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01 찔끔찔끔 운동하기
"10분하고 5분 쉬고, 10분하고 5분 쉬고.."
이렇게 한시간 운동했다고 좋아하시는 분 계신가요?
다이어트를 하려고 운동을 하는 목적은 지방을 연소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데 지방은 20분 이상 운동을 지속했을 때 비로소 연소되기 시작한답니다.
10분만 하고 쉬게 된다면.. 지방대신 당분만 소모하게 된답니다.
그러니 힘들더라도 꾹 참고 적어도 20분은 운동을 한 다음에 쉬어주는 게 좋겠죠?

02 물안마시고 버티기

"목마르다.. 하지만 물 마시면 살이 찌니까 참자!"
하면서 운동 중에 혹은 운동이 끝난 후에도 절대로 물을 안마시는 분들 있습니다.
목이 마르면 수분을 보충해 줘야 합니다.
대신 너무 많이 마시거나 칼로리가 있는 음료수만 피하면 된답니다.
수분을 빼서 체중을 줄이는 것은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운동 중에 혹은 운동이 끝난 후에는 반드시 물을 드세요!

03 주말에만 운동하기

"주중에는 시간이 없어서^^;;"
운동을 하고 난 뒤 이틀 안에 다시 운동을 하지 않으면
다이어트 효과는 기대할 수 없습니다.그러니 최소한 주 2~3회 정도의 운동을 해야
살을 빼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거랍니다.
체중을 줄이기 위한 운동이라면 일주일에 5번 이상은
꾸준히 운동을 해야 한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04 배고프게 운동하기

"굶고서 운동을 하면 지방이 더 빨리, 더 많이 타겠지?"
운동을 할 때는 시간이 아주 중요합니다.
식전에 배고픈 상태로 운동을 하면 힘도 없고 운동도 오래 할 수 없지요.
또한 운동이 끝나면 배고픔이 밀려와 과식이나 폭식을 할 확률이 높아 집니다.
하지만 배부른 상태에서 운동을 하게 되면 배가 아파 운동을 할 수가 없지요.
때문에 운동은 적당량의 식사를 하고
어느 정도 소화가 된 상태에서 해 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05 무조건 열심히 뛰어?!

"자고로 운동이란 열심히 뛰는 게 젤이지~"
운동으로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마음을 먹었으면 힘들게 하는 것보다
오랜시간 지속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강도가 높은 운동은 지방보다 당질을 급격히 소모시켜
오히려 식욕을 증진시킬 수 있습니다.
적당한 강도로 꾸준히 운동하는 것이 최고의 다이어트 운동입니다.

지금까지 잘못 알고 있던 운동 상식들, 이젠 제대로 아셨죠?

그렇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해 볼까요? ^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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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amblog.com BlogIcon 미즈쌤 2011.03.09 13:43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것도 있고
    새로운 내용도 있네요~
    아이들도 몸매 신경쓰려고 하는데 참고해뒀다 조언 해주어야 겠네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1.03.10 12:04 신고

    하하...저두 운동할 시간 따로 만들기 힘들어서
    출퇴근할때 좀더 걸어다니고 엘리베이터 사용않하고...
    짬짬이 한답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samsungcard.com BlogIcon 삼성카드블로그지기 2011.03.10 16:48

    어쩜.. 저기 왜 제 모습들이 써있나 했네요!
    이래서 제가 살이 안빠지는 거군요ㅠㅠ



              요로결석의 치료


내과적 치료외과적 치료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가. 내과적 치료

결석이 매우 작거나 통증이 경미한 경우는 자연배출 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진통제를 먹으며 자연배출을 기다려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래 그냥 관찰하는 경우 신장기능의 이상뿐 아니라 요로감염 등의 합병증이 있을 수 있으므로 그 변화를 자주 관찰해야 합니다.




나. 외과적 치료

이전에는 배를 열거나 내시경을 집어넣어 결석을 분쇄, 제거하였는데 이는 입원, 마취등을 해야 하므로 경제적, 시간적 손실이 매우 많았습니다. 더군다나 다시 재발될 경우 이미 수술 등으로 좁아진 요관 등에 다시 수술해야 하는 불행한 일들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체외 충격파쇄석기를 이용하는 쇄석술 이 개발되어 이의 치료가 진일보 하였습니다.

이는 몸 바깥에서 충격파를 발생시켜 이를 결석이 있는 부위에 전달, 결석이 잘게 부서지게 해서 돌가루를 요관을 통해 체외 배출시키는 치료법입니다.  입원, 마취를 할 필요가 없으며 1~2회에 90%이상 완치되는 혁신적민 치료법일 뿐 아니라 신장결석 및 모든 요관 결석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하부에 있는 방광결석이나 요도결석은 쇄석술보다 방광 요도경을 제거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이런 치료법으로도 안되는 경우는 마취를 통해 수술을 할 수도 있습니다.


요로결석의 예방



선진국처럼 식생활이 변하면서 우리나라의 결석 발생율도 높아진 것으로 보아 이들 요소가 대사 장애 질환인 통풍, 당뇨, 비만 등의 원인이 되듯이 요로결석의 발생과도 연관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평소 정상체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비만, 고혈압인 경우 특히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결석의 주된 성분인 칼슘은 장에서 많이 흡수되므로 흡수가 주원인인 경우 하루 칼슘섭취량을 400mg이하로 억제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 주어야 합니다. 소변양이 많아지면 물이 빨리 흐르는 냇가에 작은 돌들이 쓸려 흘러가듯이 작은 가루 등을 배출하기가 수월해 집니다. 이를 위해서는 하루 2-3리터 이상의 수분을 섭취해야 하며 2-3시간 간격으로 2잔 정도의 물을 먹어야합니다.

또한 땀을 많이 흘리는 경우는 소변이 농축될 수 있으므로 더욱 많은 수분을 섭취해주어야 합니다. 수분 섭취에 가장 좋은 것은 물이며 맥주도 수분섭취나 이뇨작용이 있어 일시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이 역시 과량 섭취시 오히려 돌을 만들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구연산제제는 많은 경우에 있어 요석의 배출과 재발방지능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보통 판매되는 오렌지 쥬스나 포도 쥬스, 레몬 쥬스에 들어 있기도 하므로 이의 복용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과다한 육류와 염분 섭취는 피해야 합니다. 이는 요로결석의 형성을 촉진시키는 인자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그 밖에는 특별히 음식을 가릴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요로결석이 한 번이라도 생기셨던 분은 증상이 없더라도 병원에 1년에 한 번 정도 가셔서 돌이 재발되었는지를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크기가 작고 또 일찍 발견 될수록 치료가 수월해 지기 때문 입니다.


Tip : 저 또한 환자분들에게 을 많이 권유합니다. 마시는 것 습관화 하시면 그리 어려운일은 아닐껍니다. 을 많이 마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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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oann.tistory.com BlogIcon Boan 2011.02.18 21:12 신고

    요로결석 재발해서 그 고통을 다시느낄봐봐 두렵습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aeuming.tistory.com BlogIcon 배움ing 2011.02.19 06:32 신고

    제 아들이 조등학교때인데 레이져 결석치료 받았거든요.
    정보 귀한 정보 감사해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2.21 09:59

    요로결석으로 고생하시는 분들께는
    참으로 유용한 포스팅일것같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ㅎㅎ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2.21 11:05

    오늘은 요로결석에
    대한 포스팅이군요~^^
    좋은 정보 잘보고갑니다~ㅎㅎㅎㅎ


추운 겨울에는 창문을 닫고 난방을 하기 때문에 실내가 건조해진다. 적정 실내 습도를 유지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가습기가 필수. 인체에 무해한 식물이나 물 등의 천연 아이템을 활용하면 세균 걱정 없이 실내에 깨끗한 수분을 들일 수 있다.

idea 1 가습기 대신 어항  |  어항을 두면 수분이 증발하면서 집 안 습도를 자동 조절해 가습기가 필요 없다. 이때 입구가 넓은 어항을 선택해야 비교적 수분 증발이 빠르고 습도 조절이 용이하다. 

idea 2 말린 과일 껍질  |  수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레몬이나 귤 등의 과일 껍질을 이용하는 방법. 과일 껍질을 말려 한쪽에 두고 수시로 물을 뿌려주면 공기 중의 습기 조절은 물론 상큼한 향을 내는 방향제 역할까지 해준다. 



idea 3 산소 내뿜는 공기정화 식물  |  화분을 키우면 매일 물을 주기 때문에 실내에 정기적으로 수분을 공급해준다. 특히 화초는 잎의 기공을 통해 산소를 내뿜기 때문에 상쾌한 공기를 만들어낸다.

idea 4 수분을 머금고 있는 토피어리  |  토피어리는 별다른 관리가 필요 없는 데다 이끼가 수분을 머금고 있기 때문에 천연 가습기로 손색없다. 동물 모양으로 형상화된 것이 많아 아이 있는 집에 두면 관상용으로도 좋다.


idea 5 젖은 숯  |  구멍이 많은 숯은 표면적이 넓어 수분을 흡수하고 발산하는 기능이 뛰어나다. 그래서 넓은 그릇에 숯을 담아두고 하루에 두 번씩 물을 뿌려주면 실내의 적정 수분을 유지시킨다. 

idea 6 그린&블루 컬러 테라피  |  그린과 블루 컬러의 패브릭을 활용하면 촉촉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단, 자칫 추워 보일 수도 있으니 니트나 퍼 등 따뜻한 소재를 선택하거나 레드 또는 오렌지 컬러로 포인트를 준다. 



idea 7 물에 뜨는 아로마 오일&향초  |  물을 담은 투명 용기에 아로마 오일을 한 방울 넣고 물에 뜨는 향초를 띄워볼 것. 촛불이 타면서 적당한 양의 수분을 조절하고, 공기정화 효과도 더해준다.

idea 8 수분 증발이 빠른 젖은 빨래  |  실내에 젖은 빨래를 널어두면 실내를 촉촉하게 만들어준다. 비교적 수분 증발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침실이나 서재 같은 밀폐된 공간은 1~2개 정도만 널어둬야 눅눅해지지 않는다.

거실

거실은 다른 공간에 비해 넓은 만큼 가습 아이템도 크거나 여러 개를 함께 둬야 효과를 볼 수 있다. 사람이 자주 오고가고, 공기순환도 빠른 곳이라 가습 아이템의 습도 조절 기능도 빠르게 진행된다. 수시로 물이 있는지, 마르지 않았는지 체크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거실에 두는 아이템은 주변 환경이 수시로 바뀌기 때문에 관리가 쉽고 비교적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골라야 한다. 
 



소파 근처 말린 과일 껍질

레몬이나 귤 등의 과일을 반으로 갈라 말린 후 투명 볼에 담아두면 과일 특유의 상큼한 향이 거실에 퍼져 방향제 역할을 한다. 여기에 물을 뿌려주면 수분 증발 효과도 얻을 수 있다.  

거실 패브릭 블루&그린 컬러 테라피

커튼부터 카펫, 쿠션까지 거실 패브릭을 촉촉한 느낌이 드는 그린이나 블루 톤으로 바꿔보자. 이때 니트나 모직 소재의 패브릭을 선택하면 추워 보이지 않는다.

베란다 앞  잎이 많은 키 큰 식물

다른 공간에 비해 넓은 거실은 공기 정화 기능이 빠르게 발생하는 키 큰 식물이 적합하다. 대표적인 것이 음이온을 발생하는 뱅갈 고무나무. 밝은 빛을 좋아해 해가 잘 드는 베란다 앞쪽에 두면 좋다.

TV나 오디오장 바구니에 담은 젖은 숯

유해한 전자파가 노출되는 TV나 오디오장 위에 물에 적신 숯을 둘 것. 전자파 차단은 물론 공기 중으로 수분을 증발시켜 저절로 가습효과를 볼 수 있다.

거실 테이블 위 입구가 넓은 어항

아무래도 물을 그대로 두는 것이 수분을 끌어들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 항상 물이 담겨 있는 어항에 작은 조약돌을 담아두면 돌의 시원한 기운과 함께 실내에 촉촉함을 더할 수 있다.

침실

공기의 순환이 정체돼 있는 침실은 자주 환기해주는 것은 기본이고, 수시로 가습 아이템을 교체해주는 것이 좋다. 단, 밀폐된 공간에 가습 아이템을 많이 두면 눅눅한 느낌이 들 수 있으므로 되도록 사이드 테이블 위주로 3~4가지만 세팅할 것. 습도를 조절해주는 양초를 하나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침대 헤드 잘게 찢어 말린 과일 껍질

침대 헤드 쪽에 말린 과일을 담은 철제 바구니를 걸어보자. 거실에 둔 과일에 비해 작은 크기로 찢어야 향이 은은하게 퍼질 뿐 아니라 눅눅하지 않을 정도로 습도를 조절할 수 있다.

침대 주변 크리스탈 젤리에 담은 뿌리식물

식물을 키우면 잎의 기공을 통해 산소를 내뿜기 때문에 상쾌한 공기를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화분은 매일 물을 주기도 귀찮고 벌레나 먼지가 생기기 쉬우므로 관리하기 쉬운 크리스털 젤리를 깔아줄 것. 식물에 필요한 수분과 영양분이 풍부해 아이템 자체만으로 수분 방출 효과를 낸다.

침대 사이드 테이블 아로마 오일&향초

숙면을 도와주는 아로마 오일과 향초를 사이드 테이블에 둔다. 물에 뛰워 활용하면 물은 증발하고 촛불은 주위의 연기를 흡수해 적정 습도로 자동 조절해준다. 밀폐된 공간이 만큼 양초는 3~4개 정도가 적당하다.

침대주변 옷걸이에 건 젖은 수건

가습기만큼의 직접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 젖은 수건. 비교적 수분 증발이 빠르기 때문에 밀폐된 침실의 경우 수건 1~2장 정도만으로도 적정 습도를 유지할 수 있다.

침구세트 블루 컬러 테라피

침구 스타일에 따라 침실 분위기가 달라진다. 시원한 바다색으로 침심을 단장하면 촉촉한 느낌이 더해진다. 겨울 인테리어인 만큼 한 톤 다운된 블루 컬러로 매치하고, 모직이나 니트 등의 따뜻한 소재로 선택한다. 
 

아이방

호기심 많은 아이의 방에 두는 천연 가습기는 가급적 아이가 직접 접촉하지 못하게 두는 것이 좋다. 숯이나 말린 과일 껍질은 아이 손이 닿지 않는 높은 곳에 두거나 주머니 또는 바구니에 넣어 아이템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할 것. 어항이나 물수건같이 직접적으로 물을 활용하는 아이템은 아이 방에 적합하지 않다.


창가 키가 비슷한 허브 화분들

아이 방은 공간이 좁기 때문에 아기자기한 아이템들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키가 비슷한 작은 화분들을 창가에 일렬로 세워두면 공간에 재미가 생기는 것은 물론 본연의 공기정화 효과도 볼 수 있다.

책장 위 잘게 자른 젖은 숯

아이가 숯을 통째로 넣어둔 숯 바구니를 그냥 놔둘 리 없다. 숯을 잘게 잘라 미니 양철통에 담고 아이의 손이 닿지 않는 책장 위에 여러 개 둔다.

옷걸이 과일 껍질 넣어둔 주머니

아이 방에 과일 껍질을 둘 때는 성글게 짜인 주머니에 넣어둔다. 장롱 탈취제처럼 옷걸이 사이에 껍질을 담은 주머니를 걸어두면 방향 효과 및 습도 조절에 적합하다.

아이책상 인형 같은 토피어리

항상 수분을 머금고 있는 이끼로 만들어진 토피어리는 곰 모양부터 강아지, 사슴까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형태가 많아 아이 방 인테리어 소품으로 훌륭하다. 책상 위나 주변에 올려 촉촉한 습도를 유지해줄 것.

포인트 소품 펠트 소재의 블루 컬러 테라피

알록달록 작은 소품이 많은 아이 방은 블루나 그린 컬러의 카펫 하나만으로 촉촉한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좀 더 촉촉한 느낌을 더하기 위해 장난감이나 책을 정리해둘 수 있는 주머니를 블루 계열의 펠트로 만들어 한 곳에 모아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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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elgebwit.tistory.com BlogIcon 벨제뷰트 2011.01.08 03:54 신고

    매우 다양한 정보가 유익합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2011.05.02 19:38

      요세 대세는 10원경매라네요-_- 네이버에서 '로그미'를 검색해보세요^^ 노하우 올려놨습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1.01.08 05:51 신고

    다양한 방법으로 쾌적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방법들이네요^^
    유익한 글 잘보고 배웠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1.01.08 07:54 신고

    가습기 대용품이 무궁무진하네요.
    전 젖은 빨래를 잘 활용합니다. ㅎㅎㅎ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hinkingpig.tistory.com BlogIcon 생각하는 돼지 2011.01.08 10:16 신고

    말린 과일 껍질은 오늘 당장 시도해 봐야 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1.01.08 10:28 신고

    다양한 방법으로, 수분을 챙길수 있는 것 같아요~
    좋은 정보 잘 활용해 보겠습니다~ ^^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1.08 11:31 신고

    좋은 정보네요. 자취생들에게도 좋은 정보가 될 것 같은데요...
    우리집에는 몇 가지가 해당되나 살펴봤더니...ㅠㅠ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the1muse.tistory.com BlogIcon sputnik~♪ 2011.01.08 12:19 신고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저렴하고 쉬운방법도 많네요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1.10 10:09

    와 이리 다양한 방법이 있었나요? ^ ^

    여기서 몇개만 해놔도 가습기 진짜 필요없을 듯 ㅎㅎ


요로결석은 치료만 중요한 것이 절대 아닙니다.

예방 없이는 재발하는 비율을 절대 낮출 수 없습니다.
환자분들은 치료뿐 아니라 예방에 각별히 신경을 쓰셔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선진국처럼 식생활이 변하면서 우리나라의 결석 발생율도 높아진 것으로 보아 이들 요소가 대사장애 질환인 통풍 , 당뇨 , 비만 등의 원인이 되듯이 요로결석의 발생과도 연관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따라서 평소 정상체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하며 비반, 고혈압인 경우 특히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표준체중 계산법
*아동 표준체중 계산
1-6개월 유아(g) = 출생시 체중 +  개월 수 x 600
7-12개월 유아(g) = 출생시 체중 + 6 x 600 +(개월 수 - 6) x 500
1세 이상 아동(kg) = 8 + 연령(세) x 2
*성년 표준체중 계산
2세-65세(kg) = (신장cm - 100) x 0.9
*노인 표준체중 계산
남성(kg) = 0.6465 x 신장(cm) - 48.68
여성(kg) = 0.559 x 신장(cm) - 33.34


결석의 주된 성분칼슘은 장에서 많이 흡수되므로 흡수가 주 원인인 경우 하루 칼슘섭취량을 400mg 이하로 억제해 주는것이 좋습니다.
칼슘함유량이 높은 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변이 농축되는 경우 돌을 이루는 알갱이들이 뭉칠 가능성이 훨씬 높아지므로 소변을 묽게 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소변양이 많아지면 물이 빨리 흐르는 냇가에 작은 돌들이 쓸려가듯이 작은 가루 등을 배출하기가 수월해집니다.
이를 위해서 하루에 2-3리터 이상의 수분을 섭취해야 하며 2-3시간 간격으로 2잔 정도의 물을 먹어야합니다.
따라서 땀을 많이 흘리는 경우는 소변이 농축될 수 있으므로 더욱 많은 수분을 섭취해주어야 합니다.


수분 섭취에 가장 좋은 것은 물이며 맥주도 수분섭취나 이뇨작용이 있어 일시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이 역시 과량섭취시 오히려 돌을 만들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그리고 구연산제제는 많은 경우에 있어 요석의 배출과 재발방지능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보통 판매되는 오렌지쥬스나 포도쥬스 , 레몬쥬스 들어 있기도 하므로 이의 복용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과다한 육류와 염분 섭취는 피해야 합니다.
이는 요로결석의 형성을 촉진시키는 인자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그 밖에는 특별히 음식을 가릴 필요는 없습니다.


 Tip : 요로결석이 한 번이라도 생기셨던 분은 증상이 없더라도 병원에 1년에 한 번 정도가셔서 돌이 재발되었는지를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크기가 작고 또 일찍 발견될수록 치료가 수월해 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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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0.09.16 18:05 신고

    몇 년전에 요로결석으로 꽤 고생한적이 있었어요.. 아직 재발은 안하는거 같지만
    글을 보니 약간 걱정도 됩니다. ^^; 팁 잘 보고 갈께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09.17 00:16 신고

    제 친형님이 요로결석 수술을 받은적이 있는데 주기적으로 검사를 받으라고 이야기해 줘야겠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0.09.17 00:19 신고

    유용한 정보 감사히 보고 갑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2010.09.17 02:51 신고

    요로결석으로 잠깐 병원 신세를 진 적이 있었지요...
    정말 아프더군요.. 이 포스팅 잘보고.. 더욱 조심해야겠습니다.. ^^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09.17 16:33 신고

    역시 물은 많이 먹는게 좋군요 ㅎㅎ
    전 대략 하루에 2L 이상 마시는것 같은데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