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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의 원인, 스트레스 잡는 식품

살 뺀다고 무작정 굶는 것이 최선이 아닌 것처럼 젊어지려고 보톡스 등 외부적인 시술에만 의존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은 아니다. 생활 속 안티 에이징에서 중요한 것은 어떤 음식을 먹을 것인가의 문제이다.촉촉하고 탱탱한 피부를 만드는 데 최고로 좋은 식품, 많이 먹어도 배 안 나오는 식품을 소개한다.


현미밥
스트레스 해소와 무기력 감퇴에 탁월

스트레스를 느낄 때 비타민 A.B.C, 무기질(칼슘),단백질 함유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비타민은 불안을 해소해 주는 약과 같다. '항스트레스 호르몬' 이라고 불리는 부신피질호르몬을 만들 때 비타민B1, B2, 비타민C가 반드시 필여하기 때문이다. 비타민B1이 많이 함유된 '현미밥'은 스트레스에 의한 무기력감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정제되지 않은 곡물을 먹으면 행복감이 배가된다는 연구 결과도 이를 뒷받침한다. 현미, 콩, 보리 등 정제되지 않은 곡물을 먹을 때는 빵, 시스킷, 케이크를 먹을 때보다 더 많이 씹게 되는데, 많이 씹을수록 그만큼 소뇌를 자극해서 스트레스를 반감시키기 때문이다.

과일
신경 안정과 불면증 해소

비타민C는 토마토, 레몬 등 과일과 시금치, 아욱 등 채소, 녹차 등에 함유돼 있다.즉 비타민과 무기질이 드뿍 함유돼 있는 과일과 채소는 스트레스로 인해 많이 소모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충해 주는 좋은 공급원이 된다. 특히 바나나는 비타민뿐 아니라 세로토닌, 멜라토닌 생성에도 도움을 준다. 칼슘이 뼈 건강에 좋다는 사실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데, 사실 칼슘은 정신 건강에도 좋은 영양소다. 칼슘을 먹으면 신경이 안정되기 때문이다. 또 인체에 칼슘이 부족하면 신경이 불안정해져서 불안, 초조, 우울감에 시달기 쉽고 불면증까지 생길 수 있다.



청국장
면역력 증강에 효자

대표적인 발표 식품인 청국장은 발효 과정을 거치면서 미생물 성분이 잘게 분해돼 영양분의 인체 흡수를 돕는다. 콩을 발효하면 100g당 1000억 마리 이상 양질의 소화 효소균이 생겨 소화흡수유리 높아지고, 발효 과정을 거치면서 본래 영양소에 없었던 새로운 물질이 형성되기도 한다. 청국장에서 볼 수 있는 끈적끈적한 실 모양의 점성물질은 면역증강 효과가 있는 고분자 핵사, 항산화물질, 혈전용해 효과가 있는 단백질 분해효소 등을 함유하고 있다.



김치
암 예방에 좋은 웰빙푸드

전 세계인이 웰빙 푸드로 주목하고 있는 김치 역시 안티 에이징에 도움이 되는 음식. 유산균 음료를 마시는 것보다 잘 익은 김치를 먹는 것이 젖산균 섭취에 수십 배 이상 효과적이다. 자연 발효된 김치가 식중독균인 살모넬라균, 포도상구균, 비브리오균, 병원성대장균의 생육을 억제하는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을 정도, 김치를 만드는 주재료인 무, 마늘, 생강 등은 대표적인 암 예방 식품이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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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1.02.28 15:41 신고

    아...이런 제가 다 자주 챝겨 먹는 음식인데 왜 저는 이리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걸까요 ...하하하하....



때로는 하찮고 비과학적으로 보이는 민간요법
적지 않은 활인묘방이 숨 쉬고 있다는 사실.


5천년에 걸쳐 전해 내려온 자연치료 민간요법을 알아보자.


 겨울감기

발열,오한,두통을 동반한 몸살감기
무 엿절임 - 무를 썰어 물엿과 함께 병에 넣어 하룻밤이 지난 뒤 식으면 한 숟가락씩 먹는다.
마늘된장경단 - 마늘 한 쪽을 강판에 갈아 된장에 개어 경단 모양으로 만들어 구워두었다가 잠자기 전에 뜨거운 물에 부어 녹여마신다.
- 귤을 알루미늄 포일에 싸서 구워 뜨거울 때 껍질째로 먹는다.
곶감차 - 곶감을 뜨거운 물에 우려서 물과 곶감을 함께 먹는다.
달걀술 - 달걀에 술, 꿀을 섞어 끓인 물에 귤껍질, 생강, 양파를 갈아 넣고 잠자기 전에 마신다.


기침과 가래가 심할 때
'알고 죽는 해소병' 이라는 속담이 있다. 해소는 해수라고도 하는데 가래를 동반한 심한 기침을 말한다. 기관지천식과도 다르고 감기나 기관지염으로 인한 기침과도 구별된다. 말하자면 심한 기침의 총인인데 현대 희학으로 치자면 폐성천식에 가까운 병이다. 주로 노인에게서 많이 생기고 겨울에 심한 것이 특징이다.

매실,벌꿀 - 심한 기침에는 소금에 절여 말린 매실이 특효약이다. 매실 5-6개를 물 한 사발에 넣고 반으로 졸아들 때까지 달여 꿀을 타마시면 기침이 멎는다. 밤에 기침이 심해 잠자기 어려울 때는 무즙에 벌꿀을 타서 먹으면 효과가 있고, 편도선이 부어 기침이 심할때는 꿀을 마늘에 재어두었다가 마늘을 꺼내놓고 꿀만 끓는 물에 타서 마신다.

아이가 기침이 심하고 천식기가 있을때
도라지 달인 물 - 깨끗이 씻어 말린 도라지를 달여 그 물을 마시면 기관지염과 천식에 좋은 효과가 있다. 벌꿀을 조금 넣으면 먹기에도 좋다.
오이즙 - 오이는 미네랄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정혈작용과 노폐물의 배설작용이 뛰어나므로 오이피클을 만들어두고 평소에 자주 먹으면 좋고 강판에 갈아 즙을 내어 먹이면 천식발작에 효험을 보인다.

가벼운 동상
동상 치료에서는 민간요법을 빼놓을 수가 없다. 가정에서도 손쉽게 치료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온탕요법이 있다. 섭씨 40도가량의 뜨거운 물에 동상 걸린 부위를 3-4분쯤 담근 다음 미지근한 물로 옮겨서 1분간 담그는 것을 30분정도 반복한다.

고추 - 빨간 고추를 썰어서 환부에 대고 싸매주어도 효과가 있고, 미지근한 물에 고춧가루를 풀어 담가도 효력이 있다.
가짓대, 마늘대 - 마른 가짓대와 마늘대를 3:1의 미율로 삶아 그 물에 환부를 담근다. 가짓대만 삶아서 사용해도 된다.
고구마, 감자 - 고구마를 물에 넣고 삶은 후 고구마는 건져내고 그 물을 식힌 후 환부를 담근다. 감자는 생으로 갈아 즙을 만들어 따뜻하게 해서 환부에 발라준다. 덜 익은 감을 찧어 붙여도 좋은데 겨울엔 땡감을 구하기 힘들므로 곶감을 물에 불려서 붙이면 된다.


삐었을 때
겨울철 빙판 길을 걷다 발목을 접질렸을 때, 인대가 과다하게 늘어나거나 끊어질 수 있다. 심한 경우 치료 후에 수개월 동안 고생할 수도 있고, 쉽게 재발하기도 한다. 골절상으로 뼈에 손상이 있을 때는 x-ray 를 찍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치자 - 치자를 물에 담가두면 노란 물이 우러나는데 이 물로 하눌타리 뿌리 짷은 것과 밀가루를 반죽해서 환부에 붙인다. 하눌타리 뿌리가 없을 때는 생지황을 쓰거나 선인장을 찧어 넣어도 된다.


허리 다친데
구기자, 밤껍질 - 구기자 80g, 밤껍질 20g을 함께 넣고 물약 3.75L 를 붓고 달여 반으로 줄어들게 해서 매일 식전에 한 잔씩 복용한다.


타박상
눈 덮인 겨울 산은 아름답다. 산행을 즐기지 않아도 유독 겨울 산에 자주 오르는 사람들이 있다. 겨울 등산때는 낙상으로 인한 타박상을 가장 조심해야 한다. 눈이 와서 땅바닥이 미끄러우면 낙상 위험은 더 커진다.

감, 감자 - 감 한개와 감자 한개를 같이 찧어서 환부에 붙인다.
선인장 - 타박상이 심하여 신경통까지 겹쳤을 때는 선인장 찜질이 좋다. 선인장에 칼집을 살짝 내면 즙이 나온다. 그 즙을 깨끗한 헝겊이나 거즈에 적셔서 환부에 붙인다. 놀라운 효과를 발휘한다. 타박상에는 금장초도 효과가 있다. 더운 물을 욕조에 채우고 금장초 뿌리를 깨끗이 씻어 몇뿌리를 목욕물에 한 시간 이상 담가두었다가 그 물에 몸을 담그면 타박상으로 생긴 어혈이 잘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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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oann.tistory.com BlogIcon Boan 2011.02.14 19:19 신고

    너무나 좋은정보여서 즐겨찾기해놓아야겠네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unalpha.com BlogIcon 언알파 2011.02.14 22:29

    감기엔 소주에 고춧가루라는 말이 갑자기 생각나는군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2.15 09:53

    조상들의 지혜는 참으로 대단합니다~~
    이런 상식들을 알고있으면 어디서나
    유용하게 쓰일듯싶습니다~~^^



건강한 설 음식 즐기는 세 가지 방법  

" 명절에는 가족과 친척들이 함께 모여서 식사를 하다보면 과식하기도 쉽고, 몇일 동안 운동을 하지 않고 먹기만 하다보면 체중이 늘어나기 쉽다.
특히 떡이나 갈비찜과 같은 명절 음식은 칼로리가 많다. 평소에 당뇨나 고혈압, 동맥경화, 심장병, 신장질환, 간
질환 등의 만성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은
우선 명절에 많이 먹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

배설 잘 되는 음식 선택하고, 나물 종류 많이 먹기

명절에 꼭 많이 먹어야 할 기회가 생긴다면 배설이 잘 되는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고기류는 우리 몸 안에서 체류하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
왜냐하면 이들을 분해하는 효소들이 제한되어 있어 소화분해가 늦기 때문이다. 시간이 오래걸려 장 속에 오래 머물면 분해과정 중 독소나 유해 성분들이 만들어지기 쉽고, 이들이 장에 자극을 주어 암이나 여러가지 질병을 유발하게 된다.
반면 채소나 과일은 효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기도 하고  잘 분해되는 편이며, 분해가 되지 않는 것이라 할지라도 빠르게 몸 밖으로 배설되므로 해가 되지 않는다.
나물종류를 많이 먹는 것도 좋다. 요리 할때에 그냥 볶지 말고,
살짝 물에 데쳐서 볶으면 기름 흡수량을 줄일수 있다.

간식으로 호두과 같은 칼로리가 많은 견과류를 먹는 것보다 칼로리가 낮은 과일이나 채소를 먹는 것이 칼로리를 줄이는 방법 중 하나다.


딱딱한 것부터 먼저 볶고, 고기보다는 생선 많이 먹기 

설날에 먹는 음식 중에는 기름에 튀긴 음식이 많다. 튀긴 음식은 칼로리가 많고 튀기는 과정에서 우리 몸에 나쁜 트랜스 지방이 생길 수 있어 경계해야 한다.
재료를 가급적 딱딱한 것부터 먼저 볶는다. 볶는 도중에 기름이 없어 달라붙을 때는 물을 조금씩 넣어준다. 볶기 전에 물에 살짝 데치거나,
밑간을 조금 하면 기를을 두르지 않아도 부드럽게 익는다.
명절에는 고기보다는 연어, 참치, 고등어, 꽁치 등 생선을 많이 먹는 것이 바름직하다. 생선에 들어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은 몸에 나쁜 LDL-콜레스테롤 함량을 낮추고, 몸에 좋은 HDL-콜레스테롤 함량을 높여 동맥경화를 예방하기 때문이다.
고기를 먹더라도 참기름이나 들기름에 찍어 먹도록 한다.
이러한 기름은 몸 안에서 진득진득하지 않고 잘 흘러 혈관 벽에 붙어 있는 콜레스테롤을 녹여 몸 밖으로 내보낸다.

 

설탕 사용량을 줄이고, 절대로 과식하지 말기

음식에 설탕을 너무 많이 넣으면 칼로리가 높아져 지방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나 다를 바가 없다. 우리 몸에서 사용되고 남은 설탕은 지방으로 변환되어 저장되기 때문이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재료중에 설탕 없이는 단맛을 내는 천연 재료가 많다. 요리에 양파, 양배추, 조청, 파인애플, 대추, 무 등을 사용하면 단맛이 나서 설탕의 사용량을 줄일 수 있다. 명절 휴가 기간에는 술을 많이 마시게된다.
술을 마시더라도 와인을 마시면 술을 잘 못마시는 사람도 함께 마실 수 있고 몸에도 좋다. 와인 속 폴리페놀 성분은 인체에 유해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작용을 하며, 혈중 콜레스테롤의 함량을 낮춰주고 지방간을 예방해준다.
우리 나라 전통주인 막걸리 또한 좋다.
막걸리
는 알코올 도수가 6%로 낮고, 비타민 B나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 있다.

명절에 먹는 싱싱한 과일야채, 나물은 칼로리가 적을 뿐만 아니라 우리 몸에 '보약 '이나 다름이 없다. 명절에는 절대로 과식하지 말고, 영양소는 골고루 들어 있으면서 칼로리가 적은 음식을 잘 선택해서 먹어야 한다.

 


즐거운 명절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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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2.02 11:17 신고

    하루 전에 먼저 블로그 통해 먼저 섭취하네요.ㅎㅎ 명절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2.02 13:50

    비밀댓글입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2.02 21:47

    비밀댓글입니다


 기본 떡국

 필요한 재료
가래떡 200g, 황·백지단(사방 10cm) 1장씩, 송송 썬 대파 3큰술, 국간장 2큰술, 실고추·소금·후춧가루 약간씩, 구워 부순 김 ¼컵, 떡국육수(쇠고기 양지머리 300g, 대파 1대, 통후추 5알, 마늘 5쪽, 생수 10컵), 고기양념(다진 마늘 1작은술, 간장·깨소금·소금·후춧가루·참기름 약간씩)

 이렇게 만드세요.
1. 가래떡은 얇고 어슷하게 썰어 널찍한 채반에 펼쳐놓는다.
2. 쇠고기 양지머리는 찬물에 담가 핏물을 뺀 뒤 분량의 물에 나머지 육수 재료와 함께 넣고 끓인다. 이때 떠오르는 거품은 말끔히 건져낸다.
3. ②를 젓가락으로 찔러 보아 쑥 들어가면 다 익은 것이므로 건져 식힌다.
4. 식힌 쇠고기는 결대로 찢어서 고기양념에 조물조물 무치고 국물은 면보에 걸러 맑은 육수만 밭아 냄비에 다시 부어 끓인다.
5. 황·백지단은 실고추는 짧게 끊어놓는다.
6. ④의 육수가 끓으면 국간장으로 간을 맞추고 가래떡을 넣어서 끓인 다음 소금, 후춧가루로 간을 맞춘 뒤 그릇에 담고 김, 황·백지단채, 쇠고기, 실고추를 고명으로 올린다.



 오색겨자채

 필요한 재료
오이 ½개, 배 1개, 달걀 4개, 밤 10톨, 당근 ½개, 대추 10개, 잣 3큰술, 흰설탕 3큰술, 청주 1작은술, 소금 약간, 겨자소스(발효겨자 2큰술, 배즙 ⅓컵,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식초·설탕 3큰술씩, 소금·흰 후춧가루 약간씩)

 이렇게 만드세요.
1. 오이는 4cm 길이로 토막 내어 1cm 폭으로 썬 다음 소금을 뿌려 절인 뒤 헹궈 물기를 없앤다.
2. 배는 껍질을 벗기고 4cm 길이, 1cm 폭으로 편썰기해 흰설탕 물에 담갔다 건져 물기를 닦는다.
3. 밤은 속껍질까지 완전하게 벗겨 편썬 다음 ②의 배를 담가두었던 설탕물에 담근다.
4. 당근은 오이와 같은 길이로 썰어 찬물에 헹군 다음 물기를 닦고 대추는 돌려깎아서 채썬다. 잣은 고깔을 떼어 종이타월에 올려 다진다.
5. 달걀은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해 풀어 체에 내린 뒤 청주와 소금을 넣어 간한 뒤 지단을 부쳐 식히고 오이와 같은 길이로 썬다. 모든 재료를 겨자소스에 버무려 그릇에 담은 뒤 잣가루를 뿌린다.

 떡만두국

 필요한 재료
손만두 12개, 떡국떡 150g, 국물용 멸치 10마리, 황·백지단(사방 10cm) 1장씩, 쪽파 3뿌리, 부순 파래김 3큰술, 간장·청주·다진 마늘 1큰술씩,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물 15컵

 이렇게 만드세요.
1. 떡국떡은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쪽파는 송송 썬다.
2. 국물용 멸치를 다듬어 냄비에 볶아 비린내가 없어지면 청주와 물을 붓고 20분 정도 끓여 멸치국물을 만든다.
3. ②의 멸치국물이 진하게 우러나면 면보에 맑은 국물만 밭아 다시 냄비에 붓고 간장과 다진 마늘을 넣어서 한소끔 끓인다.
4. ③의 국물이 끓어오르면 손만두를 넣어 끓이다가 떠오르면 떡을 넣은 뒤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을 맞춘다.
5. 그릇에 떡과 손만두를 담고 국물을 부은 뒤 황·백지단을 곱게 채썰어 올리고 쪽파와 부순 파래김을 뿌린다.


 통도라지낙지숙회무침

 필요한 재료
통도라지 250g, 낙지 2마리, 영양부추 30g, 송송 썬 실파 3큰술, 소금·청주 약간씩, 도라지양념(식초 3큰술, 물엿 4큰술, 소금 1작은술), 양념장(고운 고춧가루 2큰술, 고추장·다진 마늘·설탕 1큰술씩, 생강즙 ½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깨소금 1큰술, 소금·흰 후춧가루 약간씩

 이렇게 만드세요.
1. 통도라지는 껍질을 벗겨 소금을 뿌려 바락바락 주물러 씻은 뒤 찬물에 1시간 정도 담가 아린 맛과 쓴맛을 뺀다.
2. ①의 도라지는 손가락 길이로 도톰하게 썰어 양념을 넣고 버무려 20분 정도 잰다.
3. 낙지는 소금으로 주물러 씻어 물에 헹군 뒤 끓는 물에 청주를 약간 붓고 데쳐 물기를 뺀 다음 먹기 좋은 길이로 썬다.
4. 영양부추는 다듬어 씻어 2cm 길이로 썬다.
5. 볼에 양념장을 넣고 도라지, 낙지를 넣어 조물조물 무친 뒤 영양부추를 넣고 깨소금, 소금, 흰 후춧가루를 넣어 간을 맞춘 다음 살살 버무린다.
6. 접시에 ⑤를 담고 송송 썬 실파를 뿌린다.


 조랭이떡국

 필요한 재료
조랭이떡 200g, 사골육수 10컵(사골 600g, 물 3ℓ), 무 100g, 대파 ½대, 달걀 1개, 청주 ½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국간장 1큰술, 실고추·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이렇게 만드세요.
1. 사골은 4cm 크기로 잘라 핏물을 뺀 뒤 냄비에 물을 붓고 넣어서 5~10분 정도 데쳐 불순물을 뺀다. 그런 다음 물을 따라 버린다.
2. 다른 냄비에 물을 붓고 ①의 사골을 3시간 이상 끓인 뒤 국물을 따른다.
3. 다시 ②의 사골에 새로운 물을 붓고 1시간 정도 재탕한 뒤 ②의 육수를 섞어 다시 한 번 30분 이상 끓여서 진한 사골육수를 준비한다. 조랭이떡은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무는 껍질을 벗겨 사방 3cm 크기로 납작하게 썰어 육수에 넣어 끓인다.달걀을 풀어 체에 내린 뒤 실고추를 잘게 썰어 섞고 청주를 넣는다.팬에 얇게 지단을 부쳐서 식힌 뒤 돌돌 말아 곱게 채썬다.
4. ③의 무가 익어 국물이 우러나면 조랭이떡과 채썰은 대파를 넣고 마늘, 국간장, 소금, 후춧가루로 간을 맞춘다. 그릇에 조랭이떡과 무를 넣고 국물을 부은 뒤 지단채를 올린다.

 쇠고기당면쟁반

 필요한 재료
쇠고기(등심) 400g, 콩나물 150g, 당면 50g, 붉은고추·청양고추 1개씩, 대파 1대, 마늘 5쪽, 생강 ¼톨, 청주·간장·참기름 1큰술씩, 굴소스 2큰술, 고추기름 1작은술, 올리브오일·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이렇게 만드세요.
1. 쇠고기는 도톰하게 슬라이스해 사방 5cm 크기로 잘라 소금, 후춧가루로 밑간한다.
2. 콩나물은 다듬어 씻은 후 물기를 털고 찜기에 쪄서 찬물에 헹군다. 당면도 물에 담가 부드럽게 불려 끓는 물에 삶아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고추는 송송 썰어 씨를 털고 대파는 굵게 채썬다. 마늘은 반으로 썰고 생강은 아주 곱게 다진다.
3.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다진 생강, 마늘, 대파채를 볶아 향이 올라오면 쇠고기를 넣어 볶는다.
4. 쇠고기의 겉면이 익으면 굴소스, 간장, 청주를 넣어서 간을 맞춘 뒤 고추를 넣어 함께 볶는다.
5. 쇠고기에 간이 배면 콩나물과 당면을 볼에 넣고 참기름,고추기름을 뿌려 버무린다.


 해물떡국

 필요한 재료
껍질홍합 200g, 새우살 50g, 쇠고기(양지머리) 300g, 대파잎 3대 분량, 마늘 3쪽, 생강 ½톨, 떡국떡 200g, 국간장·다진 마늘 1작은술씩, 청주 1큰술, 쪽파 3뿌리,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물 12컵

 이렇게 만드세요.
1. 껍질홍합은 껍질에 붙은 이물질을 말끔하게 떼어내고 소금물에 깨끗하게 씻어서 물기를 뺀다. 새우살도 옅은 소금물에 헹궈 건진다.
2. 냄비에 물을 붓고 대파잎, 생강, 마늘을 넣어 끓으면 ①의 껍질홍합과 새우살을 넣어서 푹 삶는다.
3. 홍합이 익어 입을 벌리면 고운 면보에 걸러 맑은 육수를 따로 밭고, 홍합은 살만 발라놓고 새우살은 건진다.
4. ③의 육수에 핏물을 뺀 쇠고기를 적당하게 잘라 넣고 한소끔 끓인다.
5. 쇠고기가 익으면 건져 결대로 곱게 찢고, 육수에 다진 마늘, 청주, 국간장을 넣은 뒤 찬물에 담가 건진 떡국떡을 넣어 끓인다.
6. 떡이 떠오르면 ⑤의 쇠고기, 홍합살, 새우살을 넣고 쪽파를 송송 썰어서 넣은 뒤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을 맞춘다.


 솎음배추고기편육버무리

 필요한 재료
쇠고기(양지머리) 400g, 대파잎 1대, 마늘 4쪽, 통후추 4알, 물 적당량, 솎음배추 ½포기, 미나리 50g, 쪽파 2뿌리, 풋고추 1개, 잣가루 5큰술, 소금 약간, 양념장(고운 고춧가루 2큰술, 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청주·물엿·참기름·깨소금 1큰술씩,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이렇게 만드세요.
1. 쇠고기는 대파잎, 마늘, 통후추를 넣어서 푹 삶아 건져 한김 식힌 뒤 사방 3cm 크기로 납작하게 편으로 썬다. 국물은 떡국 육수로 사용한다.
2. 솎음배추는 한 잎씩 떼어서 찢은 뒤 물에 두 번 정도 씻고 옅은 소금물에 헹궈 물기를 턴다. 미나리는 줄기만 준비해서 다듬어 씻어 3cm 길이로 썰고 쪽파는 1cm 길이로 썬다. 풋고추는 반 갈라 씨를 털고 곱게 채썬다. 잣은 고깔을 떼어내고 칼로 자근자근 곱게 다진다.
3. 볼에 솎음배추와 쇠고기 편육을 넣고 양념장을 넣어 버무린 뒤 미나리, 쪽파, 풋고추를 넣고 참기름과 깨소금 소금, 후춧가루를 넣어 간을 맞춘 다음 그릇에 담고 잣가루를 듬뿍 뿌린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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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2.01 09:43 신고

    설 연휴 잘 보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unalpha.tistory.com BlogIcon 언알파 2011.02.01 09:51 신고

    새해와함께 꼭 먹어봐야할 음식이네요 >ㅁ<!!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1.02.01 10:01 신고

    하나같이 제목도 멋져불고..
    맛도 땡큐인 음식들이네요^^

    맛난 떡국도 드시고 즐겁게 명절연휴 보내세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11.02.01 10:54 신고

    맛있는 떡국 드시고
    올해도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2.01 11:18

    오이겨자체 제가 정말 좋아하는 음식입니당ㅎㅎㅎ
    이제 떡국먹구 한살 더먹겠군요 ㅠㅜ
    새해에 맛있는음식 많이 드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신종플루 정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변이를 일으켜 만들어진 신종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에 의하여 37.8 ℃이상의 발열 과 기침,목통증, 콧물 혹은 코막힘 중 한가지 이상의 증 상을 보이는 급성호흡기 질환을 말합니다.
 

사람간 감염 : 환자의 기침이나 재채기로 증상이 생긴 후 7일까 지 전염
                    (2M이내서는 전염가능)

*신종플루 증상 


일반적 계절인플루엔자와 비슷합니다. 발열(37.8℃)과 기침, 콧물, 인후통과 몸살, 오한 두통 피로감 등이 올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설사와 복통을 보이기도 합니다.

어린이들, 임신부, 만성질환을 앓고 있으신 분들, 65세 이상의 어르신들은 합병증을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치명성에 대한 자료는 아직 충분치 않으나 멕시코 이외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치명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신종플루와 감기의 차이점




감기와 신종플루는 같은 호흡기 감염 증상으로 콧물, 코막힘, 인후통 등 증상이 비슷하지만 분명한 차이가 있으니 구별이 가능합니다.
위와 같은 증상만 가지고 감기다 신종플루다 진단을 내리기는 어렵지만 신종플루는 발열, 오한이 95% 이상 근육통 증상이 심하게 나타납니다. 이러한 증상이 있다면 전문가와 상담하여 확진 검사를 통해 진단을 받도록 합니다.
신종플루 발생 초기엔 외국지역을 방문했느냐 등이 중요한 소견이었지만 지역 내 전파가 증가되면서 특정한 집단 생활이 이루어지는 곳에 발열질환이 있는 사람이 있는 것 역시 확인해야 합니다.

증상으로만 보면 독감 등 감기와 큰 차이가 없어보이지만 신종플루는 합병증이 잘 생기고 천명 중 네 다섯 명의 사망률을 보이므로 합병증이 잘 발생하는 고위험군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염력에 있어서는 신종플루가 감기에 비교해서 전염력이 보다 월등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간 인류의 역사에서 인플루엔자 대유행이 여러 차례 있었지만 어느 것보다도 신종플루가 빠른 것으로 보입니다. 인류가 접해보지 않은 바이러스로 면역이 없는 상태이기도 하고 인구이동이 증가하는 시대이므로 더욱 그런 것으로 풀이됩니다.

*신종플루 진단 기준


확진 환자 - 아래 실험방법 중 한 가지 이상의 방법에 의해 바이러스 병원체 감염을
                  확인한 급성호흡기질환자

                 ㆍreal-time RT-PCR
                 ㆍ바이러스 배양
추정 환자 - 급성호흡기질환이 있으면서 인플루엔자 A는 확인이 되었으나,
                   기존 사람인플루엔자 H1과 H3 음성

의심 환자 - 급성열성호흡기질환이 있으면서
                - 다음의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경우
                  ㆍ증상발현 7일 이내 추정 또는 확진환자와 접촉자이거나
                  ㆍ증상발현 7일 이내 확진환자 발생지역에 체류, 방문 후 귀국한 경우

*신종플루 검사 방법


현재 유통되는 인플루엔자 키트는 엄밀히 말해 신종플루 검사용 키트는 아닙니다.
전세계적으로 신종플루만을 잡아내는 키트는 아직 개발되지 않았습니다.
에스디 사와 질병관리본부과 손잡고 3개월 국가 프로잭트로 개발중입니다.
단, 현존하는 인플루엔자 키트는 A,B타입을 동시에 진단하는 형태로 이루어저 있는데, 신종 플루인 H1N1군이 A 타입 인플루엔자에 속해있습니다. 하여 일반 인플루엔자 키트로 검사를 하여 A 선에 양성이 나오면 정확한 컨펌 검사, 즉 RT PCR 검사로 확인하여 최종 진단을 내리게 됩니다.

인플루엔자 키트 검사 -> A,B 다 음성 
                                     ( 인플루엔자 감염 - 감기 , 급성호흡질환 )
                                     B 만 양성
                                     ( B형 인플루엔자 - 신종플루와 관계없는 B형 독감 )
                                     A 만 양성
                                     ( 일반 독감 내지는 신종 플루 감염 의심 )
                                     환자를 보건소나 보건환경연구원으로 이관.
                                     A,B 두개다 양성
                                     ( 인플루엔자 중복감염 재검 후 의심환자로 분류 )

*신종플루 검사 비용

현재 검사비용이 전국이 동일하지는 않습니다.
모병원 예) 검사비용 : 122,150(본인부담금) - 비보험
              
 검사결과 양성으로 확진될 경우  : 56,080원만 부담 - 보험

*신종플루 치료비

민간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고 처방전을 받은 경우 거점약국(복지부 지정)에서 처방 받을 수 있습니다. 거점치료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경우에는 외래에서도 치료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임산부와 59개월 이하 영유아, 만성질환자, 폐렴소견환자 등 신종플루 고위험군이 의학적인 진단 아래 투약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항바이러스제(국가 비축분)를 무료로 공급하고 
단, 진찰비와 조제료 비용은 일반 진료와 동일하게 건강보험을 적용 받아 일부 비용을 부담합니다.

*신종플루 보험


실손의료보험이나 질병보험 등 손해보험이나 생명보험에 미리 가입한 경우라면 검사비, 치료비, 사망보험금 등을 보험에서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신종 플루는 법정 4군 전염병이기 때문에 사망보험금도 지급받는다.
혹시 신종플루를 걱정하시는분들은 실손보험이 가입되어있는지 확인해 보시고 안되어있으시면 가입하시는게 좋습니다.

*신종플루 처방




병원가서 처방받으시고 약국에서 타미플루약가격은 무상지원이 맞으시면1400원

무상지원이아니시면 36860원-38190원이라고합니다. (75mg로 10알기준)

*신종플루 예방법




주변인이나 가족이 신종플루에 노출되었다면 보건소 등에서 확인을 받고 타미플루라는 치료약을 처방 받습니다. 예방 목적으로도 처방이 가능한 약물입니다.
또한 손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합니다. 환자가 있을 경우 2m내로 접근하게 되면 감염이 잘 되니 보다 주의합니다.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5세 미만의 사람은 환자와 가급적 접촉을 피합니다.

합병증의 대표적인 것은 폐렴입니다.

초기 사망자들은 대부분 신종플루 자체에 의한 폐렴이나 2차적 폐렴으로 사망했습니다. 2차적 폐렴은 폐렴구균에 의한 것으로 병원에서 쉽게 예방접종을 맞을 수 있기 때문에 예방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신종플루 자체로 생기는 폐렴은 타미플루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감염경로는 말할 때나 기침, 재채기 등을 할 때 바이러스의 전파 그리고 공기 중에 떠다니는 비말이 주변 환경에 묻어 있다가 전파되거나 하므로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손을 잘 씻도록 한다. 가능하면 눈, 코, 입은 만지지 않도록 유의하도록 합니다.

독감은 보통 가을, 겨울이나 계절이 변할 때 잘 생기는데 현재는 신종플루에 대한 면역력이 없는 상태이므로 접촉 되는대로 모두 발병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가을, 겨울이 되면 더 심해질 수 있고 더 빨리 전파될 우려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전의 인플루엔자 유행처럼 처음 접했던 바이러스도 시간이 지나면 정착이 되고 국지적, 계절적 인플루엔자로 바뀌게 됩니다.

*신종플루에 좋은 음식

홍삼 , 인삼 , 김치 , 마늘 , 양파 , 무 , 고추 , 대파 , 된장 , 녹황색채소 , 물
음식도 중요하지만 충분한 휴식과 수면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국내에서 타미플루에 내성을 갖는 신종플루 변종 바이러스가 46세 남성에서 발견, 네덜란드에서는 타미플루 내성을 가진 변이 신종플루(인플루엔자A/H1N1) 감염자가 사망했습니다. 미리미리 건강을 챙기는 것이 신종플루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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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1.07 09:43

    요런것들이 다 인간이 만든게 아닌가 싶네요 ㅠ
    감기 뿐 아니라 신종플루도 조심하세요 느킴님 ㅠ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hinkingpig.tistory.com BlogIcon 생각하는 돼지 2011.01.07 09:50 신고

    예방이 최선인 것 같습니다...
    김치도 많이 먹어야 겠구요...
    포스팅 감사드립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1.01.07 10:42 신고

    주위에서 보면, 신종플루에 걸렸다는 사람들이 제법 있더군요.
    조심해야 겠어요.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1.07 11:25

    역시 예방이 최고죠~! 플루약이 지원 못받으면 이리 비쌌군요. 집에 들어가면 손부터 씻어야 겠습니다 ^^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kkolzzi.com BlogIcon kkolzzi 2011.01.07 20:57

    또 다시 신종인플루엔자가 유행할까봐 겁납니다. 구제역 빨리 사라졌으면 좋겠고, 유행전염병이 없어야 할텐데요...


*신종플루 정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변이를 일으켜 만들어진 신종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에 의하여 37.8 ℃이상의 발열 과 기침,목통증, 콧물 혹은 코막힘 중 한가지 이상의 증 상을 보이는 급성호흡기 질환을 말합니다.
 

사람간 감염 : 환자의 기침이나 재채기로 증상이 생긴 후 7일까 지 전염
                    (2M이내서는 전염가능)

*신종플루 증상 


일반적 계절인플루엔자와 비슷합니다. 발열(37.8℃)과 기침, 콧물, 인후통과 몸살, 오한 두통 피로감 등이 올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설사와 복통을 보이기도 합니다.

어린이들, 임신부, 만성질환을 앓고 있으신 분들, 65세 이상의 어르신들은 합병증을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치명성에 대한 자료는 아직 충분치 않으나 멕시코 이외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치명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신종플루와 감기의 차이점


감기와 신종플루는 같은 호흡기 감염 증상으로 콧물, 코막힘, 인후통 등 증상이 비슷하지만 분명한 차이가 있으니 구별이 가능합니다. 위와 같은 증상만 가지고 감기다 신종플루다 진단을 내리기는 어렵지만 신종플루는 발열, 오한이 95% 이상 근육통 증상이 심하게 나타납니다. 이러한 증상이 있다면 전문가와 상담하여 확진 검사를 통해 진단을 받도록 합니다. 신종플루 발생 초기엔 외국지역을 방문했느냐 등이 중요한 소견이었지만 지역 내 전파가 증가되면서 특정한 집단 생활이 이루어지는 곳에 발열질환이 있는 사람이 있는 것 역시 확인해야 합니다.

증상으로만 보면 독감 등 감기와 큰 차이가 없어보이지만 신종플루는 합병증이 잘 생기고 천명 중 네 다섯 명의 사망률을 보이므로 합병증이 잘 발생하는 고위험군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염력에 있어서는 신종플루가 감기에 비교해서 전염력이 보다 월등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간 인류의 역사에서 인플루엔자 대유행이 여러 차례 있었지만 어느 것보다도 신종플루가 빠른 것으로 보입니다. 인류가 접해보지 않은 바이러스로 면역이 없는 상태이기도 하고 인구이동이 증가하는 시대이므로 더욱 그런 것으로 풀이됩니다.

*신종플루 진단 기준


확진 환자
- 아래 실험방법 중 한 가지 이상의 방법에 의해 바이러스 병원체 감염을
                  확인한 급성호흡기질환자

                 ㆍreal-time RT-PCR
                 ㆍ바이러스 배양
추정 환자 - 급성호흡기질환이 있으면서 인플루엔자 A는 확인이 되었으나,
                   기존 사람인플루엔자 H1과 H3 음성

의심 환자 - 급성열성호흡기질환이 있으면서
                - 다음의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경우
                  ㆍ증상발현 7일 이내 추정 또는 확진환자와 접촉자이거나
                  ㆍ증상발현 7일 이내 확진환자 발생지역에 체류, 방문 후 귀국한 경우

*신종플루 검사 방법


현재 유통되는 인플루엔자 키트는 엄밀히 말해 신종플루 검사용 키트는 아닙니다.
전세계적으로 신종플루만을 잡아내는 키트는 아직 개발되지 않았습니다.
에스디 사와 질병관리본부과 손잡고 3개월 국가 프로잭트로 개발중입니다.
단, 현존하는 인플루엔자 키트는 A,B타입을 동시에 진단하는 형태로 이루어저 있는데, 신종 플루인 H1N1군이 A 타입 인플루엔자에 속해있습니다. 하여 일반 인플루엔자 키트로 검사를 하여 A 선에 양성이 나오면 정확한 컨펌 검사, 즉 RT PCR 검사로 확인하여 최종 진단을 내리게 됩니다.

인플루엔자 키트 검사 -> A,B 다 음성 
                                     ( 인플루엔자 감염 - 감기 , 급성호흡질환 )
                                     B 만 양성
                                     ( B형 인플루엔자 - 신종플루와 관계없는 B형 독감 )
                                     A 만 양성
                                     ( 일반 독감 내지는 신종 플루 감염 의심 )
                                     환자를 보건소나 보건환경연구원으로 이관.
                                     A,B 두개다 양성
                                     ( 인플루엔자 중복감염 재검 후 의심환자로 분류 )

*신종플루 검사 비용

현재 검사비용이 전국이 동일하지는 않습니다.
모병원 예) 검사비용 : 122,150(본인부담금) - 비보험
              
 검사결과 양성으로 확진될 경우  : 56,080원만 부담 - 보험

*신종플루 치료비

민간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고 처방전을 받은 경우 거점약국(복지부 지정)에서 처방 받을 수 있습니다. 거점치료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경우에는 외래에서도 치료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임산부와 59개월 이하 영유아, 만성질환자, 폐렴소견환자 등 신종플루 고위험군이 의학적인 진단 아래 투약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항바이러스제(국가 비축분)를 무료로 공급하고 
단, 진찰비와 조제료 비용은 일반 진료와 동일하게 건강보험을 적용 받아 일부 비용을 부담합니다.

*신종플루 보험


실손의료보험이나 질병보험 등 손해보험이나 생명보험에 미리 가입한 경우라면 검사비, 치료비, 사망보험금 등을 보험에서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신종 플루는 법정 4군 전염병이기 때문에 사망보험금도 지급받는다.
혹시 신종플루를 걱정하시는분들은 실손보험이 가입되어있는지 확인해 보시고 안되어있으시면 가입하시는게 좋습니다.

*신종플루 처방


병원가서 처방받으시고 약국에서 타미플루약가격은 무상지원이 맞으시면1400원
무상지원이아니시면 36860원-38190원이라고합니다. (75mg로 10알기준)

*신종플루 예방법


주변인이나 가족이 신종플루에 노출되었다면 보건소 등에서 확인을 받고 타미플루라는 치료약을 처방 받습니다. 예방 목적으로도 처방이 가능한 약물입니다.또한 손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합니다. 환자가 있을 경우 2m내로 접근하게 되면 감염이 잘 되니 보다 주의합니다.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5세 미만의 사람은 환자와 가급적 접촉을 피합니다.

합병증의 대표적인 것은 폐렴입니다.

초기 사망자들은 대부분 신종플루 자체에 의한 폐렴이나 2차적 폐렴으로 사망했습니다. 2차적 폐렴은 폐렴구균에 의한 것으로 병원에서 쉽게 예방접종을 맞을 수 있기 때문에 예방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신종플루 자체로 생기는 폐렴은 타미플루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감염경로는 말할 때나 기침, 재채기 등을 할 때 바이러스의 전파 그리고 공기 중에 떠다니는 비말이 주변 환경에 묻어 있다가 전파되거나 하므로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손을 잘 씻도록 한다. 가능하면 눈, 코, 입은 만지지 않도록 유의하도록 합니다.

독감은 보통 가을, 겨울이나 계절이 변할 때 잘 생기는데 현재는 신종플루에 대한 면역력이 없는 상태이므로 접촉 되는대로 모두 발병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가을, 겨울이 되면 더 심해질 수 있고 더 빨리 전파될 우려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전의 인플루엔자 유행처럼 처음 접했던 바이러스도 시간이 지나면 정착이 되고 국지적, 계절적 인플루엔자로 바뀌게 됩니다.

*신종플루에 좋은 음식

홍삼 , 인삼 , 김치 , 마늘 , 양파 , 무 , 고추 , 대파 , 된장 , 녹황색채소 , 물
음식도 중요하지만 충분한 휴식과 수면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농협수삼 금산인삼도매센터

국내에서 타미플루에 내성을 갖는 신종플루 변종 바이러스가 46세 남성에서 발견, 네덜란드에서는 타미플루 내성을 가진 변이 신종플루(인플루엔자A/H1N1) 감염자가 사망했습니다. 미리미리 건강을 챙기는 것이 신종플루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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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30 10:44 신고

    예방 주사가 있더군요.
    요즘 독감 예방 주사가 유행인데
    신종 플루와는 별도라고... 각기 따로 접종해야 한다고 하네요.
    어제 집안 식구들도 우르르 몰려가서 하고 왔죠.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0.09.30 11:37

    또다시 신종플루가 몰아닥치는 계절이 왔나요...
    이번 겨울도 손 잘 씻고 다니면서 준비해야겠네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remeet1004.tistory.com BlogIcon 빵준씨 2010.09.30 11:39 신고

    신종플루 완전정복~!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plusblog.tistory.com BlogIcon 꼬마낙타 2010.09.30 13:44

    조심해야 겠어요 ㅜㅜ
    신종플루 주의보가 다시 ..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0.09.30 14:23 신고

    처음으로 독감 주사 맞았는데 그 안에 신종플루 예방도 된다고 하니 올해는 걱정 없을 것 같습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09.30 15:11 신고

    저희집도 조만간에 독감 예방 주사를 맞아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09.30 15:22 신고

    에휴....저두 예방주사를 맞아야 할까 봅니다.
    아...근데 은근 비싼거 같던데요...에휴...뭐가 이리 다...돈이 많이 들어가는지
    ㅠㅠ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09.30 15:27 신고

    잘보고 갑니다
    저도 정복을 해야 할 듯^^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꽁. 2010.09.30 17:37

    감긴데..
    위에 ㄴㅐ용 읽어보니..
    증상이 꼭 신종플루 같으네요.ㅎㅎ

    주사 맞으러 가야겠어요;;

    오늘 마무리 잘하세요 ^^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9.30 18:29 신고

    작년에 신종플루때문에 난리였던 기억이 나네요~
    올해는 심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ppy-box.tistory.com BlogIcon 건강정보 2010.09.30 18:35 신고

    또 다시 신종플루가...
    작년에는 정말 신종플루때문에 걱정을 많이했는데
    올해는 심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정말 끔찍했잖아요..ㅠㅠ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insatory.tistory.com BlogIcon 신사토리 2010.10.01 00:15 신고

    오호~ 하지만 역시 손 자주 씻고 청결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겠죠~ㅎ

추석이라 오랜만에 만나신 친구 , 가족들과 술을 적당히 드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과음하신 분들을 위해 숙취 해소를 위한 식품을 소개합니다.


*오이

수분이 많아 갈증을 해소해주고 이뇨 작용 도와 숙취 해소에도 좋습니다. 껍질째 갈아 마시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갈아 먹기 번거롭다면 얇게 저민 오이를 새콤달콤하게 무쳐 반찬으로 내도 좋고, 생것으로 씹어 먹는 것도 방법도 있습니다.


*감
비타민 C가 풍부한 감은 술독을 푸는 데 효과적이며 과음 후 피로회복에도 좋습니다. 단감이나 곶감, 홍시 모두 숙취 해소에 좋습니다. 단감은 깎아서 생으로 먹으면 되고 곶감은 대추와 함께 달여서 마시면 효과가 좋습니다. 홍시는 냉동실에 살짝 얼렸다가 껍질을 벗기고 갈아서 주스처럼 마시면 됩니다.


*조개류

조개류에 풍부한 메티오닌간장의 활동을 촉진하며 타우린은 담즙 분비를 활발하게 하여 음주 후 해독 작용이 뛰어납니다. 특히 국물을 내어 마시면 조개 특유의 시원한 맛이 일품인데, 매운 고추나 부추, 마늘 등을 넣으면 칼칼한 맛이 좋고 해독 효과도 더 커집니다.


*콩나물
비타민 AC가 풍부하고 꼬리에는 특히 다량의 아스파라긴산이 함유되어 있어 숙취 해소는 물론 피로회복제 역할을 합니다. 과음으로 속이 뒤집어질 것 같은 날도 깔끔하고 시원한 맛의 콩나물국은 그런대로 넘길 만합니다. 맑게 끓여도 좋고 고춧가루를 풀어 얼큰하게 끓여도 좋습니다.


*녹차

녹찻잎을 뜨거운 물에 우려서 마시는 것도 좋고 말차(가루녹차)를 찬물이나 미지근한 물에 개어 꿀을 약간 더해서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 술 마신 다음날, 속이 메슥거리고 머리가 아플 때는 말차를 찬물에 타서 물 대신 계속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때는 연하게 우려서 마셔야 위에 부담을 주지 않습니다.


*무

스틱 형태로 잘라 과일처럼 씹어 먹는 것이 좋지만, 날로 먹는 것이 부담스러울 때는 무를 채썰어 넣고 끓인 시원한 무국이 숙취 해소에 도움을 줍니다. 무채국은 멸치국물을 붓고 끓인 후 국간장이나 소금으로 간하면 되는데 소화를 돕는 것이 특징입니다.


*북어

북어에는 메티오닌과 아스파라긴산이 풍부해 숙취 해소에 효과 만점입니다. 북어국을 끓여 따끈할 때 먹으면 온몸의 혈액순환이 원활해져서 술이 확 깨는 느낌을 받습니다. 콩나물이나 김치, 부추, 대파, 감자 등의 재료를 넣고 끓이면 효과 두 배가 됩니다.


*시금치
'본초강목'에 의하면 시금치는 술독을 푸는 데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된장을 풀어 시금치를 넣고 끓인 국은 특히 해독 효과가 뛰어나며 조개를 넣어 끓이면 금상첨화입니다. 시금치된장국은 불편한 속을 진정시키는 효과도 있습니다.


*
숙취 해소에는 뜨거운 물을 붓고 차로 즐기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꿀만 타서 먹기가 그렇다면 대추나 호두, 잣 등을 곱게 다져서 꿀을 섞어 끓인 후 마셔도 좋습니다.


*매실
해독 효과는 물론 피로회복에도 좋은 매실은 차로 즐기는 것이 가장 좋은데 뜨거운 물을 붓고 꿀을 약간 더하면 좋습니다. 술 마신 뒤 속이 타는 듯 열이 나거나 메슥거릴 때는 냉수를 부어 차게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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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22 09:10 신고

    감과 매실이 좋은 건 처음 알았네요. ㅎㅎ
    즐겁게 하지만 술은 적당히...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eodol.tistory.com BlogIcon 너돌양 2010.09.22 09:38 신고

    술은 적당히..숙취는 충분히. 추석 잘 보내세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0.09.22 11:34

    어떤분이 술먹고 난다음날 감을 깎아 드시는것 보고
    저것이 뭐하는짓인가? 이런 생각했는데
    이유가 있군요
    나도 앞으로 감을~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easygoing39.tistory.com BlogIcon 카타리나^^ 2010.09.22 11:49 신고

    녹차도 그렇군요
    그래도 술은 항상 적당히 적당히...ㅎㅎㅎ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0.09.22 15:41 신고

    북어, 콩나물이 최고인것 같구요
    최근에 알아보니까 오이를 갈아서 즙을 해먹어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09.22 16:02 신고

    조금 짬이 나길래 부지런히 들려가네요
    추석 연휴 남은 시간도 행복하세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0168265.tistory.com BlogIcon 미자라지 2010.09.22 18:30 신고

    참 많기도 많네요..^^;;ㅋ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futuremap.tistory.com BlogIcon Cornwolf 2010.09.22 18:58 신고

    저도 참 술자리도 많고 좋아하는 스타일인데, 아주 따끈한 정보 인 것 같습니다. ^^ 많긴 하지만 자기 몸에 맞는 것을 고르면 되지 않을까 싶군요,,,즐거운 추석 되세요!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piaarang.com BlogIcon 피아랑 2010.09.23 00:38 신고

    와.. 좋은 정보네요. 숙취 해소 음식이 이렇게 많다니
    처음 알았습니다.^^ 감사!!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daum.net/damotoli BlogIcon 바람흔적 2010.09.23 12:17

    숙취 해소는 술먹은 뒤날 큰 애로죠.
    좋은 자료 잘 기억해둡니다.
    추석은 잘 보내셨죠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adler.tistory.com BlogIcon Houstoun 2010.09.23 16:03 신고

    제가 예전에는 술고래였는데
    왜 그때는 내가 이런걸 몰랐을까요? ㅎ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_^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killerich.com BlogIcon killerich 2010.09.23 16:53 신고

    저는.. 술을 잘 안 마셔서^^;;
    지인들에게 알려줘야겠어요^^;; 즐거운 연휴 마무리하세요^^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사랑 2011.02.17 15:07

    좋은 정보 얻고갑니다^^
    복도 숙취해소에 좋다고 알고있지만 복은 비싸서 먹지못하고 있어요..^^
    저는 오늘 아침에 콩나물 해장국으로 해장하고왔네요..^^
    어제 직장동료분이 숙취해소에 좋다고 리커버라는 숙취해소제를 먹어보라고 꺼내서 주셨는데 갈색빛의 액체더라구요
    그거를 술먹기전에 먹으면 된다고 해서 일단 먹어봤는데
    오~~ 확실히 아침이 속쓰림이 없네요^^
    아침에 출근해서 어제 술먹먹기 전에 리커버 먹어본 동료들과 얘기나눠봤는데 다들 확실히 속쓰림이 없다고하네요^^
    저희는 회식자리가 많아서 술을 일주일에 4번을먹습니다ㅠㅠ
    오자마자 리커버 제품 검색해보니까 되게 유명한가봐요~
    주소남겨볼게요~~ 술자리 많으신분들 한번 들어가보세요^^
    성분까지 자세히 잘 나와있네요
    http://www.licov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