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악.

요즘 왜일케 고기가 땡기는 걸까욤.

울이 아가는 인데 말이죠 ㅋ

 

서방님 쫄라 집앞 삼겹살 집으로 !!

고고씽앗싸

 

 

동네이 있어 그런지 조그만하고 소박한 가게입니다.

그치만!! 늘~~ 자리 부족!!

시간때를 잘맞추면 편하게 느긋하게 먹을수 있어요 ㅋ

 

 

메뉴는 그렇게 다양하지는 않아요!!

저는 삼겹살 주로 먹는데. 다른분들은 취향에 따라 주문하시면오키

 

 

주문하시면 바로 찬이~ 요롷게 나옵니다.

보통의 고깃집이죠.

미처 사진을 못찍었지만 된장국수. 라는게 나오거든요!!!

엄청!! 정말 맛나욤 구수하고 심심하니 쵝오!!

 

 

알라뷰꼬기가 등장했네욤.

그이후 저는 먹느라....더이상 사진을 못찍었네요 ㅠ ㅋㅋ

 

동구쪽 오시면 요기한번 들려보세요!!!

 

 

Tel : 956-1192

위치 : 큰고개역 4번출구 근방

 

완전 맛나욤.

사장님 완전 친절 하시구요.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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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여행엔 간단한 규칙이 있다. 해외로 보내드리고 싶다면 비행 시간이 적고 저렴한 동남아시아, 일본, 중국이 좋다. 반면 여행 경험이 많은 부모님이라면 유럽, 호주 등도 어울린다. 제주도나 온천, 황토방 등을 낀 국내 여행지는 겨울에 특히 좋다.


제주도
낭만을 다시 한 번 추억한다.
허니문 여행자에게 익숙한 여행지이기도 하지만, 국내 효도관광지 중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특히 초보 여행이거나 해외여행을 많이 다니는 부모가 가장 많이 찾는다. 서울에서 불과 한 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고 해외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천혜의 자연 환경을 지니고 있기 때문. 무엇보다 제주도는 가면 갈수록 점점 새로워지는 신비함을 지녔다.
제주도엔 비경이 많아 한 번 갈 때와 두 번 갈 때가 다르다는 것. 부모들이 가장 좋아하는 곳은 성산이다. 가볍게 산책할 수도 있고 일출과 일몰의 아름다움을 바로 앞에서 지켜볼 수 있기 때문이다. 최남단 마라도가 보이는 삼방산 앞도 노부부가 좋아하는 낭만 포인트. 우도에서 체험하는 말타기는 가장 즐거운 시간을 제공한다. 중문 관광단지는 추억을 만들고 싶어 하는 이들에게 최고의 스폿으로, 사진 찍기에 열중하는 이들을 만날 수 있다. 부모 단독이 아니라 가족과 함께하는 제주도 여행이라면 럭셔리한 호텔과 최고급 코스를 노린 패키지 여행이 좋다.

064-710-2114 : 제주도 제주시 연동 312-1

우리향기황토방펜션
진맥도 받고 황토찜질도 하고
겨울에 어울리는 효도여행지라고 하면 건강을 테마로 한 황토방과 온천을 빼놓을 수 없다. 그중에서 황토방, 참숯가마 등 특별한 '방'은 겨울에 움츠러든 몸에 생기를 북돋워준다. 오대산과 개방산 자락에 아늑하게 자리한 우리향기황토방펜션은 겨울에 찾으면 더 좋은 효도여행지. 앞쪽에 개울이 흐르고 뒤쪽은 산이어서 편안함이 느껴진다.
황토방은 총 6개로 바깥에 있는 가마 모양의 사랑방 황토방이 가장 인기. 몸에 좋은 경남 고성의 적황토를 가져다 도예가가 직접 지었는데 뜨겁지도 않고 잠자고 있던 부교감신경을 자극해 건강에 특효다. 한의사 자격증을 가진 주인이 무료로 진맥을 봐주거나 건강을 체크해 인기가 대단하다. 밤에는 온 가족이 옹기종기 모여 전통 가마솥 바비큐를 해 먹으며 가족애를 만끽할 수 있다.

033-334-5479 |강원도 평창군 용평면 속사리 906 www.woorihyanggi.com

 부모님이 좋아하실 황토방 · 찜질방 리스트

산야초산장 펜션
솔잎 황토방 찜질
양양 법수치계곡에 자리한 펜션으로 주인이 심마니 출신이다. 전통 구들장 양식의 '솔잎땀방'에서 솔잎 황토방 찜질을 즐길 수 있다. 보통 한 번 찜질 할 때마다 두 가마의 솔잎을 사용한다.
033-673-4335 I Check in : 오후 2시 이후, Check out : 다음날 정오(12시)까지 I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법수치리 125번지 www.skywood.co.kr
 

횡성 강원참숯
고집스러운 장인정신
36년 동안 숯가마를 지켜온 고집스러운 장인 정신이 느껴지는 곳.
033-342-4508 I 09:00-17:30 I 강원도 횡성군 갑천면 포동리 80

제천 백운참숯
재래종 참나무 사용
박달재 인근에서 나는 재래종 참나무인 굴피나무만 사용해 숯의 질이 좋다. 숯가마 앞에 길쭉한 바비큐 그릴이 있어 삼겹살을 구워 먹으면 맛있다.
043-651-1265 I 08:00-22:00 I 충청북도 제천시 백운면 모정리 275-6

안면도
바다·낙조 그리고 보양식, 환상의 조합
부모와 함께라면 단순한 바다보다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많은 서해 쪽이 좋다. 특히 태안에서 30km 정도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 안면도는 비교적 개발이 덜 돼 조용하고 넉넉한 풍경을 준다. 낙조, 해산물, 자연휴양림, 젓갈 구입, 스파 등 다양한 볼거리와 놀거리가 많아 부모와 함께하면 기쁨이 두 배다. 그외에 어리굴젓, 까나리액젓, 돌김 등의 실속 있는 특산물도 특별한 즐거움. 안면도 자연휴양림에서 30분간의 가벼운 오솔길 산책은 신선한 공기를 마실 수 있는 릴랙스 시간이다.
롯데오션캐슬 아쿠아월드의 스파테라피와 노천탕에서는 건강도 챙길 수 있다. 웨스빌펜션빌리지(041-673-3260)는 안면도에서 최고의 펜션이다. 자연휴양림에 둘러싸여 맑은 공기가 압권. 안면도엔 사람들이 많으므로 백사장 포구에서 새로 뚫린 해안도로를 타고 한적한 방포수산(041-673-4575)으로 가 식사를 하는 게 좋다. 꽃게, 자연산 광어, 소라 등을 비교적 싼 가격에 먹을 수 있다.

041-673-3081 I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http://www.anmyondo.com

청남대
황홀한 드라이브 코스
한적한 코스의 드라이브는 몸이 움츠러들기 쉬운 겨울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 특히 청남대로 들어가는 길은 부모를 모시고 당일로 다녀올 수 있는 최적의 드라이브 코스. 대청댐과 현암사가 있는 신탄진 IC 근처에서 시작하는 드라이브는 잔잔한 물빛과 우아한 호반길이 어우러져 아늑하다. 현암사 보종각 앞은 호수 속에 점점이 박힌 산들이 다도해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장관이다.
청남대엔 근접할 수 없었던 과거 권력자의 비경이 펼쳐진다. 역대 대통령의 흔적을 엿볼 수 있는 청남대는 흔히 볼 수 없는 야생화와 수목 등으로 꾸며진 경내가 신비스럽다. 노인은 입장료의 50%만 받는다. 추동으로 이어지는 길가엔 예쁜 카페도 많다.

충청북도 청원군 문의면 문산리


문경온천
요즘 뜨는 실버투어 여행지

겨울철 최고의 여행은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을 챙기는 온천이다. 특히 문경온천은 건강에 특효인 온천수와 많은 즐길 거리가 있어 겨울에 부모와 함께하기에 좋은 곳이다. 최근에 새로 지은 문경종합온천으로 들어서면 빛깔이 다른 두 개의 온탕을 볼 수 있다. 중탄산 성분이 함유된 물은 탄산이 산화돼 물빛이 황토색을 띠고 알칼리성 온천은 무색 무취. 두 가지 온천수는 노인에게 더없이 좋은 보약이다. 문경은 길의 역사와 고개로 대표할 만한 지역이다.
특히 세 개의 관문이 있는 새재는 볼거리가 풍부해 가벼운 건강 트레킹 스폿으로 손색이 없다. 게다가 최근 문경 남쪽의 고모산성이 복원돼 산성에 올라 문경의 자연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문경은 도예촌으로도 유명한데 막사발 등 그 시대의 도기를 구경할 수 있고 다도 문화를 체험할 수도 있다. 소문난 식당(054-572-2255)에서 문경의 토속 별미인 '묵조밥'을 먹어 보는 즐거움도 놓치지 말 것. 쌀과 조로 만든 조밥에 도토리묵을 넣은 일종의 비빔밥이다. 숙박은 문경파크관광호텔(054-571-8001)이 좋다.

054-550-6347 I 06:00~20:00 I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하리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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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easygoing39.tistory.com BlogIcon 카타리나^^ 2011.01.05 09:57 신고

    저...제주도 가려고 했는데
    역시나 구정때는 힘들더라구요 ㅎㅎㅎ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1.01.05 10:05 신고

    문경에 살 때, 문경온천 몇 번 갔었죠.
    아주 좋습니다. ^^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1.05 10:45

    부모님들은 뜨끈뜨끈 한 것 좋아하시죠 ^ ^;;

    해외도 보내드리고 싶은데 걱정이 되어서 ㅠ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1.05 12:10

    신년 바쁘다고 부모님 어디 모시고 간데가 없네요 ㅠ.ㅠ


'겉은 눈으로 보고 속은 술로 본다'속담이 있습니다.

한국 사람이 모이는 데 술이 빠지지 않는 이유입니다. 그러니 한 해의 인맥 농사를 마무리하는 연말연시가 되면 술을 먹다가, 술이 술을 먹고, 결국 술이 사람을 먹는 지경이 됩니다. 인맥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도록 술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술은 마실수록 는다?

어느 정도 맞습니다. 술을 매일 2주 정도 마시면 간의 에탄올 분해 능력이 30% 정도 늘어납니다. 하지만 그러다 보면 뇌세포의 신경화학적 변화로 인해 뇌세포가 고농도 알코올에 내성이 생겨 알코올 중독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술이 세질수록 알코올성 간질환의 위험도 높아지니, 남보다 많이 마셔도 취하지 않는 것은 자랑할 일도 부러워할 일도 아닙니다.
 

* 숙취해소제 도움된다?

효과는 약간 있지만 과신은 금물입니다. 대표적인 숙취 해소 성분인 아스파라긴산은 알코올 분해를 촉진하고 독성 물질 농도를 낮춘다고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 명확히 입증된 바 없습니다. 숙취는 알코올 절대량이 많고 저혈당과 탈수 현상 등 여러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이므로 기본적으로 알코올 섭취를 줄이지 않으면 효과가 별로 없습니다.

* 해장국 숙취해소 도움된다?
술을 빨리 깨려면 전해질이 풍부한 얼큰한 국물이나 과일주스, 이온 음료(스포츠 음료)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알코올 대사 산물이 콩팥에서 소변으로 빠져나갈 때 다량의 전해질(이온)이 함께 빠져나가 숙취 현상이 심해지기 때문입니다. 또 숙취를 없애기 위해서는 신체 활력을 높이는 당분 섭취가 중요하므로 식혜나 꿀물 등을 마셔도 도움됩니다.

 
* 음주 전 우유나 제산제를 먹으면 덜 취한다?

음주 직전 우유를 마시면 우유가 인슐린 분비를 억제해 뇌가 빨리 포만감을 느끼므로 결과적으로 술과 안주를 덜 먹게 만듭니다. 또한 우유 속에는 간의 알코올 성분 분해를 돕는 단백질과 지방, 비타민 등이 들어있습니다. 그러나 음주 전에 제산제 계통의 위장약을 먹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위 점막을 보호하지만 위벽에 있는 알코올 분해 효소 활동까지 막아 숙취를 더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간이 술과 약, 두 가지를 분해하는 효소를 한꺼번에 만들어야 하므로 간에 더 부담이 됩니다.

* 토하거나 냉수ㆍ커피를 마시면 숙취해소에 도움된다?

찬물과 커피를 마시거나 토하면 덜 취하는 듯 느껴지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찬물을 마시면 알코올 섭취를 줄일 수 있고 혈중 알코올 농도를 어느 정도 떨어뜨릴 수 있으나 전해질 성분이 없어 효과가 크지 않습니다. 커피도 카페인 작용으로 일시적인 기분 상승 효과는 있지만 알코올 작용을 낮추지 않을 뿐만 아니라 이뇨작용이 생겨 오히려 체내 수분을 더 방출합니다. 토하면 알코올로 인한 위장장애가 어느 정도 해소돼 술을 깨는 느낌이 들지만 효과는 별로 없습니다. 알코올은 위에서 10% 정도만 흡수되고 90%는 작은 창자에서 흡수됩니다. 게다가 술 같은 액체 성분은 30분 정도면 작은 창자로 넘어가므로 술을 마실 만큼 마시고 토하는 것은 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강한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면서 식도를 손상할 우려가 있습니다.

* 술 먹고 얼굴이 빨개지면 건강하다?

술 한 잔만 마셔도 얼굴이 빨개지면서 가슴이 뛰고 진땀이 나며 구토와 두통, 현기증, 저혈압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심하면 뇌 손상으로 사망하기도 합니다. 이런 사람은 선천적으로 알코올 분해 효소가 적으므로 음주를 삼가야해야 합니다. 알코올 분해 효소는 후천적으로는 생성되지 않습니다. 서양인보다는 동양인이 알코올 분해효소가 적고 특히 우리나라 사람의 30%가 선천적으로 알코올 분해 효소가 적습니다.

* 안주를 많이 먹으면 좋다?

그때그때 다릅니다. 안주는 술을 해독하고 몸을 보호하며 위장과 간장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안주를 통해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받지 못하면 알코올을 분해하는 간의 부담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눈총이 정히 무서우면 술을 마시기 한두 시간 전에 미리 식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포만감으로 알코올 섭취량을 줄이는 효과도 있습니다. 하지만 최악의 안주도 있습니다. 바로 삼겹살입니다. 지방은 알코올 대사를 방해하고 술이 지방이 돼 복부 지방으로 고스란히 쌓입니다. 반면 안주로 좋은 것은 과일입니다. 탄수화물이 몸 속으로 들어오면 췌장에서 혈액 속 당 비율을 맞추기 위해 인슐린을 분비하므로 간의 과부하를 막을 수 있습니다. 이 밖에 치즈ㆍ두부ㆍ고기ㆍ생선 등 저지방 고단백질의 안주는 간세포 재생을 촉진하고 알코올 대사 효소의 활성도를 높입니다.

음주 시 반드시 피해야 할 금기사항

* 술 마시면서 담배 피기
술을 마시면서 담배를 피면 암에 걸릴 가능성이 크게 높아집니다. 알코올과 니코틴 등 독성물질이 체내에서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음주 시 담배를 피면 식도암에 걸릴 가능성은 30배, 후두암ㆍ구강암은 10배 이상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 폭탄주와 파도타기
폭탄주는 2배의 알코올을 한꺼번에 마시므로 해독작용을 하는 간에 무리를 줄 뿐만 아니라 미처 해독되지 못한 알코올로 인해 위경련이나 쇼크 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종류가 다른 술을 섞으므로 중추신경계를 교란해 숙취도 더 심할수 있습니다. 또한 단시간에 많은 술을 마시는 파도타기도 금물입니다. 술은 도수가 낮은 술부터 시작해 대화를 나누면서 천천히 마시는 게 좋습니다.


* 술잔 돌리기
술잔을 돌리다 보면 A형 간염, 장티푸스, 이질, 콜레라 등 수인성 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요즘은 잔을 물에 헹궈 돌리기도 하지만 예방책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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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0.12.04 11:16

    가장 중요한것은 적당히 요령껏 마시는것이 제일 좋을듯
    자기 자신을 잘 알고~ 마셔야겠죠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12.04 12:09 신고

    일단 술이 들어가기 시작하면 저런 것들이 하나도 생각이 안 나죠.
    그냥 부어라 마셔라가 되고 말더군요. ㅠㅠ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2010.12.04 12:49 신고

    피해야할 금기사항을 다 하고 있네요..ㅎㅎ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insatory.tistory.com BlogIcon 신사토리 2010.12.04 20:31 신고

    술먹고 얼굴이 빨게져서 걱정이였는데...이게 술 많이 마시지 말라는 신호였군요~ 어쨌든 연말에 적당히 마셔야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