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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설 음식 즐기는 세 가지 방법  

" 명절에는 가족과 친척들이 함께 모여서 식사를 하다보면 과식하기도 쉽고, 몇일 동안 운동을 하지 않고 먹기만 하다보면 체중이 늘어나기 쉽다.
특히 떡이나 갈비찜과 같은 명절 음식은 칼로리가 많다. 평소에 당뇨나 고혈압, 동맥경화, 심장병, 신장질환, 간
질환 등의 만성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은
우선 명절에 많이 먹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

배설 잘 되는 음식 선택하고, 나물 종류 많이 먹기

명절에 꼭 많이 먹어야 할 기회가 생긴다면 배설이 잘 되는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고기류는 우리 몸 안에서 체류하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
왜냐하면 이들을 분해하는 효소들이 제한되어 있어 소화분해가 늦기 때문이다. 시간이 오래걸려 장 속에 오래 머물면 분해과정 중 독소나 유해 성분들이 만들어지기 쉽고, 이들이 장에 자극을 주어 암이나 여러가지 질병을 유발하게 된다.
반면 채소나 과일은 효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기도 하고  잘 분해되는 편이며, 분해가 되지 않는 것이라 할지라도 빠르게 몸 밖으로 배설되므로 해가 되지 않는다.
나물종류를 많이 먹는 것도 좋다. 요리 할때에 그냥 볶지 말고,
살짝 물에 데쳐서 볶으면 기름 흡수량을 줄일수 있다.

간식으로 호두과 같은 칼로리가 많은 견과류를 먹는 것보다 칼로리가 낮은 과일이나 채소를 먹는 것이 칼로리를 줄이는 방법 중 하나다.


딱딱한 것부터 먼저 볶고, 고기보다는 생선 많이 먹기 

설날에 먹는 음식 중에는 기름에 튀긴 음식이 많다. 튀긴 음식은 칼로리가 많고 튀기는 과정에서 우리 몸에 나쁜 트랜스 지방이 생길 수 있어 경계해야 한다.
재료를 가급적 딱딱한 것부터 먼저 볶는다. 볶는 도중에 기름이 없어 달라붙을 때는 물을 조금씩 넣어준다. 볶기 전에 물에 살짝 데치거나,
밑간을 조금 하면 기를을 두르지 않아도 부드럽게 익는다.
명절에는 고기보다는 연어, 참치, 고등어, 꽁치 등 생선을 많이 먹는 것이 바름직하다. 생선에 들어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은 몸에 나쁜 LDL-콜레스테롤 함량을 낮추고, 몸에 좋은 HDL-콜레스테롤 함량을 높여 동맥경화를 예방하기 때문이다.
고기를 먹더라도 참기름이나 들기름에 찍어 먹도록 한다.
이러한 기름은 몸 안에서 진득진득하지 않고 잘 흘러 혈관 벽에 붙어 있는 콜레스테롤을 녹여 몸 밖으로 내보낸다.

 

설탕 사용량을 줄이고, 절대로 과식하지 말기

음식에 설탕을 너무 많이 넣으면 칼로리가 높아져 지방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나 다를 바가 없다. 우리 몸에서 사용되고 남은 설탕은 지방으로 변환되어 저장되기 때문이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재료중에 설탕 없이는 단맛을 내는 천연 재료가 많다. 요리에 양파, 양배추, 조청, 파인애플, 대추, 무 등을 사용하면 단맛이 나서 설탕의 사용량을 줄일 수 있다. 명절 휴가 기간에는 술을 많이 마시게된다.
술을 마시더라도 와인을 마시면 술을 잘 못마시는 사람도 함께 마실 수 있고 몸에도 좋다. 와인 속 폴리페놀 성분은 인체에 유해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작용을 하며, 혈중 콜레스테롤의 함량을 낮춰주고 지방간을 예방해준다.
우리 나라 전통주인 막걸리 또한 좋다.
막걸리
는 알코올 도수가 6%로 낮고, 비타민 B나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 있다.

명절에 먹는 싱싱한 과일야채, 나물은 칼로리가 적을 뿐만 아니라 우리 몸에 '보약 '이나 다름이 없다. 명절에는 절대로 과식하지 말고, 영양소는 골고루 들어 있으면서 칼로리가 적은 음식을 잘 선택해서 먹어야 한다.

 


즐거운 명절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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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2.02 11:17 신고

    하루 전에 먼저 블로그 통해 먼저 섭취하네요.ㅎㅎ 명절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2.02 13:50

    비밀댓글입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2.02 21:47

    비밀댓글입니다


뇌졸중 예방 십계명

하나. 담배는 무조건 끊어라.
흡연은 동맥경화를 일으키고 혈액을 쉽게 응고시키기 때문에 뇌혈관에는 독이다.

둘. 술은 최대 2잔까지만 기분 좋게 마셔라.
한두 잔의 적당한 음주는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대인관계에도 도움을 주지만 지속적으로 알코올을 섭취하면 뇌세포를 파괴하고 뇌용량을 감소시켜 뇌졸중은 물론 치매, 간경화 등의 원인이 된다.

셋. 평균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은 예방법이다.
비만인 사람은 뇌졸중과 관계 있는 염증유발 물질의 혈중 수치가 높고 뇌졸중 위험인자인 고혈압과고지혈증등 대사증후군 발생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관리가 필요하다.

넷. 1주 3회 30분씩 꾸준히 규칙적으로 운동하라.
운동은 소화나 수면을 효과적으로 도와 신체를 건강하게 한다. 일반적으로 조금 숨이 찰 정도의 유산소운동을 30분 이상 해야 운동 효과를 볼수 있다.

다섯. 담백하고 싱거운 식단을 만들어라.
짠 음식과 패스트푸드와 같이 기름진 음식은 혈압을 높여 뇌졸증 위험도를 높인다. 항산화물질이 많은 채소와 해조류를 즐겨 먹고 등푸른 생선을 일주일에 2회 이상 섭취하는 것이 좋다.

여섯. 스트레스는 그때그때 풀어라.
스트레스는 혈압을 상승시키고 부정맥을 유발해 동맥경화를 부를 수 있다. 운동, 대화, 명상 등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개발하는 것이 좋다.

일곱. 만성질환부터 치료하라.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당뇨병 등의 만성질환은 뇌졸증 발병률을 높이는 위험인자이므로 치료받는 것이 중요하다.

여덟.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 변화를 주시하라.
혈압이 높으면 혈관이 약해지고 노폐물이 쌓여 뇌졸중을 유발한다. 나쁜 콜레스테롤도 기준치(성인 1300 mg/dL 이하) 를 넘으면 혈관 내 혈전을 만들어 뇌경색을 유발하므로 혈관이 악화되기 전에 관리해야한다.

아홉. 응급 상황 발생 시 3시간 안에 병원으로 이송하라.
뇌세포는 한 번 손상되면 재생이 불가능하다. 산소가 부족하면 1분에 190만개의 뇌세포가 죽으므로 뇌세포 손상으로 인한 치명적인 장애를 막기 위해서는 증상 발생후 가능한 한 빨리 병원에 도착해야 한다.

열. 한 번 발병했던 환자는 재발 방지에 올인하라.
뇌졸중은 발병 후 한 달 안에 재발할 가능성이 가장 높으며 5년 내에 4명 중 1명이 재발한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그러므로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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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1.01.22 11:40 신고

    겨울에 특히 ㅣ유의해야지요.
    잘 보고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1.24 07:40 신고

    휴~~ 글만 봤을 때 전 뇌졸증 우려가 있는 사람이네요.ㅠㅠ 10가지 중 지키는 게 한 두가지 밖에 없으니...운동해야겠어요. 좋은 글 고맙습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samsungcard.com/ BlogIcon Samsungcard 2011.01.24 11:05

    요즘 뇌졸증에 대해 많이 알려주신것 같아요^^
    특히 부모님이나 할머니 할아버지께 알려드리면 좋을 내용같아 감사합니다^^
    겨울에 조심조심 해야할 질환들, 항상 경계해야겠어요^^


우리는 젊음을 유지하는 방법을 모두가 다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알면서도 바쁘다는 이유로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지키면 건강과 젊음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규칙적인 운동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심장병등 만성질환 발병 위험을 줄이고 스트레스를 줄이며 뼈와 관절을 보호해야 합니다. 규칙적인 운동이 성호르몬, 인슐린, 프로스 타글란딘과 면역체계에 유익한 영향을 줘 직·간접적으로 암을 예방한다는 연구를 토대로 하루 30분 가량의 중등도 수준 신체활동은 암 위험을 감소시킨다고 합니다. 또한 규칙적인 운동은 우울증을 없애는 항우울제 역할도 합니다.

*좋은 식습관


좋은 식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과일과 채소및 전곡류를 포함한 여러 가지 음식을 골고루 섞어 먹는 것이 좋으며 가능한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을 것을 권합니다.
칼슘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향후 여성들에서 골다공증이 발병하는 것을 막을 수 있어 우유나 요구르트, 치즈및 시금치나 브로콜리 등 잎이 많은 채소와 두부등을 많이 섭취하고 또한 비타민 D 강화식품 섭취나 햇빛 노출을 통해 비타민 D를 많이 얻어 체내 칼슘 흡수를 늘릴 필요가 있습니다.그리고
 아침은 반드시 챙겨 먹고 오히려 낮에는 덜 먹으며 절대 과식하지 말고 특히 밤중에는 과식을 하지 않으며 물을 마시는 것 건강에 좋습니다.

*좋은 수면습관


기억력과 논리력, 집중력을 건강하게 유지시키며 부상을 막고 스트레스를 줄이며 감염에 대한 인체 면역력 역시 높일 수 있습니다. 매일 같은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습관을 가지도록 노력을 하고 밤에 잠을 잘 못 잔다면 자기전 샤워를 하면 도움이 됩니다.운동을 해서 몸을 피곤하게면 잠이 잘온다는 말은 6시간 전쯤 운동을 해야 자기전에 효력을 발휘합니다.

*스트레스


스트레스 질환으로 기능성 위장장애를 비롯 긴장성 두통, 과민성대장증후군, 비만 등 여러가지 질환이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마음이 불안해지고 안절부절 하게 되는 심리적인 변화가 나타납니다. 자신도 모르게 짜증을 내기 일쑤고 뭔가 불편함을 느끼며 긴장하게되며 자극에 노출되는 상황을 피하려는 행동의 변화가 이어지기도 하고 시끄럽거나 익숙하지 않은 곳을 피하려는 등의 행동을 보이기도 합니다. 스트레스를 없애기 위해 술 , 폭식에서 얻는 즐거움보다는 명상이나 규칙적인 운동으로 풀면 도움이 됩니다.




한가지 Tip을 드리자면 피부 건강에도 신경을 써야 젊음을 유지할수 있는데 단지 좋은 비누를 사용하는냐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식습관, 운동여부, 스트레스, 생활하거나 일하는 곳에서의 환경등 여러가지 요인이 피부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비타민과 미네랄을 많이 섭취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늘 사용하며 정기적으로 피부과 의사를 찾는 것이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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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0.10.21 08:57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정말 안지켜지요
    저는 무엇보다 술담배만 끊었으면 ㅎㅎ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10.21 09:14 신고

    잘보고 가요
    열심히 지켜보아야겠네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dunpil.tistory.com BlogIcon 둔필승총 2010.10.21 09:34

    아, 잘 나가다 술, 폭식에서 걸렸네요.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0.10.21 09:54 신고

    마음만 앞서게 되는 ㅠㅠ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armynuri.tistory.com BlogIcon 아미누리 2010.10.21 10:34

    말 그대로 알면서도 안 지키는,
    어쩌면 못 지키는 것들이네요.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0.10.21 11:02

    스트레스!! 꼭 없애야할 삶의 적이예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ings17.tistory.com BlogIcon 설보라 2010.10.21 12:52 신고

    스트레스가 제일 문제지요~
    안 받으려 해도 살아가면서 피해갈 수 없는 문제들~
    슬기롭게 빨리 이겨내는것이 관건인것 같구요!
    운동 아주 중요한데 하려고 노력을 하면서 시간을 내고 있답니다.ㅎ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0.21 14:19 신고

    스트레스 겸...정말 먹는것을 잘 먹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연 채식을 해서 10kg감량한 장본인으로서 먹는것만 잘 조절하면
    지금 체중에서 5kg은 기본적으로 감량가능하다고 장담합니다. ^^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naver.com/y1244 BlogIcon 오바마 2010.10.21 15:07

    알면서도 안하는게 현실이죠 ㅋㅋㅜ
    사실 정신적으로 오는 건강악화가 제일 안좋지않을까요?
    스트레스가 병의 근원이라고 생각합니다!!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ldWld. 2010.10.21 18:04

    정말 다 알긴하는데 말이죠.
    핑계죠 머.
    시간이 없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