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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증상'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2.18 요로결석? 결석 치료방법과 예방방법 (4)
  2. 2010.08.28 [요로결석] 요로결석의 증상은 어떤가요? (2)


              요로결석의 치료


내과적 치료외과적 치료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가. 내과적 치료

결석이 매우 작거나 통증이 경미한 경우는 자연배출 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진통제를 먹으며 자연배출을 기다려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래 그냥 관찰하는 경우 신장기능의 이상뿐 아니라 요로감염 등의 합병증이 있을 수 있으므로 그 변화를 자주 관찰해야 합니다.




나. 외과적 치료

이전에는 배를 열거나 내시경을 집어넣어 결석을 분쇄, 제거하였는데 이는 입원, 마취등을 해야 하므로 경제적, 시간적 손실이 매우 많았습니다. 더군다나 다시 재발될 경우 이미 수술 등으로 좁아진 요관 등에 다시 수술해야 하는 불행한 일들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체외 충격파쇄석기를 이용하는 쇄석술 이 개발되어 이의 치료가 진일보 하였습니다.

이는 몸 바깥에서 충격파를 발생시켜 이를 결석이 있는 부위에 전달, 결석이 잘게 부서지게 해서 돌가루를 요관을 통해 체외 배출시키는 치료법입니다.  입원, 마취를 할 필요가 없으며 1~2회에 90%이상 완치되는 혁신적민 치료법일 뿐 아니라 신장결석 및 모든 요관 결석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하부에 있는 방광결석이나 요도결석은 쇄석술보다 방광 요도경을 제거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이런 치료법으로도 안되는 경우는 마취를 통해 수술을 할 수도 있습니다.


요로결석의 예방



선진국처럼 식생활이 변하면서 우리나라의 결석 발생율도 높아진 것으로 보아 이들 요소가 대사 장애 질환인 통풍, 당뇨, 비만 등의 원인이 되듯이 요로결석의 발생과도 연관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평소 정상체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비만, 고혈압인 경우 특히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결석의 주된 성분인 칼슘은 장에서 많이 흡수되므로 흡수가 주원인인 경우 하루 칼슘섭취량을 400mg이하로 억제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 주어야 합니다. 소변양이 많아지면 물이 빨리 흐르는 냇가에 작은 돌들이 쓸려 흘러가듯이 작은 가루 등을 배출하기가 수월해 집니다. 이를 위해서는 하루 2-3리터 이상의 수분을 섭취해야 하며 2-3시간 간격으로 2잔 정도의 물을 먹어야합니다.

또한 땀을 많이 흘리는 경우는 소변이 농축될 수 있으므로 더욱 많은 수분을 섭취해주어야 합니다. 수분 섭취에 가장 좋은 것은 물이며 맥주도 수분섭취나 이뇨작용이 있어 일시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이 역시 과량 섭취시 오히려 돌을 만들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구연산제제는 많은 경우에 있어 요석의 배출과 재발방지능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보통 판매되는 오렌지 쥬스나 포도 쥬스, 레몬 쥬스에 들어 있기도 하므로 이의 복용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과다한 육류와 염분 섭취는 피해야 합니다. 이는 요로결석의 형성을 촉진시키는 인자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그 밖에는 특별히 음식을 가릴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요로결석이 한 번이라도 생기셨던 분은 증상이 없더라도 병원에 1년에 한 번 정도 가셔서 돌이 재발되었는지를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크기가 작고 또 일찍 발견 될수록 치료가 수월해 지기 때문 입니다.


Tip : 저 또한 환자분들에게 을 많이 권유합니다. 마시는 것 습관화 하시면 그리 어려운일은 아닐껍니다. 을 많이 마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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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oann.tistory.com BlogIcon Boan 2011.02.18 21:12 신고

    요로결석 재발해서 그 고통을 다시느낄봐봐 두렵습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aeuming.tistory.com BlogIcon 배움ing 2011.02.19 06:32 신고

    제 아들이 조등학교때인데 레이져 결석치료 받았거든요.
    정보 귀한 정보 감사해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2.21 09:59

    요로결석으로 고생하시는 분들께는
    참으로 유용한 포스팅일것같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ㅎㅎ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2.21 11:05

    오늘은 요로결석에
    대한 포스팅이군요~^^
    좋은 정보 잘보고갑니다~ㅎㅎㅎㅎ


요로결석의 증상

증상이 없는 경우도 있으나 환자분이 느낄 수 있는 증상에는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가. 극심한 고통
요로결석이 있는 쪽에 극심한 통증이 갑자기 생기며 이는 자세를 어떻게바꾸어도 나아지지 않는 특징이 있습니다.

나. 혈뇨
소변에서 피가 나오는 경우
가 있거나 또는 눈으로 보이지 않아도 소변검사에서 피를만드는 적혈구 세포가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결석이 요로내에 상처를 주기 때문입니다.


다. 소화불량
소변배출의 장애가 생기면 장도 같이 운동을 하지 않아 속이 더부룩하다든지, 트림이많이 나온다든지, 소화가 안되거나 심하면 미식거리고 토하기도 합니다.
이는 요로결석으로 인한 증상이며 결석이 치료되면 다 사라집니다.

요로결석 진단 방법

가. 소변검사
소변을 현미경으로 관찰, 결석을 만드는 성분이나 적혈구 세포가 있는지 조사하고 염증이 있는 경우 소변을 배양해 보기도 합니다.

나. 단순복부촬영 (KUB)
요로결석의 80-90%는 방사선이 투과되지 못하므로 배를 찍은 엑스레이에서 하얗게 보입니다.
그러나 방사선이 투과되는 성분으로 된 돌의 경우 안보일 수 있어 이는 아래 특수촬영 경정맥 요로 조영술을 해야만 보입니다.



다. 경정맥요로조영술 (IVP)

단순촬영에서 결석이 의심되는 경우 정확한 진단과 신장 기능을 확인하기 위해 혈관에 특수물감(조영제)을 집어넣습니다.
이는 피를 타고 돌다가 콩팥으로 들어가 소변이 만들어지고 배출될 때 같이 나오게 되는데 이것을 찍는 것이 이 촬영입니다.
돌이 있거나 이로 인해 신장기능이 나빠지면 돌있는 부위에서 조영제가 더 이상 하방으로 내려가지 못하는 모양이보이고 신장은 조영제를 늦게 배출하거나 잘 배출을 못하기도 하는 것이 보입니다.



라. 초음파 촬영
경정맥요로조영이 불가능한 환자(예로 혈관속에 집어넣는 조영제에 대해 과민반응이있는 분)나 방사선이 투과되는 결석을 가진 환자, 또는 방사선을 피해야 하는 임산부소아, 만성 신부전환자 등에서 사용됩니다.
초음파가 통과가 되지 않아 하얗게 보이는것이 결석입니다.


2010/08/30 - [비뇨기과] - [요로결석] 체외충격파 쇄석기란 무엇인가?
2010/08/30 - [비뇨기과] - [요로결석] 결석 치료방법과 예방
2010/08/28 - [비뇨기과] - [요로결석] 배가 아프고 옆구리가 아픈데? 비뇨기과를 가야한다?

참 쉽죠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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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adsex.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8.28 14:16 신고

    이거 진짜 아프다고 하더군요.
    친구가 이거 걸려서 수술을 했는데 아주 혼났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