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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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5.19 비 : 비오늘날 생각나는 - 글귀 (2)

요즈음 울이 아기는 잠이 없어요.

엄마가 서툴러 그런지 모르겠어요 ㅎㅎ

조금은 힘들지만 힘내보려구요!!!

 

오랜만에 가 와요.

언제나 비오는 날을 좋아 했죠.

빗소리가 좋고.. 

비온 뒤의 깨끗함이 저의 마음까지 청소 해주는 것 같아서 ㅎㅎ

 

근데 오늘은 어쩐일인지 센치해지네요.

이럴땐 슬픈글이나. 마음아픈 들이 읽고 싶어져요.

 

같이 공유해 볼까요?^^

 

 

 

 

내리는 밤,

나의 쓸쓸함은 새벽까지도

고독에서 헤어나지 못하게

내 가슴을 짓누르고

외로움에서 벗어나려는

몸부림은,

곧 허망임을 알게 된다

내 가슴은 울고 말았다.

 

 

사랑하는 것은 언제나 설레이지만

사랑하고 난 후의 두려움이 그 마음을

종종 빼앗아 가버리기에 늘 아쉽다

마음껏 설레고 사랑하자

다시는 못 만날 우연인것 처럼

 

 

사랑한 것을 후회하지마라.

좋았다면 추억이고, 나빳다면 경험이다.

 

 

사랑한다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아....

 

 

결국,

진짜로

하고 싶은 말은

비밀이야.

 

 

밤이 어둡다고 불평만 하기보다는

한 자루의 촛불을 켜는 게 낫다는 말이 있습니다

주어진 시간 위에서 불평만 하기 보다는

그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라는 그런 뜻이겠지요

새벽에 일어나면 오늘 하루를 내 일생에서

가장 소중한 로 삼겠다는 다짐을 합시다

그런 하루들이 모여 당신의

비온 뒤 햇빛에 반짝이는 푸른 잎사귀처럼

평화롭고 아름답게 빛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어떤가요?

제가 좋아하는 글들이예요^^

읽는 내내 오래전 그때의 어떤 추억 또는 지금 현재의 자신을

다시 한번 되짚어 보셨길 바랍니다

 

오늘도 파이팅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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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피 2013.05.28 21:24

    아ㅡ 감성 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