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일상 생활하는데 불편하지 않으세요?

요실금이란 방광 및 요도 기능 조절 상실로 자기 의사과 상관없이 소변을 흘리게 되는 경우를 말한다. 현재 중년여성의 1/3 이상이 요실금으로 고생하고 있는것으로 알고있다. 아주 조금씩 증상을 보이는 분들도 있지만 조절하기 어려울 정도로 심각한 경우도 있다고 한다.

요실금은 일상 생활에서 매우 중요하다. 요실금의 성공적인 치료 여부가 삶의 질을 높이는데 중요한 변수가 된다.

생활하는데 있어 직장,취미생활,여가를 보내는 중 화장실을 너무 자주 가버리면 불편한 점이 많기
때문이다. 요실금은 빨리 원인을 찾아 치료해야하는 중요한 증상이다.
요실금 대부분 치료되고 적어도 증상의 호전을 시킬수 있다.


 
자가진단 방법
*소변이 마렵기 시작하면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마렵다.
*화장실 도착 전에 소변을 흘리는 경우가 있다.
*소변이 많이 마려우면 참기 힘들다.
*기침,재채기할 때 소변을 흘린다.
*운동을 할 때 소변을 흘린다.
*수면 중에 소변을 흘리는 경우가 있다.
*앉았다 일어날때, 누웠다 일어날 때등 몸의 자세를 바꿀때 소변이 흐른다.
*소변을 보아도 시원치 않다.
*소변을 볼때 힘이 많이 들어간다.
*소변을 보려고 하면 소변이 바로 나오지 않는다.
*소변줄기 힘이 약하고 찔끔찔끔 나온다.
*하루 8회 이상 소변을 본다.
*밤에 자다가 깨서 소변을 보는 횟수가 하루 저녁에 두번 이상이다.
*방광이 차면 아랫배가 아프다.

위와 같은 증상이 있다면
요실금이나 과민성 방광을 의심해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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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소변이 자주 마렵다?전립선?전립선염?

여러분들은 밤에 소변이 자주 마려우신 적 없으세요?
보통 그러면 낮에 물을 많이 마셨나?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한국인은 다른 질병은 엄청 유난을 떨고 병원을 찾아가고 검진을 받고 합니다.
하지만 비뇨기과적인 문제는 잘 모르고 또 알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소변이 자주 마려운 이유가 전립선에 문제가 있다면?

탤런트 박재훈은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녹화장에서 과거 전립선암을 선고 받았던 사실을 공개했다.이날 박재훈은 “암을 늘 걱정했던 터라 자주 정기검진을 받았다”며 “덕분에 전립선 종양을 조기 발견해 진행을 막을 수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남자들은 건강한 때일수록 비뇨기과에 자주 가서 체크를 해 봐야한다”고 덧붙였다.

전립선이란?

전립선이란 남성에게만 존재하는 밤톨크기의 기관으로, 포도송이 모양의 선조직과 이를 둘러싸는 섬유근 조직으로 이루어진 부성선 기관입니다. 성인에서 정상 전립선의 무게는 약 20g입니다. 전립선은 위로는 방광경부에 고정되어 방광아래쪽의 요도를 도너스 모양으로 둘러싸고 있습니다. 전립선의 후방은 단단한 근막에 의해 직장과 격리되어 있고 전립선의 후면으로 사정관이 들어와 요도와 연결됩니다. 전리번의 후상방에는 정낭, 정낭 팽대부가 있습니나. 전립선의 선조직에서 유백색의 분비물을 형성하는데 이것은 정액의 구성성분의 약 30-40%를 차지합니다. 이 분비물은 정자와 같이 정액을 구성하여 정자의 운동을 촉진 하는 역할을 하며 일부는 사정하기 직전 요도로 방출되어 질분비액이나 소변의 유해작용으로부터 정자를 보호합니다.

소변을 자주보는 이유는?

전립선염
전립선염은 단일질환이 아니라 다양한 원인에 의해서 오며, 다양한 병태를 나타내는 여러 질환들의 집합체입니다. 따라서 전립선염을 전립선염증후군이라고 불리기도 하며 전체 전립선염의 증례중 5-10%만이 전립선에 셰균감염의 증후가 있는 세균성 전립선염이며 나머지는 비세균성으로 오거나 심지어 정작 전립선에는 염증의 증후가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전체 남성에서 전립선염의 유병율은 약 5-9%에 이르고 전체 남성중 약 절반이 일생중에 한차례이상 전립선염의 증상을 경험한다고 합니다. 전립선염은 비뇨기과 외래 진료의 8-25%를 차지하고 전립선염을 앓고 있는 사람은 심근경색과 유사한 정도로 삶의 질에 심각한 영향을 받습니다.

증상
대부분의 환자는 배뇨곤란, 요급증, 빈뇨, 야간뇨등의 방광 자극증상과 하부요통, 회음부통증 및 불쾌감 등을 호소합니다. 가끔 부고환염이 동반되기도 하며 혈뇨, 혈정액, 요도분비물도 드물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때때로 급성전립선염으로 재발되기도 하며 이때는 발열, 오한, 및 권태감이 동반됩니다.

진단
요일반검사7종
치료방법
항생제 - 주로 fluoroquinolone계통의 항생제로 최소 6주간의 투여가 요구됩니다.
알파 차단제 - 요도내압을 감소시키고 전립선관내로 요역류를 방지하여 증상을 완화시킵니다.
골반근 이완훈련, 전립선 마사지, 항콜린제, 근이완제나 소염제 투여, 온수좌욕, 정상적인 성생활 등도 동통을 비롯한 만성적인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과로, 과도한 음주, 방탕한 성생활, 카페인이나 자극성 음식, 장시간 앉아 있거나 자전거를 타는 습관등은 전립선염의 악화요인입니다.
외과적 요법으로 초단파 온열요법이나 레이저 치료도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전립선 비대증
남성의 노인성 질환중 흔한 변화의 하나는 하부요로증상(소변보는 증상)의 악화를 들수 있으며 이의 원인으로 전립선비대증이 약 80%를 차지합니다. 전립선비대증에 의한 증상은 40대부터 나타나기 시작하나 대부분 50대 후반부터 임상적으로 의의있는 증상을 호소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 전립선비대증은 중년이후 남성에게서 삶의 질적 저하를 초래하는 중요한 요인들중의 하나입니다.

원인
전립선비대증의 원인은 아직까지 분명하지 않으나 확실한 것은 나이에 따른 변화이며, 남성호르몬과 관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전립선비대증의 발생에 관여하는 확실한 두 가지 요소는 연령의 증가와 남성호르몬입니다. 성직자와 일반 남성에서 전립선비대증의 빈도가 동일한 것으로 보아 과다한 성생활이나 금욕과는 무관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유전적 소인도 관계될 것으로 추정되며, 환경 및 식생활도 영향이 있어 육류나 우유를 많이 섭취하는 사람의 발생 빈도가 높고 채식을 주로 하는 사람은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증상
배뇨지연 : 화장실 가서 소변을 보려하면 금방 나오지 않고 한참 있어야 나온다.
소변 줄기의 힘이 약하고 굵기가 얇아졌다
소변볼때 힘이 많이 들어간다.
소변본후에도 시원하지 않고 남아있는것 같다
소변보는 시간이 길어졌다.
소변이 마려우면 참기 어렵다.
밤에 자다가 깨서 소변을 본다.
화장실에 도착하기 전에 찔끔찔끔 싼다.

진단
증상 점수표에 의한 방법
국제적으로 통일된 국제 전립선 점수표를 보고 환자 자신이 자신의 증상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전립선 비대증의 증상 점수표 I-PSS(International Prostate Symptom Score)
전립선 비대증의 증상을 객관화하여 검토하는 설문이다. 환자들의 인지도, 지적능력, 증상에 대한 느낌의 차이등 때문에 다양한 결과가 나올수 있고, 전립선 비대증에 의한 다양한 증상에서 증상의 중요성 이나 가중치가 적용되지 않고 일률적으로 점수를 책정하는데 문제점이 있다. 그러나 증상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거나 치료전후의 차이를 파악하는데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요속검사 및 잔뇨 측정
소변의 세기를 검사하여 방광, 요도 괄약근의 기능을 추측하고 배뇨패턴에 대한 임상 정보를 알아 냅니다.

직장 수지검사
직장에 손가락을 직접 삽입하여 전립선을 만져보고 전립선의 상태를 평가합니다.

경직장 전립선 초음파 검사
직장내에 초음파를 발사해주는 기구를 삽입하여 검사한다. 이 검사로 전립선의 크기를 측정하고 전립선 조직검사를 할 수 있습니다.

*치료방법

약물요법

비대해진 전립선의 크기를 감소시켜 배뇨장애를 완화시키기위해서 전립선 평활근의 긴장을 완화시키는 '알파-교감시경 차단제'와 전립선 상피의 이상 증식을 억제하는 '항남성 호르몬제' 등이 대표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수술요법(경요도적 전립선 절제술)
전립선 절제경이라는 내시경을 요도에 삽입한후 비대된 전립선조직을 루프형 전기칼로 깍아내 제거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이 방법은 수술후 합병증으로 발기부전, 역행성사정, 출혈, 괄약근 손상으로 인한 요실금, 그리고 요도 협착등의 부작용이 생길수 있으며 수술시 통증과 출혈으로 입원이 필요하고 수혈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레이저 전립선 수술
전립선이 그렇게 크지 않은 경우에 사용한다. 종래 시행하던 수술에 비해 출혈량이 적으나 마취때문에 입원을 해야 합니다.

튜나(TUNA)
가장 최근에 개발된 치료법으로 전기칼이나 레이저를 이용한 수술시 발생할 수 있는 발기부전, 역행성 사정, 요실금 등의 부작용이 거의 없다는 큰 장점이 있다. 시술이 간단하고 당일 귀가가 가능하며 수술이나 마취가 필요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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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2.14 11:06

    비밀댓글입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2.14 19:44

    저는 다행히 해당되는 경우가 없네요 ^ ^
    아무래도 비뇨기과 가기 부끄러워 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요.
    참으면 나중에 더 큰 병되는데 ^ ^


'겉은 눈으로 보고 속은 술로 본다'속담이 있습니다.

한국 사람이 모이는 데 술이 빠지지 않는 이유입니다. 그러니 한 해의 인맥 농사를 마무리하는 연말연시가 되면 술을 먹다가, 술이 술을 먹고, 결국 술이 사람을 먹는 지경이 됩니다. 인맥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도록 술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술은 마실수록 는다?

어느 정도 맞습니다. 술을 매일 2주 정도 마시면 간의 에탄올 분해 능력이 30% 정도 늘어납니다. 하지만 그러다 보면 뇌세포의 신경화학적 변화로 인해 뇌세포가 고농도 알코올에 내성이 생겨 알코올 중독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술이 세질수록 알코올성 간질환의 위험도 높아지니, 남보다 많이 마셔도 취하지 않는 것은 자랑할 일도 부러워할 일도 아닙니다.
 

* 숙취해소제 도움된다?

효과는 약간 있지만 과신은 금물입니다. 대표적인 숙취 해소 성분인 아스파라긴산은 알코올 분해를 촉진하고 독성 물질 농도를 낮춘다고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 명확히 입증된 바 없습니다. 숙취는 알코올 절대량이 많고 저혈당과 탈수 현상 등 여러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이므로 기본적으로 알코올 섭취를 줄이지 않으면 효과가 별로 없습니다.

* 해장국 숙취해소 도움된다?
술을 빨리 깨려면 전해질이 풍부한 얼큰한 국물이나 과일주스, 이온 음료(스포츠 음료)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알코올 대사 산물이 콩팥에서 소변으로 빠져나갈 때 다량의 전해질(이온)이 함께 빠져나가 숙취 현상이 심해지기 때문입니다. 또 숙취를 없애기 위해서는 신체 활력을 높이는 당분 섭취가 중요하므로 식혜나 꿀물 등을 마셔도 도움됩니다.

 
* 음주 전 우유나 제산제를 먹으면 덜 취한다?

음주 직전 우유를 마시면 우유가 인슐린 분비를 억제해 뇌가 빨리 포만감을 느끼므로 결과적으로 술과 안주를 덜 먹게 만듭니다. 또한 우유 속에는 간의 알코올 성분 분해를 돕는 단백질과 지방, 비타민 등이 들어있습니다. 그러나 음주 전에 제산제 계통의 위장약을 먹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위 점막을 보호하지만 위벽에 있는 알코올 분해 효소 활동까지 막아 숙취를 더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간이 술과 약, 두 가지를 분해하는 효소를 한꺼번에 만들어야 하므로 간에 더 부담이 됩니다.

* 토하거나 냉수ㆍ커피를 마시면 숙취해소에 도움된다?

찬물과 커피를 마시거나 토하면 덜 취하는 듯 느껴지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찬물을 마시면 알코올 섭취를 줄일 수 있고 혈중 알코올 농도를 어느 정도 떨어뜨릴 수 있으나 전해질 성분이 없어 효과가 크지 않습니다. 커피도 카페인 작용으로 일시적인 기분 상승 효과는 있지만 알코올 작용을 낮추지 않을 뿐만 아니라 이뇨작용이 생겨 오히려 체내 수분을 더 방출합니다. 토하면 알코올로 인한 위장장애가 어느 정도 해소돼 술을 깨는 느낌이 들지만 효과는 별로 없습니다. 알코올은 위에서 10% 정도만 흡수되고 90%는 작은 창자에서 흡수됩니다. 게다가 술 같은 액체 성분은 30분 정도면 작은 창자로 넘어가므로 술을 마실 만큼 마시고 토하는 것은 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강한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면서 식도를 손상할 우려가 있습니다.

* 술 먹고 얼굴이 빨개지면 건강하다?

술 한 잔만 마셔도 얼굴이 빨개지면서 가슴이 뛰고 진땀이 나며 구토와 두통, 현기증, 저혈압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심하면 뇌 손상으로 사망하기도 합니다. 이런 사람은 선천적으로 알코올 분해 효소가 적으므로 음주를 삼가야해야 합니다. 알코올 분해 효소는 후천적으로는 생성되지 않습니다. 서양인보다는 동양인이 알코올 분해효소가 적고 특히 우리나라 사람의 30%가 선천적으로 알코올 분해 효소가 적습니다.

* 안주를 많이 먹으면 좋다?

그때그때 다릅니다. 안주는 술을 해독하고 몸을 보호하며 위장과 간장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안주를 통해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받지 못하면 알코올을 분해하는 간의 부담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눈총이 정히 무서우면 술을 마시기 한두 시간 전에 미리 식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포만감으로 알코올 섭취량을 줄이는 효과도 있습니다. 하지만 최악의 안주도 있습니다. 바로 삼겹살입니다. 지방은 알코올 대사를 방해하고 술이 지방이 돼 복부 지방으로 고스란히 쌓입니다. 반면 안주로 좋은 것은 과일입니다. 탄수화물이 몸 속으로 들어오면 췌장에서 혈액 속 당 비율을 맞추기 위해 인슐린을 분비하므로 간의 과부하를 막을 수 있습니다. 이 밖에 치즈ㆍ두부ㆍ고기ㆍ생선 등 저지방 고단백질의 안주는 간세포 재생을 촉진하고 알코올 대사 효소의 활성도를 높입니다.

음주 시 반드시 피해야 할 금기사항

* 술 마시면서 담배 피기
술을 마시면서 담배를 피면 암에 걸릴 가능성이 크게 높아집니다. 알코올과 니코틴 등 독성물질이 체내에서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음주 시 담배를 피면 식도암에 걸릴 가능성은 30배, 후두암ㆍ구강암은 10배 이상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 폭탄주와 파도타기
폭탄주는 2배의 알코올을 한꺼번에 마시므로 해독작용을 하는 간에 무리를 줄 뿐만 아니라 미처 해독되지 못한 알코올로 인해 위경련이나 쇼크 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종류가 다른 술을 섞으므로 중추신경계를 교란해 숙취도 더 심할수 있습니다. 또한 단시간에 많은 술을 마시는 파도타기도 금물입니다. 술은 도수가 낮은 술부터 시작해 대화를 나누면서 천천히 마시는 게 좋습니다.


* 술잔 돌리기
술잔을 돌리다 보면 A형 간염, 장티푸스, 이질, 콜레라 등 수인성 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요즘은 잔을 물에 헹궈 돌리기도 하지만 예방책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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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0.12.04 11:16

    가장 중요한것은 적당히 요령껏 마시는것이 제일 좋을듯
    자기 자신을 잘 알고~ 마셔야겠죠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12.04 12:09 신고

    일단 술이 들어가기 시작하면 저런 것들이 하나도 생각이 안 나죠.
    그냥 부어라 마셔라가 되고 말더군요. ㅠㅠ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2010.12.04 12:49 신고

    피해야할 금기사항을 다 하고 있네요..ㅎㅎ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insatory.tistory.com BlogIcon 신사토리 2010.12.04 20:31 신고

    술먹고 얼굴이 빨게져서 걱정이였는데...이게 술 많이 마시지 말라는 신호였군요~ 어쨌든 연말에 적당히 마셔야겠습니다 ㅎㅎ


체내에 쌓인 독소
어떻게 빠져나가는 것일까?


 
디톡스(Detox)는 무엇인가?

디톡스는 '해독(Detoxification)' 을 의미하는 영어 단어에서 유래한 말입니다.
유해한 물질이 몸속으로 들어오지 않게 하고, 이미 몸속에 축적된 유해물질을
배출하고자 하는 대체의학의 일환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모발 1%
혈액 속 미네랄이 모발을 통해 배출됩니다. 따라서 우리 몸속에 중금속이 얼마나 쌓였는지는 모발 미네랄 검사를 통해 알수가 있습니다. 머리카락은 천천히 자라기 때문에 약 100일간 미네랄 변화의 평균치를 알 수 있습니다. 모발을 채취해 테스트하는데, 검사과정은 간단한 편입니다. 모발 미네랄 검사는 일부 대학병원, 한의원, 내과, 가정의학과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비용은 12~20만원선 입니다. 디톡스를 하면 모발에서 독소 배출량이 일시적으로 많아집니다.

*손톱 1%
모발과 마찬가지로 독소가 천천히 빠져나오는 곳입니다. 손톱 주변을 마사지하면 좋습니다. 매니큐어 등을 바르는 것은 디톡스에 좋지 않습니다.

*
땀 3%
땀을 많이 흘리면 독소가 배출되는 줄알고 사우나를 열심히 하던 사람에게는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일반적인 노폐물은 땀으로 배출되지만, 독소는 3% 정도 밖에 배출되지 않습니다. 디톡스를 위해서는 일반적인 땀보다는 탁한 땀을 흘리는 것이 좋습니다. 겨드랑이, 유두, 음부 주변, 귓속 등 특정 부분에 분포하는 아포크린땀샘에서 흘리는 탁한 땀에는 미량의 형광물질과 색소 등이 포함되어있습니다. 피지선에서 나오는 분비물을 원활히 배출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 분비물을 통해서 지방 성분과 함께 콜레스테롤, 독소, 노폐물이 빠져나오는데 문제는 피지선을 열기가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피지선을 열기 위해서는 체온과 습도를 동시에 높여 끈적한 땀을 나오게 하는 요가, 습윤 사우나,따뜻한 욕실에서 하는 반신욕 등이 효과적입니다.

*소변 20%

신장으로 혈액이 들어오면 우리 몸에 좋은 것과 해로운 것으로 나누고, 해로운 노폐물은 소변을 통해서 배출됩니다. 평소 물을 자주 마시면 디톡스에 어느정도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대변 75%
노폐물이나 중금속, 가스 등은 대부분 대변을 통해서 몸 밖으로 배출이 됩니다. 때문에 변비에 걸리지 않게 장을 잘 관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디톡스 방법입니다. 최근에 주목받고 있는 장에 관한 문제중 ' 새는 장 증후군' 이 있습니다. 장 점막이 손상되어 죽은 균이 만들어내는 독소와 큰 분자량의 영양소 등이 체내로 유입되고, 반대로 정상적으로 흡수 되어야 할 영양성분이 흡수되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장 점막 세포를 건강하게 하기 위해서는 과자와 아이스크림 등 단순 당을 적게 섭취하고, 유산균처럼 우리 몸에 이로운 균을 보충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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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cultpd.com BlogIcon 미디어리뷰 2010.11.10 10:11 신고

    아... 대변이 일등인가요?
    괜히 반신욕만 매일 했네요 ㅎㅎㅎ
    이제 대변 욕심을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armynuri.tistory.com BlogIcon 아미누리 2010.11.10 10:59

    역시 쾌변이 만세군요 :)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1.10 13:33

    역시 기본적인 것에 충실해야 하군요..ㅎㅎ
    좋은정보 잘보았습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0.11.10 15:12 신고

    안녕하세요. 느킴있는 아이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역시 배설이 가장 좋은 방법이네요.
    컥....오줌은 매일 누는데, 대변은 3일에서 1주일에 한번 보는데...컥!
    어쩐지 몸이 컨디션이 안좋더군요. ^^
    그런데 오랜 습관이 되어서...

    잘보고 갑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hd 2010.11.10 15:20

    끈적한 땀. 요가 끊어야 하나요. 흠.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1.10 15:49 신고

    역시 제일 좋은 건강법은...잘먹고 잘싸고...
    이게 표현은 좀 이상해서 그렇지
    이것만 잘하면 아무 탈없이 잘 건강하게 잘 살수 있을겁니다.


화장실, 욕실 사용법이 따로 있다는것
다들 알고계세요?




*화장실 사용법

1. 공중화장실은 첫번째 칸을 선택해야합니다.
여러칸이 있는 공중화장실의 경우 사람의 심리상 사운데로 몰리는 경향이 있어 가운데 칸이 세균이 가장 많습니다. 하지만 첫번째 칸이 가장 깨끗하고 사용 빈도도 적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2. 공중화장실의 온풍기를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온풍이 나오는 손 건조기는 화장실 바닥의 공기를 끌어올려서 건조합니다. 따라서 바닥에 있는 세균이 오히려 손에 묻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개인 손수건을 챙겨 다니는 것이 더욱 안전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3. 세면대와 수도꼭지를 만져서는 안됩니다.
여러사람이 만지는 수도꼭지는 화장실에서 가장 더러운 곳 중 하나입니다. 오염된 수도꼭지는 세면대의 물기와 만나 세균 번식에 더 좋은 환경을 제공합니다.

4. 변기 뚜껑은 반드시 닫아야합니다.
용변을 본 뒤 변기 뚜껑을 닫고 물을 내려야합니다. 체내의 나쁜 독소와 세균의 80%가 변을 통해 배출되는데, 변기 뚜껑을 닫지 않고 물을 내리면 세균이 물과 함께 공중으로 분해되어 화장실 전역에 퍼지게 됩니다. 특히 집안 욕실의 경우 화장실은 세균 번식이 빨라 당신의 칫솔, 렌즈 등에 유해 세균을 번식하게 합니다.



*욕실 사용법

1. 목욕용 스펀지는 일주일에 한번 살균해야합니다.
축축한 목욕용 스폰지는 식중독, 피부 감염을 일으키는 포도상구균 그 자체 입니다. 매주 1회 이상 햇볕에 바싹 말려 일광 소독을 해야합니다.

2. 칫솔은 변기와 멀리 떨어진 곳에 보관해야합니다.
사용한 칫솔은 흐르는 물에 20초 이상 헹군 다음 완전하게 말립니다. 변기와 떨어진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일 좋은 것은 개인용 살균소독기에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Tip: 남성분들 화장실 사용 후 손을 씻지 않은 사람들이 많은데 이런 분들과 접촉시 그 사람에 있던 균이 접촉한 사람 입, 몸에서 검출될 확률이 39%라고 합니다. 화장실 사용 후 손을 꼭 씻으시길 바랍니다.



손가락모양 추천버튼을 눌러주시면 감사드립니다.로그인 안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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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armynuri.tistory.com BlogIcon 아미누리 2010.11.08 10:06

    사람 심리상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때 첫번째 칸을 이용 안하는군요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areernote.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1.08 10:32

    화장실과 욕실 사용법이 달랐군요 ㅋ
    별로 신경쓰지 않고 이용했었는데,
    이제부턴 올려주신 내용들 참고해서 이용?해봐야겠네요 ㅋ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11.08 10:56 신고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을 듯 하네요
    앞으로는 첫째칸을 써야 할 둣^^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11.08 14:10 신고

    입구로부터 첫번째칸인거죠?ㅎㅎ
    변기뚜껑을 닫아야 하는 이유는 첨 알았습니다.
    앞으로는 꼭 변기뚜껑을 닫아놓아야겠네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1.08 15:02 신고

    하하하...남들이 잘 들어가지 않는 1번 칸을 역으로 이용하는 심리전이군요...
    저두 생각없이 그냥 사용했었는데...
    그리고 손건조기는 오히려 더 않좋을거 같다는 걸 처음알았습니다.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0.11.08 16:15 신고

    흠...저희 동네 공중 화장실은 총 3칸 입니다.
    첫째, 둘째칸이 좌변기가 설치되어 있고, 마지막 세번째칸이 그냥 쪼그리고 앉아서 볼일 보거든요. ㅋㅋ
    급하지 않는한 사람들 첫째, 둘째칸에 안들어가려해요..ㅋㅋ
    에휴.....더러우면 좀 깨끗하게 쓰던가...
    글 잘 보고 갑니다.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elgebwit.tistory.com BlogIcon 벨제뷰트 2010.11.08 19:01 신고

    유익한 정보 잘 보았습니다.
    ^_^/
    평소에는 생각지도 못 하지만 조심해야 할 부분이 많군요!
    새로운 한 주의 맨 첫날, 벌써 저녁입니다.
    포근한 저녁시간 되세요~*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apedix.tistory.com BlogIcon 코리안블로거 2010.11.09 10:15 신고

    좋은 정보 잘 읽었습니다^^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arminuri.tistory.com BlogIcon 아미누리 2010.11.09 15:34

    너무나 유용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


요로결석은 치료만 중요한 것이 절대 아닙니다.

예방 없이는 재발하는 비율을 절대 낮출 수 없습니다.
환자분들은 치료뿐 아니라 예방에 각별히 신경을 쓰셔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선진국처럼 식생활이 변하면서 우리나라의 결석 발생율도 높아진 것으로 보아 이들 요소가 대사장애 질환인 통풍 , 당뇨 , 비만 등의 원인이 되듯이 요로결석의 발생과도 연관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따라서 평소 정상체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하며 비반, 고혈압인 경우 특히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표준체중 계산법
*아동 표준체중 계산
1-6개월 유아(g) = 출생시 체중 +  개월 수 x 600
7-12개월 유아(g) = 출생시 체중 + 6 x 600 +(개월 수 - 6) x 500
1세 이상 아동(kg) = 8 + 연령(세) x 2
*성년 표준체중 계산
2세-65세(kg) = (신장cm - 100) x 0.9
*노인 표준체중 계산
남성(kg) = 0.6465 x 신장(cm) - 48.68
여성(kg) = 0.559 x 신장(cm) - 33.34


결석의 주된 성분칼슘은 장에서 많이 흡수되므로 흡수가 주 원인인 경우 하루 칼슘섭취량을 400mg 이하로 억제해 주는것이 좋습니다.
칼슘함유량이 높은 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변이 농축되는 경우 돌을 이루는 알갱이들이 뭉칠 가능성이 훨씬 높아지므로 소변을 묽게 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소변양이 많아지면 물이 빨리 흐르는 냇가에 작은 돌들이 쓸려가듯이 작은 가루 등을 배출하기가 수월해집니다.
이를 위해서 하루에 2-3리터 이상의 수분을 섭취해야 하며 2-3시간 간격으로 2잔 정도의 물을 먹어야합니다.
따라서 땀을 많이 흘리는 경우는 소변이 농축될 수 있으므로 더욱 많은 수분을 섭취해주어야 합니다.


수분 섭취에 가장 좋은 것은 물이며 맥주도 수분섭취나 이뇨작용이 있어 일시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이 역시 과량섭취시 오히려 돌을 만들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그리고 구연산제제는 많은 경우에 있어 요석의 배출과 재발방지능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보통 판매되는 오렌지쥬스나 포도쥬스 , 레몬쥬스 들어 있기도 하므로 이의 복용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과다한 육류와 염분 섭취는 피해야 합니다.
이는 요로결석의 형성을 촉진시키는 인자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그 밖에는 특별히 음식을 가릴 필요는 없습니다.


 Tip : 요로결석이 한 번이라도 생기셨던 분은 증상이 없더라도 병원에 1년에 한 번 정도가셔서 돌이 재발되었는지를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크기가 작고 또 일찍 발견될수록 치료가 수월해 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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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0.09.16 18:05 신고

    몇 년전에 요로결석으로 꽤 고생한적이 있었어요.. 아직 재발은 안하는거 같지만
    글을 보니 약간 걱정도 됩니다. ^^; 팁 잘 보고 갈께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09.17 00:16 신고

    제 친형님이 요로결석 수술을 받은적이 있는데 주기적으로 검사를 받으라고 이야기해 줘야겠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0.09.17 00:19 신고

    유용한 정보 감사히 보고 갑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2010.09.17 02:51 신고

    요로결석으로 잠깐 병원 신세를 진 적이 있었지요...
    정말 아프더군요.. 이 포스팅 잘보고.. 더욱 조심해야겠습니다.. ^^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09.17 16:33 신고

    역시 물은 많이 먹는게 좋군요 ㅎㅎ
    전 대략 하루에 2L 이상 마시는것 같은데 ㅎ





유아
는 일정량 소변이 차면 방광이 자동적으로 수축하여 소변을 배출한다.

나이를 먹으면서 신경계가 성숙하고 소아의 는 방광에 소변이 차서 보내오는 신호를 인지할 수 있게 된다.

그래서 소아가 보고싶은 시간, 보고싶은 장소에서 소변을 볼 수있도록 방광에서 명령을 보내 방광이 마음대로 수축하지 못하도록 한다.


이런 조절 과정 미숙하면 소변 가리는데 어려움 생기게된다.



일차성 야뇨증소아가 소변을 충분히 가릴 수 있는 아이인 만5세가 지나서도 밤에 소변을 싸는 것을 말한다.
이차성 야뇨증은 소변을 잘 가리다가 동생이 태어나거나 낮선 환경에 접하게 되어 스트레스 받아 다시 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경우를 말한다.

발생 빈도는 5세 20%,10세 5%,15세 1%이며 여자 아이보다 남자 아이2배 더 많다.

소아 야뇨증의 원인은 무엇인가?

정확한 원인은 아직도 알려져 있지 않다.

신체 성숙의 지연,과다한 야간 소변 생산량,수면시 방광 충만 감각 결핍,심리적 불안감,유전적이 요소등 복합적인 요인이 관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진료를 받아야하는 경우
* 5세가 지나도 밤에 소변을 가려 본적이 없는 경우
* 소변을 가리다가 다시 못 가리는 경우
* 소변을 가리지 못해 부모가 심하게 스트레스 받는 경우
* 낮에도 소변을 싸는 경우

소아 야뇨증의 치료방법
* 대부분 성장함에 따라 자연적으로 치료가 된다.
* 약물치료
* 행동요법 및 습관의 변화
행동요법 간단한 Tip
- 소변을 참는 운동
- 수면 전 음식섭취 제한
- 밤에 규칙적으로 깨워서 화장실에 가서 소변을 보게하는 방법



주간빈뇨증후군

소변을 30분 정도에 한번씩 보러가는 경우

아이에게 좋아진다고 안심을 시켜주고 방광을 안정시키는 경구약을 복용하면
금방 나을수 있다.
그리고 부모는 주위 환경에 의한 스트레스 반응인 경우가 있으니 스트레스를 최소화 해주어야한다.



희소배뇨

놀이 한다고 바빠 소변이 보고 싶어도 참고 소변을 하루에 1-2번 보는 경우

소변을 보고싶을 땐 볼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방광기능이 떨어져 있는 경우에는 방광기능 돌아 올때까지 소변줄을 넣어 빼줘야한다.



 
부모가 꼭 알아야 할점
* 소아 야뇨증은 성숙지연의 문제이지 행동장애가 아니다.
* 대부분 치료를 하지 않아도 초등학교 들어갈 때쯤 좋아진다.
* 소변을 가리지 못한다고 벌을 주거나 놀리면 안된다.
* 아이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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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2010.09.10 11:35 신고

    저희 민이도 저녁에 자기전에 쉬를 보라고해도 안봤을경우 한번씩 아직도 쉬를 하네요 ㅎㅎ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dragonphoto.tistory.com BlogIcon 드래곤 2010.09.10 11:40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jsgon0.tistory.com BlogIcon JS.GON 2010.09.10 11:46 신고

    흠.. 조카가 이제 소변을 가릴것 같은데도..

    자기 멋대로 방바닥에싸고.. 밤에 잘때싸고 해서 혼내기만했는데-_-;;

    ㅎㅎㅎ원인이있는거였군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10.09.10 11:47 신고

    마지막 주의점을 명심해야겠어요~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ello-mimi11.tistory.com BlogIcon hello-mimi 2010.09.10 12:00 신고

    전 저희집 강아지 큰애가 갑자기 오줌을 못가려서 걱정이라는..ㅋ
    잘보구 갑니다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6sup.tistory.com BlogIcon 하결사랑 2010.09.10 12:20 신고

    울 딸내미 이제 소변 잘 가리는데
    동생이 생기면 퇴행현상이 올지 어쩔지 걱정이 되긴 합니다.
    모쪼록 잘 이겨내야 할텐데 말입니다 ㅡㅡ;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ings17.tistory.com BlogIcon 설보라 2010.09.10 12:44 신고

    맞아요~늦는아이가 있더라구요! 성장과정에서 있는 경우라
    걱정은 덜되는데... 귀찮더라구요~~
    학교 갈때쯤 가리는것 같던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9.10 12:48 신고

    다행히 저희 조카는 잘 조절하고 혼자서도
    잘 해결하는것 같아서 너무 다행이네요~!
    유용한 정보 잘 배우고 갑니다.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09.10 13:20

    오줌..전 언제까지 쌌는지....

    어머니가 머라그러던 모습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ㅋㅋ

    요즘도 술마시고 들어가면 진짜 화장실 가기싫어서 확....그냥 확!ㅋㅋㅋㅋㅋ

    (참고 화장실가요ㅋㅋ)

    오늘도 좋은 정보 가져가요~~^ ^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waterblog.co.kr BlogIcon 온수 2010.09.10 13:21

    제 조카도 정말 늦게까지 쌌어요.

    옥수수 수염차 마시고 좀 나아지던데.

    암튼 머 지금은 괜찮으니까 다행이죠 머 ^ ^

    점심식사는 하셨나요~~?

    오늘도 화이팅!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10 13:41

    비밀댓글입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Favicon of https://feelingchild.tistory.com BlogIcon 느킴있는 아이 2010.09.10 13:44 신고

      하하;;
      네 맞습니다 피부&비뇨기과에 있습니다
      수익을 목표를 두고 하는것은 아니나
      수익이 생긴다면 더 좋겠죠 ^-^)
      미흡한 지식을 나눴으면 하는 생각이구요;;
      조언 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좀더 가르쳐 주세요!!ㅎ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꽁. 2010.09.10 14:04

    미래의 내아기를 위해.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즐거운 오후 되셔요 ^-^

  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coinnuri.tistory.com BlogIcon CoinNuri 2010.09.10 14:22 신고

    역시 용기를 북돋아 주는 것 만큼 좋은게 없네요.
    하지만 미래 내 아이는 잘 가려줬으면 한다는 바램이 드네요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비도 오는데 환절기 컨디션 조절 잘하세요~

  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mudia.tistory.com BlogIcon 즈이♩ 2010.09.10 14:23 신고

    제 동생도 늦게까지 조절을 못하셔서 한약먹고 난리 브루스였는데
    나이먹어가니 다 조절되더라구요~ㅎ

  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passionlife.tistory.com BlogIcon 열정 2.0 2010.09.10 15:20 신고

    그렇군요. 새로운 사실을 알았네요. 좋은 정보입니다.

  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ceo2002.tistory.com BlogIcon 불탄 2010.09.10 15:53 신고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는 큰딸이 잠자리에서 쉬야를 했었는데
    시간을 정해놓고 규칙적으로 뉘이니까 그 습관을 잡을 수 있게 되더라고요.
    좋은 정보, 아주 관심있게 잘 읽어봤습니다.

  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0.09.10 17:01 신고

    ㅎㅎㅎ우리 아들 늦게까지 오줌싸서 참 난감했던 적 많지요.
    제법 자라고 나서 이불 다 바꿨습니당.

    잘 보고 가요.

  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09.10 17:45 신고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점이라고 정리해 주신 부분이 제일 중요해 보입니다.^^
    가끔 너무 노는일에 정신이 팔려 화장실을 안 가려고 하는 모습을 보면 웃음만 나옵니다.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kagns.tistory.com BlogIcon skagns 2010.09.10 19:15 신고

    아.. 저는 아직 결혼 전이긴 하지만 꼭 알아두어야 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

  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polarbearbank.tistory.com BlogIcon ☆북극곰☆ 2010.09.11 11:14 신고

    아이들 키우는 분들에게 굉장히 좋은 정보가 될것 같네요. ^^ ㅋ
    전문적인 내용을 보기 좋게 깔끔한 방법으로 정리해주신...
    엄청난 포스팅~~ 솔직히 지금의 제 모습과는 관계가 없지만,
    훗날을 위해서라도 앞으로 많은 것들 배우고 가겠습니다. ^^




전립선이란 남성에게만 존재하는 밤톨크기의 기관으로, 포도송이 모양의 선조직과 이를 둘러싸는 섬유근 조직으로 이루어진 부성선 기관입니다. 성인에서 정상 전립선의 무게는 약 20g입니다. 전립선은 위로는 방광경부에 고정되어 방광아래쪽의 요도를 도너스 모양으로 둘러싸고 있습니다. 전립선의 후방은 단단한 근막에 의해 직장과 격리되어 있고 전립선의 후면으로 사정관이 들어와 요도와 연결됩니다. 전리번의 후상방에는 정낭, 정낭 팽대부가 있습니나. 전립선의 선조직에서 유백색의 분비물을 형성하는데 이것은 정액의 구성성분의 약 30-40%를 차지합니다. 이 분비물은 정자와 같이 정액을 구성하여 정자의 운동을 촉진 하는 역할을 하며 일부는 사정하기 직전 요도로 방출되어 질분비액이나 소변의 유해작용으로부터 정자를 보호합니다.





전립선염은 단일질환이 아니라 다양한 원인에 의해서 오며, 다양한 병태를 나타내는 여러 질환들의 집합체입니다. 따라서 전립선염을 전립선염증후군이라고 불리기도 하며 전체 전립선염의 증례중 5-10%만이 전립선에 셰균감염의 증후가 있는 세균성 전립선염이며 나머지는 비세균성으로 오거나 심지어 정작 전립선에는 염증의 증후가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전체 남성에서 전립선염의 유병율은 약 5-9%에 이르고 전체 남성중 약 절반이 일생중에 한차례이상 전립선염의 증상을 경험한다고 합니다. 전립선염은 비뇨기과 외래 진료의 8-25%를 차지하고 전립선염을 앓고 있는 사람은 심근경색과 유사한 정도로 삶의 질에 심각한 영향을 받습니다.


대부분의 환자는 배뇨곤란, 요급증, 빈뇨, 야간뇨등의 방광 자극증상과 하부요통, 회음부통증 및 불쾌감 등을 호소합니다. 가끔 부고환염이 동반되기도 하며 혈뇨, 혈정액, 요도분비물도 드물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때때로 급성전립선염으로 재발되기도 하며 이때는 발열, 오한, 및 권태감이 동반됩니다.


전립선염의 진단과 치료에 있어 난점중의 하나가 전립선염의 정의와 판정기준, 그리고 분류자체가 명확히 밝혀져 있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최근 미국국립보건원에서 전립선염의 분류를 다음과 같이 하였습니다.
  1. 급성세균성전립선염 -급성증상을 동반한 세균성 감염
  2. 만성세균성전립선염 -재발성전립선감염
  3. 만성골반통증후군 -명확하게 확인할수 없는 감염
    A. 염증형 전립선액에 백혈구가 존재
    B. 비염증형 전립선액에 백혈구가 존재하지 않음
  4. 무증상성 염증성 전립선염 - 증상없이 우연히 발견된 전립선염


요로감염, 요로의 기구조작, 전립선 절제술등은 분명한 위험이자이며 그 외에 전립선염의 가족력도 관계된다 하며 음주, 과다한 카페인 섭취, 매운 음식도 위험인자가 될 수있다고 한다. 우을증도 정립선염의 강력한 인자라는 보고도 있습니다.


비뇨기과 외래를 방문하는 전립선염 환자의 대부분은 상기 분류의 III만성골반통증후군에 속하며 이에대한 치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항생제 - 주로 fluoroquinolone계통의 항생제로 최소 6주간의 투여가 요구됩니다.
  2. 알파 차단제 - 요도내압을 감소시키고 전립선관내로 요역류를 방지하여 증상을 완화시킵니다.
  3. 골반근 이완훈련, 전립선 마사지, 항콜린제, 근이완제나 소염제 투여, 온수좌욕, 정상적인 성생활 등도 동통을 비롯한 만성적인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4. 과로, 과도한 음주, 방탕한 성생활, 카페인이나 자극성 음식, 장시간 앉아 있거나 자전거를 타는 습관등은 전립선염의 악화요인입니다.
  5. 외과적 요법으로 초단파 온열요법이나 레이저 치료도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남성의 노인성 질환중 흔한 변화의 하나는 하부요로증상(소변보는 증상)의 악화를 들수 있으며 이의 원인으로 전립선비대증이 약 80%를 차지합니다. 전립선비대증에 의한 증상은 40대부터 나타나기 시작하나 대부분 50대 후반부터 임상적으로 의의있는 증상을 호소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 전립선비대증은 중년이후 남성에게서 삶의 질적 저하를 초래하는 중요한 요인들중의 하나입니다.


전립선비대증의 원인은 아직까지 분명하지 않으나 확실한 것은 나이에 따른 변화이며, 남성호르몬과 관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전립선비대증의 발생에 관여하는 확실한 두 가지 요소는 연령의 증가와 남성호르몬입니다. 성직자와 일반 남성에서 전립선비대증의 빈도가 동일한 것으로 보아 과다한 성생활이나 금욕과는 무관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유전적 소인도 관계될 것으로 추정되며, 환경 및 식생활도 영향이 있어 육류나 우유를 많이 섭취하는 사람의 발생 빈도가 높고 채식을 주로 하는 사람은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배뇨지연 : 화장실 가서 소변을 보려하면 금방 나오지 않고 한참 있어야 나온다.
  • 소변 줄기의 힘이 약하고 굵기가 얇아졌다
  • 소변볼때 힘이 많이 들어간다.
  • 소변본후에도 시원하지 않고 남아있는것 같다
  • 소변보는 시간이 길어졌다.
  • 소변이 마려우면 참기 어렵다.
  • 밤에 자다가 깨서 소변을 본다.
  • 화장실에 도착하기 전에 찔끔찔끔 싼다.


  • 증상 점수표에 의한 방법
    국제적으로 통일된 국제 전립선 점수표를 보고 환자 자신이 자신의 증상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전립선 비대증의 증상 점수표 I-PSS(International Prostate Symptom Score)
    전립선 비대증의 증상을 객관화하여 검토하는 설문이다. 환자들의 인지도, 지적능력, 증상에 대한 느낌의 차이등 때문에 다양한 결과가 나올수 있고, 전립선 비대증에 의한 다양한 증상에서 증상의 중요성 이나 가중치가 적용되지 않고 일률적으로 점수를 책정하는데 문제점이 있다. 그러나 증상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거나 치료전후의 차이를 파악하는데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 요속검사 및 잔뇨 측정
    소변의 세기를 검사하여 방광, 요도 괄약근의 기능을 추측하고 배뇨패턴에 대한 임상 정보를 알아 냅니다.

  • 직장 수지검사
    직장에 손가락을 직접 삽입하여 전립선을 만져보고 전립선의 상태를 평가합니다.

  • 경직장 전립선 초음파 검사
    직장내에 초음파를 발사해주는 기구를 삽입하여 검사한다. 이 검사로 전립선의 크기를 측정하고 전립선 조직검사를 할 수 있습니다.


  • 약물요법
    비대해진 전립선의 크기를 감소시켜 배뇨장애를 완화시키기위해서 전립선 평활근의 긴장을 완화시키는 '알파-교감시경 차단제'와 전립선 상피의 이상 증식을 억제하는 '항남성 호르몬제' 등이 대표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 수술요법(경요도적 전립선 절제술)
    전립선 절제경이라는 내시경을 요도에 삽입한후 비대된 전립선조직을 루프형 전기칼로 깍아내 제거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이 방법은 수술후 합병증으로 발기부전, 역행성사정, 출혈, 괄약근 손상으로 인한 요실금, 그리고 요도 협착등의 부작용이 생길수 있으며 수술시 통증과 출혈으로 입원이 필요하고 수혈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 레이저 전립선 수술
    전립선이 그렇게 크지 않은 경우에 사용한다. 종래 시행하던 수술에 비해 출혈량이 적으나 마취때문에 입원을 해야 합니다.

  • 튜나(TUNA)
    가장 최근에 개발된 치료법으로 전기칼이나 레이저를 이용한 수술시 발생할 수 있는 발기부전, 역행성 사정, 요실금 등의 부작용이 거의 없다는 큰 장점이 있다. 시술이 간단하고 당일 귀가가 가능하며 수술이나 마취가 필요없습니다.
2010/08/24 - [비뇨기과/남성비뇨 클리닉] - 전립선과 성기능 관련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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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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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소변이 자주 마렵다?


여러분들은 밤에 소변이 자주 마려우신 적 없으세요?
보통 그러면 낮에 물을 많이 마셨나?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한국인은 다른 질병은 엄청 유난을 떨고 병원을 찾아가고 검진을 받고 합니다.
하지만 비뇨기과적인 문제는 잘 모르고 또 알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소변이 자주 마려운 이유가 전립선에 문제가 있다면?


탤런트 박재훈은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녹화장에서 과거 전립선 암을 선고 받았던 사실을 공개했다.이날 박재훈은 “암을 늘 걱정했던 터라 자주 정기검진을 받았다” “덕분에 전립선 종양을 조기 발견해 진행을 막을 수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남자들은 건강한 때일수록 비뇨기과에 자주 가서 체크를 해 봐야한다”고 덧붙였다.

그럼 전립선이란?

전립선
이란 남성에게만 존재하는 밤톨크기의 기관으로, 포도송이 모양의 선조직과 이를 둘러싸는 섬유근 조직으로 이루어진 부성선 기관입니다. 성인에서 정상 전립선의 무게는 약 20g입니다. 전립선은 위로는 방광경부에 고정되어 방광아래쪽의 요도를 도너스 모양으로 둘러싸고 있습니다. 전립선의 후방은 단단한 근막에 의해 직장과 격리되어 있고 전립선의 후면으로 사정관이 들어와 요도와 연결됩니다. 전리번의 후상방에는 정낭, 정낭 팽대부가 있습니나. 전립선의 선조직에서 유백색의 분비물을 형성하는데 이것은 정액의 구성성분의 약 30-40%를 차지합니다. 이 분비물은 정자와 같이 정액을 구성하여 정자의 운동을 촉진 하는 역할을 하며 일부는 사정하기 직전 요도로 방출되어 질분비액이나 소변의 유해작용으로부터 정자를 보호합니다.



소변을 자주보는 이유는?

전립선염


전립선염
은 단일질환이 아니라 다양한 원인에 의해서 오며, 다양한 병태를 나타내는 여러 질환들의 집합체입니다. 따라서 전립선염을 전립선염증후군이라고 불리기도 하며 전체 전립선염의 증례중 5-10%만이 전립선에 셰균감염의 증후가 있는 세균성 전립선염이며 나머지는 비세균성으로 오거나 심지어 정작 전립선에는 염증의 증후가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전체 남성에서 전립선염의 유병율은 약 5-9%에 이르고 전체 남성중 약 절반이 일생중에 한차례이상 전립선염의 증상을 경험한다고 합니다. 전립선염은 비뇨기과 외래 진료의 8-25%를 차지하고 전립선염을 앓고 있는 사람은 심근경색과 유사한 정도로 삶의 질에 심각한 영향을 받습니다.

증상
대부분의 환자는 배뇨곤란, 요급증, 빈뇨, 야간뇨등의 방광 자극증상과 하부요통, 회음부통증 및 불쾌감 등을 호소합니다. 가끔 부고환염이 동반되기도 하며 혈뇨, 혈정액, 요도분비물도 드물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때때로 급성전립선염으로 재발되기도 하며 이때는 발열, 오한, 및 권태감이 동반됩니다.

진단
요일반검사7종

치료방법
항생제
- 주로 fluoroquinolone계통의 항생제로 최소 6주간의 투여가 요구됩니다.
알파 차단제 - 요도내압을 감소시키고 전립선관내로 요역류를 방지하여 증상을 완화시킵니다.
골반근 이완훈련, 전립선 마사지, 항콜린제, 근이완제나 소염제 투여, 온수좌욕, 정상적인 성생활 등도 동통을 비롯한 만성적인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과로, 과도한 음주, 방탕한 성생활, 카페인이나 자극성 음식, 장시간 앉아 있거나 자전거를 타는 습관등은 전립선염의 악화요인입니다.
외과적 요법으로 초단파 온열요법이나 레이저 치료도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전립선 비대증


남성의 노인성 질환중 흔한 변화의 하나는 하부요로증상(소변보는 증상)의 악화를 들수 있으며 이의 원인으로 전립선비대증이 약 80%를 차지합니다. 전립선비대증에 의한 증상은 40대부터 나타나기 시작하나 대부분 50대 후반부터 임상적으로 의의있는 증상을 호소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 전립선비대증은 중년이후 남성에게서 삶의 질적 저하를 초래하는 중요한 요인들중의 하나입니다.

원인
전립선비대증의 원인은 아직까지 분명하지 않으나 확실한 것은 나이에 따른 변화이며, 남성호르몬과 관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전립선비대증의 발생에 관여하는 확실한 두 가지 요소는 연령의 증가와 남성호르몬입니다. 성직자와 일반 남성에서 전립선비대증의 빈도가 동일한 것으로 보아 과다한 성생활이나 금욕과는 무관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유전적 소인도 관계될 것으로 추정되며, 환경 및 식생활도 영향이 있어 육류나 우유를 많이 섭취하는 사람의 발생 빈도가 높고 채식을 주로 하는 사람은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증상
배뇨지연 : 화장실 가서 소변을 보려하면 금방 나오지 않고 한참 있어야 나온다.
소변 줄기의 힘이 약하고 굵기가 얇아졌다
소변볼때 힘이 많이 들어간다.
소변본후에도 시원하지 않고 남아있는것 같다
소변보는 시간이 길어졌다.
소변이 마려우면 참기 어렵다.
밤에 자다가 깨서 소변을 본다.
화장실에 도착하기 전에 찔끔찔끔 싼다.

진단
증상 점수표에 의한 방법
국제적으로 통일된 국제 전립선 점수표를 보고 환자 자신이 자신의 증상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전립선 비대증의 증상 점수표 I-PSS(International Prostate Symptom Score)
전립선 비대증의 증상을 객관화하여 검토하는 설문이다. 환자들의 인지도, 지적능력, 증상에 대한 느낌의 차이등 때문에 다양한 결과가 나올수 있고, 전립선 비대증에 의한 다양한 증상에서 증상의 중요성 이나 가중치가 적용되지 않고 일률적으로 점수를 책정하는데 문제점이 있다. 그러나 증상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거나 치료전후의 차이를 파악하는데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요속검사 및 잔뇨 측정
소변의 세기를 검사하여 방광, 요도 괄약근의 기능을 추측하고 배뇨패턴에 대한 임상 정보를 알아 냅니다.
직장 수지검사
직장에 손가락을 직접 삽입하여 전립선을 만져보고 전립선의 상태를 평가합니다.
경직장 전립선 초음파 검사
직장내에 초음파를 발사해주는 기구를 삽입하여 검사한다. 이 검사로 전립선의 크기를 측정하고 전립선 조직검사를 할 수 있습니다.

치료방법
약물요법
비대해진 전립선의 크기를 감소시켜 배뇨장애를 완화시키기위해서 전립선 평활근의 긴장을 완화시키는 '알파-교감시경 차단제'와 전립선 상피의 이상 증식을 억제하는 '항남성 호르몬제' 등이 대표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수술요법(경요도적 전립선 절제술)
전립선 절제경
이라는 내시경을 요도에 삽입한후 비대된 전립선조직을 루프형 전기칼로 깍아내 제거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이 방법은 수술후 합병증으로 발기부전, 역행성사정, 출혈, 괄약근 손상으로 인한 요실금, 그리고 요도 협착등의 부작용이 생길수 있으며 수술시 통증과 출혈으로 입원이 필요하고 수혈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레이저 전립선 수술
전립선이 그렇게 크지 않은 경우에 사용한다. 종래 시행하던 수술에 비해 출혈량이 적으나 마취때문에 입원을 해야 합니다.
튜나(TUNA)
가장 최근에 개발된 치료법으로 전기칼이나 레이저를 이용한 수술시 발생할 수 있는 발기부전, 역행성 사정, 요실금 등의 부작용이 거의 없다는 큰 장점이 있다. 시술이 간단하고 당일 귀가가 가능하며 수술이나 마취가 필요없습니다.

2010/08/24 - [비뇨기과/남성비뇨 클리닉] - 전립선과 성기능 관련이 있나요?
2010/08/24 - [비뇨기과/남성비뇨 클리닉] - 전립선 알아둬야할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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