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마지막날'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3.01.02 새해가 밝았어요: 지난한해를 보내며..

새해가 밝았어요

1년이 너무도 빨리 지나가는 것 같지만.

오는 새해 기쁘게 받아 들여야 겠죠?ㅎㅎ

 

 

퇴근한 신랑이랑 한상~~ 차려

저녁을 먹었답니다^^

 

 

늦은 저녁 도착한 손님들과

새해를 맞이하며

예쁜 케에 불도 켜구요

모두 소원도 빌었지요^^

12월의 마지막 2013년 새해 첫날 함께해준..

우리 신랑 너무 고마워요.

그리고 지인분들.또한 감사 드리구요.

 

좋은 분들과 오랜만

밤새 ...아침을 기다렸어요. 

 

산너머로 뜨는 해가..

얼마나 반갑던지.

우리 기쁨이_도 좋은지

배를 툭툭..차더라구욤 ^_^

이렇게 새해를 맞이 했네요.

 

 

여러분

새해 많이 받으시구요

하시는 일 모두 잘되시길 바랍니다.

2013년도 화이팅!!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