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남성 탈모는

생활 습관이 만든병이다

탈모 환자의 대부분은 남성이다. 남성 대부분이 열이 많고 남성호로몬이 탈모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여기에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와 음식 등 나쁜 생활습관이 탈모를 부추긴다. 흡연과 탈모의 연관관계를 보자. 애연가들은 많이 줄긴 했지만 한두 시간마다 사무실을 뛰쳐나가 담배를 물어야 다음 업무가 가능한 이들이 여전히 많다. 결론부터 말하면 흡연은 탈모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친다. 담배의 건조하고 매운 성분은 폐의 기능을 떨어뜨려 폐호흡뿐만 아니라 피부의 연장인 두피의 호흡 기능까지 떨어뜨린다. 이로 인해 두피의 순환 상태가 나빠지고 모근에 영양공급이 어려워져 모발이 가늘어지고 빠지게 된다. 또한 담배의 성분인 니코틴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액순환 장애를 유발하므로 탈모의 가장 큰 적이라고 할수 있다. 탈모를 예방하려면 우선 밤배부터 끊어야 한다. 흡연 욕구가 일어날 때마다 찬물을 마시거나 양치를 하고 가벼운 체조를 하면 금연에 적잖은 도움이 된다.

다음은 이다. 술이 때로는 스트레스 해소나 혈액순환을 돕기도 하지만, 장기간 음주를 하거나 과음하는 경우 건강뿐 아니라 탈모에도 부정적인 영햘을 끼치게 된다. 잦은 음주는 간의 해독 기능을 떨어뜨려 체내에 습열을 축적하게 되는데 결국 혈액을 탁하게 해 염증성물질을 발생시키게 된다. 그 결과 탁한 혈액으로 인해 두피의 순환 장애가 생기거나 몸 안에 열이 축적됨으로써 두피가 예민하고 붉어지거나 염증을 유발하기도 하며 피지가 과잉 분비돼 모낭을 막게 됨으로써 두피 상태의 악화를 동반한 탈모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커피
도 모발에 나쁘다. 식후에 커피만큼
당기는 기호식품도 없다. 커피는 맵고 자극적인 한국 음식에 입가심 음료로 그만일 뿐 아니라 일시적인 각성효과도 있다. 이로 인해 심한 경우 하루 5~6잔의 커피를 마시는경우을 종종 보게 된다. 그러나 커피 속의 카페인으로 인해 중추신경이 자극돼 숙면을 방해 하거나 심장 부담으로 불안, 흥분을 일으키기도 하고 이밖에 위산 역류,속쓰림을 유발하거나 장의 연동운동을 촉진해서 과민성 대장장애를 일으키기도 한다. 이로 인해 피부나 모발에 영양장애를 유발해 피부가 거칠어지거나 탈모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된다. 따라서 커피 대신 녹차를 권한다. 비타민C가 많은 녹차는 열을 내리고 적당한 각성효과를 줌과 동시에 피로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끝으로 과식이다. 과거에는 지금처럼 탈모증 환자가 많지 않았다는 것을 상기해보면 식생활 패턴이 서구화되면서 탈모가 늘었음을 알 수 있다. 실제로 채식 위주의 동양인보다 과다한 육식 위주인 서양인에게 대머리 발생률이 5배 이상 톺다. 과다한 동물성 지방과 당도 높은 음식의 과다 섭취는 혈액 속에 산성 물질을 만들어내어 모발이 건조하고 누렇게 변하게된다. 소식을 하면서 미역이나 파래, 검음깨, 다시마, 황두, 완두콩, 양배추, 감자, 김, 호두 등 해조류와 견과류, 검은색을 띠는 식품을 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상 현대의 직장 남성들에게 가장 흔한 생활습관과 탈모의 유관성을 살펴보면, 이러한 습관 교정 없이는 치료 효과를 보기 힘들다는 결론이 나온다. '100-1=0' 이라는 말이 있다. 사소한 생활의 빈틈과 잘못이 교정되지 않으면 치료를 하더라도 효과를 볼수 없을 뿐만 아니라 이후 재발을 막을 수가 없다. 이번 기회에 자신의 생활을 돌아보고 건간한 몸과 풍성한 모발을 위해 한걸은 더 다가서보자.

 탈모 예방 십계명

1. 평상시에 마음을 편안히 하고 여유를 가진다.

2. 식후 바로 양치해 커피와 흡연의 욕구를 줄인다.

3. 자극적인 음식, 달고 기름진 음식, 지나친 음주를 삼간다.

4. 과식을 삼가고 저녁식사는 가볍게 한다.

5. 신선한 채소 위주로 특히 해조류를 많이 섭취한다.

6. 잦은 파마나 염색을 삼간다.

7. 목이나 어깨를 자주 풀어준다.

8. 되도록 자정 이전에 잠자리에 든다.

9. 아침에는 여유 있게 기상해 가벼운 체조를 한다.
10. 산책이나 등산을 자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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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torytr.tistory.com BlogIcon StoryTr 2011.02.24 19:37 신고

    음.. 요즘 샤워할때 머리가 빠지던데ㅠㅠ
    역시 나쁜습관들은 다하고 있었네요 ㅠ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cbdok.tistory.com BlogIcon 명태랑 짜오기 2011.02.24 21:08 신고

    안녕하세요. 탈모! 신경쓰이지요. 자주 들릴께요. 초보입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2.25 10:09

    역시 탈모에는 다 이유가 있는거같에요!ㅎㅎ
    좋은 정보 잘보고갑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1.02.25 10:33 신고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디톡스를 위한 여러 방법중 꼭 필요한 것이 바로 식이요법입니다.
독소가 없는 식품, 독소를 배출할 수 있는 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디톡스의 기본입니다.

디톡스(Detox)는 무엇인가?

디톡스는 '해독(Detoxification)' 을 의미하는 영어 단어에서 유래한 말입니다.
유해한 물질이 몸속으로 들어오지 않게 하고, 이미 몸속에 축적된 유해물질을
배출하고자 하는 대체의학의 일환으로 시작되었습니다.

* 디톡스 식품

- 물은 영양소, 산소, 이산화탄소, 노폐물, 유해물질 등을 운반하는 기능을 합니다.
이렇게 중요한 기능을 하는 물을 잘 골라 마시는 것만으로도 디톡스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브로콜리 - 설포라판 성분이 의 해독 효소 활동을 돕습니다. 특히 브로콜리 싹에 고농도로 들어있습니다. 콜리플라워, 양배추, 케일에도 같은 효능이 있습니다.

발아현미 - 를 맑게 해주는 섬유질이 백미의 3-4배에 달하고, 비타민E, 셀레늄 페놀, 스테롤 등의 항산화
성분도 풍부합니다.

양파 - 올리고당 성분이 장내에 번식하는 비정상적인 유해 세균을 제거하고, 정상 세균으로 회복시켜 줍니다.
매운맛을 내는 황화알릴 성분이 혈액응고를 막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자색 양파는 항산화 효과가 뛰어납니다.

시금치 - 사포닌과 양질의 섬유소가 을 건강하게 하고, 변비에 효과적입니다. 케르세틴 성분은 항산화 작용
을 하고, 시금치 뿌리에 함유되어 있는 구리와 망간은 인체에 유독한 요산을 배출합니다. 엽록소인 클로로필은 혈액을 맑게 합니다.

* 디톡스 차

매실차 - 매실은 우리 몸속을 깨끗하게 청소해 주는 대표적인 식품입니다. 카테킨산 성분이 속 나쁜 균의 번식을 막고 살균력을 높이며, 피크린산 성분은 음식물의 독성을 빼줍니다.

녹차 - 녹차의 카테킨은 혈액 내 혈전 생성을 막고, 풍부한 식이섬유가 다이옥신과 중금속을 해독합니다. 녹차 카페인은 지방을 연소시키고 혈압을 낮추는데, 풍부한 효과를 얻으려면 잎차를 우려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꿀차 - 숙취를 없애고 몸속 독소를 배출하는 식품, 꿀에 포함되어 있는 칼륨 성분이 콜레스테롤과 노폐물을 제거합니다. 살균력이 뛰어나 항박테리아 효과를 내며, 변비를 치유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오미자차 - 스트레스를 풀고 간 기능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담을 없애고 폐를 맑게 합니다.

국화차 -  뱃속을 다스리는 역할을 해 장 건강에 좋습니다. 잎차의 효과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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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11.26 09:56 신고

    적어 놨다가 많이 많이 먹어줘야 겠습니다.
    몸에 독소가 꽤 많아서 말이죠. ㅎㅎㅎ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cultpd.com BlogIcon 미디어리뷰 2010.11.26 10:06 신고

    디톡시피케이션의 줄임말이군요 ㅎ
    좋은거 배웠습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0.11.26 10:37 신고

    좋은 정보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1.26 12:47 신고

    최대한 먹을 수 있도록 저희 와이프 님에게 식단 표를 넘겨 드려야 겠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1.26 13:21

    넘쳐나는 인스턴트 식품만 조금 줄여도
    디톡스가 될텐데 쉽지않네요^ ^
    물만 먹어도 도움된다니 자주 챙겨먹어야겠어요 ㅎㅎ
    정보 감사드려요 ^ ^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0.11.26 14:36

    역시 채소와 차가 몸에 좋군요 ㅎㅎ

    차는 자주 먹는데, 이것저것 채소 챙겨먹기는 쉽지 않더라구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icf1998.tistory.com BlogIcon 국제옥수수재단 2010.11.26 15:08 신고

    오 식품들은 제가 자주먹는 것들이네요.

    이제 인스턴트 먹는 양만 줄이면 되겠어요...
    근데... 너무 땡기네요 .ㅠ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0.11.26 18:12 신고

    주로 마시는 것은 물 뿐이네요. ^^


아름답고 건강한 피부는 모든 여성들의 희망사항.

최근에는 '동안 열풍'까지 가세하면서 정기적으로 피부 관리를 받는 여성들도 적지 않습니다. 돈이나 시간이 없어 피부 관리를 받지 못한다고 기죽을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 주위에는 피부 미용에 좋은 음식이 얼마든지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음식을 먹어야 맑고 투명하면서, 탄력 있는 우윳빛 하얀 피부를 유지할 수 있을까요?

*탄력있는 피부를 원한다면 녹차를 마셔야합니다.

녹차의 플라보놀류와 플라바롤류 성분이 세포막의 파괴를 억제해주고, 비타민C 성분이 모세 혈관을 강화해줍니다. 녹차에는 비타민C가 레몬의 5~8배나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녹차를 묽게 우려내 음료수처럼 마셔도 좋고, 녹차가루를 만들어 요구르트에 1티스푼씩 타서 먹어도 아주 좋습니다. 대표적인 녹황색 채소인 당근도 추천할 만합니다. 당근에는 비타민A와 C가 풍부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피부노화를 막는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당근에 들어 있는 베타카로틴은 몸 안으로 들어가면 비타민A로 바뀌는데, 비타민A는 피부 점막의 탄력을 유지하고 거칠어진 피부를 매끄럽게 만든다. 여드름 등 피부 트러블이 생기는 것을 막는 효과도 있습니다.

*맑고 투명한 피부를 갖고 싶다면 을 많이 먹어야합니다.

은 멜라닌 색소를 파괴하는 효과가 있어 피부를 아름답게 하고 얼굴색을 좋게 합니다. 뿐만 아니라 철분, 비타민 함유량이 쇠고기에 비해 2배나 높아 피로를 줄여주고, 변비를 막아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를 만드는데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배 타는 어부의 딸은 얼굴이 까맣고, 굴 따는 어부의 딸은 하얗다'라는 말이 있을정도입니다.
피망도 피부 미용에 아주 좋은 음식입니다. 피망에는 비타민C가 아주 풍부해 피부의 기미와 주근깨, 얼굴이 검어지는 원인인 멜라닌 색소를 억제한다. 피망은 살짝 볶아도 비타민C가 거의 파괴되지 않으므로, 비타민C를 충분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잠을 설치거나 피곤할 때, 특히 생리중 심해지는 다크 서클에는 연어양배추를 먹으면 도움이 됩니다.

*우윳빛 흰 피부에는 레드 와인을 강추합니다.

와인이 피부 미용에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적포도주는 원료 중 폴리페놀 성분이 피부의 각질 및 노폐물을 제거하는데 효과적이며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맑고 흰 피부를 만들어 줍니다. 술을 전혀 마시지 못한다면 시금치를 추천할 만합니다. 시금치는 얼굴을 하얗게 가꿔주는 대표적인 녹황색 채소입니다. 시금치에 깨소금을 넣어 무치면 깨소금에 있는 지방이 더해져 비타민A의 흡수를 한결 높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많이 먹으면 황달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오이된장도 피부 미백에 빼놓을 수 없는 음식입니다. 특히 된장에는 리놀렌산이 많이 들어있는데, 이 물질은 항암 효과가 뛰어나지만 멜라닌 색소의 합성을 억제해 미백 효과를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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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maerong778.tistory.com/ BlogIcon 오직아스날 2010.11.18 08:41

    녹차도 좋고 굴도 좋고 와인이 좋다는 소리는 처음 들어보네요 ㅋㅋ그런데 굴은 너무 비쌉니다. 가진게 없는 젊음들한테는 녹차가 괜찮겠네요 ㅋ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1.18 12:12 신고

    굴...완전 좋쵸...그리고 피부에 족발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콜라겐이 많다나 ...암튼 그렇닥 하더군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indiangirl.tistory.com BlogIcon G-Hey 2010.11.18 13:00 신고

    꺅~~~ 세가지다 제가 다 좋아하는 거라서 다행이에요~~
    특히 세번째! ㅋㅋ
    좋은정보 얻어갑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0.11.18 13:40 신고

    글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0.11.18 14:59

    저도 와인 좋다는 것은 처음이네용 ㅎㅎ

    와인먹을 핑계거리가 하나 늘었네요 ㅎㅎ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1.18 15:49

    도자기 같은 피부의 길은 멀고도 험한거군요 ㅎㅎ


시력저하나 노인성 황반변성, 녹내장과 백내장 등의 안과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균형적인 영양섭취가 필수적입니다.

            

컴퓨터 사용량이 크게 늘어나면서 젊은이들의 눈의 피로나 시력저하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는데 패스트푸드를 자주 먹는 등 부적절한 식습관도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헬스톡톡 주치의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민선 교수는 "루테인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양배추(케일) 와 시금치, 치커리, 완두콩, 브로컬리 등을 규칙적으로 섭취하면 시력저하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박 교수는 "생시금치 1컵에 비해 나물 등으로 요리를 해 먹는 경우에는 약 8배 더 많은 루테인을 먹을 수 있으므로 가급적 생으로 먹기 보다는 조리해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며 "특히 흡연을 하거나 당뇨와 혈압, 심혈관질환 등 눈 건강에 취약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조언합니다.


눈은 시신경이 나와 있기 때문에 뇌 구조의 일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이 낮아지거나 지나치게 높아지면 시력이 나빠질 수 있어, 정제된 당류나 스낵 등의 음식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박 교수는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식사와 꾸준한 운동으로 저혈당과 고혈당이 생기는 것을 모두 막아주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시력저하를 예방하는 방법은 어깨를 움직여 주는 등 상체운동을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
혈류의 흐름은 움직이는 방향과 일치하는데 팔을 돌리거나 어깨를 움직여주는 스트레칭은 눈 주위의 혈류 흐름을 좋아지게 하기 때문입니다.


 
박 교수는 "눈은 특별한 증상이 없이 질병이 생기기도 하고, 한 번 나빠지면 되돌리기 어렵다"며 시력이 갑자기 떨어지거나 양쪽 눈의 시력차가 클 때 전문의를 찾으라고 설명합니다.

박 교수는 또 "45세 이상이 되면 대부분 백내장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안과질환에 취약해진다"며 "50세 이후부터는 1년에 1번 이상 정기적인 안과 검진 받는 것이 안질환을 예방하는 지름길"이라고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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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10.04 06:34 신고

    늘 열심이는 모습에 박수를^^
    이번 한주간도 화이팅 하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0.10.04 07:50 신고

    역시 시력도 규칙적인 생활이 함께 이루어져야 건강한 눈을 유지할 수 있는거네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esgood.tistory.com BlogIcon 플레이이 2010.10.04 18:19

    건강할때 지켜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