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일상 생활하는데 불편하지 않으세요?

요실금이란 방광 및 요도 기능 조절 상실로 자기 의사과 상관없이 소변을 흘리게 되는 경우를 말한다. 현재 중년여성의 1/3 이상이 요실금으로 고생하고 있는것으로 알고있다. 아주 조금씩 증상을 보이는 분들도 있지만 조절하기 어려울 정도로 심각한 경우도 있다고 한다.

요실금은 일상 생활에서 매우 중요하다. 요실금의 성공적인 치료 여부가 삶의 질을 높이는데 중요한 변수가 된다.

생활하는데 있어 직장,취미생활,여가를 보내는 중 화장실을 너무 자주 가버리면 불편한 점이 많기
때문이다. 요실금은 빨리 원인을 찾아 치료해야하는 중요한 증상이다.
요실금 대부분 치료되고 적어도 증상의 호전을 시킬수 있다.


 
자가진단 방법
*소변이 마렵기 시작하면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마렵다.
*화장실 도착 전에 소변을 흘리는 경우가 있다.
*소변이 많이 마려우면 참기 힘들다.
*기침,재채기할 때 소변을 흘린다.
*운동을 할 때 소변을 흘린다.
*수면 중에 소변을 흘리는 경우가 있다.
*앉았다 일어날때, 누웠다 일어날 때등 몸의 자세를 바꿀때 소변이 흐른다.
*소변을 보아도 시원치 않다.
*소변을 볼때 힘이 많이 들어간다.
*소변을 보려고 하면 소변이 바로 나오지 않는다.
*소변줄기 힘이 약하고 찔끔찔끔 나온다.
*하루 8회 이상 소변을 본다.
*밤에 자다가 깨서 소변을 보는 횟수가 하루 저녁에 두번 이상이다.
*방광이 차면 아랫배가 아프다.

위와 같은 증상이 있다면
요실금이나 과민성 방광을 의심해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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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소변이 자주 마렵다?전립선?전립선염?

여러분들은 밤에 소변이 자주 마려우신 적 없으세요?
보통 그러면 낮에 물을 많이 마셨나?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한국인은 다른 질병은 엄청 유난을 떨고 병원을 찾아가고 검진을 받고 합니다.
하지만 비뇨기과적인 문제는 잘 모르고 또 알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소변이 자주 마려운 이유가 전립선에 문제가 있다면?

탤런트 박재훈은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녹화장에서 과거 전립선암을 선고 받았던 사실을 공개했다.이날 박재훈은 “암을 늘 걱정했던 터라 자주 정기검진을 받았다”며 “덕분에 전립선 종양을 조기 발견해 진행을 막을 수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남자들은 건강한 때일수록 비뇨기과에 자주 가서 체크를 해 봐야한다”고 덧붙였다.

전립선이란?

전립선이란 남성에게만 존재하는 밤톨크기의 기관으로, 포도송이 모양의 선조직과 이를 둘러싸는 섬유근 조직으로 이루어진 부성선 기관입니다. 성인에서 정상 전립선의 무게는 약 20g입니다. 전립선은 위로는 방광경부에 고정되어 방광아래쪽의 요도를 도너스 모양으로 둘러싸고 있습니다. 전립선의 후방은 단단한 근막에 의해 직장과 격리되어 있고 전립선의 후면으로 사정관이 들어와 요도와 연결됩니다. 전리번의 후상방에는 정낭, 정낭 팽대부가 있습니나. 전립선의 선조직에서 유백색의 분비물을 형성하는데 이것은 정액의 구성성분의 약 30-40%를 차지합니다. 이 분비물은 정자와 같이 정액을 구성하여 정자의 운동을 촉진 하는 역할을 하며 일부는 사정하기 직전 요도로 방출되어 질분비액이나 소변의 유해작용으로부터 정자를 보호합니다.

소변을 자주보는 이유는?

전립선염
전립선염은 단일질환이 아니라 다양한 원인에 의해서 오며, 다양한 병태를 나타내는 여러 질환들의 집합체입니다. 따라서 전립선염을 전립선염증후군이라고 불리기도 하며 전체 전립선염의 증례중 5-10%만이 전립선에 셰균감염의 증후가 있는 세균성 전립선염이며 나머지는 비세균성으로 오거나 심지어 정작 전립선에는 염증의 증후가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전체 남성에서 전립선염의 유병율은 약 5-9%에 이르고 전체 남성중 약 절반이 일생중에 한차례이상 전립선염의 증상을 경험한다고 합니다. 전립선염은 비뇨기과 외래 진료의 8-25%를 차지하고 전립선염을 앓고 있는 사람은 심근경색과 유사한 정도로 삶의 질에 심각한 영향을 받습니다.

증상
대부분의 환자는 배뇨곤란, 요급증, 빈뇨, 야간뇨등의 방광 자극증상과 하부요통, 회음부통증 및 불쾌감 등을 호소합니다. 가끔 부고환염이 동반되기도 하며 혈뇨, 혈정액, 요도분비물도 드물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때때로 급성전립선염으로 재발되기도 하며 이때는 발열, 오한, 및 권태감이 동반됩니다.

진단
요일반검사7종
치료방법
항생제 - 주로 fluoroquinolone계통의 항생제로 최소 6주간의 투여가 요구됩니다.
알파 차단제 - 요도내압을 감소시키고 전립선관내로 요역류를 방지하여 증상을 완화시킵니다.
골반근 이완훈련, 전립선 마사지, 항콜린제, 근이완제나 소염제 투여, 온수좌욕, 정상적인 성생활 등도 동통을 비롯한 만성적인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과로, 과도한 음주, 방탕한 성생활, 카페인이나 자극성 음식, 장시간 앉아 있거나 자전거를 타는 습관등은 전립선염의 악화요인입니다.
외과적 요법으로 초단파 온열요법이나 레이저 치료도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전립선 비대증
남성의 노인성 질환중 흔한 변화의 하나는 하부요로증상(소변보는 증상)의 악화를 들수 있으며 이의 원인으로 전립선비대증이 약 80%를 차지합니다. 전립선비대증에 의한 증상은 40대부터 나타나기 시작하나 대부분 50대 후반부터 임상적으로 의의있는 증상을 호소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 전립선비대증은 중년이후 남성에게서 삶의 질적 저하를 초래하는 중요한 요인들중의 하나입니다.

원인
전립선비대증의 원인은 아직까지 분명하지 않으나 확실한 것은 나이에 따른 변화이며, 남성호르몬과 관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전립선비대증의 발생에 관여하는 확실한 두 가지 요소는 연령의 증가와 남성호르몬입니다. 성직자와 일반 남성에서 전립선비대증의 빈도가 동일한 것으로 보아 과다한 성생활이나 금욕과는 무관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유전적 소인도 관계될 것으로 추정되며, 환경 및 식생활도 영향이 있어 육류나 우유를 많이 섭취하는 사람의 발생 빈도가 높고 채식을 주로 하는 사람은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증상
배뇨지연 : 화장실 가서 소변을 보려하면 금방 나오지 않고 한참 있어야 나온다.
소변 줄기의 힘이 약하고 굵기가 얇아졌다
소변볼때 힘이 많이 들어간다.
소변본후에도 시원하지 않고 남아있는것 같다
소변보는 시간이 길어졌다.
소변이 마려우면 참기 어렵다.
밤에 자다가 깨서 소변을 본다.
화장실에 도착하기 전에 찔끔찔끔 싼다.

진단
증상 점수표에 의한 방법
국제적으로 통일된 국제 전립선 점수표를 보고 환자 자신이 자신의 증상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전립선 비대증의 증상 점수표 I-PSS(International Prostate Symptom Score)
전립선 비대증의 증상을 객관화하여 검토하는 설문이다. 환자들의 인지도, 지적능력, 증상에 대한 느낌의 차이등 때문에 다양한 결과가 나올수 있고, 전립선 비대증에 의한 다양한 증상에서 증상의 중요성 이나 가중치가 적용되지 않고 일률적으로 점수를 책정하는데 문제점이 있다. 그러나 증상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거나 치료전후의 차이를 파악하는데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요속검사 및 잔뇨 측정
소변의 세기를 검사하여 방광, 요도 괄약근의 기능을 추측하고 배뇨패턴에 대한 임상 정보를 알아 냅니다.

직장 수지검사
직장에 손가락을 직접 삽입하여 전립선을 만져보고 전립선의 상태를 평가합니다.

경직장 전립선 초음파 검사
직장내에 초음파를 발사해주는 기구를 삽입하여 검사한다. 이 검사로 전립선의 크기를 측정하고 전립선 조직검사를 할 수 있습니다.

*치료방법

약물요법

비대해진 전립선의 크기를 감소시켜 배뇨장애를 완화시키기위해서 전립선 평활근의 긴장을 완화시키는 '알파-교감시경 차단제'와 전립선 상피의 이상 증식을 억제하는 '항남성 호르몬제' 등이 대표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수술요법(경요도적 전립선 절제술)
전립선 절제경이라는 내시경을 요도에 삽입한후 비대된 전립선조직을 루프형 전기칼로 깍아내 제거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이 방법은 수술후 합병증으로 발기부전, 역행성사정, 출혈, 괄약근 손상으로 인한 요실금, 그리고 요도 협착등의 부작용이 생길수 있으며 수술시 통증과 출혈으로 입원이 필요하고 수혈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레이저 전립선 수술
전립선이 그렇게 크지 않은 경우에 사용한다. 종래 시행하던 수술에 비해 출혈량이 적으나 마취때문에 입원을 해야 합니다.

튜나(TUNA)
가장 최근에 개발된 치료법으로 전기칼이나 레이저를 이용한 수술시 발생할 수 있는 발기부전, 역행성 사정, 요실금 등의 부작용이 거의 없다는 큰 장점이 있다. 시술이 간단하고 당일 귀가가 가능하며 수술이나 마취가 필요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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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2.14 11:06

    비밀댓글입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2.14 19:44

    저는 다행히 해당되는 경우가 없네요 ^ ^
    아무래도 비뇨기과 가기 부끄러워 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요.
    참으면 나중에 더 큰 병되는데 ^ ^


* 전립선이란?

전립선은 정액의 일부를 생산하고 분비하는 남성의 분비샘입니다. 전립선으로부터 분비되는 액은 성관계 도중 전립선 내 근육 조직의 수축에 의해 요도로 방출되며, 고환으로부터 나온 정액과 더해집니다. 전립선은 소변을 체외로 배출하는 관인 요도가 방광(소변이 저장되는 곳)에서 나오는 바로 그 부분에서 요도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전립선의 정상적인 크기는 호두알 만하며 무게는 약 20g 정도 입니다.

* 전립선비대증이란?

전립선은 정상적인 노화의 한 과정으로 50대 이상의 남성에게서 흔히 일어나는 만성질환입니다. 20세까지 정상적인 크기(호두알 정도의 크기)를 유지하다가, 45세 전후로 다시 커지기 시작하여 방치할 경우 여생 동안 계속 커지게 됩니다. 이것은 전립선의 세포 수가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커진 전립선은 요도를 조이게되며, 결국 소변 보기를 어렵게 만듭니다. 60세에 이른 남성이면 대부분 양성전립선비대증의 증상을 겪게 됩니다.

*전립선비대증의 증세는?

- 잦은 배뇨, 특히 밤에 심하게 나타남
- 소변 보기 시작할 때와 마칠 때의 어려움
- 즉시 화장실에 가야만 할 것 같은 급박한 느낌
- 소변을 봐도 덜 본 듯한 느낌
- 소변 보기 시작할 때 힘을 주어야 함

전립선비대증은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은 아닙니다. 그러나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한다면 합병증(급성요폐, 요도염이나 전립선염, 정상적인 방광기능 상실, 신장 손상 등)이 올수 있고, 갑자기 소변을 볼 수 없는 위급한 상태에 이를수 있으며, 수술을 해야 할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전립선비대증은 전립선의 정상적인 크기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50세가 넘은 남성이라면 초기에 적극적으로 전립선의 상태를 점검해야합니다.
조기에 전립선비대증을 발견한다면 간단한 약물요법으로도 얼마든지 질병의 진행을 억제하고 근본적인 치료를 할수 있습니다.


* 가까운 비뇨기과에서 전립선의 상태를 점검해 보시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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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0.11.13 12:30 신고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garden0817.tistory.com/ BlogIcon gardenland 2010.11.13 17:33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제블로그에도 놀러오세요 ㅎㅎ 그럼 좋은하루되세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orsony.com 2010.11.13 17:44

    korsony.com

    엔`조`이 파/트/너 필요한 오빠만요...

    애`인`대`행 원해요/2:1까지 가능하고요!!

    장난으로 쪽찌주거나 하면 답변 안드려요~.

    21살이고요 연상 오빠만 쪽찌 주세요 !!

    닉네임:웨딩피치 쪽찌 보네주세요~

    셀카 갤러리 확인해보시고요

    (장난은 절대 사절입니다.>.< )

    korsony.com





유아
는 일정량 소변이 차면 방광이 자동적으로 수축하여 소변을 배출한다.

나이를 먹으면서 신경계가 성숙하고 소아의 는 방광에 소변이 차서 보내오는 신호를 인지할 수 있게 된다.

그래서 소아가 보고싶은 시간, 보고싶은 장소에서 소변을 볼 수있도록 방광에서 명령을 보내 방광이 마음대로 수축하지 못하도록 한다.


이런 조절 과정 미숙하면 소변 가리는데 어려움 생기게된다.



일차성 야뇨증소아가 소변을 충분히 가릴 수 있는 아이인 만5세가 지나서도 밤에 소변을 싸는 것을 말한다.
이차성 야뇨증은 소변을 잘 가리다가 동생이 태어나거나 낮선 환경에 접하게 되어 스트레스 받아 다시 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경우를 말한다.

발생 빈도는 5세 20%,10세 5%,15세 1%이며 여자 아이보다 남자 아이2배 더 많다.

소아 야뇨증의 원인은 무엇인가?

정확한 원인은 아직도 알려져 있지 않다.

신체 성숙의 지연,과다한 야간 소변 생산량,수면시 방광 충만 감각 결핍,심리적 불안감,유전적이 요소등 복합적인 요인이 관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진료를 받아야하는 경우
* 5세가 지나도 밤에 소변을 가려 본적이 없는 경우
* 소변을 가리다가 다시 못 가리는 경우
* 소변을 가리지 못해 부모가 심하게 스트레스 받는 경우
* 낮에도 소변을 싸는 경우

소아 야뇨증의 치료방법
* 대부분 성장함에 따라 자연적으로 치료가 된다.
* 약물치료
* 행동요법 및 습관의 변화
행동요법 간단한 Tip
- 소변을 참는 운동
- 수면 전 음식섭취 제한
- 밤에 규칙적으로 깨워서 화장실에 가서 소변을 보게하는 방법



주간빈뇨증후군

소변을 30분 정도에 한번씩 보러가는 경우

아이에게 좋아진다고 안심을 시켜주고 방광을 안정시키는 경구약을 복용하면
금방 나을수 있다.
그리고 부모는 주위 환경에 의한 스트레스 반응인 경우가 있으니 스트레스를 최소화 해주어야한다.



희소배뇨

놀이 한다고 바빠 소변이 보고 싶어도 참고 소변을 하루에 1-2번 보는 경우

소변을 보고싶을 땐 볼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방광기능이 떨어져 있는 경우에는 방광기능 돌아 올때까지 소변줄을 넣어 빼줘야한다.



 
부모가 꼭 알아야 할점
* 소아 야뇨증은 성숙지연의 문제이지 행동장애가 아니다.
* 대부분 치료를 하지 않아도 초등학교 들어갈 때쯤 좋아진다.
* 소변을 가리지 못한다고 벌을 주거나 놀리면 안된다.
* 아이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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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2010.09.10 11:35 신고

    저희 민이도 저녁에 자기전에 쉬를 보라고해도 안봤을경우 한번씩 아직도 쉬를 하네요 ㅎㅎ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dragonphoto.tistory.com BlogIcon 드래곤 2010.09.10 11:40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jsgon0.tistory.com BlogIcon JS.GON 2010.09.10 11:46 신고

    흠.. 조카가 이제 소변을 가릴것 같은데도..

    자기 멋대로 방바닥에싸고.. 밤에 잘때싸고 해서 혼내기만했는데-_-;;

    ㅎㅎㅎ원인이있는거였군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10.09.10 11:47 신고

    마지막 주의점을 명심해야겠어요~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ello-mimi11.tistory.com BlogIcon hello-mimi 2010.09.10 12:00 신고

    전 저희집 강아지 큰애가 갑자기 오줌을 못가려서 걱정이라는..ㅋ
    잘보구 갑니다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6sup.tistory.com BlogIcon 하결사랑 2010.09.10 12:20 신고

    울 딸내미 이제 소변 잘 가리는데
    동생이 생기면 퇴행현상이 올지 어쩔지 걱정이 되긴 합니다.
    모쪼록 잘 이겨내야 할텐데 말입니다 ㅡㅡ;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ings17.tistory.com BlogIcon 설보라 2010.09.10 12:44 신고

    맞아요~늦는아이가 있더라구요! 성장과정에서 있는 경우라
    걱정은 덜되는데... 귀찮더라구요~~
    학교 갈때쯤 가리는것 같던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9.10 12:48 신고

    다행히 저희 조카는 잘 조절하고 혼자서도
    잘 해결하는것 같아서 너무 다행이네요~!
    유용한 정보 잘 배우고 갑니다.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09.10 13:20

    오줌..전 언제까지 쌌는지....

    어머니가 머라그러던 모습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ㅋㅋ

    요즘도 술마시고 들어가면 진짜 화장실 가기싫어서 확....그냥 확!ㅋㅋㅋㅋㅋ

    (참고 화장실가요ㅋㅋ)

    오늘도 좋은 정보 가져가요~~^ ^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waterblog.co.kr BlogIcon 온수 2010.09.10 13:21

    제 조카도 정말 늦게까지 쌌어요.

    옥수수 수염차 마시고 좀 나아지던데.

    암튼 머 지금은 괜찮으니까 다행이죠 머 ^ ^

    점심식사는 하셨나요~~?

    오늘도 화이팅!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10 13:41

    비밀댓글입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Favicon of https://feelingchild.tistory.com BlogIcon 느킴있는 아이 2010.09.10 13:44 신고

      하하;;
      네 맞습니다 피부&비뇨기과에 있습니다
      수익을 목표를 두고 하는것은 아니나
      수익이 생긴다면 더 좋겠죠 ^-^)
      미흡한 지식을 나눴으면 하는 생각이구요;;
      조언 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좀더 가르쳐 주세요!!ㅎ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꽁. 2010.09.10 14:04

    미래의 내아기를 위해.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즐거운 오후 되셔요 ^-^

  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coinnuri.tistory.com BlogIcon CoinNuri 2010.09.10 14:22 신고

    역시 용기를 북돋아 주는 것 만큼 좋은게 없네요.
    하지만 미래 내 아이는 잘 가려줬으면 한다는 바램이 드네요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비도 오는데 환절기 컨디션 조절 잘하세요~

  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mudia.tistory.com BlogIcon 즈이♩ 2010.09.10 14:23 신고

    제 동생도 늦게까지 조절을 못하셔서 한약먹고 난리 브루스였는데
    나이먹어가니 다 조절되더라구요~ㅎ

  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passionlife.tistory.com BlogIcon 열정 2.0 2010.09.10 15:20 신고

    그렇군요. 새로운 사실을 알았네요. 좋은 정보입니다.

  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ceo2002.tistory.com BlogIcon 불탄 2010.09.10 15:53 신고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는 큰딸이 잠자리에서 쉬야를 했었는데
    시간을 정해놓고 규칙적으로 뉘이니까 그 습관을 잡을 수 있게 되더라고요.
    좋은 정보, 아주 관심있게 잘 읽어봤습니다.

  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0.09.10 17:01 신고

    ㅎㅎㅎ우리 아들 늦게까지 오줌싸서 참 난감했던 적 많지요.
    제법 자라고 나서 이불 다 바꿨습니당.

    잘 보고 가요.

  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09.10 17:45 신고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점이라고 정리해 주신 부분이 제일 중요해 보입니다.^^
    가끔 너무 노는일에 정신이 팔려 화장실을 안 가려고 하는 모습을 보면 웃음만 나옵니다.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kagns.tistory.com BlogIcon skagns 2010.09.10 19:15 신고

    아.. 저는 아직 결혼 전이긴 하지만 꼭 알아두어야 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

  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polarbearbank.tistory.com BlogIcon ☆북극곰☆ 2010.09.11 11:14 신고

    아이들 키우는 분들에게 굉장히 좋은 정보가 될것 같네요. ^^ ㅋ
    전문적인 내용을 보기 좋게 깔끔한 방법으로 정리해주신...
    엄청난 포스팅~~ 솔직히 지금의 제 모습과는 관계가 없지만,
    훗날을 위해서라도 앞으로 많은 것들 배우고 가겠습니다. ^^


요실금은 왜 생기지?


요실금은 요로계 장애의 일환으로 발생하게 된다.
요로계는 두개의 신장,두개의 요관,방광 및 요도로 구성된다.
신장에서 피속의 노폐물을 제거하면서 지속적으로 소변을
만들어내어 수액줄처럼 생긴 요관을 통해 방광으로
소변을
이동시킨다.

방광에 모인 소변은 요도를 통하여 외부로 배출되게 되는것.

방광의 소변저장 및 배출과정에서 요도의 개폐를 조절하는 요도괄약근이 이상이 생기면 요실금 발생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 방광이 예민해서 소변 저장능력이 떨어진 경우 소변이 조금만 모여도 참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여성의 경우에는 골반 근육의 역할이 중요하다.
이 근육이 약해지면 방광이 예민해지고 요도기능이 떨어져 요실금이 발생된다.

남성의 경우전립선의 영향이 크다.
2010/03/15 - [비뇨기과/남성비뇨 클리닉] - 밤에 소변이 자주 마려운 이유가 있다
2010/08/24 - [비뇨기과/남성비뇨 클리닉] - 전립선 알아둬야할 상식


여성 요실금의 위험요소

*연령의 증가 20대 30대 올라갈수록 약 10%씩 증가된다.
*임심 약 30-60% 발생율이 높다.
*출산
*폐경 약 1.6배 정도 높다.
*자궁절제술 1.3배 정도 높다.
*비만
*요로계증상(요도,방광,신우염등)
*기능장애 (운동능력의 제한: 뇌졸증,관절염등 움직임이 힘들때)
*인지능력장애(직업적 요소: 오래서있거나 배에 힘이 많이 들어가는 직업)

2010/09/06 - [비뇨기과/여성비뇨 클리닉] - 일상 생활하는데 불편하지 않으세요?
2010/09/06 - [비뇨기과/여성비뇨 클리닉] - 요실금과 관련된 잘못된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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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e9988.co.kr BlogIcon 희망 2010.09.20 21:14

    ㄹ♧ㄷ 좋은 글 감사합니다.
    모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과 행복이 깃드시기를 기원합니다.
    건강 지킴이 내 병은 내가 고친다


일상 생활하는데 불편하지 않으세요?

요실금이란 방광 및 요도 기능 조절 상실로 자기 의사과 상관없이 소변을 흘리게 되는경우를 말한다.
현재 중년여성의 1/3 이상이 요실금으로 고생하고 있는것으로 알고있다.
아주 조금씩 증상을 보이는 분들도 있지만 조절하기 어려울 정도로 심각한 경우도 있다고 한다.
요실금은 일상 생활에서 매우 중요하다.
요실금의 성공적인 치료 여부가 삶의 질을 높이는데 중요한 변수가 된다.
생활하는데 있어 직장,취미생활,여가를 보내는 중 화장실을 너무 자주 가버리면 불편한 점이 많기 때문이다.
요실금은 빨리 원인을 찾아 치료해야하는 중요한 증상이다.
요실금 대부분 치료되고 적어도 증상의 호전을 시킬수 있다.

 
자가진단 방법


 
*소변이 마렵기 시작하면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마렵다.
*화장실 도착 전에 소변을 흘리는 경우가 있다.
*소변이 많이 마려우면 참기 힘들다.
*기침,재채기할 때 소변을 흘린다.
*운동을 할 때 소변을 흘린다.
*수면 중에 소변을 흘리는 경우가 있다.
*앉았다 일어날때, 누웠다 일어날 때등 몸의 자세를 바꿀때 소변이 흐른다.
*소변을 보아도 시원치 않다.
*소변을 볼때 힘이 많이 들어간다.
*소변을 보려고 하면 소변이 바로 나오지 않는다.
*소변줄기 힘이 약하고 찔끔찔끔 나온다.
*하루 8회 이상 소변을 본다.
*밤에 자다가 깨서 소변을 보는 횟수가 하루 저녁에 두번 이상이다.
*방광이 차면 아랫배가 아프다.

2010/09/02 - [비뇨기과/여성비뇨 클리닉] - 여성이 비뇨기과를 찾아야 하는 이유
2010/09/06 - [비뇨기과/여성비뇨 클리닉] - 요실금은 왜 생기지?
2010/09/06 - [비뇨기과/여성비뇨 클리닉] - 요실금과 관련된 잘못된 상식

위와 같은 증상이 있다면
요실금이나 과민성 방광을 의심해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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