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1. 사랑을 한다
연애를 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을 억제하는
성 호르몬의 분비가 왕성해진다.

2. 연애소설과 영화를 본다
연애하는게 불가능하다면 연애소설이나
영화를 보며 그런 기분을 맛보라.

3. 새로운 일에 도전
즐거움이 생기면 '좋은 스트레스'에 의해
'나쁜 스트레스'가 완화된다.
너무 욕심을 내면 역효과.

4. 긍정적인 생각
싫은 일에서도 즐거운 면을 찾아낸다.
싫은 상사와 만나는 중에는 상대방의
기묘한 버릇을 즐긴다거나..

5. 큰 소리로 운다
운 다음에는 기분이 안정되는 경우가 많다.
슬픈 영화나 음악의 도움을 빌려도 좋다.

6. 사치
기분전환은 '모습부터 시작'하는 것도 중요하다.
머리 형태를 바꾸거나 패션 또는 화장을 바꿔본다.

7. 모양 변화
방의 레이아웃이나 직장의 책상 주변을
 바꿔보면 시원하고 새로운 기분이 된다.

8. 운동
격렬한 운동을 할 시간이 없다면 간단한 스트레칭도 좋다.

9. 웃는다
웃음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면역력을 높인다.
자발적으로 웃음 띤 얼굴을 만들어보는 것만으로도 효과가 있다.

10. 욕조에서 휴식
미지근한 욕조에 30분 정도 몸을 담그면 자율신경이
교감신경(긴장상태)에서 부교감신경(이완 상태)으로 바뀐다.

11. 새로운 이미지를 가진다
생각하면 할수록 기억은 고착된다.
싫은 게 머리 속에 떠오른다면 기분 좋은 이미지로 바꿔라.

12. 살짝 도피
스트레스가 있는 환경에서 일시적으로 도피하여 혼자만의 시간을 만든다.
화장실에서 잠시 쉬거나 점심 휴식 때의 외출 등도 좋다.

13. 옛날 생각
즐거웠던 옛 일을 떠올리거나
당시 좋았던 곡을 듣는 것도 기분전환이 된다.

14. 노트에 쓴다
생각하고 있는 것을 글로 옮기면 기분이 정리된다.

15. 정보 차단
신문이나 TV를 보지 않고,
PC나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않는 날을 만든다.

16. 일기를 쓴다
즐거운 일 중심으로 쓰면 침체된 기분을 날려버릴 수 있다.

17. 노(NO)라고 말한다
싫은 일, 안 되는 일은 적절하게 거절하는 기술을 익힌다.

18. 주장한다
주위를 생각하지 않고 생각한 것이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본다.

19. 술을 마신다
적당한 술은 이완에 효과가 있다.
그러나 '한탄 속의 술'은 역효과가 난다.

20. 타협을 배운다
때로는 문제를 정면에서 맞서기보다는 타협해본다.

21. 쾌적한 수면
수면부족은 스트레스의 원인.
취임 3시간 전에는 식사를 끝내고 30분 전에는 TV·싸움 등을 피한다.

22. 따뜻한 우유
취침 전에 마시면 수면을 촉진하는 뇌내 물질 멜라토닌이 증가한다.

23. 취침 전 술은 피한다
알콜은 정상적인 수면 패턴을 흐트린다.
취침 전 술을 습관화하면 의존증에 걸리기 쉽다.

24. 과식하지 않는다
스트레스는 혈당치를 올린다.
과식으로 혈당 컨트롤을 더욱 방해받으면 당뇨병 등의 위험성이 증가한다.

25. 요리를 한다
요리 중에는 뇌가 활성화되고, 기분전환에도 좋다.
자신이 만든 요리는 식사 중에 만족감을 늘린다.

26. 가사에서 빠지기
가끔 농땡이쳐보거나 외부 위탁도 생각해 본다.

27. 가족과 시간 보내기
하지만 그것이 스트레스의 원인이 된다면 적당히 하라.

28. 상식을 의심한다
'상식'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일('남자는 울지 않는다'등)을
다시 생각해본다면 문제에 대처할 수 있는 선택지가 늘어난다.

29. e메일을 쉰다
e메일 연락만으로는 오해나 감정의 얽힘이 늘어난다.
얼굴을 마주보고 하는 커뮤니케이션도 필요.

30. 여행을 간다
스트레스의 원인으로부터 멀어지고 즐거운 자극으로 뇌를 새롭게 한다.

31. 춤추러 간다
운동은 싫다고 하는 사람도 춤이라면 즐겁게 몸을 움직인다.

32. 대충대충한다
모든 것에 완벽을 추구하면 초조해지는 경우가 많다.
일정한 선을 넘으면 OK라고 하는 사고도 필요.

33. 아로마테라피
라벤더나 카모마일 등 기름을 사용하고
방향욕이나 입욕·마사지 등을 통해 가볍게 즐기자.

34. 일광욕
정신 안정 작용이 있는 신경 전달물질 세로토닌 분비가 늘어난다.

35. 리듬운동
워킹.조깅.수영.좌선의 호흡법 등 리듬 운동은
세로토닌의 분비를 늘린다.

36. 잘 씹는다
저작(씹는 것)도 리듬 운동의 하나.
소화가 진행돼 위장의 상태가 좋아진다.

37. 그만둘 준비를
언제라도 일을 그만둘 수 있다는 각오와 실제 준비를 해 둔다.

38. 돈으로 환산
일의 스트레스를 시급으로 환산.
'고객의 클레임은 1회 6천원'이라든가.

39. 돈에 구애받지 않는다
부유층일수록 스트레스가 많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돈이 모든 것이라는 사고를 버려본다.

40. 정원 가꾸기
식물을 기르는 작업은 오감에 대한 기분 좋은 자극을 수반한다.
적당한 운동이나 일광욕도 된다.

41. 마이너스 이온
삼림이나 폭포 주변의 공기에 많이 포함돼 있다.
부교감신경을 일깨워 기분을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42. 명상
스트레스 내성을 기르는 방법으로
전미정신위생협회는 매일 10~20분간 명상을 장려.

43. 결과는 자면서 기다려라
고민이 있다면 하룻밤 자면서 생각해보자.
수면을 취하는 편이 깨닫기 쉽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44. 스트레스 타입을 안다
자신의 스트레스 타입을 파악하여 생활을 바꾸어 본다.

45. 스트레스는 우리 편
스트레스는 활동 에너지원이기도 하다.
'스트레스다'라고 너무 적대시하지 않는 편이 좋다.

46. 섹스
아픔이나 스트레스를 줄이는 뇌내물질 베타엔도르핀의 분비를 촉진한다.
공상만으로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47. 친구와 이야기한다
푸념을 털어버리면 속시원하다.
스트레스 해소의 힌트를 얻을 수 있을지도.

48. 서포트 그룹
서포트 그룹의 정신적인 지지를 받은 환자는
병의 재발률이 반감한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49. 순조로운 일에 집중
밝은 전망을 가질 수 있는 일에 의식을 집중한다면
적극적인 기분이 된다.

50. 확신을 버린다
확실한 것 따위는 없다고 생각한다면
이상과 현실의 격차에 초조해 하지 않는다.
 
51. 10분 릴랙스 법
10분간 조용한 장소에서 눈을 감고 좋아하는 말('평화'·'행복' 등)을 반복한다.
그러면 뇌의 활동을 진정시킬 수 있다.

52. 통근 경로를 바꾼다
다른 노선을 사용하거나,
역 하나쯤 걸어보면 평소와는 다른 신선한 기분이 된다.

53. 껴안는다
애인이나 친구를 껴안아 본다.
스킨십의 이완 효과는 어린 아이를 위한 것만이 아니다.

54. 선택지를 생각한다
이상한 일이 일어나도 피해 의식을 갖지 않는다.
'뭐가 가능한가'를 생각하고, 선택지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다.

55. 네트워크를 만든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 사람쪽이 스트레스가 높다.
다른 사람의 도움이 있다면 해결을 위한 길을 열기 쉽다.

56. 자유로운 기분으로
'자신의 뜻대로 컨트롤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스트레스가 된다.
단순한 종업원이 아니라 전문직 프리랜서라는 생각으로 일해보자.

57. 우선순위를 매긴다
생각하고 있는 일을 모두 해치우지 못해 스트레스가 되는 경우도 있다.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를 생각해보자.

58. 살짝 책임전가
실패는 외적 요인탓으로 돌린다.
'내 강연이 엉망이었다'가 아니라 '청중이 벅찬 상대였다'고 생각하면 된다.

59. 시야는 작게
어느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에 강한 사람은
큰 사태보다도 눈 앞의 일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60. 가벼운 식사
스트레스 때문에 식욕이 없을 때에는
몇 시간마다 가벼운 식사를 한다.

61. 패션 플라워
유럽에서 옛날부터 이용되어온 허브.
불안.스트레스나 그에 따른 불면 등에 효과가 있다.

62. 발레리안
마찬가지로 수면촉진·진정작용이 있는 허브지만 효과는 이쪽이 더 강하다.
별명은 카노코소우.

63. 세인트존즈워드
독일에서는 울병약으로 처방되고 있는 허브.
병원에 갈 정도는 아니지만 의욕이 생기지 않는 경우 등에 유효.

64. 컴포트 푸즈(Comfort foods)
9·11 테러 이후 미국에서 인기 있는 '가정적이고 안락한 요리'.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미트로프·캐세롤·애플파이 등. 과식 주의.

65. 야채 스프
따뜻한 음식은 마음을 이완시키며,
수프에 녹아 있는 영양분은 흡수가 잘된다.

66. 허브차
향기로 이완함과 동시에 허브의 약리작용을 기대할 수 있다.
레몬밤.카모밀 등.

67. 등 푸른 생선
전갱이·정어리 등의 생선기름에 많이 포함돼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부족하면 기분이 울적해지기도 한다.

68. 비타민 B군
신경의 정상적인 활동에 빠질 수 없다.
B6는 울병 개선에 효과가 있다고 하며, B12는 정신안정 작용이 있다.

69. 비타민 C
항스트레스에 필요한 코르티솔을 만들기 위해서는 비타민C가 필요.

70. 칼슘
신경조직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부족하면 초조해지고 기억력도 떨어진다.

71. 마그네슘
칼슘의 흡수에 필요하고, 상호 작용하여 여러 역할을 한다.

72. 전립(全粒)곡물을 먹는다
영양분이 높다.
에너지 대사가 느려 기분에 변덕이 잘 생기지 않는다.

73. 물을 충분히 설탕
인체의 3분의 2는 물. 전신의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물은 필수불가결. 하루에 1.5리터가 적당.

74. 설탕에 주의
설탕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저혈당증을 초래.
무기력과 스트레스 내성의 저하로 연결된다.

75. 커피는 오전 중에
카페인은 체내에 12시간 정도 남는 경우가 있다.
안락한 수면을 위해 커피나 초콜릿은 오전 중에.

76. 카페인은 줄여야 한다
중추신경을 자극해 일시적으로 피로감을 회복시켜주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아드레날린이 과도하게 분비돼 순환기 계통에 악영향.

77. 아침 식사를 거르지 말라
아침 식사는 하루의 활동을 시작하는 에너지를 뇌와 몸에 부여한다.
먹지 않는 사람일수록 신체의 부조화나 스트레스가 높아진다는 조사결과도.

78. 시체의 자세
똑바로 누워 머리.눈.볼 등의 순서대로 발끝에 이르기까지
근육을 하나씩 의식하여 이완시켜 나가는 요가의 자세.

79. 요가의 코 호흡
엄지와 약지를 양 코 옆에 대고, 오른쪽 콧구멍을 닫고 왼쪽으로 숨을 쉬면서 넷을 센다. 양쪽을 닫고 네번, 오른쪽을 열어 넷을 세고 뱉는다. 반대로 반복한다.

80. 마사지
스트레스 호르몬의 양이 감소하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되고 있다.

81. 지압
내관(內關).신문(神門).태충(太衝).백회(百會) 등의
혈은 자율신경을 조절하여 초조감이나 신경질적이 되는 것을 억제한다.

82. 바이오피드백
몸의 기능을 의식적으로 컨트롤함으로써 스트레스에 대처할 수 있다.

83. 모차르트
클래식은 예부터 울병치료에 이용되어 왔다.
최근의 음악요법에서는 모차르트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84. 노래를 부른다
노래방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사람이 많은데,
노래를 부르면 복식호흡이 되어 심신의 긴장이 모두 풀어진다.

85. 스포츠 관람
응원하면서 큰 소리를 내면 기분이 상쾌해지고, 혈행도 좋아진다.

86. 심호흡을 한다
불안이나 긴장 상태에서는 호흡이 얕아진다.
천천히 깊게 복식호흡을 하면 긴장이 완화된다.

87. 바다에 간다
테라소테라피(해양요법)처럼 바다에는 심신을 이완시키는 힘이 있다.
파도 소리도 마음을 치유한다.

88. 별을 본다
넓은 밤하늘이 마음을 해방시켜주며,
먼 곳을 바라보면 눈의 피로도 풀어진다.

89. 신발에 신경쓴다
맞지 않는 신발이나 너무 작은 신발은 심신을 모두 지치게 만든다.

90. 1/f 흔들림
실개천의 소리, 산들바람 등 자연 환경의 소리 속에는
'1/f 흔들림'의 법칙이 있고, 이완 효과가 있다.

91. 애완동물을 쓰다듬는다
스트레스를 느꼈을 때 동물을 쓰다듬으면 혈압이 내려간다.
푹신한 인형도 대용이 가능하다.

92. 마음의 자물쇠
일·가족·친구 등 각각의 자리에서 생긴 스트레스는 다른 곳으로 가져가지 않는다.
귀가 전 일에서 생긴 걱정은 보이지 않는 '자물쇠'로 채워보자.

93. 걱정거리 리스트
마음에 걸리는 일이 있으면 그것을 어떻게 할 것인지 써 본다.
명확하게 파악해두는 편이 대응하기 쉽다.

94. 책임범위를 지킨다
책임범위 내에서 전력을 다하고, 다른 사람의 문제에 관여하지 않는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명확하게.

95. 드라이브
혼자가 될 수 있고, 차를 타고 달리는 상쾌감이 있다.
멀리 가도 좋지만 속도를 너무 내지는 않도록 주의.

96. 풍수
방안 공기를 정체시키지 않으며, 걸어다니는
장소에 물건을 많이 놓아두지 않는 등
기분 좋은 환경조성에 신경쓴다.

97. 버린다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은 물건을 버린다.
풍수에서는 '한번에 27개'라고 하는 방법도 있다.

98. 조명에 신경
태양광에 가까운 형광등은 뇌를 각성시킨다.
거실이나 침실 등 휴식 공간에는 백열전등의 부드러운 빛이 좋다.

99. 간단한 낮잠법
발 아래에는 접시, 손에는 스푼을 들고 의자에서 잔다.
스푼이 접시에 떨어지는 소리를 듣고 눈을 뜨면
깊은 수면에 들어가지 않고 이완시킬 수 있다.

100. 걷는다
가벼운 운동은 기분전환을 가져 온다.
일을 하는 중에도 잠시 자리를 떠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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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mystory.tistory.com BlogIcon S마이스토리 2011.03.09 11:52 신고

    이거다하면 스트레스 안받겠쬬??
    만병의 근원은 스트레스라...^^
    잘보고 갑니다^^

잠 꼬박꼬박 챙겨 자야

               피부미남

젊게 사는 사람들은 그들만의 건강 습관을 가지고 있다. 특히 성공한 남성들으 외모를 봤을 때 60대 이상임에도 40대보다 어려보이는 피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숱하다. 과연 그들의 비결은 무엇일까?



"피부 건강을 위해서는 먼저 물과 친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매일 면도라는 위협(?)적인 피부의 적과 평생을 동행해야 한는 남자의 입장에서 면도 부위에 충분한 수분을 주는 것도 피부 미남으로 살 수 있는 생존 팁이다.

우선 젊게 사는 사람들을 머릿속에 떠올렸을 때 가장먼저 생각하게 되는 것은 주름 없는 피부 미남이다. 이때 꼭 생각해야 할 점은 남자와 여자는 피부 자체가 다르다는것. "남자의 피부는 여자와 비교 했을 때 피지 양이 훨씬 많고 상대적으로 수분 양은 적다. 따라서 사계절 내내 보습감이 뛰어나면서 피지 용해가 좋은 폼 클렌저 제품을 사용 하는 것이 좋다. 특히 알갱이가 있어 묵은 모공을 자주 청소해 줄 수 있다면 금상첨화"라고 설명했다.

피부 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남자들에게 자신의 피부 타입을 물으면 대부분 "모르나'고 대답한다. 하지만 이렇게 자신의 피부 타입을 모르는 사람들도 쉽게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세안 후 바로 당기면 '건성', 번들거리지만 면도 부위가 당기지 않으면 '복합성'이랄 수 있다.

거울을 보면서 검지로 볼 피부를 살짝 끌어 올려 피부 결이 바로 라인에 잡히면 대게 건성이거나 수분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또한 기타 줄을 튀이듯 볼 피부를 검지로 튕겨 제자리로 복귀하는 시간에 따라 탄력 여부를 확인할 수도 있으니 참고하자.

최고의 '현대적' 보안은 '숙면'

현대인들에게 숙면은 건강한 삶을 위한 필수 조건이다. 잠을 못 자면 업무에도 지장이 있을 뿐만 아니라 집중력과 기억력 저하는 물로 비만을 초래하고 빠른 노화 현상과 심각한 질병을 야기할 수 있다. 미국에서 수면 장애를 겪는 사람이 7500만 명 이상으로 추산될 정도로 '잠'은 '미국인들의 최대 관심사'가 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수면 장애는 늘 문제가 된다. 성인 남녀 4명 중 한 명 꼴로 수면 장애를 겪고 있으며, 점차 그 수가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서울 시내와 수도권 일대를 중심으로 코골이, 무호흡증 등 이비인후과 치료를 하는 '수면 클리닉'이 성황을 이루고 있다. 따라서 스트레스를 자주 받는 현대인들에게 있어 '숙면'은 만성 피로를 줄일 수 있는 최고의 비결이다. 게다가 숙면을 취하지 못하면 아무리 오래 잠을 잔다고 해도 깨어났을 때 두통을 유발하는 경우가 많고, 증세가 장기화될 경우 고혈압 등 심혈관계 질환 유발은 물론 노화까지 촉진하니 주의 해야 한다. 우리 몸은 스스로 알아서 피로를 풀 수 있는 자세, 가장 편한 자세를 찾아 눕는다. 자신이 가장 편안한 습관대로 자는 것이 가장 좋지만, 숙면을 방해하는 잘못된 수면 자세는 고칠 필요가 있다.


숙면을 돕는 음식 '우유.대추.호두'

잠들기 전 따뜻하게 데운 우유 한 잔이 숙면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은 대부분이 알고 있는 사실이다. 우유에는 아미노산을 합성하는 세로토닌 이라는 물질이 들어 있어 뇌를 진정시키고, 칼슘은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작용을 한다. 특히 따끈하게 데운 우유에 꿀을 타서 마시면 쉽게 깊은 잠을 들 수 있으니 참고하자.

대추는 쉽게 손발이 싸늘해지며 잠을 설치는 증상이 있는 사람들이 꾸준히 먹으면 좋다. 대추의 단맛을 내는 성분들은 몸 안에서 진정 작용을 해 불면증뿐 아니라 히스테리나 우울증 등을 개선하는 데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우유와 대추뿐만 아니라 숙면에 도움을 주는 몸속 멜라토닌 생성을 도와주는 호두와 신경을 안정시키고 최면 효과가 있는 상추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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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의 원인, 스트레스 잡는 식품

살 뺀다고 무작정 굶는 것이 최선이 아닌 것처럼 젊어지려고 보톡스 등 외부적인 시술에만 의존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은 아니다. 생활 속 안티 에이징에서 중요한 것은 어떤 음식을 먹을 것인가의 문제이다.촉촉하고 탱탱한 피부를 만드는 데 최고로 좋은 식품, 많이 먹어도 배 안 나오는 식품을 소개한다.


현미밥
스트레스 해소와 무기력 감퇴에 탁월

스트레스를 느낄 때 비타민 A.B.C, 무기질(칼슘),단백질 함유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비타민은 불안을 해소해 주는 약과 같다. '항스트레스 호르몬' 이라고 불리는 부신피질호르몬을 만들 때 비타민B1, B2, 비타민C가 반드시 필여하기 때문이다. 비타민B1이 많이 함유된 '현미밥'은 스트레스에 의한 무기력감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정제되지 않은 곡물을 먹으면 행복감이 배가된다는 연구 결과도 이를 뒷받침한다. 현미, 콩, 보리 등 정제되지 않은 곡물을 먹을 때는 빵, 시스킷, 케이크를 먹을 때보다 더 많이 씹게 되는데, 많이 씹을수록 그만큼 소뇌를 자극해서 스트레스를 반감시키기 때문이다.

과일
신경 안정과 불면증 해소

비타민C는 토마토, 레몬 등 과일과 시금치, 아욱 등 채소, 녹차 등에 함유돼 있다.즉 비타민과 무기질이 드뿍 함유돼 있는 과일과 채소는 스트레스로 인해 많이 소모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충해 주는 좋은 공급원이 된다. 특히 바나나는 비타민뿐 아니라 세로토닌, 멜라토닌 생성에도 도움을 준다. 칼슘이 뼈 건강에 좋다는 사실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데, 사실 칼슘은 정신 건강에도 좋은 영양소다. 칼슘을 먹으면 신경이 안정되기 때문이다. 또 인체에 칼슘이 부족하면 신경이 불안정해져서 불안, 초조, 우울감에 시달기 쉽고 불면증까지 생길 수 있다.



청국장
면역력 증강에 효자

대표적인 발표 식품인 청국장은 발효 과정을 거치면서 미생물 성분이 잘게 분해돼 영양분의 인체 흡수를 돕는다. 콩을 발효하면 100g당 1000억 마리 이상 양질의 소화 효소균이 생겨 소화흡수유리 높아지고, 발효 과정을 거치면서 본래 영양소에 없었던 새로운 물질이 형성되기도 한다. 청국장에서 볼 수 있는 끈적끈적한 실 모양의 점성물질은 면역증강 효과가 있는 고분자 핵사, 항산화물질, 혈전용해 효과가 있는 단백질 분해효소 등을 함유하고 있다.



김치
암 예방에 좋은 웰빙푸드

전 세계인이 웰빙 푸드로 주목하고 있는 김치 역시 안티 에이징에 도움이 되는 음식. 유산균 음료를 마시는 것보다 잘 익은 김치를 먹는 것이 젖산균 섭취에 수십 배 이상 효과적이다. 자연 발효된 김치가 식중독균인 살모넬라균, 포도상구균, 비브리오균, 병원성대장균의 생육을 억제하는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을 정도, 김치를 만드는 주재료인 무, 마늘, 생강 등은 대표적인 암 예방 식품이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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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1.02.28 15:41 신고

    아...이런 제가 다 자주 챝겨 먹는 음식인데 왜 저는 이리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걸까요 ...하하하하....


사회생활은 그렇게 녹녹하지많은 않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일찌감치 포기하고 집으로 갈 수 는 없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모두가 사람사는 세상인데, 이겨 봐야 하겠죠! 어느 집단 조직이던지, 주목을 받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습니다. 전자는 사회생활이 수월하지만, 후자는 그렇지가 못하죠.
 
" 사람이 재산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인적네트워크를 구성하는 힘 지금부터 길러 보시죠

1. 공통점을 찾아라!

누구나 자신과 우호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쉽게 설득하기 마련이다. 우호적인 관계를 만들기 위해선 우선 공통점을 찾아내  그에 대해 칭찬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고향이 같다든지, 좋아하는 운동 선수나 연예인이 같다든지, 나이가 비슷하다든지 하는 공통점을  내세워 얘기를 풀어간다면 상대방은 곧바로 당신에게 흥미를 느끼고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 것이다.

2. 너무 말을 잘해도 마이너스

너무 말을 명료하게 잘하는 사람은 ‘말 잘하는 사람’이라는 인상은 주겠지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심어주지는 못한다. 당신은 속으로 사람들이 자신의 이야기에 감동받고 있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내성적이고 자신의 얘기를 잘 꺼내지 못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거부감을 가질 수 있다. 따라서 조금은 저자세로 상대방에게 당신을 웅변가가 아닌 자신들과 다를 바 없는 보통 사람이라는 느낌을 준다면, 그들은 오히려 당신을 돕고자  할 것이다.


3. 자신의 고민을 공개하라

다른 이들을 내 편으로 만들고 싶다면  하나에서 열까지 자신의 사정을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문제가 생기면 막연하게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기 보다는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통해 해결 한다면, 자신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관찰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기꺼이 자신의 고민을 당신에게 공개하려고 할  것이다.

4. 유머 감각을 키우자

유머 감각이 있는 사람은 어디서든  환영받는 존재가 된다. 그들과 함께 있으면 잠시나마 고민도 잊을 수 있고 웃음만큼 좋은 보약도 없으니 사람이 따르는 건 당연지사. 대인 관계에서 생기는 갈등과 긴장감은 웃음으로 완화될 수 있다. 매사 모든 일을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사람은 스스로 스트레스를 잘 받기 때문에 짜증스러운 사람이 될 수 있고 인간관계도 원만하지 못하다. 따라서 조금은 가볍게 모든 것을 즐기는 마음 자세가 요구된다.


5. ‘No’ 할 줄 알아야 한다

너무 마음이 약해서 다른 사람의 부탁을 거절할 줄 모르면 과다한 업무에 시달리게 된다. 그저 남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Yes’를 남발한다면 사람들은 당신을 고마운 존재가 아닌 ‘만만한 존재’로 인식해 인간관계를 해칠 수 있다. 자신이 하기 힘든 것은 미리 안 된다고 거절할 줄 아는 결단력과 배짱이 필요하다.

6. 고집 센 사람들은 이렇게!

자기 고집만 내세우면 타인의 의사를 받아들일 여지가 없어진다. 따라서 고집이 센 사람들은 늘 고독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고집 센 사람들은 의외로 연약한 면을 가지고 있다. 자신의 연약한 면을 드러내기 싫어서 겉으로 센 척 고집을 피우지만 사실 이런 사람들은 의외로 외로움을 달래주면 쉽게 마음을 연다.

7.  먼저 상대가 원하는 것을 주어라

세상에 공짜는 없다. 내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나 또한 내가 가지고 있는 것 중 하나를 상대방에게 주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 그것이 크든 작든 우선 먼저 상대가 원하는 것을 준 후에 자신이 원하는 것을 구해야 한다.


8. 푸념하지 마라

자기 연민을 내뱉지 마라. 노골적으로든  어감으로든 푸념하지 마라. 이것은  무엇보다도 당신을 실패자처럼 보이게 만든다. 당신이 불공평한 취급을 받았다고 불평하는 것은 상대방을 동정심이 없고 잔인하다고 비난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당신은 암암리에 상대방을 비열하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어떤 사람도 그런 말을 듣길 좋아하지 않는다. 따라서 그 사람은 거의 틀림없이 당신에 대한 자신의 태도를 정당화할 것이며 계속 똑같이 대할 것이다. 어떤 경우 불평으로 그 사람을 움직일 수 있더라도, 그것은 자칫 당신을 자신들의 삶에서 불필요한 존재라고 생각하게 만들기 쉽다. 사람들은 잘 알려진 자기 연민 중독자들을 책임지기를 꺼린다. 당신이 불평만 하는 사람이라면 다른 사람보다 두 배 이상 열심히 노력해야만 한다.

9. 당신의 주장을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지 마라

질서 정연하게 증거를 제시함으로써 당신 말을 듣는 사람들을 이끌어라. 당신의 목적을 분명하게 말하라. 그때 그 사람이 당신의 결론을 자기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당신의 입장을 제시하라. 증거는 다른 사람들이 당신의 입장을 강요하고 있다고 느끼지 않도록 제시해야 한다. 상대방이 당신과 똑같은 결론을 내리게 되면 이상적일 것이다. 그러나 그 사람이 결론을 내릴 때는 자신감을 갖도록 꼭 배려해야 한다.

10.  말하기보다 먼저 들어야 하는 이유
‘잘 듣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다른 사람과의 우호적인 관계를 위해서는 그 사람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말을 잘 들어준다는 것은 그 얘기에, 즉 상대방에 대한 관심의 표현이기도 하므로 자신의 얘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에게는 그만큼 호감이 가게 마련이다. 또한 상대방의 이름을 부름으로써 친근감을 키우는 것 또한 중요하다. 그리고 상대방과 나를 ‘우리’라는 말로 묶는 것도 중요하다. ‘우리’라는 말이 주는 동질감과 유대감은 순식간에 상대방과 나를 하나의 끈으로 묶어줄 것이다.


11.  자신을 설득 상대라고 가정한다
의견 조율을 할 때 설득당하는 입장에서 자신이 설득할 내용을 들어본다. 스스로 납득할 수 없다면 이미 그 방법은 틀린 것이다.  자신감이 필요하다. 자신도 이해하지 못한 내용으로 상대를 설득한다는 건 불가능. 설득 내용을 이해하면 자신감이라는 에너지가 생기고 그것은 추진력이 되어 상대방의 마음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12.  서두르지 마라

마지막으로 다른 사람을 내 편으로 만들려고 할 때는 절대 서두르지 말아야 한다. 한꺼번에 모든 것을 이루겠다는 성급한 마음을 가지고 상대방을 대하면 무리한 전략을 세워 좋지 못한 결과를 거두게 된다. 성급한 마음을 지니면 상대의 비위를 상하거나, 거짓말을 하게 되거나, 때 이른 양보를 함으로써 손해를 보게 된다. 또한 상대방의 태도를 일시에 바꾸어놓겠다는 생각에서 그의 잘못을 지적하거나 그가 생각하는 바와 상반되는 주장을 전개하면 상대방은 화가 나서 오히려 더욱 엇나가게 된다. 따라서 가능한 한 상대에 대한 비난은 삼가야 하며, 주장을 펼 때도 상대방의 생각과  유사한 부분에서부터 출발하여 점점 자신의  생각 쪽으로 이동하는 점진적인  접근법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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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1.02.05 11:13 신고

    제일 쉬운 것 같으면서도 갈수록 어려워지는 게 인간관계인 것 같습니다.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golden21.tistory.com BlogIcon 오붓한여인 2011.02.05 14:10 신고

    윗분말공감.
    가장어려운게 인간관계죠,


뇌졸중 예방 십계명

하나. 담배는 무조건 끊어라.
흡연은 동맥경화를 일으키고 혈액을 쉽게 응고시키기 때문에 뇌혈관에는 독이다.

둘. 술은 최대 2잔까지만 기분 좋게 마셔라.
한두 잔의 적당한 음주는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대인관계에도 도움을 주지만 지속적으로 알코올을 섭취하면 뇌세포를 파괴하고 뇌용량을 감소시켜 뇌졸중은 물론 치매, 간경화 등의 원인이 된다.

셋. 평균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은 예방법이다.
비만인 사람은 뇌졸중과 관계 있는 염증유발 물질의 혈중 수치가 높고 뇌졸중 위험인자인 고혈압과고지혈증등 대사증후군 발생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관리가 필요하다.

넷. 1주 3회 30분씩 꾸준히 규칙적으로 운동하라.
운동은 소화나 수면을 효과적으로 도와 신체를 건강하게 한다. 일반적으로 조금 숨이 찰 정도의 유산소운동을 30분 이상 해야 운동 효과를 볼수 있다.

다섯. 담백하고 싱거운 식단을 만들어라.
짠 음식과 패스트푸드와 같이 기름진 음식은 혈압을 높여 뇌졸증 위험도를 높인다. 항산화물질이 많은 채소와 해조류를 즐겨 먹고 등푸른 생선을 일주일에 2회 이상 섭취하는 것이 좋다.

여섯. 스트레스는 그때그때 풀어라.
스트레스는 혈압을 상승시키고 부정맥을 유발해 동맥경화를 부를 수 있다. 운동, 대화, 명상 등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개발하는 것이 좋다.

일곱. 만성질환부터 치료하라.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당뇨병 등의 만성질환은 뇌졸증 발병률을 높이는 위험인자이므로 치료받는 것이 중요하다.

여덟.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 변화를 주시하라.
혈압이 높으면 혈관이 약해지고 노폐물이 쌓여 뇌졸중을 유발한다. 나쁜 콜레스테롤도 기준치(성인 1300 mg/dL 이하) 를 넘으면 혈관 내 혈전을 만들어 뇌경색을 유발하므로 혈관이 악화되기 전에 관리해야한다.

아홉. 응급 상황 발생 시 3시간 안에 병원으로 이송하라.
뇌세포는 한 번 손상되면 재생이 불가능하다. 산소가 부족하면 1분에 190만개의 뇌세포가 죽으므로 뇌세포 손상으로 인한 치명적인 장애를 막기 위해서는 증상 발생후 가능한 한 빨리 병원에 도착해야 한다.

열. 한 번 발병했던 환자는 재발 방지에 올인하라.
뇌졸중은 발병 후 한 달 안에 재발할 가능성이 가장 높으며 5년 내에 4명 중 1명이 재발한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그러므로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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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1.01.22 11:40 신고

    겨울에 특히 ㅣ유의해야지요.
    잘 보고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1.24 07:40 신고

    휴~~ 글만 봤을 때 전 뇌졸증 우려가 있는 사람이네요.ㅠㅠ 10가지 중 지키는 게 한 두가지 밖에 없으니...운동해야겠어요. 좋은 글 고맙습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samsungcard.com/ BlogIcon Samsungcard 2011.01.24 11:05

    요즘 뇌졸증에 대해 많이 알려주신것 같아요^^
    특히 부모님이나 할머니 할아버지께 알려드리면 좋을 내용같아 감사합니다^^
    겨울에 조심조심 해야할 질환들, 항상 경계해야겠어요^^


     금단증상 이겨내는 금연 식생활법
한 해를 시작할 때면 새로운 결심을 한 가지씩은 하게 된다. 그중에서 늘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금연.

그러나 금연에 정확한 답은 없다. 무엇보다도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며 성공의 지름길은 본인에게 달려 있다. 지금 소개하는 금연을 위한 식생활 방법을 통해 조금이나마 건강하고 성공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길 바란다.


금단증상 이겨내는 금연 식생활법

흡연은 우리 몸을 니코틴에 중독되게 한다. 우리 몸에 들어온 니코틴은 뇌에서 니코틴 수용체를 활성화해 결합하게 되는데, 금연으로 인해 니코틴 수용체가 활동하지 못함으로써 나타나는 증상이 금단증상이다. 금연 후 생기는 불면증, 불안, 피로감, 두통, 변비 등 몸이 더 나빠진 듯한 기분이 들게 하는 금단증상은 몸이 회복하고 있다는 증거이니 참고 견디는 수밖에 없다. 금단증상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는 식생활법으로 힘든 순간을 이겨내 보자.

1. 물과 녹차를 수시로 마시고 탄산음료와 커피는 피하라
물을 마시면 흡연 욕구를 조금은 잠재울 수 있다. 또 물은 몸속의 니코틴과 타르 성분을 녹여 배출한다.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니코틴과 결합해 배출된다. 그러나 탄산음료와 커피, 술 등은 흡연 욕구를 부추기기 때문에 피해야 한다.

2. 물과 녹차를 수시로 마시고 탄산음료와 커피는 피하라

물을 마시면 흡연 욕구를 조금은 잠재울 수 있다. 또 물은 몸속의 니코틴과 타르 성분을 녹여 배출한다.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니코틴과 결합해 배출된다. 그러나 탄산음료와 커피, 술 등은 흡연 욕구를 부추기기 때문에 피해야 한다.

3. 흡연욕구를 없애는 방법을 실천하라

생수나 천연 과즙을 한 잔 마셔라.
심호흡을 5번 하라.
산책을 하라.
가벼운 맨손체조를 하라.
근육이완운동을 하라.
숫자를 100에서 거꾸로 세어라.
몰두할 수 있는 일을 즐겨라.
양치질을 하라.
 
냉·온욕 샤워를 하라.

미역줄기나 감초를 씹어라.
조력자에게 전화를 걸어라.
채소즙을 한 잔 마셔라.
시계를 보면서 1분간만 흡연욕구를 참아라. 그런 다음 다시 1분을, 그리고 다시 5분을 참아라.
무가당 껌을 씹어라.



4. 금연보조제는 사용 원칙에 맞춰 단기간 사용하라

금연보조제는 니코틴 금단증상을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고안된 것이다. 니코틴의 금단증상이 심해지는 1~10일째까지 사용하기를 권장하며, 금연보조제를 서서히 줄여서 니코틴에 대한 금단증상 없이 금연할 수 있게 만든 것이다. 또 금연보조제는 담배를 피움으로써 생기는 여러 가지 독성 물질 및 이산화탄소를 흡입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금연보조제에 들어 있는 니코틴은 담배와 다를 바 없고 인체에 대한 니코틴의 해는 똑같아 금연보조제를 쓰면서 담배를 피운다면 더욱더 큰 니코틴 중독증세가 유발되기 때문에 위험하다. 금연보조제를 쓸 때는 반드시 사용 원칙에 맞춰서 단기간 사용하도록 한다.

5. 사탕, 초콜릿 외의 달콤한 간식을 먹어라

금연 시 금단증상으로 대부분 달콤한 초콜릿이나 사탕을 찾게 된다. 담배를 끊었을 때 살이 찌는 가장 큰 원인. 달콤한 것이 당긴다면 달달한 맛을 내지만 칼로리는 적은 단호박을 이용해 간단한 간식을 만들어 먹을 것. 저칼로리이면서 비타민도 풍부한 감자와 함께 꼬치를 만들어도 좋다. 거기에 씹는 맛이 좋은 견과류를 곁들이면 좋은데, 땅콩보다는 지방 성분이 적고 영양분이 풍부한 피스타치오가 더욱 좋다.

6. 변비에 도움이 되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재료를 먹어라

변비는 금단증상 중 하나. 식이섬유가 풍부한 잡곡과 채소, 해조류 등을 즐겨 먹으면 변비 해소는 물론 독성 물질을 배출하는 데 큰 효과가 있다. 특히 미역, 파래, 김 등은 혈액을 맑게 하고 혈액순환을 좋게 하므로 매일 식탁에 올리면 좋은 식품이다.

7. 낮잠과 운동으로 불면증과 스트레스를 해결하라

금단증상으로 인해 수면장애가 발생하거나 두통, 신경과민 그리고 심한 기침 등에 의해서도 수면장애가 발생한다. 금단증상이 심한 첫 1~2주간은 무리한 일은 피하며, 낮 시간이라도 잠깐씩 자는 것이 도움이 된다. 또 오후 시간에는 카페인이 포함된 음료를 마시지 않고, 긴장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8. 심심한 입을 달래기 위해 채소스틱을 준비하라

손이 계속 담배를 찾거나 담배 생각이 난다면 채소를 스틱 형태로 만들어 씹어보자. 금연으로 인해 심심한 입을 달래줄 뿐 아니라 몸에 좋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단, 오이와 당근은 함께 먹으면 서로의 영양소를 파괴하므로 한 종류씩 바꿔가며 먹는 것이 좋다.

9. 금연을 위한 일주일 식단을 짜보자

섬유질 보충이 필요한 아침에는 샐러드 위주로 가볍게 시작한다. 회사나 외부에서 식사를 하게 되는 점심은 일상식 그대로 먹는다. 저녁은 금연에 좋은 음식 위주로 가벼운 식사를 한다. 건강한 영양 간식도 섭취하면서 식단을 지키면 좋다.

 
아침 오리엔탈드레싱 샐러드 300㎉ 과일을 곁들인 양상추샐러드 325㎉ 토마토 두부샐러드 280㎉ 당근을 곁들인 채소샐러드 305㎉ 닭가슴살구이를 곁들인 샐러드 320㎉ 찐 단호박을 곁들인 브로콜리샐러드 300㎉ 데친 베이컨을 넣은 시금치샐러드 310㎉
점심 잡곡밥 ⅔공기와 일상식 600㎉ 잡곡밥 ⅔공기와 일상식 600㎉ 잡곡밥 ⅔공기와 일상식 600㎉ 잡곡밥 ⅔공기와 일상식 600㎉ 잡곡밥 ⅔공기와 일상식 600㎉ 잡곡밥 ⅔공기와 일상식 600㎉ 잡곡밥 ⅔공기와 일상식 600㎉
저녁 파래된장국을 곁들인
가벼운 식사 500㎉
고등어구이를 곁들인 가벼운 식사 500㎉ 된장국을 곁들인 해초
샐러드 비빔밥 450㎉
시금치된장국을 곁들인
가벼운 식사 500㎉
가벼운 반찬을 곁들인 검은콩밥 500㎉ 된장국을 곁들인 양배추쌈밥 500㎉ 가벼운 반찬을 곁들인 강된장비빔밥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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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1.12 09:09 신고

    금연은 자신없고 하루 10가치로 줄이려고 했는데, 그것마저도 지키기 힘들더군요. 혈압이 있는데 건강 생각해야겠어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ixsh 2011.01.12 11:17

    유용한 정보만 쏙쏙 정리해주셨네요~
    흡연자들에게 뿌려야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리며 1월 12일 믹시 메인에
    선정되셨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1.12 13:40

    담배를 안 펴서 금단증상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잘 모르겠지만

    주변에 보면 무지 힘들어 보여요. 아직 끊은 사람이 본 적이 없답니다 ㅠ

    방법 몇 개 추천 해 줘야겠어요 ㅎㅎ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samsungcard.com/ BlogIcon Samsungcard 2011.01.12 14:01

    금연을 결심하신 분들꼐 정말 유용한 정보겠네요^^
    의지가 있어도 덜덜덜 되는게 금연이라던데, 울 어버지께서도 3번 실패끝에 금연하셨거든요^^
    아 저는 요번에 새로 삼성카드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앞으로 좋은 이웃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친하게 지내요^^ 앞으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1.12 14:44

    안녕하세요 느킴님~! 삼국지 3번이상 읽은사람, 금연한 사람과는 친구하지 말라. 라는 우스개 소리가 떠오르는군요 ㅎㅎ 정보 감사합니다. 갑자기 전자담배는 무슨 맛일지 궁금해지네요^^


작은 것들로부터 시작하면 나를 변화시킬 수 있다.
새해를 맞아 나를 변화시키기 위해 어떤 결심을 해야 할까?


거창하지는 않더라도 새해에는 조금 더 긍정적으로 발전하는 나를 만들기 위한 작지만 의미있는 변화들을 실천해 보자.

작은 발걸음이 축적되어 마침내 높은 정상에 오르는 법이다. 일상의 작은 것들이 모여 하나를 이루면 생각지도 못한 큰 변화를 가져오게 된다. 새로운 출발선에 서 있는 지금, 2011년을 나를 변화시키고 발전시킬 수 있는 해로 만들고 싶다면 사소한 것이라고 얕보지 말자. 쉽지만 막상 실천하기는 어려운 일들이다. 아래 리스트를 보고 현재 내가 실천하고 있는 것은 무엇이며 앞으로 꼭 실천하고 싶은 것은 어떤 것인지 나만의 리스트를 만들어 보자. 그리고 리스트 중 몇 가지라도 선택해서 지금 당장 시작해 보자.

1. 일의 우선순위 정하기
이번 주 혹은 이번 달에 내게 주어진 업무 중 가장 우선적으로 처리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목표를 정해서 책상 앞에 붙여 두자.
2. 오늘 해야 할 일 정리하기
‘오늘 해야 할 첫 번째 일'을 정해서 그것부터 시작하자. 메모해 두고 오후에 체크하면 깜빡하는 일은 없으리라.
3. 중간에 꼭 체크하기
목표한 기간 중간쯤에 일이 어느 정도 진행됐는지 체크해 보자. 마감일을 최종일보다 하루 앞당겨 정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4. 오늘 할 일 내일로 미루지 않기
신속하게 처리하지 않으면 순서를 기다리는 안건들이 급속히 쌓여 버린다. 사소한 일이라도 미루지 말고 그때그때 해결하자
5. 과중한 업무에서 탈피하기
업무 뒤에는 반드시 휴식을 취해 원기를 되찾는다. 쉬지 않고 달리기만 하면 당장은 아니더라도 문제가 발생하기 마련이다.
6. 책상 정리하기
너저분한 책상은 업무에 비효율적일 뿐만 아니라 주변에도 안 좋은 인상을 준다. 일단 주변부터 말끔히 정리하고 일에 착수하자.
7. 일목요연하게 서류 정리하기
서류 정리는 업무능력을 높이는 좋은 방법이다. 컴퓨터 파일들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필요한 때 빨리 찾아 볼 수 있도록 하자.
8. 꼼꼼히 메모하기
기억력에는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수첩을 마련해 날짜별로 사소한 것이라도 빠뜨리지 말고 메모하자.
9. 전화 친절히 받기
업무의 대부분이 전화로 해결되는 경우가 많다. 반드시 인사하고, 이름을 확인해서 통성명을 하도록 하자. 통화가 끝난 후 전화기를 놓을 때는 상대방 말이 끝났는지를 꼭 확인한 후 조용히 내려놓자. 사무실에서는 내 전화매너로도 나를 판단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10. 능력계발에 투자하기
투자 없는 이익은 없으며, 대가 없는 성공은 없다. 당장에 도움이 되지 않더라도 미래를 보고 차근히 준비하자.

11. 미래를 위해 저축하기
한 번에 다 잃을 수 있는 위험한 투자보다는 확실하게 원금을 지킬 수 있는 저축성 상품에 눈을 돌리자.
12. 신용카드 계획적으로 사용하기
당장에 현금이 빠져 나가지 않는다고 무턱대고 사용하지 말자. 결제 가능한 일정 금액을 정해 놓고 그 선에서 사용하면 낭비를 막을 수 있다.
13. 신용카드 하나로 줄이기
여러장의 신용카드는 씀씀이를 더욱 헤프게한다.반드시 필요한 카드만 남겨 놓자.
14. 빚을 줄이자
빚이 있다면 정확히 얼마인지 지금 현재 내 신용상태를 체크하자. 연말에는 마이너스 잔고에서 벗어나자.
15. 가계부 쓰기
돈을 어디에 얼마큼 사용했는지 꼼꼼히 정리하자. 일주일 단위로 체크해 보면 내가 어디에 돈을 낭비하는지 알 수 있다.
16. 용돈 정해서 사용하기
일주일에 사용할 용돈을 정해 놓고 그만큼만 지출하자. 계획한 돈이 바닥났으면 커피값이라도 줄여 나와의 약속을 지키자.
17. 꼭 필요한 물건만 구입하기
충동구매는 낭비의 지름길이다. 나에게 반드시 필요한 물건인지 두 번 이상 생각하고, 불필요한 지출을 줄여 나가자.
18. 잔돈 돼지저금통에 모으기
거스름돈으로 받은 동전을 돼지저금통에 모으자. 연말에 있을 행복한 돼지 사냥을 상상하며 어떤 유혹이 와도 배를 가르지 말자.
19. 한 달에 만 원 기부하기
수입의 1%, 아니 0.1%라도 나누며 살자. 큰돈이 아니더라도 더불어 나누면서 살면 내 마음도 그만큼 따뜻해진다.
20. 돈 쓰는 순서 정하기
일과 마찬가지로 지출에도 우선순위를 두자. 계획 없는 지출을 하면 월말 즈음 누군가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게 될지도 모른다.

21. 금연 및 금주하기

가급적 술 약속을 잡지 말고, 다른 문화생활을 하는 방향으로 전환하면 생활이 더 윤택해진다.
22. 청량음료 대신 물 마시기
콜라 한 캔만 마셔도 하루 당분 섭취량을 초과하게 된다. 가능하면 아무 것도 첨가되지 않은 깨끗한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이자.
23. 일주일에 세 번 운동하기
운동보다 몸에 좋은 약은 없다. 일주일에 적어도 두서너 번은 운동을 하자는 목표를 정하자. 가벼운 조깅이나 배드민턴만 해도 몸이 가벼워진다.
24. 가까운 거리는 걸어 다니기
가급적 가까운 거리는 걸어 다니자. 주차도 되도록 목적지에서 멀리 하고, 5층 이하는 계단을 이용해 걷는 습관을 들이자.
25. 고기 줄이고 채소 많이 먹기
성인병 방지를 위한 최선의 처방은 다름 아닌 ‘균형 잡힌 식사'와 ‘운동'이다. 인스턴트식품과 고기를 줄이고 신선한 야채를 많이 먹자.
26. 틈틈이 스트레칭하기
스트레칭은 많은 시간과 돈을 들이지 않고서도 쉽게 할 수 있다. 사무실이나 집안에서 틈 날 때마다 스트레칭을 하자.
27. 매일 열 번씩 크게 심호흡하기
심호흡은 몸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해 피를 맑게 해주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피곤하고 지칠수록 규칙적으로 심호흡을 하자.
28. 스트레스라고 생각하지 않기
무엇이든 마음먹기에 달렸다. 조금만 다르게 생각하면 스트레스가 아닌 일이 될 수 있다. 마음의 여유를 키워 스트레스에서 벗어나자.
29. 한 달에 한 번은 자연과 함께 하기
여유가 있을 때마다 밖으로 나가 자연을 접하자. 아름다운 경치를 바라보기만 해도 호흡이 깊어지고, 온 몸에 힘이 솟는다.
30. 폭식하지 않고 조금씩 먹기
규칙적인 식사를 통해 폭식하는 습관을 버리자. 달콤함으로 우리를 유혹하는 군것질도 차츰 줄여 나가자.


31. 약속 시간 꼭 지키기
불가피한 사정이 있기 전에는 약속에 늦지도 말고 변경하지도 말자.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누구에게든 환영받지 못한다.
32. 가족들과 일주일에 세 번 이상 식사하기
일주일에 적어도 세 번 이상은 가족과 식사하는 시간을 갖자. 그게 어려우면 두 번이라도 좋다. 소중한 사람들과 많은 시간을 나누며 살자.
33. 사랑의 표현 자주 하기
처음이 어렵다. 소중한 이들에게 내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표현을 자주 하자. 사랑 표현이 어려우면 고마움을 표현해도 좋다.
34. 안부전화 자주 하기
오는 전화만 받지 말고 내가 먼저 나서서 안부를 전하자. 적당한 주기를 정해 놓고 용건이 없어도 전화해서 내 목소리를 들려주자.
35. 인생의 롤모델 만들기
주변에 닮고 싶은 사람이나 부러운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의 일상을 따라가자. 머지않아 자기도 모르게 그 사람과 비슷한 선에 이르게 되리라.
36. 작은 것도 칭찬하기
아주 작은 것이라도 좋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칭찬을 하라. 사람은 자기를 칭찬해 주는 사람에게 마음을 열게 되어 있다.
37. 상대방이 말할 때 경청하기
사람은 원래 들어주기보다는 말하는 것을 좋아한다. 상대의 이야기를 잘 듣고, 때로는 상대를 칭찬할 줄 아는 사람이야말로 상대를 기분 좋게 만드는 사람이다.
38. 이름 기억하고 자주 부르기
막연한 호칭을 지양하고 상대의 이름을 기억해서 부르도록 하자. 이름은 부르면 상대와 급속히 친해지게 된다.
39. 평생의 동반자 만드는 노력하기
독신주의가 아니라면 내 나머지 인생을 평생 함께 할 사람을 적극적으로 찾아보자. 동반자도 노력해서 찾아야만 눈에 들어온다.
40. 기념일 기억하고 챙겨 주기
수첩이나 휴대전화에 메모해 두고 주변 사람의 기념일을 챙기자. 한 권의 책이나 작은 소품으로도 얼마든 마음을 전할 수 있으리라.


41. 몇 년 동안 입지 않은 옷 처리하기
몇 년째 입지 않은 옷은 과감히 정리하자. 옷장에 보관하는 것도 쉽지 않다. 집 근처 헌옷보관함에 넣거나 불우이웃돕기 등에 보내도 좋다.
42. 상자 속 사진 정리하기
정리하지 않고 넣어 둔 사진 상자들. 미루고 미뤄 어느덧 수백 장이 넘었다. 이번엔 기필코 사진첩에 넣어 예쁘게 정리하면서 그때를 떠올려 보자.
43. 좌우명 정해서 하루에 한 번 보기
내가 이루고자 하는 것, 아니면 바라는 삶의 지표가 있으면 하루에 한 번씩 곱씹어 보자. 휴대전화 화면에 입력해 놓고 틈날 때마다 보는 것도 좋다.
44. 안 쓰는 플러그 뽑아 놓기
작은 땅덩어리에서 너무 많은 에너지가 낭비되고 있다. 나부터라도 시작하자. 작은 것이라고 우습게 보지 말고 오늘부터 시작하자.
45. 십 분 먼저 일어나기
십 분이라도 먼저 일어나 아침 시간을 활용하자. 늦게까지 야근을 하기보다는 아침 일찍 출근해서 일하는 편이 훨씬 효과적이다.
46. TV 멀리하기
일주일에 한 번은 TV를 켜지 않는 날을 정해 다른 것에 투자해 보자. 조용히 생각을 정리하고 머릿속을 비우는 시간이 필요하다.
47. 식후 3분 이내에 3분간 이 닦기
상대에게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해서는 물론이고, 입안을 청결하게 해 마음까지 상쾌해진다. 되도록 식후 3분 이내에 양치하자.
48. 전화번호 등 각종 자료 정리하기
명함은 명함집에, 영수증은 영수증 상자에 정리하자. 전화번호도 만일에 대비해 수첩에 따로 정리해서 갖고 있자.
49. 일회용품 사용량 줄이기
내가 무심코 사용한 일회용품에 지구는 죽어 가고 있다. 사무실에서는 종이컵 사용을 자제하고, 집안에서는 아예 일회용품을 없애 버리자.
50. 독서량 늘리기
일주일에 한 권, 한 달에 한 권이 벅차면 석 달에 한 권이라도 목표를 정해서 독서를 하자. 책은 생각의 지평을 넓혀 주고, 나를 발전시키는 특효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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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kkeujeuk.tistory.com BlogIcon 단한방 2010.12.26 16:14 신고

    2011년은 조금더 계획있게 생활해야 겠네요. 조금더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0.12.26 19:45 신고

    50가지 항목만 지키면 정말 다른 사람으로 거듭날 것 같아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0.12.26 22:05

    모두다 지켜지시길 바래봅니다.
    50가지..으..저는 속이 좁아서요. ㅋ
    저는 3가지 정도만 지켜볼라고요.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astyhealth.tistory.com BlogIcon 개중구 2010.12.27 13:31 신고

    책상정리부터 시작해야겠어요 !

    운동하기 한가지만 지키기도 힘들더라구요 ㅎ

    좋은새해 되시길바래요~


남편분들 이번 크리스마스선물도 그냥 넘어가세요?

이 말이 나오자마자 남편분들은 반성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신 분들도 많이 있으시겠지만
대부분 반성해야 될 부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보통 연애초기에는 꼭 특정한 날이 아니라도
선물을 사주기도 하고 갑자기 나타나 이벤트를 하기도 하는 남편분들!
속된 말로 하늘의 별도 따다 줄 것처럼 말을 했었죠.


하지만 연애기간이 길어지고 결혼을 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시들시들해집니다.

" 어떻게 되신 겁니까? "
남편분들...


오늘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요.

요즘 제가 상담하는 질문중에 가장 많은 질문중 하나가
" 아내가 변했어요 " 라는 질문입니다.
그 질문을 받는 전 항상 되묻습니다.
" 본인은 변하지 않았습니까? " 라고 말이죠.
대답은 쉽습니다.
100명중 99분이 " 잘하고 있습니다 가정에 충실하고... "
라는 말을 하시더군요.
단 한분만 " 내가 멀 잘못했는가? " 이러시더라고요 ㅎㅎ


맞습니다!!
모든 결과에는 원인이 있는 법이죠.
80%이상이 연애초와 다르게
집에서 밥하고 빨래하고 애들 키우고 하는 사람으로 인식한다는거죠.
아내도 아내이기 전에 한 여자인데 말이죠.


분명 연애와 다르게 결혼을 하면
삶이라는 짐과 자녀라는 짐을 안고 가는것이 부모입니다.

남편분들도 직장에 자녀에 스트레스가 많고 힘들다는 것을 알지만
아내가 더 힘들다는 것을 아셔야합니다.

여자의 감수성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도 나이가 들어도 겉모습은 변해도
소녀같은 마음을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삶과 자녀에게서 지친 스트레스를 한번 풀어주세요 남편분들
변함없는 사랑을 남편분들에게 줄겁니다.


이번 크리스마스는 조그마한 꽃다발이라도 준비하는 건 어떨까요?
여자들은 " 꽃 돈만 아깝게 왜사오냐? " 하겠지만
속으로는 감동 그자체일겁니다.


                                                    
전국꽃배달 윤종신꽃배달,119플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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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idvi.blog.me/ BlogIcon 쟁토리 2010.12.21 10:03

    선물은 주고받는 미덕이 있어야 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저는 안받고 안주는게 편하더라구요 ㅎㅎ
    기념일이나 크리스마스때는 근사한 맛난 저녁 함께 먹는게
    그게 제일 좋아요~ 물론 선물 해준다면..
    고맙긴 하겠지요 ^^ 잘 보고 갑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0.12.21 10:22 신고

    선물할 사람을 먼저 찾아봐야 하는 새라새랍니다....쿨럭 ㅋ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2.21 11:24

    비밀댓글입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egama.tistory.com BlogIcon 맥컬리™ 2010.12.22 11:15 신고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이번 클쑤마스 땐 꽃을 선물 해볼까요?
    근데 세바퀴에선 꽃선물 받는걸 싫어한다가 설문1위라면서 소개하더라구요.
    요거보고선 또 아~ 꽃선물 싫어하는구나라고 생각했지요. 귀가 얇은. 킁~ ㅋ


매일매일 젊어지는 생활속 건강 필수품 6가지

젊고 건강하게 살고 싶은 인류의 꿈을
쉽고 간단하게 이룰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영양성분표 
영양 나이가 12년이나 젊어질수 있습니다.
어떻게 먹느냐가 평생 건강을 결정합니다. 영양성분표를 꼼꼼하게 체크하는 습관으로 성인병을 예방하고 영양 노화를 막아야합니다. 특히 기존의 영양성분 표시가 열량,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나트륨의 5대 영양소 중심이었던 데 반해 현재는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당류 등 소비자들이 우려할 수 있는 성분 네 가지를 의무적으로 표시하도록 했습니다. 가공식품을 구입할 때 영양성분표에 기재되어 있는 사항을 꼼꼼히 따지고 균형 잡힌 식단을 꾸리는것이 중요합니다.

 
*아스피린
혈관 나이가 3년이나 젊어질수 있습니다.
뇌혈관과 심혈관 질환의 가장 큰 예방책은 운동과 식습관 개선입니다. 그러나 동맥경화가 시작됐다면 저용량의 아스피린을 챙겨 먹는 습관으로 혈관 노화를 막아보는건 어떨까요? 몸에 찌꺼기 성분이 되는 혈소판 응고를 막기 위해서 저용량의 아스피린을 가장 많이 복용하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도 혈액을 묽게 해주는 약물을 전문의에게 처방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약물의 경우 여러 가지 부작용 가능성이 있으니 꼭 의사의 처방 후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거울
마음이 10년이나 젊어질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수명을 단축시키는 것은 누구나 잘 아는 사실입니다. 면역력을 높이고 수명을 늘릴 수 있는 웃음을 되찾아야합니다. 거울을 보며 수시로 자신의 얼굴 표정을 체크하는 습관을 길러 표정 관리는 물론 마음의 노화까지 막아보는건 어떨까요?
p.s : 거울보고 더 스트레스 받으시는 분들은 안보는편이 더 나으실수도
           있습니다.

*자외선차단제
피부 나이가 15년이나 젊어질수 있습니다.
피부 노화의 가장 큰 적은 바로 자외선입니다.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자외선차단제는 피부를 위한 가장 기본이자 최고의 관리입니다.
자외선이 강한 여름에만 바른다는 생각은 버리고 늘 꼼꼼히 발라줘야 합니다. 외출하기 30분 전, 기초 화장의 마지막 단계에 발라야 효과적입니다.
자외선차단제를 매일 챙겨 바르는 습관으로 피부 노화를 늦출수 있습니다.

 
*치실 
치아 나이가 6년이나 젊어질수 있습니다.

칫솔질만으로 충분히 제거되지 않는 치아 사이의 플라그!! 올바른 치실 사용 습관으로 치아 노화를 막을 수 있습니다. 칫솔이 미처 닿지 않는 부분의 치석과 세균막을 없애는 데 효과적입니다. 이쑤시개를 사용하면 이 사이가 벌어지고 잇몸에 염증이 생길 수 있는 데 반해 치실은 안전하고 위생적입니다. 양치 치실을 사용해 이 사이사이까지 관리해주면 됩니다.

*훌라후프
대장 나이가 5년이나 젊어질수 있습니다.
변비는 대장의 노화는 물론 대장암의 주요 원인입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장운동인 훌라후프로 대장의 노화를 막아야합니다. 훌라후프는 허리의 경혈을 자극해 지압해주기 때문에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장운동을 시켜줘 변비 치료에 효과가 있으며 허리 비만이나 요통 예방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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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ssu.ac.kr BlogIcon 숭실다움 2010.11.11 09:46

    오홋! 거울 보기가 마음을 젊게 한다는게 참 의미 있네요~
    전 치실을 쓰는데 훨씬 치아 건강에 도움이 됨을 느끼고 있어요!
    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11.11 13:41 신고

    거울도 자주보고 훌라후프도 해야겠네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www.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1.11 15:29

    아니 매일 보는 거울에 이런효과가 ^^?
    ps 보고 웃고갑니다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0.11.11 16:50

    역시 균형잡힌 식단이 중요하군요 ^^
    하지만 바쁜 현대인에게 챙겨먹을 시간이 부족하니 ㅠ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0.11.11 17:58 신고

    잘 보고 갑니다. ^^


'불량남녀' 신용불량 그놈과 성격불량 그녀의 빚 전쟁
아무 생각없이보면 완전 웃긴 코믹영화 입니다.


러닝타임 : 108분
등급 : 15세 이상
감독 : 신근호
출연 : 임창정, 엄지원, 정은우, 사희, 강재섭

불량남녀 상세보기

영화줄거리 : 영화의 첫시작부터 전화벨소리가 울립니다. 벨소리가 영화가 끝날때까지 ' 저놈의 벨'이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말이죠. 친구의 보증을 해준 도봉경찰서 강력계 방극현형사 30분마다 빚독촉의 전화를 받게 됩니다. 하지만 이 전화 잠복 근무중에도 수사중에도 시도 때도 없이 울리게 되어 방극현 형사는 열을 받게 되는데...
맡은 일을 열심히 하고자 전화한 것뿐인데, 욕을하고 성격을 건드리는 고객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빚독촉 전문가 김무령 어느날 고객이 한말에 너무 열받아 고객을 찾아가게 되는데...
방극현 형사를 설레게 한 상큼한 그녀는 알고보니 전화테러 전문 바로 빚독촉 전문가 독종녀, 지갑을 찾아주고 친철한 미소와 멋진 목소리의 소유자인 남자 알고보니 매일 전화로 막말을 뱉던 악질 고객이였던 것였습니다.



신용불량 형사와 성격불량 상담원의 만남! 한판 승부!


* 한번쯤은 경험을 했을법한 일
친구의 보증을 선다는 것 어쩌면 우리주위사람들 100에 1명은 했을법한 일이다 보니 공감대 형성에 아주 좋은 소재였지 않나 싶습니다. 이 영화를 보고 보증을 서면 안되겠다라는 교훈도 배울수 있다는 것이죠.




* 임창정의 싼티 연기
연기력이 떨어진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왠지 모를 특유의 불쌍함과 싼티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안타깝다라는 생각이 들도록 합니다. 특히 짧은 다리 정말... 안타깝더군요.




* 엄지원은 패셔니스타
영화속 엄지원은 빚독촉전문가로서 어쩌면 좀 시크한 이미지를 보여주지만 입고나오는 옷에서 느껴지는 패셔니스타 포스는 팀장급 정도 되어보이던데요?ㅎ 엄지원이 이뻐서 잘어울리기도 하지만 옷 선택도 정말 잘한듯 합니다.




* 의리로 뭉친 형사들
영화속 빼놓을수 없는 감초들! 이 형사들은 자기 팀을 위해 희생하고 지켜주며 팀원을 배려하는 마음이 묻어나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도 그럴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범죄 아닌 범죄를 행하고 알려지는 그런 민중의 지팡이가 아니길 바랍니다.




* 또다시 떠오르게 하는 살인의추억
과학적인 수사가 아닌 협박과 폭력으로 또다른 범죄현장을 급습하고 범죄자를 잡는 레파토리 이제는 지긋지긋하합니다. 물론 도덕적으로 인격적으로 대우를 하면 일이 진행이 늦어질수 있겠지만 영화속에서 보여지는 수사방법이나 수사에 어쩌면 내가 누명에 씌여 당할수도 있다는 생각하면 치가 떨립니다.




* 정말 아무생각 없이 봐야 즐길수있다
영화를 보며 아무생각을 하지 않으니 정말 대사 하나하나에도 집중하고 많이 웃을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냥 " 나였더라면? " 라는 생각을 접어버리고 그냥 영화에만 집중을 한다면 하루의 스트레스를 다 풀수있을듯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치부를 알수도 있고 공개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것을 밝혔다고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마음을 숨기는 것이 더 부끄럽다는 사실알려줍니다.




'불량남여' 어쩌면 임창정의 연기, 엄지원의 연기보다 세상에 아무 생각 없이 사는 우리들에게 현실적으로 빚은 지고 살지말라는 교훈을 주는것은 아닐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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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11.09 09:20 신고

    재미있을 것 같네요
    요즈음은 영화본지가 몇 년은 족히 된듯^^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dunpil.tistory.com BlogIcon 둔필승총 2010.11.09 10:12

    임창정만 봐도 대충 어떤 코믹인지 감이 잡혀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0.11.09 10:42 신고

    빵빵 터지는 코믹이 보장되는 영화~
    주말에 보려고 생각중이였는데요.
    잘읽어보고 갑니다.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ibagu.co.kr BlogIcon 이바구™ - 2010.11.09 14:30 신고

    저도 보고자 하는 영화입니다.
    꼭 보고 싶네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1.09 15:09

    예고편 보았는데 재미있을거 같더라고요 ㅎㅎ
    임창정씨는 참 노래도 잘하고 연기도.. 특히 코믹연기 잘하는 거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11.09 17:28 신고

    저 이거 지난 주말에 봤습니다.ㅎㅎ
    보는내내 얼마나 웃었는지.ㅋㅋㅋ
    임창정이 멀쩡한 캐릭으로 나온건 처음 본 듯 합니다.^^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0.11.09 18:36

    임창정 연기가 기대되네요 ㅎㅎ
    저도 이번주말엔 영화를 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