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여행[旅行] 이란 사전적 의미로 명사로써

 

'자기 사는 떠나 유람 목적으로 객지 두루 돌아다님."

이란 뜻이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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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가끔 여행을 가고싶어 하잖아요.

저도 못지 않게 훌쩍 떠나는 걸 좋아하는데...여건이 맞지 않아? 삶에 바빠? ㅎㅎ

여러 이유로 그러지 못한 점이 좀 아쉽네요^^

 

국내가 아니 외국으로 나간건ㅡ

신혼여행 뿐 이긴 했지만.

그때를 돌아보며

마음의 위안을 ㅎㅎ 

 

 따뜻한 나라

푸켓

 

 

럭셔리~

요트 타며 분위기도 잡아보구요^^

 

 

 

음 요건 뭐였더라 ㅎㅎ

보트인데 어떤분이 노를 저어 주시공

저희들을 기암석들 구경하며,,낭만을 !!

 

 

푸켓의 어떤 섬. 이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예쁜 물고기들 산호들 보며 스킨스쿠버도 하고,

하얀 모랫사장 거닐며 사진도 엄청 찍었네욤!!

 

 

맛난 저녁!!

보기 좋은 음식이 먹기도 좋다 잖아요^^

냠냠_ 했네요 ㅋㅋ

 

 

태국의 시내 "빠퉁"의 밤거리를

 거닐며

커플들과 함께.

한국에도 있는 맥도날드 반갑다며

쭈~~루룩 앉아 기념 촬영을 했찌요 ^___^//

 

 

 

호텔 수영장이네욤

씐나게!! ㅋㅋ

 

 

샤브 전문점 이었어요^^

한국이랑 비슷한 맛이!! ㅇ ㅏ 너무 방갑더랬지요!!

 

 

커플들과 이별...

마지막 기념 촬영을 하며

한번뿐인 신혼여행이 끝났었네요 ㅎㅎ

 

그때에도 그랬지만.

지금 생각하니 또 기억이 새록새록.

그립기 그지없네요 ㅎㅎ

 

시간적으로나 여유가 된다면  다시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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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3.21 12:44

    비밀댓글입니다


1. 사랑을 한다
연애를 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을 억제하는
성 호르몬의 분비가 왕성해진다.

2. 연애소설과 영화를 본다
연애하는게 불가능하다면 연애소설이나
영화를 보며 그런 기분을 맛보라.

3. 새로운 일에 도전
즐거움이 생기면 '좋은 스트레스'에 의해
'나쁜 스트레스'가 완화된다.
너무 욕심을 내면 역효과.

4. 긍정적인 생각
싫은 일에서도 즐거운 면을 찾아낸다.
싫은 상사와 만나는 중에는 상대방의
기묘한 버릇을 즐긴다거나..

5. 큰 소리로 운다
운 다음에는 기분이 안정되는 경우가 많다.
슬픈 영화나 음악의 도움을 빌려도 좋다.

6. 사치
기분전환은 '모습부터 시작'하는 것도 중요하다.
머리 형태를 바꾸거나 패션 또는 화장을 바꿔본다.

7. 모양 변화
방의 레이아웃이나 직장의 책상 주변을
 바꿔보면 시원하고 새로운 기분이 된다.

8. 운동
격렬한 운동을 할 시간이 없다면 간단한 스트레칭도 좋다.

9. 웃는다
웃음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면역력을 높인다.
자발적으로 웃음 띤 얼굴을 만들어보는 것만으로도 효과가 있다.

10. 욕조에서 휴식
미지근한 욕조에 30분 정도 몸을 담그면 자율신경이
교감신경(긴장상태)에서 부교감신경(이완 상태)으로 바뀐다.

11. 새로운 이미지를 가진다
생각하면 할수록 기억은 고착된다.
싫은 게 머리 속에 떠오른다면 기분 좋은 이미지로 바꿔라.

12. 살짝 도피
스트레스가 있는 환경에서 일시적으로 도피하여 혼자만의 시간을 만든다.
화장실에서 잠시 쉬거나 점심 휴식 때의 외출 등도 좋다.

13. 옛날 생각
즐거웠던 옛 일을 떠올리거나
당시 좋았던 곡을 듣는 것도 기분전환이 된다.

14. 노트에 쓴다
생각하고 있는 것을 글로 옮기면 기분이 정리된다.

15. 정보 차단
신문이나 TV를 보지 않고,
PC나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않는 날을 만든다.

16. 일기를 쓴다
즐거운 일 중심으로 쓰면 침체된 기분을 날려버릴 수 있다.

17. 노(NO)라고 말한다
싫은 일, 안 되는 일은 적절하게 거절하는 기술을 익힌다.

18. 주장한다
주위를 생각하지 않고 생각한 것이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본다.

19. 술을 마신다
적당한 술은 이완에 효과가 있다.
그러나 '한탄 속의 술'은 역효과가 난다.

20. 타협을 배운다
때로는 문제를 정면에서 맞서기보다는 타협해본다.

21. 쾌적한 수면
수면부족은 스트레스의 원인.
취임 3시간 전에는 식사를 끝내고 30분 전에는 TV·싸움 등을 피한다.

22. 따뜻한 우유
취침 전에 마시면 수면을 촉진하는 뇌내 물질 멜라토닌이 증가한다.

23. 취침 전 술은 피한다
알콜은 정상적인 수면 패턴을 흐트린다.
취침 전 술을 습관화하면 의존증에 걸리기 쉽다.

24. 과식하지 않는다
스트레스는 혈당치를 올린다.
과식으로 혈당 컨트롤을 더욱 방해받으면 당뇨병 등의 위험성이 증가한다.

25. 요리를 한다
요리 중에는 뇌가 활성화되고, 기분전환에도 좋다.
자신이 만든 요리는 식사 중에 만족감을 늘린다.

26. 가사에서 빠지기
가끔 농땡이쳐보거나 외부 위탁도 생각해 본다.

27. 가족과 시간 보내기
하지만 그것이 스트레스의 원인이 된다면 적당히 하라.

28. 상식을 의심한다
'상식'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일('남자는 울지 않는다'등)을
다시 생각해본다면 문제에 대처할 수 있는 선택지가 늘어난다.

29. e메일을 쉰다
e메일 연락만으로는 오해나 감정의 얽힘이 늘어난다.
얼굴을 마주보고 하는 커뮤니케이션도 필요.

30. 여행을 간다
스트레스의 원인으로부터 멀어지고 즐거운 자극으로 뇌를 새롭게 한다.

31. 춤추러 간다
운동은 싫다고 하는 사람도 춤이라면 즐겁게 몸을 움직인다.

32. 대충대충한다
모든 것에 완벽을 추구하면 초조해지는 경우가 많다.
일정한 선을 넘으면 OK라고 하는 사고도 필요.

33. 아로마테라피
라벤더나 카모마일 등 기름을 사용하고
방향욕이나 입욕·마사지 등을 통해 가볍게 즐기자.

34. 일광욕
정신 안정 작용이 있는 신경 전달물질 세로토닌 분비가 늘어난다.

35. 리듬운동
워킹.조깅.수영.좌선의 호흡법 등 리듬 운동은
세로토닌의 분비를 늘린다.

36. 잘 씹는다
저작(씹는 것)도 리듬 운동의 하나.
소화가 진행돼 위장의 상태가 좋아진다.

37. 그만둘 준비를
언제라도 일을 그만둘 수 있다는 각오와 실제 준비를 해 둔다.

38. 돈으로 환산
일의 스트레스를 시급으로 환산.
'고객의 클레임은 1회 6천원'이라든가.

39. 돈에 구애받지 않는다
부유층일수록 스트레스가 많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돈이 모든 것이라는 사고를 버려본다.

40. 정원 가꾸기
식물을 기르는 작업은 오감에 대한 기분 좋은 자극을 수반한다.
적당한 운동이나 일광욕도 된다.

41. 마이너스 이온
삼림이나 폭포 주변의 공기에 많이 포함돼 있다.
부교감신경을 일깨워 기분을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42. 명상
스트레스 내성을 기르는 방법으로
전미정신위생협회는 매일 10~20분간 명상을 장려.

43. 결과는 자면서 기다려라
고민이 있다면 하룻밤 자면서 생각해보자.
수면을 취하는 편이 깨닫기 쉽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44. 스트레스 타입을 안다
자신의 스트레스 타입을 파악하여 생활을 바꾸어 본다.

45. 스트레스는 우리 편
스트레스는 활동 에너지원이기도 하다.
'스트레스다'라고 너무 적대시하지 않는 편이 좋다.

46. 섹스
아픔이나 스트레스를 줄이는 뇌내물질 베타엔도르핀의 분비를 촉진한다.
공상만으로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47. 친구와 이야기한다
푸념을 털어버리면 속시원하다.
스트레스 해소의 힌트를 얻을 수 있을지도.

48. 서포트 그룹
서포트 그룹의 정신적인 지지를 받은 환자는
병의 재발률이 반감한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49. 순조로운 일에 집중
밝은 전망을 가질 수 있는 일에 의식을 집중한다면
적극적인 기분이 된다.

50. 확신을 버린다
확실한 것 따위는 없다고 생각한다면
이상과 현실의 격차에 초조해 하지 않는다.
 
51. 10분 릴랙스 법
10분간 조용한 장소에서 눈을 감고 좋아하는 말('평화'·'행복' 등)을 반복한다.
그러면 뇌의 활동을 진정시킬 수 있다.

52. 통근 경로를 바꾼다
다른 노선을 사용하거나,
역 하나쯤 걸어보면 평소와는 다른 신선한 기분이 된다.

53. 껴안는다
애인이나 친구를 껴안아 본다.
스킨십의 이완 효과는 어린 아이를 위한 것만이 아니다.

54. 선택지를 생각한다
이상한 일이 일어나도 피해 의식을 갖지 않는다.
'뭐가 가능한가'를 생각하고, 선택지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다.

55. 네트워크를 만든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 사람쪽이 스트레스가 높다.
다른 사람의 도움이 있다면 해결을 위한 길을 열기 쉽다.

56. 자유로운 기분으로
'자신의 뜻대로 컨트롤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스트레스가 된다.
단순한 종업원이 아니라 전문직 프리랜서라는 생각으로 일해보자.

57. 우선순위를 매긴다
생각하고 있는 일을 모두 해치우지 못해 스트레스가 되는 경우도 있다.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를 생각해보자.

58. 살짝 책임전가
실패는 외적 요인탓으로 돌린다.
'내 강연이 엉망이었다'가 아니라 '청중이 벅찬 상대였다'고 생각하면 된다.

59. 시야는 작게
어느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에 강한 사람은
큰 사태보다도 눈 앞의 일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60. 가벼운 식사
스트레스 때문에 식욕이 없을 때에는
몇 시간마다 가벼운 식사를 한다.

61. 패션 플라워
유럽에서 옛날부터 이용되어온 허브.
불안.스트레스나 그에 따른 불면 등에 효과가 있다.

62. 발레리안
마찬가지로 수면촉진·진정작용이 있는 허브지만 효과는 이쪽이 더 강하다.
별명은 카노코소우.

63. 세인트존즈워드
독일에서는 울병약으로 처방되고 있는 허브.
병원에 갈 정도는 아니지만 의욕이 생기지 않는 경우 등에 유효.

64. 컴포트 푸즈(Comfort foods)
9·11 테러 이후 미국에서 인기 있는 '가정적이고 안락한 요리'.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미트로프·캐세롤·애플파이 등. 과식 주의.

65. 야채 스프
따뜻한 음식은 마음을 이완시키며,
수프에 녹아 있는 영양분은 흡수가 잘된다.

66. 허브차
향기로 이완함과 동시에 허브의 약리작용을 기대할 수 있다.
레몬밤.카모밀 등.

67. 등 푸른 생선
전갱이·정어리 등의 생선기름에 많이 포함돼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부족하면 기분이 울적해지기도 한다.

68. 비타민 B군
신경의 정상적인 활동에 빠질 수 없다.
B6는 울병 개선에 효과가 있다고 하며, B12는 정신안정 작용이 있다.

69. 비타민 C
항스트레스에 필요한 코르티솔을 만들기 위해서는 비타민C가 필요.

70. 칼슘
신경조직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부족하면 초조해지고 기억력도 떨어진다.

71. 마그네슘
칼슘의 흡수에 필요하고, 상호 작용하여 여러 역할을 한다.

72. 전립(全粒)곡물을 먹는다
영양분이 높다.
에너지 대사가 느려 기분에 변덕이 잘 생기지 않는다.

73. 물을 충분히 설탕
인체의 3분의 2는 물. 전신의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물은 필수불가결. 하루에 1.5리터가 적당.

74. 설탕에 주의
설탕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저혈당증을 초래.
무기력과 스트레스 내성의 저하로 연결된다.

75. 커피는 오전 중에
카페인은 체내에 12시간 정도 남는 경우가 있다.
안락한 수면을 위해 커피나 초콜릿은 오전 중에.

76. 카페인은 줄여야 한다
중추신경을 자극해 일시적으로 피로감을 회복시켜주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아드레날린이 과도하게 분비돼 순환기 계통에 악영향.

77. 아침 식사를 거르지 말라
아침 식사는 하루의 활동을 시작하는 에너지를 뇌와 몸에 부여한다.
먹지 않는 사람일수록 신체의 부조화나 스트레스가 높아진다는 조사결과도.

78. 시체의 자세
똑바로 누워 머리.눈.볼 등의 순서대로 발끝에 이르기까지
근육을 하나씩 의식하여 이완시켜 나가는 요가의 자세.

79. 요가의 코 호흡
엄지와 약지를 양 코 옆에 대고, 오른쪽 콧구멍을 닫고 왼쪽으로 숨을 쉬면서 넷을 센다. 양쪽을 닫고 네번, 오른쪽을 열어 넷을 세고 뱉는다. 반대로 반복한다.

80. 마사지
스트레스 호르몬의 양이 감소하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되고 있다.

81. 지압
내관(內關).신문(神門).태충(太衝).백회(百會) 등의
혈은 자율신경을 조절하여 초조감이나 신경질적이 되는 것을 억제한다.

82. 바이오피드백
몸의 기능을 의식적으로 컨트롤함으로써 스트레스에 대처할 수 있다.

83. 모차르트
클래식은 예부터 울병치료에 이용되어 왔다.
최근의 음악요법에서는 모차르트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84. 노래를 부른다
노래방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사람이 많은데,
노래를 부르면 복식호흡이 되어 심신의 긴장이 모두 풀어진다.

85. 스포츠 관람
응원하면서 큰 소리를 내면 기분이 상쾌해지고, 혈행도 좋아진다.

86. 심호흡을 한다
불안이나 긴장 상태에서는 호흡이 얕아진다.
천천히 깊게 복식호흡을 하면 긴장이 완화된다.

87. 바다에 간다
테라소테라피(해양요법)처럼 바다에는 심신을 이완시키는 힘이 있다.
파도 소리도 마음을 치유한다.

88. 별을 본다
넓은 밤하늘이 마음을 해방시켜주며,
먼 곳을 바라보면 눈의 피로도 풀어진다.

89. 신발에 신경쓴다
맞지 않는 신발이나 너무 작은 신발은 심신을 모두 지치게 만든다.

90. 1/f 흔들림
실개천의 소리, 산들바람 등 자연 환경의 소리 속에는
'1/f 흔들림'의 법칙이 있고, 이완 효과가 있다.

91. 애완동물을 쓰다듬는다
스트레스를 느꼈을 때 동물을 쓰다듬으면 혈압이 내려간다.
푹신한 인형도 대용이 가능하다.

92. 마음의 자물쇠
일·가족·친구 등 각각의 자리에서 생긴 스트레스는 다른 곳으로 가져가지 않는다.
귀가 전 일에서 생긴 걱정은 보이지 않는 '자물쇠'로 채워보자.

93. 걱정거리 리스트
마음에 걸리는 일이 있으면 그것을 어떻게 할 것인지 써 본다.
명확하게 파악해두는 편이 대응하기 쉽다.

94. 책임범위를 지킨다
책임범위 내에서 전력을 다하고, 다른 사람의 문제에 관여하지 않는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명확하게.

95. 드라이브
혼자가 될 수 있고, 차를 타고 달리는 상쾌감이 있다.
멀리 가도 좋지만 속도를 너무 내지는 않도록 주의.

96. 풍수
방안 공기를 정체시키지 않으며, 걸어다니는
장소에 물건을 많이 놓아두지 않는 등
기분 좋은 환경조성에 신경쓴다.

97. 버린다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은 물건을 버린다.
풍수에서는 '한번에 27개'라고 하는 방법도 있다.

98. 조명에 신경
태양광에 가까운 형광등은 뇌를 각성시킨다.
거실이나 침실 등 휴식 공간에는 백열전등의 부드러운 빛이 좋다.

99. 간단한 낮잠법
발 아래에는 접시, 손에는 스푼을 들고 의자에서 잔다.
스푼이 접시에 떨어지는 소리를 듣고 눈을 뜨면
깊은 수면에 들어가지 않고 이완시킬 수 있다.

100. 걷는다
가벼운 운동은 기분전환을 가져 온다.
일을 하는 중에도 잠시 자리를 떠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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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mystory.tistory.com BlogIcon S마이스토리 2011.03.09 11:52 신고

    이거다하면 스트레스 안받겠쬬??
    만병의 근원은 스트레스라...^^
    잘보고 갑니다^^


" 새해를 펜션안에서 보고싶다면? "

겨울바다의 정취를 느끼며 연인과의 아름다운 추억을 계획하고 있다면 특색 있는 이색 펜션으로 떠나는 여행은 어떨까? 예전과 달리 펜션은 단순히 숙박을 해결하는 수단이 아닌 여행지와의 특성을 맞춘 테마여행의 중요한 부분으로 인식되고 있다.

서해안의 대표적 여행지인 안면도는 우리나라 펜션의 50%이상이 몰려 있을 정도로 많은 펜션이 자리 잡고 있다. 그중 ‘빅토리아펜션'은 장삼포해수욕장에 위치하고 있는 하얀 3층 건물로 이루어진 빅토리아 펜션은 외부전경만으로도 이국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다. 인원이 많은 단체는 물론 가족, 연인단위의 여행객이 안면도의 진정한 추억을 만끽할 수 있도록 예쁜 객실이 준비되어 있다. 펜션에 발을 들이는 순간 현관에서 느껴지는 고품의 독창적인 분위기는 여행자로 하여금 중세 빅토리아시대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게 안내하고 있다.


각 층의 객실마다 고유의 여성이름이 붙여져 있고, 각 객실마다 완전히 다른 각자의 색을 가진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펜션이다. 레베카(Rebecca), 안젤라(Angela), 에밀리(Emily), 아이리스(Iris) 등 14개의 객실이 각 방의 이름에 맞게 특색 있는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고, 바닷가를 바라보는 별도의 테라스가 있어 최대한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여행자의 마음을 배려하는 주인장의 풍부한 감수성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다.


빅토리아 펜션은 앞으로 시원한 바다가 펼쳐져 있는 바비큐장을 자랑하고 있다. 여름이면 바다를 보면서 각종 구이를 즐길 수 있고, 겨울에는 따뜻한 실내 바비큐장에서 좋은 사람들과 둘러앉아 맛있는 음식을 즐기며 여행의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것이 빅토리아펜션의 또 하나의 즐거움이다.

장삼포해수욕장을 바라보는 빅토리아펜션은 서해안의 낙조가 일품이다. 하늘이 붉게 타들어가고 바다조차 불바다가 되어버린 듯 한 환상적인 일몰풍경을 보고 있자면, 연인 또는 가족과의 행복한 시간이 한층 더할 것이다. 여름이면 갯벌에 나가 맛조개, 골뱅이 등을 잡아보는 체험도 재미있지만 겨울에는 잠시 미루고, 겨울만의 정취에 빠져 보는 것도 또 다른 행복일 것이다. 안면도는 서해안 지역의 특성상 눈이 많이 내리는 지역이다. 장삼포해수욕장에 눈이 내리면 온세상이 하얀 솜으로 뒤덮은 설경이 여행자의 발길을 머물게 하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했듯이 여행지에서의 먹거리 또한 중요한 여행 포인트다. 얼큰하면서도 시원한 국물맛에 사시사철 식도락가의 발길이 끊이지 않은 꽃게탕은 겨울철 추위에 지친 여행자를 위한 최상의 음식일 것이다. 살이 꽉 차고 달콤하면서도 살살 녹는 맛의 꽃게찜은 남녀노소를 사로잡는다.


또 한 가지 안면도 꽃게요리의 백미인 안면도 꽃게장은 짜지 않고 맛이 일품이어서 방송에도 자주 소개되고, 안면도를 찾는 여행자라면 꼭 한번 맛보고 가야할 음식으로 추천 한다. 여행지에서 분위기에 취해 과음을 했다면 박속낚지탕을 적극 추천한다. 어린 낚지를 통째로 박속에 넣어 끓인 음식으로 탕이 구수하고 담백하여 숙취 해소에는 이만한 음식이 없을 정도다. 박속낚지탕에 서해안 ‘참굴’로 밥을 지은 굴밥을 곁들인 다면 임금님 수라상도 부럽지 않을 진수성찬이라 할 것 이다. 여행자가 잠자리를 정하고, 지역의 맛난 음식을 푸짐하게 먹고 나면 주변의 멋진 볼거리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도 놓쳐서는 안 될 여행 포인트가 아닌가 한다.


안면도에는 흔히 볼 수 없는 이색 볼거리가 있다. 고남리 패총에서 출토된 유물을 중심으로 신석기 시대와 청동기 시대의 토기, 석기 등을 보며, 당시 사람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고남패총박물관, 국내 유일의 소나무 단순림으로 100년 내외의 수령을 자랑하는 안면소나무 천연림의 안면도 자연휴양림 등은 단순히 해변의 낭만을 즐기는 여행자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처럼 멋진 숙소, 맛난 음식, 이색 볼거리 등 3박자가 맞아 떨어지는 멋진 여행지는 그리 흔치 않을 것이다. 삶이 각박하고 힘든 요즘 새해를 설계하고 미래를 구상하는 장소로서 최상의 여행지가 아닐까 한다.
안면도 빅토리아펜션 (041) 673-7959,
www.victoriap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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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unalpha.tistory.com BlogIcon 언알파 2010.12.30 09:49 신고

    음 ㅎㅎㅎ
    왠지 무쟈게 끌리는데
    새해는 이미 예약이 다찼겠죠?^^

    조만간 여행일정 한번 잡아봐야겠네요 ㅎㅎ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2.30 09:53

    비밀댓글입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0.12.30 09:58 신고

    펜션에서 하루를 보내면, 어떤 기분일지~
    멋진 휴양지가 되겠죠? 저는..상상만으로..컥~

    연말 마무리 즐겁게 하세요. ^^
    오늘도 힘내십쇼!!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2.30 10:09

    안면도 갔을 때 꽃게를 못 먹고 와서 한이 된 칼리오페 ㅠ
    사진에 꽃게찜 넘 맛있어 보여요 식욕 자극~! ㅠ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0.12.30 10:27

    안면도네요 4년전에 가본적이 있죠... 참 좋은곳이죠 올해는 신종플루가 걸려서
    꼼짝없이.. 집에 있어야 겠어요 ㅠㅠ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12.30 11:42 신고

    내년 초에 안면도 한 번 가려고 하는데, 참고가 되었습니다.
    아주 좋네요. ^^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easygoing39.tistory.com BlogIcon 카타리나 2010.12.30 12:54

    아..저도 어딘가로 떠나고 싶어지네요
    어디로 가야할까요 ㅎㅎ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12.30 13:43 신고

    음..꽃게찜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이국적인 느낌의 팬션에서 일몰을 보며 와인 한 잔 먹으면 아주 행복하겠는데요.ㅎㅎ

    즐겁고 행복한 연말연시를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0.12.30 17:31

    방이 고풍스럽네요~! 그나저나 꽃게찜 저 지금 무지 배고프거든요 ㅠㅠ ^^
    소개 감사드립니다 ㅎ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apedix.tistory.com BlogIcon 코리안블로거 2010.12.31 09:55 신고

    여행가서 새해를 맞아본적이 거의 없는것 같아요.ㅠㅠ
    정말 좋을 것 같네요~



'레터스 투 줄리엣'
조금 늦은감에 본 영화

'레터스 투 줄리엣' 이란 영화 극장에서 안봤다면 정말 후회했을 것 같습니다.

러닝타임 : 105분
등급 : 12세이상 관람 
감독 : 게리 위닉
출연 : 아만다 사이프리드, 크리스토퍼 이건,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 
        바네서 레드그레이브


레터스 투 줄리엣 상세보기



영화 줄거리 : 작가 지망생이지만 자료수집 전문 소피는 약혼자 빅터와 신혼여행을 미리 앞당겨 이탈리아로 여행을 떠납니다. 전 세계 여성들이 자신들의 사랑을 고백하는 '줄리엣의 발코니'를 방문한 소피는 그곳에서 50년 전 쓰여진 편지 한 통을 발견하게 되는데 소피는 편지 속의 안타까운 사연을 읽고 답장을 해주게 되면서 생기는 여행과 사랑이야기 입니다.


*사랑에 소홀하고 일만 찾는 약혼자


남자를 볼때 성실함을 보는 여성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성실함은 일을 할때 성실한 것을 말하지 함께 있을때는 사랑을 속삭여주고 일보다 자신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그런 남자를 원한다라는 것을 영화속에서 알려줍니다.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의상


아만다 사이프리드라는 배우 자체광이 나기도 하지만 극중에 입고 나오는 의상들은 친근하면서도 쉽게 접할수 있는 패션 아이템이지 않나 싶습니다. 영화를 보는 내내 '저옷도 이쁘고 이옷도 이쁘고' 라는 말을 하게 됩니다.


*왠지 닮았다고 생각되는 이남자


'누굴 닮았는데...'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이남자, 약혼자는 조니뎁을 남자 주인공은 라이언 필립을 닮았습니다. 영화보며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의 라이언 필립이 저렇게 자랐나?하는 마음이 들더군요.


*아름다운 도시 베로나


이탈리아의 아름다움을 영화로 표현한 영화이지 않을까 합니다. 베로나에 줄리엣 발코니의 모습은 '로미와와 줄리엣'의 사랑을 느끼게 하지만 수많은 포도밭과 펼쳐진 모습을 보며 가보싶다는 생각을 들게하더군요.


*로맨스 공식과 예측가능한 내용


사랑에 소홀한 약혼자, 그때 등장한 새로운 남자, 새로운 남자와 싹트는 애틋한 감정,

주위에서 흔히 일어나고 한번쯤 경험 해봤을 그런 사랑이야기입니다. 영화에서 나오는 대사처럼 '사랑이야기는 실화여야 더 애틋하다.'라는 말처럼 보는 관객들도 공감하는 경험이 있기에 지루하지않고 재미를 더한것 같습니다.


*후회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메세지


'사랑을 얘기 할 때 늦었다는 말은 없다'라는 말이 영화속에 나옵니다. 지금 현재 후회하고 있다거나 옆에 계신분에게 소홀하신다면 초심을 떠올려보시고 또 후회하지말고 꽉 잡으라는 메세지를 전하고 싶습니다.



오늘 결혼식을 다녀오고 이 영화를 보니 더더욱 사랑에 대한 생각이 많이납니다.

사랑을 하셨던 분, 사랑을 하고 계신 분, 사랑을 하실 분들에게 공감이 갈수 있는 영화 마음이 따뜻해 지는 영화 '레터스 투 줄리엣' 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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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1 Comment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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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feelhouse.tistory.com BlogIcon ,,., 2010.10.19 08:59 신고

    저도 사랑관련 영화를 좋아하는데 기회가 된다면
    한번 보고싶네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imglorious.tistory.com BlogIcon 도플파란 2010.10.19 09:04 신고

    음... 이영화를 봐야겠군요..ㅎㅎ 아만다사이프리드 정말 자체발광이네요..ㅎ
    전에 영화도 재미있게 봤었는데..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ings17.tistory.com BlogIcon 설보라 2010.10.19 13:05 신고

    '레터스 투 줄리엣'좋은 영화네요~
    저도 이런 종류의 애정영화를 상당히 좋아해요!!
    한번 보고 싶네요~~ㅎ
    소개 감사해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y. 2010.10.19 14:29

    와.
    멋진데요^^

    매력있네요 아만다 사이프리드.
    보고싶습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0.19 15:36 신고

    사랑관련 이야기들이 소소한 재미가 있죠...
    저는 주로 이루지 못한 사랑이야기나 뭐 첫사랑 이야기 등등
    이런주제의 영화를 좀 좋아라 합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0.10.19 19:13

    혼자, 이 영화보고 울었던 1인이지요. ㅠㅠ
    아만다사이프리드 )bb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armynuri.tistory.com BlogIcon 아미누리 2010.10.21 08:45

    아만다 사이프리드,
    참 곱네요.
    영화 한 번 찾아 보아야겠습니다. :)

우리나라 대표적 명절 가운데 하나인 한가위

'더도 덜도 말고 늘 가윗날만 같아라'
라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모든 것이 풍성하고 흥겨운 날입니다.
가족이 옹기종기 모여앉아 송편도 빚고 차례도 지내며 정신없이 바빴던 지난 일들을 되돌아보는 시간입니다.
명절을 보내는 풍습이 예전보다 많이 간소해진 요즘은 차례를 지낸 뒤 가까운 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가족이 많습니다. 특히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이라면 교과서에 등장하는 여행지를 돌아보며 보다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겠습니다. 아이들에게 교과서에 등장하는 곳들도 신나고 즐거운 곳이 많다는 알게 해 준다면 1석2조의 나들이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너무 멀리 떠나는 것보다는 부담 없이 떠날 수 있는 하루 여행 코스를 추천합니다.
 

*수도권 '흥겨운 시간여행' - 수원화성한국민속촌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은 정조의 효심과 애민사상, 개혁사상이 담겨있어 역사 여행지로 훌륭합니다. 연무대를 걷기여행의 들머리로 잡고 활쏘기 체험과 화성열차 타기, 화성행궁의 여러 가지 이벤트를 체험하다 보면 놀이도 공부가 됩니다.
 

*충청권 '가을볕 받으며 백제의 옛 도읍을 걷다' - 공산성
청량한 가을 공기를 가르며 백제의 두 번째 수도인 공주를 걷습니다. 능선과 계곡을 따라 쌓은 공산성(웅진성)은 오르락내리락 걷는 재미가 있고 성곽 위에서 내려다보는 금강의 물줄기는 답답한 가슴을 시원하게 해줍니다.


*강원권 '천년의 숲과 인간이 어우러진 곳' - 월정사
월정사 전나무 숲을 걸어 상원사와 부처님 진신사리가 모셔져 있는 적멸보궁까지 올라가 보는 것을 어떨까요? 천년고찰의 은은한 향내와 함께 붉게 물들기 시작한 오대산 단풍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전라권 '수수께끼 같은 천불천탑의 운주사' - 화순 운주사
전남 화순군의 운주사는 경내 곳곳에 흩어져 있는 수많은 석불과 석탑들 때문에 '천불천탑'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닙니다. 길게 형성된 골짜기에 도열되어 있는 수많은 석탑과 석불들 사이를 산책하다 보면 마치 과거의 시간으로 천천히 거슬러 올라가는 느낌입니다.
 

*경상권 '1,300년의 역사를 들여다 본다' - 부석사
부석사는 676년 의상대사가 창건한 화엄십찰 중 하나로 무려 1,300년의 역사를 간직한 천년고찰입니다. 봉황산 자락을 다듬어 만든 부석사는 구품만다라를 상징하는 웅장한 대석축뿐 아니라 의상대사를 받든 선묘낭자의 애틋한 부석의 전설과 다양한 문화재가 남아 있어 대찰의 면모를 느낄 수 있습니다.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1 Comment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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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helly.tistory.com BlogIcon 쉘리월드 2010.09.20 11:09 신고

    가볼만한 곳...가보고 싶네요 ㅎㅎ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eodol.tistory.com BlogIcon 너돌양 2010.09.20 11:23 신고

    가까운 곳에 명절쇠러 가시는 분은 좋은 여행이 될듯싶네요. 추석 잘 보내세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9.20 11:58 신고

    가까운곳 어디라도 다녀온다면 좋을것 같네요~
    즐건 추석 명절 보내세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2010.09.20 13:39 신고

    추석연휴다 설연휴다 그러면 이상하게도 더 바빠지는것 같아요...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muznak.tistory.com BlogIcon 머 걍 2010.09.20 15:55 신고

    이 중에 민속촌 빼고는 다 못가봤어요.
    월정사는 대관령 목장 구경갔을때 들려보면 좋을 것 같더라구요.
    즐건 명절 보내세용^^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dowajo.tistory.com BlogIcon 멋진성이 2010.09.20 16:34 신고

    추석때 전 자려구요^^
    잠이 쵝오인듯.근데 여긴 가볼만한곳인데요
    추석 잘보내세요~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anjublog.tistory.com BlogIcon 완이주니 2010.09.20 17:00 신고

    이번 연휴는 길기도 하고.. 나들이 가기 좋네요.^^ 참고하겠습니다. 좋은 글 보고갑니다~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9.20 17:45 신고

    휴가기간이 길어서 계획을 잡으면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겠어요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maerong778.tistory.com BlogIcon 오직아스날 2010.09.20 18:07 신고

    ㅋ 제가 아는 곳이 몇군데가 없네요 경기도 화성과 충남의 공주 다 나들이로 가볼만한 곳인것 같습니다..월,금요일을 쉰다고 한다면~연휴가 너무나도 기네요ㅋ추석연휴 잘 보내세요~풍성한 한가위~!! ㅋㅋ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0.09.20 18:19 신고

    잘 보고 가요.
    즐거운 한가위되세요.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www.papia.com BlogIcon 노리사랑 2010.09.20 19:36

    남양주 능내에 있는 다산정약용 유적지 --> 피아노폭포 --> 두물머리 이렇게 도는 것도 반나절 가벼운 드라이브와 산책 코스 같네요. ^^;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BlogIcon 꽁보리밥 2010.09.20 22:04 신고

    한가위 연휴가 길어 많은 분들이 여행을 계획하고 있겠죠.
    좋은 정보입니다.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같이 풍성하고 행복한 연휴 나시기 바랍니다.^^

  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jy8593.tistory.com BlogIcon ecology 2010.09.20 22:59 신고

    추석전에 여러곳을 알려주셔서
    고향가는 길과 오는 길에 시간이
    되는데로 들렸다 오면 좋겠습니다.
    저도 한 곳 골라 보아야 겠네요.

  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1evergreen.tistory.com BlogIcon ♣에버그린♣ 2010.09.20 23:21 신고

    시간만 되면 한번 가보고 싶은곳이 많네요~

  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easygoing39.tistory.com BlogIcon 카타리나^^ 2010.09.20 23:55 신고

    저는 어디를 갈까 고민만 하다가
    결국 집에만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ㅜㅡ

  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epaktakraw.life BlogIcon 모피우스 2010.09.21 00:27 신고

    추석 연휴에 어울리는 멋진 코스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추석되세요.

  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porky.tistory.com BlogIcon 뽀키 2010.09.21 12:00 신고

    저도 부석사는 꼭 한번 가보려고 마음먹고 있었습니다.
    올 가을엔 꼭 다녀와서 그 곳 사진들을 블러그에 올려놓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리며 즐거운 추석명절 보내시기바랍니다.

  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feelhouse.tistory.com BlogIcon ,,., 2010.09.21 19:32 신고

    좋은 곳들입니다.
    저도 전주 한옥마을 다녀와야겠습니다.^^

  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ithvelo.tistory.com BlogIcon 묵쓰 2010.09.23 23:41 신고

    저는 이번에 세계대백제전이란 행사에 다녀왔네요~
    대통령도 왔다간만큼 큰 행사였던거 같은데,
    가족들과 나름 좋은시간보내고 왔죠~ㅎ
    추석은 잘보내셨나요??^^

  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armynuri.tistory.com BlogIcon 아미누리 2010.09.24 16:30

    한가위는 즐겁게 보내셨나요?
    어째 하나도 안가본 곳들 뿐인데,
    하나 같이 가보고 싶은 곳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