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보험료'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3.07 여성 직장인 위한 재테크!! (3)
  2. 2011.01.28 (의료실비보험) 의료실비보험에 대한 진실


미래를 위한 재테크, 목표를 세운다
미혼 여성들은 소득과 지출에 대한 기본 관리는 물론이고 기본적인 금융 상식,부동산, 주식 등 재테크에 대해서도 평소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 결혼 전에는 결혼자금 마련 등 목돈 마련에만 주력하면 되지만 결혼과 더불어 내 집을 장만, 자녀 교육,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노후를 위한 대비까지 인생 전체를 바라보며 계획해야 하는 긴 안목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일단은 당장의 목표를 설정하고 저축을 하면 돈을 모으기가 훨씬 수월해진다.

월급의 일부를 먼저 저축하는 습관
처음 급여를 받게 되면 그 동안 용돈으로만 생활할 때 사지 못했던 것들을 모두 사고 싶어하기 마련이고 보너스 등 여러 가지 수입이 있으니 소비 역시 점점 늘어나게 된다. 우선 자신이 목표하는 금액을 구체적으로 설정한 뒤 그 금액을 목표로 현재 저축할 수 있는 금액으로 나눈 뒤 저축기간을 설정한다. 예를 들어 여성의 경우 결혼자금으로 약 2천만원이 필요하다면 2천만원을 목표를 정하고 현재 저축할 수 있는 금액이 매월 50만원이라면 약 3년 정도의 기간이 소요되므로 3년짜리 적금 중에서 가장 유리한 적금을 찾는 식이다. 그러나 의욕만 앞서서 너무 과도한 저축계획은 용두사미가 되기 쉬우므로 꼭 필요한 지출규모를 산출한 뒤 남은 금액으로 저축계획을 잡되 적어도 자기 수입의 약 40~50%정도는 저축하는 습관을 갖도록 하는 것이 좋다.

결혼자금은 내 힘으로
자신의 결혼자금부터 마련해보는 것으로 재테크의 첫걸음을 시작해보자. 그렇다면 결혼자금은 얼마나 모아야 할까. 모 결혼정보업체의 조사에 따르면 2003년 결혼한 신혼부부의 평균 결혼비용이 1억3천3백71만원에 달았다고 한다.(주택자금 포함) 신부의 경우 3천4백28만원의 혼수비용이 들었다고 하니 미혼 때의 결혼자금만 잘 모아도 성공한 재테크라고 볼 수 있다. 만약 주택비용을 신랑과 함께 부담한다면 그 금액은 더 커질 수 밖에 없으니 하루라도 빨리 시작해야 한다.

적금을 통한 목돈 만들기
현재 직장인들이 목돈을 모으기에 가장 적합한 상품은 적금이다. 적금 중에서 세금이 없는 적금이 가장 유리한데 현재 남아 있는 비과세 적금 상품은 장기주택마련저축뿐이다. 이 상품은 소득공제와 비과세라는 장점이 있으나 만기가 7년 이상이라는 단점이 있다. 결혼자금마련을 위한 미혼여성이라면 7년짜리 적금은 어울리지 않는다. 이럴 때에는 가족명의를 이용하면 선택이 폭을 넓혀본다. 만 60세 이상만 가입할 수 있는 생계형 비과세저축은 1인당 3천만원 한도 내에서 금융기관의 예적금 상품에 한해서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부모님 또는 조부모님 명의로 가입할 수 있는 지 살펴본다. 또한 신협, 새마을금고, 농수협 단위조합에서 가입이 가능한 정기적금을 이용한다. 1인당 2천만원 한도 내에서 1.5%의 세율만 부과가 되므로 거의 비과세와 다름없다. 특히 보너스 등 성과급이 나올 경우에 흐지부지 낭비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수시 자유 적립식 통장을 적절히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청약통장은 가입필수
직장생활 처음 하자마자 가입해야하는 통장이 있는데, 그게 바로 청약통장이다. 이 통장으로 당장 아파트를 살 수 있는 없지만, 몇 년 아니 몇 십년 뒤에라도 청약을 통해서 아파트를 장만할 수 있는 가장 값싸고 좋은 방법 중에 하나이다. 또한, 아파트를 장만한 이후라도 아파트 평수를 늘리기 위해서 사용할 수도 있다. 아파트를 분양 받을 수 있는 청약통장에는 청약저축, 주택청약부금, 주택청약예금의 3가지 종류가 있으며, 1인 1통장만 가입할 수 있다. 청약하려는 지역과 평형에 따라 청약금액이 다르니 이 부분은 꼭 체크하는 것이 필요하다.

보험가입도 일찍
직장인의 경우 정기보험이나 종신보험 등에 일찍부터 가입을 하는 것이 보험료도 저렴하며, 미래에 불입한 보험료 내에서 만기에 일시금 또는 연금으로 수령이 가능하며, 자신에게 다가올 위험에 미리 대처할 수 있다는 점에서 꼭 하나쯤은 가입을 해두는 것이 좋다. 자신의 월 소득의 7~8%내외의 보험를 낼 수 있는 상품을 선택한다.
 

적립식 펀드는 옵션으로
최근에 이슈가 되고 있는 금융상품 중에 적립식 펀드가 있다. 이 상품은 매월 적금처럼 불입을 하고 불입액으로 주식 등을 운용하여 만기시 실적배당을 하는 상품이다. 적립식 펀드의 장점은 매입원가를 낮출 수 있고, 전문가가 운용을 한다는 점이 강점이지만, 이에 반해 주식시장의 장세가 하락장일 경우 원금의 손실을 피할 수 없으며, 매년 운용에 대한 보수와 판매에 대한 수수료가 나간다는 약점도 가지고 있는 상품이다. 적립식 펀드에 가입할 경우는 만기를 최소한 3년 이상으로 가입을 한 후 1년이 지난 시점에서 보유기간 수익률이 목표로 하는 수익률에 다다르거나 돌파했을 경우 과감히 환매를 통해 수익을 확보하는 방법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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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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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1.03.07 10:58

    정말 어찌보면 여성들의 사회적 지위 향샹으로 인한 재테크의 큰손으로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꼭 여성들이 봐야 할 글같습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1.03.07 11:27 신고

    얼마전 전세도 없고 전세금도 비싸서 결혼을 늦추는 커플도 많더라구요...
    본인의 인생설계를 잘하셔서 한푼이라도 모으는 것이 살아가는 전략이란 생각이 듭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easygoing39.tistory.com BlogIcon 카타리나 2011.03.09 14:20

    저도 나름 열심히 하고 있는데
    돈을 모으기란 쉽지가 않네요 ㅜㅜ


국민건강보험과 함께 보험사의 민영의료보험은 많은 수의 사람들이 가입하였거나 현재도 가입하기 위해 알아보는 보험상품들 중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 중에서도 의료실비보험저렴한 보험료에 비해 넓은 보장을 자랑하는 보험으로 평가되고 추천되는 상품이다.

이렇게 많이 알려져 있는 의료실비보험이 있다는 것에 대해 아는 사람은 많지만 정확한 내용에 대해서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보험은 상품의 특성상 복잡한 경향이 있는데 의료실비보험은 의료비의 실손내용을 보상해주는 개념의 보험이기 때문에 이런 특성이 더욱 두드러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8가지 사항을 통해 의료실비보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도록 하자!

                                     

첫번째, 일반적인 보험과 의료실비보험의 보장이 시작시점

일반적으로 보험상담 및 가입신청을 하고 난 후 심사승인을 거쳐 해당보험사의 승낙이 이루어진 후 보험료가 결재되는 당일 오후 4시 이전에 보험료가 지불된다면 해당일 오후 4시부터 보험사와 계약한 보장내용의 효력이 발생하게 된다. 만약 4시를 넘겨 보험료가 납입될 경우에는 승인 또는 보험료 인출시점부터 바로 효력이 발생하게 된다. 의료실비보험의 경우 1회 보험료를 보험사가 수령한 시점부터 바로 효력이 발생하게 된다.

두번째, 보험료 납부기한과 순수 보장형에 대해
의료실비보험은 대부분은 20년 납부에 100세 만기로 계약하는 경우가 많다. 가장 많이 추천되는 형식인데 다만 납부기한과 만기는 고정적인 것은 아니며 80세나 60세로 조정이 가능하다. 다만, 의료실비보험이 기본적인 의료비를 보장하는 보험이고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다시 가입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길게 보장받을 것을 권하는 것이다. 또한 순수보장형에 대해서도 환급형에 비해 보험료가 저렴하고 100세 만기 시 받게 되는 보험료에 대한 의미를 생각해봤을 때 순수보장형이 더 유리한 것은 사실이지만 환급형에 대한 안내도 받아봐도 나쁠 건 없다.

세번째, 큰 질병에 걸려 많은 보험금을 타게 될 시 보험계약
결론부터 말하자면 의료실비보험의 경우 3년 갱신으로 되어 있는 보험이지만 기본적으로는 보험기간 동안 중대한 질병이 발병하여, 많은 보험금을 받게 되어도 보험계약이 자동해지된다거나 하지는 않는다. 다만 상품별 갱신 시 거절이 될 수 있는 상품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해 확인하는 것은 보험상담 시 필수적인 문의사항이다.
 
네번째, 생명보험의 건강보험과의 관계

건강보험과 의료실비보험은 서로 보완적인 관계가 될 수 있는 성격을 갖고 있다. 보장내용이나 보험금에 있어서도 도움이 될 수 있는데 이에 대해서는 좀 더 자세한 내용의 설명이 필요하다. 다만 건강보험과 의료실비보험을 함께 가입함으로써 둘 중 한가지에 대한 혜택을 보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다섯째, 20년 납입하는 동안 납입에 대한 조정
보험사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보험사에서 정한 기한이 지난 후 납입 중지는 가능하다. 단 납입중지기간 동안 대체보험료는 적립부분에서 해약환급금 범위 내에서 가능하다. 미납일 경우에는 납기일에 속하는 달에 다음달 말일까지 보험료 납입이 없으면 실효가 된다. 실효된 계약은 2년 이내에 미납된 보험료와 일부 이자를 납입하여 부활 신청 할 수 있으나 보험사의 심사를 다시 받아서 승낙 여부가 결정된다는 점을 참고하는 것이 좋다.

여섯째, 특이사항에 대한 보장여부
작년 의료실비보험 표준화작업이 있고 난 후 특약사항들을 제외한 의료실비보험의 주계약에 대한 부분은 전보험사가 동일하다. 따라서 보상가능한 것과 보상불가능한 것은 어느 보험사이든 의료실비보험이라면 똑같이 적용된다는 의미이다.

*해외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경우(해외거주 포함): 보상이 불가능하다. 단 2009년 6월 이전 가입한 의료실비보험이라면 40%의 치료비에 대해서만 계약된 범위에 대해서만 보장받을 수 있다.
*HIV백신 주사나 독감주사 등 각종 예방접종에 대한 보상: 예방차원의 접종이나 건강검진은 보장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보상 불가능하다.
*한의원에서 여성질환으로 인한 약이나 침, 손목터널증후군 등으로 물리 치료 시: 보상 가능하다. 단 한약재, 보신용 투약비용은 보장하지 않는다.
*정형외과 물리치료나 무지외반증 수술, 교정기 구입: 물리치료나 정형외과 수술은 보상이 가능하다. 하지만 의치, 의수족, 교정기 등 보조기구 구입비용은 보장하지 않는다.
*치과치료 중 레진이나 아말감, 금, 임플란트 보상범위: 보상 가능하지만 치과치료는 국민건강보험법에서 정한 요양급여 중 본인부담금에 한해 보장한다.
*비염 수술이나 약처방: 보상 받을 수 있다.
*라식이나 라섹, 쌍꺼플 등 미용수술: 미용을 위한 수술이나 교정술은 보상하지 않지만 만약 안검하수수술이라면 보장이 가능하다.
*링겔이나 엑스레이, 초음파, MRI, CT, 대장이나 위 내시경 등에 대한 보상: 검사결과 이상이 있어, 치료나 약처방 시 보상 가능하다. 단 정기적인 건강검진이라면 위에서 말한 예방차원에 대한 항목에 해당되기 때문에 보상 받을 수 없다.
*당뇨나 고혈압으로 인한 장기 약 복용, 암 진단 및 수술, 항암치료나 방사선 치료 등: 보상 가능하다.
*임신이나 출산 등 출산관련 보장: 보상 받을 수 없다. 단 부인과 질환이라면 보장받을 수 있다.

일곱째, 보상 한도와 소득공제
의료실비보험는 질병이나 상해의 종류에 따라 한도가 정해져 있지 않고 질병과 상해에 포괄적인 한도를 적용하고 있다. 먼저 입원의료비는 질병과 상해로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받은 경우 최초 입원일로부터 365일한 보상의료비 10%를 공제하는데 매년 계약해당일로부터 연간 2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금액은 100% 보상하게 된다. 실제 사용병실과 기준병실과의 병실료 차액 중 50%, 공제금액 1일 평균금액 10만원 한도 이다. 통원의료비는 외래 25만원과 처방조제비가 5만원 한도를 가장 표준적으로 보고 있는데 질병과 상해로 병원에 통원하여 치료를 받거나 처방조제를 받은 경우 방문 1회당 의원 1만원, 병원 1만 5천원, 종합전문병원 2만원, 처방 1건당 8천원 공제된다. 매년 계약해당일로부터 질병합상으로 1년간 방문 180회 한도이다.
연말정산은 보장성 보험에 대해 연 100만원 한도로 소득공제를 받게 된다.

여덟째, 보험료 갱신 기간
모든 의료실비보험은 3년마다 갱신을 하게 된다. 의료비 담보 외 입원일당, 진단비 등을 갱신하는 회사도 있기 때문에 원하는 보장내용에 따라 유리한 보험사가 달라지게 된다. 적립보험료는 3년마다 갱신 시 연령과 의료수가를 반영할 때 사용되는 보험료로 의무적으로 얼마 이상 금액을 필수로 넣어야 하는 회사도 있고, 10만원 이상만 넣고 가입 가능한 회사도 있다. 보장보험료 외에 추가로 보험료를 미리 납부(=적립)해 두었다가 변동이 있을 때에 적립보험료에서 먼저 대체로 납입하는 방식으로 금액이 부족한 시기에 추가납입을 하게 된다.

아홉째, 온라인으로 가입 시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이나 가입 경로에 따라 구비서류가 달라지진 않는다. 보험금을 청구할 때도 가입되어 있는 해당 보험사 콜센터로 전화하거나, 계약할 시 담당자, 혹은 보험몰 같은 사고보험청구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곳에서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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