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라벤더'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3.09 스트레스 푸는 100가지 방법 (1)
  2. 2010.09.13 가을만 되면 찾아오는 우울증 (71)


1. 사랑을 한다
연애를 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을 억제하는
성 호르몬의 분비가 왕성해진다.

2. 연애소설과 영화를 본다
연애하는게 불가능하다면 연애소설이나
영화를 보며 그런 기분을 맛보라.

3. 새로운 일에 도전
즐거움이 생기면 '좋은 스트레스'에 의해
'나쁜 스트레스'가 완화된다.
너무 욕심을 내면 역효과.

4. 긍정적인 생각
싫은 일에서도 즐거운 면을 찾아낸다.
싫은 상사와 만나는 중에는 상대방의
기묘한 버릇을 즐긴다거나..

5. 큰 소리로 운다
운 다음에는 기분이 안정되는 경우가 많다.
슬픈 영화나 음악의 도움을 빌려도 좋다.

6. 사치
기분전환은 '모습부터 시작'하는 것도 중요하다.
머리 형태를 바꾸거나 패션 또는 화장을 바꿔본다.

7. 모양 변화
방의 레이아웃이나 직장의 책상 주변을
 바꿔보면 시원하고 새로운 기분이 된다.

8. 운동
격렬한 운동을 할 시간이 없다면 간단한 스트레칭도 좋다.

9. 웃는다
웃음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면역력을 높인다.
자발적으로 웃음 띤 얼굴을 만들어보는 것만으로도 효과가 있다.

10. 욕조에서 휴식
미지근한 욕조에 30분 정도 몸을 담그면 자율신경이
교감신경(긴장상태)에서 부교감신경(이완 상태)으로 바뀐다.

11. 새로운 이미지를 가진다
생각하면 할수록 기억은 고착된다.
싫은 게 머리 속에 떠오른다면 기분 좋은 이미지로 바꿔라.

12. 살짝 도피
스트레스가 있는 환경에서 일시적으로 도피하여 혼자만의 시간을 만든다.
화장실에서 잠시 쉬거나 점심 휴식 때의 외출 등도 좋다.

13. 옛날 생각
즐거웠던 옛 일을 떠올리거나
당시 좋았던 곡을 듣는 것도 기분전환이 된다.

14. 노트에 쓴다
생각하고 있는 것을 글로 옮기면 기분이 정리된다.

15. 정보 차단
신문이나 TV를 보지 않고,
PC나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않는 날을 만든다.

16. 일기를 쓴다
즐거운 일 중심으로 쓰면 침체된 기분을 날려버릴 수 있다.

17. 노(NO)라고 말한다
싫은 일, 안 되는 일은 적절하게 거절하는 기술을 익힌다.

18. 주장한다
주위를 생각하지 않고 생각한 것이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본다.

19. 술을 마신다
적당한 술은 이완에 효과가 있다.
그러나 '한탄 속의 술'은 역효과가 난다.

20. 타협을 배운다
때로는 문제를 정면에서 맞서기보다는 타협해본다.

21. 쾌적한 수면
수면부족은 스트레스의 원인.
취임 3시간 전에는 식사를 끝내고 30분 전에는 TV·싸움 등을 피한다.

22. 따뜻한 우유
취침 전에 마시면 수면을 촉진하는 뇌내 물질 멜라토닌이 증가한다.

23. 취침 전 술은 피한다
알콜은 정상적인 수면 패턴을 흐트린다.
취침 전 술을 습관화하면 의존증에 걸리기 쉽다.

24. 과식하지 않는다
스트레스는 혈당치를 올린다.
과식으로 혈당 컨트롤을 더욱 방해받으면 당뇨병 등의 위험성이 증가한다.

25. 요리를 한다
요리 중에는 뇌가 활성화되고, 기분전환에도 좋다.
자신이 만든 요리는 식사 중에 만족감을 늘린다.

26. 가사에서 빠지기
가끔 농땡이쳐보거나 외부 위탁도 생각해 본다.

27. 가족과 시간 보내기
하지만 그것이 스트레스의 원인이 된다면 적당히 하라.

28. 상식을 의심한다
'상식'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일('남자는 울지 않는다'등)을
다시 생각해본다면 문제에 대처할 수 있는 선택지가 늘어난다.

29. e메일을 쉰다
e메일 연락만으로는 오해나 감정의 얽힘이 늘어난다.
얼굴을 마주보고 하는 커뮤니케이션도 필요.

30. 여행을 간다
스트레스의 원인으로부터 멀어지고 즐거운 자극으로 뇌를 새롭게 한다.

31. 춤추러 간다
운동은 싫다고 하는 사람도 춤이라면 즐겁게 몸을 움직인다.

32. 대충대충한다
모든 것에 완벽을 추구하면 초조해지는 경우가 많다.
일정한 선을 넘으면 OK라고 하는 사고도 필요.

33. 아로마테라피
라벤더나 카모마일 등 기름을 사용하고
방향욕이나 입욕·마사지 등을 통해 가볍게 즐기자.

34. 일광욕
정신 안정 작용이 있는 신경 전달물질 세로토닌 분비가 늘어난다.

35. 리듬운동
워킹.조깅.수영.좌선의 호흡법 등 리듬 운동은
세로토닌의 분비를 늘린다.

36. 잘 씹는다
저작(씹는 것)도 리듬 운동의 하나.
소화가 진행돼 위장의 상태가 좋아진다.

37. 그만둘 준비를
언제라도 일을 그만둘 수 있다는 각오와 실제 준비를 해 둔다.

38. 돈으로 환산
일의 스트레스를 시급으로 환산.
'고객의 클레임은 1회 6천원'이라든가.

39. 돈에 구애받지 않는다
부유층일수록 스트레스가 많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돈이 모든 것이라는 사고를 버려본다.

40. 정원 가꾸기
식물을 기르는 작업은 오감에 대한 기분 좋은 자극을 수반한다.
적당한 운동이나 일광욕도 된다.

41. 마이너스 이온
삼림이나 폭포 주변의 공기에 많이 포함돼 있다.
부교감신경을 일깨워 기분을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42. 명상
스트레스 내성을 기르는 방법으로
전미정신위생협회는 매일 10~20분간 명상을 장려.

43. 결과는 자면서 기다려라
고민이 있다면 하룻밤 자면서 생각해보자.
수면을 취하는 편이 깨닫기 쉽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44. 스트레스 타입을 안다
자신의 스트레스 타입을 파악하여 생활을 바꾸어 본다.

45. 스트레스는 우리 편
스트레스는 활동 에너지원이기도 하다.
'스트레스다'라고 너무 적대시하지 않는 편이 좋다.

46. 섹스
아픔이나 스트레스를 줄이는 뇌내물질 베타엔도르핀의 분비를 촉진한다.
공상만으로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47. 친구와 이야기한다
푸념을 털어버리면 속시원하다.
스트레스 해소의 힌트를 얻을 수 있을지도.

48. 서포트 그룹
서포트 그룹의 정신적인 지지를 받은 환자는
병의 재발률이 반감한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49. 순조로운 일에 집중
밝은 전망을 가질 수 있는 일에 의식을 집중한다면
적극적인 기분이 된다.

50. 확신을 버린다
확실한 것 따위는 없다고 생각한다면
이상과 현실의 격차에 초조해 하지 않는다.
 
51. 10분 릴랙스 법
10분간 조용한 장소에서 눈을 감고 좋아하는 말('평화'·'행복' 등)을 반복한다.
그러면 뇌의 활동을 진정시킬 수 있다.

52. 통근 경로를 바꾼다
다른 노선을 사용하거나,
역 하나쯤 걸어보면 평소와는 다른 신선한 기분이 된다.

53. 껴안는다
애인이나 친구를 껴안아 본다.
스킨십의 이완 효과는 어린 아이를 위한 것만이 아니다.

54. 선택지를 생각한다
이상한 일이 일어나도 피해 의식을 갖지 않는다.
'뭐가 가능한가'를 생각하고, 선택지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다.

55. 네트워크를 만든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 사람쪽이 스트레스가 높다.
다른 사람의 도움이 있다면 해결을 위한 길을 열기 쉽다.

56. 자유로운 기분으로
'자신의 뜻대로 컨트롤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스트레스가 된다.
단순한 종업원이 아니라 전문직 프리랜서라는 생각으로 일해보자.

57. 우선순위를 매긴다
생각하고 있는 일을 모두 해치우지 못해 스트레스가 되는 경우도 있다.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를 생각해보자.

58. 살짝 책임전가
실패는 외적 요인탓으로 돌린다.
'내 강연이 엉망이었다'가 아니라 '청중이 벅찬 상대였다'고 생각하면 된다.

59. 시야는 작게
어느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에 강한 사람은
큰 사태보다도 눈 앞의 일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60. 가벼운 식사
스트레스 때문에 식욕이 없을 때에는
몇 시간마다 가벼운 식사를 한다.

61. 패션 플라워
유럽에서 옛날부터 이용되어온 허브.
불안.스트레스나 그에 따른 불면 등에 효과가 있다.

62. 발레리안
마찬가지로 수면촉진·진정작용이 있는 허브지만 효과는 이쪽이 더 강하다.
별명은 카노코소우.

63. 세인트존즈워드
독일에서는 울병약으로 처방되고 있는 허브.
병원에 갈 정도는 아니지만 의욕이 생기지 않는 경우 등에 유효.

64. 컴포트 푸즈(Comfort foods)
9·11 테러 이후 미국에서 인기 있는 '가정적이고 안락한 요리'.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미트로프·캐세롤·애플파이 등. 과식 주의.

65. 야채 스프
따뜻한 음식은 마음을 이완시키며,
수프에 녹아 있는 영양분은 흡수가 잘된다.

66. 허브차
향기로 이완함과 동시에 허브의 약리작용을 기대할 수 있다.
레몬밤.카모밀 등.

67. 등 푸른 생선
전갱이·정어리 등의 생선기름에 많이 포함돼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부족하면 기분이 울적해지기도 한다.

68. 비타민 B군
신경의 정상적인 활동에 빠질 수 없다.
B6는 울병 개선에 효과가 있다고 하며, B12는 정신안정 작용이 있다.

69. 비타민 C
항스트레스에 필요한 코르티솔을 만들기 위해서는 비타민C가 필요.

70. 칼슘
신경조직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부족하면 초조해지고 기억력도 떨어진다.

71. 마그네슘
칼슘의 흡수에 필요하고, 상호 작용하여 여러 역할을 한다.

72. 전립(全粒)곡물을 먹는다
영양분이 높다.
에너지 대사가 느려 기분에 변덕이 잘 생기지 않는다.

73. 물을 충분히 설탕
인체의 3분의 2는 물. 전신의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물은 필수불가결. 하루에 1.5리터가 적당.

74. 설탕에 주의
설탕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저혈당증을 초래.
무기력과 스트레스 내성의 저하로 연결된다.

75. 커피는 오전 중에
카페인은 체내에 12시간 정도 남는 경우가 있다.
안락한 수면을 위해 커피나 초콜릿은 오전 중에.

76. 카페인은 줄여야 한다
중추신경을 자극해 일시적으로 피로감을 회복시켜주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아드레날린이 과도하게 분비돼 순환기 계통에 악영향.

77. 아침 식사를 거르지 말라
아침 식사는 하루의 활동을 시작하는 에너지를 뇌와 몸에 부여한다.
먹지 않는 사람일수록 신체의 부조화나 스트레스가 높아진다는 조사결과도.

78. 시체의 자세
똑바로 누워 머리.눈.볼 등의 순서대로 발끝에 이르기까지
근육을 하나씩 의식하여 이완시켜 나가는 요가의 자세.

79. 요가의 코 호흡
엄지와 약지를 양 코 옆에 대고, 오른쪽 콧구멍을 닫고 왼쪽으로 숨을 쉬면서 넷을 센다. 양쪽을 닫고 네번, 오른쪽을 열어 넷을 세고 뱉는다. 반대로 반복한다.

80. 마사지
스트레스 호르몬의 양이 감소하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되고 있다.

81. 지압
내관(內關).신문(神門).태충(太衝).백회(百會) 등의
혈은 자율신경을 조절하여 초조감이나 신경질적이 되는 것을 억제한다.

82. 바이오피드백
몸의 기능을 의식적으로 컨트롤함으로써 스트레스에 대처할 수 있다.

83. 모차르트
클래식은 예부터 울병치료에 이용되어 왔다.
최근의 음악요법에서는 모차르트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84. 노래를 부른다
노래방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사람이 많은데,
노래를 부르면 복식호흡이 되어 심신의 긴장이 모두 풀어진다.

85. 스포츠 관람
응원하면서 큰 소리를 내면 기분이 상쾌해지고, 혈행도 좋아진다.

86. 심호흡을 한다
불안이나 긴장 상태에서는 호흡이 얕아진다.
천천히 깊게 복식호흡을 하면 긴장이 완화된다.

87. 바다에 간다
테라소테라피(해양요법)처럼 바다에는 심신을 이완시키는 힘이 있다.
파도 소리도 마음을 치유한다.

88. 별을 본다
넓은 밤하늘이 마음을 해방시켜주며,
먼 곳을 바라보면 눈의 피로도 풀어진다.

89. 신발에 신경쓴다
맞지 않는 신발이나 너무 작은 신발은 심신을 모두 지치게 만든다.

90. 1/f 흔들림
실개천의 소리, 산들바람 등 자연 환경의 소리 속에는
'1/f 흔들림'의 법칙이 있고, 이완 효과가 있다.

91. 애완동물을 쓰다듬는다
스트레스를 느꼈을 때 동물을 쓰다듬으면 혈압이 내려간다.
푹신한 인형도 대용이 가능하다.

92. 마음의 자물쇠
일·가족·친구 등 각각의 자리에서 생긴 스트레스는 다른 곳으로 가져가지 않는다.
귀가 전 일에서 생긴 걱정은 보이지 않는 '자물쇠'로 채워보자.

93. 걱정거리 리스트
마음에 걸리는 일이 있으면 그것을 어떻게 할 것인지 써 본다.
명확하게 파악해두는 편이 대응하기 쉽다.

94. 책임범위를 지킨다
책임범위 내에서 전력을 다하고, 다른 사람의 문제에 관여하지 않는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명확하게.

95. 드라이브
혼자가 될 수 있고, 차를 타고 달리는 상쾌감이 있다.
멀리 가도 좋지만 속도를 너무 내지는 않도록 주의.

96. 풍수
방안 공기를 정체시키지 않으며, 걸어다니는
장소에 물건을 많이 놓아두지 않는 등
기분 좋은 환경조성에 신경쓴다.

97. 버린다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은 물건을 버린다.
풍수에서는 '한번에 27개'라고 하는 방법도 있다.

98. 조명에 신경
태양광에 가까운 형광등은 뇌를 각성시킨다.
거실이나 침실 등 휴식 공간에는 백열전등의 부드러운 빛이 좋다.

99. 간단한 낮잠법
발 아래에는 접시, 손에는 스푼을 들고 의자에서 잔다.
스푼이 접시에 떨어지는 소리를 듣고 눈을 뜨면
깊은 수면에 들어가지 않고 이완시킬 수 있다.

100. 걷는다
가벼운 운동은 기분전환을 가져 온다.
일을 하는 중에도 잠시 자리를 떠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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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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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mystory.tistory.com BlogIcon S마이스토리 2011.03.09 11:52 신고

    이거다하면 스트레스 안받겠쬬??
    만병의 근원은 스트레스라...^^
    잘보고 갑니다^^


가을만 되면 까닭없이 외롭고 우울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바로 ' 계절성 우울증(SAD) ' 에 걸린 것입니다.


흔히들 ' 가을을 탄다 ' 고 말을 합니다.

기분이 우울해지고 원기가 없으며 쉽게 피로해지는 것은 일반 우울증과 똑같습니다.

계절성 우울증의 특징은 대부분 낮길이가 본격적으로 짧아지는 10월 말이나 11월 초 시작되어서 겨울에 더욱 심해지다 낮 길이가 길어지는 이듬해 4월쯤이면 거짓말처럼 사라집니다 그러므로 봄이 되면 상태가 나아져 병원을 다시 찾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또 불면증을 겪게 되는 일반 우울증과 달리 계절성 우울증 환자는 잠이 너무 많이 와서 하루종일 무기력하게 누워 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식욕 저하를 동반하는 일반 우울증과 달리 계절성 우울증은 오히려 식욕이 왕성해져 탄수화물 섭취가 늘어나고 살이 찌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계절성 우울증의 특이한 점은 이러한 증상이 우리가 아는 소심하고 우울한 성격의 사람에게서만 생기는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미국정신의학회(APA) 연구에 따르면 일반인의 10∼20%가 가벼운 계절성 우울증을 겪고 있으며 , 이 증상에 잘 걸리는 유전적 성향을 가진 사람도 있다고 발쵸했습니다.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더 많이 나타나는데 , 이것은 여성이 감성적으로 주변 환경에 민감한 편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혼자있는 시간이 많은 40∼50대
중년층 주부들이 걸릴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낮에 햇볕을 쬘 기회가 적은 교대 근무자들에게도 많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정신과 전문의들은 정서와 감정적 행위 등에 관여하는 뇌 신경전달 물질(세로토닌, 노르에피네프린)의 분비 이상으로 계절성 우울증이 온다고 말을 합니다. 
늦가을에서 봄철에 우울증이 심해지는 것은
정신을 안정시키는 세로토닌의 분비가 주는 대신 수면 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의 분비가 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세로토닌과 멜라토닌 분비는 일조량과 관련이 깊습니다.


치료방법으로

매일 일정 시간동안 강한 광선에 노출시키는 광선요법

항우울제 투여로 효과를 볼 수 있다.





계절성 우울증을 극복하는 방법

* 낮동안 바깥 활동을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 적어도 하루 30분 이상 햇볕을 쬐어줍니다.
  (햇볕을 쬐면 비타민D가 생성돼 뇌 속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합니다.)

* 생활 환경을 바꾸고 음식 섭취에 변화를 주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 아침에 일어나 방안의 불빛을 아주 밝게 하거나 낮엔 커튼을 걷어 빛이
  들어오도록 하고, 의자는 창문쪽을 볼 수 있도록 배치합니다.

* 비타민C가 많은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합니다.
* 뇌신경계를 유지해주는 이노시톨이 풍부한 옥수수, 콩 등을 즐겨먹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 인삼은 무기력증에서 벗어나는데 도움됩니다.
* 자스민·라벤더 향을 맡거나 허브차를 마시는 것도 유익합니다.
*믹시 메인 감사드립니다 ^-^*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1 Comment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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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eodol.tistory.com BlogIcon 너돌양 2010.09.13 10:29 신고

    일단 전 우울증보다 춥네요ㅠㅠ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0.09.13 10:38

    햇볕이 정말 좋은 보약이라는 생각을 자주 한답니다.
    점심 먹고나면 꼭 산책 다니세요~!!
    나른한 오후보다 쌩쌩한 오후가 기다릴 것 같아요.ㅎㅎ
    잘 보고 갑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쿠~ 2010.09.13 10:41

    사계절 다 타는데 ㅠㅠ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waterblog.tistory.com BlogIcon 원이맘 2010.09.13 11:40

    우울증 참 무섭죠.
    특히 갱년기 지난 주부님들에겐 더더욱....ㅠ

    여기는 진짜 없는 정보가 없네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09.13 11:41

    앗. 오늘은 우울증이네요.
    저도 가을이 되면 좀 우울해 지는데...
    혹시?...이건 우울증아니겠죠?^ ^

    요즘 서울에는 계속 비가 오니까 더 우울해지는거 같아요

    얼른 가을 햇볕을 쬐고 싶네요~

    오늘도 좋은 글 잘보고 가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1evergreen.tistory.com BlogIcon ♣에버그린♣ 2010.09.13 11:45 신고

    제가 예전에는 그랬는데...
    요즘은 절대 안그럽니다^^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9.13 12:14 신고

    우울증 참으로 무서운 병이죠,,,,운동과 많는 대화가 필요합니다.
    물론 그정도는 아니고 계절을 타는 거라면이야...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piaarang.com BlogIcon 피아랑 2010.09.13 12:16 신고

    아 그렇군요. 일조량 등 여러가지 조건에 의해서 가을 타게 되는구나...^^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dunpil.tistory.com BlogIcon 둔필승총 2010.09.13 12:21 신고

    아, 둔필도 가을을 좀 타는데 항우울제 투여로 알콜을 쓰는 바람에 부작용이 간혹 있습니다. ^^;;;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oskim.tistory.com BlogIcon 털보아찌 2010.09.13 12:32 신고

    저도 가을이되면 왠지 쓸쓸함을 느껴요.
    낙엽이 뒹구는 거리를 마냥 걷고 싶어 지기도 하고........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ello-mimi11.tistory.com BlogIcon hello-mimi 2010.09.13 12:34 신고

    요즘은 나이가 먹으니 계절타는것도 둔해진듯..
    감기몸살 괜찮으세여?
    빨리 훌훌털고 좋은 포스팅 보여주삼..^^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zeozzang.tistory.com BlogIcon 엔죠™ 2010.09.13 13:14 신고

    내용 잘봣어요 ㅎ아이폰으로 글남겨봐요 ㅎ

  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꽁. 2010.09.13 14:46

    우울증이 무섭긴해요.
    심하면 정신과 치료를 꼭 필요로하는...하하하;

  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zeozzang.tistory.com BlogIcon 엔죠™ 2010.09.13 14:47 신고

    다시 데스크탑에서 글을 써봅니다. 아깐 글을 길게 쓰고 싶었는데
    아직 키보드가 적응이 안되어서 길게 못썼어요~ 양해해주세요^^*

    저도 가을되면 가을타서 좀 우울증이 생기는데 스마트폰으로 이제 우울증탈출을 해야겠어요!!ㅎ 좋은 하루 되세요^^*

  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nuri.tistory.com BlogIcon 코인누리 2010.09.13 15:03

    가을을.. 많이 타는 1인.
    요즘은 사무실에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서 그런지..
    우울증인지는 모르겠지만 머리가 무겁네요.
    잠시 커피 한잔하면서 햇볕좀 쬐고 와야겠네요.
    월요일입니다.
    컨디션 관리 잘하세요 ^ ^

  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BlogIcon 꽁보리밥 2010.09.13 15:48

    가을이 되면 많이 나타나는 현상이지만 바쁜 사람들에겐
    별개의 문제겟죠?
    가을을 한번 타봤으면 하는 것보다 가을산을 자주
    타봤으면 합니다.^^

  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09.13 17:16 신고

    확실히 우울증에 벗어나기 위해서는 혼자 있는 시간을 줄여야 하겠더군요.
    와이프의 경우 집에서 아이들만 키우면서 우울증을 잠시 격었으나
    몇년전부터 본인의 일을 하면서 활력을 찾았습니다.

    이제 가을이니 저는 등산을 하며 사진을 찍어야겠습니다.^^

  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0.09.13 18:57 신고

    우울증엔 도보여행이 최고입니다^^

  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min-blog.tistory.com BlogIcon 백전백승 2010.09.13 19:19 신고

    저는 햇볕을 쬐면 안되는지라 허브차 생각하게 됩니다. 요즘에는 커피를 너무 많이 마시거든요.

  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adler.tistory.com BlogIcon Houstoun 2010.09.14 17:33 신고

    말씀 너무 너무 맞아요.
    우리 사랑아빠 시카고의 모대학병원 응급실 간호사인데
    저녁근무를 하다보니까 낮 시간은 거의 잠을 자고 올빼미
    처럼 밤에 이것 저것하는데 갈 수로 사람 기피증이 있고
    우울해해요.
    쟈스민 라이스에 인삼탕, 옥수수 그리고 콩을 많에
    먹게 해야겠는데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