을 때 동물을 쓰다듬으면 혈압이 내려간다.
푹신한 인형도 대용이 가능하다.

92. 마음의 자물쇠
일·가족·친구 등 각각의 자리에서 생긴 스트레스는 다른 곳으로 가져가지 않는다.
귀가 전 일에서 생긴 걱정은 보이지 않는 '자물쇠'로 채워보자.

93. 걱정거리 리스트
마음에 걸리는 일이 있으면 그것을 어떻게 할 것인지 써 본다.
명확하게 파악해두는 편이 대응하기 쉽다.

94. 책임범위를 지킨다
책임범위 내에서 전력을 다하고, 다른 사람의 문제에 관여하지 않는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명확하게.

95. 드라이브
혼자가 될 수 있고, 차를 타고 달리는 상쾌감이 있다.
멀리 가도 좋지만 속도를 너무 내지는 않도록 주의.

96. 풍수
방안 공기를 정체시키지 않으며, 걸어다니는
장소에 물건을 많이 놓아두지 않는 등
기분 좋은 환경조성에 신경쓴다.

97. 버린다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은 물건을 버린다.
풍수에서는 '한번에 27개'라고 하는 방법도 있다.

98. 조명에 신경
태양광에 가까운 형광등은 뇌를 각성시킨다.
거실이나 침실 등 휴식 공간에는 백열전등의 부드러운 빛이 좋다.

99. 간단한 낮잠법
발 아래에는 접시, 손에는 스푼을 들고 의자에서 잔다.
스푼이 접시에 떨어지는 소리를 듣고 눈을 뜨면
깊은 수면에 들어가지 않고 이완시킬 수 있다.

100. 걷는다
가벼운 운동은 기분전환을 가져 온다.
일을 하는 중에도 잠시 자리를 떠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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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mystory.tistory.com BlogIcon S마이스토리 2011.03.09 11:52 신고

    이거다하면 스트레스 안받겠쬬??
    만병의 근원은 스트레스라...^^
    잘보고 갑니다^^

더 높게 오를수록 성취감도
UP

실내 암벽 스포츠클라이밍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액션스쿨 대표 종수 역의 이필립이 극중에서 15M 높이의 암벽을 오르는 장면을 선보이며 강인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 암벽등반이 바로 스포츠클라이밍이다. 추운 겨울, 강추위에 맞서가며 산을 찾지 않아도 실내에서 인공암벽등반을 할 수 있는 '스포츠클라이밍'이 인기를 끌고 있다.

시크릿가든도 도전한 암벽타기

1988년 우리나라에 도입된 스포츠클라이밍은 동호회를 중심으로 많은 사람이 실내암장을 찾아 즐길 만큼 대중화 되고 있다. 드라마 '동이'에서 숙종으로 열연한 지진희 역시 인터뷰를 통해 "요즘 스포츠클라이밍에 관심이 많다. 손가락 하나로 암벽을 타는 운동의 매력에 빠졌다."라고 말했다.

실내암장으로 들어서면 다양한 형태의 벽들이 눈에 들어온다. 땅과 수직을 이루고 있는 벽이 가장 난이도가 낮다.

92도, 125도로 기울기가 클수록 타기 어렵다. 색다른 재미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다각형을 이룬 입체 벽을 설치하기도 한다.

아무런 장비도 없이 벽을 타고 이동할 수 있는 것은 벽에 박혀 있는 수많은 홀드(hold) 때문이다. 실내암장에서는 벽에다 홈을 파는 대신 홀드를 박아 이용한다. 홀드는 볼트로 고정시키기 때문에 언제든지 위치와 방향을 바꿀 수 있다.

스포츠클라이밍은 단순히 벽에 박힌 홀드를 잡고 올라가는 운동이 아니다. 원래 스포츠클라이밍은 암벽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안전하게 올라가기 위한 훈련에서 시작되어 지금은 벽의 형태와 홀드의 구조에 따라서 최적의 코스를 찾으며 이동하는 경기로 발전했다.



어른에게는 치매 예방, 아이에게는 집중력 향상

스포츠클라이밍은 머리를 써야 하는 운동이다. 얼핏 보기에는 벽에 붙은 홀드만 잡고 이동하면 될 거 같지만, 머릿속에 자신이 갈 방향을 미리 계산하지 않으면 손이 꼬이고 스텝이 엉겨 한 발짝도 이동하기 힘들다. 그래서 초보자를 위해 색색의 홀드에는 번호가 적혀 있다.

머리뿐 아니라 스포츠클라이밍은 전신을 골고루 사용하여 체력과 근력을 향상시켜주고, 여서을의 경우 몸매를 탄력 있게 가꾸어 준다. 또한, 스포츠클라이밍의 특성상 손을 집중적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어른들에게는 치매 예방의 효과가 있고, 아이들에게는 집중력을 높여준다. 뿐만 아니라 심폐건강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목적의식이 필요한 사람에게도 제격이다. 스포츠클라이밍은 자신과의 싸움으로 도전정신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어 정신건강에도 좋다. 다만, 무리한 목표설정은 사고를 부른다. 초보자가 처음부터 무리하게 시작할 경우 오히려 근육이 뭉치거나 인대가 늘어나는 사고가 생길 수 있따. 벽에 매달려 두 팔과 다리로 온몸의 무게를 지탱 해야 하는 운동인 만큼 등반 전 근육강화 운동으로 전신 근육을 풀어줄 필요가 있다. 등반 후에는 스트레칭으로 많이 사용한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

알록달록 안전한 실내암장이지만 암벽화의 초크는 필수

흡사 아이들의 놀이터처럼 알록달록 시선을 빼앗는 실내암장. 실내암장은 실외보다 암벽의 높이가 상대적으로 낮은데다, 바닥에는 추락을 대비해 두터운 매트리스를 깡아 놓았기 때문에 비교적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그러나 근본적인 벽의 모양이나 홀드의 형태는 실내암장의 암벽과 실외암장이 거의 동일하기 때문에 최소한으 장비는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 실내에서 필요한 장비는 '암벽화'와 '초크'이다.

'암벽화'라 부르는 클라이밍용 신발은 일반 등산화와 다르다. 조깅화처럼 재질이 얇고 바다에는 미끄럼을 방지하는 고무창이 달려 있다. 고무창은 바박 홈이 없이 매끈해 좁은 홀드 위에서도 마찰 면적을 최대한 높여준다. 또한 발레화처럼 발가락 부분이 단단해서 발끝으로도 온몸의 체중을 버티며 홀드를 디딜 수 있게 해 준다.

손이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초크는 탄산마그네슘 가루다. 손에서 나는 땀을 완전히 흡수해 미끄러지지 않도록 해준다. 클라이머들은 항상 허리에 초크를 담은 작은 가방을 차고 이동하며, 중간 중간 계속해서 초크를 덧발라준다.

 

클라이밍을 배울 수 있는 곳
  • K2 클라이밍& 휘트니스 센터(www.k2cnt.co.kr)      스포츠클라이밍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일일 체험 이용 시 이용요금은 성인 3만원, 학생 2만원, 15명 이상의 단체일 경우 장비 대여와 간단한 강습을 받을수 있다.(문의 02-3408-9400)
  • 안양 크럭스존(http//:cruxzone.cyworld.com)      스포츠클라이밍을 통한 소통의 공간. 일반회원 월 6만원, 중고등학생 5만원, 초등학생 4만원, 일일 이용요금 6천원.(문의 031-429-8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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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irimsiin.tistory.com BlogIcon 시림 (詩琳) 2011.02.21 15:05 신고

    가능성에 도전
    무한한 나의 성취감까지
    좋은 스포츠예요
    사랑합니다 !

    행복은 곁에 있어요
    아름다운
    사랑으로...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2.21 20:43 신고

    딸을 한 번 데려가보고 싶네요. 딸이 어려서부터 어디 올라가는 걸 무척 좋아해서 걱정했었는데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니 기회봐서 한 번 시도해 봐야겠어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unalpha.com BlogIcon 언알파 2011.02.21 22:14

    안그래도 요즘 시가 다시보면서
    이런데 한번 찾아가보고 싶었는데 ㅎㅎㅎ
    정보감사합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elgebwit.tistory.com BlogIcon 벨제뷰트홀릭 2011.02.22 09:05 신고

    멋진 스포츠입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2.22 09:54

    이런 암벽등반을 할수 있는
    곳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
    주위에 있으면 꼭해보고싶네요~!!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2.22 10:54

    저도 시크릿가든을 보면서
    주위에 이런 스포츠 즐길수있는곳이없나
    궁금했었는데..아직은 대중화가덜되서 그런지
    얼마 없나봅니다 ㅎㅎㅎ주위에 생긴다면 꼭해보아야겠어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000 2011.03.19 22:32

    마지막사진 원클 형들아닌가???
    맞는거 같기고 하고?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powerart.tistory.com BlogIcon haksaguide 2011.04.28 13:40 신고

    전부터 관심있었던 클라이밍 볼더링..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뇌졸중 예방 십계명

하나. 담배는 무조건 끊어라.
흡연은 동맥경화를 일으키고 혈액을 쉽게 응고시키기 때문에 뇌혈관에는 독이다.

둘. 술은 최대 2잔까지만 기분 좋게 마셔라.
한두 잔의 적당한 음주는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대인관계에도 도움을 주지만 지속적으로 알코올을 섭취하면 뇌세포를 파괴하고 뇌용량을 감소시켜 뇌졸중은 물론 치매, 간경화 등의 원인이 된다.

셋. 평균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은 예방법이다.
비만인 사람은 뇌졸중과 관계 있는 염증유발 물질의 혈중 수치가 높고 뇌졸중 위험인자인 고혈압과고지혈증등 대사증후군 발생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관리가 필요하다.

넷. 1주 3회 30분씩 꾸준히 규칙적으로 운동하라.
운동은 소화나 수면을 효과적으로 도와 신체를 건강하게 한다. 일반적으로 조금 숨이 찰 정도의 유산소운동을 30분 이상 해야 운동 효과를 볼수 있다.

다섯. 담백하고 싱거운 식단을 만들어라.
짠 음식과 패스트푸드와 같이 기름진 음식은 혈압을 높여 뇌졸증 위험도를 높인다. 항산화물질이 많은 채소와 해조류를 즐겨 먹고 등푸른 생선을 일주일에 2회 이상 섭취하는 것이 좋다.

여섯. 스트레스는 그때그때 풀어라.
스트레스는 혈압을 상승시키고 부정맥을 유발해 동맥경화를 부를 수 있다. 운동, 대화, 명상 등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개발하는 것이 좋다.

일곱. 만성질환부터 치료하라.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당뇨병 등의 만성질환은 뇌졸증 발병률을 높이는 위험인자이므로 치료받는 것이 중요하다.

여덟.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 변화를 주시하라.
혈압이 높으면 혈관이 약해지고 노폐물이 쌓여 뇌졸중을 유발한다. 나쁜 콜레스테롤도 기준치(성인 1300 mg/dL 이하) 를 넘으면 혈관 내 혈전을 만들어 뇌경색을 유발하므로 혈관이 악화되기 전에 관리해야한다.

아홉. 응급 상황 발생 시 3시간 안에 병원으로 이송하라.
뇌세포는 한 번 손상되면 재생이 불가능하다. 산소가 부족하면 1분에 190만개의 뇌세포가 죽으므로 뇌세포 손상으로 인한 치명적인 장애를 막기 위해서는 증상 발생후 가능한 한 빨리 병원에 도착해야 한다.

열. 한 번 발병했던 환자는 재발 방지에 올인하라.
뇌졸중은 발병 후 한 달 안에 재발할 가능성이 가장 높으며 5년 내에 4명 중 1명이 재발한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그러므로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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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1.01.22 11:40 신고

    겨울에 특히 ㅣ유의해야지요.
    잘 보고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1.24 07:40 신고

    휴~~ 글만 봤을 때 전 뇌졸증 우려가 있는 사람이네요.ㅠㅠ 10가지 중 지키는 게 한 두가지 밖에 없으니...운동해야겠어요. 좋은 글 고맙습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samsungcard.com/ BlogIcon Samsungcard 2011.01.24 11:05

    요즘 뇌졸증에 대해 많이 알려주신것 같아요^^
    특히 부모님이나 할머니 할아버지께 알려드리면 좋을 내용같아 감사합니다^^
    겨울에 조심조심 해야할 질환들, 항상 경계해야겠어요^^


분류와 경계를 무너뜨리는 새로운도전, 크로스오버!
크로스오버의 본좌 강호동을 소개합니다.

2남 3녀 중 막내로 경상남도 진주에서 태어났으나, 이후 마산으로 온 뒤 산호초등학교 졸업 했으며 마산중학교와 마산상업고등학교(현재의 마산용마고등학교)를 차례로 졸업했습니다. 1989년 18세에 나이에 백두장사을 오른 뒤 은퇴할 때까지 백두장사 7회와 천하장사 5회로 명성을 떨쳤습니다. 1992년 5월 14일 공식 은퇴하였다.



운동 수상
1987년 제17회 회장기쟁탈전국장사씨름대회 장사급 준우승
1989년 제44회 전국 체급별장사씨름대회 백두장사
1990년 제47회 전국장사씨름대회 백두장사
1990년 제18회 천하장사씨름대회 천하장사
1990년 제20회 천하장사씨름대회 천하장사
1991년 제54회 전국장사씨름대회 백두장사
1991년 제21회 천하장사씨름대회 천하장사
1992년 제24회 천하장사씨름대회 천하장사
1993년 은퇴

이후 이경규의 권유로 1993년 MBC 특채 개그맨으로 활동하기 시작하였으며, 코미디 동서남북에서 거대한 덩치(182cm의 키에 120kg의 몸무게)와 어울리지 않는 철없는 연기와 유행어 ' 행님아~ '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SBS의 토크쇼인 야심만만등의 예능 프로그램들을 진행하였습니다. 현재는 MBC 황금어장의 무릎팍도사, KBS 2TV 해피선데이의 1박2일,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강심장에서 주로 활동 중입니다.

방송 수상
1995년 TV저널 올해의 스타상 최우수상
1998년 MBC 방송연예대상 우수상 (코미디/시트콤 부문)
2002년 MBC 방송연예대상 최우수상 (진행자 부문)
2003년 SBS 연기대상 특별상 (TV MC 부문)
2003년 제39회 백상예술대상 예능상 (TV 부문)
2005년 KBS 연예대상 특별상 (TV MC 부문)
2007년 SBS 연예대상 대상
2008년 제44회 백상예술대상 대상 (TV 부문) (예능인 최초 수상)
2008년 제20회 한국PD대상 부문상 (TV 진행자 부문)
2008년 2008년 빛낸 창조적 엔터테인먼트 50인 中 1인
2008년 제9회 2008년 대한민국 영상대전 포토제닉상 (예능 MC 부문)
2008년 제7회 KBS 연예대상 대상
2008년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2009년 제8회 KBS 연예대상 대상(KBS 연예대상 2년 연속 대상 수상)

2006년 11월 12일에 9살 연하인 이효진과 결혼하였으며, 결혼식의 주례를 개그맨 이경규가 맡아 화제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1993년 대전 엑스포에서 8시간 동안 쉬지 않고 28,233명과 악수를 해 ' 악수 오래 하기 ' 부문에서 세계기록을 세워 대한민국의 연예인 최초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어 있습니다.



강호동이 개그맨 데뷔에 성공하여 스타덤에 오르자 다른 방송국에서도 덩달아 운동선수를 연예인으로 섭외하는 일이 잦았습니다. SBS에서 씨름선수 박광덕을 섭외했으나 박광덕은 강호동과는 달리 연예계의 생활을 적응하지 못해 실패했지만 야구선수 강병규 등 다른 운동선수 출신 연예인들은 대부분 연예인으로서 성공했습니다. 이 일로 인하여 지금까지도 추성훈, 최홍만, 김연아, 위성미 등 운동선수들이 연예계를 드나드는 일이 잦아지게 됩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MC유재석과 함께 나란히 어깨를 마주하고 있는 강호동.
어쩌면 처음부터 개그맨으로 시작한 유재석보다 더 대단한 하다고도 볼수있습니다. 2011년 강호동과 함께 예능계로 진출하는 양준혁선수를 보며 그의 멘토 강호동을 이렇게 소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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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12.29 11:40 신고

    마지막의 양준혁선수의 양대기기차 패러디가 참 재미납니다.^^
    연말연시에 또다시 한파가 예상된다고 하네요.감기 조심하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햇살 2010.12.29 12:19

    강호동씨 정말 대단한 사람이네요.
    완전히 다른 두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사람..
    얼마나 치열하게 최선을 다하며 노력하는지를
    가늠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재능이있어 가능했겠지만요.
    강호동씨의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올해는 유재석을 뛰어넘어 이제 명실공히 최고 중에 최고가 됐더라구요.
    갤럽조사를 비롯한 시청률과 연예계를 이끄는 30인도 그렇고.
    강호동 정말 난사람이네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잉 2010.12.29 15:33

    강호동을 참 좋아해요
    씨름과 mc라는 전혀 다른 두 분야에서 두분야 모두 최고가 된다는게
    얼마나 힘든건지 아마 아실분은 아시겠죠..ㅎㅎ
    얼마나 노력하는 사람인지 얼마나 성실한 사람인지 알수 있습니다
    자기관리 철저하고 부지런하고 프로의식있는 강호동을 참 좋아합니다
    올한해는 특히나 강호동이 독보적이었죠 ㅎㅎ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jc588.mblaq.net BlogIcon 건 강 사랑 2011.01.19 14:47

    건 강 좋은글 잘 보고갑니다.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날 마다 좋은날 되세요.평생건강을 위하여 내 병은 내가 고친다. 정 보


작은 것들로부터 시작하면 나를 변화시킬 수 있다.
새해를 맞아 나를 변화시키기 위해 어떤 결심을 해야 할까?


거창하지는 않더라도 새해에는 조금 더 긍정적으로 발전하는 나를 만들기 위한 작지만 의미있는 변화들을 실천해 보자.

작은 발걸음이 축적되어 마침내 높은 정상에 오르는 법이다. 일상의 작은 것들이 모여 하나를 이루면 생각지도 못한 큰 변화를 가져오게 된다. 새로운 출발선에 서 있는 지금, 2011년을 나를 변화시키고 발전시킬 수 있는 해로 만들고 싶다면 사소한 것이라고 얕보지 말자. 쉽지만 막상 실천하기는 어려운 일들이다. 아래 리스트를 보고 현재 내가 실천하고 있는 것은 무엇이며 앞으로 꼭 실천하고 싶은 것은 어떤 것인지 나만의 리스트를 만들어 보자. 그리고 리스트 중 몇 가지라도 선택해서 지금 당장 시작해 보자.

1. 일의 우선순위 정하기
이번 주 혹은 이번 달에 내게 주어진 업무 중 가장 우선적으로 처리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목표를 정해서 책상 앞에 붙여 두자.
2. 오늘 해야 할 일 정리하기
‘오늘 해야 할 첫 번째 일'을 정해서 그것부터 시작하자. 메모해 두고 오후에 체크하면 깜빡하는 일은 없으리라.
3. 중간에 꼭 체크하기
목표한 기간 중간쯤에 일이 어느 정도 진행됐는지 체크해 보자. 마감일을 최종일보다 하루 앞당겨 정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4. 오늘 할 일 내일로 미루지 않기
신속하게 처리하지 않으면 순서를 기다리는 안건들이 급속히 쌓여 버린다. 사소한 일이라도 미루지 말고 그때그때 해결하자
5. 과중한 업무에서 탈피하기
업무 뒤에는 반드시 휴식을 취해 원기를 되찾는다. 쉬지 않고 달리기만 하면 당장은 아니더라도 문제가 발생하기 마련이다.
6. 책상 정리하기
너저분한 책상은 업무에 비효율적일 뿐만 아니라 주변에도 안 좋은 인상을 준다. 일단 주변부터 말끔히 정리하고 일에 착수하자.
7. 일목요연하게 서류 정리하기
서류 정리는 업무능력을 높이는 좋은 방법이다. 컴퓨터 파일들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필요한 때 빨리 찾아 볼 수 있도록 하자.
8. 꼼꼼히 메모하기
기억력에는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수첩을 마련해 날짜별로 사소한 것이라도 빠뜨리지 말고 메모하자.
9. 전화 친절히 받기
업무의 대부분이 전화로 해결되는 경우가 많다. 반드시 인사하고, 이름을 확인해서 통성명을 하도록 하자. 통화가 끝난 후 전화기를 놓을 때는 상대방 말이 끝났는지를 꼭 확인한 후 조용히 내려놓자. 사무실에서는 내 전화매너로도 나를 판단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10. 능력계발에 투자하기
투자 없는 이익은 없으며, 대가 없는 성공은 없다. 당장에 도움이 되지 않더라도 미래를 보고 차근히 준비하자.

11. 미래를 위해 저축하기
한 번에 다 잃을 수 있는 위험한 투자보다는 확실하게 원금을 지킬 수 있는 저축성 상품에 눈을 돌리자.
12. 신용카드 계획적으로 사용하기
당장에 현금이 빠져 나가지 않는다고 무턱대고 사용하지 말자. 결제 가능한 일정 금액을 정해 놓고 그 선에서 사용하면 낭비를 막을 수 있다.
13. 신용카드 하나로 줄이기
여러장의 신용카드는 씀씀이를 더욱 헤프게한다.반드시 필요한 카드만 남겨 놓자.
14. 빚을 줄이자
빚이 있다면 정확히 얼마인지 지금 현재 내 신용상태를 체크하자. 연말에는 마이너스 잔고에서 벗어나자.
15. 가계부 쓰기
돈을 어디에 얼마큼 사용했는지 꼼꼼히 정리하자. 일주일 단위로 체크해 보면 내가 어디에 돈을 낭비하는지 알 수 있다.
16. 용돈 정해서 사용하기
일주일에 사용할 용돈을 정해 놓고 그만큼만 지출하자. 계획한 돈이 바닥났으면 커피값이라도 줄여 나와의 약속을 지키자.
17. 꼭 필요한 물건만 구입하기
충동구매는 낭비의 지름길이다. 나에게 반드시 필요한 물건인지 두 번 이상 생각하고, 불필요한 지출을 줄여 나가자.
18. 잔돈 돼지저금통에 모으기
거스름돈으로 받은 동전을 돼지저금통에 모으자. 연말에 있을 행복한 돼지 사냥을 상상하며 어떤 유혹이 와도 배를 가르지 말자.
19. 한 달에 만 원 기부하기
수입의 1%, 아니 0.1%라도 나누며 살자. 큰돈이 아니더라도 더불어 나누면서 살면 내 마음도 그만큼 따뜻해진다.
20. 돈 쓰는 순서 정하기
일과 마찬가지로 지출에도 우선순위를 두자. 계획 없는 지출을 하면 월말 즈음 누군가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게 될지도 모른다.

21. 금연 및 금주하기

가급적 술 약속을 잡지 말고, 다른 문화생활을 하는 방향으로 전환하면 생활이 더 윤택해진다.
22. 청량음료 대신 물 마시기
콜라 한 캔만 마셔도 하루 당분 섭취량을 초과하게 된다. 가능하면 아무 것도 첨가되지 않은 깨끗한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이자.
23. 일주일에 세 번 운동하기
운동보다 몸에 좋은 약은 없다. 일주일에 적어도 두서너 번은 운동을 하자는 목표를 정하자. 가벼운 조깅이나 배드민턴만 해도 몸이 가벼워진다.
24. 가까운 거리는 걸어 다니기
가급적 가까운 거리는 걸어 다니자. 주차도 되도록 목적지에서 멀리 하고, 5층 이하는 계단을 이용해 걷는 습관을 들이자.
25. 고기 줄이고 채소 많이 먹기
성인병 방지를 위한 최선의 처방은 다름 아닌 ‘균형 잡힌 식사'와 ‘운동'이다. 인스턴트식품과 고기를 줄이고 신선한 야채를 많이 먹자.
26. 틈틈이 스트레칭하기
스트레칭은 많은 시간과 돈을 들이지 않고서도 쉽게 할 수 있다. 사무실이나 집안에서 틈 날 때마다 스트레칭을 하자.
27. 매일 열 번씩 크게 심호흡하기
심호흡은 몸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해 피를 맑게 해주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피곤하고 지칠수록 규칙적으로 심호흡을 하자.
28. 스트레스라고 생각하지 않기
무엇이든 마음먹기에 달렸다. 조금만 다르게 생각하면 스트레스가 아닌 일이 될 수 있다. 마음의 여유를 키워 스트레스에서 벗어나자.
29. 한 달에 한 번은 자연과 함께 하기
여유가 있을 때마다 밖으로 나가 자연을 접하자. 아름다운 경치를 바라보기만 해도 호흡이 깊어지고, 온 몸에 힘이 솟는다.
30. 폭식하지 않고 조금씩 먹기
규칙적인 식사를 통해 폭식하는 습관을 버리자. 달콤함으로 우리를 유혹하는 군것질도 차츰 줄여 나가자.


31. 약속 시간 꼭 지키기
불가피한 사정이 있기 전에는 약속에 늦지도 말고 변경하지도 말자.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누구에게든 환영받지 못한다.
32. 가족들과 일주일에 세 번 이상 식사하기
일주일에 적어도 세 번 이상은 가족과 식사하는 시간을 갖자. 그게 어려우면 두 번이라도 좋다. 소중한 사람들과 많은 시간을 나누며 살자.
33. 사랑의 표현 자주 하기
처음이 어렵다. 소중한 이들에게 내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표현을 자주 하자. 사랑 표현이 어려우면 고마움을 표현해도 좋다.
34. 안부전화 자주 하기
오는 전화만 받지 말고 내가 먼저 나서서 안부를 전하자. 적당한 주기를 정해 놓고 용건이 없어도 전화해서 내 목소리를 들려주자.
35. 인생의 롤모델 만들기
주변에 닮고 싶은 사람이나 부러운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의 일상을 따라가자. 머지않아 자기도 모르게 그 사람과 비슷한 선에 이르게 되리라.
36. 작은 것도 칭찬하기
아주 작은 것이라도 좋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칭찬을 하라. 사람은 자기를 칭찬해 주는 사람에게 마음을 열게 되어 있다.
37. 상대방이 말할 때 경청하기
사람은 원래 들어주기보다는 말하는 것을 좋아한다. 상대의 이야기를 잘 듣고, 때로는 상대를 칭찬할 줄 아는 사람이야말로 상대를 기분 좋게 만드는 사람이다.
38. 이름 기억하고 자주 부르기
막연한 호칭을 지양하고 상대의 이름을 기억해서 부르도록 하자. 이름은 부르면 상대와 급속히 친해지게 된다.
39. 평생의 동반자 만드는 노력하기
독신주의가 아니라면 내 나머지 인생을 평생 함께 할 사람을 적극적으로 찾아보자. 동반자도 노력해서 찾아야만 눈에 들어온다.
40. 기념일 기억하고 챙겨 주기
수첩이나 휴대전화에 메모해 두고 주변 사람의 기념일을 챙기자. 한 권의 책이나 작은 소품으로도 얼마든 마음을 전할 수 있으리라.


41. 몇 년 동안 입지 않은 옷 처리하기
몇 년째 입지 않은 옷은 과감히 정리하자. 옷장에 보관하는 것도 쉽지 않다. 집 근처 헌옷보관함에 넣거나 불우이웃돕기 등에 보내도 좋다.
42. 상자 속 사진 정리하기
정리하지 않고 넣어 둔 사진 상자들. 미루고 미뤄 어느덧 수백 장이 넘었다. 이번엔 기필코 사진첩에 넣어 예쁘게 정리하면서 그때를 떠올려 보자.
43. 좌우명 정해서 하루에 한 번 보기
내가 이루고자 하는 것, 아니면 바라는 삶의 지표가 있으면 하루에 한 번씩 곱씹어 보자. 휴대전화 화면에 입력해 놓고 틈날 때마다 보는 것도 좋다.
44. 안 쓰는 플러그 뽑아 놓기
작은 땅덩어리에서 너무 많은 에너지가 낭비되고 있다. 나부터라도 시작하자. 작은 것이라고 우습게 보지 말고 오늘부터 시작하자.
45. 십 분 먼저 일어나기
십 분이라도 먼저 일어나 아침 시간을 활용하자. 늦게까지 야근을 하기보다는 아침 일찍 출근해서 일하는 편이 훨씬 효과적이다.
46. TV 멀리하기
일주일에 한 번은 TV를 켜지 않는 날을 정해 다른 것에 투자해 보자. 조용히 생각을 정리하고 머릿속을 비우는 시간이 필요하다.
47. 식후 3분 이내에 3분간 이 닦기
상대에게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해서는 물론이고, 입안을 청결하게 해 마음까지 상쾌해진다. 되도록 식후 3분 이내에 양치하자.
48. 전화번호 등 각종 자료 정리하기
명함은 명함집에, 영수증은 영수증 상자에 정리하자. 전화번호도 만일에 대비해 수첩에 따로 정리해서 갖고 있자.
49. 일회용품 사용량 줄이기
내가 무심코 사용한 일회용품에 지구는 죽어 가고 있다. 사무실에서는 종이컵 사용을 자제하고, 집안에서는 아예 일회용품을 없애 버리자.
50. 독서량 늘리기
일주일에 한 권, 한 달에 한 권이 벅차면 석 달에 한 권이라도 목표를 정해서 독서를 하자. 책은 생각의 지평을 넓혀 주고, 나를 발전시키는 특효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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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kkeujeuk.tistory.com BlogIcon 단한방 2010.12.26 16:14 신고

    2011년은 조금더 계획있게 생활해야 겠네요. 조금더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0.12.26 19:45 신고

    50가지 항목만 지키면 정말 다른 사람으로 거듭날 것 같아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0.12.26 22:05

    모두다 지켜지시길 바래봅니다.
    50가지..으..저는 속이 좁아서요. ㅋ
    저는 3가지 정도만 지켜볼라고요.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astyhealth.tistory.com BlogIcon 개중구 2010.12.27 13:31 신고

    책상정리부터 시작해야겠어요 !

    운동하기 한가지만 지키기도 힘들더라구요 ㅎ

    좋은새해 되시길바래요~


매일매일 젊어지는 생활속 건강 필수품 6가지

젊고 건강하게 살고 싶은 인류의 꿈을
쉽고 간단하게 이룰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영양성분표 
영양 나이가 12년이나 젊어질수 있습니다.
어떻게 먹느냐가 평생 건강을 결정합니다. 영양성분표를 꼼꼼하게 체크하는 습관으로 성인병을 예방하고 영양 노화를 막아야합니다. 특히 기존의 영양성분 표시가 열량,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나트륨의 5대 영양소 중심이었던 데 반해 현재는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당류 등 소비자들이 우려할 수 있는 성분 네 가지를 의무적으로 표시하도록 했습니다. 가공식품을 구입할 때 영양성분표에 기재되어 있는 사항을 꼼꼼히 따지고 균형 잡힌 식단을 꾸리는것이 중요합니다.

 
*아스피린
혈관 나이가 3년이나 젊어질수 있습니다.
뇌혈관과 심혈관 질환의 가장 큰 예방책은 운동과 식습관 개선입니다. 그러나 동맥경화가 시작됐다면 저용량의 아스피린을 챙겨 먹는 습관으로 혈관 노화를 막아보는건 어떨까요? 몸에 찌꺼기 성분이 되는 혈소판 응고를 막기 위해서 저용량의 아스피린을 가장 많이 복용하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도 혈액을 묽게 해주는 약물을 전문의에게 처방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약물의 경우 여러 가지 부작용 가능성이 있으니 꼭 의사의 처방 후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거울
마음이 10년이나 젊어질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수명을 단축시키는 것은 누구나 잘 아는 사실입니다. 면역력을 높이고 수명을 늘릴 수 있는 웃음을 되찾아야합니다. 거울을 보며 수시로 자신의 얼굴 표정을 체크하는 습관을 길러 표정 관리는 물론 마음의 노화까지 막아보는건 어떨까요?
p.s : 거울보고 더 스트레스 받으시는 분들은 안보는편이 더 나으실수도
           있습니다.

*자외선차단제
피부 나이가 15년이나 젊어질수 있습니다.
피부 노화의 가장 큰 적은 바로 자외선입니다.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자외선차단제는 피부를 위한 가장 기본이자 최고의 관리입니다.
자외선이 강한 여름에만 바른다는 생각은 버리고 늘 꼼꼼히 발라줘야 합니다. 외출하기 30분 전, 기초 화장의 마지막 단계에 발라야 효과적입니다.
자외선차단제를 매일 챙겨 바르는 습관으로 피부 노화를 늦출수 있습니다.

 
*치실 
치아 나이가 6년이나 젊어질수 있습니다.

칫솔질만으로 충분히 제거되지 않는 치아 사이의 플라그!! 올바른 치실 사용 습관으로 치아 노화를 막을 수 있습니다. 칫솔이 미처 닿지 않는 부분의 치석과 세균막을 없애는 데 효과적입니다. 이쑤시개를 사용하면 이 사이가 벌어지고 잇몸에 염증이 생길 수 있는 데 반해 치실은 안전하고 위생적입니다. 양치 치실을 사용해 이 사이사이까지 관리해주면 됩니다.

*훌라후프
대장 나이가 5년이나 젊어질수 있습니다.
변비는 대장의 노화는 물론 대장암의 주요 원인입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장운동인 훌라후프로 대장의 노화를 막아야합니다. 훌라후프는 허리의 경혈을 자극해 지압해주기 때문에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장운동을 시켜줘 변비 치료에 효과가 있으며 허리 비만이나 요통 예방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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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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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ssu.ac.kr BlogIcon 숭실다움 2010.11.11 09:46

    오홋! 거울 보기가 마음을 젊게 한다는게 참 의미 있네요~
    전 치실을 쓰는데 훨씬 치아 건강에 도움이 됨을 느끼고 있어요!
    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11.11 13:41 신고

    거울도 자주보고 훌라후프도 해야겠네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www.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1.11 15:29

    아니 매일 보는 거울에 이런효과가 ^^?
    ps 보고 웃고갑니다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0.11.11 16:50

    역시 균형잡힌 식단이 중요하군요 ^^
    하지만 바쁜 현대인에게 챙겨먹을 시간이 부족하니 ㅠ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0.11.11 17:58 신고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