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영화'에 해당되는 글 30건

  1. 2012.11.15 추억 : 달달한 휴일의 기억
  2. 2011.03.09 스트레스 푸는 100가지 방법 (1)
  3. 2010.12.07 남자들이 모르는 여자들의 성교육법? '쩨쩨한 로맨스' (5)
  4. 2010.08.13 악마를 보았다 (6)
  5. 2010.08.13 페르마의 밀실 (4)
  6. 2010.08.13 스텝업3D (2)
  7. 2010.08.13 아저씨 (6)
  8. 2010.08.13 들어는 봤니?모건부부
  9. 2010.08.13 인셉션 (2)
  10. 2010.08.13 솔트

 

 

거진 5개월 동안의 휴식(?)을 마치고

밖으로 외출을 나왔답니다!!

보통의 초보엄마들이 그렇듯.

저또한 '입'이라는 ...큰(?) 문제가...ㅠㅎㅎㅎ

그렇지만 남들 다 하는거라고 기다리다

보니 이런날이 왔네욤

!!

 

 

 

덩달아 울이 여보님도 신나셨구욤^_^

그동안 저땜 본의 아니게 외출을 삼가 하셨던 착한 신랑에게 경의를..ㅋㅋㅋ

 

 

양손 핫바 흡입해주시고 ^^

쇼핑도하구욤 ㅡ

 

 

저녁으로 인스턴트 이지만..

너무 오랫동안 먹고팠던 '햄버거'

배를 채웠답니다.

기쁨이에게 미안하단말...잊지 않았구욤^___^

 

 

오늘의 마지막 코스ㅡ

영화 보러 갔는데.

이쁜 언냐 노래 불러 주십니다.

목소리건반도 이히히. 너무 좋았네요!!!

 

드디어 상영!!!!

 

 

 

스타가 된 연쇄살인범 VS 법으로는 잡지 못하는 형사

15년 전,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연곡 연쇄살인사건.
하지만 이 사건은 끝내 범인을 잡지 못한 채 공소시효가 끝난다.
사건 담당 형사 최형구는 범인을 잡지 못한 죄책감과
자신의 얼굴에 끔찍한 상처를 남기고 사라진 범인에 대한 분노로
15년 간 하루도 편히 잠들지 못한다.

그리고 2년 후,
자신을 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이라고 밝힌 이두석이 ‘내가 살인범이다’라는

 자서전을 출간하고,
이 책은 단숨에 베스트셀러가 된다.

미남형 외모와 수려한 말솜씨로 스타가 된 이두석.
최형구는 알려지지 않은 마지막 미해결 실종사건을 파헤쳐
세상이 용서한 이두석을 어떻게든 잡아넣으려 하는데…

 

 

법이 용서한 연쇄살인범

공소시효는 끝났지만, 사건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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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에 좋을진 모르겠지만...

아~ 감탄사 연발. 시간이 어찌가는 줄 모르고 보았던 것 같아요!!

반전이 있어 더 재미난 영화 였습니다.


 

 

이렇게 저희 부부의 하루는 끝이 났죠.

간만의 외출이라 우리 둘은 너무나도 행복했다는...후문이 ㅎㅎ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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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랑을 한다
연애를 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을 억제하는
성 호르몬의 분비가 왕성해진다.

2. 연애소설과 영화를 본다
연애하는게 불가능하다면 연애소설이나
영화를 보며 그런 기분을 맛보라.

3. 새로운 일에 도전
즐거움이 생기면 '좋은 스트레스'에 의해
'나쁜 스트레스'가 완화된다.
너무 욕심을 내면 역효과.

4. 긍정적인 생각
싫은 일에서도 즐거운 면을 찾아낸다.
싫은 상사와 만나는 중에는 상대방의
기묘한 버릇을 즐긴다거나..

5. 큰 소리로 운다
운 다음에는 기분이 안정되는 경우가 많다.
슬픈 영화나 음악의 도움을 빌려도 좋다.

6. 사치
기분전환은 '모습부터 시작'하는 것도 중요하다.
머리 형태를 바꾸거나 패션 또는 화장을 바꿔본다.

7. 모양 변화
방의 레이아웃이나 직장의 책상 주변을
 바꿔보면 시원하고 새로운 기분이 된다.

8. 운동
격렬한 운동을 할 시간이 없다면 간단한 스트레칭도 좋다.

9. 웃는다
웃음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면역력을 높인다.
자발적으로 웃음 띤 얼굴을 만들어보는 것만으로도 효과가 있다.

10. 욕조에서 휴식
미지근한 욕조에 30분 정도 몸을 담그면 자율신경이
교감신경(긴장상태)에서 부교감신경(이완 상태)으로 바뀐다.

11. 새로운 이미지를 가진다
생각하면 할수록 기억은 고착된다.
싫은 게 머리 속에 떠오른다면 기분 좋은 이미지로 바꿔라.

12. 살짝 도피
스트레스가 있는 환경에서 일시적으로 도피하여 혼자만의 시간을 만든다.
화장실에서 잠시 쉬거나 점심 휴식 때의 외출 등도 좋다.

13. 옛날 생각
즐거웠던 옛 일을 떠올리거나
당시 좋았던 곡을 듣는 것도 기분전환이 된다.

14. 노트에 쓴다
생각하고 있는 것을 글로 옮기면 기분이 정리된다.

15. 정보 차단
신문이나 TV를 보지 않고,
PC나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않는 날을 만든다.

16. 일기를 쓴다
즐거운 일 중심으로 쓰면 침체된 기분을 날려버릴 수 있다.

17. 노(NO)라고 말한다
싫은 일, 안 되는 일은 적절하게 거절하는 기술을 익힌다.

18. 주장한다
주위를 생각하지 않고 생각한 것이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본다.

19. 술을 마신다
적당한 술은 이완에 효과가 있다.
그러나 '한탄 속의 술'은 역효과가 난다.

20. 타협을 배운다
때로는 문제를 정면에서 맞서기보다는 타협해본다.

21. 쾌적한 수면
수면부족은 스트레스의 원인.
취임 3시간 전에는 식사를 끝내고 30분 전에는 TV·싸움 등을 피한다.

22. 따뜻한 우유
취침 전에 마시면 수면을 촉진하는 뇌내 물질 멜라토닌이 증가한다.

23. 취침 전 술은 피한다
알콜은 정상적인 수면 패턴을 흐트린다.
취침 전 술을 습관화하면 의존증에 걸리기 쉽다.

24. 과식하지 않는다
스트레스는 혈당치를 올린다.
과식으로 혈당 컨트롤을 더욱 방해받으면 당뇨병 등의 위험성이 증가한다.

25. 요리를 한다
요리 중에는 뇌가 활성화되고, 기분전환에도 좋다.
자신이 만든 요리는 식사 중에 만족감을 늘린다.

26. 가사에서 빠지기
가끔 농땡이쳐보거나 외부 위탁도 생각해 본다.

27. 가족과 시간 보내기
하지만 그것이 스트레스의 원인이 된다면 적당히 하라.

28. 상식을 의심한다
'상식'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일('남자는 울지 않는다'등)을
다시 생각해본다면 문제에 대처할 수 있는 선택지가 늘어난다.

29. e메일을 쉰다
e메일 연락만으로는 오해나 감정의 얽힘이 늘어난다.
얼굴을 마주보고 하는 커뮤니케이션도 필요.

30. 여행을 간다
스트레스의 원인으로부터 멀어지고 즐거운 자극으로 뇌를 새롭게 한다.

31. 춤추러 간다
운동은 싫다고 하는 사람도 춤이라면 즐겁게 몸을 움직인다.

32. 대충대충한다
모든 것에 완벽을 추구하면 초조해지는 경우가 많다.
일정한 선을 넘으면 OK라고 하는 사고도 필요.

33. 아로마테라피
라벤더나 카모마일 등 기름을 사용하고
방향욕이나 입욕·마사지 등을 통해 가볍게 즐기자.

34. 일광욕
정신 안정 작용이 있는 신경 전달물질 세로토닌 분비가 늘어난다.

35. 리듬운동
워킹.조깅.수영.좌선의 호흡법 등 리듬 운동은
세로토닌의 분비를 늘린다.

36. 잘 씹는다
저작(씹는 것)도 리듬 운동의 하나.
소화가 진행돼 위장의 상태가 좋아진다.

37. 그만둘 준비를
언제라도 일을 그만둘 수 있다는 각오와 실제 준비를 해 둔다.

38. 돈으로 환산
일의 스트레스를 시급으로 환산.
'고객의 클레임은 1회 6천원'이라든가.

39. 돈에 구애받지 않는다
부유층일수록 스트레스가 많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돈이 모든 것이라는 사고를 버려본다.

40. 정원 가꾸기
식물을 기르는 작업은 오감에 대한 기분 좋은 자극을 수반한다.
적당한 운동이나 일광욕도 된다.

41. 마이너스 이온
삼림이나 폭포 주변의 공기에 많이 포함돼 있다.
부교감신경을 일깨워 기분을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42. 명상
스트레스 내성을 기르는 방법으로
전미정신위생협회는 매일 10~20분간 명상을 장려.

43. 결과는 자면서 기다려라
고민이 있다면 하룻밤 자면서 생각해보자.
수면을 취하는 편이 깨닫기 쉽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44. 스트레스 타입을 안다
자신의 스트레스 타입을 파악하여 생활을 바꾸어 본다.

45. 스트레스는 우리 편
스트레스는 활동 에너지원이기도 하다.
'스트레스다'라고 너무 적대시하지 않는 편이 좋다.

46. 섹스
아픔이나 스트레스를 줄이는 뇌내물질 베타엔도르핀의 분비를 촉진한다.
공상만으로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47. 친구와 이야기한다
푸념을 털어버리면 속시원하다.
스트레스 해소의 힌트를 얻을 수 있을지도.

48. 서포트 그룹
서포트 그룹의 정신적인 지지를 받은 환자는
병의 재발률이 반감한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49. 순조로운 일에 집중
밝은 전망을 가질 수 있는 일에 의식을 집중한다면
적극적인 기분이 된다.

50. 확신을 버린다
확실한 것 따위는 없다고 생각한다면
이상과 현실의 격차에 초조해 하지 않는다.
 
51. 10분 릴랙스 법
10분간 조용한 장소에서 눈을 감고 좋아하는 말('평화'·'행복' 등)을 반복한다.
그러면 뇌의 활동을 진정시킬 수 있다.

52. 통근 경로를 바꾼다
다른 노선을 사용하거나,
역 하나쯤 걸어보면 평소와는 다른 신선한 기분이 된다.

53. 껴안는다
애인이나 친구를 껴안아 본다.
스킨십의 이완 효과는 어린 아이를 위한 것만이 아니다.

54. 선택지를 생각한다
이상한 일이 일어나도 피해 의식을 갖지 않는다.
'뭐가 가능한가'를 생각하고, 선택지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다.

55. 네트워크를 만든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 사람쪽이 스트레스가 높다.
다른 사람의 도움이 있다면 해결을 위한 길을 열기 쉽다.

56. 자유로운 기분으로
'자신의 뜻대로 컨트롤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스트레스가 된다.
단순한 종업원이 아니라 전문직 프리랜서라는 생각으로 일해보자.

57. 우선순위를 매긴다
생각하고 있는 일을 모두 해치우지 못해 스트레스가 되는 경우도 있다.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를 생각해보자.

58. 살짝 책임전가
실패는 외적 요인탓으로 돌린다.
'내 강연이 엉망이었다'가 아니라 '청중이 벅찬 상대였다'고 생각하면 된다.

59. 시야는 작게
어느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에 강한 사람은
큰 사태보다도 눈 앞의 일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60. 가벼운 식사
스트레스 때문에 식욕이 없을 때에는
몇 시간마다 가벼운 식사를 한다.

61. 패션 플라워
유럽에서 옛날부터 이용되어온 허브.
불안.스트레스나 그에 따른 불면 등에 효과가 있다.

62. 발레리안
마찬가지로 수면촉진·진정작용이 있는 허브지만 효과는 이쪽이 더 강하다.
별명은 카노코소우.

63. 세인트존즈워드
독일에서는 울병약으로 처방되고 있는 허브.
병원에 갈 정도는 아니지만 의욕이 생기지 않는 경우 등에 유효.

64. 컴포트 푸즈(Comfort foods)
9·11 테러 이후 미국에서 인기 있는 '가정적이고 안락한 요리'.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미트로프·캐세롤·애플파이 등. 과식 주의.

65. 야채 스프
따뜻한 음식은 마음을 이완시키며,
수프에 녹아 있는 영양분은 흡수가 잘된다.

66. 허브차
향기로 이완함과 동시에 허브의 약리작용을 기대할 수 있다.
레몬밤.카모밀 등.

67. 등 푸른 생선
전갱이·정어리 등의 생선기름에 많이 포함돼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부족하면 기분이 울적해지기도 한다.

68. 비타민 B군
신경의 정상적인 활동에 빠질 수 없다.
B6는 울병 개선에 효과가 있다고 하며, B12는 정신안정 작용이 있다.

69. 비타민 C
항스트레스에 필요한 코르티솔을 만들기 위해서는 비타민C가 필요.

70. 칼슘
신경조직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부족하면 초조해지고 기억력도 떨어진다.

71. 마그네슘
칼슘의 흡수에 필요하고, 상호 작용하여 여러 역할을 한다.

72. 전립(全粒)곡물을 먹는다
영양분이 높다.
에너지 대사가 느려 기분에 변덕이 잘 생기지 않는다.

73. 물을 충분히 설탕
인체의 3분의 2는 물. 전신의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물은 필수불가결. 하루에 1.5리터가 적당.

74. 설탕에 주의
설탕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저혈당증을 초래.
무기력과 스트레스 내성의 저하로 연결된다.

75. 커피는 오전 중에
카페인은 체내에 12시간 정도 남는 경우가 있다.
안락한 수면을 위해 커피나 초콜릿은 오전 중에.

76. 카페인은 줄여야 한다
중추신경을 자극해 일시적으로 피로감을 회복시켜주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아드레날린이 과도하게 분비돼 순환기 계통에 악영향.

77. 아침 식사를 거르지 말라
아침 식사는 하루의 활동을 시작하는 에너지를 뇌와 몸에 부여한다.
먹지 않는 사람일수록 신체의 부조화나 스트레스가 높아진다는 조사결과도.

78. 시체의 자세
똑바로 누워 머리.눈.볼 등의 순서대로 발끝에 이르기까지
근육을 하나씩 의식하여 이완시켜 나가는 요가의 자세.

79. 요가의 코 호흡
엄지와 약지를 양 코 옆에 대고, 오른쪽 콧구멍을 닫고 왼쪽으로 숨을 쉬면서 넷을 센다. 양쪽을 닫고 네번, 오른쪽을 열어 넷을 세고 뱉는다. 반대로 반복한다.

80. 마사지
스트레스 호르몬의 양이 감소하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되고 있다.

81. 지압
내관(內關).신문(神門).태충(太衝).백회(百會) 등의
혈은 자율신경을 조절하여 초조감이나 신경질적이 되는 것을 억제한다.

82. 바이오피드백
몸의 기능을 의식적으로 컨트롤함으로써 스트레스에 대처할 수 있다.

83. 모차르트
클래식은 예부터 울병치료에 이용되어 왔다.
최근의 음악요법에서는 모차르트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84. 노래를 부른다
노래방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사람이 많은데,
노래를 부르면 복식호흡이 되어 심신의 긴장이 모두 풀어진다.

85. 스포츠 관람
응원하면서 큰 소리를 내면 기분이 상쾌해지고, 혈행도 좋아진다.

86. 심호흡을 한다
불안이나 긴장 상태에서는 호흡이 얕아진다.
천천히 깊게 복식호흡을 하면 긴장이 완화된다.

87. 바다에 간다
테라소테라피(해양요법)처럼 바다에는 심신을 이완시키는 힘이 있다.
파도 소리도 마음을 치유한다.

88. 별을 본다
넓은 밤하늘이 마음을 해방시켜주며,
먼 곳을 바라보면 눈의 피로도 풀어진다.

89. 신발에 신경쓴다
맞지 않는 신발이나 너무 작은 신발은 심신을 모두 지치게 만든다.

90. 1/f 흔들림
실개천의 소리, 산들바람 등 자연 환경의 소리 속에는
'1/f 흔들림'의 법칙이 있고, 이완 효과가 있다.

91. 애완동물을 쓰다듬는다
스트레스를 느꼈을 때 동물을 쓰다듬으면 혈압이 내려간다.
푹신한 인형도 대용이 가능하다.

92. 마음의 자물쇠
일·가족·친구 등 각각의 자리에서 생긴 스트레스는 다른 곳으로 가져가지 않는다.
귀가 전 일에서 생긴 걱정은 보이지 않는 '자물쇠'로 채워보자.

93. 걱정거리 리스트
마음에 걸리는 일이 있으면 그것을 어떻게 할 것인지 써 본다.
명확하게 파악해두는 편이 대응하기 쉽다.

94. 책임범위를 지킨다
책임범위 내에서 전력을 다하고, 다른 사람의 문제에 관여하지 않는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명확하게.

95. 드라이브
혼자가 될 수 있고, 차를 타고 달리는 상쾌감이 있다.
멀리 가도 좋지만 속도를 너무 내지는 않도록 주의.

96. 풍수
방안 공기를 정체시키지 않으며, 걸어다니는
장소에 물건을 많이 놓아두지 않는 등
기분 좋은 환경조성에 신경쓴다.

97. 버린다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은 물건을 버린다.
풍수에서는 '한번에 27개'라고 하는 방법도 있다.

98. 조명에 신경
태양광에 가까운 형광등은 뇌를 각성시킨다.
거실이나 침실 등 휴식 공간에는 백열전등의 부드러운 빛이 좋다.

99. 간단한 낮잠법
발 아래에는 접시, 손에는 스푼을 들고 의자에서 잔다.
스푼이 접시에 떨어지는 소리를 듣고 눈을 뜨면
깊은 수면에 들어가지 않고 이완시킬 수 있다.

100. 걷는다
가벼운 운동은 기분전환을 가져 온다.
일을 하는 중에도 잠시 자리를 떠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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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mystory.tistory.com BlogIcon S마이스토리 2011.03.09 11:52 신고

    이거다하면 스트레스 안받겠쬬??
    만병의 근원은 스트레스라...^^
    잘보고 갑니다^^


'쩨쩨한 로맨스'
성교육?어쩌면 우리 주위에도 영화와 같이 배우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수 있다는 걸
알려주는 로맨스멜로 영화입니다.

러닝타임 : 118분
등급 : 18세이상
감독 : 김정훈
출연 : 이선균, 최강희, 오정세, 류현경, 송유하, 백도빈, 박노식, 이원종, 조은지


영화줄거리 : 뒤끝작렬’ 성인만화가와 ‘허세작렬’ 섹스칼럼니스트의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19금 발칙 연애담! 만화를 그리자는 거에요? 논문을 쓰자는 거에요?
천재적인 그림실력은 가졌으되, 지루하기 짝이 없는 스토리로 인해 그리는 족족 퇴짜를 맞는 만화가 정배! 여지없이 출판사의 퇴짜를 맞던 어느 날, 무려 1억 3천의 상금이 걸린 성인만화 공모전 소식에 스토리 작가를 찾게 되는데... " 나, 섹스칼럼니스트라구요 " 성인잡지 번역 일을 하고 있지만...

*생각지도 못한 영화 전개에 깜짝 놀랄수 있다


영화 전개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 하는것은 만화컷입니다. 수위가 높은 성인 만화 컷 위로 다림(최강희)의 음담패설은 이 영화의 백미이기도 합니다.


*깜짝 놀랄수 밖에 없는 주인공


주인공 다림(최강희)는 사실 섹스는 커녕 연애 경험도 없는 철부지 서른살로 나옵니다. 성인 만화 스토리 작가인 그녀의 섹스 판타지는 모두 공상이라는 것

*남자들이 모르는 여자들의 성교육법


남자들은 솔직히 잡지책을 많이 보지 않습니다. 몰랐던 사실 중 한가지 수많은 잡지책안에는 꼭 섹스에 관련된 글이 있다는 것을... 영화 속 주인공은 잡지책속에서 성교육을 받았던 것?ㅋ

*남자든 여자든 함께 있는 시간이 많으면 정든다


서로 잘 맞지 않는 성격이지만 같은 꿈?을 위해 서로 한 곳을 바라보거나 함께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 자연스럽게 정도 들고 서로에게 호감이 생길수 있다. 실제로 연애할 때 사내커플이 많은 이유 중 하나일 것 같다.

*만화가와 미술가의 공통점


미술가만 예술을 하는 것이 아니라 만화가도 예술이라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그들 역시 하나 작품을 위해 자신들의 꿈과 희망을 표현하고 그린다는 사실을...

*사랑은 참 위대한 것


사랑을 하면 주위의 시선따위 신경쓰지 않고 오직 두사람만 보인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끼게 됩니다.사랑은 일방통행이 아닌 양방통행이라는 것을...


오랜만에 마음껏 웃어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할수 있는 영화 째째한 로맨스가 아닌 '쩨쩨한 로맨스'입니다. 이선균과 최강희 캐스팅도 잘되었고 대사나 상황이 공감대를 잘 이끌어 내주는 그런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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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4 Commen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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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elgebwit.tistory.com BlogIcon 벨제뷰트 2010.12.07 11:10 신고

    재미있겠는데요?
    함 봐야겠습니다 ^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12.07 12:23 신고

    잘보고 갑니다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indiangirl.tistory.com BlogIcon G-Hey 2010.12.08 09:45 신고

    아 진짜 기대되네요~
    저도 이번주말에 볼라구요 ^-^
    오늘 눈 온다는데 조심하세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dorudoru.tistory.com BlogIcon dorudoru 2011.01.18 15:39 신고

    잘 보고 갑니다 ^^
    정말 잼 있는 영화인건 맞는거 같아요 ㅎ


악마를 보았다
감독 김지운 (2010 / 한국)
출연 이병헌,최민식
상세보기

줄거리 :악마 같은 연쇄살인마 그리고… 그에게 약혼녀를 잃고 그 고통을 뼛속 깊이 되갚아 주려는 한 남자 그들의 광기 어린 대결이 시작된다 국정원 경호요원 ‘수현(이병헌)’은 약혼녀 주연이 잔인하게 살해당하자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을 지켜내지 못했다는 자괴감과 분노로 가장 고통스러운 복수를 다짐한다. 수현은 연쇄살인마 ‘장경철(최민식)’이 범인임을 알아내고 죽을 만큼의 고통만 가하고 놓아주기를 반복하며 처절한 응징을 시작한다.

 

 

개봉하자마자 불나게 뛰어가서 본 영화

첫시작부터 먼가 안좋은 조짐이 눈에 보이는 영화다

갈수록 더 잔인해지는 영화에 여자 영화 관람객들중 반이상이 -_-눈을 가리는 그런 영화

추격자가 긴장감을 주는 스릴러라면 악마를 보았다는 잔인함을 보여주는 스릴러다

주연역에 오산하..-_-박은혜인줄 알았네

최민식의 싸이코 패스적인 행동과 이병헌의 복수는 동질감을 표출하고 있었다

우리나라 성범죄가 급증하는 시점에서 먼가 포인트를 집어주는 영화인 것같다

여성들에게 집에 일찍 귀가하시라고 밤늦게 돌아다니지 말라고 혼자 다니지 말라고 교훈을 주고있다

나도 왠만한 공포영화나 스릴러에 잘 놀라지 않는데 -_-딱 한장면에서 놀랐다

이병헌의 마지막 눈물은 죄의식에서 나오는것이 아닐까한다

복수는 또다른 복수를 낳는다

원초적인 길을 알려주는 그런 영화였던 것 같다!!

나의 점수는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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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joo0513.tistory.com BlogIcon 이쁜이마당 2010.08.29 21:12 신고

    꼭 보고 싶은데... 아이리스 이후로 이병헌의 연기를 보고 싶었는데.. 정말 꼭 봐야겠어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ereissshouse.tistory.com BlogIcon S양 ^ε⌒* 2010.09.09 10:20 신고

    저 이거 봤는데 진짜 잔인한;;;;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daum.net/parkah99 BlogIcon 주리니 2010.09.09 15:05

    왠지 잔인함에 오싹해지는...
    그래서 제가 싫어하는 범주의 영화랍니다.
    그래도 보게 된 건 왠지...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2010.09.13 16:13

    너무 끔찍한 폭력영화를 추구하는 관객도 문제 이런 영화를 만들어 내는 사람도 문제...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paramalay.tistory.com BlogIcon 끝없는 수다 2010.09.15 09:08 신고

    왠지 보고 싶으면서도 잔인함 때문에 기분이 나빠지는 영화인 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할란지...ㅡ,.ㅡ;;

페르마의 밀실
감독 로드리고 소페나,루이스 피에드라이타 (2007 / 스페인)
출연 루이스 호마르,샌티 밀란,알레조 사우라스,엘레나 발레스테로스
상세보기

줄거리 : 페르마라는 별명의 낯선 이에게 초대된 네 명의 수학자. 그러나 그들을 맞이한 건 1분 이내 수수께끼를 풀지 못하면 사방이 오그라드는 밀실이다. 유일한 탈출구는 압사당하기 전에 주어진 수수께끼를 푸는 것뿐! 위대한 수학자들의 이름을 딴 캐릭터들과 복수를 꿈꾸는 지능범 사이에서 펼쳐지는 고도의 두뇌 게임 스릴러

 

 

유재석 추천 영화라길래 기억해 두었던 영화

밀실과 압사 머 이런 줄거리길래 큐브를 상상했으나 전혀 다른 이야기

하지만 영화 시작하자마자 스페인어에 -_-아..별로 듣고 싶지 않은 목소리들..ㅋ샬레샬레

반전에 반전이 조금 있으나 완전 저예산 영화라 볼거리가 부족하다

거기다가 1분씩 주어지는 문제에 머가 그렇게 빨리 지나가고 문제를 생각할 겨를도 없다

말도 어찌나 빠르게 하던지 저게 무슨 수학문제인공 싶기도 하고 ㅋ 빠른전개로 인하여 내용이해는 쉬웠으나

큐브를 본사람들은 긴장감이 떨어질듯하다

인간의 욕심과 거짓말을 풍자하고 있는 영화

조금의 교훈은 받을 수있는 그런 영화였던거 같다

나의 점수는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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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zpnam.tistory.com BlogIcon 지피남 2010.09.09 02:17 신고

    밀실에 갇혀 문제를 풀때

    긴장감이 들라고 하다가

    순식간에 풀어버려서 싸~악 사그라 들게 해서 긴장감도 별로없었고..

    다 보고나면 무슨 영화였는지 주제를 도대체 몰랐던 영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zpnam.tistory.com BlogIcon 지피남 2010.09.09 02:35 신고

    부끄럽다니요, 아주 잘 쓰셨는걸요.

    저는 이상하게 최신글을 보면

    뒤죽박죽 되서..

    그게 싫어서 카테고리를 클릭해서 봅니다.

    일단 영화 포스트부터 정독 중입니다 ㅎㅎ

스텝업3D
감독 존 추 (2010 / 미국)
출연 릭 말람브리,샤니 빈슨
상세보기

줄거리:꿈과 사랑, 젊음… 그리고 열정 모든 것을 건 세계 최고의 댄스 배틀이 시작된다! Stage 1. 목표는 월드잼이다! 뉴욕 최고의 댄스 크루 ‘해적팀’의 리더 루크는 곧 다가올 세계 최고의 댄스배틀 ‘월드 잼’ 준비에 한창이다. 우연히 거리의 댄스 배틀을 구경하던 루크는 최대의 라이벌 ‘사무라이’ 팀을 단숨에 제압해버린 NYU 공대생 무스를 만나게 되고, 부모님의 반대에 망설이던 무스는 타고난 댄스 본능에 이끌려 루크의 팀에 합류하게 된다.

 

 

스텝업 시리즈물답게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 영화

영화의 내용은 역시나 머 -_-감동을 주기위한 위기와 시련의 극복 그리고 우승 -_-a

배틀하는 장면이 어떻게 보면 티비프로에 나오는 것 보다는

과장된 효과로 현실성은 좀 떨어지지만 볼거리는 제공하는것 같다

이번 남자주인공 루크는 언뜻보면 애쉬튼 커쳐 닮았고 여자주인공 나탈리는 정말 탄탄한 근육질몸을 자랑하고

이야기를 엮는 무스는 이지훈과 조권을 합쳐놓은듯한 케릭터?ㅋ

-_-영화를 보는동안 즐거운 리듬에 몸이 들썩하고 화려한 led에 놀라게된다

하지만..-_-...머 강추할만 하지는 못했다

리뷰나 평점에 보면 3D로는 안보는것이 낫다고 한다

특별 춤보다 조명에 3D를 강조해서 그렇다고 한다

머 조명은 그냥봐도 멋있긴했다 ^-^하지만 3D로 볼만한 정도는 아닌것 같다

스텝업 1,2편 보다는 조금 내용보다 춤을 강조한거 같다

2번째 배틀인 차이나타운에서 물퍼포먼스는

정말 대단하다 싶을정도로 짜임새있었다

무심코 볼만한 영화인거 같다

내 점수는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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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락ⓔ 2010.09.04 14:39

    2번째 배틀 완전 멋있었다+_+ 난 박수치면서 봐따 ㅎㅎㅎ


아저씨
감독 이정범 (2010 / 한국)
출연 원빈,김새론
상세보기



줄거리 : 단 하나뿐인 친구는 그를 ‘아저씨’ 라 불렀다. 아픔을 겪고 세상을 등진 채 전당포를 꾸려가며 외롭게 살아가는 전직 특수요원 태식. 찾아오는 사람이라곤 전당포에 물건을 맡기러 오는 사람들과 옆집소녀 소미뿐이다.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은 소미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태식과 소미는 서로 마음을 열며 친구가 되어간다. 그러던 어느 날 소미가 갑자기 사라진다. 소미 엄마가 범죄사건에 연루되면서 같이 납치되고 만 것이다.

 

 

원빈이 나온다는 것 하나만으로 여자관객들이 많았다...늦은시간에도...-_-

영화보는 내내 여기저기 들리는 탄성소리..-_- '아~' '오~'

이 영화는 원빈의 영웅적인 스토리구성과 액션씬이라고 본다

그리고 사회에 비판을 아이의 눈으로 구성되었다고 본다

만석과 종석의 맛깔나는 나쁜 역과 원빈의 영웅적인 착한 역이 조화를 이루며

소미의 눈으로 바라보는 사회를 영화로 표현한 것 같다

원빈 행동 하나하나가 -_-정말 머쩌보임!!

원빈 당신을 레알 레전드로 임명함!!!

좀 잔인한 장면들이 많으나 그래도 한시도 눈을 뜰수 없는 그런 영화^-^)

나의 점수는 8.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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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dowajo.tistory.com BlogIcon 멋진성이 2010.08.31 13:19 신고

    아저씨는 남자끼리 봐야하는영화라던데
    여자가 보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dynamide.tistory.com BlogIcon 디나미데 2010.09.01 12:07 신고

    아직 영화를 안 봤지만 어제 케이블에서 '아저씨 스페셜'을 보니 아주 멋지더군요. 전투 본능이...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락ⓔ 2010.09.04 14:42

    나는 형사님이 너무 좋았다.. 형사 김태환님이신가?? 완전 멋지셔.. 매력쟁이~ ㅎㅎㅎ

들어는 봤니? 모건부부
감독 마크 로렌스 (2009 / 미국)
출연 사라 제시카 파커,휴 그랜트
상세보기


줄거리 :화려한 도시 뉴욕의 잘나가는 모건 부부가 킬러에게 찍.혔.다! 뉴욕시가 인정한 실력있는 부동산 중개업자 메릴 모건(사라 제시카 파커)과 잘나가는 변호사 폴 모건(휴 그렌트)은 흠 잡을 데 없어 보이는 완벽한 선남선녀. 하지만 법적으로(!) 부부인 이들은 폴이 저지른 한 순간의 실수로 몇 달째 별거 중이다. 폴은 메릴의 마음을 되돌리려 하지만, 점심 저녁으로 꽉 찬 살인적인 스케줄마저 둘 사이를 방해한다. 그러던 어느 날, 극적으로 데이트에 성공..

 

로맨틱 코미디로는 부족함이 없는 조합

<들어는 봤니?모건부부>는 조합이 근사한 영화다.로맨틱 코미디에서 확고한 위치를 가진 휴 그랜트,<섹스 앤 더 시티>의 사라 제시카 파커,여기에 감독은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투 윅스 노티스>의 마크 로렌스.이 정도면 로맨틱 코미디 장르로는 기대감을 충분히 줄 만한 구성이다.또 로맨틱 코미디라는 장르답게 두 남녀의 사랑과 오해,그리고 화해 등을 통해 사랑의 의미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는 전형적이지만 언제나 흥미를 유발시키는 전개를 한다.하지만 이 전형성에 더해진 것은 흥미로운 돌발적 위기를 만들어 두 남녀를 거기에 집어넣어 버린 점으로,이 점이 영화의 흥미를 증폭시키는 요소다.

뉴욕에서 잘 나가던 변호사와 공인중개사인 모건부부.화려한 대도시 뉴욕에서 시골 와이오밍으로 원하지 않던 휴가를 가게 된 모건부부의 아주 특별한(?) 휴가로의 초대,<들어는 봤니?모건부부>는 그 초대장이다.


꽤 재미있는 스토리와 능청스러운 두 배우의 연기

자동응답기를 통해 부인에게 화해를 시도하는 남편의 목소리로 시작하는 영화 <들어는 봤니?모건부부>.모건부부는 별거상태로 부인은 남편의 외도를 쉽게 용서를 하지 못하는 상태이며,남편은 외도에 대한 용서를 구하려 노력 중이다.어려운 화해를 시도하던 중 부부는 우연히 살인사건을 목격하게 되고,모건부부는 증인보호 프로그램에 의해서 뉴욕을 벗어나 시골 와이오밍으로 보내진다.티격태격하던 부부는 와이오밍에서 어쩔 수 없이 휴가를 보내게 된다.

이런 스토리의 <들어는 봤니?모건부부>는 물론 전형적인 로맨틱 코미디의 코드가 흐르는 영화다.하지만 그 코드들을 돌발적 상황에 집어 넣어서 비교적 무난한 전개를 해낸 마크 로렌스 감독은 역시 보통이 아니었다.이 분야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내공이 쌓인 분답게 그 진행은 아주 능수능란했으며,뻔한 전개코드를 그 진행의 템포와 강약조절을 적절히 함으로 보는 관객에게 웃음과 재미를 주었다.

그리고 뻔한 코드의 작품을 제대로 살려준 것은 역시 두 주연배우 휴 그랜트와 사라 제시카 파커.그들의 다져진 연기력은 적응하기 힘든 시골에서의 생활을 웃음으로 잘 풀어주었다.먹을 것과 사고방식,행동이 전혀 다른 시골에 던져진 모건부부가 그 공간 속에서 시골사람들과 어쩔 수 없는 동거를 하면서 말 타기나 사격을 하고,15달러의 게임 상금에 기뻐하는 등의 모습.이 모습들을  두 배우는 노련한 연기력에서 나오는 진지함을 가장한 코믹연기로 잘 보여주었다.물론 이 두 주연배우 외에 로맨틱 코미디에서 빠질 수 없는 감초 같은 조연캐릭터들도 빠지지 않고 등장해 웃음을 준다.

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이야기의 매력은 사라진다

 

그렇다면 <들어는 봤니?모건부부>는 로맨틱 코미디로 걸작 대열에 들어갈 작품일까?아니,그렇지는 않다.분명 <들어는 봤니?모건부부>는 일정한 재미를 보장하는 영화다.하지만 재미나 완성도로 본다면 아쉬움이 드는 면도 적지 않다.

그 중 한 가지는 남자 캐릭터에 비해서 여자 캐릭터의 설정이 부족함이 보인다는 점.이 점 때문인지 영화의 마무리는 앞 부분과 일관성이 크게 떨어지고 무리한 전개를 한다.또 내가 개인적으로 기대했던 요소였던 살인자 캐릭터의 활용도 아쉬움이 남는다.난 영화에서 살인자 캐릭터를 잘 활용해서 웃음을 줄거라는 개인적 기대감이 있었다.하지만 영화는 그 활용을 거의 안 한다.거기에 영화에서 특유의 재미를 던져줄 것 같아 보이던 비서들의 존재감도 어느 순간 사라진다.너무 시골의 정취를 느끼면서 영화를 만들다 보니 도시 캐릭터들을 방치해 버린 건가 싶을 정도로 영화는 도시에 남은 캐릭터들을 잊어버리더니 마지막에 대강 처리해버린다.어찌 보면 이 부분은 다른 조연급 캐릭터를 통해서도 엿보여지는데,영화는 두 배우에게 너무 집중하다 보니 꽤 많이 등장시켰던 조연캐릭터들을 너무 홀대해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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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셉션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2010 / 영국,미국)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타나베 켄,조셉 고든-레빗,마리안 꼬띠아르,엘렌 페이지
상세보기


줄거리 : 생각을 훔치는 거대한 전쟁! 당신의 머리 속이 범죄의 현장이 된다! 타인의 꿈속에 침투해 생각을 훔칠 수 있는 가까운 미래, 이 분야 최고 실력자 ‘코브’(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아내를 살해했다는 누명을 쓴 채 도망자가 된다. 어느 날, 거대기업 후계자의 머리 속에 새로운 생각을 심어 기업의 합병을 막아달라는 의뢰를 받는다. 의뢰인이 내건 조건은 거액의 돈과 코브가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겠다는 것. 코브는 대단한 창의력으로 꿈의 공..

 

 

 

재미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간 영화

내용이 진부하기 그지없긴 했지만 그래도 탄탄한 스토리 구성으로 나를 이끈 영화

레오의 연기도 대단했지만 택시때부터 섹시하고 아름답다고 생각한

마리안 꼬띠아르가 출연하여 더욱 빛을 발하네

미국판 제니주노에 엘렌 페이지도 나왔음 ㅋ

영화의 내용은 영화 제목 인셉션 시초발단이란 뜻으로 생각을 밑바닥부터 심어 사람의 행동을 바꾸는 그런 뜻

현실과 꿈과의 차이를 느끼게 되어 좀 헷갈리는 부분도 많았는데

특히 내용의 전개가 좀 느린면이 있어 지루한 부분도 생각들게 한다

나는 보면서 조금 느낀면이 있다면

누구에게나 동등한 시간이 있다면 매 시간시간마다 운명의 수레바퀴가 작용하여

하나의 행동에 내 운명의 길이 여러갈래로 바뀐다는 것이다

조금 더 긍정적으로 조금 더 올바른 선택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의 점수는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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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락ⓔ 2010.09.04 14:40

    머리 좋은 사람만 보는 영화란 소리에 안보려다가 본 영환데 재밌게 봤다 ㅎㅎ 어느새 영화를 보면서 즐기고 있었다는.. ㅎㅎ 나는 머리 좋은 사람 오예~ ㅎㅎ

솔트
감독 필립 노이스 (2010 / 미국)
출연 안젤리나 졸리,치에텔 에지오포,리브 슈라이버
상세보기

줄거리 : 취조 중인 러시아 정보원에게 이중첩자로 지목 당한 CIA 요원 에블린 솔트 (안젤리나 졸리). CIA 요원의 명예와 보이지 않는 조직의 포위망을 피해 도주한 그녀는 남편을 구출하고 자신을 쫓는 동료들보다 한발 앞서 음모를 파헤치기 위해 그동안 공작원으로서 익힌 모든 기술을 동원하는데… 과연 그녀는 누구인가?

 

 

첫장면은 북한을 배경으로 나온다 너무 한국에 친숙한 언어와 그 묘한 동질감의 느킴이 있다

전혀 상상할수 없는 스토리가 나오면서 졸리 그녀의 연기로 모든것을 압도한다

또 감성적 끈도 놓치지 않으면서 졸리적 액션이 전개 되는데 무리가 없었다

미션임파서블 같으면서도 007 같은 그런느낌을 영화속에 내포하고있는것 같았다

여성의 특유의 나약한 여성스런 액션을 감독이 잘 포장해서 전혀 어색함이 없는 졸리의 이제것 이전 액션 풍을 잘 살렸는것 같다

중반부에 가면 왜이럴까?라는 의문이 생기기까지 한다

너무 졸리에게만 치중되어서 그런지 조금 아쉽다는 생각도 들기도 한다

후반부가 다되어가면서 이영화의 전체적 내용을 알수있게된다

영화시간이 지루하지 않고 통괘함까지 있다

끝나고 일어날때 시간과 돈이 아깝지 않는 영화였다

나의 점수는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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