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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떡국

 필요한 재료
가래떡 200g, 황·백지단(사방 10cm) 1장씩, 송송 썬 대파 3큰술, 국간장 2큰술, 실고추·소금·후춧가루 약간씩, 구워 부순 김 ¼컵, 떡국육수(쇠고기 양지머리 300g, 대파 1대, 통후추 5알, 마늘 5쪽, 생수 10컵), 고기양념(다진 마늘 1작은술, 간장·깨소금·소금·후춧가루·참기름 약간씩)

 이렇게 만드세요.
1. 가래떡은 얇고 어슷하게 썰어 널찍한 채반에 펼쳐놓는다.
2. 쇠고기 양지머리는 찬물에 담가 핏물을 뺀 뒤 분량의 물에 나머지 육수 재료와 함께 넣고 끓인다. 이때 떠오르는 거품은 말끔히 건져낸다.
3. ②를 젓가락으로 찔러 보아 쑥 들어가면 다 익은 것이므로 건져 식힌다.
4. 식힌 쇠고기는 결대로 찢어서 고기양념에 조물조물 무치고 국물은 면보에 걸러 맑은 육수만 밭아 냄비에 다시 부어 끓인다.
5. 황·백지단은 실고추는 짧게 끊어놓는다.
6. ④의 육수가 끓으면 국간장으로 간을 맞추고 가래떡을 넣어서 끓인 다음 소금, 후춧가루로 간을 맞춘 뒤 그릇에 담고 김, 황·백지단채, 쇠고기, 실고추를 고명으로 올린다.



 오색겨자채

 필요한 재료
오이 ½개, 배 1개, 달걀 4개, 밤 10톨, 당근 ½개, 대추 10개, 잣 3큰술, 흰설탕 3큰술, 청주 1작은술, 소금 약간, 겨자소스(발효겨자 2큰술, 배즙 ⅓컵,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식초·설탕 3큰술씩, 소금·흰 후춧가루 약간씩)

 이렇게 만드세요.
1. 오이는 4cm 길이로 토막 내어 1cm 폭으로 썬 다음 소금을 뿌려 절인 뒤 헹궈 물기를 없앤다.
2. 배는 껍질을 벗기고 4cm 길이, 1cm 폭으로 편썰기해 흰설탕 물에 담갔다 건져 물기를 닦는다.
3. 밤은 속껍질까지 완전하게 벗겨 편썬 다음 ②의 배를 담가두었던 설탕물에 담근다.
4. 당근은 오이와 같은 길이로 썰어 찬물에 헹군 다음 물기를 닦고 대추는 돌려깎아서 채썬다. 잣은 고깔을 떼어 종이타월에 올려 다진다.
5. 달걀은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해 풀어 체에 내린 뒤 청주와 소금을 넣어 간한 뒤 지단을 부쳐 식히고 오이와 같은 길이로 썬다. 모든 재료를 겨자소스에 버무려 그릇에 담은 뒤 잣가루를 뿌린다.

 떡만두국

 필요한 재료
손만두 12개, 떡국떡 150g, 국물용 멸치 10마리, 황·백지단(사방 10cm) 1장씩, 쪽파 3뿌리, 부순 파래김 3큰술, 간장·청주·다진 마늘 1큰술씩,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물 15컵

 이렇게 만드세요.
1. 떡국떡은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쪽파는 송송 썬다.
2. 국물용 멸치를 다듬어 냄비에 볶아 비린내가 없어지면 청주와 물을 붓고 20분 정도 끓여 멸치국물을 만든다.
3. ②의 멸치국물이 진하게 우러나면 면보에 맑은 국물만 밭아 다시 냄비에 붓고 간장과 다진 마늘을 넣어서 한소끔 끓인다.
4. ③의 국물이 끓어오르면 손만두를 넣어 끓이다가 떠오르면 떡을 넣은 뒤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을 맞춘다.
5. 그릇에 떡과 손만두를 담고 국물을 부은 뒤 황·백지단을 곱게 채썰어 올리고 쪽파와 부순 파래김을 뿌린다.


 통도라지낙지숙회무침

 필요한 재료
통도라지 250g, 낙지 2마리, 영양부추 30g, 송송 썬 실파 3큰술, 소금·청주 약간씩, 도라지양념(식초 3큰술, 물엿 4큰술, 소금 1작은술), 양념장(고운 고춧가루 2큰술, 고추장·다진 마늘·설탕 1큰술씩, 생강즙 ½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깨소금 1큰술, 소금·흰 후춧가루 약간씩

 이렇게 만드세요.
1. 통도라지는 껍질을 벗겨 소금을 뿌려 바락바락 주물러 씻은 뒤 찬물에 1시간 정도 담가 아린 맛과 쓴맛을 뺀다.
2. ①의 도라지는 손가락 길이로 도톰하게 썰어 양념을 넣고 버무려 20분 정도 잰다.
3. 낙지는 소금으로 주물러 씻어 물에 헹군 뒤 끓는 물에 청주를 약간 붓고 데쳐 물기를 뺀 다음 먹기 좋은 길이로 썬다.
4. 영양부추는 다듬어 씻어 2cm 길이로 썬다.
5. 볼에 양념장을 넣고 도라지, 낙지를 넣어 조물조물 무친 뒤 영양부추를 넣고 깨소금, 소금, 흰 후춧가루를 넣어 간을 맞춘 다음 살살 버무린다.
6. 접시에 ⑤를 담고 송송 썬 실파를 뿌린다.


 조랭이떡국

 필요한 재료
조랭이떡 200g, 사골육수 10컵(사골 600g, 물 3ℓ), 무 100g, 대파 ½대, 달걀 1개, 청주 ½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국간장 1큰술, 실고추·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이렇게 만드세요.
1. 사골은 4cm 크기로 잘라 핏물을 뺀 뒤 냄비에 물을 붓고 넣어서 5~10분 정도 데쳐 불순물을 뺀다. 그런 다음 물을 따라 버린다.
2. 다른 냄비에 물을 붓고 ①의 사골을 3시간 이상 끓인 뒤 국물을 따른다.
3. 다시 ②의 사골에 새로운 물을 붓고 1시간 정도 재탕한 뒤 ②의 육수를 섞어 다시 한 번 30분 이상 끓여서 진한 사골육수를 준비한다. 조랭이떡은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무는 껍질을 벗겨 사방 3cm 크기로 납작하게 썰어 육수에 넣어 끓인다.달걀을 풀어 체에 내린 뒤 실고추를 잘게 썰어 섞고 청주를 넣는다.팬에 얇게 지단을 부쳐서 식힌 뒤 돌돌 말아 곱게 채썬다.
4. ③의 무가 익어 국물이 우러나면 조랭이떡과 채썰은 대파를 넣고 마늘, 국간장, 소금, 후춧가루로 간을 맞춘다. 그릇에 조랭이떡과 무를 넣고 국물을 부은 뒤 지단채를 올린다.

 쇠고기당면쟁반

 필요한 재료
쇠고기(등심) 400g, 콩나물 150g, 당면 50g, 붉은고추·청양고추 1개씩, 대파 1대, 마늘 5쪽, 생강 ¼톨, 청주·간장·참기름 1큰술씩, 굴소스 2큰술, 고추기름 1작은술, 올리브오일·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이렇게 만드세요.
1. 쇠고기는 도톰하게 슬라이스해 사방 5cm 크기로 잘라 소금, 후춧가루로 밑간한다.
2. 콩나물은 다듬어 씻은 후 물기를 털고 찜기에 쪄서 찬물에 헹군다. 당면도 물에 담가 부드럽게 불려 끓는 물에 삶아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고추는 송송 썰어 씨를 털고 대파는 굵게 채썬다. 마늘은 반으로 썰고 생강은 아주 곱게 다진다.
3.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다진 생강, 마늘, 대파채를 볶아 향이 올라오면 쇠고기를 넣어 볶는다.
4. 쇠고기의 겉면이 익으면 굴소스, 간장, 청주를 넣어서 간을 맞춘 뒤 고추를 넣어 함께 볶는다.
5. 쇠고기에 간이 배면 콩나물과 당면을 볼에 넣고 참기름,고추기름을 뿌려 버무린다.


 해물떡국

 필요한 재료
껍질홍합 200g, 새우살 50g, 쇠고기(양지머리) 300g, 대파잎 3대 분량, 마늘 3쪽, 생강 ½톨, 떡국떡 200g, 국간장·다진 마늘 1작은술씩, 청주 1큰술, 쪽파 3뿌리,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물 12컵

 이렇게 만드세요.
1. 껍질홍합은 껍질에 붙은 이물질을 말끔하게 떼어내고 소금물에 깨끗하게 씻어서 물기를 뺀다. 새우살도 옅은 소금물에 헹궈 건진다.
2. 냄비에 물을 붓고 대파잎, 생강, 마늘을 넣어 끓으면 ①의 껍질홍합과 새우살을 넣어서 푹 삶는다.
3. 홍합이 익어 입을 벌리면 고운 면보에 걸러 맑은 육수를 따로 밭고, 홍합은 살만 발라놓고 새우살은 건진다.
4. ③의 육수에 핏물을 뺀 쇠고기를 적당하게 잘라 넣고 한소끔 끓인다.
5. 쇠고기가 익으면 건져 결대로 곱게 찢고, 육수에 다진 마늘, 청주, 국간장을 넣은 뒤 찬물에 담가 건진 떡국떡을 넣어 끓인다.
6. 떡이 떠오르면 ⑤의 쇠고기, 홍합살, 새우살을 넣고 쪽파를 송송 썰어서 넣은 뒤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을 맞춘다.


 솎음배추고기편육버무리

 필요한 재료
쇠고기(양지머리) 400g, 대파잎 1대, 마늘 4쪽, 통후추 4알, 물 적당량, 솎음배추 ½포기, 미나리 50g, 쪽파 2뿌리, 풋고추 1개, 잣가루 5큰술, 소금 약간, 양념장(고운 고춧가루 2큰술, 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청주·물엿·참기름·깨소금 1큰술씩,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이렇게 만드세요.
1. 쇠고기는 대파잎, 마늘, 통후추를 넣어서 푹 삶아 건져 한김 식힌 뒤 사방 3cm 크기로 납작하게 편으로 썬다. 국물은 떡국 육수로 사용한다.
2. 솎음배추는 한 잎씩 떼어서 찢은 뒤 물에 두 번 정도 씻고 옅은 소금물에 헹궈 물기를 턴다. 미나리는 줄기만 준비해서 다듬어 씻어 3cm 길이로 썰고 쪽파는 1cm 길이로 썬다. 풋고추는 반 갈라 씨를 털고 곱게 채썬다. 잣은 고깔을 떼어내고 칼로 자근자근 곱게 다진다.
3. 볼에 솎음배추와 쇠고기 편육을 넣고 양념장을 넣어 버무린 뒤 미나리, 쪽파, 풋고추를 넣고 참기름과 깨소금 소금, 후춧가루를 넣어 간을 맞춘 다음 그릇에 담고 잣가루를 듬뿍 뿌린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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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2.01 09:43 신고

    설 연휴 잘 보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unalpha.tistory.com BlogIcon 언알파 2011.02.01 09:51 신고

    새해와함께 꼭 먹어봐야할 음식이네요 >ㅁ<!!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1.02.01 10:01 신고

    하나같이 제목도 멋져불고..
    맛도 땡큐인 음식들이네요^^

    맛난 떡국도 드시고 즐겁게 명절연휴 보내세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11.02.01 10:54 신고

    맛있는 떡국 드시고
    올해도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2.01 11:18

    오이겨자체 제가 정말 좋아하는 음식입니당ㅎㅎㅎ
    이제 떡국먹구 한살 더먹겠군요 ㅠㅜ
    새해에 맛있는음식 많이 드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아름답고 건강한 피부는 모든 여성들의 희망사항.

최근에는 '동안 열풍'까지 가세하면서 정기적으로 피부 관리를 받는 여성들도 적지 않습니다. 돈이나 시간이 없어 피부 관리를 받지 못한다고 기죽을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 주위에는 피부 미용에 좋은 음식이 얼마든지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음식을 먹어야 맑고 투명하면서, 탄력 있는 우윳빛 하얀 피부를 유지할 수 있을까요?

*탄력있는 피부를 원한다면 녹차를 마셔야합니다.

녹차의 플라보놀류와 플라바롤류 성분이 세포막의 파괴를 억제해주고, 비타민C 성분이 모세 혈관을 강화해줍니다. 녹차에는 비타민C가 레몬의 5~8배나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녹차를 묽게 우려내 음료수처럼 마셔도 좋고, 녹차가루를 만들어 요구르트에 1티스푼씩 타서 먹어도 아주 좋습니다. 대표적인 녹황색 채소인 당근도 추천할 만합니다. 당근에는 비타민A와 C가 풍부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피부노화를 막는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당근에 들어 있는 베타카로틴은 몸 안으로 들어가면 비타민A로 바뀌는데, 비타민A는 피부 점막의 탄력을 유지하고 거칠어진 피부를 매끄럽게 만든다. 여드름 등 피부 트러블이 생기는 것을 막는 효과도 있습니다.

*맑고 투명한 피부를 갖고 싶다면 을 많이 먹어야합니다.

은 멜라닌 색소를 파괴하는 효과가 있어 피부를 아름답게 하고 얼굴색을 좋게 합니다. 뿐만 아니라 철분, 비타민 함유량이 쇠고기에 비해 2배나 높아 피로를 줄여주고, 변비를 막아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를 만드는데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배 타는 어부의 딸은 얼굴이 까맣고, 굴 따는 어부의 딸은 하얗다'라는 말이 있을정도입니다.
피망도 피부 미용에 아주 좋은 음식입니다. 피망에는 비타민C가 아주 풍부해 피부의 기미와 주근깨, 얼굴이 검어지는 원인인 멜라닌 색소를 억제한다. 피망은 살짝 볶아도 비타민C가 거의 파괴되지 않으므로, 비타민C를 충분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잠을 설치거나 피곤할 때, 특히 생리중 심해지는 다크 서클에는 연어양배추를 먹으면 도움이 됩니다.

*우윳빛 흰 피부에는 레드 와인을 강추합니다.

와인이 피부 미용에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적포도주는 원료 중 폴리페놀 성분이 피부의 각질 및 노폐물을 제거하는데 효과적이며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맑고 흰 피부를 만들어 줍니다. 술을 전혀 마시지 못한다면 시금치를 추천할 만합니다. 시금치는 얼굴을 하얗게 가꿔주는 대표적인 녹황색 채소입니다. 시금치에 깨소금을 넣어 무치면 깨소금에 있는 지방이 더해져 비타민A의 흡수를 한결 높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많이 먹으면 황달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오이된장도 피부 미백에 빼놓을 수 없는 음식입니다. 특히 된장에는 리놀렌산이 많이 들어있는데, 이 물질은 항암 효과가 뛰어나지만 멜라닌 색소의 합성을 억제해 미백 효과를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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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maerong778.tistory.com/ BlogIcon 오직아스날 2010.11.18 08:41

    녹차도 좋고 굴도 좋고 와인이 좋다는 소리는 처음 들어보네요 ㅋㅋ그런데 굴은 너무 비쌉니다. 가진게 없는 젊음들한테는 녹차가 괜찮겠네요 ㅋ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1.18 12:12 신고

    굴...완전 좋쵸...그리고 피부에 족발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콜라겐이 많다나 ...암튼 그렇닥 하더군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indiangirl.tistory.com BlogIcon G-Hey 2010.11.18 13:00 신고

    꺅~~~ 세가지다 제가 다 좋아하는 거라서 다행이에요~~
    특히 세번째! ㅋㅋ
    좋은정보 얻어갑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0.11.18 13:40 신고

    글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0.11.18 14:59

    저도 와인 좋다는 것은 처음이네용 ㅎㅎ

    와인먹을 핑계거리가 하나 늘었네요 ㅎㅎ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1.18 15:49

    도자기 같은 피부의 길은 멀고도 험한거군요 ㅎㅎ


41가지 음식이 주는 면역력의 힘
최근 여수에서 고교생이 집단으로 신종플루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신종플루에 대한 관심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음식으로 미리 신종플루를 예방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면역력을 높여주면 신종플루뿐만 아니라 만성피로 , 독감 , 알레르기 , 비염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전체 식품’을 먹어야합니다!
도정하지 않은 현미, 콩, 깨, 뼈째 먹을 수 있는 생선, 새우 등 있는 그대로의 음식을 말합니다. 전체 식품은 단 한 종류에도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매끼 전체 식품을 섭취하는 습관을 들여야합니다.



1. 정어리+깨

간식이 필요합니까? 검은깨와 정어리를 함께 구워야합니다. 정어리도 등뼈 부분에 많은 칼슘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바삭바삭 씹히는 고소한 깨와 뼈의 맛을 느낄수 있습니다. 깨에는 불포화지방산을 주요 성분으로 하는 식물성 유지, 단백질, 칼슘, 철분이 풍부합니다. 

깨 2큰술에는 비타민B군과 E는 물론 우엉 50g에 맞먹는 식이섬유가 들어 있습니다. 도정하지 않은 현미, 콩, 깨, 뼈째 먹을 수 있는 생선, 새우 등 있는 그대로의 음식을 말합니다. 전체 식품은 단 한 종류에도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2. 마른새우

껍질째 먹을 수 있어 갑각류 특유의 성분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키틴질이라는 동물성 식이섬유를 챙겨야합니다. 새우의 붉은색도 이유가 있습니다. 붉은색을 내는 색소 아스타크산틴의 능력도 최근 연구가 진행 중입니다.



3. 꽁치

저렴하게 DHA와 EPA를 챙길 수 있는 등푸른 생선입니다. 칼집을 내고 구워 먹거나 무 등 야채와 함께 조려 먹을수 있습니다. 이밖에도 은어, 열빙어 등 머리부터 꼬리까지 먹을 수 있는 생선에는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합니다.


4. 녹두

투명한 청포묵, 녹두빈대떡, 쌀국수에 빠져 해장을 돕는 숙주나물 모두 이 녹두에서 태어났습니다. 녹두 안에 단백질이 25?26%를 차지할 정도로 영양가가 높고 향미가 좋습니다. 밥을 지을 때 백미의 10~20%를 섞어 드시면 좋습니다.


5. 멸치

국물내기의 기본이자 건어물의 대명사인 멸치. 뼈째 먹을 뿐만 아니라 내장에는 비타민D가 풍부해서 멸치 30g만 먹으면 하루에 필요한 칼슘과 비타민D를 섭취할 수 있습니다. 몸통만 먹게 되는 토막생선보다 통째로 먹는 멸치가 이로운 이유입니다.


6. 현미

도정하지 않은 쌀, 현미. 백미와 칼로리는 비슷하지만 칼륨은 3배, 마그네슘 7배, 비타민B군은 8배나 들어 있습니다. 당질, 미네랄, 비타민, 단백질 등 신체에 필요한 영양소의 대부분이 균형있게 들어 있는 면역력계의 큰형입니다. 현미에 싹을 틔운 발아현미에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가바 성분도 들어 있습니다.



7. 보리

보리 역시 백미에 부족한 많은 미네랄을 함유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보리가 구수해도 꽁보리밥은 먹기 힘듭니다. 욕심내지 말고 밥을 지을 때 20% 가량만 섞어도 쫀득한 식감과 보리의 영양을 챙길 수 있습니다.


8. 강낭콩

달리 ‘밭에서 나는 쇠고기’이겠습니까?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는 콩인 강낭콩은 탄수화물이 충분하고 지질이 적습니다. 꼬투리 강낭콩은 통째로 익혀 꼬투리까지 먹을 수 있습니다. 전체 식품의 힘을 느끼고 싶다면 솜을 물에 적셔 강낭콩을 올려두어야합니다. 싹이 나는 게 보일 것입니다.



‘발효식품’을 먹어야합니다!
미생물의 작용으로 발효, 숙성된 식품들은 몸에 이로운 미생물을 섭취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발효 과정에서 생기는 효소가 우리 몸의 면역을 높여줍니다. 미생물의 능력 덕분에 소화흡수도 좋아집니다. 조상들이 이 발효를 얼마나 귀하게 여겼는지, 장을 담글 때는 부정한 일을 피하고 목욕재계까지 했습니다.


9. 갓김치

세계인이 인정한 최고의 발효음식, 김치. 다양한 김치를 이용해 식탁을 풍성하게 만들어보십시오. 특히 겨울철에는 갓김치가 좋습니다. 갓은 성질이 따뜻해 몸의 기운 순환을 촉진하고 속을 덥게 만들어주기 때문입니다. 여수갓김치, 돌산갓김치면 라면을 먹어도 든든합니다.


10. 마늘장아찌

생마늘과 거의 비슷한 수준의 항산화 효과를 유지하면서 마늘 특유의 냄새는 줄어듭니다. 스태미나 증진에 도움이 되는 설파이드도 생마늘보다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게으른 건강법>의 저자 박대현 역시 저서에서 자신의 건강 비결을 매일 마늘장아찌 3쪽을 먹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11. 된장

우리 발효과학의 정점인 된장은 다른 양념과 섞어도 제맛을 내고, 오랫동안 상하지 않고, 비리고 기름진 냄새를 제거하며, 매운맛을 부드럽게 하고, 어떤 음식과도 조화를 잘 이룹니다. 된장의 라이신 성분은 쌀이 주식인 우리 식단에 부족하기 쉬운 필수 아미노산을 보충해주며 이소플라본은 고혈압을 예방합니다. 불포화 성분인 리놀레산은 콜레스테롤의 체내 축적을 방지하며 피부병 예방 및 혈관질환 예방, 정상 성장 등에 도움을 줍니다. 발효식품 가운데에서도 된장의 항암 효과가 으뜸입니다.
 

12. 요구르트

우유를 발효해 만든 요구르트는 칼슘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유산균이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줍니다. 최근에는 프로바이오틱스로 불리는 특정 유산균을 강화한 제품도 많이 출시되었습니다. 샐러드를 만들 때 마땅한 드레싱이 없다면 요구르트를 뿌리면 훌륭한 드레싱이 됩니다.
 

13. 오이지

칼륨과 비타민C가 풍부한 오이. 수분이 많은 오이를 오래 저장할 수 있도록 소금에 절인 것이 오이지입니다. 오이가 발효되면서 소화를 돕는 효소들이 생겨납니다. 오이지의 짠맛이 강할 때는 찬물에 1시간쯤 담가 먹어야합니다. 그대로 차게 식혀 오이지 냉국을 만들어 먹을 수도 있습니다.


14. 청국장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새는 장 증후군’은 손상된 장 점막을 통해서 죽은 균이 만들어내는 독소와 영양소가 체내에 유입되어 설사, 변비, 알레르기, 두드러기, 만성피로 등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이 ‘새는 장 증후군’에도 발효 음식이 직효입니다. 볏짚의 바실러스균의 발효 작용으로 만드는 청국장의 좋은 성분을 최대한 섭취하려면 열에 파괴되지 않도록 최소한만 끓여야합니다.

15. 낫토

콩에 들어 있는 단백질과 비타민B군, 식이섬유가 발효 과정을 거치면서 소화되기 쉬운 상태로 바뀝니다. 낫토에 함유된 비타민K2는 뼈에 충분한 칼슘이 보급되도록 뼈를 튼튼하게 해주는 성분입니다. 장내 유해균을 억제하고 유익균을 늘리는 효과도 있는데, 생으로 먹어 영양소를 그대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50회 이상 잘 저어 낫토균을 활성화시켜야합니다.


‘식이섬유’를 먹어야합니다!
그저 장을 통과할 뿐인 식이섬유지만 그동안 하는 일은 만만치않습니다. 포만감을 줄 뿐만 아니라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고, 우리 몸에 불필요한 이물질을 배출합니다. 이 과정에서 부교감신경을 우위로 만들어 림프구를 증가시켜 면역력에 도움을 줍니다.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걸 막아주는 역할도 합니다.



16. 다시마

국물만 내고 다시마를 건질 셈입니까? 그렇다면 다시마의 풍부한 식이섬유는 놓치게 됩니다. 다시마에는 세포벽의 성분인 알긴산이 풍부하며 특히 요오드, 칼륨, 칼슘 등 무기염류가 많이 들어 있어 자주 먹으면 좋습니다. 다시마를 조금씩 자주 먹는 것은 무기염류의 공급을 위해서 좋습니다. 다시마에 들어 있는 라미닌은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17. 표고버섯

버섯은 칼로리가 적으면서도 다양한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표고버섯은 버섯 가운데 100g당 7.2g으로 지용성 식이섬유가 가장 많이 들어 있습니다. 버섯의 항암 효과는 이미 잘 알려져 있는데, 항암 효과를 내는 베타글루칸이나 렌티난은 표고버섯에 특히 많습니다. 한번에 많이 먹기보다 매일 조금씩 먹을 것을 권합니다.


18. 미역

몸을 푼 산모가 미역국을 먹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산모가 미역국을 먹기 시작한 건 고려 시대부터라고 합니다. 요오드가 풍부한 미역은 최고의 산후조리 음식. 요오드 성분이 티록신 호르몬을 자극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 회복을 돕기 때문입니다. 티록신은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호르몬으로 단백질과 요오드의 결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9. 당근

체내에서 비타민A로 바뀌는 카로틴이 풍부합니다. 카로틴은 지용성 비타민이기에 기름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20. 아스파라거스

비타민B, 비타민C, 인, 칼륨 등 무기질이 풍부합니다. 아스파라긴산이 혈압을 낮추는 역할을 합니다. 식감이 좋아 양식에서 곁들이는 야채로 인기있습니다.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살짝 볶아야합니다.
 

21. 파래

향기가 좋고 맛이 독특해 반찬으로 많이 씁니다. 김과 섞어 파래김을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여느 해조류처럼 알칼리성 식품으로 체내 균형을 잡아주는 데 도움이 되지만 다른 해조류에 비해 단백질의 영양가는 낮은 편입니다.

22. 브로컬리

항암의 전사로 ‘슈퍼푸드’ 영예의 전당에 올랐습니다. 비타민이 풍부하며 100g당 4.4g의 식이섬유가 들어 있습니다. 줄기에도 영양소가 풍부하므로 드실 것을 권장합니다.

23. 가지

칼로리도 낮고 따져보면 영양가도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가지를 챙겨야 할 이유는 역시 식이섬유 때문입니다. 스펀지 조직이 소스를 잘 흡수해 요리해먹기 좋습니다.


24. 단호박

고구마와 단호박은 필수 식재료입니다. 맛과 영양이 뛰어난 야채로 식이섬유는 물론 비타민과 미네랄 탄수화물이 풍부합니다. 소화가 천천히 되는 까닭에 한번 먹으면 포만감도 오래삽니다. 수용성 비타민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삶는 대신 쪄 먹을 것을 권장합니다.
 

25. 식초

<나는 지금 다이어트 중입니다>의 저자 조원장은 식초가 당지수를 낮추는 데 기여하는 바가 크다고 말합니다. 조금만 신경을 쓰면 식초만으로도 충분히 당지수를 낮출 수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식초나 레몬즙을 넣은 탄수화물 요리는 그렇지 않은 요리에 비해 당지수가 20%나 느리게 상승한다고 합니다. 식초는 운동 후 간장과 근육의 글리코겐의 재보충을 촉진하는 역할도 합니다.



 ‘기피식품’을 먹어야합니다!
신맛, 쓴맛, 매운맛 등 혀끝에서 거부감을 느낄 만한 음식을 먹어야합니다. 이런 음식들은 위장을 활발하게 만들어 불쾌물질을 배설하려는 ‘배변반사’가 일어나도록 돕습니다. 이 기피식품은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는다면 몸에 이로운 점이 많습니다.


26. 쑥갓

시금치보다 카로틴의 함량이 높고 비타민B2, 비타민C, 칼슘, 철분 등이 풍부합니다. 쑥갓의 독특한 향기는 벤젠알데히드 등의 정유 성분 때문인데, 이 성분들은 위장의 소화 흡수를 촉진시킵니다.
 


27. 매실장아찌

매실장아찌는 일본의 식탁에 빠지지 않는 식재료입니다. 살균 작용이 있어 한여름 도시락에도 밥 한가운데 매실장아찌를 하나 박아놓으면 상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먹으면 오만상을 찌푸리게 될 정도로 시큼하지만 위장엔 달고 맛있습니다. 식욕이 없을 때도 도움이 되고, 식초가 혈당을 낮춰줍니다.

28. 겨자잎

요즘 인기있는 쌈 재료 중 하나입니다. 씹으면 코를 톡 쏘는 듯한 매운맛이 나 기름기 많은 육류를 먹을 때 곁들이면 좋습니다. 비타민 A, C가 풍부합니다.


29. 고들빼기

씀바귀의 뿌리로 무쳐서 나물을 해먹습다. 이름처럼 무척 쓰지만 소량의 쓴맛이 식욕을 돋우고 내부 장기의 활동을 돕습니다.


30. 무순

맵고 아린 맛의 무순은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새싹채소입니다. 횟집에서 무순을 함께 주는 이유가 있습니다. 마치 침처럼 소화를 도와주는 아밀라아제 작용이 있기 때문입니다. 회뿐만 아니라 육류를 먹을 때도 좋습니다.

31. 신선초

쌉쌀하고 쓴맛이 나는 신선초는 미나리과 식물로 면역력을 높여주는 베타카로틴, 비타민C, 비타민B는 물론 과도한 나트륨을 배출하는 칼륨도 풍부합니다. 쓴맛에 거부감이 든다면 살짝 데치면 향이 사라집니다.
 

32. 치커리

치커리는 뿌리를 먹는 것과 잎을 먹는 것 두 가지가 있습니다. 뿌리는 차로, 잎은 샐러드로 주로 먹습니다. 유해한 콜레스테롤 수치는 낮추고 유익한 콜레스테롤은 높여주는 똘똘한 채소로 특히 시력에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33. 찹쌀

곡류 중에서도 보리와 찹쌀은 체온을 높여주는 재료입니다. 찹쌀은 당지수가 높아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지만 대신 소화력이 우수해 몸이 지쳤거나 병중일 때 찹쌀로 죽을 끓이면 좋습니다.


34. 생강

위를 튼튼하게 하고 구역질을 멈추고 몸을 따뜻하게 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감기에 걸렸을 때 생강차를 마시면 도움이 되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홍차를 마실 때 생강 조각을 넣어도 도움이 됩니다.

35. 마늘

파, 양파, 마늘의 독특한 매운맛과 냄새는 알리신 등 화합물 때문에, 이 성분은 긴장과 불면증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큰 시험을 앞두고 도통 잠이 오지 않는다면 양파를 반 잘라 머리맡에 올려두면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파, 마늘의 기피 반응을 최대한 누리고 싶다면 소량을 생으로 먹을 것을 권장합니다.
 

36. 겨자

겨자도 몸을 따뜻하게 만듭니다. 냉면에 겨자를 풀어먹는 것도 냉면이 체온을 급격하게 떨어뜨리는 것을 막기 위함입니다. 겨자 가운데에서도 겨자씨를 그대로 담아 만드는 홀그레인 머스터드는 여러모로 쓸모가 많습니다. 쇠고기 스테이크에 곁들이거나 샌드위치를 만들 때 바르면 맛이 좋아집니다.

37. 후추

향신료의 기본인 후추는 한때 금보다 더 비싼 대접을 받았습니다. 유럽에서 잘 재배되지 않아 중동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에서 실크로드를 오고가는 주요 교역품 중 하나였던 것입니다. 가루로 된 것보다 통후추를 그때그때 갈아서 쓰는 것이 좋으며, 겉껍질을 벗겨서 만드는 흰후추는 더욱 섬세한 맛이 납니다. 대표적 보양식인 삼계탕에 후추, 파, 마늘, 찹쌀 등을 넣는 것이 바로 이들 재료가 몸을 따뜻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38. 호두

호두, 잣과 같은 견과류에는 우리 몸에 유용한 불포화지방산 등이 다량 포함되어 있습니다. 호두의 식물성 오메가3는 물론 단백질, 비타민B군이 풍부해 완전식품으로 불리며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도 있습니다.
 

39. 정향

‘클로브clove’라고도 불리며 달면서도 매콤한 향을 내는 향신료입니다. 정향의 꽃봉오리를 말려서 만듭니다. 몸을 따뜻하게 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합니다.

40. 양고기

쇠고기, 사슴고기, 양고기는 몸을 따뜻하게 만드는 육류입니다. 특히 양고기는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영양학적으로 우수합니다. 특유의 냄새 때문에 거부감을 가지는 사람이 많은데, 생강, 후추, 카레 가루, 로즈메리 등의 허브를 사용하면 냄새를 줄일 수 있습니다. 양고기 가운데에서도 1년 7개월 이하의 양을 도축한 것은 램으로, 그 이상의 것은 머튼으로 부르기도 합니다.
 

41. 고추
매운맛을 내는 성분 캅사이신이 지방을 태우고 신진대사율을 높입니다. 군산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주종재 교수 연구팀은 이미 1999년에 캅사이신이 진통작용 외에 체지방을 줄여 비만의 예방과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캅사이신은 고추씨에 가장 많이 들어 있습니다.

 ‘편식’은 안됩니다.
아무리 바쁘더라도 끼니 거르거나 대충 드시지마시고
뭐든 골고루 잘 드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화이팅!!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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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feelhouse.tistory.com BlogIcon ,,., 2010.10.01 07:37 신고

    전 여기에 열가한 70% 이상은 매일 먹는답니다.
    실은 생식가루를 먹고 있는데 많이 포함되어 있네요^^
    신종플루 걱정 없네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0.01 08:16

    비밀댓글입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0.10.01 08:56

    정말 식생활로 신종플루를 예방하는것이 가장 좋죠~
    걸리면 어떻게 될줄 모르니.....
    좋은것 배우고 갑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doling.tistory.com BlogIcon 돌스&규스 2010.10.01 13:10 신고

    변종 신종플루까지 나왔다고 하니.. 꼭 챙겨먹어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욧~~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0.01 14:07 신고

    약으로 병을 고치는것 보다는 먹는것으로 고치는게 좋고...
    먹는것으로 고치는것보다는 걷는것으로 고치는것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먹는것하나 운동한시간이라도 꾸준히 해야 하면 더욱 건강한 삶을 살아갈수 있을겁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10.01 17:38 신고

    뭐든 안 가리고 잘 먹으면 되는것 같아요.
    잠도 잘 자고 물도 잘 먹고,
    피곤하지 않게 잘 자면 병은 잘 안걸리는 것 같습니다. ㅎㅎ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10.01 17:53 신고

    느킴님이 이야기하는것도 많이 먹고~
    면역력을 키울수있게
    운동도 열심히 좀 해줘야겠어요 ^^;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10.01 19:03 신고

    열거된 41가지의 음식을 골고루 섭취해야겠군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lovemilk.tistory.com BlogIcon 사랑해 2010.10.01 21:01

    새우는 알러지때문에 못걱고..~~
    나토는 정말로.. 맛이..^^ 이상하더군요..ㅋㅋ
    또한 못먹어본건.. 양고기..~~~
    양고기 함묵어봐야것내요.. 양꼬치..또한 괘안을려나여..^^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