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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목이 뻣뻣하면 뇌졸중이다?

뒷목이 뻣뻣한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은 굉장히 많지만 그 중 뇌졸중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대부분은 뼈나 디스크 등 근골격계 문제일 경우가 많고 고혈압일 가능성도 있다. 고혈압은 특별한 증상이 없기 때문에 소홀하기 쉬운데 그나마 뒷목이 뻣뻣해지는게 첫번째 증상이라 할수 있다. 예외적인 경우로 혈관꽈리가 갑자기 터지는 뇌지주막하출혈이 있다. 심한 두통이 나타나며 뒷목이 갑자기 뻣뻣해지는데 발병 확률은 뇌졸중 전체의 1~2% 정도로 아주 낮다. 하지만 사망률이 높은 치명적인 병이므로 조심해야 한다.

뇌졸중은 아침에 발생한다?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혈압이 높아지면서 뇌졸중이 발생할 수 있지만 시간대는 중요하지 않다. 저녁이나 자는 도중에도 올수 있고 언제든지 발병할 가능성이 있다. 이보다는 계절적인 변화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뇌졸중은 치료약도 없다?

뇌경색은 막힌 걸 뚫고 피 공급을 원활하게 해주는 타이밍이 굉장히 중요하다. 미니 뇌졸중의 경우 저절로 풀리기도 하지만 심각한 상황에서는 초기에 혈전용해제를 주사한다. 하지만 약이 워낙 세기 때문에 팔다리가 완전히 마비되는 등 중증일 경우에만 쓴다. 그단계가 지나면 소극적인 치료를 할 수밖에 없고 심한후유장애를 남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뇌출혈의 경우 주로 약으로 치료하나 가끔 수술을 통해 치료한다.


응급조치로 손가락을 딴다?

뇌졸중이 발생했을 때 최선의 조치는 119구급대를 부르는 등 최대한 빨리 신경과나 병원 응급실에 도착해 전문의의 치료를 받게 하는 것이다. 따로 응급조치를 해 상태를 호전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다. 다만 뇌출혈이 오면 머리가 아프면서 토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는 환자가 질식할 우려가있으므로 기도를 확보하는게 중요하다. 환자를 옆으로 눕혀 기도를 확보하고 입안의 토사물을 제거해야 한다.


뇌졸중과 치매는 같은 병이다?

엄밀히 다른 병이다. 치매는 서서히 생기거나 단계적으로 나빠지는 질병으로 혈관성치매, 알츠하이머 치매, 우리소체 치매, 파킨슨병과 연관된 치매, 알코올로 인한 치매등 종류가 굉장히 많다. 반면에 뇌졸중은 갑자기 발병하는 병이다. 그러나 뇌졸중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면 뇌기능이 전반적으로 감소해 치매 증상이 유발될 수는 있다.


날씨가 추우면 뇌졸중에 잘 걸린다?

갑자기 추워지는 10~11월에 발병할 가능성이 높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혈압이 오르면 압력을 받아 혈관이 수축할 수 있는데 이때 혈관이 터지면 뇌출혈이 나타난다. 또 한여름에 땀을 많이 흘려도 뇌졸중이 올수 있다. 가뭄이 든 강이 바짝 마르는 것처럼 혈관이 더욱 나빠져 뇌경색을 부를수 있으므로 혈관이 안좋은 사람은 체내수분이 빠져나가는 상황을 조심해야한다. 사우나를 오래 하는것도 안좋고, 설사나 고열을 보이면 빨리 조치를 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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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1.21 11:31

    좋은 정보 잘보고 가요^^
    뇌졸증은 무엇보다 예방이 최선이네요~
    즐거운 금요일!!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samsungcard.com/ BlogIcon Samsungcard 2011.01.21 11:43

    뇌졸증에 대해 몰랐거나 오해한 사실, 잘 풀고 갑니다.
    겨울이라 나이드신 분들이 많이 쓰러지신다고 들었어요
    부디 이 추운 겨울 잘 나길 바랍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1.21 14:34

    뇌졸증에 대해서 아주 깔끔히 정리해 주셨네요.
    그간 궁금했던 점이 많이 풀렸습니다.
    훌륭한 포스팅 잘봤습니다.
    주말도 건강하게 보내십시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itopen.tistory.com BlogIcon AW메모리얼 2011.01.21 14:47 신고

    예전에 넘버원 볼 때 뇌졸중은 손가락 따면 안된다고 했었는데
    맞는 말 같아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jc9988.kr.gd BlogIcon 건강/사랑 2011.01.26 20:10

    건 강 >정 보 > 좋은 글 갑사합니다>아주 적은 비용으로 효과는 98%,자격사시험, 재발 없이 치료한 사람들의 체험수기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jc9988.kr.gd BlogIcon 건강/사랑 2011.01.26 20:10

    건 강 >정 보 > 좋은 글 갑사합니다>아주 적은 비용으로 효과는 98%,자격사시험, 재발 없이 치료한 사람들의 체험수기


늘 ‘수족처럼’ 옆에 두고 부리기만 했던 손
. 하지만 그 진가를 알고 나면 손이 달리 보이기 시작한다. 하루 종일 온갖 잡무로 혹사당하는 손은 알고 보면 내 몸의 건강지 도. 손 하나만 제대로 살펴도 내 몸의 허한 곳이 보인다 . 알면 알수록 신비로운 손, 그 속에 숨겨진 비밀.


내 몸의 건강상태를 읽는 손


“부드럽고 핑크색을 띠며 따뜻해야 건강한 손”

‘수족처럼’ 부리기만 하다 보니 그 중요성을 미처 깨달을 새 없었던 손 . 하지만 최근엔 손에 대한 인식도 많이 달라졌다. 대형서점 건강코너에 가면 ‘수지침’ ‘약손’ 등에 관한 정보를 담은 건강 서적들을 손쉽게 만날 수 있다. 각종 문화강좌 클래스에서도 수지침은 꾸준히 사랑받는 인기 아이템. 어릴 적 할머니나 어머니가 ‘내 손이 약손’이라며 정성스레 배를 쓰다듬어주던 기억 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실제로 아프던 배가 낫는 경우가 많은데, 그만큼 약손(?)의 위력은 간과할 수 없다.

인체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손. 모든 병은 손으로 통하고, 손이 실 해야 몸도 건강하다. 손의 건강 여부는 간단하게 눈으로도 확인이 가능한데 일단 손가락 끝이 따스하고 손 형태가 가지런해야 건강한 손 . 손가락 마디마디가 잘 구부러지고, 손목을 자유자재로 돌릴 수 있어야 하며, 염증이나 상처, 부종 등이 없어야 한다. 또한 손바닥이나 손가락이 옅은 홍조를 띠는 손이 건강한 ! ! 손이다. 손?? 손바닥에 비해 다소 옅은 갈색이어야 한다. 손바닥이 지나치게 검푸르거나 창백하고, 붉거나 노랗다면 내 몸 어딘가가 고장났다는 신호.

손톱의 색과 형태만으로도 내 몸의 건강상태는 체크된다 . 일단 세로줄 무늬가 새겨진 손톱이나, 유난히 손톱이 잘 부러지는 사람, 손톱 색이 검고 창백하면 한 번쯤 질병을 의심해볼 만하다 .

손에는 신체의 모든 기능이 연결돼 있어 질병이나 몸의 쇠약, 노화 정도가 그대로 나타나게 되어 있다. 손바닥이 여느 사람의 그것보다 유난히 붉다면 간장 에 문제가 있는 것이고, 손톱의 가운데가 볼록하게 올라온 경우는 호흡기질환, 손톱에 가로줄이 있으면 열병을 앓은 경우이거나 변비 또는 위장장애, 손톱 끝이 위로 숟가락처 럼 올라가면 만성 위장장애나 빈혈을 앓고 있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 .

“식사 후 1시간 이내, 생리 중엔 손 마사지 피해야”

남자들의 시선이 가장 먼저 가는 곳은 어디 ? 조사 결과 남자들이 얼굴 다음으로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 은 손인 것으로 나타났다. 꼭 얼굴이 예쁘지 않더라도 손이 예쁘면 대부분의 남자들은 상대를 다시 보게 된다. 요즘처 럼 쌀쌀한 날씨에는 더더욱 손 관리가 필수. 손을 함부로 다뤘다간 자칫 ‘손’ 때문에 맘에 드는 남자에게 점수 깎이는 일이 생길지도 모 른다.

사실 손은 얼굴과 마찬가지로 외부에 노출되는 시 간이 길다. 또 자주 씻기 때문에 피부의 천연 피지막이 손상되기 쉬워서 그만큼 주름도 금세 생기고 노화도 빠르다. 특히 손등과 관절부위는 지질층이 거의 없어 주름이 제일 심한 곳 . 어려 보이고 싶다면 얼굴가꾸기에 앞서 손부터 관리하자 .

손 관리 요령 첫 번째는 바로 마사지 . 손 마사지 요령은 다음과 같다. 본 격적인 마사지에 들어가기 전 먼저 손등에 핸드크림을 바른 후 충분히 스며들 때 까지 손가락 끝에서 팔뚝까지 쓸어 올렸다 내리기를 반복한다. 손날을 이용해 손목에서 손끝 방향으로 문지른다. 10회 이상 반복하면 손이 매끈해지는 게 느껴질 것이다 .

그런 다음 손 전체를 세심하게 꾹꾹 눌러보아 통증이 느껴지는 부위나 뭉 친 곳이 발견되면 부지런히 문지르고 눌러서 이를 없애준다 . 이때 손바닥에만 그치지 말고 손등도 함께 누르거나 문질 러주어야 한다. 뼈와 뼈 사이의 압통점을 중점적으로 눌러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마지막으로 양손을 깍지 낀 상태 에서 손가락 사이의 팬 부분을 힘껏 누르며 뒤로 젖혀 준다. 10회 이상 반복한 뒤 손바닥을 주먹으로 강하게 쳐주면 손 마사지 끝 .

하지만 손마사지도 몸에 ‘해’가 되는 때가 있다 . 우선 식후 1시간 이내에는 손을 자 극하지 말자. 식후 혈액은 소화를 돕기 위해 위장쪽으로 몰 리게 되는데 이때 손을 자극하면 혈액이 분산돼 소화 작용을 저해하기 쉽다 . 또 뼈 부분을 마사지 할 때에는 힘 조절이 필수다 . 뼈와 그 주위를 너무 세게 자극하면 붓거나 혹은 내출혈 , 골막염 등이 생길 수 있으므로 너무 강하지 않게, 부드럽게 다루어야 한다. 또 생리 중일 때도 손 마사지는 몸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

“무병장수, 손에 달렸다! 오래 살고 싶다면 손을 놀리지 말자”

최근 손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주목받고 있는 손관리법은 바로 손 반 사용법. 손에 분포된 신경 반사구에 자극을 주어 신체 장기의 활 동을 원활하게 하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자연 건강법이다. 손바닥과 손등, 손가락에 분포되어 있는 반사구 (Reflex Point)를 누르고, 비비고 , 문지르고, 두드리면서 손에 쌓인 독소와 노폐물을 녹이는 방법이다. 손과 지압봉을 이용하기 때문에 반사구에 이상이 있을 경우를 제외하곤 고통이 거의 없다는 것이 특징 . 시간이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비용부담에서 해방될 수 있다는 것 또한 장점이! ! 다.

손 반사요법의 경우 양손의 손바닥이나 손등의 어느 부분을 누르거나 비벼 도 몸을 위해 전혀 해로울 것은 없다 . 그러나 보다 효과를 높이려면 당연히 몸에 이상이 있는 부분의 반사구를 먼저 자극해야 한다 .

우선 엄지의 바닥을 사용하여 손바닥 전체를 눌러나간다 . 통증이 느껴지는 곳이 있으면 그곳이 바로 병든 곳이다 . 반사대의 도면과 대조해 보고, 그 것이 우리 몸의 어느 곳과 대응하고 있는지를 알아본다. 손 등도 같은 방법으로 체크한다. 하는 김에 응어리가 있는 곳 이나 피부색이 변한 곳도 체크해보는 것이 좋다. 오른손과 왼손의 반사대는 좌우 대칭으로 되어 있는 곳이 많으나 개중에는 양손 중 한 손에 만 반응을 보이는 부위도 있다. 때문에 반드시 양손을 체크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데 가끔 반사구의 도면이 없어서 압통점이 몸 어느 부분의 반사구인지 알 수 없는 경우가 있다. 그런 경우에는 양쪽 손을 펼쳐서 손등을 자신의 가슴 방향으로 항하게 한 뒤 몸에 대응시켜 보는 것도 방법이다 . 몸 전체가 대충 그대로 손 위에 나타나 있다고 생각하면 기억이 쉬울 것이다. 앞서 말한 방법대로 따라해보면 중지 손가락 끝이 머리, 중심부가 몸 내부가 된다. 또 다소 어긋나더라도 문제될 것 없는 것이 손 반사요법의 편리한 점이다. 이렇게 양쪽 손을 검사한 다음, 특히 아프게 느낀 반사구부터 치료를 시작한다 .

손 반사요법을 시행할 땐 손을 깨끗이 닦고 , 손톱은 짧게 깎아 두는 것이 좋다. 치료시간은 언제라도 무방하나 식사 직후나 음주 직후, 목욕 직후는 피하는 것이 좋다. 또 취침 30분 전에도 삼가도록 하자. 자극방법에 따 라서는 신경을 자극해 잠을 설치게 될 수도 있다. 38℃ 이 상의 열이 있을 때, 맥이 고르지 못할 때, 호르몬제를 장기간 복용 중일 때, 극도로 피로한 경우는 피하자. 또 객혈이나 토혈 후, 뇌출혈 직후, 활동성 결핵,! ! 매독?! ! 임질, 법정전염병, 악성 종 양질환자에게도 손 반사요법은 적절치 않다. 기타 중증의 심장병이나 간장병, 신장병을 앓고 있는 사람은 가급적 의 사와 상의한 후 행할 것을 권한다.

손가락별로 반응하는 신체 대응 부위도 알아두면 편하다 . 다섯 손가락이 모두 각기 다른 병세와 장기에 반응하는데 우선 일반적으로 엄지의 자극은 기관지염, 감기, 비염, 천식 등 호흡기계 질환과 밀접한 관련 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밖에 검지는 간장 , , 췌장을 조정하고, 중지는 심장 등의 순환기계를, 약지는 시각 중추 및 신경계를, 소지는 허파와 생식기의 기능을 좋게 한 다. 자신의 취약한 신체 부위에 맞는 손가락을 선택해 지압 하면 증상의 완화 및 치료에 효과적이다! .

출근길 지하철 안에서, 지루한 회의 시간에, TV를 볼 때도 가급적 손은 놀리지 말자. 손 을 많이 움직인 사람은 그렇지 못한 사람보다 건강하다. 계 속해서 밀고, 비비고, 문지르고 , 누르고, 찌르기를 반복하자 . 강한 자극은 내장기능을 강화시켜줄 것이고, 두들겨 주면 뭉쳤던 근육이 풀어질 것이다. 그리고 자극을 가하다 ‘아프다’ 싶은 부분이 생기면 지체 말고 치료를 서두르자 . 우리 몸의 건강, 내 두 손 안에 달 렸다.! !

하얀색 손톱 --> 신장병, 당뇨 병을 의심

건강한 사람의 손톱 색깔은 엷은 핑크빛. 하지만 몸에 이상이 생길 경우엔 손톱 색부터가 달라진다. 먼저 손톱에서 붉은 기운이 사라졌다면 빈혈이 있다거나 말초혈관에 어떤 장애가 생긴 경우. 그것이 더욱 심해져서 아예 하얗게 변색되었다 면 만성 신장병이나 당뇨병을 의심해봐야 한다 .

청색 손톱 --> 심장 또는 폐 이상

심장병이 나 폐에 질환이 있다면 그것이 원인이 되어 동맥 중의 산소가 결핍되어 손톱의 색 깔이 청자 색으로 변하기도 한다. 그것을 청색증이라고 하는데, 심장이나 폐에 질환이 있을 때는 단순히 손톱뿐만 아니라 피부에도 이런 증세가 나타난다 .


흰 반 달 모양이 작을 때 --> 전반적으로 몸 상태가 좋지 못함

손톱 아랫 부분에는 초승달 모양의 하얀 부분이 있다 . 이 부분이 평소보다 작아졌거나 없어졌다면, 자신의 몸 상태가 그리 좋지 못함 을 눈치 채야 한다. 하지만 반달의 크기보다 중요한 것은 빛깔이다. 정상적인 반달은 젖빛이지만 병이 있을 때는 변 한다. 반달이 남청 색으로 변하면 ‘치아노제’라 하여 심 장에 이상이 생긴 경우.


손톱 의 세로 주름 --> 동맥경화

손톱의 세 로 주름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으로
, 특히 나이가 들면 들 수록 심해진다. 이는 동맥경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신호 . 또 손톱에 가로줄 모양의 함몰이 있다면 급성 심근경색이 나 홍역, 폐렴, 고열 등의 질환 때문 에 일시적으로 성장이 중단된 것이다.

손톱 이 휘거나 패인 경우 --> 빈혈 의심

손톱이 숟 가락과 같이 위로 뒤집히는 원인은 철 결핍성 빈혈에 있다 . 심하면 그 오목한 부 위에 물 한 방울이 얹힐 수 있을 정도다. 보통 이런 증상은 하루 이틀 사이에 나타나는 것이 아니므로 제법 오랫동안 빈혈 상태가 계속되고 있다고 생각하면 틀림없다.


손톱 이 둥글게 말린 경우 --> 폐 질환 의심

손톱이 둥 글게 말리면서 손가락 끝이 곤봉처럼 둥글게 말린다면 체내 산소부족을 의미하는 것. 폐질환이 있을 가능 성이 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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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1.06 11:54 신고

    정말 좋은 정보의 글이네요. 손을 잘 다루고 놀려야(?) 할 것 같습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1.01.06 12:23 신고

    손, 발만 제대로 지압하면, 참 좋은거 같아요~
    몸 속에서 꾸룩꾸룩 소화가 되면서. ^^
    좋은 정보 한번더 읽어보고 가게 됩니다. )b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1.06 13:28

    전신이 손에 다 있다는게 신기해요 ㅎㅎ

    손톱만으로 저 많은 정보를 알 수 있다니!! ^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1.06 14:36

    손을 괴롭혀야 건강해 지나 봅니다^^ 이렇게 타자치는 것도 건강에 도움이 될까 하는 생각이 문득~!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jc9988.filetok.kr BlogIcon 정보인 2011.01.08 21:16

    건강й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심장병 기적의 치료법 안내합니다정<font color=#ffffff></font>보<font color=#ffffff></font>


" 혹시 "


지금 조미료가 듬뿍 들어간 찌개나, 인스턴트 음식을 먹고 있다면 조용히 숟가락을 내려놓으시길 바랍니다.

화학첨가물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심각한지 깨닫는다면 당장이라도 식습관을 바꾸고 싶은 마음이 들 것입니다.


패스트푸드, 인스턴트 음식들은 오장육부의 기능을 떨어뜨리고 몸 안에 중금속이 쌓이게 합니다. 음식물을 통해 섭취된 중금속은 체내에 축적될 뿐 아니라 몸의 균형 상태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미네랄의 흡수를 방해하기도 합니다. 과도하게 쌓인 중금속은 몸의 불균형상태를 초래하여 " 성인병 "을 불러 올 수 있습니다. 

중금속 축적을 막으려면 현미, 보리와 같이 섬유질이 많은 곡류와 시금치 미나리 오이와 같은 채소를 많이 먹어야 합니다.




우리 몸을 깨끗이 하는 영양 가득한 채소



*배추 - 매일 식탁 위에 오르는 김치

김치의 재료인 배추는 비타민 C와 칼슘이 풍부한 채소입니다. 배추의 비타민 C는 감기에 특효약이고 칼슘은 뼈의 형성뿐만 아니라 산성을 중화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장수를 돕습니다. 배추 속에 농축되어 있는 비타민 C는 열을 가하거나 소금에 절여도 잘 파괴되지 않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밖에도 배추에는 체내에서 비타민 A로 작용하는 카로틴을 비롯해 칼슘, 식이섬유, 철분, 칼슘 등이 들어 있습니다. 배추의 섬유질은 변비에도 좋습니다. 


*토마토 - 토마토는 암을 예방하는 채소

토마토에는 과당과 포도당뿐만 아니라 비타민 C와 B1, B2가 많이 들어있습니다. 또 푸린이라는 성분은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압을 내리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고혈압, 동맥경화에 좋다. 토마토는 각종 암은 물론, 기미 주근깨에도 좋습니다. 최근에는 날것보다는 익힌 것이 약리효과가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콩나물 - 숙취해소 음료광고 전문 아스파라긴산

아스파라긴산은 콩나물 뿌리에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콩나물은 숙취 해소 효능이 뛰어납니다.
콩나물은 콩 상태일 때는 비타민 C와 아스파라긴산이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뿌리가 길어지면서 이들 영양소가 증가합니다. 콩나물이 자라면서 점점 풍부해지는 이런 비타민과 무기질은 피로 회복을 촉진하고 혈관과 간을 튼튼하게 해 성인병과 암 예방에 한몫을 합니다.


*버섯- 종류도 다양한 버섯

버섯은 성인병 예방 및 항암 효과가 우수하다고 입증되어 많은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가을철에 인기를 끄는 송이버섯은 무기질과 비타민이 풍부하며, 종양억제 물질도 들어 있다고 알려져 왔습니다. 편도선, 유선염, 각종 성인병에도 탁월한 효능을 발휘합니다. 표고버섯에는 혈액 중 콜레스테롤의 축적을 억제하는 특수성분이 들어 있는 것으로 밝혀져 고혈압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미나리 - 샤브샤브에 시원하게 넣어먹는 미나리

미나리는 독특한 향이 일품인 알칼리성 채소입니다. 한방에서는 잎과 줄기를 수근이라는 약재로 쓰는데, 가슴이 답답하고 갈증이 심한 증상을 가진 사람에게 좋습니다. 또 이뇨 작용이 있어 부기를 빼 주며, 강장과 해독 효과도 얻을 수 있습니다. 미나리에는 비타민 A B1 B2 C, 단백질, 철분, 칼슘, 인 등이 풍부합니다. 또 정신을 맑게 하고 혈액을 보호합니다. 미나리는 해독 및 중금속 정화작용이 탁월합니다. 복어를 끓여 먹을 때 미나리를 넣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입니다.


*브로콜리 - 항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브로콜리

브로콜리에는 비타민 A와 C가 풍부한데, 특히 비타민 C는 레몬의 2배나 됩니다. 빈혈을 예방하는 철분 함량도 다른 채소보다 월등히 높아 여성들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와 대장암 예방에 탁월합니다. 
활성산소가 쌓이면 노화가 촉진된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브로콜리는 이러한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효능이 뛰어납니다.


*쑥갓 - 칼슘이 많고 비타민 A 풍부 

또 비타민 B와 C가 풍부하며 엽록소가 많습니다. 쑥갓은 향도 좋아 입맛을 높여줍니다. 위를 따뜻하게 하며, 위와 장을 튼튼하게 하는 채소로 오래전부터 사랑받아 왔습니다. 익혀 먹으면 변비가 있는 사람에게 좋습니다. 정장작용이 있어 뱃속을 편안하게 합니다.


*오이 - 오이는 미용에 좋은 채소

피부를 맑게 하는 오이의 성분은 푸른색을 내는 엽록소와 비타민 C입니다. 미백효과와 보습효과가 있어 피부를 맑게 할 뿐 아니라 진정시키는 효과도 있습니다. 오이의 칼륨은 몸 안의 노폐물이나 중금속을 배출시킵니다.
90% 이상이 수분으로 이루어져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그만입니다. 오이에 들어있는 카로틴은 항암작용을 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상추 - 상추는 무기질과 비타민덩어리 

다른 엽채류에 비해 무기질과 비타민 함량이 높였습니다. 특히 철분이 많아 혈액을 증가시키고 맑게 해 주는 채소로 인기가 높습니다. 상추 잎은 한방에서 ‘와거’로 불리며 입에 관련된 병에 쓰여 왔습니다. 줄기에서 나오는 즙액에 락투세린과 락투신이 들어 있는데, 이것이 진통과 최면 효과가 있어 상추를 너무 즐겨 먹으면 졸음이 옵니다.


*고추 - 몸에 활력을 주는 역할

고추의 캡사이신 성분은 다이어트 효과는 물론, 최근에는 췌장암을 예방한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습니다. 캡사이신 성분은 감기나 기관지염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고추의 특성은 단연 매운맛입니다. 마른 고추에는 특히 비타민 A가 많은데 이것은 비타민 A의 모체인 카로틴이라는 형태로 들어있습니다. 매운맛의 대표적인 약리효과는 바로 소화기능을 촉진하는 것입니다. 고추의 매운맛 성분은 위벽을 자극하여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고 위장운동을 자극해 식욕을 높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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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10.08 10:06 신고

    요즘 야채값이 비싸서 걱정이네요.
    이제는 배추 뿐 아니라 무나 다른 것들도 비싸다고 하는데...
    이러다 몸에 좋다고 하면 덩달아 더 오르는 건 아닌지 걱정부터 됩니다.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2010.10.08 11:12

    그러게요. 몸에 좋은거 알아도 요즘 같아서는 과일과 채서 사먹기도 겁나네요 ㅠㅠ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oodabang.tistory.com BlogIcon 어떤 그리움 2010.10.08 11:45 신고

    패스트,인스턴트 음식에 너무 길들여져 있는거 같아요
    저역시 중금속 많이 쌓였을것 같네요 ㅜㅜ
    앞으로라도 야채 많이 먹으려 노력해야 하는데
    야채가 이렇게까지 오를 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0.08 11:47

    비밀댓글입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0.08 13:22

    아 중금속..
    띵님 말씀대로 요즘 야채값이 비싸서
    좀전에 수제비 먹고 왔는데도
    김치 더달라고 하기가 그렇더라구요 ㅠ

    암튼 틈틈히 비타민제라도 챙겨먹고 해야겠어요^ ^

    느킴있는아이님도 건강 챙기세요~~:)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ings17.tistory.com BlogIcon 설보라 2010.10.08 13:36 신고

    야채사랑~ 몸에 아주 좋은 성분이 많죠~~
    많이 많이 먹어줘야 되는데..요즘에는 좀 망설여지죠?
    가격이 좀 내려야 될텐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수고하셨어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10.08 14:17 신고

    저는 야채와 채소를 많이 먹어서 다행이군요.
    그런데 요즘 채소,야채값이 너무 올라 걱정입니다.

    이번 주말에는 가족과 샤브샤브를 먹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