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1. 사랑을 한다
연애를 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을 억제하는
성 호르몬의 분비가 왕성해진다.

2. 연애소설과 영화를 본다
연애하는게 불가능하다면 연애소설이나
영화를 보며 그런 기분을 맛보라.

3. 새로운 일에 도전
즐거움이 생기면 '좋은 스트레스'에 의해
'나쁜 스트레스'가 완화된다.
너무 욕심을 내면 역효과.

4. 긍정적인 생각
싫은 일에서도 즐거운 면을 찾아낸다.
싫은 상사와 만나는 중에는 상대방의
기묘한 버릇을 즐긴다거나..

5. 큰 소리로 운다
운 다음에는 기분이 안정되는 경우가 많다.
슬픈 영화나 음악의 도움을 빌려도 좋다.

6. 사치
기분전환은 '모습부터 시작'하는 것도 중요하다.
머리 형태를 바꾸거나 패션 또는 화장을 바꿔본다.

7. 모양 변화
방의 레이아웃이나 직장의 책상 주변을
 바꿔보면 시원하고 새로운 기분이 된다.

8. 운동
격렬한 운동을 할 시간이 없다면 간단한 스트레칭도 좋다.

9. 웃는다
웃음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면역력을 높인다.
자발적으로 웃음 띤 얼굴을 만들어보는 것만으로도 효과가 있다.

10. 욕조에서 휴식
미지근한 욕조에 30분 정도 몸을 담그면 자율신경이
교감신경(긴장상태)에서 부교감신경(이완 상태)으로 바뀐다.

11. 새로운 이미지를 가진다
생각하면 할수록 기억은 고착된다.
싫은 게 머리 속에 떠오른다면 기분 좋은 이미지로 바꿔라.

12. 살짝 도피
스트레스가 있는 환경에서 일시적으로 도피하여 혼자만의 시간을 만든다.
화장실에서 잠시 쉬거나 점심 휴식 때의 외출 등도 좋다.

13. 옛날 생각
즐거웠던 옛 일을 떠올리거나
당시 좋았던 곡을 듣는 것도 기분전환이 된다.

14. 노트에 쓴다
생각하고 있는 것을 글로 옮기면 기분이 정리된다.

15. 정보 차단
신문이나 TV를 보지 않고,
PC나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않는 날을 만든다.

16. 일기를 쓴다
즐거운 일 중심으로 쓰면 침체된 기분을 날려버릴 수 있다.

17. 노(NO)라고 말한다
싫은 일, 안 되는 일은 적절하게 거절하는 기술을 익힌다.

18. 주장한다
주위를 생각하지 않고 생각한 것이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본다.

19. 술을 마신다
적당한 술은 이완에 효과가 있다.
그러나 '한탄 속의 술'은 역효과가 난다.

20. 타협을 배운다
때로는 문제를 정면에서 맞서기보다는 타협해본다.

21. 쾌적한 수면
수면부족은 스트레스의 원인.
취임 3시간 전에는 식사를 끝내고 30분 전에는 TV·싸움 등을 피한다.

22. 따뜻한 우유
취침 전에 마시면 수면을 촉진하는 뇌내 물질 멜라토닌이 증가한다.

23. 취침 전 술은 피한다
알콜은 정상적인 수면 패턴을 흐트린다.
취침 전 술을 습관화하면 의존증에 걸리기 쉽다.

24. 과식하지 않는다
스트레스는 혈당치를 올린다.
과식으로 혈당 컨트롤을 더욱 방해받으면 당뇨병 등의 위험성이 증가한다.

25. 요리를 한다
요리 중에는 뇌가 활성화되고, 기분전환에도 좋다.
자신이 만든 요리는 식사 중에 만족감을 늘린다.

26. 가사에서 빠지기
가끔 농땡이쳐보거나 외부 위탁도 생각해 본다.

27. 가족과 시간 보내기
하지만 그것이 스트레스의 원인이 된다면 적당히 하라.

28. 상식을 의심한다
'상식'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일('남자는 울지 않는다'등)을
다시 생각해본다면 문제에 대처할 수 있는 선택지가 늘어난다.

29. e메일을 쉰다
e메일 연락만으로는 오해나 감정의 얽힘이 늘어난다.
얼굴을 마주보고 하는 커뮤니케이션도 필요.

30. 여행을 간다
스트레스의 원인으로부터 멀어지고 즐거운 자극으로 뇌를 새롭게 한다.

31. 춤추러 간다
운동은 싫다고 하는 사람도 춤이라면 즐겁게 몸을 움직인다.

32. 대충대충한다
모든 것에 완벽을 추구하면 초조해지는 경우가 많다.
일정한 선을 넘으면 OK라고 하는 사고도 필요.

33. 아로마테라피
라벤더나 카모마일 등 기름을 사용하고
방향욕이나 입욕·마사지 등을 통해 가볍게 즐기자.

34. 일광욕
정신 안정 작용이 있는 신경 전달물질 세로토닌 분비가 늘어난다.

35. 리듬운동
워킹.조깅.수영.좌선의 호흡법 등 리듬 운동은
세로토닌의 분비를 늘린다.

36. 잘 씹는다
저작(씹는 것)도 리듬 운동의 하나.
소화가 진행돼 위장의 상태가 좋아진다.

37. 그만둘 준비를
언제라도 일을 그만둘 수 있다는 각오와 실제 준비를 해 둔다.

38. 돈으로 환산
일의 스트레스를 시급으로 환산.
'고객의 클레임은 1회 6천원'이라든가.

39. 돈에 구애받지 않는다
부유층일수록 스트레스가 많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돈이 모든 것이라는 사고를 버려본다.

40. 정원 가꾸기
식물을 기르는 작업은 오감에 대한 기분 좋은 자극을 수반한다.
적당한 운동이나 일광욕도 된다.

41. 마이너스 이온
삼림이나 폭포 주변의 공기에 많이 포함돼 있다.
부교감신경을 일깨워 기분을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42. 명상
스트레스 내성을 기르는 방법으로
전미정신위생협회는 매일 10~20분간 명상을 장려.

43. 결과는 자면서 기다려라
고민이 있다면 하룻밤 자면서 생각해보자.
수면을 취하는 편이 깨닫기 쉽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44. 스트레스 타입을 안다
자신의 스트레스 타입을 파악하여 생활을 바꾸어 본다.

45. 스트레스는 우리 편
스트레스는 활동 에너지원이기도 하다.
'스트레스다'라고 너무 적대시하지 않는 편이 좋다.

46. 섹스
아픔이나 스트레스를 줄이는 뇌내물질 베타엔도르핀의 분비를 촉진한다.
공상만으로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47. 친구와 이야기한다
푸념을 털어버리면 속시원하다.
스트레스 해소의 힌트를 얻을 수 있을지도.

48. 서포트 그룹
서포트 그룹의 정신적인 지지를 받은 환자는
병의 재발률이 반감한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49. 순조로운 일에 집중
밝은 전망을 가질 수 있는 일에 의식을 집중한다면
적극적인 기분이 된다.

50. 확신을 버린다
확실한 것 따위는 없다고 생각한다면
이상과 현실의 격차에 초조해 하지 않는다.
 
51. 10분 릴랙스 법
10분간 조용한 장소에서 눈을 감고 좋아하는 말('평화'·'행복' 등)을 반복한다.
그러면 뇌의 활동을 진정시킬 수 있다.

52. 통근 경로를 바꾼다
다른 노선을 사용하거나,
역 하나쯤 걸어보면 평소와는 다른 신선한 기분이 된다.

53. 껴안는다
애인이나 친구를 껴안아 본다.
스킨십의 이완 효과는 어린 아이를 위한 것만이 아니다.

54. 선택지를 생각한다
이상한 일이 일어나도 피해 의식을 갖지 않는다.
'뭐가 가능한가'를 생각하고, 선택지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다.

55. 네트워크를 만든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 사람쪽이 스트레스가 높다.
다른 사람의 도움이 있다면 해결을 위한 길을 열기 쉽다.

56. 자유로운 기분으로
'자신의 뜻대로 컨트롤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스트레스가 된다.
단순한 종업원이 아니라 전문직 프리랜서라는 생각으로 일해보자.

57. 우선순위를 매긴다
생각하고 있는 일을 모두 해치우지 못해 스트레스가 되는 경우도 있다.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를 생각해보자.

58. 살짝 책임전가
실패는 외적 요인탓으로 돌린다.
'내 강연이 엉망이었다'가 아니라 '청중이 벅찬 상대였다'고 생각하면 된다.

59. 시야는 작게
어느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에 강한 사람은
큰 사태보다도 눈 앞의 일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60. 가벼운 식사
스트레스 때문에 식욕이 없을 때에는
몇 시간마다 가벼운 식사를 한다.

61. 패션 플라워
유럽에서 옛날부터 이용되어온 허브.
불안.스트레스나 그에 따른 불면 등에 효과가 있다.

62. 발레리안
마찬가지로 수면촉진·진정작용이 있는 허브지만 효과는 이쪽이 더 강하다.
별명은 카노코소우.

63. 세인트존즈워드
독일에서는 울병약으로 처방되고 있는 허브.
병원에 갈 정도는 아니지만 의욕이 생기지 않는 경우 등에 유효.

64. 컴포트 푸즈(Comfort foods)
9·11 테러 이후 미국에서 인기 있는 '가정적이고 안락한 요리'.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미트로프·캐세롤·애플파이 등. 과식 주의.

65. 야채 스프
따뜻한 음식은 마음을 이완시키며,
수프에 녹아 있는 영양분은 흡수가 잘된다.

66. 허브차
향기로 이완함과 동시에 허브의 약리작용을 기대할 수 있다.
레몬밤.카모밀 등.

67. 등 푸른 생선
전갱이·정어리 등의 생선기름에 많이 포함돼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부족하면 기분이 울적해지기도 한다.

68. 비타민 B군
신경의 정상적인 활동에 빠질 수 없다.
B6는 울병 개선에 효과가 있다고 하며, B12는 정신안정 작용이 있다.

69. 비타민 C
항스트레스에 필요한 코르티솔을 만들기 위해서는 비타민C가 필요.

70. 칼슘
신경조직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부족하면 초조해지고 기억력도 떨어진다.

71. 마그네슘
칼슘의 흡수에 필요하고, 상호 작용하여 여러 역할을 한다.

72. 전립(全粒)곡물을 먹는다
영양분이 높다.
에너지 대사가 느려 기분에 변덕이 잘 생기지 않는다.

73. 물을 충분히 설탕
인체의 3분의 2는 물. 전신의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물은 필수불가결. 하루에 1.5리터가 적당.

74. 설탕에 주의
설탕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저혈당증을 초래.
무기력과 스트레스 내성의 저하로 연결된다.

75. 커피는 오전 중에
카페인은 체내에 12시간 정도 남는 경우가 있다.
안락한 수면을 위해 커피나 초콜릿은 오전 중에.

76. 카페인은 줄여야 한다
중추신경을 자극해 일시적으로 피로감을 회복시켜주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아드레날린이 과도하게 분비돼 순환기 계통에 악영향.

77. 아침 식사를 거르지 말라
아침 식사는 하루의 활동을 시작하는 에너지를 뇌와 몸에 부여한다.
먹지 않는 사람일수록 신체의 부조화나 스트레스가 높아진다는 조사결과도.

78. 시체의 자세
똑바로 누워 머리.눈.볼 등의 순서대로 발끝에 이르기까지
근육을 하나씩 의식하여 이완시켜 나가는 요가의 자세.

79. 요가의 코 호흡
엄지와 약지를 양 코 옆에 대고, 오른쪽 콧구멍을 닫고 왼쪽으로 숨을 쉬면서 넷을 센다. 양쪽을 닫고 네번, 오른쪽을 열어 넷을 세고 뱉는다. 반대로 반복한다.

80. 마사지
스트레스 호르몬의 양이 감소하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되고 있다.

81. 지압
내관(內關).신문(神門).태충(太衝).백회(百會) 등의
혈은 자율신경을 조절하여 초조감이나 신경질적이 되는 것을 억제한다.

82. 바이오피드백
몸의 기능을 의식적으로 컨트롤함으로써 스트레스에 대처할 수 있다.

83. 모차르트
클래식은 예부터 울병치료에 이용되어 왔다.
최근의 음악요법에서는 모차르트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84. 노래를 부른다
노래방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사람이 많은데,
노래를 부르면 복식호흡이 되어 심신의 긴장이 모두 풀어진다.

85. 스포츠 관람
응원하면서 큰 소리를 내면 기분이 상쾌해지고, 혈행도 좋아진다.

86. 심호흡을 한다
불안이나 긴장 상태에서는 호흡이 얕아진다.
천천히 깊게 복식호흡을 하면 긴장이 완화된다.

87. 바다에 간다
테라소테라피(해양요법)처럼 바다에는 심신을 이완시키는 힘이 있다.
파도 소리도 마음을 치유한다.

88. 별을 본다
넓은 밤하늘이 마음을 해방시켜주며,
먼 곳을 바라보면 눈의 피로도 풀어진다.

89. 신발에 신경쓴다
맞지 않는 신발이나 너무 작은 신발은 심신을 모두 지치게 만든다.

90. 1/f 흔들림
실개천의 소리, 산들바람 등 자연 환경의 소리 속에는
'1/f 흔들림'의 법칙이 있고, 이완 효과가 있다.

91. 애완동물을 쓰다듬는다
스트레스를 느꼈을 때 동물을 쓰다듬으면 혈압이 내려간다.
푹신한 인형도 대용이 가능하다.

92. 마음의 자물쇠
일·가족·친구 등 각각의 자리에서 생긴 스트레스는 다른 곳으로 가져가지 않는다.
귀가 전 일에서 생긴 걱정은 보이지 않는 '자물쇠'로 채워보자.

93. 걱정거리 리스트
마음에 걸리는 일이 있으면 그것을 어떻게 할 것인지 써 본다.
명확하게 파악해두는 편이 대응하기 쉽다.

94. 책임범위를 지킨다
책임범위 내에서 전력을 다하고, 다른 사람의 문제에 관여하지 않는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명확하게.

95. 드라이브
혼자가 될 수 있고, 차를 타고 달리는 상쾌감이 있다.
멀리 가도 좋지만 속도를 너무 내지는 않도록 주의.

96. 풍수
방안 공기를 정체시키지 않으며, 걸어다니는
장소에 물건을 많이 놓아두지 않는 등
기분 좋은 환경조성에 신경쓴다.

97. 버린다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은 물건을 버린다.
풍수에서는 '한번에 27개'라고 하는 방법도 있다.

98. 조명에 신경
태양광에 가까운 형광등은 뇌를 각성시킨다.
거실이나 침실 등 휴식 공간에는 백열전등의 부드러운 빛이 좋다.

99. 간단한 낮잠법
발 아래에는 접시, 손에는 스푼을 들고 의자에서 잔다.
스푼이 접시에 떨어지는 소리를 듣고 눈을 뜨면
깊은 수면에 들어가지 않고 이완시킬 수 있다.

100. 걷는다
가벼운 운동은 기분전환을 가져 온다.
일을 하는 중에도 잠시 자리를 떠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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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mystory.tistory.com BlogIcon S마이스토리 2011.03.09 11:52 신고

    이거다하면 스트레스 안받겠쬬??
    만병의 근원은 스트레스라...^^
    잘보고 갑니다^^


비가 오고 흐린 날에는 평소보다 커피가 더 마시고 싶다. 여름 휴가철에 산이나 바다에 갈 때도 커피는 빼놓지 않고 챙겨 간다.

‘누구나 알아야 할 커피에 대한 상식 10가지’를 알아본다.

1. 카페인 때문에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
카페인 과다 복용으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정도 되려면 커피를 80에서 100 컵 정도 급히 연달아 마셔야 한다. 이런 실험일랑은 하지 않는 게 좋겠다.

2. 커피는 적당히 마시면 몸에 좋다
커피는 미국인들이 섭취하는 항산화 물질 가운데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항산화 물질은 당뇨를 막아준다. 몸에 좋은 커피 섭취량은 하루 한 두 잔 정도다. 설탕이나 프림을 넣지 않고 블랙으로 마시는 게 좋다. 커피를 싫어한다면 홍차를 마셔보라. 여기에도 항산화 물질이 많이 들어있다. 커피를 마시면 알츠하이머, 대장암, 구강암, 당뇨병, 통풍, 심장병, 담석, 신장결석의 발병률이 낮아진다는 연구보고도 나와있다. 기억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3. 카페인은 여성의 성욕을 증진시킨다
생쥐 실험 결과 밝혀진 사실이다. 하지만 평소 커피를 즐겨 마시는 사람들에겐 별 효과가 없고 거의 마시지 않거나 가끔 마시는 사람들에게 성욕 증진의 효과가 있다는 게 학계의 의견이다.

4. 카페인은 통증을 완화시킨다
커피 두 잔에 해당하는 카페인 양은 통증을 완화시켜준다. 운동을 하기 전에 커피를 마시면 근육통을 덜 느끼게 해주기 때문에 평소보다 더 오래 운동을 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있다. 물론 카페인의 진통 효과도 평소 커피를 즐겨 마시지 않는 사람에게서 더 높게 나타난다.

5. 카페인은 잠을 달아나게 만든다
커피를 마시면 잠이 안 온다는 사람들이 있다. 사실이다. 취침 시간 6시간 전 이후에는 커피를 마시지 않는 게 좋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가령 밤 11시에 잠을 자고 싶다면 오후 5시 이후에는 커피를 마시면 안 된다. 물론 평소 커피를 한 잔도 마시지 않는 사람의 경우엔 이보다 일찍 마셔도 카페인으로 인한 각성효과는 오래 지속될 수 있다. 인체가 카페인을 흡수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30분이 걸린다. 그래서 곧바로 각성 효과가 나타나지는 않는다.

6. 디카페인 커피에도 카페인이 들어있다
디카페인 커피란 글자 그대로 커피에서 카페인을 제거한 음료다. 커피를 좋아하지만 카페인에 유난히 민감한 사람들이 디카페인 커피를 즐겨 마신다. 하지만 디카페인 커피라고 해서 마치 물 마시듯 마셔서는 안된다. 디카페인 커피를 5~10잔 마시면 보통 커피 1~2잔에 포함된 카페인 양을 섭취하는 효과를 나타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있다. 커피 원두를 증기로 찌면 카페인이 분해되어 껍질 쪽으로 나온다. 이때 염화메틸렌이라는 유기 용해제를 사용해 카페인을 제거하기 때문에 인체 유해 논란이 일기도 한다.

7. 쓴맛의 주범은 카페인이 아니다
커피에 들어있는 성분 가운데 카페인이 쓴맛을 내는 주범은 아니다. 커피에 포함된 몸에 이로운 물질, 즉 항산화 성분이 주로 쓴맛을 낸다.

8. 커피의 맛은 볶고 끓이는 과정에서 결정된다
커피 원두에 섭씨 400도 이상의 고온을 가하면 커피콩 안에 있는 지방 성분이 바깥으로 나온다. 이 지방이 많이 나올수록 맛은 더 강해진다. 로스팅한 원두를 갈고 빻은 다음 뜨거운 물과 만나게 해 커피를 만드는데 이때 물과 만나는 시간이 길수록 카페인 농도는 높아진다. 물론 원두를 오래 볶을수록 카페인 양도 많아진다. 카푸치노, 에스프레소보다 레귤러 커피가 훨씬 카페인 양이 많다. 짧은 시간에 고압 수증기를 통과시켜 뽑아내는 에스프레소가 맛은 진하지만 카페인 함유량은 오히려 낮기 때문이다.

9. 커피에도 품종이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코페아 카네포라(로부스타 커피)코페아 아라비카다. 이 밖에도 리베리카, 엑셀사, 모리티아나 등의 품종이 있다. 아라비카 품종으로 만든 커피는 맛이 부드럽고 카페인 함유량도 낮다. 이에 반해 로부스타 커피는 맛이 거칠고 카페인 함유량이 높은 편이다. 가격은 로부스타 품종이 비싸다. 대부분의 커피 메이커에서는 이 두 품종을 적당한 비율로 섞어 쓴다.

10. 세계 최대 커피 소비국은 핀란드다
핀란드는 세계 최고의 커피 소비국이다. 1인당 연간 13㎏(하루 평균 6잔)의 원두커피를 섭취한다. 헬싱키 시내에는 스타벅스 등 글로벌 커피 체인점도 있긴 하지만 직접 원두를 볶아서 커피를 내는 카페들이 즐비하다. 커피 맛도 세계적 수준이다. 주로 에스프레소를 즐긴다. 핀란드에 이어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등 북유럽 국가에서 커피를 많이 마시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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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3.08 16:04 신고

    알고 있던 사항도 있었지만 의외의 사항도 있네요. ㅎㅎ


*신종플루 정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변이를 일으켜 만들어진 신종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에 의하여 37.8 ℃이상의 발열 과 기침,목통증, 콧물 혹은 코막힘 중 한가지 이상의 증 상을 보이는 급성호흡기 질환을 말합니다.
 

사람간 감염 : 환자의 기침이나 재채기로 증상이 생긴 후 7일까 지 전염
                    (2M이내서는 전염가능)

*신종플루 증상 


일반적 계절인플루엔자와 비슷합니다. 발열(37.8℃)과 기침, 콧물, 인후통과 몸살, 오한 두통 피로감 등이 올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설사와 복통을 보이기도 합니다.

어린이들, 임신부, 만성질환을 앓고 있으신 분들, 65세 이상의 어르신들은 합병증을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치명성에 대한 자료는 아직 충분치 않으나 멕시코 이외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치명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신종플루와 감기의 차이점




감기와 신종플루는 같은 호흡기 감염 증상으로 콧물, 코막힘, 인후통 등 증상이 비슷하지만 분명한 차이가 있으니 구별이 가능합니다.
위와 같은 증상만 가지고 감기다 신종플루다 진단을 내리기는 어렵지만 신종플루는 발열, 오한이 95% 이상 근육통 증상이 심하게 나타납니다. 이러한 증상이 있다면 전문가와 상담하여 확진 검사를 통해 진단을 받도록 합니다.
신종플루 발생 초기엔 외국지역을 방문했느냐 등이 중요한 소견이었지만 지역 내 전파가 증가되면서 특정한 집단 생활이 이루어지는 곳에 발열질환이 있는 사람이 있는 것 역시 확인해야 합니다.

증상으로만 보면 독감 등 감기와 큰 차이가 없어보이지만 신종플루는 합병증이 잘 생기고 천명 중 네 다섯 명의 사망률을 보이므로 합병증이 잘 발생하는 고위험군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염력에 있어서는 신종플루가 감기에 비교해서 전염력이 보다 월등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간 인류의 역사에서 인플루엔자 대유행이 여러 차례 있었지만 어느 것보다도 신종플루가 빠른 것으로 보입니다. 인류가 접해보지 않은 바이러스로 면역이 없는 상태이기도 하고 인구이동이 증가하는 시대이므로 더욱 그런 것으로 풀이됩니다.

*신종플루 진단 기준


확진 환자 - 아래 실험방법 중 한 가지 이상의 방법에 의해 바이러스 병원체 감염을
                  확인한 급성호흡기질환자

                 ㆍreal-time RT-PCR
                 ㆍ바이러스 배양
추정 환자 - 급성호흡기질환이 있으면서 인플루엔자 A는 확인이 되었으나,
                   기존 사람인플루엔자 H1과 H3 음성

의심 환자 - 급성열성호흡기질환이 있으면서
                - 다음의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경우
                  ㆍ증상발현 7일 이내 추정 또는 확진환자와 접촉자이거나
                  ㆍ증상발현 7일 이내 확진환자 발생지역에 체류, 방문 후 귀국한 경우

*신종플루 검사 방법


현재 유통되는 인플루엔자 키트는 엄밀히 말해 신종플루 검사용 키트는 아닙니다.
전세계적으로 신종플루만을 잡아내는 키트는 아직 개발되지 않았습니다.
에스디 사와 질병관리본부과 손잡고 3개월 국가 프로잭트로 개발중입니다.
단, 현존하는 인플루엔자 키트는 A,B타입을 동시에 진단하는 형태로 이루어저 있는데, 신종 플루인 H1N1군이 A 타입 인플루엔자에 속해있습니다. 하여 일반 인플루엔자 키트로 검사를 하여 A 선에 양성이 나오면 정확한 컨펌 검사, 즉 RT PCR 검사로 확인하여 최종 진단을 내리게 됩니다.

인플루엔자 키트 검사 -> A,B 다 음성 
                                     ( 인플루엔자 감염 - 감기 , 급성호흡질환 )
                                     B 만 양성
                                     ( B형 인플루엔자 - 신종플루와 관계없는 B형 독감 )
                                     A 만 양성
                                     ( 일반 독감 내지는 신종 플루 감염 의심 )
                                     환자를 보건소나 보건환경연구원으로 이관.
                                     A,B 두개다 양성
                                     ( 인플루엔자 중복감염 재검 후 의심환자로 분류 )

*신종플루 검사 비용

현재 검사비용이 전국이 동일하지는 않습니다.
모병원 예) 검사비용 : 122,150(본인부담금) - 비보험
              
 검사결과 양성으로 확진될 경우  : 56,080원만 부담 - 보험

*신종플루 치료비

민간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고 처방전을 받은 경우 거점약국(복지부 지정)에서 처방 받을 수 있습니다. 거점치료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경우에는 외래에서도 치료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임산부와 59개월 이하 영유아, 만성질환자, 폐렴소견환자 등 신종플루 고위험군이 의학적인 진단 아래 투약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항바이러스제(국가 비축분)를 무료로 공급하고 
단, 진찰비와 조제료 비용은 일반 진료와 동일하게 건강보험을 적용 받아 일부 비용을 부담합니다.

*신종플루 보험


실손의료보험이나 질병보험 등 손해보험이나 생명보험에 미리 가입한 경우라면 검사비, 치료비, 사망보험금 등을 보험에서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신종 플루는 법정 4군 전염병이기 때문에 사망보험금도 지급받는다.
혹시 신종플루를 걱정하시는분들은 실손보험이 가입되어있는지 확인해 보시고 안되어있으시면 가입하시는게 좋습니다.

*신종플루 처방




병원가서 처방받으시고 약국에서 타미플루약가격은 무상지원이 맞으시면1400원

무상지원이아니시면 36860원-38190원이라고합니다. (75mg로 10알기준)

*신종플루 예방법




주변인이나 가족이 신종플루에 노출되었다면 보건소 등에서 확인을 받고 타미플루라는 치료약을 처방 받습니다. 예방 목적으로도 처방이 가능한 약물입니다.
또한 손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합니다. 환자가 있을 경우 2m내로 접근하게 되면 감염이 잘 되니 보다 주의합니다.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5세 미만의 사람은 환자와 가급적 접촉을 피합니다.

합병증의 대표적인 것은 폐렴입니다.

초기 사망자들은 대부분 신종플루 자체에 의한 폐렴이나 2차적 폐렴으로 사망했습니다. 2차적 폐렴은 폐렴구균에 의한 것으로 병원에서 쉽게 예방접종을 맞을 수 있기 때문에 예방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신종플루 자체로 생기는 폐렴은 타미플루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감염경로는 말할 때나 기침, 재채기 등을 할 때 바이러스의 전파 그리고 공기 중에 떠다니는 비말이 주변 환경에 묻어 있다가 전파되거나 하므로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손을 잘 씻도록 한다. 가능하면 눈, 코, 입은 만지지 않도록 유의하도록 합니다.

독감은 보통 가을, 겨울이나 계절이 변할 때 잘 생기는데 현재는 신종플루에 대한 면역력이 없는 상태이므로 접촉 되는대로 모두 발병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가을, 겨울이 되면 더 심해질 수 있고 더 빨리 전파될 우려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전의 인플루엔자 유행처럼 처음 접했던 바이러스도 시간이 지나면 정착이 되고 국지적, 계절적 인플루엔자로 바뀌게 됩니다.

*신종플루에 좋은 음식

홍삼 , 인삼 , 김치 , 마늘 , 양파 , 무 , 고추 , 대파 , 된장 , 녹황색채소 , 물
음식도 중요하지만 충분한 휴식과 수면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국내에서 타미플루에 내성을 갖는 신종플루 변종 바이러스가 46세 남성에서 발견, 네덜란드에서는 타미플루 내성을 가진 변이 신종플루(인플루엔자A/H1N1) 감염자가 사망했습니다. 미리미리 건강을 챙기는 것이 신종플루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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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1.07 09:43

    요런것들이 다 인간이 만든게 아닌가 싶네요 ㅠ
    감기 뿐 아니라 신종플루도 조심하세요 느킴님 ㅠ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hinkingpig.tistory.com BlogIcon 생각하는 돼지 2011.01.07 09:50 신고

    예방이 최선인 것 같습니다...
    김치도 많이 먹어야 겠구요...
    포스팅 감사드립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1.01.07 10:42 신고

    주위에서 보면, 신종플루에 걸렸다는 사람들이 제법 있더군요.
    조심해야 겠어요.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1.07 11:25

    역시 예방이 최고죠~! 플루약이 지원 못받으면 이리 비쌌군요. 집에 들어가면 손부터 씻어야 겠습니다 ^^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kkolzzi.com BlogIcon kkolzzi 2011.01.07 20:57

    또 다시 신종인플루엔자가 유행할까봐 겁납니다. 구제역 빨리 사라졌으면 좋겠고, 유행전염병이 없어야 할텐데요...


한국 성인들의 수면시간이 평균 6시간 36분이라고 합니다.
한국인은 전 생애에 걸쳐 동,서양 다른 나라들에 비해 최소 하루 1시간 이상 잠을 덜 자는 '수면 후진국'이라고 밝혀진바 있습니다. 수면에 대한 오해와 중요한 기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잠 적게 자야 부지런하다?

수면 질환분류에서 하루 5시간 미만 자는 경우를 저수면증으로 분류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잠을 적게 자면 부지런하고, 많이 자면 게으르다고 봅니다. 성인은 하루 평균 7-8시간을 자야 신체적, 정서적, 학업적, 업무적 능률을 최적의 상태로 올릴 수 있습니다. 지나치게 잠을 줄이려다 심장병 등으로 사망할 확률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또 지나치게 잠이 적거나 많으면 오히려 수명이 줄어듭니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한다?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항상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말은 자라는 어린이, 청소년들에게는 틀린 말입니다. 노인들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게 신체적으로 맞지만, 청소년들은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게 신체적으로 맞습니다. 수면은 멜라토닌 분비, 중심체온 및 호르몬 변화 등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는 매우 복잡한 현상입니다. 특히 중심체온이 떨어질때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잠이 쏟아지기도 합니다. 노인들은 초저녁무렵 청소녀들은 새벽에 중심체온 하강이 일어나기 때문에 몸에 맞는 수면시간대가 다릅니다. 방학때 청소년들에게 너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를 바라지 말고, 생활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오전 30분 정도 늦게 일어나도록 하는게 훨씬 더 현명한 부모가 되는 방법입니다.

*잠 안올때 술 한잔이 좋다?

술은 잠자는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다만 술을 마시면 신체적 긴장이 풀어져 잠이 들기 쉽습니다. 하지만 술을 마시면 뇌하수체의 항이뇨 호르몬생성이 억제되어 소변을 자다가 일어나서 보러 가야합니다. 또 잠자는 도중에 술이 깨면 교감신경이 흥분되는 금단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가슴이 두근거리고 몸의 흥분성이 높아져서 깊은 잠을 못자게 되는것 입니다. 잠을 자는 힘은 20대 후반부터 약해진다고 합니다.수면건강도 점을때 관리 하지 않으면 나중에 수면 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집니다.술에 의존해서 잠을 자려다가 자칫 알코올 의존성 수면 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아집니다.




Tip: 공부, 운전, 운동 등을 잘하기 위해 잠을 잘 자는것이 중요합니다.
잠은 인지기능이나 판단력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누구나 느끼듯이 잠을 못 자면 운전하는 도중 졸음이 와서 위험하고 공부하거나 사업적 판단을 하는데,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데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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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0.10.30 10:03 신고

    밤 10~02시까지는 꼭 가야해요~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0.10.30 10:30

    제가 술을 먹는 이유를 포스팅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feelhouse.tistory.com/ BlogIcon 활기충만 2010.10.30 17:42

    아하 그렇군요
    아이들 늦게자면 빨리자라고 늘
    갈구는 1인이였더랍니다.^^


미국발 금융 위기의 여파로 다들 살기가 어렵다고들 합니다. 그럴수록 건강 하나만큼은 잃지 말아야 합니다. 하지만 먹고 사느라 바빠서 내 몸 돌보기도 여의치 않습니다. 잘 먹고 잘 살려면 적잖은 비용도 치러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우리 주변에 돈 안 들이고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 얼마든지 있습니다.

영국 일간지 더 타임스가 소개하는
‘돈 안쓰고 건강 유지하는 방법’ 알려드립니다.



*잠을 충분히 자야합니다.

수면 부족은 몸을 쇠약하게 만듭니다.
교통 사고, 우울증, 질병의 원인이기도 합니다.
밤에 마시는 차, 커피, 알코올 양을 줄이면 수면 시간도 길어지고 같은 시간이라도 더 깊이 잘 수 있습니다. 적절한 운동은 숙면에 도움이 될뿐만 아니라 잠자는 동안 몸을 뒤척이거나 몸부림치게 만드는 우울증과 불안감을 덜어줍니다.



*숲속에서 산책 해야합니다.

숲속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은 걷거나 뛰거나 아니면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건강에 이롭습니다. 
숲과 가까이 지내면 신체 건강은 물론 정신 건강에도 좋습니다.



*조리 시간을 줄여 영양분을 높여합니다.

야채를 끓는 물에 살짝 넣었다가 가능한 재빨리 꺼내는 요리는
식비를 줄일 뿐만 아니라 음식의 질을 높여줍니다. 많은 양의 물에 야채를 오래 삶아내면 야채에 들어있는 많은 영양분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물에 삶는 것보다 찌거나 전자 레인지로 가열하는 게 더 낫습니다. 삶을 경우 가능한 빨리 꺼내야 합니다. 신선한 야채보다 냉동 야채(가령 냉동 완두콩)가 양분 보존 상태가 더 좋습니다. 냉동실에 넣으면 보관하기도 쉽습니다. 냉동 야채는 신선한 야채보다 더 쌉니다.


*마음을 편하게 먹어야합니다.

과거나 미래보다 ‘현재’에 집중하고 취미 생활을 갖는 것이
요즘처럼 풍파 많은 시대에 정신적 균형감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준다는 최근의 연구 보고가 나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명상을 하는데 실제로 도움이 된다는 증거도 있습니다.

1분만에 할 수 있는 명상법을 소개합니다.

1) 고요한 장소를 물색합니다. 2) 앉습니다. 3) 양반 자세를 편안하게 취합니다.
4) 허리를 곧추세웁니다. 5) 알람 시계를 1분 후에 울리도록 합니다. 6) 양손을 편안하게 고정시킵니다. 7) 눈을 감습니다. 8) 숨을 내쉬고 들이 쉬면서 마음을 가라앉힙니다. 9) 알람 시계가 울릴 때까지 계속 반복하면 됩니다.



*나쁜 습관을 버려야합니다

담배를 피우려면 돈이 많이 듭니다. 오늘이라도 당장 "
금연에 성공하는 비결 " 은 책을 사서 읽어보면 좋습니다. 담당 의사와 상담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니코틴을 대체할 수 있는 의약품을 처방해 줄 수도 있습니다. 금연하면 몸도 건강해지고 적잖은 돈도 절약할 수 있습니다.



*해독용 드링크는 끊어야합니다.

우리가 복용하는 화학 제품은 몸에 해롭습니다. 알코올이 좋은 예입니다.
그래서 우리 몸에는 간(肝)이라 불리는 해독 기관이 달려 있습니다. 간이 훌륭하게 제기능을 다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해독용 드링크, 해독 보충제 등 온갖 묘약의 도움이 필요 없습니다. 간장 보호, 숙취 제거, 알코올 중독 예방을 내세운 약은 지금부터 당장 끊어야합니다.



*저렴한 헬스클럽에 등록 해야합니다.

지방자치단체 등이 운영하는 헬스클럽은 사설 운동시설보다 값이 쌉니다.
매주 4회 이하로 간다면 이번 기회에 헬스 클럽을 바꾸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매주 한번 이상은 가서 운동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치과 질환을 예방 해야합니다. 

치과에 자주 가면 적잖은 돈이 듭니다.
치아를 건강하게 하는 비결은 이빨을 썩게 만드는 박테리아의 번식을 막는 것입니다. 칫솔질과 치실을 규칙적으로 하면 물리적으로 박테리아를 제거할 수 있지만, 처음부터 박테리아가 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단 것을 먹지 않는 것입니다. 무설탕껌을 씹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무설탕 사탕을 아이들이 먹으면 구강 박테리아의 증식을 막아준다는 연구 보고도 있긴 하지만, 먼저 치과의사와 상의해 보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값비싼 슈퍼푸드를 끊어라


블루베리, 산딸기 등은 건강에 좋은 생화학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블랙베리, 비트 뿌리, 시금치, 케일 등도 마찬가지입니다. 매주 과일ㆍ채소와 곡류(당질 식품) 각 5인분, 지방이 풍부한 생선 2인분, 적당량의 육류만 섭취하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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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6sup.tistory.com BlogIcon 하결사랑 2010.10.11 10:16 신고

    백번천번 맞는 말씀이시고 건강유지를 위해 필수요 당연한 일인데
    그걸 지키기는 또 왜 이렇게 어려운지 모르겠습니다. ㅡㅡ;;
    건강한 생활 쉬워보여도 막상 실천하려면 어려워요 ㅋ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10.11 10:36 신고

    쉽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아니 어렵다기 보다는 신경쓰며 살기에는 너무 바쁘다는 것일까요.
    여유가 없는 게 건강의 가장 큰 적인 것 같아요. ^^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dunpil.tistory.com BlogIcon 둔필승총 2010.10.11 11:20

    공짜라면 양잿물도 마신다는데 잘 참고하겠습니다.
    아, 금연....ㅠㅠ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0.10.11 11:35

    솔직히 술담배만 안해도 건강 유지하지 않을까요 %%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0.10.11 11:36

    오늘부터 하나씩 실천해봐야겠어요~!특히 충분한 숙면.^^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oodabang.tistory.com/ BlogIcon 엄마는수다쟁이 2010.10.11 13:27

    저는 야채를 별로 안좋아해서 하루야채 사먹었다는 ㅎㅎ
    요즘 음주량도 늘어나니 컨디션이 별루네요 ㅜㅜ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10.11 13:34 신고

    그런 방법이^^
    항상 좋은 글 고맙습니다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ings17.tistory.com BlogIcon 설보라 2010.10.11 13:59 신고

    건강을 위해서 신경을 쓰고 살아야겠습니다.
    1분 명상법이나 가까운 저렴한 헬스크럽에 다니는것등
    실천하기 어렵지 않으나 아직 실행을 못하고 있는거네요~^^
    잘 보고 갑니다. 건강한 한주 되도록 해요~^^*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0.11 14:07

    오늘부터라도 이거 하나하나 실천하면
    저도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나요?ㅋㅋㅋㅋㅋㅋ
    그럼 당장 실현하겠씁니다 ㅋㅋㅋㅋ

    주말 잘보내셨나요?
    한주 잘 보내세요~~:)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10.11 17:34 신고

    다른 것도 다 중요하지만 저에게 제일 시급한 건 금연인 듯 보이네요.ㅠㅠ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0.10.11 18:17 신고

    1순위로는 잠을 충분히 자야겠구 그 다음으로는 산책을 해야겠네요. ^^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apedix.tistory.com BlogIcon 코리안블로거 2010.10.12 10:40 신고

    그놈의 담배가 문제에요.ㅠ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cuttysooki.tistory.com BlogIcon 하늘에양탄자 2010.10.12 17:55 신고

    정말 필요한 이야기네요
    간과하고 지나갈 수 있는 것들인데 머리속에 새겨두어야겠어요


*신종플루 정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변이를 일으켜 만들어진 신종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에 의하여 37.8 ℃이상의 발열 과 기침,목통증, 콧물 혹은 코막힘 중 한가지 이상의 증 상을 보이는 급성호흡기 질환을 말합니다.
 

사람간 감염 : 환자의 기침이나 재채기로 증상이 생긴 후 7일까 지 전염
                    (2M이내서는 전염가능)

*신종플루 증상 


일반적 계절인플루엔자와 비슷합니다. 발열(37.8℃)과 기침, 콧물, 인후통과 몸살, 오한 두통 피로감 등이 올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설사와 복통을 보이기도 합니다.

어린이들, 임신부, 만성질환을 앓고 있으신 분들, 65세 이상의 어르신들은 합병증을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치명성에 대한 자료는 아직 충분치 않으나 멕시코 이외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치명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신종플루와 감기의 차이점


감기와 신종플루는 같은 호흡기 감염 증상으로 콧물, 코막힘, 인후통 등 증상이 비슷하지만 분명한 차이가 있으니 구별이 가능합니다. 위와 같은 증상만 가지고 감기다 신종플루다 진단을 내리기는 어렵지만 신종플루는 발열, 오한이 95% 이상 근육통 증상이 심하게 나타납니다. 이러한 증상이 있다면 전문가와 상담하여 확진 검사를 통해 진단을 받도록 합니다. 신종플루 발생 초기엔 외국지역을 방문했느냐 등이 중요한 소견이었지만 지역 내 전파가 증가되면서 특정한 집단 생활이 이루어지는 곳에 발열질환이 있는 사람이 있는 것 역시 확인해야 합니다.

증상으로만 보면 독감 등 감기와 큰 차이가 없어보이지만 신종플루는 합병증이 잘 생기고 천명 중 네 다섯 명의 사망률을 보이므로 합병증이 잘 발생하는 고위험군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염력에 있어서는 신종플루가 감기에 비교해서 전염력이 보다 월등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간 인류의 역사에서 인플루엔자 대유행이 여러 차례 있었지만 어느 것보다도 신종플루가 빠른 것으로 보입니다. 인류가 접해보지 않은 바이러스로 면역이 없는 상태이기도 하고 인구이동이 증가하는 시대이므로 더욱 그런 것으로 풀이됩니다.

*신종플루 진단 기준


확진 환자
- 아래 실험방법 중 한 가지 이상의 방법에 의해 바이러스 병원체 감염을
                  확인한 급성호흡기질환자

                 ㆍreal-time RT-PCR
                 ㆍ바이러스 배양
추정 환자 - 급성호흡기질환이 있으면서 인플루엔자 A는 확인이 되었으나,
                   기존 사람인플루엔자 H1과 H3 음성

의심 환자 - 급성열성호흡기질환이 있으면서
                - 다음의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경우
                  ㆍ증상발현 7일 이내 추정 또는 확진환자와 접촉자이거나
                  ㆍ증상발현 7일 이내 확진환자 발생지역에 체류, 방문 후 귀국한 경우

*신종플루 검사 방법


현재 유통되는 인플루엔자 키트는 엄밀히 말해 신종플루 검사용 키트는 아닙니다.
전세계적으로 신종플루만을 잡아내는 키트는 아직 개발되지 않았습니다.
에스디 사와 질병관리본부과 손잡고 3개월 국가 프로잭트로 개발중입니다.
단, 현존하는 인플루엔자 키트는 A,B타입을 동시에 진단하는 형태로 이루어저 있는데, 신종 플루인 H1N1군이 A 타입 인플루엔자에 속해있습니다. 하여 일반 인플루엔자 키트로 검사를 하여 A 선에 양성이 나오면 정확한 컨펌 검사, 즉 RT PCR 검사로 확인하여 최종 진단을 내리게 됩니다.

인플루엔자 키트 검사 -> A,B 다 음성 
                                     ( 인플루엔자 감염 - 감기 , 급성호흡질환 )
                                     B 만 양성
                                     ( B형 인플루엔자 - 신종플루와 관계없는 B형 독감 )
                                     A 만 양성
                                     ( 일반 독감 내지는 신종 플루 감염 의심 )
                                     환자를 보건소나 보건환경연구원으로 이관.
                                     A,B 두개다 양성
                                     ( 인플루엔자 중복감염 재검 후 의심환자로 분류 )

*신종플루 검사 비용

현재 검사비용이 전국이 동일하지는 않습니다.
모병원 예) 검사비용 : 122,150(본인부담금) - 비보험
              
 검사결과 양성으로 확진될 경우  : 56,080원만 부담 - 보험

*신종플루 치료비

민간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고 처방전을 받은 경우 거점약국(복지부 지정)에서 처방 받을 수 있습니다. 거점치료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경우에는 외래에서도 치료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임산부와 59개월 이하 영유아, 만성질환자, 폐렴소견환자 등 신종플루 고위험군이 의학적인 진단 아래 투약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항바이러스제(국가 비축분)를 무료로 공급하고 
단, 진찰비와 조제료 비용은 일반 진료와 동일하게 건강보험을 적용 받아 일부 비용을 부담합니다.

*신종플루 보험


실손의료보험이나 질병보험 등 손해보험이나 생명보험에 미리 가입한 경우라면 검사비, 치료비, 사망보험금 등을 보험에서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신종 플루는 법정 4군 전염병이기 때문에 사망보험금도 지급받는다.
혹시 신종플루를 걱정하시는분들은 실손보험이 가입되어있는지 확인해 보시고 안되어있으시면 가입하시는게 좋습니다.

*신종플루 처방


병원가서 처방받으시고 약국에서 타미플루약가격은 무상지원이 맞으시면1400원
무상지원이아니시면 36860원-38190원이라고합니다. (75mg로 10알기준)

*신종플루 예방법


주변인이나 가족이 신종플루에 노출되었다면 보건소 등에서 확인을 받고 타미플루라는 치료약을 처방 받습니다. 예방 목적으로도 처방이 가능한 약물입니다.또한 손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합니다. 환자가 있을 경우 2m내로 접근하게 되면 감염이 잘 되니 보다 주의합니다.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5세 미만의 사람은 환자와 가급적 접촉을 피합니다.

합병증의 대표적인 것은 폐렴입니다.

초기 사망자들은 대부분 신종플루 자체에 의한 폐렴이나 2차적 폐렴으로 사망했습니다. 2차적 폐렴은 폐렴구균에 의한 것으로 병원에서 쉽게 예방접종을 맞을 수 있기 때문에 예방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신종플루 자체로 생기는 폐렴은 타미플루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감염경로는 말할 때나 기침, 재채기 등을 할 때 바이러스의 전파 그리고 공기 중에 떠다니는 비말이 주변 환경에 묻어 있다가 전파되거나 하므로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손을 잘 씻도록 한다. 가능하면 눈, 코, 입은 만지지 않도록 유의하도록 합니다.

독감은 보통 가을, 겨울이나 계절이 변할 때 잘 생기는데 현재는 신종플루에 대한 면역력이 없는 상태이므로 접촉 되는대로 모두 발병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가을, 겨울이 되면 더 심해질 수 있고 더 빨리 전파될 우려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전의 인플루엔자 유행처럼 처음 접했던 바이러스도 시간이 지나면 정착이 되고 국지적, 계절적 인플루엔자로 바뀌게 됩니다.

*신종플루에 좋은 음식

홍삼 , 인삼 , 김치 , 마늘 , 양파 , 무 , 고추 , 대파 , 된장 , 녹황색채소 , 물
음식도 중요하지만 충분한 휴식과 수면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농협수삼 금산인삼도매센터

국내에서 타미플루에 내성을 갖는 신종플루 변종 바이러스가 46세 남성에서 발견, 네덜란드에서는 타미플루 내성을 가진 변이 신종플루(인플루엔자A/H1N1) 감염자가 사망했습니다. 미리미리 건강을 챙기는 것이 신종플루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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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30 10:44 신고

    예방 주사가 있더군요.
    요즘 독감 예방 주사가 유행인데
    신종 플루와는 별도라고... 각기 따로 접종해야 한다고 하네요.
    어제 집안 식구들도 우르르 몰려가서 하고 왔죠.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0.09.30 11:37

    또다시 신종플루가 몰아닥치는 계절이 왔나요...
    이번 겨울도 손 잘 씻고 다니면서 준비해야겠네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remeet1004.tistory.com BlogIcon 빵준씨 2010.09.30 11:39 신고

    신종플루 완전정복~!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plusblog.tistory.com BlogIcon 꼬마낙타 2010.09.30 13:44

    조심해야 겠어요 ㅜㅜ
    신종플루 주의보가 다시 ..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0.09.30 14:23 신고

    처음으로 독감 주사 맞았는데 그 안에 신종플루 예방도 된다고 하니 올해는 걱정 없을 것 같습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09.30 15:11 신고

    저희집도 조만간에 독감 예방 주사를 맞아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09.30 15:22 신고

    에휴....저두 예방주사를 맞아야 할까 봅니다.
    아...근데 은근 비싼거 같던데요...에휴...뭐가 이리 다...돈이 많이 들어가는지
    ㅠㅠ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09.30 15:27 신고

    잘보고 갑니다
    저도 정복을 해야 할 듯^^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꽁. 2010.09.30 17:37

    감긴데..
    위에 ㄴㅐ용 읽어보니..
    증상이 꼭 신종플루 같으네요.ㅎㅎ

    주사 맞으러 가야겠어요;;

    오늘 마무리 잘하세요 ^^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9.30 18:29 신고

    작년에 신종플루때문에 난리였던 기억이 나네요~
    올해는 심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ppy-box.tistory.com BlogIcon 건강정보 2010.09.30 18:35 신고

    또 다시 신종플루가...
    작년에는 정말 신종플루때문에 걱정을 많이했는데
    올해는 심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정말 끔찍했잖아요..ㅠㅠ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insatory.tistory.com BlogIcon 신사토리 2010.10.01 00:15 신고

    오호~ 하지만 역시 손 자주 씻고 청결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겠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