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우리 아가 태명이랍니다^_^

모든이에게 기쁨이라_ "기쁨이" 이죠.

 

기쁨이 참 좋겠죠.

벌써부터 삼촌/이모들이 많이도 챙겨 주었어요!!

만나 감사인사도 못한 맘에

늦은감이 없지 않지만ㅡ 제맘 다들 알아주시리라 믿어요

 

기쁨이 첫신발 이예요.

주신분이 말하시길 "기쁨이 신발은 내가 책임진다"

우리 기쁨이 패셔니 스타가 될껀데.

신발 사주시려면 많은 돈 버셔야...ㅋㅋㅋ

그맘만 ㅡ 참 고마워요^___^

 

기쁨이 배넷저고리 예요.

태어나면 쩨일~먼저 입힐 거랍니다.

클라란스에서 나오는 튼살크림 이래요.

미리미리 발라주라고 주위 엄마들이 얘기 해주더라구요

부지런히도 바르고 있습니다아 >_<

고마워요!!

 

비타민이랑 엽산제 예요.

요거 먹고서 기쁨이 건강 하라고.

일하고 있는데 퀵_으로 휙_ 왔네욤.

임신초기에 견과류를 먹으면 아가 머리가 참 좋아진대요

두뇌발달에 좋다네요.

마음들이 참 고맙죠. 맘처럼 얼굴도 미남미녀랍니다.

고마워요!!

 

 우리 기쁨이 태교를 위해 미니오디오  랍니다.

피아노 연주를 좋아라 하는 저를 위해 씨디도 감사히ㅡ

울아가 음악적 감각 키우도록 할께요!!

고마워요^_^

 

나중에 크면 하나하나 일일이 다 설명해줄꺼예요!!

그때 또한번 인사 드리겠습니다^_^

곧 만나요!!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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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랑을 한다
연애를 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을 억제하는
성 호르몬의 분비가 왕성해진다.

2. 연애소설과 영화를 본다
연애하는게 불가능하다면 연애소설이나
영화를 보며 그런 기분을 맛보라.

3. 새로운 일에 도전
즐거움이 생기면 '좋은 스트레스'에 의해
'나쁜 스트레스'가 완화된다.
너무 욕심을 내면 역효과.

4. 긍정적인 생각
싫은 일에서도 즐거운 면을 찾아낸다.
싫은 상사와 만나는 중에는 상대방의
기묘한 버릇을 즐긴다거나..

5. 큰 소리로 운다
운 다음에는 기분이 안정되는 경우가 많다.
슬픈 영화나 음악의 도움을 빌려도 좋다.

6. 사치
기분전환은 '모습부터 시작'하는 것도 중요하다.
머리 형태를 바꾸거나 패션 또는 화장을 바꿔본다.

7. 모양 변화
방의 레이아웃이나 직장의 책상 주변을
 바꿔보면 시원하고 새로운 기분이 된다.

8. 운동
격렬한 운동을 할 시간이 없다면 간단한 스트레칭도 좋다.

9. 웃는다
웃음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면역력을 높인다.
자발적으로 웃음 띤 얼굴을 만들어보는 것만으로도 효과가 있다.

10. 욕조에서 휴식
미지근한 욕조에 30분 정도 몸을 담그면 자율신경이
교감신경(긴장상태)에서 부교감신경(이완 상태)으로 바뀐다.

11. 새로운 이미지를 가진다
생각하면 할수록 기억은 고착된다.
싫은 게 머리 속에 떠오른다면 기분 좋은 이미지로 바꿔라.

12. 살짝 도피
스트레스가 있는 환경에서 일시적으로 도피하여 혼자만의 시간을 만든다.
화장실에서 잠시 쉬거나 점심 휴식 때의 외출 등도 좋다.

13. 옛날 생각
즐거웠던 옛 일을 떠올리거나
당시 좋았던 곡을 듣는 것도 기분전환이 된다.

14. 노트에 쓴다
생각하고 있는 것을 글로 옮기면 기분이 정리된다.

15. 정보 차단
신문이나 TV를 보지 않고,
PC나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않는 날을 만든다.

16. 일기를 쓴다
즐거운 일 중심으로 쓰면 침체된 기분을 날려버릴 수 있다.

17. 노(NO)라고 말한다
싫은 일, 안 되는 일은 적절하게 거절하는 기술을 익힌다.

18. 주장한다
주위를 생각하지 않고 생각한 것이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본다.

19. 술을 마신다
적당한 술은 이완에 효과가 있다.
그러나 '한탄 속의 술'은 역효과가 난다.

20. 타협을 배운다
때로는 문제를 정면에서 맞서기보다는 타협해본다.

21. 쾌적한 수면
수면부족은 스트레스의 원인.
취임 3시간 전에는 식사를 끝내고 30분 전에는 TV·싸움 등을 피한다.

22. 따뜻한 우유
취침 전에 마시면 수면을 촉진하는 뇌내 물질 멜라토닌이 증가한다.

23. 취침 전 술은 피한다
알콜은 정상적인 수면 패턴을 흐트린다.
취침 전 술을 습관화하면 의존증에 걸리기 쉽다.

24. 과식하지 않는다
스트레스는 혈당치를 올린다.
과식으로 혈당 컨트롤을 더욱 방해받으면 당뇨병 등의 위험성이 증가한다.

25. 요리를 한다
요리 중에는 뇌가 활성화되고, 기분전환에도 좋다.
자신이 만든 요리는 식사 중에 만족감을 늘린다.

26. 가사에서 빠지기
가끔 농땡이쳐보거나 외부 위탁도 생각해 본다.

27. 가족과 시간 보내기
하지만 그것이 스트레스의 원인이 된다면 적당히 하라.

28. 상식을 의심한다
'상식'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일('남자는 울지 않는다'등)을
다시 생각해본다면 문제에 대처할 수 있는 선택지가 늘어난다.

29. e메일을 쉰다
e메일 연락만으로는 오해나 감정의 얽힘이 늘어난다.
얼굴을 마주보고 하는 커뮤니케이션도 필요.

30. 여행을 간다
스트레스의 원인으로부터 멀어지고 즐거운 자극으로 뇌를 새롭게 한다.

31. 춤추러 간다
운동은 싫다고 하는 사람도 춤이라면 즐겁게 몸을 움직인다.

32. 대충대충한다
모든 것에 완벽을 추구하면 초조해지는 경우가 많다.
일정한 선을 넘으면 OK라고 하는 사고도 필요.

33. 아로마테라피
라벤더나 카모마일 등 기름을 사용하고
방향욕이나 입욕·마사지 등을 통해 가볍게 즐기자.

34. 일광욕
정신 안정 작용이 있는 신경 전달물질 세로토닌 분비가 늘어난다.

35. 리듬운동
워킹.조깅.수영.좌선의 호흡법 등 리듬 운동은
세로토닌의 분비를 늘린다.

36. 잘 씹는다
저작(씹는 것)도 리듬 운동의 하나.
소화가 진행돼 위장의 상태가 좋아진다.

37. 그만둘 준비를
언제라도 일을 그만둘 수 있다는 각오와 실제 준비를 해 둔다.

38. 돈으로 환산
일의 스트레스를 시급으로 환산.
'고객의 클레임은 1회 6천원'이라든가.

39. 돈에 구애받지 않는다
부유층일수록 스트레스가 많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돈이 모든 것이라는 사고를 버려본다.

40. 정원 가꾸기
식물을 기르는 작업은 오감에 대한 기분 좋은 자극을 수반한다.
적당한 운동이나 일광욕도 된다.

41. 마이너스 이온
삼림이나 폭포 주변의 공기에 많이 포함돼 있다.
부교감신경을 일깨워 기분을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42. 명상
스트레스 내성을 기르는 방법으로
전미정신위생협회는 매일 10~20분간 명상을 장려.

43. 결과는 자면서 기다려라
고민이 있다면 하룻밤 자면서 생각해보자.
수면을 취하는 편이 깨닫기 쉽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44. 스트레스 타입을 안다
자신의 스트레스 타입을 파악하여 생활을 바꾸어 본다.

45. 스트레스는 우리 편
스트레스는 활동 에너지원이기도 하다.
'스트레스다'라고 너무 적대시하지 않는 편이 좋다.

46. 섹스
아픔이나 스트레스를 줄이는 뇌내물질 베타엔도르핀의 분비를 촉진한다.
공상만으로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47. 친구와 이야기한다
푸념을 털어버리면 속시원하다.
스트레스 해소의 힌트를 얻을 수 있을지도.

48. 서포트 그룹
서포트 그룹의 정신적인 지지를 받은 환자는
병의 재발률이 반감한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49. 순조로운 일에 집중
밝은 전망을 가질 수 있는 일에 의식을 집중한다면
적극적인 기분이 된다.

50. 확신을 버린다
확실한 것 따위는 없다고 생각한다면
이상과 현실의 격차에 초조해 하지 않는다.
 
51. 10분 릴랙스 법
10분간 조용한 장소에서 눈을 감고 좋아하는 말('평화'·'행복' 등)을 반복한다.
그러면 뇌의 활동을 진정시킬 수 있다.

52. 통근 경로를 바꾼다
다른 노선을 사용하거나,
역 하나쯤 걸어보면 평소와는 다른 신선한 기분이 된다.

53. 껴안는다
애인이나 친구를 껴안아 본다.
스킨십의 이완 효과는 어린 아이를 위한 것만이 아니다.

54. 선택지를 생각한다
이상한 일이 일어나도 피해 의식을 갖지 않는다.
'뭐가 가능한가'를 생각하고, 선택지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다.

55. 네트워크를 만든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 사람쪽이 스트레스가 높다.
다른 사람의 도움이 있다면 해결을 위한 길을 열기 쉽다.

56. 자유로운 기분으로
'자신의 뜻대로 컨트롤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스트레스가 된다.
단순한 종업원이 아니라 전문직 프리랜서라는 생각으로 일해보자.

57. 우선순위를 매긴다
생각하고 있는 일을 모두 해치우지 못해 스트레스가 되는 경우도 있다.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를 생각해보자.

58. 살짝 책임전가
실패는 외적 요인탓으로 돌린다.
'내 강연이 엉망이었다'가 아니라 '청중이 벅찬 상대였다'고 생각하면 된다.

59. 시야는 작게
어느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에 강한 사람은
큰 사태보다도 눈 앞의 일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60. 가벼운 식사
스트레스 때문에 식욕이 없을 때에는
몇 시간마다 가벼운 식사를 한다.

61. 패션 플라워
유럽에서 옛날부터 이용되어온 허브.
불안.스트레스나 그에 따른 불면 등에 효과가 있다.

62. 발레리안
마찬가지로 수면촉진·진정작용이 있는 허브지만 효과는 이쪽이 더 강하다.
별명은 카노코소우.

63. 세인트존즈워드
독일에서는 울병약으로 처방되고 있는 허브.
병원에 갈 정도는 아니지만 의욕이 생기지 않는 경우 등에 유효.

64. 컴포트 푸즈(Comfort foods)
9·11 테러 이후 미국에서 인기 있는 '가정적이고 안락한 요리'.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미트로프·캐세롤·애플파이 등. 과식 주의.

65. 야채 스프
따뜻한 음식은 마음을 이완시키며,
수프에 녹아 있는 영양분은 흡수가 잘된다.

66. 허브차
향기로 이완함과 동시에 허브의 약리작용을 기대할 수 있다.
레몬밤.카모밀 등.

67. 등 푸른 생선
전갱이·정어리 등의 생선기름에 많이 포함돼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부족하면 기분이 울적해지기도 한다.

68. 비타민 B군
신경의 정상적인 활동에 빠질 수 없다.
B6는 울병 개선에 효과가 있다고 하며, B12는 정신안정 작용이 있다.

69. 비타민 C
항스트레스에 필요한 코르티솔을 만들기 위해서는 비타민C가 필요.

70. 칼슘
신경조직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부족하면 초조해지고 기억력도 떨어진다.

71. 마그네슘
칼슘의 흡수에 필요하고, 상호 작용하여 여러 역할을 한다.

72. 전립(全粒)곡물을 먹는다
영양분이 높다.
에너지 대사가 느려 기분에 변덕이 잘 생기지 않는다.

73. 물을 충분히 설탕
인체의 3분의 2는 물. 전신의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물은 필수불가결. 하루에 1.5리터가 적당.

74. 설탕에 주의
설탕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저혈당증을 초래.
무기력과 스트레스 내성의 저하로 연결된다.

75. 커피는 오전 중에
카페인은 체내에 12시간 정도 남는 경우가 있다.
안락한 수면을 위해 커피나 초콜릿은 오전 중에.

76. 카페인은 줄여야 한다
중추신경을 자극해 일시적으로 피로감을 회복시켜주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아드레날린이 과도하게 분비돼 순환기 계통에 악영향.

77. 아침 식사를 거르지 말라
아침 식사는 하루의 활동을 시작하는 에너지를 뇌와 몸에 부여한다.
먹지 않는 사람일수록 신체의 부조화나 스트레스가 높아진다는 조사결과도.

78. 시체의 자세
똑바로 누워 머리.눈.볼 등의 순서대로 발끝에 이르기까지
근육을 하나씩 의식하여 이완시켜 나가는 요가의 자세.

79. 요가의 코 호흡
엄지와 약지를 양 코 옆에 대고, 오른쪽 콧구멍을 닫고 왼쪽으로 숨을 쉬면서 넷을 센다. 양쪽을 닫고 네번, 오른쪽을 열어 넷을 세고 뱉는다. 반대로 반복한다.

80. 마사지
스트레스 호르몬의 양이 감소하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되고 있다.

81. 지압
내관(內關).신문(神門).태충(太衝).백회(百會) 등의
혈은 자율신경을 조절하여 초조감이나 신경질적이 되는 것을 억제한다.

82. 바이오피드백
몸의 기능을 의식적으로 컨트롤함으로써 스트레스에 대처할 수 있다.

83. 모차르트
클래식은 예부터 울병치료에 이용되어 왔다.
최근의 음악요법에서는 모차르트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84. 노래를 부른다
노래방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사람이 많은데,
노래를 부르면 복식호흡이 되어 심신의 긴장이 모두 풀어진다.

85. 스포츠 관람
응원하면서 큰 소리를 내면 기분이 상쾌해지고, 혈행도 좋아진다.

86. 심호흡을 한다
불안이나 긴장 상태에서는 호흡이 얕아진다.
천천히 깊게 복식호흡을 하면 긴장이 완화된다.

87. 바다에 간다
테라소테라피(해양요법)처럼 바다에는 심신을 이완시키는 힘이 있다.
파도 소리도 마음을 치유한다.

88. 별을 본다
넓은 밤하늘이 마음을 해방시켜주며,
먼 곳을 바라보면 눈의 피로도 풀어진다.

89. 신발에 신경쓴다
맞지 않는 신발이나 너무 작은 신발은 심신을 모두 지치게 만든다.

90. 1/f 흔들림
실개천의 소리, 산들바람 등 자연 환경의 소리 속에는
'1/f 흔들림'의 법칙이 있고, 이완 효과가 있다.

91. 애완동물을 쓰다듬는다
스트레스를 느꼈을 때 동물을 쓰다듬으면 혈압이 내려간다.
푹신한 인형도 대용이 가능하다.

92. 마음의 자물쇠
일·가족·친구 등 각각의 자리에서 생긴 스트레스는 다른 곳으로 가져가지 않는다.
귀가 전 일에서 생긴 걱정은 보이지 않는 '자물쇠'로 채워보자.

93. 걱정거리 리스트
마음에 걸리는 일이 있으면 그것을 어떻게 할 것인지 써 본다.
명확하게 파악해두는 편이 대응하기 쉽다.

94. 책임범위를 지킨다
책임범위 내에서 전력을 다하고, 다른 사람의 문제에 관여하지 않는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명확하게.

95. 드라이브
혼자가 될 수 있고, 차를 타고 달리는 상쾌감이 있다.
멀리 가도 좋지만 속도를 너무 내지는 않도록 주의.

96. 풍수
방안 공기를 정체시키지 않으며, 걸어다니는
장소에 물건을 많이 놓아두지 않는 등
기분 좋은 환경조성에 신경쓴다.

97. 버린다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은 물건을 버린다.
풍수에서는 '한번에 27개'라고 하는 방법도 있다.

98. 조명에 신경
태양광에 가까운 형광등은 뇌를 각성시킨다.
거실이나 침실 등 휴식 공간에는 백열전등의 부드러운 빛이 좋다.

99. 간단한 낮잠법
발 아래에는 접시, 손에는 스푼을 들고 의자에서 잔다.
스푼이 접시에 떨어지는 소리를 듣고 눈을 뜨면
깊은 수면에 들어가지 않고 이완시킬 수 있다.

100. 걷는다
가벼운 운동은 기분전환을 가져 온다.
일을 하는 중에도 잠시 자리를 떠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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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mystory.tistory.com BlogIcon S마이스토리 2011.03.09 11:52 신고

    이거다하면 스트레스 안받겠쬬??
    만병의 근원은 스트레스라...^^
    잘보고 갑니다^^


노화의 원인, 스트레스 잡는 식품

살 뺀다고 무작정 굶는 것이 최선이 아닌 것처럼 젊어지려고 보톡스 등 외부적인 시술에만 의존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은 아니다. 생활 속 안티 에이징에서 중요한 것은 어떤 음식을 먹을 것인가의 문제이다.촉촉하고 탱탱한 피부를 만드는 데 최고로 좋은 식품, 많이 먹어도 배 안 나오는 식품을 소개한다.


현미밥
스트레스 해소와 무기력 감퇴에 탁월

스트레스를 느낄 때 비타민 A.B.C, 무기질(칼슘),단백질 함유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비타민은 불안을 해소해 주는 약과 같다. '항스트레스 호르몬' 이라고 불리는 부신피질호르몬을 만들 때 비타민B1, B2, 비타민C가 반드시 필여하기 때문이다. 비타민B1이 많이 함유된 '현미밥'은 스트레스에 의한 무기력감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정제되지 않은 곡물을 먹으면 행복감이 배가된다는 연구 결과도 이를 뒷받침한다. 현미, 콩, 보리 등 정제되지 않은 곡물을 먹을 때는 빵, 시스킷, 케이크를 먹을 때보다 더 많이 씹게 되는데, 많이 씹을수록 그만큼 소뇌를 자극해서 스트레스를 반감시키기 때문이다.

과일
신경 안정과 불면증 해소

비타민C는 토마토, 레몬 등 과일과 시금치, 아욱 등 채소, 녹차 등에 함유돼 있다.즉 비타민과 무기질이 드뿍 함유돼 있는 과일과 채소는 스트레스로 인해 많이 소모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충해 주는 좋은 공급원이 된다. 특히 바나나는 비타민뿐 아니라 세로토닌, 멜라토닌 생성에도 도움을 준다. 칼슘이 뼈 건강에 좋다는 사실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데, 사실 칼슘은 정신 건강에도 좋은 영양소다. 칼슘을 먹으면 신경이 안정되기 때문이다. 또 인체에 칼슘이 부족하면 신경이 불안정해져서 불안, 초조, 우울감에 시달기 쉽고 불면증까지 생길 수 있다.



청국장
면역력 증강에 효자

대표적인 발표 식품인 청국장은 발효 과정을 거치면서 미생물 성분이 잘게 분해돼 영양분의 인체 흡수를 돕는다. 콩을 발효하면 100g당 1000억 마리 이상 양질의 소화 효소균이 생겨 소화흡수유리 높아지고, 발효 과정을 거치면서 본래 영양소에 없었던 새로운 물질이 형성되기도 한다. 청국장에서 볼 수 있는 끈적끈적한 실 모양의 점성물질은 면역증강 효과가 있는 고분자 핵사, 항산화물질, 혈전용해 효과가 있는 단백질 분해효소 등을 함유하고 있다.



김치
암 예방에 좋은 웰빙푸드

전 세계인이 웰빙 푸드로 주목하고 있는 김치 역시 안티 에이징에 도움이 되는 음식. 유산균 음료를 마시는 것보다 잘 익은 김치를 먹는 것이 젖산균 섭취에 수십 배 이상 효과적이다. 자연 발효된 김치가 식중독균인 살모넬라균, 포도상구균, 비브리오균, 병원성대장균의 생육을 억제하는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을 정도, 김치를 만드는 주재료인 무, 마늘, 생강 등은 대표적인 암 예방 식품이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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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1.02.28 15:41 신고

    아...이런 제가 다 자주 챝겨 먹는 음식인데 왜 저는 이리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걸까요 ...하하하하....


뛰어난 효과,

젋은 피부 되찾는 지름길

꽃중년으로 되살아나는 법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안티 에이징에 적합한 화장품, 세안방법, 비타민, 스트레칭 등에 관심을 갖고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젊은 피부를 되찾을 수 있기 때문. 간단하면서도 뛰어난 효과를 자랑하는 안티 에이징 방법을 준비했다.

안티 에이징, '자외선을 주의하라'

피부 노화를 더디게 하기 위서서는 먼저 기능성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안티 에이징 화장품으로 유명한 달팽이 점액 크림은 보습력과 피부 재생 효과가 뛰어나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달팽이 점액의 '뮤신' 성분이 유해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면역 강화작용을 하기 땜. 하지만 수십여 종에 달하는 달팽이 점액 크림은 함류량에 따라 효과가 달라지므로 구입 시 주의해야 한다. 피부 노화를 막기 위해 가장 신경 써야 할 점은 '자외선'이다. 따라서 '선블록' 기능이 함유괸 화장품 사용은 필수다. 하지만 선블록 기능의 화장품은 피부 노화를 일으키는 주범이 되기도 하므로 사용 시 주의해야 한다. 자외선차단제를 사용할 때도 모자나 양산을 사용하는 것이 조흐며, 골프나 등산처럼 장시간 햇볕에 노출될 경우 항노화 제품을 사용해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돼 손상된 세포를 회복시키는 것이 좋다. 피부 노화가 진행되고 있다면, 미백 치료 같은 전문 치료를 통해 최대한 빨리 피부를 하얗고 생기 있게 재생시키는 것도 중요하다.

건조하면 빨리 늙는다

피부를 탱탱하고 부드럽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좋은 제품을 사용하는 것만큼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는 세안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이를 건성피부인 사람이 사용하게 되면 피부 건조가 심해져 오히려 노화를 촉진 시킨다. 일반적으로 얼굴의 T존 부위는 U존 부위에 맞춰 세안을 하고 T존 부위나 모공이 넓은 부위에 추가적으로 한번 더 세안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팩이나 스크럽을 정기적으로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되지만 너무 자주 하거나 사용법을 초과할 경우, 접촉성 피부염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피부의 수면 부족은 피부 노화의 요인이 되기 때문에 평소 수분 보충을 위해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 좋다. 피부 수분 유지를 위해서는 비타민 A.C가 많은 과일이나 채소가 좋은데, 특히 사과는 항산화 효과가 있는 비타민C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으며 비타민A와 칼슘, 나트륨 등 무기질도 함유돼 있어푸석한 피부에 영양과 수분을 공급하는 데 도움이 된다. 과일과 채소 외에도 견과류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피부 건조증 예방에 효과적이다.

식습관 외에도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천연재료를 이용해 피부에 팩을 해 주면 피부 진정 및 보습, 미백 등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대표적으로 녹차는 비타민A와 E가 다량 함유돼 있어 피부 진정.보습 효과가 좋다. 차를 우려낸 녹차티백을 피부에 얹어두거나 녹차가루와 생수 또는 요플레인 요구르트를 섞어 팩을 하면 여드름이나 뾰루지 등의 피부 트러블을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쌀뜨물로 세안을 하면 쌀뜨물에 녹아있는 전분이 수분을 보충해주고 피부를 탄력 있고 하얗게 만들어 준다. 이 밖에 와인도 기미, 주름, 노화 방지에 효과적인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어 안티 에이징에 도움이 된다.

주름.탄력.기미 등 복합 관리 시술

최근에는 빠르고 쉽게 젊어지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안티 에이징 시술도 발전하고 있다. 최근 안티 에이징 시술에 레이저가 많이 이용되고 있는데, 대표적인 시술로는 '뉴써마지 재생치료'가 있다. 이 치료법은 노화가 시작되면서 일어나는 주름 및 탄력, 기미, 주근깨, 잡티, 칙칙한 피부 톤과 같은 복합적인 피부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단발성 장비 치료가 아닌, 전문적인 치료 시술법이다. 뉴써마지 NXT, 폴라리스, 루메니스원(PL),PRP를 함께 병행하는 시술법으로 복합적인 피부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준다. 무엇보다 노화의 원인과 부위에따른 맞춤치료를 할 수 있으며, 시술 직후부터 피부가 수축되는 리프팅 효과를 볼 수 있다. 시술 후 곧바로 일상으로 복귀해도 될 정도로 감쪽같아 시술을 받은 사람들의 만족도도 높은 편이다.


TIP. 팔자주름을 예방할 수 있는 얼굴 스트레칭

1. 입 꼬리를 끌어올려 웃는 얼굴을 만든다.
2. 왼쪽 입 꼬리를 원상태로 하면서 오른쪽 입 꼬리는
    팔자주름이 최대한 없어지도록 끌어올린다.
3. 오른쪽 눈만 천천히 감으면서 근육이 움츠러드는 느낌이 들도록 한다.
    5초 동안 유지한 후 표정을 풀고, 왼쪽도 반복한다.
4. 입을 다문 상태에서 혀를 이용해 오른쪽으로 5회,
    왼쪽으로 5회 원을 그리며 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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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2.23 10:08

    역시 피부는 건조하면 좋지않군요 ㅎㅎㅎ
    탱탱하게 유지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좋은 정보감사드려요~ㅎㅎ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2.23 10:21 신고

    살아 오면서 피부관리라고는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후회하지만...ㅠ.ㅠ)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2.23 11:26

    피부관리는 꾸준히 신경쓰는게 중요한것같습니다
    ㅎㅎㅎ저도 노화방지좀 신경써야겠습니다~^^


뽀빠이 알통의 비밀 녹색 시금치 기르기

가을에서 겨울로 접어들면 씨를 뿌리면 싹은 나지만 실내에선 콩나물처럼 자란다.

왜 그거밖에 못 클까?

그도 그럴 것이 식물을 키워주는 3요소, 적당한 온도, , 그리고 햇빛 중 겨울철을 햇빛, 즉 광선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이다. 마음을 비우고 들여다보면 한 알의 씨앗에서 하나의 싹이 나와서 큰다. 크는 모습은 매일 매일 새롭고 경이롭다. 시금치를 길러보려한다. 시금치는 낮은 온도에서 싹이 트고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자라기 때문이다.

유별난 시금치, 칼슘과 비타민의 보고

' 시금치 ' 하면 금방 떠오르는 장면, 뽀빠이가 애인 올리브를 납치한 연적 브루토와 싸울 때 힘이 부족하면 캔(can)시금치를 털어 넣는다. 알통은 금방 부풀고 뽀빠이는 다른 손으로 알통을 자랑하면서 올리브를 구출한다.

6~70년대 어린이들이 지금까지도 시금치를 좋아한다면 뽀빠이 만화영화 덕일 것이다. ' 시금치 = 힘 '이라는 등식이 각인된 때문이다. 이런 인식은 ' 시금치 = 철분 '
이라는 암시에서 연유됐다. 1,2차 세계대전을 겪으면서 사람들은 철로 만든 탱크, 군함, 비행기를 보면서 사람도 철분을 많이 먹으면 힘이 세진다고 믿게 되었다. 그런데 여기에는 원초적인 오해가 있다. 1870년 독일의 과학자 울프(E.von Wolf)는 시금치 분석 자료를 발표하며서 철분 함량에 소수점 한 자리를 올려 찍은 데서 비롯되었다. 실제로 시금치의 철분 함량은 다른 식품보다 두드러지게 높은 편은 아니다.

그렇다고 시금치가 별다른 채소가 아닌 것은 아니다. 항암성분인 베타카로틴을 비롯한 사포닌과 섬유소, 캄슘과 비타민이 골고루 들어 있어서 건강식품의 하나로 꼽힌다. 특히 겨울철에 부족하기 쉬운 녹색을 유감없이 공급해주는 식품이다. 또한, 색소 물질 루테인(rutein)은 눈의 노인성 황반변성 발병위험을 35% 낮춘다고 하버드대학과 국립암연구소는 발표했다.

시금치는 LED를 만나 겨울에도 녹색을 띈다

네덜란드에서는 집안 구석까지 화분을 놓아두고 백열등을 조명해줌으로써 아주 싱싱하게 화초를 기른다. 작은 나라 네덜란드가 세계 최대 꽃 경매시장을 가진 이유는 이렇게 국민이 꽃을 사랑하는 데서 근원 한다. 어떤 가정이든 집안 가득하게 화초를 기른다. LED조명을 이용해 기르는 것도 좋을것 같다. LED는 '빛을 내는 진공관(Light-Emitting Diodes)'을 줄인 말이다. 우리가 현재 쓰는 백열등은 텅스텐 필라멘트가 빛을 내는데 비해, LED는 반도체가 빛을 낸다. 휴대전화와 전광판에 다양한 색을 낸다. 백열등에서는 열과 함께 400~800나노미터까지의 빛이 나오지만, LED는 열도 안 나고 파장대가 아주 좁다. 그 때문에 전기 손실을 백열등의 80%까지 줄이낟. 붉은빛 LED는 식물의 광합성에 최적인 660나노미터의 파장만을 낸다. 그 결과 낮 길이를 연장해주는 효과가 있어 잘 키워주고 당도도 높인다. 보통 해가 진 후에 5시간 정도 켜준다. 농업에 혁명적인 효과가 기대되는 신기술이다.

시금치 길러볼까?

① 가로세로 한 뼘 크기 상자에 씨앗 20개 비율로 골고루 뿌린다. 물을 주다 보면 씨가 자연스럽게 흙에 묻힌다.

② 일주일 안으로 싹이 돋는다. 1월 실내의 빛 조건이 열악함으로 가능하다면 오후 5시경부터 10시까지 조명을 해주면 좋다.
③ 처음에는 씨앗에서 길쭉한 떡잎이 나오고 이어서 카누의 노처럼 생긴 본잎이 나온다. 자라는 모습을 보면 일반 화초와는 달라 그런대로 사랑스러울 것이다. 먹어야겠다는 생각을 접으면 더욱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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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2.10 09:47

    어릴적의 뽀빠이아저씨가 생각이 나네요 ㅎㅎㅎ
    시금치는 영양성분이 많아 건강에 좋다고 하니
    집에서 유기농으로 키워서 먹어보아야 겠어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1.02.10 10:29 신고

    시금치도 실내에서 길러 먹는군요. ^^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2.10 10:53

    시금치의 철분성분이 소수점 오류에 인해
    오해를 낳았었다니 처음 알았습니다 ㅎㅎㅎ
    집에서 키우는 재미가 쏠쏠 하겠어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elgebwit.tistory.com BlogIcon 벨제뷰트홀릭 2011.02.10 12:33 신고

    이렇게 시금치를 기르면 정말 좋겠습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ganghoo.tistory.com BlogIcon Black cow 2011.02.10 15:52 신고

    저도 이사가면 채소들 함 길러보려고 합니다. ^^


린스, 영양제 등으로 머릿결을 가꾸려 애를 쓰지만
이것만으론 한계가 있다.

미국 공인영양사인 잭슨 브래트너는 “한 달에 0.7~1.3cm 가량 자라는 머리카락은 피부, 손톱 등 외부에 노출되는 다른 세포들처럼 우리가 먹는 영양분에 의해 만들어지게 된다. 만약 이들 세포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충분히 먹는다면 보다 건강하고, 강한 머리카락 세포를 만들 수 있고, 이는 아름다운 머릿결로 표현된다”고 설명했다.

지금부터 나올 10가지 음식은
많은 연구를 통해 공인된 머리카락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들이다.


 
연어
연어는 어디에나 등장하는 좋은 음식 중 하나이다.
연어에는 미국영양학회가 두피 건강에 필수적인 영양소라고 하는 오메가-3 지방산과 우수한 질의 단백질, 비타민 B-12, 철 등이 풍부하다. 미국영양학회 대변인인 지안콜리는 “오메가-3 지방산이 부족할 경우 두피가 건조해지고 이에 따라 머리카락이 생기를 잃을 수도 있다”고 한다. 생선을 먹지 않거나 채식주의자일 경우 식물성 오메가-3가 많이 포함된 아마인(아마씨)을 빻아 매일 1~2 티스푼 먹어도 된다.

짙은 녹색의 채소
시금치, 브로콜리, 근대 등의 채소는 비타민 A와 C가 풍부해 피지를 조절하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피지는 모낭에서 분비되는 기름으로 천연 ‘헤어 컨디셔너’ 효과가 있다. 짙은 녹색 채소는 철과 칼슘도 많이 포함되어 있다.


콩은 머릿결을 좋게 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식품이다.
콩에 있는 다량의 단백질은 머리카락이 잘 자라게 하는데 도움을 주고, 비오틴도 풍부하다. 비오틴이 부족할 경우 머리카락이 갈라지거나 부서지는 치명적인 손상을 입을 수 있다. 공인영양사인 브래트너는 1주일에 3컵 이상의 콩을 먹는 것이 좋다고 한다.

견과류

견과류에는 두피건강에 매우 중요한 미네랄인 셀레늄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이 중 브라질 넛은 셀레늄의 보고일 정도로 좋은 식품이나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에선 구하기 쉽지 않다. 호두에는 알파 리놀린산과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머릿결에 도움이 된다. 아몬드에는 아연이 많다. 아연이 부족할 경우 머리가 자꾸 빠진다.

가금류(닭, 오리 등)
닭이나 오리, 칠면조는 우수한 질의 단백질을 머리카락에 풍부하게 공급해 준다.
지안콜리 미국영양학회 대변인은 “단백질이 부족하거나, 질 낮은 단백질만 많을 경우 머리카락이 갈라지거나 부서지고, 색을 잃을 수 있다”고 한다.

달걀

달걀에는 우수한 단백질과, 비오틴, 비타민 B-12가 풍부하다.

전곡립(도정하지 않는 곡물- 현미, 통밀 등)

현미밥, 통밀빵, 전곡 시리얼 등으로 아침밥을 먹는다면 건강한 머릿결에 충분한 아연, 철, 비타민 B를 공급받을 수 있다. 간식으로 전곡립이 원료인 스낵이나 빵을 먹어도 좋다.


로마인들이 최고의 최음제라 불렀던 굴은 머릿결에도 최고의 음식 중 하나이다.
굴에 포함된 아연이 머리카락 건강에 도움이 되고, 최음제 역할도 한다고 한다.

저지방 유제품

저지방 우유, 요구르트 등은 머리카락을 잘 자라게 하는데 중요한 과 칼슘등을 풍부하게 가지고 있다. 또한 이들 식품은 우수한 질의 단백질과 카세인도 포함하고 있어 더욱 좋다.

당근

당근은 비타민 A가 많이 포함되어 있어 두피건강에 도움이 된다.


이상 위에 등장한 10가지 음식들은 영양소가 서로 중복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모든 것을 먹을 필요는 없고, 자신의 취향과 상황에 맞게 도움되는 음식을 골라 적당하게 섭취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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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samsungcard.com/ BlogIcon Samsungcard 2011.01.13 12:19

    오옷 저런거 먹으면 머릿결이 좋아지는 건가요 ㅋ
    전 머리가 얇고 부들부들한 친구들 보면 정말 부럽더라구요^^
    그런 머릿결을 갖구 싶어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1.13 16:32

    저는 머릿결에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았었는데
    좋다는 음식들이 다 몸에도 좋은 그런 음식들이라 신경쓰면 좋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1.13 17:30

    털이란게 몸에서 나는거니까 역시 음식을 잘 먹어야 겠군요 ㅎㅎ


     금단증상 이겨내는 금연 식생활법
한 해를 시작할 때면 새로운 결심을 한 가지씩은 하게 된다. 그중에서 늘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금연.

그러나 금연에 정확한 답은 없다. 무엇보다도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며 성공의 지름길은 본인에게 달려 있다. 지금 소개하는 금연을 위한 식생활 방법을 통해 조금이나마 건강하고 성공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길 바란다.


금단증상 이겨내는 금연 식생활법

흡연은 우리 몸을 니코틴에 중독되게 한다. 우리 몸에 들어온 니코틴은 뇌에서 니코틴 수용체를 활성화해 결합하게 되는데, 금연으로 인해 니코틴 수용체가 활동하지 못함으로써 나타나는 증상이 금단증상이다. 금연 후 생기는 불면증, 불안, 피로감, 두통, 변비 등 몸이 더 나빠진 듯한 기분이 들게 하는 금단증상은 몸이 회복하고 있다는 증거이니 참고 견디는 수밖에 없다. 금단증상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는 식생활법으로 힘든 순간을 이겨내 보자.

1. 물과 녹차를 수시로 마시고 탄산음료와 커피는 피하라
물을 마시면 흡연 욕구를 조금은 잠재울 수 있다. 또 물은 몸속의 니코틴과 타르 성분을 녹여 배출한다.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니코틴과 결합해 배출된다. 그러나 탄산음료와 커피, 술 등은 흡연 욕구를 부추기기 때문에 피해야 한다.

2. 물과 녹차를 수시로 마시고 탄산음료와 커피는 피하라

물을 마시면 흡연 욕구를 조금은 잠재울 수 있다. 또 물은 몸속의 니코틴과 타르 성분을 녹여 배출한다.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니코틴과 결합해 배출된다. 그러나 탄산음료와 커피, 술 등은 흡연 욕구를 부추기기 때문에 피해야 한다.

3. 흡연욕구를 없애는 방법을 실천하라

생수나 천연 과즙을 한 잔 마셔라.
심호흡을 5번 하라.
산책을 하라.
가벼운 맨손체조를 하라.
근육이완운동을 하라.
숫자를 100에서 거꾸로 세어라.
몰두할 수 있는 일을 즐겨라.
양치질을 하라.
 
냉·온욕 샤워를 하라.

미역줄기나 감초를 씹어라.
조력자에게 전화를 걸어라.
채소즙을 한 잔 마셔라.
시계를 보면서 1분간만 흡연욕구를 참아라. 그런 다음 다시 1분을, 그리고 다시 5분을 참아라.
무가당 껌을 씹어라.



4. 금연보조제는 사용 원칙에 맞춰 단기간 사용하라

금연보조제는 니코틴 금단증상을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고안된 것이다. 니코틴의 금단증상이 심해지는 1~10일째까지 사용하기를 권장하며, 금연보조제를 서서히 줄여서 니코틴에 대한 금단증상 없이 금연할 수 있게 만든 것이다. 또 금연보조제는 담배를 피움으로써 생기는 여러 가지 독성 물질 및 이산화탄소를 흡입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금연보조제에 들어 있는 니코틴은 담배와 다를 바 없고 인체에 대한 니코틴의 해는 똑같아 금연보조제를 쓰면서 담배를 피운다면 더욱더 큰 니코틴 중독증세가 유발되기 때문에 위험하다. 금연보조제를 쓸 때는 반드시 사용 원칙에 맞춰서 단기간 사용하도록 한다.

5. 사탕, 초콜릿 외의 달콤한 간식을 먹어라

금연 시 금단증상으로 대부분 달콤한 초콜릿이나 사탕을 찾게 된다. 담배를 끊었을 때 살이 찌는 가장 큰 원인. 달콤한 것이 당긴다면 달달한 맛을 내지만 칼로리는 적은 단호박을 이용해 간단한 간식을 만들어 먹을 것. 저칼로리이면서 비타민도 풍부한 감자와 함께 꼬치를 만들어도 좋다. 거기에 씹는 맛이 좋은 견과류를 곁들이면 좋은데, 땅콩보다는 지방 성분이 적고 영양분이 풍부한 피스타치오가 더욱 좋다.

6. 변비에 도움이 되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재료를 먹어라

변비는 금단증상 중 하나. 식이섬유가 풍부한 잡곡과 채소, 해조류 등을 즐겨 먹으면 변비 해소는 물론 독성 물질을 배출하는 데 큰 효과가 있다. 특히 미역, 파래, 김 등은 혈액을 맑게 하고 혈액순환을 좋게 하므로 매일 식탁에 올리면 좋은 식품이다.

7. 낮잠과 운동으로 불면증과 스트레스를 해결하라

금단증상으로 인해 수면장애가 발생하거나 두통, 신경과민 그리고 심한 기침 등에 의해서도 수면장애가 발생한다. 금단증상이 심한 첫 1~2주간은 무리한 일은 피하며, 낮 시간이라도 잠깐씩 자는 것이 도움이 된다. 또 오후 시간에는 카페인이 포함된 음료를 마시지 않고, 긴장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8. 심심한 입을 달래기 위해 채소스틱을 준비하라

손이 계속 담배를 찾거나 담배 생각이 난다면 채소를 스틱 형태로 만들어 씹어보자. 금연으로 인해 심심한 입을 달래줄 뿐 아니라 몸에 좋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단, 오이와 당근은 함께 먹으면 서로의 영양소를 파괴하므로 한 종류씩 바꿔가며 먹는 것이 좋다.

9. 금연을 위한 일주일 식단을 짜보자

섬유질 보충이 필요한 아침에는 샐러드 위주로 가볍게 시작한다. 회사나 외부에서 식사를 하게 되는 점심은 일상식 그대로 먹는다. 저녁은 금연에 좋은 음식 위주로 가벼운 식사를 한다. 건강한 영양 간식도 섭취하면서 식단을 지키면 좋다.

 
아침 오리엔탈드레싱 샐러드 300㎉ 과일을 곁들인 양상추샐러드 325㎉ 토마토 두부샐러드 280㎉ 당근을 곁들인 채소샐러드 305㎉ 닭가슴살구이를 곁들인 샐러드 320㎉ 찐 단호박을 곁들인 브로콜리샐러드 300㎉ 데친 베이컨을 넣은 시금치샐러드 310㎉
점심 잡곡밥 ⅔공기와 일상식 600㎉ 잡곡밥 ⅔공기와 일상식 600㎉ 잡곡밥 ⅔공기와 일상식 600㎉ 잡곡밥 ⅔공기와 일상식 600㎉ 잡곡밥 ⅔공기와 일상식 600㎉ 잡곡밥 ⅔공기와 일상식 600㎉ 잡곡밥 ⅔공기와 일상식 600㎉
저녁 파래된장국을 곁들인
가벼운 식사 500㎉
고등어구이를 곁들인 가벼운 식사 500㎉ 된장국을 곁들인 해초
샐러드 비빔밥 450㎉
시금치된장국을 곁들인
가벼운 식사 500㎉
가벼운 반찬을 곁들인 검은콩밥 500㎉ 된장국을 곁들인 양배추쌈밥 500㎉ 가벼운 반찬을 곁들인 강된장비빔밥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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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1.12 09:09 신고

    금연은 자신없고 하루 10가치로 줄이려고 했는데, 그것마저도 지키기 힘들더군요. 혈압이 있는데 건강 생각해야겠어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ixsh 2011.01.12 11:17

    유용한 정보만 쏙쏙 정리해주셨네요~
    흡연자들에게 뿌려야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리며 1월 12일 믹시 메인에
    선정되셨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1.12 13:40

    담배를 안 펴서 금단증상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잘 모르겠지만

    주변에 보면 무지 힘들어 보여요. 아직 끊은 사람이 본 적이 없답니다 ㅠ

    방법 몇 개 추천 해 줘야겠어요 ㅎㅎ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samsungcard.com/ BlogIcon Samsungcard 2011.01.12 14:01

    금연을 결심하신 분들꼐 정말 유용한 정보겠네요^^
    의지가 있어도 덜덜덜 되는게 금연이라던데, 울 어버지께서도 3번 실패끝에 금연하셨거든요^^
    아 저는 요번에 새로 삼성카드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앞으로 좋은 이웃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친하게 지내요^^ 앞으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1.12 14:44

    안녕하세요 느킴님~! 삼국지 3번이상 읽은사람, 금연한 사람과는 친구하지 말라. 라는 우스개 소리가 떠오르는군요 ㅎㅎ 정보 감사합니다. 갑자기 전자담배는 무슨 맛일지 궁금해지네요^^


41가지 음식이 주는 면역력의 힘
최근 여수에서 고교생이 집단으로 신종플루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신종플루에 대한 관심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음식으로 미리 신종플루를 예방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면역력을 높여주면 신종플루뿐만 아니라 만성피로 , 독감 , 알레르기 , 비염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전체 식품’을 먹어야합니다!
도정하지 않은 현미, 콩, 깨, 뼈째 먹을 수 있는 생선, 새우 등 있는 그대로의 음식을 말합니다. 전체 식품은 단 한 종류에도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매끼 전체 식품을 섭취하는 습관을 들여야합니다.



1. 정어리+깨

간식이 필요합니까? 검은깨와 정어리를 함께 구워야합니다. 정어리도 등뼈 부분에 많은 칼슘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바삭바삭 씹히는 고소한 깨와 뼈의 맛을 느낄수 있습니다. 깨에는 불포화지방산을 주요 성분으로 하는 식물성 유지, 단백질, 칼슘, 철분이 풍부합니다. 

깨 2큰술에는 비타민B군과 E는 물론 우엉 50g에 맞먹는 식이섬유가 들어 있습니다. 도정하지 않은 현미, 콩, 깨, 뼈째 먹을 수 있는 생선, 새우 등 있는 그대로의 음식을 말합니다. 전체 식품은 단 한 종류에도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2. 마른새우

껍질째 먹을 수 있어 갑각류 특유의 성분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키틴질이라는 동물성 식이섬유를 챙겨야합니다. 새우의 붉은색도 이유가 있습니다. 붉은색을 내는 색소 아스타크산틴의 능력도 최근 연구가 진행 중입니다.



3. 꽁치

저렴하게 DHA와 EPA를 챙길 수 있는 등푸른 생선입니다. 칼집을 내고 구워 먹거나 무 등 야채와 함께 조려 먹을수 있습니다. 이밖에도 은어, 열빙어 등 머리부터 꼬리까지 먹을 수 있는 생선에는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합니다.


4. 녹두

투명한 청포묵, 녹두빈대떡, 쌀국수에 빠져 해장을 돕는 숙주나물 모두 이 녹두에서 태어났습니다. 녹두 안에 단백질이 25?26%를 차지할 정도로 영양가가 높고 향미가 좋습니다. 밥을 지을 때 백미의 10~20%를 섞어 드시면 좋습니다.


5. 멸치

국물내기의 기본이자 건어물의 대명사인 멸치. 뼈째 먹을 뿐만 아니라 내장에는 비타민D가 풍부해서 멸치 30g만 먹으면 하루에 필요한 칼슘과 비타민D를 섭취할 수 있습니다. 몸통만 먹게 되는 토막생선보다 통째로 먹는 멸치가 이로운 이유입니다.


6. 현미

도정하지 않은 쌀, 현미. 백미와 칼로리는 비슷하지만 칼륨은 3배, 마그네슘 7배, 비타민B군은 8배나 들어 있습니다. 당질, 미네랄, 비타민, 단백질 등 신체에 필요한 영양소의 대부분이 균형있게 들어 있는 면역력계의 큰형입니다. 현미에 싹을 틔운 발아현미에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가바 성분도 들어 있습니다.



7. 보리

보리 역시 백미에 부족한 많은 미네랄을 함유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보리가 구수해도 꽁보리밥은 먹기 힘듭니다. 욕심내지 말고 밥을 지을 때 20% 가량만 섞어도 쫀득한 식감과 보리의 영양을 챙길 수 있습니다.


8. 강낭콩

달리 ‘밭에서 나는 쇠고기’이겠습니까?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는 콩인 강낭콩은 탄수화물이 충분하고 지질이 적습니다. 꼬투리 강낭콩은 통째로 익혀 꼬투리까지 먹을 수 있습니다. 전체 식품의 힘을 느끼고 싶다면 솜을 물에 적셔 강낭콩을 올려두어야합니다. 싹이 나는 게 보일 것입니다.



‘발효식품’을 먹어야합니다!
미생물의 작용으로 발효, 숙성된 식품들은 몸에 이로운 미생물을 섭취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발효 과정에서 생기는 효소가 우리 몸의 면역을 높여줍니다. 미생물의 능력 덕분에 소화흡수도 좋아집니다. 조상들이 이 발효를 얼마나 귀하게 여겼는지, 장을 담글 때는 부정한 일을 피하고 목욕재계까지 했습니다.


9. 갓김치

세계인이 인정한 최고의 발효음식, 김치. 다양한 김치를 이용해 식탁을 풍성하게 만들어보십시오. 특히 겨울철에는 갓김치가 좋습니다. 갓은 성질이 따뜻해 몸의 기운 순환을 촉진하고 속을 덥게 만들어주기 때문입니다. 여수갓김치, 돌산갓김치면 라면을 먹어도 든든합니다.


10. 마늘장아찌

생마늘과 거의 비슷한 수준의 항산화 효과를 유지하면서 마늘 특유의 냄새는 줄어듭니다. 스태미나 증진에 도움이 되는 설파이드도 생마늘보다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게으른 건강법>의 저자 박대현 역시 저서에서 자신의 건강 비결을 매일 마늘장아찌 3쪽을 먹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11. 된장

우리 발효과학의 정점인 된장은 다른 양념과 섞어도 제맛을 내고, 오랫동안 상하지 않고, 비리고 기름진 냄새를 제거하며, 매운맛을 부드럽게 하고, 어떤 음식과도 조화를 잘 이룹니다. 된장의 라이신 성분은 쌀이 주식인 우리 식단에 부족하기 쉬운 필수 아미노산을 보충해주며 이소플라본은 고혈압을 예방합니다. 불포화 성분인 리놀레산은 콜레스테롤의 체내 축적을 방지하며 피부병 예방 및 혈관질환 예방, 정상 성장 등에 도움을 줍니다. 발효식품 가운데에서도 된장의 항암 효과가 으뜸입니다.
 

12. 요구르트

우유를 발효해 만든 요구르트는 칼슘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유산균이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줍니다. 최근에는 프로바이오틱스로 불리는 특정 유산균을 강화한 제품도 많이 출시되었습니다. 샐러드를 만들 때 마땅한 드레싱이 없다면 요구르트를 뿌리면 훌륭한 드레싱이 됩니다.
 

13. 오이지

칼륨과 비타민C가 풍부한 오이. 수분이 많은 오이를 오래 저장할 수 있도록 소금에 절인 것이 오이지입니다. 오이가 발효되면서 소화를 돕는 효소들이 생겨납니다. 오이지의 짠맛이 강할 때는 찬물에 1시간쯤 담가 먹어야합니다. 그대로 차게 식혀 오이지 냉국을 만들어 먹을 수도 있습니다.


14. 청국장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새는 장 증후군’은 손상된 장 점막을 통해서 죽은 균이 만들어내는 독소와 영양소가 체내에 유입되어 설사, 변비, 알레르기, 두드러기, 만성피로 등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이 ‘새는 장 증후군’에도 발효 음식이 직효입니다. 볏짚의 바실러스균의 발효 작용으로 만드는 청국장의 좋은 성분을 최대한 섭취하려면 열에 파괴되지 않도록 최소한만 끓여야합니다.

15. 낫토

콩에 들어 있는 단백질과 비타민B군, 식이섬유가 발효 과정을 거치면서 소화되기 쉬운 상태로 바뀝니다. 낫토에 함유된 비타민K2는 뼈에 충분한 칼슘이 보급되도록 뼈를 튼튼하게 해주는 성분입니다. 장내 유해균을 억제하고 유익균을 늘리는 효과도 있는데, 생으로 먹어 영양소를 그대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50회 이상 잘 저어 낫토균을 활성화시켜야합니다.


‘식이섬유’를 먹어야합니다!
그저 장을 통과할 뿐인 식이섬유지만 그동안 하는 일은 만만치않습니다. 포만감을 줄 뿐만 아니라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고, 우리 몸에 불필요한 이물질을 배출합니다. 이 과정에서 부교감신경을 우위로 만들어 림프구를 증가시켜 면역력에 도움을 줍니다.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걸 막아주는 역할도 합니다.



16. 다시마

국물만 내고 다시마를 건질 셈입니까? 그렇다면 다시마의 풍부한 식이섬유는 놓치게 됩니다. 다시마에는 세포벽의 성분인 알긴산이 풍부하며 특히 요오드, 칼륨, 칼슘 등 무기염류가 많이 들어 있어 자주 먹으면 좋습니다. 다시마를 조금씩 자주 먹는 것은 무기염류의 공급을 위해서 좋습니다. 다시마에 들어 있는 라미닌은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17. 표고버섯

버섯은 칼로리가 적으면서도 다양한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표고버섯은 버섯 가운데 100g당 7.2g으로 지용성 식이섬유가 가장 많이 들어 있습니다. 버섯의 항암 효과는 이미 잘 알려져 있는데, 항암 효과를 내는 베타글루칸이나 렌티난은 표고버섯에 특히 많습니다. 한번에 많이 먹기보다 매일 조금씩 먹을 것을 권합니다.


18. 미역

몸을 푼 산모가 미역국을 먹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산모가 미역국을 먹기 시작한 건 고려 시대부터라고 합니다. 요오드가 풍부한 미역은 최고의 산후조리 음식. 요오드 성분이 티록신 호르몬을 자극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 회복을 돕기 때문입니다. 티록신은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호르몬으로 단백질과 요오드의 결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9. 당근

체내에서 비타민A로 바뀌는 카로틴이 풍부합니다. 카로틴은 지용성 비타민이기에 기름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20. 아스파라거스

비타민B, 비타민C, 인, 칼륨 등 무기질이 풍부합니다. 아스파라긴산이 혈압을 낮추는 역할을 합니다. 식감이 좋아 양식에서 곁들이는 야채로 인기있습니다.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살짝 볶아야합니다.
 

21. 파래

향기가 좋고 맛이 독특해 반찬으로 많이 씁니다. 김과 섞어 파래김을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여느 해조류처럼 알칼리성 식품으로 체내 균형을 잡아주는 데 도움이 되지만 다른 해조류에 비해 단백질의 영양가는 낮은 편입니다.

22. 브로컬리

항암의 전사로 ‘슈퍼푸드’ 영예의 전당에 올랐습니다. 비타민이 풍부하며 100g당 4.4g의 식이섬유가 들어 있습니다. 줄기에도 영양소가 풍부하므로 드실 것을 권장합니다.

23. 가지

칼로리도 낮고 따져보면 영양가도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가지를 챙겨야 할 이유는 역시 식이섬유 때문입니다. 스펀지 조직이 소스를 잘 흡수해 요리해먹기 좋습니다.


24. 단호박

고구마와 단호박은 필수 식재료입니다. 맛과 영양이 뛰어난 야채로 식이섬유는 물론 비타민과 미네랄 탄수화물이 풍부합니다. 소화가 천천히 되는 까닭에 한번 먹으면 포만감도 오래삽니다. 수용성 비타민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삶는 대신 쪄 먹을 것을 권장합니다.
 

25. 식초

<나는 지금 다이어트 중입니다>의 저자 조원장은 식초가 당지수를 낮추는 데 기여하는 바가 크다고 말합니다. 조금만 신경을 쓰면 식초만으로도 충분히 당지수를 낮출 수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식초나 레몬즙을 넣은 탄수화물 요리는 그렇지 않은 요리에 비해 당지수가 20%나 느리게 상승한다고 합니다. 식초는 운동 후 간장과 근육의 글리코겐의 재보충을 촉진하는 역할도 합니다.



 ‘기피식품’을 먹어야합니다!
신맛, 쓴맛, 매운맛 등 혀끝에서 거부감을 느낄 만한 음식을 먹어야합니다. 이런 음식들은 위장을 활발하게 만들어 불쾌물질을 배설하려는 ‘배변반사’가 일어나도록 돕습니다. 이 기피식품은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는다면 몸에 이로운 점이 많습니다.


26. 쑥갓

시금치보다 카로틴의 함량이 높고 비타민B2, 비타민C, 칼슘, 철분 등이 풍부합니다. 쑥갓의 독특한 향기는 벤젠알데히드 등의 정유 성분 때문인데, 이 성분들은 위장의 소화 흡수를 촉진시킵니다.
 


27. 매실장아찌

매실장아찌는 일본의 식탁에 빠지지 않는 식재료입니다. 살균 작용이 있어 한여름 도시락에도 밥 한가운데 매실장아찌를 하나 박아놓으면 상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먹으면 오만상을 찌푸리게 될 정도로 시큼하지만 위장엔 달고 맛있습니다. 식욕이 없을 때도 도움이 되고, 식초가 혈당을 낮춰줍니다.

28. 겨자잎

요즘 인기있는 쌈 재료 중 하나입니다. 씹으면 코를 톡 쏘는 듯한 매운맛이 나 기름기 많은 육류를 먹을 때 곁들이면 좋습니다. 비타민 A, C가 풍부합니다.


29. 고들빼기

씀바귀의 뿌리로 무쳐서 나물을 해먹습다. 이름처럼 무척 쓰지만 소량의 쓴맛이 식욕을 돋우고 내부 장기의 활동을 돕습니다.


30. 무순

맵고 아린 맛의 무순은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새싹채소입니다. 횟집에서 무순을 함께 주는 이유가 있습니다. 마치 침처럼 소화를 도와주는 아밀라아제 작용이 있기 때문입니다. 회뿐만 아니라 육류를 먹을 때도 좋습니다.

31. 신선초

쌉쌀하고 쓴맛이 나는 신선초는 미나리과 식물로 면역력을 높여주는 베타카로틴, 비타민C, 비타민B는 물론 과도한 나트륨을 배출하는 칼륨도 풍부합니다. 쓴맛에 거부감이 든다면 살짝 데치면 향이 사라집니다.
 

32. 치커리

치커리는 뿌리를 먹는 것과 잎을 먹는 것 두 가지가 있습니다. 뿌리는 차로, 잎은 샐러드로 주로 먹습니다. 유해한 콜레스테롤 수치는 낮추고 유익한 콜레스테롤은 높여주는 똘똘한 채소로 특히 시력에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33. 찹쌀

곡류 중에서도 보리와 찹쌀은 체온을 높여주는 재료입니다. 찹쌀은 당지수가 높아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지만 대신 소화력이 우수해 몸이 지쳤거나 병중일 때 찹쌀로 죽을 끓이면 좋습니다.


34. 생강

위를 튼튼하게 하고 구역질을 멈추고 몸을 따뜻하게 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감기에 걸렸을 때 생강차를 마시면 도움이 되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홍차를 마실 때 생강 조각을 넣어도 도움이 됩니다.

35. 마늘

파, 양파, 마늘의 독특한 매운맛과 냄새는 알리신 등 화합물 때문에, 이 성분은 긴장과 불면증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큰 시험을 앞두고 도통 잠이 오지 않는다면 양파를 반 잘라 머리맡에 올려두면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파, 마늘의 기피 반응을 최대한 누리고 싶다면 소량을 생으로 먹을 것을 권장합니다.
 

36. 겨자

겨자도 몸을 따뜻하게 만듭니다. 냉면에 겨자를 풀어먹는 것도 냉면이 체온을 급격하게 떨어뜨리는 것을 막기 위함입니다. 겨자 가운데에서도 겨자씨를 그대로 담아 만드는 홀그레인 머스터드는 여러모로 쓸모가 많습니다. 쇠고기 스테이크에 곁들이거나 샌드위치를 만들 때 바르면 맛이 좋아집니다.

37. 후추

향신료의 기본인 후추는 한때 금보다 더 비싼 대접을 받았습니다. 유럽에서 잘 재배되지 않아 중동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에서 실크로드를 오고가는 주요 교역품 중 하나였던 것입니다. 가루로 된 것보다 통후추를 그때그때 갈아서 쓰는 것이 좋으며, 겉껍질을 벗겨서 만드는 흰후추는 더욱 섬세한 맛이 납니다. 대표적 보양식인 삼계탕에 후추, 파, 마늘, 찹쌀 등을 넣는 것이 바로 이들 재료가 몸을 따뜻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38. 호두

호두, 잣과 같은 견과류에는 우리 몸에 유용한 불포화지방산 등이 다량 포함되어 있습니다. 호두의 식물성 오메가3는 물론 단백질, 비타민B군이 풍부해 완전식품으로 불리며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도 있습니다.
 

39. 정향

‘클로브clove’라고도 불리며 달면서도 매콤한 향을 내는 향신료입니다. 정향의 꽃봉오리를 말려서 만듭니다. 몸을 따뜻하게 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합니다.

40. 양고기

쇠고기, 사슴고기, 양고기는 몸을 따뜻하게 만드는 육류입니다. 특히 양고기는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영양학적으로 우수합니다. 특유의 냄새 때문에 거부감을 가지는 사람이 많은데, 생강, 후추, 카레 가루, 로즈메리 등의 허브를 사용하면 냄새를 줄일 수 있습니다. 양고기 가운데에서도 1년 7개월 이하의 양을 도축한 것은 램으로, 그 이상의 것은 머튼으로 부르기도 합니다.
 

41. 고추
매운맛을 내는 성분 캅사이신이 지방을 태우고 신진대사율을 높입니다. 군산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주종재 교수 연구팀은 이미 1999년에 캅사이신이 진통작용 외에 체지방을 줄여 비만의 예방과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캅사이신은 고추씨에 가장 많이 들어 있습니다.

 ‘편식’은 안됩니다.
아무리 바쁘더라도 끼니 거르거나 대충 드시지마시고
뭐든 골고루 잘 드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화이팅!!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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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feelhouse.tistory.com BlogIcon ,,., 2010.10.01 07:37 신고

    전 여기에 열가한 70% 이상은 매일 먹는답니다.
    실은 생식가루를 먹고 있는데 많이 포함되어 있네요^^
    신종플루 걱정 없네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0.01 08:16

    비밀댓글입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0.10.01 08:56

    정말 식생활로 신종플루를 예방하는것이 가장 좋죠~
    걸리면 어떻게 될줄 모르니.....
    좋은것 배우고 갑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doling.tistory.com BlogIcon 돌스&규스 2010.10.01 13:10 신고

    변종 신종플루까지 나왔다고 하니.. 꼭 챙겨먹어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욧~~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0.01 14:07 신고

    약으로 병을 고치는것 보다는 먹는것으로 고치는게 좋고...
    먹는것으로 고치는것보다는 걷는것으로 고치는것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먹는것하나 운동한시간이라도 꾸준히 해야 하면 더욱 건강한 삶을 살아갈수 있을겁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10.01 17:38 신고

    뭐든 안 가리고 잘 먹으면 되는것 같아요.
    잠도 잘 자고 물도 잘 먹고,
    피곤하지 않게 잘 자면 병은 잘 안걸리는 것 같습니다. ㅎㅎ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10.01 17:53 신고

    느킴님이 이야기하는것도 많이 먹고~
    면역력을 키울수있게
    운동도 열심히 좀 해줘야겠어요 ^^;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10.01 19:03 신고

    열거된 41가지의 음식을 골고루 섭취해야겠군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lovemilk.tistory.com BlogIcon 사랑해 2010.10.01 21:01

    새우는 알러지때문에 못걱고..~~
    나토는 정말로.. 맛이..^^ 이상하더군요..ㅋㅋ
    또한 못먹어본건.. 양고기..~~~
    양고기 함묵어봐야것내요.. 양꼬치..또한 괘안을려나여..^^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