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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1.20 겨울철 차량 관리 미리미리 해야된다 (4)

겨울철 차량 관리 본격적인 추위가 오기 전에
미리 해두는 게 좋습니다
.


*엔진오일과 배터리 - 겨울철에는 기온이 떨어지면 점도가 높아져 오일의 양이 부족할 경우 시동 성능과 윤활 성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여름철보다 오일을 좀 더 넣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엔진오일은 가혹한 운전 조건이 아니면 대략 5000㎞ 주행 후에 갈아주면 됩니다. 에어크리너는 엔진오일을 교환할 때 바꾸면 됩니다.

차량 구입 후 3년이 지났다면 배터리 교체를 생각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배터리 단자 주변에 하얗거나 파란 분말이 보이면 배터리 접촉 상태가 불량한 것이므로 제거해야 합니다. 배터리 몸체 단자와 케이블 연결선에 낀 녹도 긁어내야 합니다.

*연료와 냉각수 - 가능한 한 연료탱크는 반 이상 채우는 것이 좋습니다. 물기로 인해 연료라인이 어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여름철에 냉각수로 물을 많이 넣었다면 부동액을 넣어줘야 합니다. 겨울철에는 부동액과 물을 50 대 50 비율로 혼합하면 적당합니다.
 

와이퍼와 히터 - 낡은 와이퍼는 교체하고 워셔액을 충분히 넣습니다. 앞유리에 끼는 성에를 제거하는 도구도 준비합니다. 눈이 오고 난 뒤 날씨가 추워지면 와이퍼 블레이드가 유리 표면에 얼어붙을 수 있습니다. 이 때는 무리하게 와이퍼를 작동해서는 안됩니다. 히터를 켜도 따뜻한 바람이 나오지 않거나 엔진 예열시간이 너무 길다면 정비소에 가서 점검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뒷유리 열선도 선이 끊어지지 않았는지 점검해 두면 도움이 됩니다.
 

타이어 - 출고될 때 4계절용 전천후 타이어가 장착돼 있어 굳이 스노타이어로 바꿀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눈이 많이 올 경우를 대비해 겨울철에는 스노 체인은 3월까지 트렁크에 넣고 다니는 것이 좋습니다. 타이어는 표면과 옆면에 난 상처와 흠을 점검해야 합니다.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알고도 방치하면 큰 사고를 불러올수 있습니다.
알고 계시더라도 한번 더 점검하시고 안전한 겨울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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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1 Commen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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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11.20 06:04 신고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날이 차네요. 건강 조심하시고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0.11.20 06:43 신고

    말씀하신데로 자동차는 겨울철에는 미리 미리 대비하는게 고생하지 않는 길이지요^^
    잘 보고갑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0.11.20 11:31 신고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1.20 15:35 신고

    하하 맞습니다. 차 관리는 그때 그때 절기마다 잘 해야 합니다.
    신경 쓴 만큼 수명도 길어 진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