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 포경수술을 언제 해야 하지? "
라고 생각하는 부모님들이 많으신걸로 압니다.


예전에는 출생직후 산부인과에서 신생아에게 포경수술을 시행해 왔으나 새로운 최근의 의학 이론에서는 신생아일지라도 통증을 감지할수 있으므로 아기들의 정서 발달에 피해를 준다고 합니다.


"그럼 언제 포경수술을 하는게 좋을까요?"
포경 수술의 시기는??
* 자신이 수술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는 나이가 가장 적절합니다.
* 사춘기시절 즉 5학년에서 중학교 1학년쯤이 적절합니다.

 - 같은 시기에 하는 아이들이 많기 때문에 포경수술을 하지않은 아이는 학교에서 " 넌 애기구나? " " 넌 좀 틀리다 " 라는 이유로 왕따를 당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수 있습니다.
* 겨울철에 하는 것이 조금 더 좋습니다.
 - 보통 겨울방학때 많이 함으로 친구들과 같은 시기쯤 해야 친구들과 동질감이 생겨 통증 잘 견디고 치료를 더 잘받습니다.
 - 여름철은 땀이 많이 나게되어 아이들도 수술후 컨디션을 조절하거나 샤워문제로 인해 불편할 경우도 있습니다.

5학년에서 중학교 1학년쯤 하는것은 아니다!!
* 어린 나이에도 자주 염증이 생기며 오물이 포피 사이에 생기는 경우에는
  반드시 수술하는 것이 좋습니다.

* 포피가 너무 꽉 조이는 진성포경인 경우에는 수술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음경의 발육발기에 지장을 주고 소변이 역류하여 신장의 기능
  영향을 주는 경우도 생깁니다.


 
*포경수술을 해야하는 이유방법

포경수술은 남자라면 꼭 해야한다는 말이 있는데 과연 맞을까?
포경수술을 하는 것이 안 하는 것보다 좋다고 단적으로 말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위생면에서나 관리면에서 편하다는 것입니다.





포경수술을 해야되는 이유

여분의 피부가 귀두를 덮고 있음으로서 귀두와 피부 사이에 이물질이 끼게되고, 악취가 나게되며, 여러가지 질병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어린이에게서는 귀두염, 빈뇨성인에서는 성기습진요도염 등의 성병이 걸리며 조루증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남성의 성병 때문에 여성들도 질염, 자궁경부염등에 쉽게 노출됩니다.

포경수술의 방법
*비수술적방법
 -  로서 과장 포피를 묶어서 수일 후 탈락되도록 하는 방법
*수술적 방법
 - 포피를 잡아당겨 가위로 끝을 절단하는 방법 
 - 로 포피를 절개하여 피부편을 절단하는 방법(미세포피제거수술)
   부작용이 적고 ,섬세한 디자인이 가능한 미세포피제거수술을 가장 좋다고
   생각됩니다.
수술 시간은 20-30분 정도 소요 녹는 실 또는 제거하는 실
   사용하며 상처가 아무는데 약 1주일 정도 , 완벽하게 낫는 시기는 4주정도
   보시면 되고
수술 받은 후 10일정도면 목욕 가능합니다.

 - 레이저 포경수술은 포피를 제거할 때 메스라는 칼 대신 레이저를 사용
   하는 것으로 포피의 세포를 태워서 절개하기 때문에 출혈이 적은 시술법.


포피를 말아서 수술할 경우 땀이 잘 차고 염증 및 악취가 나거나 분비선에 낭포가 생기는 등 합병증이 동반될 수 있어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Tip : 내측포피와 귀두가 붙어있어 수술시 임의적으로 피부를 분리시키면 따갑고 많이 아프게됩니다. 안아프게 해주기 위해서 아빠가 아이와 함께 목욕탕에서 포피를 조금씩 밀어 까주어서 분리되면 수술후 정상적인 생활하는데 도움됩니다.
*안까주면 오리걸음으로 종이컵차고 다녀야합니다 ^-^;;




포경수술시 아빠가 꼭 시간내서 함께 가세요.
엄마와 가는 것보다 아빠와 가는것이 성가치관 , 성정체성에도 도움되고 아빠랑 대화의 창을 열수 있는 기회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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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1.01.01 16:35 신고

    우리 때는 거의 가 다 군대가서 고래잡았죠. ㅋㅋㅋ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1.01.01 17:47 신고

    좀 이해가 안가는게 이 포경수술은 한국과 유대인만 합니다.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이 수술을 하지 않죠. 그런데도 성병이 더 잘 걸리거나 하지 않습니다. 북한은 같은 민족인데도 포경수술을 하지 않구요. 그래도 사는데 전혀 문제 없다고 하죠.

    따라서 이 포경수술에 대한 관대함은 좀 생각해봐야 할듯 하네요. 유대교의 한 성인식을 우리가 따라할 필요는 없다고 봐서요. 글 잘 읽었습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worldreview.tistory.com BlogIcon 리뷰쟁이 2011.01.02 12:48

    리뷰쟁이는 어려서..^^ 포경수술을 하긴햇는데..
    과연좋은건가 싶어요!!! ㅠㅠ 흐응...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1.03 07:02 신고

    아들 낳게 되면 꼭 시켜줘야지..ㅎㅎ 아들 낳게되면 그 시기를 생각해봐야겠는데요...


밤에 소변이 자주 마렵다?전립선?전립선염?

여러분들은 밤에 소변이 자주 마려우신 적 없으세요?
보통 그러면 낮에 물을 많이 마셨나?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한국인은 다른 질병은 엄청 유난을 떨고 병원을 찾아가고 검진을 받고 합니다.
하지만 비뇨기과적인 문제는 잘 모르고 또 알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소변이 자주 마려운 이유가 전립선에 문제가 있다면?

탤런트 박재훈은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녹화장에서 과거 전립선암을 선고 받았던 사실을 공개했다.이날 박재훈은 “암을 늘 걱정했던 터라 자주 정기검진을 받았다”며 “덕분에 전립선 종양을 조기 발견해 진행을 막을 수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남자들은 건강한 때일수록 비뇨기과에 자주 가서 체크를 해 봐야한다”고 덧붙였다.

전립선이란?

전립선이란 남성에게만 존재하는 밤톨크기의 기관으로, 포도송이 모양의 선조직과 이를 둘러싸는 섬유근 조직으로 이루어진 부성선 기관입니다. 성인에서 정상 전립선의 무게는 약 20g입니다. 전립선은 위로는 방광경부에 고정되어 방광아래쪽의 요도를 도너스 모양으로 둘러싸고 있습니다. 전립선의 후방은 단단한 근막에 의해 직장과 격리되어 있고 전립선의 후면으로 사정관이 들어와 요도와 연결됩니다. 전리번의 후상방에는 정낭, 정낭 팽대부가 있습니나. 전립선의 선조직에서 유백색의 분비물을 형성하는데 이것은 정액의 구성성분의 약 30-40%를 차지합니다. 이 분비물은 정자와 같이 정액을 구성하여 정자의 운동을 촉진 하는 역할을 하며 일부는 사정하기 직전 요도로 방출되어 질분비액이나 소변의 유해작용으로부터 정자를 보호합니다.

소변을 자주보는 이유는?

전립선염
전립선염은 단일질환이 아니라 다양한 원인에 의해서 오며, 다양한 병태를 나타내는 여러 질환들의 집합체입니다. 따라서 전립선염을 전립선염증후군이라고 불리기도 하며 전체 전립선염의 증례중 5-10%만이 전립선에 셰균감염의 증후가 있는 세균성 전립선염이며 나머지는 비세균성으로 오거나 심지어 정작 전립선에는 염증의 증후가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전체 남성에서 전립선염의 유병율은 약 5-9%에 이르고 전체 남성중 약 절반이 일생중에 한차례이상 전립선염의 증상을 경험한다고 합니다. 전립선염은 비뇨기과 외래 진료의 8-25%를 차지하고 전립선염을 앓고 있는 사람은 심근경색과 유사한 정도로 삶의 질에 심각한 영향을 받습니다.

증상
대부분의 환자는 배뇨곤란, 요급증, 빈뇨, 야간뇨등의 방광 자극증상과 하부요통, 회음부통증 및 불쾌감 등을 호소합니다. 가끔 부고환염이 동반되기도 하며 혈뇨, 혈정액, 요도분비물도 드물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때때로 급성전립선염으로 재발되기도 하며 이때는 발열, 오한, 및 권태감이 동반됩니다.

진단
요일반검사7종
치료방법
항생제 - 주로 fluoroquinolone계통의 항생제로 최소 6주간의 투여가 요구됩니다.
알파 차단제 - 요도내압을 감소시키고 전립선관내로 요역류를 방지하여 증상을 완화시킵니다.
골반근 이완훈련, 전립선 마사지, 항콜린제, 근이완제나 소염제 투여, 온수좌욕, 정상적인 성생활 등도 동통을 비롯한 만성적인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과로, 과도한 음주, 방탕한 성생활, 카페인이나 자극성 음식, 장시간 앉아 있거나 자전거를 타는 습관등은 전립선염의 악화요인입니다.
외과적 요법으로 초단파 온열요법이나 레이저 치료도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전립선 비대증
남성의 노인성 질환중 흔한 변화의 하나는 하부요로증상(소변보는 증상)의 악화를 들수 있으며 이의 원인으로 전립선비대증이 약 80%를 차지합니다. 전립선비대증에 의한 증상은 40대부터 나타나기 시작하나 대부분 50대 후반부터 임상적으로 의의있는 증상을 호소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 전립선비대증은 중년이후 남성에게서 삶의 질적 저하를 초래하는 중요한 요인들중의 하나입니다.

원인
전립선비대증의 원인은 아직까지 분명하지 않으나 확실한 것은 나이에 따른 변화이며, 남성호르몬과 관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전립선비대증의 발생에 관여하는 확실한 두 가지 요소는 연령의 증가와 남성호르몬입니다. 성직자와 일반 남성에서 전립선비대증의 빈도가 동일한 것으로 보아 과다한 성생활이나 금욕과는 무관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유전적 소인도 관계될 것으로 추정되며, 환경 및 식생활도 영향이 있어 육류나 우유를 많이 섭취하는 사람의 발생 빈도가 높고 채식을 주로 하는 사람은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증상
배뇨지연 : 화장실 가서 소변을 보려하면 금방 나오지 않고 한참 있어야 나온다.
소변 줄기의 힘이 약하고 굵기가 얇아졌다
소변볼때 힘이 많이 들어간다.
소변본후에도 시원하지 않고 남아있는것 같다
소변보는 시간이 길어졌다.
소변이 마려우면 참기 어렵다.
밤에 자다가 깨서 소변을 본다.
화장실에 도착하기 전에 찔끔찔끔 싼다.

진단
증상 점수표에 의한 방법
국제적으로 통일된 국제 전립선 점수표를 보고 환자 자신이 자신의 증상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전립선 비대증의 증상 점수표 I-PSS(International Prostate Symptom Score)
전립선 비대증의 증상을 객관화하여 검토하는 설문이다. 환자들의 인지도, 지적능력, 증상에 대한 느낌의 차이등 때문에 다양한 결과가 나올수 있고, 전립선 비대증에 의한 다양한 증상에서 증상의 중요성 이나 가중치가 적용되지 않고 일률적으로 점수를 책정하는데 문제점이 있다. 그러나 증상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거나 치료전후의 차이를 파악하는데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요속검사 및 잔뇨 측정
소변의 세기를 검사하여 방광, 요도 괄약근의 기능을 추측하고 배뇨패턴에 대한 임상 정보를 알아 냅니다.

직장 수지검사
직장에 손가락을 직접 삽입하여 전립선을 만져보고 전립선의 상태를 평가합니다.

경직장 전립선 초음파 검사
직장내에 초음파를 발사해주는 기구를 삽입하여 검사한다. 이 검사로 전립선의 크기를 측정하고 전립선 조직검사를 할 수 있습니다.

*치료방법

약물요법

비대해진 전립선의 크기를 감소시켜 배뇨장애를 완화시키기위해서 전립선 평활근의 긴장을 완화시키는 '알파-교감시경 차단제'와 전립선 상피의 이상 증식을 억제하는 '항남성 호르몬제' 등이 대표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수술요법(경요도적 전립선 절제술)
전립선 절제경이라는 내시경을 요도에 삽입한후 비대된 전립선조직을 루프형 전기칼로 깍아내 제거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이 방법은 수술후 합병증으로 발기부전, 역행성사정, 출혈, 괄약근 손상으로 인한 요실금, 그리고 요도 협착등의 부작용이 생길수 있으며 수술시 통증과 출혈으로 입원이 필요하고 수혈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레이저 전립선 수술
전립선이 그렇게 크지 않은 경우에 사용한다. 종래 시행하던 수술에 비해 출혈량이 적으나 마취때문에 입원을 해야 합니다.

튜나(TUNA)
가장 최근에 개발된 치료법으로 전기칼이나 레이저를 이용한 수술시 발생할 수 있는 발기부전, 역행성 사정, 요실금 등의 부작용이 거의 없다는 큰 장점이 있다. 시술이 간단하고 당일 귀가가 가능하며 수술이나 마취가 필요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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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2.14 11:06

    비밀댓글입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2.14 19:44

    저는 다행히 해당되는 경우가 없네요 ^ ^
    아무래도 비뇨기과 가기 부끄러워 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요.
    참으면 나중에 더 큰 병되는데 ^ ^


임신하면 밤낮으로 소변이 마려운 이유는 무엇일까?




임신 초기에는 자궁이 많이 커지지 않아 방광에 일어나는 변화가 미약해서 소변이 자주 마렵거나 배뇨의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다.
그러나 임신 후기로 갈수록 태아와 자궁에 눌려 방광은 골반에서 복부로 밀려 올라가게 되고 방광의 앞뒤 직경이 현저히 줄어들게 되면서 방광 요도 기능에 변화로 배뇨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또한 신장기능의 변화 , 호르몬의 영향 등이 방광 요도 기능에 변화를 주어 문제가 생긴다.


임신시 가장 많이 발생하는 비뇨기과적 문제빈뇨야간뇨 그리고 요실금이다.
빈뇨는 배뇨 횟수가 잦은 것을 말하고 , 야간뇨는 밤에 배뇨 보는것을 말하고 , 요실금은 배뇨에 대한 통제력을 잃은 것을 말한다.


빈뇨

빈뇨가 생기는 원인

수분 섭취 증가소변량의 증가에 의한 것이다.
임신 말기방광점막이 충혈되어 빈뇨가 생길수 있다.

임신 전부터 방광염이나 신경성 위축방광일 가능성 있다.



야간뇨

임신 초기
에 생기는 야간뇨점점 커지는 임신 자궁에 의해서 정맥에서 피가 순환되지 않아
신장으로 가는 피가 상대적으로 줄었다가 눕게 되면 하체에 충혈되어있던 피의 순환이 용이해져 다시 신장으로 피가 많이 가게 되어 자는 동안에 소변량이 증가되는 것이다.

임신 후기에 생기는 야간뇨는 임신자궁에 의해서 방광이 눌려지기 때문에 방광의 크기가 감소하여 발생하고 , 또 자궁에 의해 요관이 눌려 기능적으로 막히게 되어 소변 배출이 되지 않다가 밤에 옆으로 눕으면 눌렸던 요관이 열려 소변이 잘 배출 되어 생길 수도 있다.


요실금

임신시
방광의 기능저하로 생기거나 복압성 요실금이라 해서 임신에 의해 골반근육에 일시적으로 스트레스
가중되어 요실금이 일어난다.



요로감염

한가지 더 알려드리면 임신시 요로감염이 될 수있다.

임신한 여성이 일반 여성보다 요로감염에 노출이 확률이
높은것은 아니다.

하지만 요로감염이 되면 신장까지 감염이 되어                    급성신우신염이 발생될 수있다.

임신 중의 요로감염조기 분만 , 고혈압 등 여러가지 위험성을 증가시킨다.

너무 걱정은 안하셔도 된다.
태아임산부에게 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된 항생제를 사용하면 치료할 수 있다.



비뇨기과적 문제산부인과 보다는 비뇨기과에서
검진하고 치료를 하는 것이 전문적인 치료 효과를 볼 수 있다.
2010/09/02 - [비뇨기과/여성비뇨 클리닉] - 여성이 비뇨기과를 찾아야 하는 이유
2010/09/06 - [비뇨기과/여성비뇨 클리닉] - 일상 생활하는데 불편하지 않으세요?
2010/09/06 - [비뇨기과/여성비뇨 클리닉] - 요실금은 왜 생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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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09 13:37 신고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왜 인지는 몰랐네요.
    역시 이런 건 잘 알아두어야죠~ ^^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인누리 2010.09.09 13:38

    여자가 아니라..
    아직 미혼이라..
    간과했던 사실이지만..
    나중에 요긴하게 쓰일수 있을듯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ermic.tistory.com BlogIcon 유쾌한 인문학 2010.09.09 13:46 신고

    요실금때문에 어머니가 수술한적도 있었죠... 흠...

    •  댓글주소 수정/삭제 Favicon of https://feelingchild.tistory.com BlogIcon 느킴있는 아이 2010.09.10 00:19 신고

      아..그러시구나..
      수술하시고 어머님 증상은 많이 좋아지셨나 모르겠네요
      혹시 증상이 안좋으시면 글 남겨주세요
      제가 도움이 될부분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mudia.tistory.com BlogIcon 즈이♩ 2010.09.09 14:02 신고

    나중을 위해서 잘 읽고 갑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2010.09.09 14:29 신고

    임산부나 남편분들에게 좋은 정보네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ls3790.tistory.com BlogIcon 옥이(김진옥) 2010.09.09 14:37 신고

    정말 맞아요...임신하면 소변이 많이 나오지요..
    우와~~ 좋은정보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epaktakraw.life BlogIcon 모피우스 2010.09.09 14:50 신고

    아내가 아이를 갖었을 때 많이 겪었던 일들이 떠오릅니다. 산모에게 좋은 정보가 될 것 같습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Favicon of https://feelingchild.tistory.com BlogIcon 느킴있는 아이 2010.09.10 00:21 신고

      산모와 남편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너무 걱정을 하면 도리어 스트레스성으로 더 심화 될수있으니 너무 걱정 하지말라는 말도 덧붙이고 싶네요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ggoi.tistory.com BlogIcon ggoi 2010.09.09 15:28 신고

    저도 그랬을라나요? 기억이....ㅋㅋㅋ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ubygarden.tistory.com BlogIcon 루비™ 2010.09.09 16:21 신고

    저런 문제는 산부인과 보다 비뇨기과..
    그게 가장 중요한 부분이군요.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09.09 16:29 신고

    그렇겠네요..
    비뇨기과적 문제는 당연히 비뇨기과에서 검진하고 치료하는게 맞겠지요.ㅎㅎ
    임산부의 경우 일단 비뇨기과적 문제인지 판단이 필요하겠군요.어렵네요.^^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10.09.09 17:09 신고

    특히 요로감염을 초심해야 하겠군요~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ooubistudio.tistory.com BlogIcon wooubi 2010.09.09 17:49 신고

    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와이프한테 필히 글보라고 해야 겠어요~

  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ings17.tistory.com BlogIcon 설보라 2010.09.09 18:31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임신중에는 조심할것이 참 많아요~~
    잘 보고 가요! 좋은 시간 보내세요!^^

  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remeet1004.tistory.com BlogIcon 빵준씨 2010.09.09 19:43 신고

    트랙백 걸고감~^^

  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ondori.tistory.com BlogIcon ondori 2010.09.09 20:49 신고

    하도 오래전일이라 옆지기가 그랬는지도 모르겠네요..ㅎㅎ
    좋은정보 잘 보고갑니다.^^

  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BlogIcon 꽁보리밥 2010.09.09 21:01 신고

    임신부에겐 정말 유용한 정보로군요.
    특히 젊은 부부들 두사람이 동시에 알아야할 상식으로
    보입니다.

  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lmpeter.tistory.com BlogIcon 아이엠피터 2010.09.09 22:10 신고

    울 와이프도 요새 임신하고 있어서 완전 똑같은 사례가
    되어버리네요...이거 보니 더 잘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aya7931.tistory.com BlogIcon 버드나무그늘 2010.09.09 22:56 신고

    임신부에게 유용하겠네요~ ^^

  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dunpil.tistory.com BlogIcon 둔필승총 2010.09.09 23:28

    오, 귀중한 정보 잘 챙겨갑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Favicon of https://feelingchild.tistory.com BlogIcon 느킴있는 아이 2010.09.10 00:35 신고

      귀중;;
      둔필승총님 귀중하다는 말 들으니 더 힘이 납니다
      가까이 하기 어려운 비뇨기과를..좀더 쉽게 알리기가
      쉬운일은 아닌듯하지만 이렇게 응원해주시니
      힘이 나네요

  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mbymovey.tistory.com BlogIcon Movey 2010.09.10 04:02 신고

    의료 글이 많구나 했는데 의사이신가보군요~
    명쾌한 설명 잘 보고 갑니다. ^^


밤에 소변이 자주 마렵다?


여러분들은 밤에 소변이 자주 마려우신 적 없으세요?
보통 그러면 낮에 물을 많이 마셨나?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한국인은 다른 질병은 엄청 유난을 떨고 병원을 찾아가고 검진을 받고 합니다.
하지만 비뇨기과적인 문제는 잘 모르고 또 알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소변이 자주 마려운 이유가 전립선에 문제가 있다면?


탤런트 박재훈은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녹화장에서 과거 전립선 암을 선고 받았던 사실을 공개했다.이날 박재훈은 “암을 늘 걱정했던 터라 자주 정기검진을 받았다” “덕분에 전립선 종양을 조기 발견해 진행을 막을 수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남자들은 건강한 때일수록 비뇨기과에 자주 가서 체크를 해 봐야한다”고 덧붙였다.

그럼 전립선이란?

전립선
이란 남성에게만 존재하는 밤톨크기의 기관으로, 포도송이 모양의 선조직과 이를 둘러싸는 섬유근 조직으로 이루어진 부성선 기관입니다. 성인에서 정상 전립선의 무게는 약 20g입니다. 전립선은 위로는 방광경부에 고정되어 방광아래쪽의 요도를 도너스 모양으로 둘러싸고 있습니다. 전립선의 후방은 단단한 근막에 의해 직장과 격리되어 있고 전립선의 후면으로 사정관이 들어와 요도와 연결됩니다. 전리번의 후상방에는 정낭, 정낭 팽대부가 있습니나. 전립선의 선조직에서 유백색의 분비물을 형성하는데 이것은 정액의 구성성분의 약 30-40%를 차지합니다. 이 분비물은 정자와 같이 정액을 구성하여 정자의 운동을 촉진 하는 역할을 하며 일부는 사정하기 직전 요도로 방출되어 질분비액이나 소변의 유해작용으로부터 정자를 보호합니다.



소변을 자주보는 이유는?

전립선염


전립선염
은 단일질환이 아니라 다양한 원인에 의해서 오며, 다양한 병태를 나타내는 여러 질환들의 집합체입니다. 따라서 전립선염을 전립선염증후군이라고 불리기도 하며 전체 전립선염의 증례중 5-10%만이 전립선에 셰균감염의 증후가 있는 세균성 전립선염이며 나머지는 비세균성으로 오거나 심지어 정작 전립선에는 염증의 증후가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전체 남성에서 전립선염의 유병율은 약 5-9%에 이르고 전체 남성중 약 절반이 일생중에 한차례이상 전립선염의 증상을 경험한다고 합니다. 전립선염은 비뇨기과 외래 진료의 8-25%를 차지하고 전립선염을 앓고 있는 사람은 심근경색과 유사한 정도로 삶의 질에 심각한 영향을 받습니다.

증상
대부분의 환자는 배뇨곤란, 요급증, 빈뇨, 야간뇨등의 방광 자극증상과 하부요통, 회음부통증 및 불쾌감 등을 호소합니다. 가끔 부고환염이 동반되기도 하며 혈뇨, 혈정액, 요도분비물도 드물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때때로 급성전립선염으로 재발되기도 하며 이때는 발열, 오한, 및 권태감이 동반됩니다.

진단
요일반검사7종

치료방법
항생제
- 주로 fluoroquinolone계통의 항생제로 최소 6주간의 투여가 요구됩니다.
알파 차단제 - 요도내압을 감소시키고 전립선관내로 요역류를 방지하여 증상을 완화시킵니다.
골반근 이완훈련, 전립선 마사지, 항콜린제, 근이완제나 소염제 투여, 온수좌욕, 정상적인 성생활 등도 동통을 비롯한 만성적인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과로, 과도한 음주, 방탕한 성생활, 카페인이나 자극성 음식, 장시간 앉아 있거나 자전거를 타는 습관등은 전립선염의 악화요인입니다.
외과적 요법으로 초단파 온열요법이나 레이저 치료도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전립선 비대증


남성의 노인성 질환중 흔한 변화의 하나는 하부요로증상(소변보는 증상)의 악화를 들수 있으며 이의 원인으로 전립선비대증이 약 80%를 차지합니다. 전립선비대증에 의한 증상은 40대부터 나타나기 시작하나 대부분 50대 후반부터 임상적으로 의의있는 증상을 호소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 전립선비대증은 중년이후 남성에게서 삶의 질적 저하를 초래하는 중요한 요인들중의 하나입니다.

원인
전립선비대증의 원인은 아직까지 분명하지 않으나 확실한 것은 나이에 따른 변화이며, 남성호르몬과 관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전립선비대증의 발생에 관여하는 확실한 두 가지 요소는 연령의 증가와 남성호르몬입니다. 성직자와 일반 남성에서 전립선비대증의 빈도가 동일한 것으로 보아 과다한 성생활이나 금욕과는 무관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유전적 소인도 관계될 것으로 추정되며, 환경 및 식생활도 영향이 있어 육류나 우유를 많이 섭취하는 사람의 발생 빈도가 높고 채식을 주로 하는 사람은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증상
배뇨지연 : 화장실 가서 소변을 보려하면 금방 나오지 않고 한참 있어야 나온다.
소변 줄기의 힘이 약하고 굵기가 얇아졌다
소변볼때 힘이 많이 들어간다.
소변본후에도 시원하지 않고 남아있는것 같다
소변보는 시간이 길어졌다.
소변이 마려우면 참기 어렵다.
밤에 자다가 깨서 소변을 본다.
화장실에 도착하기 전에 찔끔찔끔 싼다.

진단
증상 점수표에 의한 방법
국제적으로 통일된 국제 전립선 점수표를 보고 환자 자신이 자신의 증상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전립선 비대증의 증상 점수표 I-PSS(International Prostate Symptom Score)
전립선 비대증의 증상을 객관화하여 검토하는 설문이다. 환자들의 인지도, 지적능력, 증상에 대한 느낌의 차이등 때문에 다양한 결과가 나올수 있고, 전립선 비대증에 의한 다양한 증상에서 증상의 중요성 이나 가중치가 적용되지 않고 일률적으로 점수를 책정하는데 문제점이 있다. 그러나 증상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거나 치료전후의 차이를 파악하는데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요속검사 및 잔뇨 측정
소변의 세기를 검사하여 방광, 요도 괄약근의 기능을 추측하고 배뇨패턴에 대한 임상 정보를 알아 냅니다.
직장 수지검사
직장에 손가락을 직접 삽입하여 전립선을 만져보고 전립선의 상태를 평가합니다.
경직장 전립선 초음파 검사
직장내에 초음파를 발사해주는 기구를 삽입하여 검사한다. 이 검사로 전립선의 크기를 측정하고 전립선 조직검사를 할 수 있습니다.

치료방법
약물요법
비대해진 전립선의 크기를 감소시켜 배뇨장애를 완화시키기위해서 전립선 평활근의 긴장을 완화시키는 '알파-교감시경 차단제'와 전립선 상피의 이상 증식을 억제하는 '항남성 호르몬제' 등이 대표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수술요법(경요도적 전립선 절제술)
전립선 절제경
이라는 내시경을 요도에 삽입한후 비대된 전립선조직을 루프형 전기칼로 깍아내 제거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이 방법은 수술후 합병증으로 발기부전, 역행성사정, 출혈, 괄약근 손상으로 인한 요실금, 그리고 요도 협착등의 부작용이 생길수 있으며 수술시 통증과 출혈으로 입원이 필요하고 수혈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레이저 전립선 수술
전립선이 그렇게 크지 않은 경우에 사용한다. 종래 시행하던 수술에 비해 출혈량이 적으나 마취때문에 입원을 해야 합니다.
튜나(TUNA)
가장 최근에 개발된 치료법으로 전기칼이나 레이저를 이용한 수술시 발생할 수 있는 발기부전, 역행성 사정, 요실금 등의 부작용이 거의 없다는 큰 장점이 있다. 시술이 간단하고 당일 귀가가 가능하며 수술이나 마취가 필요없습니다.

2010/08/24 - [비뇨기과/남성비뇨 클리닉] - 전립선과 성기능 관련이 있나요?
2010/08/24 - [비뇨기과/남성비뇨 클리닉] - 전립선 알아둬야할 상식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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