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뛰어난 효과,

젋은 피부 되찾는 지름길

꽃중년으로 되살아나는 법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안티 에이징에 적합한 화장품, 세안방법, 비타민, 스트레칭 등에 관심을 갖고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젊은 피부를 되찾을 수 있기 때문. 간단하면서도 뛰어난 효과를 자랑하는 안티 에이징 방법을 준비했다.

안티 에이징, '자외선을 주의하라'

피부 노화를 더디게 하기 위서서는 먼저 기능성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안티 에이징 화장품으로 유명한 달팽이 점액 크림은 보습력과 피부 재생 효과가 뛰어나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달팽이 점액의 '뮤신' 성분이 유해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면역 강화작용을 하기 땜. 하지만 수십여 종에 달하는 달팽이 점액 크림은 함류량에 따라 효과가 달라지므로 구입 시 주의해야 한다. 피부 노화를 막기 위해 가장 신경 써야 할 점은 '자외선'이다. 따라서 '선블록' 기능이 함유괸 화장품 사용은 필수다. 하지만 선블록 기능의 화장품은 피부 노화를 일으키는 주범이 되기도 하므로 사용 시 주의해야 한다. 자외선차단제를 사용할 때도 모자나 양산을 사용하는 것이 조흐며, 골프나 등산처럼 장시간 햇볕에 노출될 경우 항노화 제품을 사용해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돼 손상된 세포를 회복시키는 것이 좋다. 피부 노화가 진행되고 있다면, 미백 치료 같은 전문 치료를 통해 최대한 빨리 피부를 하얗고 생기 있게 재생시키는 것도 중요하다.

건조하면 빨리 늙는다

피부를 탱탱하고 부드럽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좋은 제품을 사용하는 것만큼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는 세안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이를 건성피부인 사람이 사용하게 되면 피부 건조가 심해져 오히려 노화를 촉진 시킨다. 일반적으로 얼굴의 T존 부위는 U존 부위에 맞춰 세안을 하고 T존 부위나 모공이 넓은 부위에 추가적으로 한번 더 세안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팩이나 스크럽을 정기적으로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되지만 너무 자주 하거나 사용법을 초과할 경우, 접촉성 피부염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피부의 수면 부족은 피부 노화의 요인이 되기 때문에 평소 수분 보충을 위해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 좋다. 피부 수분 유지를 위해서는 비타민 A.C가 많은 과일이나 채소가 좋은데, 특히 사과는 항산화 효과가 있는 비타민C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으며 비타민A와 칼슘, 나트륨 등 무기질도 함유돼 있어푸석한 피부에 영양과 수분을 공급하는 데 도움이 된다. 과일과 채소 외에도 견과류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피부 건조증 예방에 효과적이다.

식습관 외에도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천연재료를 이용해 피부에 팩을 해 주면 피부 진정 및 보습, 미백 등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대표적으로 녹차는 비타민A와 E가 다량 함유돼 있어 피부 진정.보습 효과가 좋다. 차를 우려낸 녹차티백을 피부에 얹어두거나 녹차가루와 생수 또는 요플레인 요구르트를 섞어 팩을 하면 여드름이나 뾰루지 등의 피부 트러블을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쌀뜨물로 세안을 하면 쌀뜨물에 녹아있는 전분이 수분을 보충해주고 피부를 탄력 있고 하얗게 만들어 준다. 이 밖에 와인도 기미, 주름, 노화 방지에 효과적인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어 안티 에이징에 도움이 된다.

주름.탄력.기미 등 복합 관리 시술

최근에는 빠르고 쉽게 젊어지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안티 에이징 시술도 발전하고 있다. 최근 안티 에이징 시술에 레이저가 많이 이용되고 있는데, 대표적인 시술로는 '뉴써마지 재생치료'가 있다. 이 치료법은 노화가 시작되면서 일어나는 주름 및 탄력, 기미, 주근깨, 잡티, 칙칙한 피부 톤과 같은 복합적인 피부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단발성 장비 치료가 아닌, 전문적인 치료 시술법이다. 뉴써마지 NXT, 폴라리스, 루메니스원(PL),PRP를 함께 병행하는 시술법으로 복합적인 피부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준다. 무엇보다 노화의 원인과 부위에따른 맞춤치료를 할 수 있으며, 시술 직후부터 피부가 수축되는 리프팅 효과를 볼 수 있다. 시술 후 곧바로 일상으로 복귀해도 될 정도로 감쪽같아 시술을 받은 사람들의 만족도도 높은 편이다.


TIP. 팔자주름을 예방할 수 있는 얼굴 스트레칭

1. 입 꼬리를 끌어올려 웃는 얼굴을 만든다.
2. 왼쪽 입 꼬리를 원상태로 하면서 오른쪽 입 꼬리는
    팔자주름이 최대한 없어지도록 끌어올린다.
3. 오른쪽 눈만 천천히 감으면서 근육이 움츠러드는 느낌이 들도록 한다.
    5초 동안 유지한 후 표정을 풀고, 왼쪽도 반복한다.
4. 입을 다문 상태에서 혀를 이용해 오른쪽으로 5회,
    왼쪽으로 5회 원을 그리며 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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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2.23 10:08

    역시 피부는 건조하면 좋지않군요 ㅎㅎㅎ
    탱탱하게 유지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좋은 정보감사드려요~ㅎㅎ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2.23 10:21 신고

    살아 오면서 피부관리라고는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후회하지만...ㅠ.ㅠ)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2.23 11:26

    피부관리는 꾸준히 신경쓰는게 중요한것같습니다
    ㅎㅎㅎ저도 노화방지좀 신경써야겠습니다~^^


자몽과일과 약은 함께 먹으면 안돼요!

약과 약 사이에서만 상호 작용이 있는 것이 아니다. 약과 음식 사이에서도 궁합이 서로 잘 맞아야 한다. 만약 궁합이 맞지 않으면, 약효를 떨어뜨리거나 부작용을 증가시킬 수 있고, 심한 경우 사람의 목숨까지 위험할 수도 있다.

약과 음식과의 궁합 형태는 음식이 약의 흡수를 방해해 약효를 저하시키는 경우, 음식으로 인해 약의 작용시간이 늦어지는 경우, 음식이 약효를 상승시키는 경우, 음식이 약의 혈중 농도를 상승시키는 경우 등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다.


자몽(Grapefruit)이라는 과일은 보거나 상상만 하여도 입 안에 침이 고인다. 자몽은 새콤하면서도 별로 달지 않으며 약간 쌉싸름한 맛이 상당히 매력적인 과일이다. 또한 자몽은 풍부한 비타민C.비타민B와 함께 베타카로틴, 섬유소, 칼슘, 철분, 푸라노쿠마린, 나린진 등이 알차게 들어 있으므로 과산화물 생성을 억제 하여 각종 혈관질화노가 암을 예방하는 건강에 아주 좋은 영양과일로 알려져 있다.

자몽은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베타카로틴, 그리고 콜레스테롤을 내려주는 텍틴과 인슐린 수치를 혈관 내에서 내려줌으로써 다이어트 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렇게 우리가 흔히 즐겨먹는 자몽에는 약과 깉이 섭취하면 약의 흡수를 방해하여 약효가 잘 나타나지 않는 경우와 자몽에 들어있는 성분(푸라노쿠마린 등)에 의해 약효가 증가하여 부작용이 나타나는 두 가지 얼굴의 상호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자몽과일과 같이 먹으면 안되는 약에 대한 세계적인 여러 연구 결과가 발표되고 있고, 우리나라 식약청에서도 자몽과일에 대한 내용을 의약품 허가사항에 포함시키고 있다. 그러므로 흔히 복용하는 약들도 여러 음식과 같이 복용할 때 이 음식에 의해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꼭 해보아야 한다.


자몽과일 NO 고혈압약
자몽과일을 혈압 내리는 일부 고혈압 약과 복용하면 일부 환자에서 실신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왜냐하면 자몽과일이 고혈압 약의 혈중농도를 증가시키고, 혈중 농도 증가시키고, 혈중 농도 증가로 인하여 약효가 지속되어 혈압이 떨어지고 심장 박동이 항진되며 두통, 안면홍조 및 머리가 어질어질한 증상 등의 부작용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자몽과일 NO 고지혈증약
하루 1L 이상의 자몽과일을 콜레스테롤 저하시키는 일부 고지혈증약과 복용하면 혈중에 미오글로빈뇨증이 나타나고, 이차적으로 급성신부전에 의해 드물지만 심각한 위험에 빠질 수 있다. 왜냐하면 자몽과일이 고지혈증 약의 혈중농도를 증가시키고, 혈중 농도 증가로 인하여 약효가 지속되어 근육통과 압통 혹은 근육약화를 주증상으로 하는 근병증이라는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만약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전문가에게 알려야 한다.

자몽과일 NO 항히스타민제
자몽, 오렌지 및 사과와 같은 과일을 알레르기 증상에 사용되는 일부 항히스타미제와 복용하면 알레르기 치료가 안 될 수 있다. 왜냐하면 자몽과일 등이 약의 흡수를 방해하는 약효를 30~40%정도 저하하므로 원하는 약효를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약효가 안 나타날 경우, 약의 용량을 늘려서는 절대 안 되는데 이는 만약 자몽과일이 약에 제대로 약효를 발휘하면서 더 심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무니다.

이외에도 일부 항우울제, 항생제, 면역억제제 등도 자몽과일 같은 산성 과일과 함께 복용하면 약물의 간 대사를 방해해 혈압을 지나치게 떨어뜨릴 위험이 있다.

특히 자몽과일은 체내에 존재하는 많은 약물대사효소의 활성을 조절함으로써 여러 약물의 약효 발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약을 복용할 경우에는 물로 먹던지, 자몽과일 등을 먹은 후라면 다량의 물을 섭취하여야 약물 상호작용을 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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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2.07 13:28

    오 좋은글 감사드립니당^^*
    자몽이 효능이 좋은 음식인줄 알았지만
    약이랑 이런 부조화가 있는지 몰랐네용ㅎㅎ
    감사합니당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eogangyeoho.tistory.com BlogIcon 여강여호 2011.02.07 13:39 신고

    우와...무지 좋은 정보입니다.

    우유도 그렇다죠..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1.02.07 14:48 신고

    자몽 먹을 때 조심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2.07 14:58

    자몽과 약을 같이 먹어서는 안되겠군요!ㅎㅎ
    이런 정보를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즐거운하루되세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hppos.tistory.com BlogIcon 해피포스 2011.02.07 17:36 신고

    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oann.tistory.com BlogIcon Boan 2011.02.07 20:15 신고

    잘모르는 저같은 사람은 무조건 약은 물로만 먹어야겠어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2.07 20:18

    비밀댓글입니다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unalpha.tistory.com BlogIcon 언알파 2011.02.07 21:43 신고

    몰랐는데..
    앞으로 조심해야겠네요 헉


치매를 예방하는 효과적인 방법을 소개합니다.


*매일 친구를 만나고 집 청소를 하자.
친구나 친척을 만나기, 손자 돌보기, 스포츠/종교활동하기, 여행, 외식, 요리, 정원가꾸기, 집청소하기 등 여러가지 활동 중 2가지 이상을 매일 하면 치매 발병 위험율이 60% 감소하고 3가지 이상하면 80% 이상 감소한다고 합니다. 사회활동은 뇌기능을 촉진하고 신경세포 간의 연결을 활발하게 합니다. 노년에 사회생활을 그만두고 집에 있는 것만으로 치매 발생 가능성이 1.9배 높아진다고 합니다.


*TV보다는 라디오를 듣자.
새로운 것을 배우고 경험하면 뇌는 계속 자극을 받습니다. 이는 기억력과 정보처리 능력의 향상을 가져옵니다. 텔레비전 시청은 치매 발생 위험을 10% 증가시키는 반면, 상상력을 필요로 하는 신문이나 독서, 이메일, 악기 배우기, 퍼즐, 라디오 청취는 인지기능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주 3회 이상 걷는 운동을 하자.
운동은 뇌로가는 혈액량을 늘리고 뇌에 있는 신경세포 간의 연결을 원활하게 해 뇌기능 개선시킵니다. 운동중 치매 예방에 가장 효과가 있는 것은 '걷기'로 나타났습니다. 일주일 총 12km, 1시간 30분이상 걷는 사람은 운동을 하지않는 사람에 비해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30% 낮습니다.


*적당한 음주는 치매를 예방한다.
소량의 음주는 인지 기능을 유지하고 치매 발생을 억제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적당량의 알코올이 뇌세포 활동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입니다. 하루에 1-2잔 정도 알코올을 꾸준히 섭취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알츠하이머성 치매가 생길 가능성이 50%, 혈관성 치매에 걸린 가능성은 33% 정도 낮다고 합니다.

하지만 적당량 이상은 오히려 치매 발생 가능성을 높입니다.


*등푸른 생선과 우유, 과일주스를 마시자.
오메가3지방산이 풍부한 등 푸른 생선(고등어, 참치, 꽁치, 연어 등)은 뇌세포를 보호합니다. 이런 생선을 일주일에 한 번 이상 먹는 사람은 치매에 걸릴 확률이 60%정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유를 매일 마시는 사람도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60% 정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유 속 칼슘이 뇌신경 기능을 조절하는 인지 기능이 떨어지는 것을 막기 때문입니다. 또 과일주스는 항상화성분이 많아 일주일에 3잔 이상 마시면 뇌혈관이 깨끗하게 유지돼 치매가 생길 가능성이 80% 정도 낮아진다고 합니다.


*비타민E,C와 엽산 제제를 꾸준히 복용하자.
비타민 E, C 를 꾸준히 복용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치매 발병율이 66% 낮다고 합니다. 또한 엽산이 부족할 경우 치매가 생길 위험이 2배 가량 증가한다고 합니다.


*금연을 하자.
흡연은 뇌신경에 염증 반응을 일으켜 신경세포를 사멸시킴으로 치매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현재 담배를 피우는 노년층은 비흡연자에 비해 치매 걸릴 가능성이 3배정도 높습니다. 단순히 흡연량을 줄이는 것이 치매에 예방에 도움이 되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나 금연을 하면 치매에 걸릴 확률이 40%정도 낮아진다고 합니다.




아름다운 노년을 위해 지금부터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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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unalpha.tistory.com BlogIcon 언알파 2010.11.05 06:52 신고

    이거..건망증에도 효과있나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0.11.05 06:53 신고

    오호..잘 알고 가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0.11.05 07:42 신고

    다 좋은데 전 금연이 최고 문제네요 ㅋㅋ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armynuri.tistory.com BlogIcon 아미누리 2010.11.05 10:21

    매일 포스팅을 읽는것도 치매예방 활동에 들어가겠네요 ^^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1.05 13:46

    요즘엔 젊은 분들도 치매에 많이들 걸리신 다고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사회가 바쁘게 돌아가다 보니, 건강을 챙기기 힘들어 지는거 같아요.
    저도 미리미리 예방을.... ㅋ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0.11.05 15:27

    등푸른 생선은 수험생들에게만 좋은게 아니였군요~
    치매예방은 항상 실생활에서 해야하는 것들이네요 ㅋ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11.05 15:46 신고

    7가지 모두 머리속에 꼭 담아 두어야겠습니다.^^
    첫번째의 집청소를 제가 한다면 와이프가 아주 좋아하겠는데요.ㅎㅎ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jc9988.nn.hn BlogIcon 알아야한다 2011.01.03 18:32

    건강<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자연정혈요법과 병행 하면 보다나은 효과기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변화를 이루어 갑식다,< 내 병은 내가 고친다>정<font color=#ffffff></font>보<font color=#ffffff>↙</font>


*연어

염증, 알레르기, 피부 트러블 등을 막아주는 오메가3 지방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성분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동맥경화증 등의 심혈관계 병을 예방합니다. 국제암연구소는 생선을 정기적으로 먹는 사람은 암에 걸릴 확률이 3분의 1로 줄어든다고 밝혔습니다.


연어 대체 식품 → 고등어
연어 요리가 입에 맞지 않는다면 고등어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고등어는 오메가3계 지방산인 DHA 함유량이 연어의 두 배에 가깝습니다. DHA는 기억, 학습 능력 유지 효과가 있어 아이들에게 특히 좋습니다. 또한 DHA 함량이 높은 식품을 섭취하면 노인성 치매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달걀
단백질의 중요한 공급원입니다. 특히 유기농으로 생산한 달걀은 오메가3 지방산이 더 많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의 연구에 따르면 오히려 콜레스테롤 흡수를 감소시킨다고 합니다. 눈병 예방 성분도 함유하고 있습니다.


*블루베리
세포를 보호하고 면역 시스템을 증진하는 산화 방지제를 많이 함유하고 있으며 노화를 억제합니다. 블루베리의 보라색을 내는 안토시아닌계 색소가 동맥에 침전물이 생기는 것을 막아 심장병과 뇌졸중을 방지합니다. 또한 블루베리에는 바이러스와 세균을 죽이는 화합물이 다량 들어 있습니다.


블루베리 대체 식품 → 가지
가지의 보라색도 블루베리와 같은 효과를 갖습니다. 이 색소는 지방질을 잘 흡수하고 혈관 안의 노폐물을 용해, 배설시키는 성질이 있어서 피를 맑게 합니다. 가지는 빈혈, 하혈 증상을 개선하고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 양을 저하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특히 고지방 식품과 함께 먹었을 때 혈중 콜레스테롤치의 상승을 억제한다는 연구 보고도 있습니다.


*수박
남자들의 전립선 관련 질병을 예방합니다. 소변의 배설을 촉진하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시트룰린이 많이 함유돼 신장 등이 나빠 몸이 자주 붓는 증상이 있는 사람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음식입니다. 암 발생 비율을 낮춰주며 동맥 속에 이물질이 쌓이는 것도 방지합니다.


*사과
폐를 보호합니다. 특히 흡연자에게는 필수적인 음식이라는 사실이 최근 영국, 네덜란드 등에서 잇달아 발표됐습니다. 섬유질이 많은 것은 물론이고 콜레스테롤도 낮춥니다. 남편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한약 한 재보다 사과 한 조각이 더 나을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아보카도
심장마비를 예방하고 비타민 C와 B를 공급합니다. 아보카도 반 개의 열량은 160kcal밖에 되지 않으므로 다이어트에도 그만입니다. 당분 함량 역시 약 1%로 당뇨병 환자를 위한 높은 에너지 음식으로 추천될 수 있습니다. 아보카도는 빵과 옥수수떡에 얹어 먹거나 레몬 주스, 소금, 고추와 같이 넣어 샐러드로 드시면 좋습니다.


아보카도 대체 식품 → 참깨·들깨
참깨는 아보카도와 마찬가지로 지방과 영양이 풍부하여 허약한 체질을 강화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차뿐만 아니라 죽을 쑤어 먹어도 좋습니다. 들깨에는 리놀산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가 거칠고 주근깨나 기미가 많은 사람, 임신 중인 사람, 신경과 두뇌를 많이 쓰는 사람, 머리카락에 윤기가 없는 사람에게 좋습니다. 고기를 먹을 때 들기름 같은 식물성 기름을 곁들여 먹으면 혈관을 막는 콜레스테롤을 제거해 혈관의 노화를 예방합니다. 들깻잎은 장아찌나 쌈으로 싸서 먹으면 입맛이 살아나고 탕 같은 음식의 양념으로 넣어도 좋습니다.


*카레 가루
염증을 방지합니다. 관절염의 통증을 완화하는 성분과 항암 물질도 들어 있습니다. 노란 빛을 내는 ‘강황’이라는 식물이 인도에서는 만병통치약으로 통하고 있으며 항암치료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최근에는 학계에서 치매 예방과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고추
비타민 C가 풍부합니다. 매운맛을 내는 성분인 캡사이신은 신진대사를 증진시키고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체지방을 줄여 비만 예방과 치료에 큰 도움이 됩니다. 고추의 비타민 A는 호흡기 계통의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고 면역력을 증진시켜, 질병의 회복을 빠르게 하며 비타민 C가 귤의 2~3배나 함유되어 있습니다. 특히 여름철 된장에 찍어 먹는 풋고추는 영양의 보고입니다.


*곡물 시리얼
비만·당뇨·심장병을 막아줍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섬유질이 들어 있습니다. 아침식사로 토스트와 달걀 프라이, 베이컨을 먹는 사람이 많은데 모두 기름을 이용한 음식이라 칼로리가 의외로 높습니다. 곡물이 함유된 시리얼은 영양가가 높을 뿐 아니라 칼로리도 적고 시간도 절약되어 일석삼조입니다. 우유와 함께 먹기 때문에 음료로 인한 칼로리도 줄일 수 있습니다.


*땅콩
인슐린을 안정시키고 심장병을 막아주는 성분이 있습니다. 섬유질을 섭취할 수 있는 데다 혈압도 조절합니다. 땅콩, 호두, 잣 등 견과류에 든 리놀렌산 같은 고도 불포화 지방산은 혈관벽에 들러붙어 죽상 동맥경화증을 일으키는 LDL 콜레스테롤을 낮춥니다. 견과류에 든 엘라직산은 암의 진행과 촉진을 방해합니다. 일주일에 2~4회 이상 먹어야 효과가 있으며 땅콩알로는 25알 정도 드시는것이 적당합니다.


땅콩 대체 식품 → 콩·된장찌개·두부
콩 속에는 발암 물질의 세포 분열을 억제하는 제니스틴이 함유되어 있으며, 식물성 화합물인 이소플라본이 들어 있어 골다공증, 신장 질환, 담석, 혈중 콜레스테롤 저하, 폐경기 증상의 완화 등에 효능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콩은 우리 식탁에 자주 오르는 된장찌개나 두부로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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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10.17 12:21 신고

    좋은 정보입니다
    잘 보고 가요. 휴일 행복히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epaktakraw.life BlogIcon 모피우스 2010.10.17 12:59 신고

    몸에 보약이 되는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프린터를 해야되겠습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feelhouse.tistory.com BlogIcon ,,., 2010.10.17 15:23 신고

    제가 좋아하는 식품이 많습니다.
    여튼 건강관리를 위해 열심히 먹어야겠습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0.10.17 15:50 신고

    음식이 건강과 직결된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는 1인이랍니다. ^^
    좋은 정보 잘 읽어보고 가요. 느킴있는 아이님~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y. 2010.10.19 14:14

    블루베리. 맛있더라구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혹시 "


지금 조미료가 듬뿍 들어간 찌개나, 인스턴트 음식을 먹고 있다면 조용히 숟가락을 내려놓으시길 바랍니다.

화학첨가물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심각한지 깨닫는다면 당장이라도 식습관을 바꾸고 싶은 마음이 들 것입니다.


패스트푸드, 인스턴트 음식들은 오장육부의 기능을 떨어뜨리고 몸 안에 중금속이 쌓이게 합니다. 음식물을 통해 섭취된 중금속은 체내에 축적될 뿐 아니라 몸의 균형 상태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미네랄의 흡수를 방해하기도 합니다. 과도하게 쌓인 중금속은 몸의 불균형상태를 초래하여 " 성인병 "을 불러 올 수 있습니다. 

중금속 축적을 막으려면 현미, 보리와 같이 섬유질이 많은 곡류와 시금치 미나리 오이와 같은 채소를 많이 먹어야 합니다.




우리 몸을 깨끗이 하는 영양 가득한 채소



*배추 - 매일 식탁 위에 오르는 김치

김치의 재료인 배추는 비타민 C와 칼슘이 풍부한 채소입니다. 배추의 비타민 C는 감기에 특효약이고 칼슘은 뼈의 형성뿐만 아니라 산성을 중화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장수를 돕습니다. 배추 속에 농축되어 있는 비타민 C는 열을 가하거나 소금에 절여도 잘 파괴되지 않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밖에도 배추에는 체내에서 비타민 A로 작용하는 카로틴을 비롯해 칼슘, 식이섬유, 철분, 칼슘 등이 들어 있습니다. 배추의 섬유질은 변비에도 좋습니다. 


*토마토 - 토마토는 암을 예방하는 채소

토마토에는 과당과 포도당뿐만 아니라 비타민 C와 B1, B2가 많이 들어있습니다. 또 푸린이라는 성분은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압을 내리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고혈압, 동맥경화에 좋다. 토마토는 각종 암은 물론, 기미 주근깨에도 좋습니다. 최근에는 날것보다는 익힌 것이 약리효과가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콩나물 - 숙취해소 음료광고 전문 아스파라긴산

아스파라긴산은 콩나물 뿌리에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콩나물은 숙취 해소 효능이 뛰어납니다.
콩나물은 콩 상태일 때는 비타민 C와 아스파라긴산이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뿌리가 길어지면서 이들 영양소가 증가합니다. 콩나물이 자라면서 점점 풍부해지는 이런 비타민과 무기질은 피로 회복을 촉진하고 혈관과 간을 튼튼하게 해 성인병과 암 예방에 한몫을 합니다.


*버섯- 종류도 다양한 버섯

버섯은 성인병 예방 및 항암 효과가 우수하다고 입증되어 많은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가을철에 인기를 끄는 송이버섯은 무기질과 비타민이 풍부하며, 종양억제 물질도 들어 있다고 알려져 왔습니다. 편도선, 유선염, 각종 성인병에도 탁월한 효능을 발휘합니다. 표고버섯에는 혈액 중 콜레스테롤의 축적을 억제하는 특수성분이 들어 있는 것으로 밝혀져 고혈압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미나리 - 샤브샤브에 시원하게 넣어먹는 미나리

미나리는 독특한 향이 일품인 알칼리성 채소입니다. 한방에서는 잎과 줄기를 수근이라는 약재로 쓰는데, 가슴이 답답하고 갈증이 심한 증상을 가진 사람에게 좋습니다. 또 이뇨 작용이 있어 부기를 빼 주며, 강장과 해독 효과도 얻을 수 있습니다. 미나리에는 비타민 A B1 B2 C, 단백질, 철분, 칼슘, 인 등이 풍부합니다. 또 정신을 맑게 하고 혈액을 보호합니다. 미나리는 해독 및 중금속 정화작용이 탁월합니다. 복어를 끓여 먹을 때 미나리를 넣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입니다.


*브로콜리 - 항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브로콜리

브로콜리에는 비타민 A와 C가 풍부한데, 특히 비타민 C는 레몬의 2배나 됩니다. 빈혈을 예방하는 철분 함량도 다른 채소보다 월등히 높아 여성들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와 대장암 예방에 탁월합니다. 
활성산소가 쌓이면 노화가 촉진된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브로콜리는 이러한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효능이 뛰어납니다.


*쑥갓 - 칼슘이 많고 비타민 A 풍부 

또 비타민 B와 C가 풍부하며 엽록소가 많습니다. 쑥갓은 향도 좋아 입맛을 높여줍니다. 위를 따뜻하게 하며, 위와 장을 튼튼하게 하는 채소로 오래전부터 사랑받아 왔습니다. 익혀 먹으면 변비가 있는 사람에게 좋습니다. 정장작용이 있어 뱃속을 편안하게 합니다.


*오이 - 오이는 미용에 좋은 채소

피부를 맑게 하는 오이의 성분은 푸른색을 내는 엽록소와 비타민 C입니다. 미백효과와 보습효과가 있어 피부를 맑게 할 뿐 아니라 진정시키는 효과도 있습니다. 오이의 칼륨은 몸 안의 노폐물이나 중금속을 배출시킵니다.
90% 이상이 수분으로 이루어져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그만입니다. 오이에 들어있는 카로틴은 항암작용을 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상추 - 상추는 무기질과 비타민덩어리 

다른 엽채류에 비해 무기질과 비타민 함량이 높였습니다. 특히 철분이 많아 혈액을 증가시키고 맑게 해 주는 채소로 인기가 높습니다. 상추 잎은 한방에서 ‘와거’로 불리며 입에 관련된 병에 쓰여 왔습니다. 줄기에서 나오는 즙액에 락투세린과 락투신이 들어 있는데, 이것이 진통과 최면 효과가 있어 상추를 너무 즐겨 먹으면 졸음이 옵니다.


*고추 - 몸에 활력을 주는 역할

고추의 캡사이신 성분은 다이어트 효과는 물론, 최근에는 췌장암을 예방한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습니다. 캡사이신 성분은 감기나 기관지염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고추의 특성은 단연 매운맛입니다. 마른 고추에는 특히 비타민 A가 많은데 이것은 비타민 A의 모체인 카로틴이라는 형태로 들어있습니다. 매운맛의 대표적인 약리효과는 바로 소화기능을 촉진하는 것입니다. 고추의 매운맛 성분은 위벽을 자극하여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고 위장운동을 자극해 식욕을 높여줍니다.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1 Comment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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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10.08 10:06 신고

    요즘 야채값이 비싸서 걱정이네요.
    이제는 배추 뿐 아니라 무나 다른 것들도 비싸다고 하는데...
    이러다 몸에 좋다고 하면 덩달아 더 오르는 건 아닌지 걱정부터 됩니다.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2010.10.08 11:12

    그러게요. 몸에 좋은거 알아도 요즘 같아서는 과일과 채서 사먹기도 겁나네요 ㅠㅠ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oodabang.tistory.com BlogIcon 어떤 그리움 2010.10.08 11:45 신고

    패스트,인스턴트 음식에 너무 길들여져 있는거 같아요
    저역시 중금속 많이 쌓였을것 같네요 ㅜㅜ
    앞으로라도 야채 많이 먹으려 노력해야 하는데
    야채가 이렇게까지 오를 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0.08 11:47

    비밀댓글입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0.08 13:22

    아 중금속..
    띵님 말씀대로 요즘 야채값이 비싸서
    좀전에 수제비 먹고 왔는데도
    김치 더달라고 하기가 그렇더라구요 ㅠ

    암튼 틈틈히 비타민제라도 챙겨먹고 해야겠어요^ ^

    느킴있는아이님도 건강 챙기세요~~:)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ings17.tistory.com BlogIcon 설보라 2010.10.08 13:36 신고

    야채사랑~ 몸에 아주 좋은 성분이 많죠~~
    많이 많이 먹어줘야 되는데..요즘에는 좀 망설여지죠?
    가격이 좀 내려야 될텐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수고하셨어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10.08 14:17 신고

    저는 야채와 채소를 많이 먹어서 다행이군요.
    그런데 요즘 채소,야채값이 너무 올라 걱정입니다.

    이번 주말에는 가족과 샤브샤브를 먹고 싶네요.^^

추석이라 오랜만에 만나신 친구 , 가족들과 술을 적당히 드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과음하신 분들을 위해 숙취 해소를 위한 식품을 소개합니다.


*오이

수분이 많아 갈증을 해소해주고 이뇨 작용 도와 숙취 해소에도 좋습니다. 껍질째 갈아 마시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갈아 먹기 번거롭다면 얇게 저민 오이를 새콤달콤하게 무쳐 반찬으로 내도 좋고, 생것으로 씹어 먹는 것도 방법도 있습니다.


*감
비타민 C가 풍부한 감은 술독을 푸는 데 효과적이며 과음 후 피로회복에도 좋습니다. 단감이나 곶감, 홍시 모두 숙취 해소에 좋습니다. 단감은 깎아서 생으로 먹으면 되고 곶감은 대추와 함께 달여서 마시면 효과가 좋습니다. 홍시는 냉동실에 살짝 얼렸다가 껍질을 벗기고 갈아서 주스처럼 마시면 됩니다.


*조개류

조개류에 풍부한 메티오닌간장의 활동을 촉진하며 타우린은 담즙 분비를 활발하게 하여 음주 후 해독 작용이 뛰어납니다. 특히 국물을 내어 마시면 조개 특유의 시원한 맛이 일품인데, 매운 고추나 부추, 마늘 등을 넣으면 칼칼한 맛이 좋고 해독 효과도 더 커집니다.


*콩나물
비타민 AC가 풍부하고 꼬리에는 특히 다량의 아스파라긴산이 함유되어 있어 숙취 해소는 물론 피로회복제 역할을 합니다. 과음으로 속이 뒤집어질 것 같은 날도 깔끔하고 시원한 맛의 콩나물국은 그런대로 넘길 만합니다. 맑게 끓여도 좋고 고춧가루를 풀어 얼큰하게 끓여도 좋습니다.


*녹차

녹찻잎을 뜨거운 물에 우려서 마시는 것도 좋고 말차(가루녹차)를 찬물이나 미지근한 물에 개어 꿀을 약간 더해서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 술 마신 다음날, 속이 메슥거리고 머리가 아플 때는 말차를 찬물에 타서 물 대신 계속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때는 연하게 우려서 마셔야 위에 부담을 주지 않습니다.


*무

스틱 형태로 잘라 과일처럼 씹어 먹는 것이 좋지만, 날로 먹는 것이 부담스러울 때는 무를 채썰어 넣고 끓인 시원한 무국이 숙취 해소에 도움을 줍니다. 무채국은 멸치국물을 붓고 끓인 후 국간장이나 소금으로 간하면 되는데 소화를 돕는 것이 특징입니다.


*북어

북어에는 메티오닌과 아스파라긴산이 풍부해 숙취 해소에 효과 만점입니다. 북어국을 끓여 따끈할 때 먹으면 온몸의 혈액순환이 원활해져서 술이 확 깨는 느낌을 받습니다. 콩나물이나 김치, 부추, 대파, 감자 등의 재료를 넣고 끓이면 효과 두 배가 됩니다.


*시금치
'본초강목'에 의하면 시금치는 술독을 푸는 데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된장을 풀어 시금치를 넣고 끓인 국은 특히 해독 효과가 뛰어나며 조개를 넣어 끓이면 금상첨화입니다. 시금치된장국은 불편한 속을 진정시키는 효과도 있습니다.


*
숙취 해소에는 뜨거운 물을 붓고 차로 즐기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꿀만 타서 먹기가 그렇다면 대추나 호두, 잣 등을 곱게 다져서 꿀을 섞어 끓인 후 마셔도 좋습니다.


*매실
해독 효과는 물론 피로회복에도 좋은 매실은 차로 즐기는 것이 가장 좋은데 뜨거운 물을 붓고 꿀을 약간 더하면 좋습니다. 술 마신 뒤 속이 타는 듯 열이 나거나 메슥거릴 때는 냉수를 부어 차게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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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22 09:10 신고

    감과 매실이 좋은 건 처음 알았네요. ㅎㅎ
    즐겁게 하지만 술은 적당히...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eodol.tistory.com BlogIcon 너돌양 2010.09.22 09:38 신고

    술은 적당히..숙취는 충분히. 추석 잘 보내세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0.09.22 11:34

    어떤분이 술먹고 난다음날 감을 깎아 드시는것 보고
    저것이 뭐하는짓인가? 이런 생각했는데
    이유가 있군요
    나도 앞으로 감을~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easygoing39.tistory.com BlogIcon 카타리나^^ 2010.09.22 11:49 신고

    녹차도 그렇군요
    그래도 술은 항상 적당히 적당히...ㅎㅎㅎ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0.09.22 15:41 신고

    북어, 콩나물이 최고인것 같구요
    최근에 알아보니까 오이를 갈아서 즙을 해먹어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09.22 16:02 신고

    조금 짬이 나길래 부지런히 들려가네요
    추석 연휴 남은 시간도 행복하세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0168265.tistory.com BlogIcon 미자라지 2010.09.22 18:30 신고

    참 많기도 많네요..^^;;ㅋ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futuremap.tistory.com BlogIcon Cornwolf 2010.09.22 18:58 신고

    저도 참 술자리도 많고 좋아하는 스타일인데, 아주 따끈한 정보 인 것 같습니다. ^^ 많긴 하지만 자기 몸에 맞는 것을 고르면 되지 않을까 싶군요,,,즐거운 추석 되세요!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piaarang.com BlogIcon 피아랑 2010.09.23 00:38 신고

    와.. 좋은 정보네요. 숙취 해소 음식이 이렇게 많다니
    처음 알았습니다.^^ 감사!!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daum.net/damotoli BlogIcon 바람흔적 2010.09.23 12:17

    숙취 해소는 술먹은 뒤날 큰 애로죠.
    좋은 자료 잘 기억해둡니다.
    추석은 잘 보내셨죠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adler.tistory.com BlogIcon Houstoun 2010.09.23 16:03 신고

    제가 예전에는 술고래였는데
    왜 그때는 내가 이런걸 몰랐을까요? ㅎ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_^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killerich.com BlogIcon killerich 2010.09.23 16:53 신고

    저는.. 술을 잘 안 마셔서^^;;
    지인들에게 알려줘야겠어요^^;; 즐거운 연휴 마무리하세요^^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사랑 2011.02.17 15:07

    좋은 정보 얻고갑니다^^
    복도 숙취해소에 좋다고 알고있지만 복은 비싸서 먹지못하고 있어요..^^
    저는 오늘 아침에 콩나물 해장국으로 해장하고왔네요..^^
    어제 직장동료분이 숙취해소에 좋다고 리커버라는 숙취해소제를 먹어보라고 꺼내서 주셨는데 갈색빛의 액체더라구요
    그거를 술먹기전에 먹으면 된다고 해서 일단 먹어봤는데
    오~~ 확실히 아침이 속쓰림이 없네요^^
    아침에 출근해서 어제 술먹먹기 전에 리커버 먹어본 동료들과 얘기나눠봤는데 다들 확실히 속쓰림이 없다고하네요^^
    저희는 회식자리가 많아서 술을 일주일에 4번을먹습니다ㅠㅠ
    오자마자 리커버 제품 검색해보니까 되게 유명한가봐요~
    주소남겨볼게요~~ 술자리 많으신분들 한번 들어가보세요^^
    성분까지 자세히 잘 나와있네요
    http://www.licover.co.kr

마늘 Garlic


강력한 스태미나의 열쇠, 마늘

마늘은 강장효과가 뛰어난 스태미나 식품 중 하나입니다. 최근에는 미국 국립암연구소에서 가장 항암효과가 좋은 식품으로 발표, 간세포와 뇌세포의 퇴화를 방지하는 항노화작용도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입니다.
장수촌인 경남 남해와 이탈리아 몬티첼리가 마늘 주산지라는 것도 우연의 일치는 아닌 듯합니다.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중국의 만리장성을 짓는 내내 인부들이 마늘을 먹었다는 속설도 있습니다.

국산 마늘이 항암효과가 높습니다. 국산 통마늘이 중국산보다 항암효과가 뛰어납니다. 국산은 알이 작지만 단단하고 잔뿌리가 완전히 달려 있는 것이 특징이고 반면에 수입 마늘은 알이 더 굵고 무른 느낌이 들며 쪽수가 많고 잔뿌리가 운반과정에서 떨어져 나가 거의 없습니다.

생으로 먹는 것이 몸에 좋습니다. 생으로 먹으면 냄새가 지독하고 속이 불편하기도 한 마늘이지만 마늘의 이 지독한 냄새의 근원인 알리신이라는 유황성분이 세포의 노화를 막고 호르몬 분비를 왕성하게 해서 노화를 예방해주는 것입니다. 알리신 성분은 열을 가하면 파괴되므로 마늘은 굽거나 익혀먹는 것보다 생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위장이 약한 사람은 복통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익혀 먹어야합니다. 보통 생마늘의 경우는 하루에 1∼2쪽, 마늘장아찌처럼 조리된 마늘은 그 두 배 정도인 2∼4쪽을 먹으면 적당합니다.

토마토 Tomato


이탈리아인들의 건강 비결, 토마토

요즘 새롭게 장수식품의 대명사로 떠오른 토마토. 토마토에는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노화방지 성분이 함유돼 있고, 전립선암 발생률을 절반 이하로 떨어뜨리는가 하면 관상동맥경화 등의 질병을 예방하는 효능이 탁월합니다. 실제로 유럽에서 가장 건강하게 오래 사는 나라인 이탈리아에서는 매끼 식탁에 토마토가 빠지지 않습니다.

노화예방에 효과적인 "리코펜" 성분 토마토가 붉은빛을 띠는 것은 토마토의 ‘리코펜’이라는 성분 때문인데, 리코펜은 노화를 유발, DNA를 손상시키는 물질인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동맥의 노화 진행을 늦춰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따라서 토마토는 덜 익은 것보다 빨갛게 잘 익은 것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설탕을 뿌려 먹지 않습니다. 토마토에 설탕을 뿌려 먹으면 체내에서 설탕을 신진대사하는 과정에서 비타민 B1이 손실된다.꿀의 당분은 비타민 B1을 파괴하지 않으므로 토마토에 단맛을 추가하고 싶다면 꿀을 이용하는 것이 낫다.

기름으로 조리해 먹습니다. 야채는 날로 먹어야 좋다고 하지만 토마토는 날것보다 기름에 볶아 먹을 때 체내 ‘리코펜’의 흡수율이 높아진다. 이는 리코펜이 열에 강하고 기름에 용해되기 쉬운 성질을 갖고 있기 때문. 기름으로 조리한 토마토를 먹으면 곧바로 혈중 리코펜 농도가 2~3배로 뛰어오른다.
적포도주 Red Wine


프렌치 패러독스의 비밀, 적포도주

작년 1월, <타임>지에서 선정한 건강에 좋은 10대 음식 중의 하나인 적포도주입니다. 의학자들은 육류와 지방 섭취율 40%의 고지방 식사를 하는 프랑스인의 심장병 발생률이 미국의 3분의 1에 불과한 것이 적포도주를 즐겨 마시는 식습관 때문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런 역설적인 상황을 일컬어 세계의 의학자들이 붙인 신조어가 바로 ‘프렌치 패러독스’.


왜 적포도주일까요?
포도즙, 포도주스, 백포도주도 아니고 왜 유독 적포도주일까? 포도주는 알코올과 항산화제를 모두 가지고 있는 독특한 음료인데, 이것이 바로 적포도주가 건강에 좋은 이유입니다. 알코올은 간에서 분해되면서 ‘NADH’란 물질을 만드는데, 이 물질은 상대를 환원시키는 작용이 있기 때문에 한번 사용된 항산화제가 다시 그 기능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자신은 다시 알코올 분해에 관여할 수 있는 형태로 변하게 된다. 때문에 항산화제가 많으면서 알코올이 없는 포도주스나 녹차 같은 식품보다 적포도주가 더 건강에 좋다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프랑스산 적포도주만 좋은 건가요?
국산도 관계는 없지만 폴리페놀 함량이 외국산에 비해 ½수준이라 그 효과가 다소 떨어지는 게 사실. 그래도 지속적으로 마신다면 건강에 좋은 건 마찬가지입니다.

비쌀수록 효능이 좋은 건 아닙니다.
대개 값비싼 포도주란 유명한 포도밭에서 나온 포도를 자기들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방법으로 만든 포도주로서 포도주 감정가들이 맛이 좋다고 인정하는 것들입니다. 따라서 부드러운 풍미나 고급스러운 맛 등의 차이일 뿐 효능과는 큰 상관이 없습니다.

녹차 Green Tea


세계인이 주목한 노화 방지 식품, 녹차

<타임>지가 선정한 노화 방지 식품 10가지 가운데 하나인 녹차는 폐암, 대장암, 간암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하루 10잔 이상 마시는 남성은 3잔 이하 마시는 사람보다 84세까지 장수하는 비율이 12%나 높은 것으로 학계에 보고돼 있습니다. 생후 6개월 때부터 물 대신 질 좋은 녹차를 마시는 일본의 ‘나카가와네’ 마을 사람들의 암 발생률이 일본 내에서 가장 낮다는 것도 이런 보고를 뒷받침해주는 근거가있습니다.

마시지 말고 먹어야합니다. 녹차잎을 물에 우려 마실 경우 비타민 E와 단백질이 녹지 않기 때문에 섭취할 수 있는 녹차의 영양소는 30% 정도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녹차의 영양소 섭취를 높이기 위해서는 요리에 이용해 잎까지 먹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노화를 막는 ‘카테킨’ 성분입니다. 노화를 일으키는 활성산소를 줄이는 항산화물질 중 대표적인 것이 비타민 C입니다. 그런데 이 비타민 C보다 항암·항균작용이 40∼ 100배 강력한 성분이 바로 카테킨입니다. 실제로 일본 시즈오카현의 초등학교는 녹차를 식수로 제공해 집단 식중독 사건을 한번도 겪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밖에도 녹차는 동맥경화나 심장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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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21 10:45 신고

    제가 다 좋아하는 음식들인데 왜 얼굴은... ㅎㅎ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세요~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0.09.21 10:47

    이미 늙은 버린 사람은 어떻게 저처럼??ㅎㅎ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eodol.tistory.com BlogIcon 너돌양 2010.09.21 11:06 신고

    이제 녹차 많이 먹어야겠습니다. 추석 잘 보내세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09.21 11:20 신고

    많이 먹어야겠네요
    노화방지라니...ㅎ
    추석 잘 보내시고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dunpil.tistory.com BlogIcon 둔필승총 2010.09.21 13:37 신고

    와우. 넷 중에 셋은 평소에 사랑하는 메뉴네요.
    토마토만 좀 더 챙기겠습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soka.tistory.com BlogIcon 쏘카 2010.09.21 14:23 신고

    마늘이 정말 몸에 좋다고 들었어요!
    괜히 곰을 사람으로 만들은게 아닌듯해요 ㅎㅎ
    젊어지기까지 한다니 위에 식품들 평소 챙겨먹어야겠습니다!
    즐거운 한가위 되셔요 느킴있는아이님 ^^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21 15:49

    비밀댓글입니다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insatory.tistory.com BlogIcon 신사토리 2010.09.21 17:27 신고

    와우~ 전 포도주만 즐겨 마시면 되겠군요~ 나머지는 제가 다 좋아하는거라 ㅋㅋ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feelhouse.tistory.com BlogIcon ,,., 2010.09.21 19:31 신고

    제가 좋아하는 것들입니다.
    포도주는 요즘 잘 안마시고
    있는데 이번 추석때 하나 사야겠습니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mbymovey.tistory.com BlogIcon Movey 2010.09.22 02:42 신고

    위에 3개 다 좋아요 ㅎㅎ 특히 마늘은..
    냄새만 안 난다면 지금보다 더더더많이 먹을거 같은!!
    느킴있는 아이님은 미국 오셨을 때 어디로 가셨어요?
    전 미국 내에서 다른 곳도 여행해보고 싶은데 통.. 어딜 가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ㅠㅠ 결국엔 여행 떠나지 않으면
    자기 사는 동네밖에 모르게 되는거 같아요 ^^;
    비가 많이 온다던데 무사히 추석 연휴 보내고 계시길 바랍니다.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armynuri.tistory.com BlogIcon 아미누리 2010.09.24 11:18

    4가지 모두 제가 자주 즐기는 것들이네요.
    그런데 왜 거울 속 제 모습은..
    나이는 속일 수 없는 것인가요?
    더욱 더 즐겨 먹고 마셔보아야 겠습니다!


가을만 되면 까닭없이 외롭고 우울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바로 ' 계절성 우울증(SAD) ' 에 걸린 것입니다.


흔히들 ' 가을을 탄다 ' 고 말을 합니다.

기분이 우울해지고 원기가 없으며 쉽게 피로해지는 것은 일반 우울증과 똑같습니다.

계절성 우울증의 특징은 대부분 낮길이가 본격적으로 짧아지는 10월 말이나 11월 초 시작되어서 겨울에 더욱 심해지다 낮 길이가 길어지는 이듬해 4월쯤이면 거짓말처럼 사라집니다 그러므로 봄이 되면 상태가 나아져 병원을 다시 찾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또 불면증을 겪게 되는 일반 우울증과 달리 계절성 우울증 환자는 잠이 너무 많이 와서 하루종일 무기력하게 누워 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식욕 저하를 동반하는 일반 우울증과 달리 계절성 우울증은 오히려 식욕이 왕성해져 탄수화물 섭취가 늘어나고 살이 찌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계절성 우울증의 특이한 점은 이러한 증상이 우리가 아는 소심하고 우울한 성격의 사람에게서만 생기는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미국정신의학회(APA) 연구에 따르면 일반인의 10∼20%가 가벼운 계절성 우울증을 겪고 있으며 , 이 증상에 잘 걸리는 유전적 성향을 가진 사람도 있다고 발쵸했습니다.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더 많이 나타나는데 , 이것은 여성이 감성적으로 주변 환경에 민감한 편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혼자있는 시간이 많은 40∼50대
중년층 주부들이 걸릴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낮에 햇볕을 쬘 기회가 적은 교대 근무자들에게도 많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정신과 전문의들은 정서와 감정적 행위 등에 관여하는 뇌 신경전달 물질(세로토닌, 노르에피네프린)의 분비 이상으로 계절성 우울증이 온다고 말을 합니다. 
늦가을에서 봄철에 우울증이 심해지는 것은
정신을 안정시키는 세로토닌의 분비가 주는 대신 수면 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의 분비가 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세로토닌과 멜라토닌 분비는 일조량과 관련이 깊습니다.


치료방법으로

매일 일정 시간동안 강한 광선에 노출시키는 광선요법

항우울제 투여로 효과를 볼 수 있다.





계절성 우울증을 극복하는 방법

* 낮동안 바깥 활동을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 적어도 하루 30분 이상 햇볕을 쬐어줍니다.
  (햇볕을 쬐면 비타민D가 생성돼 뇌 속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합니다.)

* 생활 환경을 바꾸고 음식 섭취에 변화를 주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 아침에 일어나 방안의 불빛을 아주 밝게 하거나 낮엔 커튼을 걷어 빛이
  들어오도록 하고, 의자는 창문쪽을 볼 수 있도록 배치합니다.

* 비타민C가 많은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합니다.
* 뇌신경계를 유지해주는 이노시톨이 풍부한 옥수수, 콩 등을 즐겨먹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 인삼은 무기력증에서 벗어나는데 도움됩니다.
* 자스민·라벤더 향을 맡거나 허브차를 마시는 것도 유익합니다.
*믹시 메인 감사드립니다 ^-^*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1 Comment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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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eodol.tistory.com BlogIcon 너돌양 2010.09.13 10:29 신고

    일단 전 우울증보다 춥네요ㅠㅠ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0.09.13 10:38

    햇볕이 정말 좋은 보약이라는 생각을 자주 한답니다.
    점심 먹고나면 꼭 산책 다니세요~!!
    나른한 오후보다 쌩쌩한 오후가 기다릴 것 같아요.ㅎㅎ
    잘 보고 갑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쿠~ 2010.09.13 10:41

    사계절 다 타는데 ㅠㅠ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waterblog.tistory.com BlogIcon 원이맘 2010.09.13 11:40

    우울증 참 무섭죠.
    특히 갱년기 지난 주부님들에겐 더더욱....ㅠ

    여기는 진짜 없는 정보가 없네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09.13 11:41

    앗. 오늘은 우울증이네요.
    저도 가을이 되면 좀 우울해 지는데...
    혹시?...이건 우울증아니겠죠?^ ^

    요즘 서울에는 계속 비가 오니까 더 우울해지는거 같아요

    얼른 가을 햇볕을 쬐고 싶네요~

    오늘도 좋은 글 잘보고 가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1evergreen.tistory.com BlogIcon ♣에버그린♣ 2010.09.13 11:45 신고

    제가 예전에는 그랬는데...
    요즘은 절대 안그럽니다^^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9.13 12:14 신고

    우울증 참으로 무서운 병이죠,,,,운동과 많는 대화가 필요합니다.
    물론 그정도는 아니고 계절을 타는 거라면이야...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piaarang.com BlogIcon 피아랑 2010.09.13 12:16 신고

    아 그렇군요. 일조량 등 여러가지 조건에 의해서 가을 타게 되는구나...^^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dunpil.tistory.com BlogIcon 둔필승총 2010.09.13 12:21 신고

    아, 둔필도 가을을 좀 타는데 항우울제 투여로 알콜을 쓰는 바람에 부작용이 간혹 있습니다. ^^;;;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oskim.tistory.com BlogIcon 털보아찌 2010.09.13 12:32 신고

    저도 가을이되면 왠지 쓸쓸함을 느껴요.
    낙엽이 뒹구는 거리를 마냥 걷고 싶어 지기도 하고........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ello-mimi11.tistory.com BlogIcon hello-mimi 2010.09.13 12:34 신고

    요즘은 나이가 먹으니 계절타는것도 둔해진듯..
    감기몸살 괜찮으세여?
    빨리 훌훌털고 좋은 포스팅 보여주삼..^^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zeozzang.tistory.com BlogIcon 엔죠™ 2010.09.13 13:14 신고

    내용 잘봣어요 ㅎ아이폰으로 글남겨봐요 ㅎ

  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꽁. 2010.09.13 14:46

    우울증이 무섭긴해요.
    심하면 정신과 치료를 꼭 필요로하는...하하하;

  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zeozzang.tistory.com BlogIcon 엔죠™ 2010.09.13 14:47 신고

    다시 데스크탑에서 글을 써봅니다. 아깐 글을 길게 쓰고 싶었는데
    아직 키보드가 적응이 안되어서 길게 못썼어요~ 양해해주세요^^*

    저도 가을되면 가을타서 좀 우울증이 생기는데 스마트폰으로 이제 우울증탈출을 해야겠어요!!ㅎ 좋은 하루 되세요^^*

  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nuri.tistory.com BlogIcon 코인누리 2010.09.13 15:03

    가을을.. 많이 타는 1인.
    요즘은 사무실에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서 그런지..
    우울증인지는 모르겠지만 머리가 무겁네요.
    잠시 커피 한잔하면서 햇볕좀 쬐고 와야겠네요.
    월요일입니다.
    컨디션 관리 잘하세요 ^ ^

  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BlogIcon 꽁보리밥 2010.09.13 15:48

    가을이 되면 많이 나타나는 현상이지만 바쁜 사람들에겐
    별개의 문제겟죠?
    가을을 한번 타봤으면 하는 것보다 가을산을 자주
    타봤으면 합니다.^^

  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09.13 17:16 신고

    확실히 우울증에 벗어나기 위해서는 혼자 있는 시간을 줄여야 하겠더군요.
    와이프의 경우 집에서 아이들만 키우면서 우울증을 잠시 격었으나
    몇년전부터 본인의 일을 하면서 활력을 찾았습니다.

    이제 가을이니 저는 등산을 하며 사진을 찍어야겠습니다.^^

  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0.09.13 18:57 신고

    우울증엔 도보여행이 최고입니다^^

  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min-blog.tistory.com BlogIcon 백전백승 2010.09.13 19:19 신고

    저는 햇볕을 쬐면 안되는지라 허브차 생각하게 됩니다. 요즘에는 커피를 너무 많이 마시거든요.

  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adler.tistory.com BlogIcon Houstoun 2010.09.14 17:33 신고

    말씀 너무 너무 맞아요.
    우리 사랑아빠 시카고의 모대학병원 응급실 간호사인데
    저녁근무를 하다보니까 낮 시간은 거의 잠을 자고 올빼미
    처럼 밤에 이것 저것하는데 갈 수로 사람 기피증이 있고
    우울해해요.
    쟈스민 라이스에 인삼탕, 옥수수 그리고 콩을 많에
    먹게 해야겠는데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