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1. 상처에 물이 닿으면 안 된다?

더러운 물은 상처에 닿으면 염증이 생길 확률이 높아지므로 당연히 안 된다. 그러나 깨끗한 물은 다르다. 상처를 방치해 고름이 생겼거나 오염물질이 묻어 있다면 깨끗한 물이나 생리식염수로 씻어주는 게 더 좋다. 상처는 흐르는 물에서 씻는 기분으로 닦아내는 게 좋다. 정체불명의 약이나 소독약을 바를 바에야 차라리 물로 씻자. 상처가 커서 병원을 찾는 환자의 대부분이 이런 약들을 바르는 바람에 처치가 늦어진다. 상처를 꿰매기 전에 상처 부위를 깨끗이 하는 데 불필요하게 시간이 허비되기 때문이다.

#2. 강한 소독제가 좋다?

가정마다 소독제 한두 개쯤은 구비하고 있다. 상처가 생기면 바로 바르려는 목적일 것이다. 어떤 엄마들은 깨끗하게 소독을 해야 상처가 빨리 낫는다고 생각한다. 틀렸다. 과산화수소수나 베타딘 같은 소독제들은 오염이 많이 된 상처에만 쓰는 게 좋다. 가급적 삼가라는 얘기다. 이런 약들은 바를 때 통증이 있다. 세균을 죽이지만 정상세포의 기능도 떨어뜨려 상처가 아무는 걸 더디게 한다. 상처가 악화될까 봐 정 걱정이 된다면 식염수나 흐르는 물에 상처를 씻은 뒤 항생제 연고를 바르는 게 낫다.

#3. 딱지를 떼 내야 새살이 돋는다?

상처 관리의 제1원칙은 딱지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그래야 빨리 아물기 때문이다. 상처 부위를 축축하게 해 줘야 딱지가 덜 생긴다. 딱지가 생겼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딱지가 생길 때마다 바로바로 제거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생살이 더 빨리 돋아난다는 생각에서다. 그러나 이 생각은 틀렸다. 딱지의 크기에 따라 대처법이 다르다. 딱지가 작을 때는 그대로 두는 게 낫다. 나중에 상피세포가 재생되면서 딱지가 절로 떨어진다. 딱지가 크고 고름이 새어 나온다면 떼어내야 한다. 딱지가 상피세포의 재생을 막기 때문이다. 그러나 딱지가 생살에 달라붙어있다면 크더라도 그냥 두는 게 좋다. 이미 상피세포가 재생됐기 때문이다. 통증을 참으면서 딱지를 떼어낼 필요는 없다.

#4. 밴드를 붙여야 세균 감염을 막는다?

상처를 방치할 때 감염우려가 있는 것은 맞다. 그러나 일회용 밴드나 반창고를 붙이는 것은 상처 치료를 더디게 한다. 이런 것들은 상처 부위를 마르게 한다. 딱지가 생기기 쉽다는 얘기다. 작은 상처라면 굳이 밴드를 붙이지 않아도 감염 위험은 낮다. 그래도 걱정이 된다면 ‘습윤 드레싱’ 밴드를 붙이는 게 좋다. ‘메디폼’ ‘알레빈’ ‘듀오덤’ ‘컴필’ 같은 게 있다. 이런 밴드는 상처를 축축하게 유지해 준다. 상처를 치유하는 물질의 분비가 원활해져 빨리 낫는다.

#5. 모든 흉터는 성형수술로 없앨 수 있다?
상처는 아물었지만 흉터가 남을 수 있다. 표피를 넘어 깊숙한 진피까지 상처가 났기 때문이다. 가볍게 긁힌 상처는 표피를 넘지 않았기 때문에 흉터가 남지 않는다. 얼굴에 할퀸 자국은 오래 남는다는 말이 있다. 그러나 얼굴이라고 해서 흉터가 더 많이 남는 건 아니다. 눈에 잘 띄기 때문에 생긴 오해다. 성형기술은 많이 발달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모든 흉터를 없애지는 못한다. 성형수술은 엄밀히 말하면 흉터를 없애는 게 아니다. 흉터 크기를 줄이거나 여러 개로 나눠 눈에 덜 띄게 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이 수술에 큰 기대를 걸지만 결과에 실망한다. 따라서 수술하기 전에 의사와 충분히 상의해야 한다. 수술 후 닭고기나 돼지고기를 먹으면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아직까지 이 고기들이 상처 치유에 나쁜 영향을 준다는 과학적 근거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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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garden0817.tistory.com BlogIcon gardenland 2011.03.03 10:11

    정말 잘못알고있는 상식이 많이 있는것같습니다
    글잘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늘 ‘수족처럼’ 옆에 두고 부리기만 했던 손
. 하지만 그 진가를 알고 나면 손이 달리 보이기 시작한다. 하루 종일 온갖 잡무로 혹사당하는 손은 알고 보면 내 몸의 건강지 도. 손 하나만 제대로 살펴도 내 몸의 허한 곳이 보인다 . 알면 알수록 신비로운 손, 그 속에 숨겨진 비밀.


내 몸의 건강상태를 읽는 손


“부드럽고 핑크색을 띠며 따뜻해야 건강한 손”

‘수족처럼’ 부리기만 하다 보니 그 중요성을 미처 깨달을 새 없었던 손 . 하지만 최근엔 손에 대한 인식도 많이 달라졌다. 대형서점 건강코너에 가면 ‘수지침’ ‘약손’ 등에 관한 정보를 담은 건강 서적들을 손쉽게 만날 수 있다. 각종 문화강좌 클래스에서도 수지침은 꾸준히 사랑받는 인기 아이템. 어릴 적 할머니나 어머니가 ‘내 손이 약손’이라며 정성스레 배를 쓰다듬어주던 기억 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실제로 아프던 배가 낫는 경우가 많은데, 그만큼 약손(?)의 위력은 간과할 수 없다.

인체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손. 모든 병은 손으로 통하고, 손이 실 해야 몸도 건강하다. 손의 건강 여부는 간단하게 눈으로도 확인이 가능한데 일단 손가락 끝이 따스하고 손 형태가 가지런해야 건강한 손 . 손가락 마디마디가 잘 구부러지고, 손목을 자유자재로 돌릴 수 있어야 하며, 염증이나 상처, 부종 등이 없어야 한다. 또한 손바닥이나 손가락이 옅은 홍조를 띠는 손이 건강한 ! ! 손이다. 손?? 손바닥에 비해 다소 옅은 갈색이어야 한다. 손바닥이 지나치게 검푸르거나 창백하고, 붉거나 노랗다면 내 몸 어딘가가 고장났다는 신호.

손톱의 색과 형태만으로도 내 몸의 건강상태는 체크된다 . 일단 세로줄 무늬가 새겨진 손톱이나, 유난히 손톱이 잘 부러지는 사람, 손톱 색이 검고 창백하면 한 번쯤 질병을 의심해볼 만하다 .

손에는 신체의 모든 기능이 연결돼 있어 질병이나 몸의 쇠약, 노화 정도가 그대로 나타나게 되어 있다. 손바닥이 여느 사람의 그것보다 유난히 붉다면 간장 에 문제가 있는 것이고, 손톱의 가운데가 볼록하게 올라온 경우는 호흡기질환, 손톱에 가로줄이 있으면 열병을 앓은 경우이거나 변비 또는 위장장애, 손톱 끝이 위로 숟가락처 럼 올라가면 만성 위장장애나 빈혈을 앓고 있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 .

“식사 후 1시간 이내, 생리 중엔 손 마사지 피해야”

남자들의 시선이 가장 먼저 가는 곳은 어디 ? 조사 결과 남자들이 얼굴 다음으로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 은 손인 것으로 나타났다. 꼭 얼굴이 예쁘지 않더라도 손이 예쁘면 대부분의 남자들은 상대를 다시 보게 된다. 요즘처 럼 쌀쌀한 날씨에는 더더욱 손 관리가 필수. 손을 함부로 다뤘다간 자칫 ‘손’ 때문에 맘에 드는 남자에게 점수 깎이는 일이 생길지도 모 른다.

사실 손은 얼굴과 마찬가지로 외부에 노출되는 시 간이 길다. 또 자주 씻기 때문에 피부의 천연 피지막이 손상되기 쉬워서 그만큼 주름도 금세 생기고 노화도 빠르다. 특히 손등과 관절부위는 지질층이 거의 없어 주름이 제일 심한 곳 . 어려 보이고 싶다면 얼굴가꾸기에 앞서 손부터 관리하자 .

손 관리 요령 첫 번째는 바로 마사지 . 손 마사지 요령은 다음과 같다. 본 격적인 마사지에 들어가기 전 먼저 손등에 핸드크림을 바른 후 충분히 스며들 때 까지 손가락 끝에서 팔뚝까지 쓸어 올렸다 내리기를 반복한다. 손날을 이용해 손목에서 손끝 방향으로 문지른다. 10회 이상 반복하면 손이 매끈해지는 게 느껴질 것이다 .

그런 다음 손 전체를 세심하게 꾹꾹 눌러보아 통증이 느껴지는 부위나 뭉 친 곳이 발견되면 부지런히 문지르고 눌러서 이를 없애준다 . 이때 손바닥에만 그치지 말고 손등도 함께 누르거나 문질 러주어야 한다. 뼈와 뼈 사이의 압통점을 중점적으로 눌러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마지막으로 양손을 깍지 낀 상태 에서 손가락 사이의 팬 부분을 힘껏 누르며 뒤로 젖혀 준다. 10회 이상 반복한 뒤 손바닥을 주먹으로 강하게 쳐주면 손 마사지 끝 .

하지만 손마사지도 몸에 ‘해’가 되는 때가 있다 . 우선 식후 1시간 이내에는 손을 자 극하지 말자. 식후 혈액은 소화를 돕기 위해 위장쪽으로 몰 리게 되는데 이때 손을 자극하면 혈액이 분산돼 소화 작용을 저해하기 쉽다 . 또 뼈 부분을 마사지 할 때에는 힘 조절이 필수다 . 뼈와 그 주위를 너무 세게 자극하면 붓거나 혹은 내출혈 , 골막염 등이 생길 수 있으므로 너무 강하지 않게, 부드럽게 다루어야 한다. 또 생리 중일 때도 손 마사지는 몸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

“무병장수, 손에 달렸다! 오래 살고 싶다면 손을 놀리지 말자”

최근 손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주목받고 있는 손관리법은 바로 손 반 사용법. 손에 분포된 신경 반사구에 자극을 주어 신체 장기의 활 동을 원활하게 하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자연 건강법이다. 손바닥과 손등, 손가락에 분포되어 있는 반사구 (Reflex Point)를 누르고, 비비고 , 문지르고, 두드리면서 손에 쌓인 독소와 노폐물을 녹이는 방법이다. 손과 지압봉을 이용하기 때문에 반사구에 이상이 있을 경우를 제외하곤 고통이 거의 없다는 것이 특징 . 시간이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비용부담에서 해방될 수 있다는 것 또한 장점이! ! 다.

손 반사요법의 경우 양손의 손바닥이나 손등의 어느 부분을 누르거나 비벼 도 몸을 위해 전혀 해로울 것은 없다 . 그러나 보다 효과를 높이려면 당연히 몸에 이상이 있는 부분의 반사구를 먼저 자극해야 한다 .

우선 엄지의 바닥을 사용하여 손바닥 전체를 눌러나간다 . 통증이 느껴지는 곳이 있으면 그곳이 바로 병든 곳이다 . 반사대의 도면과 대조해 보고, 그 것이 우리 몸의 어느 곳과 대응하고 있는지를 알아본다. 손 등도 같은 방법으로 체크한다. 하는 김에 응어리가 있는 곳 이나 피부색이 변한 곳도 체크해보는 것이 좋다. 오른손과 왼손의 반사대는 좌우 대칭으로 되어 있는 곳이 많으나 개중에는 양손 중 한 손에 만 반응을 보이는 부위도 있다. 때문에 반드시 양손을 체크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데 가끔 반사구의 도면이 없어서 압통점이 몸 어느 부분의 반사구인지 알 수 없는 경우가 있다. 그런 경우에는 양쪽 손을 펼쳐서 손등을 자신의 가슴 방향으로 항하게 한 뒤 몸에 대응시켜 보는 것도 방법이다 . 몸 전체가 대충 그대로 손 위에 나타나 있다고 생각하면 기억이 쉬울 것이다. 앞서 말한 방법대로 따라해보면 중지 손가락 끝이 머리, 중심부가 몸 내부가 된다. 또 다소 어긋나더라도 문제될 것 없는 것이 손 반사요법의 편리한 점이다. 이렇게 양쪽 손을 검사한 다음, 특히 아프게 느낀 반사구부터 치료를 시작한다 .

손 반사요법을 시행할 땐 손을 깨끗이 닦고 , 손톱은 짧게 깎아 두는 것이 좋다. 치료시간은 언제라도 무방하나 식사 직후나 음주 직후, 목욕 직후는 피하는 것이 좋다. 또 취침 30분 전에도 삼가도록 하자. 자극방법에 따 라서는 신경을 자극해 잠을 설치게 될 수도 있다. 38℃ 이 상의 열이 있을 때, 맥이 고르지 못할 때, 호르몬제를 장기간 복용 중일 때, 극도로 피로한 경우는 피하자. 또 객혈이나 토혈 후, 뇌출혈 직후, 활동성 결핵,! ! 매독?! ! 임질, 법정전염병, 악성 종 양질환자에게도 손 반사요법은 적절치 않다. 기타 중증의 심장병이나 간장병, 신장병을 앓고 있는 사람은 가급적 의 사와 상의한 후 행할 것을 권한다.

손가락별로 반응하는 신체 대응 부위도 알아두면 편하다 . 다섯 손가락이 모두 각기 다른 병세와 장기에 반응하는데 우선 일반적으로 엄지의 자극은 기관지염, 감기, 비염, 천식 등 호흡기계 질환과 밀접한 관련 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밖에 검지는 간장 , , 췌장을 조정하고, 중지는 심장 등의 순환기계를, 약지는 시각 중추 및 신경계를, 소지는 허파와 생식기의 기능을 좋게 한 다. 자신의 취약한 신체 부위에 맞는 손가락을 선택해 지압 하면 증상의 완화 및 치료에 효과적이다! .

출근길 지하철 안에서, 지루한 회의 시간에, TV를 볼 때도 가급적 손은 놀리지 말자. 손 을 많이 움직인 사람은 그렇지 못한 사람보다 건강하다. 계 속해서 밀고, 비비고, 문지르고 , 누르고, 찌르기를 반복하자 . 강한 자극은 내장기능을 강화시켜줄 것이고, 두들겨 주면 뭉쳤던 근육이 풀어질 것이다. 그리고 자극을 가하다 ‘아프다’ 싶은 부분이 생기면 지체 말고 치료를 서두르자 . 우리 몸의 건강, 내 두 손 안에 달 렸다.! !

하얀색 손톱 --> 신장병, 당뇨 병을 의심

건강한 사람의 손톱 색깔은 엷은 핑크빛. 하지만 몸에 이상이 생길 경우엔 손톱 색부터가 달라진다. 먼저 손톱에서 붉은 기운이 사라졌다면 빈혈이 있다거나 말초혈관에 어떤 장애가 생긴 경우. 그것이 더욱 심해져서 아예 하얗게 변색되었다 면 만성 신장병이나 당뇨병을 의심해봐야 한다 .

청색 손톱 --> 심장 또는 폐 이상

심장병이 나 폐에 질환이 있다면 그것이 원인이 되어 동맥 중의 산소가 결핍되어 손톱의 색 깔이 청자 색으로 변하기도 한다. 그것을 청색증이라고 하는데, 심장이나 폐에 질환이 있을 때는 단순히 손톱뿐만 아니라 피부에도 이런 증세가 나타난다 .


흰 반 달 모양이 작을 때 --> 전반적으로 몸 상태가 좋지 못함

손톱 아랫 부분에는 초승달 모양의 하얀 부분이 있다 . 이 부분이 평소보다 작아졌거나 없어졌다면, 자신의 몸 상태가 그리 좋지 못함 을 눈치 채야 한다. 하지만 반달의 크기보다 중요한 것은 빛깔이다. 정상적인 반달은 젖빛이지만 병이 있을 때는 변 한다. 반달이 남청 색으로 변하면 ‘치아노제’라 하여 심 장에 이상이 생긴 경우.


손톱 의 세로 주름 --> 동맥경화

손톱의 세 로 주름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으로
, 특히 나이가 들면 들 수록 심해진다. 이는 동맥경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신호 . 또 손톱에 가로줄 모양의 함몰이 있다면 급성 심근경색이 나 홍역, 폐렴, 고열 등의 질환 때문 에 일시적으로 성장이 중단된 것이다.

손톱 이 휘거나 패인 경우 --> 빈혈 의심

손톱이 숟 가락과 같이 위로 뒤집히는 원인은 철 결핍성 빈혈에 있다 . 심하면 그 오목한 부 위에 물 한 방울이 얹힐 수 있을 정도다. 보통 이런 증상은 하루 이틀 사이에 나타나는 것이 아니므로 제법 오랫동안 빈혈 상태가 계속되고 있다고 생각하면 틀림없다.


손톱 이 둥글게 말린 경우 --> 폐 질환 의심

손톱이 둥 글게 말리면서 손가락 끝이 곤봉처럼 둥글게 말린다면 체내 산소부족을 의미하는 것. 폐질환이 있을 가능 성이 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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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1.06 11:54 신고

    정말 좋은 정보의 글이네요. 손을 잘 다루고 놀려야(?) 할 것 같습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1.01.06 12:23 신고

    손, 발만 제대로 지압하면, 참 좋은거 같아요~
    몸 속에서 꾸룩꾸룩 소화가 되면서. ^^
    좋은 정보 한번더 읽어보고 가게 됩니다. )b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1.06 13:28

    전신이 손에 다 있다는게 신기해요 ㅎㅎ

    손톱만으로 저 많은 정보를 알 수 있다니!! ^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1.06 14:36

    손을 괴롭혀야 건강해 지나 봅니다^^ 이렇게 타자치는 것도 건강에 도움이 될까 하는 생각이 문득~!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jc9988.filetok.kr BlogIcon 정보인 2011.01.08 21:16

    건강й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심장병 기적의 치료법 안내합니다정<font color=#ffffff></font>보<font color=#ffffff></font>



" 포경수술을 언제 해야 하지? "
라고 생각하는 부모님들이 많으신걸로 압니다.


예전에는 출생직후 산부인과에서 신생아에게 포경수술을 시행해 왔으나 새로운 최근의 의학 이론에서는 신생아일지라도 통증을 감지할수 있으므로 아기들의 정서 발달에 피해를 준다고 합니다.


"그럼 언제 포경수술을 하는게 좋을까요?"
포경 수술의 시기는??
* 자신이 수술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는 나이가 가장 적절합니다.
* 사춘기시절 즉 5학년에서 중학교 1학년쯤이 적절합니다.

 - 같은 시기에 하는 아이들이 많기 때문에 포경수술을 하지않은 아이는 학교에서 " 넌 애기구나? " " 넌 좀 틀리다 " 라는 이유로 왕따를 당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수 있습니다.
* 겨울철에 하는 것이 조금 더 좋습니다.
 - 보통 겨울방학때 많이 함으로 친구들과 같은 시기쯤 해야 친구들과 동질감이 생겨 통증 잘 견디고 치료를 더 잘받습니다.
 - 여름철은 땀이 많이 나게되어 아이들도 수술후 컨디션을 조절하거나 샤워문제로 인해 불편할 경우도 있습니다.

5학년에서 중학교 1학년쯤 하는것은 아니다!!
* 어린 나이에도 자주 염증이 생기며 오물이 포피 사이에 생기는 경우에는
  반드시 수술하는 것이 좋습니다.

* 포피가 너무 꽉 조이는 진성포경인 경우에는 수술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음경의 발육발기에 지장을 주고 소변이 역류하여 신장의 기능
  영향을 주는 경우도 생깁니다.


 
*포경수술을 해야하는 이유방법

포경수술은 남자라면 꼭 해야한다는 말이 있는데 과연 맞을까?
포경수술을 하는 것이 안 하는 것보다 좋다고 단적으로 말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위생면에서나 관리면에서 편하다는 것입니다.





포경수술을 해야되는 이유

여분의 피부가 귀두를 덮고 있음으로서 귀두와 피부 사이에 이물질이 끼게되고, 악취가 나게되며, 여러가지 질병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어린이에게서는 귀두염, 빈뇨성인에서는 성기습진요도염 등의 성병이 걸리며 조루증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남성의 성병 때문에 여성들도 질염, 자궁경부염등에 쉽게 노출됩니다.

포경수술의 방법
*비수술적방법
 -  로서 과장 포피를 묶어서 수일 후 탈락되도록 하는 방법
*수술적 방법
 - 포피를 잡아당겨 가위로 끝을 절단하는 방법 
 - 로 포피를 절개하여 피부편을 절단하는 방법(미세포피제거수술)
   부작용이 적고 ,섬세한 디자인이 가능한 미세포피제거수술을 가장 좋다고
   생각됩니다.
수술 시간은 20-30분 정도 소요 녹는 실 또는 제거하는 실
   사용하며 상처가 아무는데 약 1주일 정도 , 완벽하게 낫는 시기는 4주정도
   보시면 되고
수술 받은 후 10일정도면 목욕 가능합니다.

 - 레이저 포경수술은 포피를 제거할 때 메스라는 칼 대신 레이저를 사용
   하는 것으로 포피의 세포를 태워서 절개하기 때문에 출혈이 적은 시술법.


포피를 말아서 수술할 경우 땀이 잘 차고 염증 및 악취가 나거나 분비선에 낭포가 생기는 등 합병증이 동반될 수 있어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Tip : 내측포피와 귀두가 붙어있어 수술시 임의적으로 피부를 분리시키면 따갑고 많이 아프게됩니다. 안아프게 해주기 위해서 아빠가 아이와 함께 목욕탕에서 포피를 조금씩 밀어 까주어서 분리되면 수술후 정상적인 생활하는데 도움됩니다.
*안까주면 오리걸음으로 종이컵차고 다녀야합니다 ^-^;;




포경수술시 아빠가 꼭 시간내서 함께 가세요.
엄마와 가는 것보다 아빠와 가는것이 성가치관 , 성정체성에도 도움되고 아빠랑 대화의 창을 열수 있는 기회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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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1.01.01 16:35 신고

    우리 때는 거의 가 다 군대가서 고래잡았죠. ㅋㅋㅋ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1.01.01 17:47 신고

    좀 이해가 안가는게 이 포경수술은 한국과 유대인만 합니다.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이 수술을 하지 않죠. 그런데도 성병이 더 잘 걸리거나 하지 않습니다. 북한은 같은 민족인데도 포경수술을 하지 않구요. 그래도 사는데 전혀 문제 없다고 하죠.

    따라서 이 포경수술에 대한 관대함은 좀 생각해봐야 할듯 하네요. 유대교의 한 성인식을 우리가 따라할 필요는 없다고 봐서요. 글 잘 읽었습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worldreview.tistory.com BlogIcon 리뷰쟁이 2011.01.02 12:48

    리뷰쟁이는 어려서..^^ 포경수술을 하긴햇는데..
    과연좋은건가 싶어요!!! ㅠㅠ 흐응...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1.03 07:02 신고

    아들 낳게 되면 꼭 시켜줘야지..ㅎㅎ 아들 낳게되면 그 시기를 생각해봐야겠는데요...


밤에 소변이 자주 마렵다?전립선?전립선염?

여러분들은 밤에 소변이 자주 마려우신 적 없으세요?
보통 그러면 낮에 물을 많이 마셨나?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한국인은 다른 질병은 엄청 유난을 떨고 병원을 찾아가고 검진을 받고 합니다.
하지만 비뇨기과적인 문제는 잘 모르고 또 알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소변이 자주 마려운 이유가 전립선에 문제가 있다면?

탤런트 박재훈은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녹화장에서 과거 전립선암을 선고 받았던 사실을 공개했다.이날 박재훈은 “암을 늘 걱정했던 터라 자주 정기검진을 받았다”며 “덕분에 전립선 종양을 조기 발견해 진행을 막을 수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남자들은 건강한 때일수록 비뇨기과에 자주 가서 체크를 해 봐야한다”고 덧붙였다.

전립선이란?

전립선이란 남성에게만 존재하는 밤톨크기의 기관으로, 포도송이 모양의 선조직과 이를 둘러싸는 섬유근 조직으로 이루어진 부성선 기관입니다. 성인에서 정상 전립선의 무게는 약 20g입니다. 전립선은 위로는 방광경부에 고정되어 방광아래쪽의 요도를 도너스 모양으로 둘러싸고 있습니다. 전립선의 후방은 단단한 근막에 의해 직장과 격리되어 있고 전립선의 후면으로 사정관이 들어와 요도와 연결됩니다. 전리번의 후상방에는 정낭, 정낭 팽대부가 있습니나. 전립선의 선조직에서 유백색의 분비물을 형성하는데 이것은 정액의 구성성분의 약 30-40%를 차지합니다. 이 분비물은 정자와 같이 정액을 구성하여 정자의 운동을 촉진 하는 역할을 하며 일부는 사정하기 직전 요도로 방출되어 질분비액이나 소변의 유해작용으로부터 정자를 보호합니다.

소변을 자주보는 이유는?

전립선염
전립선염은 단일질환이 아니라 다양한 원인에 의해서 오며, 다양한 병태를 나타내는 여러 질환들의 집합체입니다. 따라서 전립선염을 전립선염증후군이라고 불리기도 하며 전체 전립선염의 증례중 5-10%만이 전립선에 셰균감염의 증후가 있는 세균성 전립선염이며 나머지는 비세균성으로 오거나 심지어 정작 전립선에는 염증의 증후가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전체 남성에서 전립선염의 유병율은 약 5-9%에 이르고 전체 남성중 약 절반이 일생중에 한차례이상 전립선염의 증상을 경험한다고 합니다. 전립선염은 비뇨기과 외래 진료의 8-25%를 차지하고 전립선염을 앓고 있는 사람은 심근경색과 유사한 정도로 삶의 질에 심각한 영향을 받습니다.

증상
대부분의 환자는 배뇨곤란, 요급증, 빈뇨, 야간뇨등의 방광 자극증상과 하부요통, 회음부통증 및 불쾌감 등을 호소합니다. 가끔 부고환염이 동반되기도 하며 혈뇨, 혈정액, 요도분비물도 드물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때때로 급성전립선염으로 재발되기도 하며 이때는 발열, 오한, 및 권태감이 동반됩니다.

진단
요일반검사7종
치료방법
항생제 - 주로 fluoroquinolone계통의 항생제로 최소 6주간의 투여가 요구됩니다.
알파 차단제 - 요도내압을 감소시키고 전립선관내로 요역류를 방지하여 증상을 완화시킵니다.
골반근 이완훈련, 전립선 마사지, 항콜린제, 근이완제나 소염제 투여, 온수좌욕, 정상적인 성생활 등도 동통을 비롯한 만성적인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과로, 과도한 음주, 방탕한 성생활, 카페인이나 자극성 음식, 장시간 앉아 있거나 자전거를 타는 습관등은 전립선염의 악화요인입니다.
외과적 요법으로 초단파 온열요법이나 레이저 치료도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전립선 비대증
남성의 노인성 질환중 흔한 변화의 하나는 하부요로증상(소변보는 증상)의 악화를 들수 있으며 이의 원인으로 전립선비대증이 약 80%를 차지합니다. 전립선비대증에 의한 증상은 40대부터 나타나기 시작하나 대부분 50대 후반부터 임상적으로 의의있는 증상을 호소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 전립선비대증은 중년이후 남성에게서 삶의 질적 저하를 초래하는 중요한 요인들중의 하나입니다.

원인
전립선비대증의 원인은 아직까지 분명하지 않으나 확실한 것은 나이에 따른 변화이며, 남성호르몬과 관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전립선비대증의 발생에 관여하는 확실한 두 가지 요소는 연령의 증가와 남성호르몬입니다. 성직자와 일반 남성에서 전립선비대증의 빈도가 동일한 것으로 보아 과다한 성생활이나 금욕과는 무관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유전적 소인도 관계될 것으로 추정되며, 환경 및 식생활도 영향이 있어 육류나 우유를 많이 섭취하는 사람의 발생 빈도가 높고 채식을 주로 하는 사람은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증상
배뇨지연 : 화장실 가서 소변을 보려하면 금방 나오지 않고 한참 있어야 나온다.
소변 줄기의 힘이 약하고 굵기가 얇아졌다
소변볼때 힘이 많이 들어간다.
소변본후에도 시원하지 않고 남아있는것 같다
소변보는 시간이 길어졌다.
소변이 마려우면 참기 어렵다.
밤에 자다가 깨서 소변을 본다.
화장실에 도착하기 전에 찔끔찔끔 싼다.

진단
증상 점수표에 의한 방법
국제적으로 통일된 국제 전립선 점수표를 보고 환자 자신이 자신의 증상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전립선 비대증의 증상 점수표 I-PSS(International Prostate Symptom Score)
전립선 비대증의 증상을 객관화하여 검토하는 설문이다. 환자들의 인지도, 지적능력, 증상에 대한 느낌의 차이등 때문에 다양한 결과가 나올수 있고, 전립선 비대증에 의한 다양한 증상에서 증상의 중요성 이나 가중치가 적용되지 않고 일률적으로 점수를 책정하는데 문제점이 있다. 그러나 증상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거나 치료전후의 차이를 파악하는데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요속검사 및 잔뇨 측정
소변의 세기를 검사하여 방광, 요도 괄약근의 기능을 추측하고 배뇨패턴에 대한 임상 정보를 알아 냅니다.

직장 수지검사
직장에 손가락을 직접 삽입하여 전립선을 만져보고 전립선의 상태를 평가합니다.

경직장 전립선 초음파 검사
직장내에 초음파를 발사해주는 기구를 삽입하여 검사한다. 이 검사로 전립선의 크기를 측정하고 전립선 조직검사를 할 수 있습니다.

*치료방법

약물요법

비대해진 전립선의 크기를 감소시켜 배뇨장애를 완화시키기위해서 전립선 평활근의 긴장을 완화시키는 '알파-교감시경 차단제'와 전립선 상피의 이상 증식을 억제하는 '항남성 호르몬제' 등이 대표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수술요법(경요도적 전립선 절제술)
전립선 절제경이라는 내시경을 요도에 삽입한후 비대된 전립선조직을 루프형 전기칼로 깍아내 제거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이 방법은 수술후 합병증으로 발기부전, 역행성사정, 출혈, 괄약근 손상으로 인한 요실금, 그리고 요도 협착등의 부작용이 생길수 있으며 수술시 통증과 출혈으로 입원이 필요하고 수혈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레이저 전립선 수술
전립선이 그렇게 크지 않은 경우에 사용한다. 종래 시행하던 수술에 비해 출혈량이 적으나 마취때문에 입원을 해야 합니다.

튜나(TUNA)
가장 최근에 개발된 치료법으로 전기칼이나 레이저를 이용한 수술시 발생할 수 있는 발기부전, 역행성 사정, 요실금 등의 부작용이 거의 없다는 큰 장점이 있다. 시술이 간단하고 당일 귀가가 가능하며 수술이나 마취가 필요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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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2.14 11:06

    비밀댓글입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2.14 19:44

    저는 다행히 해당되는 경우가 없네요 ^ ^
    아무래도 비뇨기과 가기 부끄러워 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요.
    참으면 나중에 더 큰 병되는데 ^ ^


매일매일 젊어지는 생활속 건강 필수품 6가지

젊고 건강하게 살고 싶은 인류의 꿈을
쉽고 간단하게 이룰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영양성분표 
영양 나이가 12년이나 젊어질수 있습니다.
어떻게 먹느냐가 평생 건강을 결정합니다. 영양성분표를 꼼꼼하게 체크하는 습관으로 성인병을 예방하고 영양 노화를 막아야합니다. 특히 기존의 영양성분 표시가 열량,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나트륨의 5대 영양소 중심이었던 데 반해 현재는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당류 등 소비자들이 우려할 수 있는 성분 네 가지를 의무적으로 표시하도록 했습니다. 가공식품을 구입할 때 영양성분표에 기재되어 있는 사항을 꼼꼼히 따지고 균형 잡힌 식단을 꾸리는것이 중요합니다.

 
*아스피린
혈관 나이가 3년이나 젊어질수 있습니다.
뇌혈관과 심혈관 질환의 가장 큰 예방책은 운동과 식습관 개선입니다. 그러나 동맥경화가 시작됐다면 저용량의 아스피린을 챙겨 먹는 습관으로 혈관 노화를 막아보는건 어떨까요? 몸에 찌꺼기 성분이 되는 혈소판 응고를 막기 위해서 저용량의 아스피린을 가장 많이 복용하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도 혈액을 묽게 해주는 약물을 전문의에게 처방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약물의 경우 여러 가지 부작용 가능성이 있으니 꼭 의사의 처방 후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거울
마음이 10년이나 젊어질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수명을 단축시키는 것은 누구나 잘 아는 사실입니다. 면역력을 높이고 수명을 늘릴 수 있는 웃음을 되찾아야합니다. 거울을 보며 수시로 자신의 얼굴 표정을 체크하는 습관을 길러 표정 관리는 물론 마음의 노화까지 막아보는건 어떨까요?
p.s : 거울보고 더 스트레스 받으시는 분들은 안보는편이 더 나으실수도
           있습니다.

*자외선차단제
피부 나이가 15년이나 젊어질수 있습니다.
피부 노화의 가장 큰 적은 바로 자외선입니다.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자외선차단제는 피부를 위한 가장 기본이자 최고의 관리입니다.
자외선이 강한 여름에만 바른다는 생각은 버리고 늘 꼼꼼히 발라줘야 합니다. 외출하기 30분 전, 기초 화장의 마지막 단계에 발라야 효과적입니다.
자외선차단제를 매일 챙겨 바르는 습관으로 피부 노화를 늦출수 있습니다.

 
*치실 
치아 나이가 6년이나 젊어질수 있습니다.

칫솔질만으로 충분히 제거되지 않는 치아 사이의 플라그!! 올바른 치실 사용 습관으로 치아 노화를 막을 수 있습니다. 칫솔이 미처 닿지 않는 부분의 치석과 세균막을 없애는 데 효과적입니다. 이쑤시개를 사용하면 이 사이가 벌어지고 잇몸에 염증이 생길 수 있는 데 반해 치실은 안전하고 위생적입니다. 양치 치실을 사용해 이 사이사이까지 관리해주면 됩니다.

*훌라후프
대장 나이가 5년이나 젊어질수 있습니다.
변비는 대장의 노화는 물론 대장암의 주요 원인입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장운동인 훌라후프로 대장의 노화를 막아야합니다. 훌라후프는 허리의 경혈을 자극해 지압해주기 때문에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장운동을 시켜줘 변비 치료에 효과가 있으며 허리 비만이나 요통 예방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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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ssu.ac.kr BlogIcon 숭실다움 2010.11.11 09:46

    오홋! 거울 보기가 마음을 젊게 한다는게 참 의미 있네요~
    전 치실을 쓰는데 훨씬 치아 건강에 도움이 됨을 느끼고 있어요!
    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11.11 13:41 신고

    거울도 자주보고 훌라후프도 해야겠네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www.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1.11 15:29

    아니 매일 보는 거울에 이런효과가 ^^?
    ps 보고 웃고갑니다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0.11.11 16:50

    역시 균형잡힌 식단이 중요하군요 ^^
    하지만 바쁜 현대인에게 챙겨먹을 시간이 부족하니 ㅠ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0.11.11 17:58 신고

    잘 보고 갑니다. ^^


" 포경수술을 언제 해야 하지? "

라고 생각하는 부모님들이 많으신걸로 압니다.


예전에는 출생직후 산부인과에서 신생아에게 포경수술을 시행해 왔으나 새로운 최근의 의학 이론에서는 신생아일지라도 통증을 감지할수 있으므로 아기들의 정서 발달에 피해를 준다고 합니다.


"그럼 언제 포경수술을 하는게 좋을까요?"
포경 수술의 시기는??
* 자신이 수술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는 나이가 가장 적절합니다.
* 사춘기시절 즉 5학년에서 중학교 1학년쯤이 적절합니다.

 - 같은 시기에 하는 아이들이 많기 때문에 포경수술을 하지않은 아이는 학교에서 " 넌 애기구나? " " 넌 좀 틀리다 " 라는 이유로 왕따를 당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수 있습니다.
* 겨울철에 하는 것이 조금 더 좋습니다.
 - 보통 겨울방학때 많이 함으로 친구들과 같은 시기쯤 해야 친구들과 동질감이 생겨 통증 잘 견디고 치료를 더 잘받습니다.
 - 여름철은 땀이 많이 나게되어 아이들도 수술후 컨디션을 조절하거나 샤워문제로 인해 불편할 경우도 있습니다.

5학년에서 중학교 1학년쯤 하는것은 아니다!!
* 어린 나이에도 자주 염증이 생기며 오물이 포피 사이에 생기는 경우에는
  반드시 수술하는 것이 좋습니다.

* 포피가 너무 꽉 조이는 진성포경인 경우에는 수술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음경의 발육발기에 지장을 주고 소변이 역류하여 신장의 기능
  영향을 주는 경우도 생깁니다.


 
*포경수술을 해야하는 이유방법

포경수술은 남자라면 꼭 해야한다는 말이 있는데 과연 맞을까?
포경수술을 하는 것이 안 하는 것보다 좋다고 단적으로 말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위생면에서나 관리면에서 편하다는 것입니다.




포경수술을 해야되는 이유

여분의 피부가 귀두를 덮고 있음으로서 귀두와 피부 사이에 이물질이 끼게되고, 악취가 나게되며, 여러가지 질병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어린이에게서는 귀두염, 빈뇨성인에서는 성기습진요도염 등의 성병이 걸리며 조루증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남성의 성병 때문에 여성들도 질염, 자궁경부염등에 쉽게 노출됩니다.

포경수술의 방법
*비수술적방법
 -  로서 과장 포피를 묶어서 수일 후 탈락되도록 하는 방법
*수술적 방법
 - 포피를 잡아당겨 가위로 끝을 절단하는 방법 
 - 로 포피를 절개하여 피부편을 절단하는 방법(미세포피제거수술)
   부작용이 적고 ,섬세한 디자인이 가능한 미세포피제거수술을 가장 좋다고
   생각됩니다.
수술 시간은 20-30분 정도 소요 녹는 실 또는 제거하는 실
   사용하며 상처가 아무는데 약 1주일 정도 , 완벽하게 낫는 시기는 4주정도
   보시면 되고
수술 받은 후 10일정도면 목욕 가능합니다.

 - 레이저 포경수술은 포피를 제거할 때 메스라는 칼 대신 레이저를 사용
   하는 것으로 포피의 세포를 태워서 절개하기 때문에 출혈이 적은 시술법.


포피를 말아서 수술할 경우 땀이 잘 차고 염증 및 악취가 나거나 분비선에 낭포가 생기는 등 합병증이 동반될 수 있어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Tip : 내측포피와 귀두가 붙어있어 수술시 임의적으로 피부를 분리시키면 따갑고 많이 아프게됩니다. 안아프게 해주기 위해서 아빠가 아이와 함께 목욕탕에서 포피를 조금씩 밀어 까주어서 분리되면 수술후 정상적인 생활하는데 도움됩니다.
*안까주면 오리걸음으로 종이컵차고 다녀야합니다 ^-^;;




포경수술시 아빠가 꼭 시간내서 함께 가세요.
엄마와 가는 것보다 아빠와 가는것이 성가치관 , 성정체성에도 도움되고 아빠랑 대화의 창을 열수 있는 기회이지 않을까요?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2 Comment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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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exceltong.tistory.com BlogIcon 엑셀통 2010.09.10 22:21 신고

    우리아들 6살~ 몇학년때해주어야하나~ 3~4학년정도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휴 글을 읽는내내 느낀거지만 생각만해도 너무 아플것같아요 아이가 그걸참을수있으려나 마취는 하지않죠?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krukru.tistory.com BlogIcon 뚜릅뚜뚜 2010.09.10 22:41 신고

    그래도 포경수술은 좀 지양되야 하지 않을까 싶네용ㅠ
    위생을 핑계삼아 의무적으로 문화적으로 시키는 느낌이 들어요..ㅠ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dunpil.tistory.com BlogIcon 둔필승총 2010.09.10 22:48 신고

    요즘은 빨라졌어요. 예전엔 다 군대 가서...^^
    근데 포경수술을 전국민적으로 하는 나라는 한국과 필리핀 뿐이라는 말이 들리던데요.~~

    •  댓글주소 수정/삭제 Favicon of https://feelingchild.tistory.com BlogIcon 느킴있는 아이 2010.09.10 22:53 신고

      다른 나라도 물론 거의 안합니다.
      그만큼 에이즈 감염율도 높다는 이야기고요.
      포경수술 한나라가 70%이상 감염율이 낮습니다.
      많은 이유가 있지만 ㅎ 안해야겠다고 생각이들면 안하면
      됩니다
      매일매일 샤워하고 깨끗하게 해주면 됩니다 ^^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1evergreen.tistory.com BlogIcon ♣에버그린♣ 2010.09.11 05:36 신고

    울 아이도 아직 안시켰네요~
    시기조절중^^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0.09.11 08:22 신고

    전국의 아버지들이 꼭 읽어봐야하는 사항인걸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passionlife.tistory.com BlogIcon 열정 2.0 2010.09.11 09:00 신고

    아.. 아빠의 몫이군요. 꼭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naya7931.tistory.com BlogIcon 버드나무 2010.09.11 10:48

    부부관계를 위해서라면.. 오히려 안 하는 쪽이 좀 더 나을 수도 있겠네요. 우리나라는 조금 맹목적인 부분이 포경수술에서 나타나서요..ㅡ.ㅡ?

    •  댓글주소 수정/삭제 Favicon of https://feelingchild.tistory.com BlogIcon 느킴있는 아이 2010.09.11 11:29 신고

      아닙니다 부부관계를 위해서라면 하는게 더 낫습니다.
      포피사이에 있는 이물질들이 관계시 질염이나 자궁경부염을 초래합니다
      그리고 포경수술 하지않은분들이 조루증이 더 많은것으로 확인된 바 있습니다.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polarbearbank.tistory.com BlogIcon ☆북극곰☆ 2010.09.11 11:13 신고

    벌써 오래전얘기이지만...저는 아주 적절한 시기에 했군요.
    어머니 손을 잡고 사탕 먹으면서 아무것도 모른채 갔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곳이 정말 잘하는 비뇨기과였는지....는...
    살짝 불안해지는데요......... --; ㅋ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꽁. 2010.09.11 12:00

    아버지들이 책임감 느끼시겠네요.^-^
    요즘은 안해도 된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질병예방 차원에서 수술하는게 더 좋을듯 싶네요

    오늘도 좋은정보 감사히 잘읽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길!!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ppy-box.tistory.com BlogIcon 건강정보 2010.09.11 15:05 신고

    맞아요...이런건 엄마와 가는 것보다는 아빠와 같이 가는게 아이에게는 더 좋은데 대부분 엄마들과 가게 되더라구요..아무래도 아빠는 바쁘니깐?^^

    느킴있는 아이님 주말 즐겁게 보내셔요~^^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09.11 16:34 신고

    논란이 많은 부분이죠 ㅎ
    해야한다, 안해도 된다..

    솔직히 수술은 병적인 원인 아니면 안하는게 좋다는게 지배적인 이야기이구요. 위생적인 측면도 서로 반대되는 논문이 계속해서 나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본인이겠죠.. ㅎ 본인이 원하면 하는거고 아니면 안하는거고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11 16:59

    비밀댓글입니다

  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추억 2010.09.11 18:25

    전 좀 늦게해서리 ㅎㅎ ..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soka.tistory.com BlogIcon 쏘카 2010.09.11 22:36 신고

    위생적인면을 생각해서라도 포경수술은 해주는것이 좋은듯싶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의 정서상 포경수술은 왠지 남자의 의무(?)라
    여겨질 정도로 당연하다 생각이 되네요
    좋은 정보 잘봤습니다 ^^

  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maerong778.tistory.com BlogIcon 오직아스날 2010.09.11 23:50 신고

    포경을 추천하시는 글을 작성하셨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포경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네요..그게 세계적인 추세가 아닐까 하는 저의 짧은 생각입니다. ㅋ.ㅋ

    •  댓글주소 수정/삭제 Favicon of https://feelingchild.tistory.com BlogIcon 느킴있는 아이 2010.09.12 15:25 신고

      네 세계적 추세는 아니고 우리나라와 필리핀만
      포경수술을 권유한다고 하네요
      대신 다른나라는 콘돔사용을 적극 추천하죠
      다 보는 관점에서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adler.tistory.com BlogIcon Houstoun 2010.09.12 06:10 신고

    아이구 우리 사랑이 얼마나 아팠을까?
    정말 몰랐네요.

  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09.13 17:02 신고

    제가 궁금해하던 내용이 오늘 포스팅 되었군요.ㅎㅎ
    저는 위생적인 측면에서 포경을 해주는게 좋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좋은 참고가 되겠네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9.14 18:02 신고

    안해도 된다고 하는 분도 계셔서...ㅋㅋ

  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2010.09.22 12:03

    지금까지 신생아 때 하는게 좋다고 알고있어 두달후에 나올 외손자는 바로 포경수술해주라고 할참이었는데.. 손주녀석은 며느리가 아이가 불쌍하다고 포경수술을 하지 않았거든요..

  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lovemilk.tistory.com BlogIcon 사랑해 2010.10.01 21:33

    아빠가 목욕탕에서 조금씩 까줘야 한다는데 공감합니다..^^
    저역시 어렸을때 수술하고 오리걸음을 했거든요..^__^
    우리 아들에게는 오리걸음 안하게 할렵니다..ㅋㅋ
    이넘이 언제 수술 할만큼 클려나..^^
    좋은 포스팅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