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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단증상 이겨내는 금연 식생활법
한 해를 시작할 때면 새로운 결심을 한 가지씩은 하게 된다. 그중에서 늘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금연.

그러나 금연에 정확한 답은 없다. 무엇보다도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며 성공의 지름길은 본인에게 달려 있다. 지금 소개하는 금연을 위한 식생활 방법을 통해 조금이나마 건강하고 성공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길 바란다.


금단증상 이겨내는 금연 식생활법

흡연은 우리 몸을 니코틴에 중독되게 한다. 우리 몸에 들어온 니코틴은 뇌에서 니코틴 수용체를 활성화해 결합하게 되는데, 금연으로 인해 니코틴 수용체가 활동하지 못함으로써 나타나는 증상이 금단증상이다. 금연 후 생기는 불면증, 불안, 피로감, 두통, 변비 등 몸이 더 나빠진 듯한 기분이 들게 하는 금단증상은 몸이 회복하고 있다는 증거이니 참고 견디는 수밖에 없다. 금단증상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는 식생활법으로 힘든 순간을 이겨내 보자.

1. 물과 녹차를 수시로 마시고 탄산음료와 커피는 피하라
물을 마시면 흡연 욕구를 조금은 잠재울 수 있다. 또 물은 몸속의 니코틴과 타르 성분을 녹여 배출한다.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니코틴과 결합해 배출된다. 그러나 탄산음료와 커피, 술 등은 흡연 욕구를 부추기기 때문에 피해야 한다.

2. 물과 녹차를 수시로 마시고 탄산음료와 커피는 피하라

물을 마시면 흡연 욕구를 조금은 잠재울 수 있다. 또 물은 몸속의 니코틴과 타르 성분을 녹여 배출한다.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니코틴과 결합해 배출된다. 그러나 탄산음료와 커피, 술 등은 흡연 욕구를 부추기기 때문에 피해야 한다.

3. 흡연욕구를 없애는 방법을 실천하라

생수나 천연 과즙을 한 잔 마셔라.
심호흡을 5번 하라.
산책을 하라.
가벼운 맨손체조를 하라.
근육이완운동을 하라.
숫자를 100에서 거꾸로 세어라.
몰두할 수 있는 일을 즐겨라.
양치질을 하라.
 
냉·온욕 샤워를 하라.

미역줄기나 감초를 씹어라.
조력자에게 전화를 걸어라.
채소즙을 한 잔 마셔라.
시계를 보면서 1분간만 흡연욕구를 참아라. 그런 다음 다시 1분을, 그리고 다시 5분을 참아라.
무가당 껌을 씹어라.



4. 금연보조제는 사용 원칙에 맞춰 단기간 사용하라

금연보조제는 니코틴 금단증상을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고안된 것이다. 니코틴의 금단증상이 심해지는 1~10일째까지 사용하기를 권장하며, 금연보조제를 서서히 줄여서 니코틴에 대한 금단증상 없이 금연할 수 있게 만든 것이다. 또 금연보조제는 담배를 피움으로써 생기는 여러 가지 독성 물질 및 이산화탄소를 흡입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금연보조제에 들어 있는 니코틴은 담배와 다를 바 없고 인체에 대한 니코틴의 해는 똑같아 금연보조제를 쓰면서 담배를 피운다면 더욱더 큰 니코틴 중독증세가 유발되기 때문에 위험하다. 금연보조제를 쓸 때는 반드시 사용 원칙에 맞춰서 단기간 사용하도록 한다.

5. 사탕, 초콜릿 외의 달콤한 간식을 먹어라

금연 시 금단증상으로 대부분 달콤한 초콜릿이나 사탕을 찾게 된다. 담배를 끊었을 때 살이 찌는 가장 큰 원인. 달콤한 것이 당긴다면 달달한 맛을 내지만 칼로리는 적은 단호박을 이용해 간단한 간식을 만들어 먹을 것. 저칼로리이면서 비타민도 풍부한 감자와 함께 꼬치를 만들어도 좋다. 거기에 씹는 맛이 좋은 견과류를 곁들이면 좋은데, 땅콩보다는 지방 성분이 적고 영양분이 풍부한 피스타치오가 더욱 좋다.

6. 변비에 도움이 되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재료를 먹어라

변비는 금단증상 중 하나. 식이섬유가 풍부한 잡곡과 채소, 해조류 등을 즐겨 먹으면 변비 해소는 물론 독성 물질을 배출하는 데 큰 효과가 있다. 특히 미역, 파래, 김 등은 혈액을 맑게 하고 혈액순환을 좋게 하므로 매일 식탁에 올리면 좋은 식품이다.

7. 낮잠과 운동으로 불면증과 스트레스를 해결하라

금단증상으로 인해 수면장애가 발생하거나 두통, 신경과민 그리고 심한 기침 등에 의해서도 수면장애가 발생한다. 금단증상이 심한 첫 1~2주간은 무리한 일은 피하며, 낮 시간이라도 잠깐씩 자는 것이 도움이 된다. 또 오후 시간에는 카페인이 포함된 음료를 마시지 않고, 긴장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8. 심심한 입을 달래기 위해 채소스틱을 준비하라

손이 계속 담배를 찾거나 담배 생각이 난다면 채소를 스틱 형태로 만들어 씹어보자. 금연으로 인해 심심한 입을 달래줄 뿐 아니라 몸에 좋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단, 오이와 당근은 함께 먹으면 서로의 영양소를 파괴하므로 한 종류씩 바꿔가며 먹는 것이 좋다.

9. 금연을 위한 일주일 식단을 짜보자

섬유질 보충이 필요한 아침에는 샐러드 위주로 가볍게 시작한다. 회사나 외부에서 식사를 하게 되는 점심은 일상식 그대로 먹는다. 저녁은 금연에 좋은 음식 위주로 가벼운 식사를 한다. 건강한 영양 간식도 섭취하면서 식단을 지키면 좋다.

 
아침 오리엔탈드레싱 샐러드 300㎉ 과일을 곁들인 양상추샐러드 325㎉ 토마토 두부샐러드 280㎉ 당근을 곁들인 채소샐러드 305㎉ 닭가슴살구이를 곁들인 샐러드 320㎉ 찐 단호박을 곁들인 브로콜리샐러드 300㎉ 데친 베이컨을 넣은 시금치샐러드 310㎉
점심 잡곡밥 ⅔공기와 일상식 600㎉ 잡곡밥 ⅔공기와 일상식 600㎉ 잡곡밥 ⅔공기와 일상식 600㎉ 잡곡밥 ⅔공기와 일상식 600㎉ 잡곡밥 ⅔공기와 일상식 600㎉ 잡곡밥 ⅔공기와 일상식 600㎉ 잡곡밥 ⅔공기와 일상식 600㎉
저녁 파래된장국을 곁들인
가벼운 식사 500㎉
고등어구이를 곁들인 가벼운 식사 500㎉ 된장국을 곁들인 해초
샐러드 비빔밥 450㎉
시금치된장국을 곁들인
가벼운 식사 500㎉
가벼운 반찬을 곁들인 검은콩밥 500㎉ 된장국을 곁들인 양배추쌈밥 500㎉ 가벼운 반찬을 곁들인 강된장비빔밥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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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1.12 09:09 신고

    금연은 자신없고 하루 10가치로 줄이려고 했는데, 그것마저도 지키기 힘들더군요. 혈압이 있는데 건강 생각해야겠어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ixsh 2011.01.12 11:17

    유용한 정보만 쏙쏙 정리해주셨네요~
    흡연자들에게 뿌려야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리며 1월 12일 믹시 메인에
    선정되셨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1.12 13:40

    담배를 안 펴서 금단증상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잘 모르겠지만

    주변에 보면 무지 힘들어 보여요. 아직 끊은 사람이 본 적이 없답니다 ㅠ

    방법 몇 개 추천 해 줘야겠어요 ㅎㅎ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samsungcard.com/ BlogIcon Samsungcard 2011.01.12 14:01

    금연을 결심하신 분들꼐 정말 유용한 정보겠네요^^
    의지가 있어도 덜덜덜 되는게 금연이라던데, 울 어버지께서도 3번 실패끝에 금연하셨거든요^^
    아 저는 요번에 새로 삼성카드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앞으로 좋은 이웃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친하게 지내요^^ 앞으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1.12 14:44

    안녕하세요 느킴님~! 삼국지 3번이상 읽은사람, 금연한 사람과는 친구하지 말라. 라는 우스개 소리가 떠오르는군요 ㅎㅎ 정보 감사합니다. 갑자기 전자담배는 무슨 맛일지 궁금해지네요^^


모차르트의 음악을 들으면 혈압이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시애틀대 간호대학의 진 탕 박사는 노인 41명에게 모차르트 소나타 음악을 한 번에 12분씩, 일주일에 3회, 4개월 동안 듣게 한 결과 이들의 혈압이 평균 141/71mm
Hg 에서 134/69mmHg 로 낮아졌다고
미국심장학회(AHA) 최근 회의에 발표했다고 합니다.

정상인의 심장 박동수는 1분에 80-120 회입니다. 따라서 이 박동 수와 비슷한 속도의 음악을 들으면 긴장을 조절하는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균형을 이뤄 정상혈압이 될수 있다고 합니다.

모차르트 음악과 같이 우리 몸을 이완시키는 음악은 혈압을 낮추고 뇌에도 영향을 미쳐 불면증이나 치매, 건망증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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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2.06 10:22

    비밀댓글입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euryaleferox.tistory.com BlogIcon 에우리알레 2010.12.06 10:35 신고

    저는 저혈압이라 들으면 안되겠네요 ㅋㅋㅋ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cultpd.com BlogIcon 미디어리뷰 2010.12.06 11:56 신고

    전 고혈압이니 듣도록 노력해야겠네요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0.12.06 17:21

    뮤직테라피라는 것도 있던데, 곡마다 특징이 있어서 효과도 각각 다르더군요 ㅎㅎ
    어쨌든 음악은 심신의 약 ^^ 정보 감사합니다 :)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2.06 18:24

    신나는 음악들으면 신나고, 평온한 음악들으면 평온해 지는데

    다 이유가 있었군요 ㅎㅎ

    저도 기분전환을 위하여 음악을 자주 듣는 답니다 ㅎㅎ 음악이 최고~!


효과적이고 안전한 금연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담배를 끊는 것도 과정이 있습니다.
담배를 끊는 것은 일회성 과제가 아닙니다. 처음 담배를 피웠을 때도 숨이 막혔던 것, 담배를 빨아 들이는 것을 배웠던 것, 담배가 집중력을 올린다고 느꼈던 것, 긴장을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는 것을 느끼는 것등 과정이 있었다는 것을 기억해야합니다. 마찬가지로 담배를 끊는 것도 과정이 필요합니다.


* 금연의 과정

1. 금연의 동기와 목적이 필요합니다.
2. 유발인자를 파악하고, 대처방법을 익힙니다.
3. 금연 시작일을 준비하고, 금연을 시작합니다.
4. 금단증상을 이해하고, 불편함을 기꺼이 받아들이며, 대처방법을 사용합니다.
5. 실수를 극복하고 금연을 유지합니다.

* 금연의 동기목적

1. 숨이 차지 않습니다.
2. 호흡기 감염이 줄어듭니다.
3. 기침이 없어집니다.
4. 폐, 심방, 관상동맥질환의 위험이 줄어듭니다.
5. 각종 암 발생 확률이 줄어듭니다.
6. 에너지가 증가합니다.
7. 돈이 절약됩니다.
8. 여가시간이 늘어납니다.
9. 집과 차에서 담배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10. 몸에 담배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11. 가족이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있습니다.

 금연 하기 힘든 이유
1. 담배에 의존성을 일으키는 주요 물질인 니코틴 때문입니다. 시간이 지나
    니코틴에 적응이 되면 그정도의양이 들어와야 내몸이 유지가 되기 때문입니다.

2. 니코틴은 스트레스, 불쾌감, 분노, 우울감과 외로움 등을 극복하기 위해
    니코틴에 의존하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의존성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 금단증상을 이기는 방법

갈망               - 마음을 분산시킵니다.
                           심호흡 운동을 합니다.
                           충동이 곧 없어질것을 떠올립니다.

과민반응         - 천천히, 심호흡을 합니다.
                           즐거운 야외활동을 상상하고, 잠깐 쉽니다.
                           뜨거운 욕조에 몸을 담급니다.

불면증            - 자기 전 몇 시간 동안 산책을 합니다.
                            잠깐 동안의 독서를 합니다.
                            따뜻한 목욕을 합니다.
                            바나나 또는 따뜻한 우유를 마십니다.
                            점심 이후에는 카페인 음료를 마시지 않습니다.

식욕증가          - 비상 상자를 만듭니다.
                           (빨대, 계피줄기 , 커피 젓는 막대, 감초 이쑤시개, 껌등)

                            물이나 저칼로리 음료를 마십니다.
집중력 감소      - 물을 많이 마십니다. 
                             빠른 걸음 산책을 합니다.
                             몇 일간은 스케줄을 간단하게 합니다.

                             휴식시간을 가집니다.
피로                -  매일 충분한 수면을 합니다.
                              낮잠을 잡니다.
                              2-4주간은 스스로를 힘들게 하지 않습니다..

변비, 가스, 위통 - 충분한 수분을 섭취합니다.
                             섬유소가 많은 음식을 먹습니다. 
                             식습관을 천천히 변화시킵니다.

                             사나 의사와 상담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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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hinlucky.tistory.com BlogIcon 신럭키 2010.11.16 02:19 신고

    아아, 전 끊으려고 정말 시도는 하는데,
    이게 이상하게 동기가 없으니까 잘 지켜지지 않는군요 ㅠ.ㅜ;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unalpha.tistory.com BlogIcon 언알파 2010.11.16 07:01 신고

    금연도 동기가 있어야하는 법!! 좋은 글이네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0.11.16 12:20 신고

    잘 보고 갑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0.11.16 13:48

    역시 금연은 힘들군요..^^;;
    금연하려면 도인이 되어야 할 듯 싶습니다. 마음을 잘 다스려야 금연도 성공하는듯 ㅎㅎ;;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1.16 15:09 신고

    금연 하하하...
    생각보다 너무 힘들어요.
    저두 몇번이나 시도했는데...몸에 않좋은것을 뻔히
    알면서도 술만 마시면 너무 뗑겨서...
    매번 실패 했습니다.


건강의 첫번째 숙면 , 숙면을 하려면 숙면조건을 만들어야합니다.

불면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수면제를 복용하고 많은 노력을 해도 안되시는 분들
이렇게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먼저 숙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숙면이란 정해진 시간에 쉽게 잠이 들어 정상적인 수면 구조를 유지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숙면을 취했을 땐 어떠한 효과가 있을까요? 우리 몸의 근육은 수면을 통해 하루 동안 축적된 피로를 풀고 활기찬 내일을 위해 재충전합니다. 수면을 통해 우리 뇌는 낮 시간 동안 습득한 지식, 정보에 대한 기억을 활성화시켜 장기적으로 저장합니다. 결국 숙면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되며, 심장과 뇌 등 중요 장기가 쉴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해 각종 질환 예방피부 재생건강과 미용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온도는 22~24℃를 유지
침실의 온도가 18℃ 이하로 내려가면 숙면을 방해합니다. 침실의 온도는 22~24℃를 유지하는 것이 좋으며, 이부자리의 온도는 실내 온도보다 조금 높은 32~34℃ 정도가 가장 적당합니다.

*조명의 밝기는 3~30럭스를 유지

우리 몸은 눈의 망막을 통해 빛이 들어오면 아침이라고 인식해 멜라토닌(잠을 유발하는 성분) 분비가 활발히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수면을 취하기 1시간 전에는 150럭스 미만의 어두운 황색 계열 조명을 사용해 뇌의 흥분이나 교감신경 반응을 낮추는 것이 좋으며, 수면을 취할 때는 달빛 정도의 3~30럭스 조명을 켜두거나 차광 커튼을 조금만 열어 간접 조명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침구는 보온력보다 흡습과 발산성이 좋은 것을 사용
잠든 후 보통 한 컵 정도(약 7시간 동안 200cc)의 땀을 흘리는데, 이것들은 모두 이불과 패드 속으로 흘러 들어갑니다. 이때 습기를 방출하지 못한 이부자리는 보온력이 떨어지기 쉽습니다. 침구는 두껍고 무거운 솜이불 대신 가급적 흡습력과 발산성 그리고 보온성까지 갖춘 거위 솜털 이불을 선택하는 것이 숙면을 돕는 방법입니다.

*침실은 자극적이지 않은 색을 사용

침실의 색은 사람을 편안하게 만드는 블루와 그린, 흰색 같은 중성 톤이 안정적입니다. 또한 파스텔톤의 보라색도 자극적이지 않고 마음을 안정시켜 숙면을 도와줍니다. 붉은색과 노란색과 같은 색은 사람을 흥분시키는 경향이 있으므로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습도는 60~70%로 유지
건조한 실내에서 수면을 취할 경우 인체는 두한족열(머리는 차고 몸은 따뜻한) 상태가 되지 않아 깊은 잠을 청할 수 없습니다. 또 숨쉬기가 곤란해져 답답함을 느끼거나 목이 말라 한밤중에 눈이 떠지기 마련입니다. 이럴 경우 가습기를 이용해 실내 습도를 조절하면 한결 개운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을 것입니다.

Tip: 가습기에 라벤더 5방울과 티트리 5방울을 섞어 넣어주면 살균과 공기청정 효과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베개는 높이 5~10cm, 길이 60~80cm 정도
숙면을 도와주는 베개는 널찍한 네모 형태로 어깨 너비 정도의 폭, 자신의 팔뚝 굵기 정도의 높이가 가장 적당합니다. 지나치게 높은 베개는 목 뒤쪽의 근육이 계속 늘어나 있는 상태를 만들어 더 많은 피로를 유발하며, 지나치게 낮은 베개나 아예 베지 않는 것도 목에 무리를 주면서 기도가 좁아져 숨쉬기가 불편해집니다.

*잠옷은 면 100%의 헐렁한 것
수면 중에는 피부 혈관이 긴장해 피부온도가 상승하면서 땀을 배출하게 됩니다. 땀을 잘 흡수하지 못하면 밤 사이 흘린 땀이 체온을 떨어뜨려 숙면을 취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잠옷은 헐렁하면서 땀 흡수가 잘되는 면 100% 옷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위 글은 숙면에 필요한 부수적인 조건을 말하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활동입니다. 아무런 활동없이 tv만 보거나 침대에서 딩굴고 계시면서 잠이 안온다고 호소 하신다면 방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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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0.10.31 15:45 신고

    요즘에 와서 개운하게 자본적이 없어 숙면이 할수가 없었는데..
    새라새한테 딱 좋은 정보네요^^
    감사히 잘 배우고 갑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dunpil.tistory.com BlogIcon 둔필승총 2010.10.31 15:54

    요즘 들어 숙면이 중요성을 점점 깨닫게 됩니다.
    질 참고하겠습니다.~~

* 육체적 피로도가 심하신 분
 

잠을 충분히 잤는데도 일어나서 몸이 개운하지 않고 피로가 쌓여 있는 듯하며, 뒷목이 장시간 뻐근할 때는 몸이 허약해서 생기는 피로보다는 육체적 피로로 과로나 스트레스가 원인입니다.

Point 주로 간과 신장의 기능이 떨어져 몸이 허약해진 상태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피로가 쌓이게 되는 것입니다.간과 신장의 기능을 보충해야합니다.

쌍화탕 - 가장 유명한 피로 회복제로 기력이 떨어졌을 때 기를 보강하고 근육에 영양을 공급하여 피로 해소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약으로 지어 먹을 수 없다면 집에서 쌍화차를 끓여 먹는 것도 방법입니다.

매실 - 간의 해독 작용을 돕고 시트르산이 풍부하여 갈증과 피로를 풀기에도 효과적입니다. 매실차나 매실주, 매실 장아찌 등 모두 좋습니다.

부추죽 - 부추와 보리새우, 전복을 함께 넣어 죽을 끓여 먹으면 피로 회복에 탁월합니다. 경우에 따라서 자두와 팥을 넣는 것도 좋습니다.

* 술자리나 회식이 잦으신 분 
술자리나 회식이 잦으면 육체적 부담감 역시 두 배로 늘게 됩니다. 게다가 과음을 하면 체내의 술독이 쌓여 숙취가 생기게 마련입니다. 숙취 현상은 알코올의 산화 과정중에 생성된 아세트알데히드라는 대사 산물이 축적되는 원인 때문입니다. 특히 술을 한 잔만 마셔도 얼굴이나 온몸이 붉어지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술을 마셨을 때의 후유증이 더 크게 남습니다. 예전보다 술에 취하는 속도가 빨라지고 깨는 속도가 늦어진다거나, 술을 마신 뒤 설사를 자주 하고 두통이 생기면 과음을 했다는 증거다. 또한 다음날 심한 피로감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 술은 조금이라도 매일 마시는 습관은 좋지 않으며, 술을 마신 후에는 3~4일 정도 휴식 기간을 갖는 게 그 어떤 회복제보다 좋습니다.

Point 술은 열성과 독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열독을 풀어야 합니다.

대금음자 - 진피, 후박, 창출, 감초를 조금씩 넣고 달인 물로 몸에 쌓인 독을 땀과 소변으로 배출합니다.

칡뿌리 - 즙을 내거나 달여 마시면 효과적입니다. 칡뿌리보다는 칡꽃이 더 효과적이지만 구하기 힘들기 때문에 말린 칡으로 대신해도 좋습니다. 칡뿌리 대신 검은콩이나 지구자를 달여 마셔도 같은 효과입니다.

송화차 - 송화가루 1큰술과 꿀 4큰술을 섞어 차로 만들어 마시면 술독을 풀어 주는 것은 물론 맛도 있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홍삼차 - 홍삼을 달여 차로 마시면 몸이 찬 사람의 술독을 푸는데 효과적입니다. 오미자차도 좋습니다.


* 수면 시간이 부족하신 분 
불면증은 없지만 업무 과다로 인해 생기는 수면 부족을 한의학적으로 ‘음핵이 허해져서 허열이 생긴다’고 말하며, 전체적으로 몸의 건강 상태가 좋지 않게 됨을 말합니다. 가슴이 뛰거나 손과 발에서 열이 나기도 합니다.

Point 가장 좋은 방법은 잠을 자는 것. 아무리 약을 먹는다 해도 잠을 자는 것만큼 효과적이지는 않습니다.

대추 - 몸을 윤택하게 하기 때문에 수면 부족으로 생기는 몸의 허함을 조금은 보강할 수 있습니다. 대추차를 마시거나 대추를 5~6알 그냥 먹는 것도 좋습니다.

지골피차 - 구기자 나무 뿌리의 껍질인 지골피는 몸의 뜨거운 기운을 내려 주고 피가 뭉친 증세를 완화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물 3컵에 지골피 20g과 구기자 8g을 넣고 물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끓인 후 마시는것이 도움됩니다.

숙지황차 - 몸의 기를 보충해 주는 효과가 있으며 물 3컵에 숙지황 8g과 대추 4g을 넣고 물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끓인 후 마십니다. 하지만 소화 기능이 좋지 않거나 장이 안 좋아서 설사가 잦은 사람에게는 적당치 않습니다.

* 밤샘 야근이 많으신 분 
밤에는 우리 몸을 음기가 주관하게 되는데 휴식을 취하지 못하고 계속 활동을 하면 신체 내 음기가 부족하여 문제가 생깁니다.

Point 음기가 부족하면 혈액 순환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이를 원활하게 해야 합니다.

- 연은 꽃, 뿌리, 씨 모두 피로 회복과 자양 강장제로 활용도가 높으며 영양제로도 효과적입니다. 주로 콩나물에 많이 들어 있는 아스파라긴산이나 일기닌산 등 아미노산이 많이 들어 있고, 레시틴과 펙틴도 많이 함유되어 피로 회복이나 정신 안정에 좋습니다. 달여서 차로 마시거나 연의 씨앗과 대추를 함께 넣어 밥을 지어 먹는 것도 피로 회복과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연의 씨앗을 가루로 만들어 죽을 쑤어 먹으면 소화가 잘 되는 이점도 있습니다.

국화차 - 머리가 무거울 때 마시면 맑아지고 두통이 없어집니다.

결명자차 - 눈이 뻑뻑하고 피로할 때 마시면 효과적. 오미자차, 구기자차, 두충차 등도 같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쉽게 지치시는 분 
조금만 일을 해도 남들보다 쉽게 지치는 증상은 일교차가 심한 요즘에 더욱 심합니다. 우리 몸의 기는 몸 바깥을 돌면서 외부의 나쁜 기운을 막아 주고 내부의 필요한 기운이 땀으로 빠져 나가는 것을 방지하는데, 기력이 저하되면 내부의 필요한 기운이 모두 빠져 나가 몸이 쉽게 지치는 것입니다.
 
Point 내부의 기운을 보충하고 동시에 외부의 기운이 잘 작용할 수 있도록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오미자 - 기운이 쓸데없이 새는 것을 막고 오미자 특유의 신맛이 수분 생성과 사고력, 주의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오미자차로 마시거나 인삼이나 맥문동을 넣어 달여 먹어도 좋습니다.

제호차 - 옛날 궁중에서 마셨을 정도로 몸에 좋은 음료로 매실과 백단향, 축사인, 꿀을 잘 섞어 끓인 차입니다. 갈증을 해소하고 위와 장의 기능을 돕습니다.

견과류 죽 - 호두나 잣처럼 영양가가 높고 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견과류를 곱게 갈아 건더기가 없게 걸쭉한 죽을 쑤어 먹으면 효과적입니다. 아침에 식욕이 없는 사람에게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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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dunpil.tistory.com BlogIcon 둔필승총 2010.09.25 09:56

    칡차, 홍삼차 자주 먹는데 그나마 다행이군요.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feelhouse.tistory.com/ BlogIcon 활기충만 2010.09.25 09:59

    와우 좋은 정보입니다.
    저는 홍삼액을 늘 음용하고 있답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9.25 10:11 신고

    약국에 찾아오시는 환자분들께도 알려드리면 좋을정보네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ukinoh.tistory.com BlogIcon 유키No 2010.09.25 10:18 신고

    이거 ^^ 좋은 정보인데요

    잘기억해줘야 겠습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25 10:28 신고

    전 대추, 국화, 오미자차를 마셔야 겠군요. ㅎㅎ
    몸이 잘 지치는데다 야근에 잠은 부족하고... ㅋ
    오늘은 차 사러 다녀와야겠네요. ^^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paramalay.tistory.com BlogIcon 끝없는 수다 2010.09.25 10:31 신고

    저한테 완전 도움되는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adler.tistory.com BlogIcon Houstoun 2010.09.25 11:06 신고

    부추죽을 한 번 시도해 봐야겠는데요. ^_^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꽁. 2010.09.25 11:54

    맛있는 차나 죽은 아닌데..
    건강위해 메모해놓아야겠어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eodol.tistory.com BlogIcon 너돌양 2010.09.25 12:06 신고

    저에게 유용한 정보인것같습니다^^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09.25 13:52 신고

    지금 나에게 꼭 핑ㄹ요한 듯 하네ㅇ^^
    고맙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remeet1004.tistory.com BlogIcon 빵준씨 2010.09.25 14:54 신고

    ㅋㅋ 좋은정보는 느낌의 글!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0.09.25 18:04 신고

    심심피로회복에 부추죽 새롭네요^^
    저한테 필요한 정보가 많이 있는것 같아요..ㅋ
    좋은 정보 잘 배우고 갑니다.^^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orldsay.tistory.com BlogIcon 러브멘토 2010.09.26 15:03 신고

    저 매실차 자주 먹는데 좋은정보 많네요 잘 배우고 갑니다


여성은 50대 초반을 전후해서 폐경이 일어나고 폐경을 전후해서 난소의 기능이 떨어지면서 생리에 변화가 오고 ,
얼굴이 화끈거리고 , 땀이 나고 , 성적 관심이 떨어지는 과정을 격게됩니다.


남성도 여성과 비슷한 시기에 신체적으로 또는 정신적으로
많은 변화에 직면하게 됩니다.


남성갱년기의 원인
여성 갱년기가 에스트로겐이라는 여성호르몬의 감소와 밀접한 관련이 있듯이 남성은 테스토스테론이라는 남성호르몬과 관련이 있습니다.
테스토스테론은 30대부터 1%씩 분비가 감소하기 시작해서 70대가 되면 50%이상 감소하게 됩니다.


남성갱년기의 증상
* 기억력과 집중력이 떨어집니다.
* 정서불안 우울 , 신경과민증 등이 발생 할수 있습니다.
* 매사에 처지고 소극적이 됩니다.
* 체모에 변화가 옵니다.
* 뼈가 약해집니다.
* 근력이 떨어지고 배가 나옵니다.
* 빈혈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성욕이나 성기능이 떨어집니다.
* 만성피로가 생깁니다.
* 불면증이 있습니다.
* 이유없이 얼굴이 달아오르고 땀이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육체적 증상 , 심혈관계 증상 , 정신심리적 증상 , 성적 증상이 나타납니다.



남성갱년기의 치료
과거에는 남성호르몬 주사를 맞아야 했지만 최근에는 경구약 , 몸에 붙여 피부로 흡수되는 약 등이 다양하게 있습니다.
최근에는 3개월에 한번씩 주사를 하는 것만으로도 보다 간편하고 효능이 입증된 방법도 있습니다.


갱년기가 찾아왔다고 해서 나이 탓으로 여기거나 우울해하기보다는 치료에 대한 적극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규칙적인 운동과 올바른 식생활을 병행한다면 증상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건강할 때 몸을 관리하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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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feelhouse.tistory.com BlogIcon ,,., 2010.09.16 06:25 신고

    이제 나이가 들어가니 서서히 준비해야겠습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0.09.16 07:40 신고

    갱년기요?! 주사도 좋지만, 약도 좋지만,
    정신적 건강을 챙기는 걸 해야할꺼 같아요. ^^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16 08:12

    비밀댓글입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16 08:33 신고

    앗, 저는 그 나이가 아닌데 왠지 갱년기 증상과 맞아 떨어지는... ㅎㅎ
    웃고는 있지만 당황스럽고 걱정되는데요. T-T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epaktakraw.life BlogIcon 모피우스 2010.09.16 08:47 신고

    남자도 갱년기가 있군요.. 나쁜 습관을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건강하게...오래 살아요...^^* 해피~~~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0.09.16 09:25

    자꾸 나이는 먹어가는데 갱년기까지 온다라면은 세상 살기 싫을듯.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moneyamoneya.tistory.com BlogIcon 머니야 머니야 2010.09.16 09:25 신고

    우어........ ㅠㅠ 몇가지 증상이 보이길레..급우울해졌습니당..ㅠㅠ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09.16 09:30

    그렇군요.
    아버지도 챙겨드려야 겠어요.

    저도 어제밤에는 괜히 우울해지고
    가슴이 답답하고 손발이 저리고
    그러던데...
    이건 멀가요?.........^ ^

    오늘도 좋은 상식 배우고 가요

    화이팅:)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plusblog.tistory.com BlogIcon 꼬마낙타 2010.09.16 09:55

    남자도 갱년기가 있군요..
    첨 알았아요 ㅎㅎ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irun.tistory.com BlogIcon 티런 2010.09.16 10:15 신고

    갱년기에 신경쓰기 시작하면 더 심해진다고 하더군요.
    항상 밝게 긍정적으로 지내야겠습니다.^^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09.16 10:32 신고

    남자도 갱년기가 있답니다
    괜히 짜증내고 남들과 말하면서도 인상쓰고
    머 당해봐서 아는데
    갱년기 있는 분 옆에는 절대 가지마세요
    죽습니다^^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easygoing39.tistory.com BlogIcon 카타리나^^ 2010.09.16 10:35 신고

    아...남자도 갱년기가 있군요
    생각해보질 못했네요

    건강하게...건강하게...세상을 사는게 가장 축복
    갱년기도 없이.......건강하게 ㅎㅎㅎ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꽁. 2010.09.16 10:50

    아주머니들만 그런줄 알았는데...
    훔...
    늘 조금의 운동이 늘 필요하겠네요.^^

  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0.09.16 11:47 신고

    갱년기에 대한 좋은 건강정보 감사합니다.^^
    남자들도 갱년기에 대해 안심할 수 없는거네요..조심 조심 또 조심해야 겠네요

  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adler.tistory.com BlogIcon Houstoun 2010.09.16 12:05 신고

    아직 갱년기는 아니지만 달리기하고
    마란톤 훈련하며 운동 열심히하는
    남편이 기특하다고 해야하겠고 운동
    게을리하고 소홀히하는 저는 경각심을
    갖고 운동을 해야 겠어요.

  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ceo2002.tistory.com BlogIcon 불탄 2010.09.16 12:54 신고

    운동과 긍정적인 생각...
    아무래도 갱년기만큼은 피해가고 싶네요. ^^;;

  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2010.09.16 17:38 신고

    남자도 갱년기가 있군요...갱년기를 대비해 열심히 운동도 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아야겠습니다~

  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mbymovey.tistory.com BlogIcon Movey 2010.09.17 03:03 신고

    여자분들은 갱년기에 대한 인식이 높아져서
    여러가지 대책을 세우는 것 같은데
    남자분들도 소홀히 하지 말아야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