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잠 꼬박꼬박 챙겨 자야

               피부미남

젊게 사는 사람들은 그들만의 건강 습관을 가지고 있다. 특히 성공한 남성들으 외모를 봤을 때 60대 이상임에도 40대보다 어려보이는 피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숱하다. 과연 그들의 비결은 무엇일까?



"피부 건강을 위해서는 먼저 물과 친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매일 면도라는 위협(?)적인 피부의 적과 평생을 동행해야 한는 남자의 입장에서 면도 부위에 충분한 수분을 주는 것도 피부 미남으로 살 수 있는 생존 팁이다.

우선 젊게 사는 사람들을 머릿속에 떠올렸을 때 가장먼저 생각하게 되는 것은 주름 없는 피부 미남이다. 이때 꼭 생각해야 할 점은 남자와 여자는 피부 자체가 다르다는것. "남자의 피부는 여자와 비교 했을 때 피지 양이 훨씬 많고 상대적으로 수분 양은 적다. 따라서 사계절 내내 보습감이 뛰어나면서 피지 용해가 좋은 폼 클렌저 제품을 사용 하는 것이 좋다. 특히 알갱이가 있어 묵은 모공을 자주 청소해 줄 수 있다면 금상첨화"라고 설명했다.

피부 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남자들에게 자신의 피부 타입을 물으면 대부분 "모르나'고 대답한다. 하지만 이렇게 자신의 피부 타입을 모르는 사람들도 쉽게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세안 후 바로 당기면 '건성', 번들거리지만 면도 부위가 당기지 않으면 '복합성'이랄 수 있다.

거울을 보면서 검지로 볼 피부를 살짝 끌어 올려 피부 결이 바로 라인에 잡히면 대게 건성이거나 수분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또한 기타 줄을 튀이듯 볼 피부를 검지로 튕겨 제자리로 복귀하는 시간에 따라 탄력 여부를 확인할 수도 있으니 참고하자.

최고의 '현대적' 보안은 '숙면'

현대인들에게 숙면은 건강한 삶을 위한 필수 조건이다. 잠을 못 자면 업무에도 지장이 있을 뿐만 아니라 집중력과 기억력 저하는 물로 비만을 초래하고 빠른 노화 현상과 심각한 질병을 야기할 수 있다. 미국에서 수면 장애를 겪는 사람이 7500만 명 이상으로 추산될 정도로 '잠'은 '미국인들의 최대 관심사'가 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수면 장애는 늘 문제가 된다. 성인 남녀 4명 중 한 명 꼴로 수면 장애를 겪고 있으며, 점차 그 수가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서울 시내와 수도권 일대를 중심으로 코골이, 무호흡증 등 이비인후과 치료를 하는 '수면 클리닉'이 성황을 이루고 있다. 따라서 스트레스를 자주 받는 현대인들에게 있어 '숙면'은 만성 피로를 줄일 수 있는 최고의 비결이다. 게다가 숙면을 취하지 못하면 아무리 오래 잠을 잔다고 해도 깨어났을 때 두통을 유발하는 경우가 많고, 증세가 장기화될 경우 고혈압 등 심혈관계 질환 유발은 물론 노화까지 촉진하니 주의 해야 한다. 우리 몸은 스스로 알아서 피로를 풀 수 있는 자세, 가장 편한 자세를 찾아 눕는다. 자신이 가장 편안한 습관대로 자는 것이 가장 좋지만, 숙면을 방해하는 잘못된 수면 자세는 고칠 필요가 있다.


숙면을 돕는 음식 '우유.대추.호두'

잠들기 전 따뜻하게 데운 우유 한 잔이 숙면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은 대부분이 알고 있는 사실이다. 우유에는 아미노산을 합성하는 세로토닌 이라는 물질이 들어 있어 뇌를 진정시키고, 칼슘은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작용을 한다. 특히 따끈하게 데운 우유에 꿀을 타서 마시면 쉽게 깊은 잠을 들 수 있으니 참고하자.

대추는 쉽게 손발이 싸늘해지며 잠을 설치는 증상이 있는 사람들이 꾸준히 먹으면 좋다. 대추의 단맛을 내는 성분들은 몸 안에서 진정 작용을 해 불면증뿐 아니라 히스테리나 우울증 등을 개선하는 데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우유와 대추뿐만 아니라 숙면에 도움을 주는 몸속 멜라토닌 생성을 도와주는 호두와 신경을 안정시키고 최면 효과가 있는 상추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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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하찮고 비과학적으로 보이는 민간요법
적지 않은 활인묘방이 숨 쉬고 있다는 사실.


5천년에 걸쳐 전해 내려온 자연치료 민간요법을 알아보자.


 겨울감기

발열,오한,두통을 동반한 몸살감기
무 엿절임 - 무를 썰어 물엿과 함께 병에 넣어 하룻밤이 지난 뒤 식으면 한 숟가락씩 먹는다.
마늘된장경단 - 마늘 한 쪽을 강판에 갈아 된장에 개어 경단 모양으로 만들어 구워두었다가 잠자기 전에 뜨거운 물에 부어 녹여마신다.
- 귤을 알루미늄 포일에 싸서 구워 뜨거울 때 껍질째로 먹는다.
곶감차 - 곶감을 뜨거운 물에 우려서 물과 곶감을 함께 먹는다.
달걀술 - 달걀에 술, 꿀을 섞어 끓인 물에 귤껍질, 생강, 양파를 갈아 넣고 잠자기 전에 마신다.


기침과 가래가 심할 때
'알고 죽는 해소병' 이라는 속담이 있다. 해소는 해수라고도 하는데 가래를 동반한 심한 기침을 말한다. 기관지천식과도 다르고 감기나 기관지염으로 인한 기침과도 구별된다. 말하자면 심한 기침의 총인인데 현대 희학으로 치자면 폐성천식에 가까운 병이다. 주로 노인에게서 많이 생기고 겨울에 심한 것이 특징이다.

매실,벌꿀 - 심한 기침에는 소금에 절여 말린 매실이 특효약이다. 매실 5-6개를 물 한 사발에 넣고 반으로 졸아들 때까지 달여 꿀을 타마시면 기침이 멎는다. 밤에 기침이 심해 잠자기 어려울 때는 무즙에 벌꿀을 타서 먹으면 효과가 있고, 편도선이 부어 기침이 심할때는 꿀을 마늘에 재어두었다가 마늘을 꺼내놓고 꿀만 끓는 물에 타서 마신다.

아이가 기침이 심하고 천식기가 있을때
도라지 달인 물 - 깨끗이 씻어 말린 도라지를 달여 그 물을 마시면 기관지염과 천식에 좋은 효과가 있다. 벌꿀을 조금 넣으면 먹기에도 좋다.
오이즙 - 오이는 미네랄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정혈작용과 노폐물의 배설작용이 뛰어나므로 오이피클을 만들어두고 평소에 자주 먹으면 좋고 강판에 갈아 즙을 내어 먹이면 천식발작에 효험을 보인다.

가벼운 동상
동상 치료에서는 민간요법을 빼놓을 수가 없다. 가정에서도 손쉽게 치료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온탕요법이 있다. 섭씨 40도가량의 뜨거운 물에 동상 걸린 부위를 3-4분쯤 담근 다음 미지근한 물로 옮겨서 1분간 담그는 것을 30분정도 반복한다.

고추 - 빨간 고추를 썰어서 환부에 대고 싸매주어도 효과가 있고, 미지근한 물에 고춧가루를 풀어 담가도 효력이 있다.
가짓대, 마늘대 - 마른 가짓대와 마늘대를 3:1의 미율로 삶아 그 물에 환부를 담근다. 가짓대만 삶아서 사용해도 된다.
고구마, 감자 - 고구마를 물에 넣고 삶은 후 고구마는 건져내고 그 물을 식힌 후 환부를 담근다. 감자는 생으로 갈아 즙을 만들어 따뜻하게 해서 환부에 발라준다. 덜 익은 감을 찧어 붙여도 좋은데 겨울엔 땡감을 구하기 힘들므로 곶감을 물에 불려서 붙이면 된다.


삐었을 때
겨울철 빙판 길을 걷다 발목을 접질렸을 때, 인대가 과다하게 늘어나거나 끊어질 수 있다. 심한 경우 치료 후에 수개월 동안 고생할 수도 있고, 쉽게 재발하기도 한다. 골절상으로 뼈에 손상이 있을 때는 x-ray 를 찍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치자 - 치자를 물에 담가두면 노란 물이 우러나는데 이 물로 하눌타리 뿌리 짷은 것과 밀가루를 반죽해서 환부에 붙인다. 하눌타리 뿌리가 없을 때는 생지황을 쓰거나 선인장을 찧어 넣어도 된다.


허리 다친데
구기자, 밤껍질 - 구기자 80g, 밤껍질 20g을 함께 넣고 물약 3.75L 를 붓고 달여 반으로 줄어들게 해서 매일 식전에 한 잔씩 복용한다.


타박상
눈 덮인 겨울 산은 아름답다. 산행을 즐기지 않아도 유독 겨울 산에 자주 오르는 사람들이 있다. 겨울 등산때는 낙상으로 인한 타박상을 가장 조심해야 한다. 눈이 와서 땅바닥이 미끄러우면 낙상 위험은 더 커진다.

감, 감자 - 감 한개와 감자 한개를 같이 찧어서 환부에 붙인다.
선인장 - 타박상이 심하여 신경통까지 겹쳤을 때는 선인장 찜질이 좋다. 선인장에 칼집을 살짝 내면 즙이 나온다. 그 즙을 깨끗한 헝겊이나 거즈에 적셔서 환부에 붙인다. 놀라운 효과를 발휘한다. 타박상에는 금장초도 효과가 있다. 더운 물을 욕조에 채우고 금장초 뿌리를 깨끗이 씻어 몇뿌리를 목욕물에 한 시간 이상 담가두었다가 그 물에 몸을 담그면 타박상으로 생긴 어혈이 잘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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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oann.tistory.com BlogIcon Boan 2011.02.14 19:19 신고

    너무나 좋은정보여서 즐겨찾기해놓아야겠네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unalpha.com BlogIcon 언알파 2011.02.14 22:29

    감기엔 소주에 고춧가루라는 말이 갑자기 생각나는군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2.15 09:53

    조상들의 지혜는 참으로 대단합니다~~
    이런 상식들을 알고있으면 어디서나
    유용하게 쓰일듯싶습니다~~^^


자몽과일과 약은 함께 먹으면 안돼요!

약과 약 사이에서만 상호 작용이 있는 것이 아니다. 약과 음식 사이에서도 궁합이 서로 잘 맞아야 한다. 만약 궁합이 맞지 않으면, 약효를 떨어뜨리거나 부작용을 증가시킬 수 있고, 심한 경우 사람의 목숨까지 위험할 수도 있다.

약과 음식과의 궁합 형태는 음식이 약의 흡수를 방해해 약효를 저하시키는 경우, 음식으로 인해 약의 작용시간이 늦어지는 경우, 음식이 약효를 상승시키는 경우, 음식이 약의 혈중 농도를 상승시키는 경우 등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다.


자몽(Grapefruit)이라는 과일은 보거나 상상만 하여도 입 안에 침이 고인다. 자몽은 새콤하면서도 별로 달지 않으며 약간 쌉싸름한 맛이 상당히 매력적인 과일이다. 또한 자몽은 풍부한 비타민C.비타민B와 함께 베타카로틴, 섬유소, 칼슘, 철분, 푸라노쿠마린, 나린진 등이 알차게 들어 있으므로 과산화물 생성을 억제 하여 각종 혈관질화노가 암을 예방하는 건강에 아주 좋은 영양과일로 알려져 있다.

자몽은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베타카로틴, 그리고 콜레스테롤을 내려주는 텍틴과 인슐린 수치를 혈관 내에서 내려줌으로써 다이어트 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렇게 우리가 흔히 즐겨먹는 자몽에는 약과 깉이 섭취하면 약의 흡수를 방해하여 약효가 잘 나타나지 않는 경우와 자몽에 들어있는 성분(푸라노쿠마린 등)에 의해 약효가 증가하여 부작용이 나타나는 두 가지 얼굴의 상호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자몽과일과 같이 먹으면 안되는 약에 대한 세계적인 여러 연구 결과가 발표되고 있고, 우리나라 식약청에서도 자몽과일에 대한 내용을 의약품 허가사항에 포함시키고 있다. 그러므로 흔히 복용하는 약들도 여러 음식과 같이 복용할 때 이 음식에 의해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꼭 해보아야 한다.


자몽과일 NO 고혈압약
자몽과일을 혈압 내리는 일부 고혈압 약과 복용하면 일부 환자에서 실신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왜냐하면 자몽과일이 고혈압 약의 혈중농도를 증가시키고, 혈중 농도 증가시키고, 혈중 농도 증가로 인하여 약효가 지속되어 혈압이 떨어지고 심장 박동이 항진되며 두통, 안면홍조 및 머리가 어질어질한 증상 등의 부작용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자몽과일 NO 고지혈증약
하루 1L 이상의 자몽과일을 콜레스테롤 저하시키는 일부 고지혈증약과 복용하면 혈중에 미오글로빈뇨증이 나타나고, 이차적으로 급성신부전에 의해 드물지만 심각한 위험에 빠질 수 있다. 왜냐하면 자몽과일이 고지혈증 약의 혈중농도를 증가시키고, 혈중 농도 증가로 인하여 약효가 지속되어 근육통과 압통 혹은 근육약화를 주증상으로 하는 근병증이라는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만약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전문가에게 알려야 한다.

자몽과일 NO 항히스타민제
자몽, 오렌지 및 사과와 같은 과일을 알레르기 증상에 사용되는 일부 항히스타미제와 복용하면 알레르기 치료가 안 될 수 있다. 왜냐하면 자몽과일 등이 약의 흡수를 방해하는 약효를 30~40%정도 저하하므로 원하는 약효를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약효가 안 나타날 경우, 약의 용량을 늘려서는 절대 안 되는데 이는 만약 자몽과일이 약에 제대로 약효를 발휘하면서 더 심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무니다.

이외에도 일부 항우울제, 항생제, 면역억제제 등도 자몽과일 같은 산성 과일과 함께 복용하면 약물의 간 대사를 방해해 혈압을 지나치게 떨어뜨릴 위험이 있다.

특히 자몽과일은 체내에 존재하는 많은 약물대사효소의 활성을 조절함으로써 여러 약물의 약효 발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약을 복용할 경우에는 물로 먹던지, 자몽과일 등을 먹은 후라면 다량의 물을 섭취하여야 약물 상호작용을 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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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2.07 13:28

    오 좋은글 감사드립니당^^*
    자몽이 효능이 좋은 음식인줄 알았지만
    약이랑 이런 부조화가 있는지 몰랐네용ㅎㅎ
    감사합니당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eogangyeoho.tistory.com BlogIcon 여강여호 2011.02.07 13:39 신고

    우와...무지 좋은 정보입니다.

    우유도 그렇다죠..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1.02.07 14:48 신고

    자몽 먹을 때 조심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2.07 14:58

    자몽과 약을 같이 먹어서는 안되겠군요!ㅎㅎ
    이런 정보를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즐거운하루되세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hppos.tistory.com BlogIcon 해피포스 2011.02.07 17:36 신고

    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oann.tistory.com BlogIcon Boan 2011.02.07 20:15 신고

    잘모르는 저같은 사람은 무조건 약은 물로만 먹어야겠어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2.07 20:18

    비밀댓글입니다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unalpha.tistory.com BlogIcon 언알파 2011.02.07 21:43 신고

    몰랐는데..
    앞으로 조심해야겠네요 헉



뇌졸중이 어떤 병인가?


머리쪽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 어떤 증상이 갑자기 나타나는 것으로 한방에서는 중풍이라고 부른다. 피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뇌 혈관이 막히는 뇌경색과 압력을 받아 혈관이 터지는 뇌출혈, 두종류가 있다. 주로 뇌경색 발병률이 높은데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수면무호흡증 같은 선행질환으로 인한 동맥경화로 발병하는 경우가 많다.


뇌경색과 뇌출혈은 어떨게 구분하나?
일반인뿐만 아니라 전문가도 증상만으로는 구분하기 힘든 경우가 많다. 뇌출혈은 혈관이 터지기 때문에 마비가 오면서 두통이나 메스꺼움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런 현상이 없어도 뇌출혈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감별하기 위해서는 MRI나 CT  촬영을 빨리 하는게 최선이다.


뇌졸중의 종류는 무엇이있는가?
뇌졸중이란 바로 이 뇌에 혈류를 보내는 혈관질환을 일컫는 말이며, 뇌졸중은 그 혈관 이상에 따라 허혈성과 출혈성으로 나눌 수 있다.
허혈성 뇌졸중 : 여러 요인들에 의해 뇌혈관이 막히는 것이다.
뇌혈전증 : 동맥경화증이 생겨 손상된 뇌혈관에 피떡(혈전)이 생기면서 혈관이 좁아져서 막히는 경우이다. 수도관에 녹이 스는 경우를 생각하면 된다.
뇌색전증 : 심장 또는 목의 큰 동맥에서 생긴 혈전이 떨어져나가 혈류를 타고 흘러가서 멀리 떨어져 있는 뇌혈관을 막아 생기는 뇌경색이다.
열공성 뇌경색 : 뇌의 아주 작은 혈관이 막히는 경우다.
일과성 뇌허헐발작 : 심하게 좁아진 뇌혈관으로 피가 흐르지 못하다가 다시 흐르거나 뇌혈관이 혈전에 의해 막혔다가 다시 뚫린 것으로 잠시 뇌졸중 증상이 왔다가 수 분에서 수 시간 내에 곧 좋아지므로, 이를 무시하기 쉽다. 그러나 일과성 뇌허혈 발작은 당장 심각한 후유증을 남기지는 않지만 앞으로 발생할 뇌졸중의 강력한 경고다. 일과성 뇌허혈 발작의 경험자중 1/3에서 뇌졸중이 발생한다.


뇌졸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한가?
무엇보다도 선행질환을 빨리 치료하는게 중요하다. 이런질환의 합병증 마지막 단계가 동맥경화인데 이단계에서는 더 악화되는 걸 막기 위해 동맥경화약을 먹는게 효과적이다. 흡연이나 음주도 자제하는 게 좋은데 알코올 중독자는 혈관벽이 약해져 뇌출혈이 생길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무호흡증도 자는 동안 저산소증에 걸려 혈관, 혈압, 심장 등에 안좋은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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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itopen.tistory.com BlogIcon 메모리얼 2011.01.20 10:30

    아... 아직 어리니까 저런 병은 걱정 안해도 되겠죠? =ㅅ=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1.01.20 10:58

    저는 주변의 지인분들중에 한분이 쓰러진것을 보고
    그뒤에 회복은 되었지만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한것을 보고
    참 많이 놀랬죠.. 미리미리 예방해야겠죠
    요즘에는 20대도 쓰러진다라는 세상이니~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samsungcard.com/ BlogIcon Samsungcard 2011.01.20 11:04

    갑자기 뒷골당긴다~~ 하는 병이 바로 뇌졸증이군요ㅠ
    특히 실내와 실외의 온도차가 심하게 나는 한겨울에는 이런 것도 조심해야 겠어요.
    찜질방에서 사망하는 나이드신 분들의 수도 늘어났다고 해요 'ㅅ'
    역시 이런 병들은 미리미리 예방을!!ㅠ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garden0817.tistory.com BlogIcon garden0817 2011.01.20 11:08 신고

    드라마에서 볼수있는게 뇌졸증이군요
    으으 아직 저는 걱정안해도 되겠지만 지금부터 운동도 열심히 해서
    이런 걱정안하고 살아야겠어요 글 잘보고갑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1.20 14:25

    나이드신 분들한테는 아주 위험한 병이라더군요~!
    미리 미리 건강관리를 잘하는게 최선의 예방책이겠죠?^^
    좋은 글 잘 읽고 가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1.21 08:15 신고

    저도 흡연으로 인해 머리가 띵하거나 혈압이 오를때가 많은데, 담배 끊기가 쉽지 않네요. 뇌졸증 무서운 병 같아요.


     금단증상 이겨내는 금연 식생활법
한 해를 시작할 때면 새로운 결심을 한 가지씩은 하게 된다. 그중에서 늘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금연.

그러나 금연에 정확한 답은 없다. 무엇보다도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며 성공의 지름길은 본인에게 달려 있다. 지금 소개하는 금연을 위한 식생활 방법을 통해 조금이나마 건강하고 성공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길 바란다.


금단증상 이겨내는 금연 식생활법

흡연은 우리 몸을 니코틴에 중독되게 한다. 우리 몸에 들어온 니코틴은 뇌에서 니코틴 수용체를 활성화해 결합하게 되는데, 금연으로 인해 니코틴 수용체가 활동하지 못함으로써 나타나는 증상이 금단증상이다. 금연 후 생기는 불면증, 불안, 피로감, 두통, 변비 등 몸이 더 나빠진 듯한 기분이 들게 하는 금단증상은 몸이 회복하고 있다는 증거이니 참고 견디는 수밖에 없다. 금단증상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는 식생활법으로 힘든 순간을 이겨내 보자.

1. 물과 녹차를 수시로 마시고 탄산음료와 커피는 피하라
물을 마시면 흡연 욕구를 조금은 잠재울 수 있다. 또 물은 몸속의 니코틴과 타르 성분을 녹여 배출한다.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니코틴과 결합해 배출된다. 그러나 탄산음료와 커피, 술 등은 흡연 욕구를 부추기기 때문에 피해야 한다.

2. 물과 녹차를 수시로 마시고 탄산음료와 커피는 피하라

물을 마시면 흡연 욕구를 조금은 잠재울 수 있다. 또 물은 몸속의 니코틴과 타르 성분을 녹여 배출한다.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니코틴과 결합해 배출된다. 그러나 탄산음료와 커피, 술 등은 흡연 욕구를 부추기기 때문에 피해야 한다.

3. 흡연욕구를 없애는 방법을 실천하라

생수나 천연 과즙을 한 잔 마셔라.
심호흡을 5번 하라.
산책을 하라.
가벼운 맨손체조를 하라.
근육이완운동을 하라.
숫자를 100에서 거꾸로 세어라.
몰두할 수 있는 일을 즐겨라.
양치질을 하라.
 
냉·온욕 샤워를 하라.

미역줄기나 감초를 씹어라.
조력자에게 전화를 걸어라.
채소즙을 한 잔 마셔라.
시계를 보면서 1분간만 흡연욕구를 참아라. 그런 다음 다시 1분을, 그리고 다시 5분을 참아라.
무가당 껌을 씹어라.



4. 금연보조제는 사용 원칙에 맞춰 단기간 사용하라

금연보조제는 니코틴 금단증상을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고안된 것이다. 니코틴의 금단증상이 심해지는 1~10일째까지 사용하기를 권장하며, 금연보조제를 서서히 줄여서 니코틴에 대한 금단증상 없이 금연할 수 있게 만든 것이다. 또 금연보조제는 담배를 피움으로써 생기는 여러 가지 독성 물질 및 이산화탄소를 흡입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금연보조제에 들어 있는 니코틴은 담배와 다를 바 없고 인체에 대한 니코틴의 해는 똑같아 금연보조제를 쓰면서 담배를 피운다면 더욱더 큰 니코틴 중독증세가 유발되기 때문에 위험하다. 금연보조제를 쓸 때는 반드시 사용 원칙에 맞춰서 단기간 사용하도록 한다.

5. 사탕, 초콜릿 외의 달콤한 간식을 먹어라

금연 시 금단증상으로 대부분 달콤한 초콜릿이나 사탕을 찾게 된다. 담배를 끊었을 때 살이 찌는 가장 큰 원인. 달콤한 것이 당긴다면 달달한 맛을 내지만 칼로리는 적은 단호박을 이용해 간단한 간식을 만들어 먹을 것. 저칼로리이면서 비타민도 풍부한 감자와 함께 꼬치를 만들어도 좋다. 거기에 씹는 맛이 좋은 견과류를 곁들이면 좋은데, 땅콩보다는 지방 성분이 적고 영양분이 풍부한 피스타치오가 더욱 좋다.

6. 변비에 도움이 되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재료를 먹어라

변비는 금단증상 중 하나. 식이섬유가 풍부한 잡곡과 채소, 해조류 등을 즐겨 먹으면 변비 해소는 물론 독성 물질을 배출하는 데 큰 효과가 있다. 특히 미역, 파래, 김 등은 혈액을 맑게 하고 혈액순환을 좋게 하므로 매일 식탁에 올리면 좋은 식품이다.

7. 낮잠과 운동으로 불면증과 스트레스를 해결하라

금단증상으로 인해 수면장애가 발생하거나 두통, 신경과민 그리고 심한 기침 등에 의해서도 수면장애가 발생한다. 금단증상이 심한 첫 1~2주간은 무리한 일은 피하며, 낮 시간이라도 잠깐씩 자는 것이 도움이 된다. 또 오후 시간에는 카페인이 포함된 음료를 마시지 않고, 긴장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8. 심심한 입을 달래기 위해 채소스틱을 준비하라

손이 계속 담배를 찾거나 담배 생각이 난다면 채소를 스틱 형태로 만들어 씹어보자. 금연으로 인해 심심한 입을 달래줄 뿐 아니라 몸에 좋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단, 오이와 당근은 함께 먹으면 서로의 영양소를 파괴하므로 한 종류씩 바꿔가며 먹는 것이 좋다.

9. 금연을 위한 일주일 식단을 짜보자

섬유질 보충이 필요한 아침에는 샐러드 위주로 가볍게 시작한다. 회사나 외부에서 식사를 하게 되는 점심은 일상식 그대로 먹는다. 저녁은 금연에 좋은 음식 위주로 가벼운 식사를 한다. 건강한 영양 간식도 섭취하면서 식단을 지키면 좋다.

 
아침 오리엔탈드레싱 샐러드 300㎉ 과일을 곁들인 양상추샐러드 325㎉ 토마토 두부샐러드 280㎉ 당근을 곁들인 채소샐러드 305㎉ 닭가슴살구이를 곁들인 샐러드 320㎉ 찐 단호박을 곁들인 브로콜리샐러드 300㎉ 데친 베이컨을 넣은 시금치샐러드 310㎉
점심 잡곡밥 ⅔공기와 일상식 600㎉ 잡곡밥 ⅔공기와 일상식 600㎉ 잡곡밥 ⅔공기와 일상식 600㎉ 잡곡밥 ⅔공기와 일상식 600㎉ 잡곡밥 ⅔공기와 일상식 600㎉ 잡곡밥 ⅔공기와 일상식 600㎉ 잡곡밥 ⅔공기와 일상식 600㎉
저녁 파래된장국을 곁들인
가벼운 식사 500㎉
고등어구이를 곁들인 가벼운 식사 500㎉ 된장국을 곁들인 해초
샐러드 비빔밥 450㎉
시금치된장국을 곁들인
가벼운 식사 500㎉
가벼운 반찬을 곁들인 검은콩밥 500㎉ 된장국을 곁들인 양배추쌈밥 500㎉ 가벼운 반찬을 곁들인 강된장비빔밥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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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1.12 09:09 신고

    금연은 자신없고 하루 10가치로 줄이려고 했는데, 그것마저도 지키기 힘들더군요. 혈압이 있는데 건강 생각해야겠어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ixsh 2011.01.12 11:17

    유용한 정보만 쏙쏙 정리해주셨네요~
    흡연자들에게 뿌려야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리며 1월 12일 믹시 메인에
    선정되셨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1.12 13:40

    담배를 안 펴서 금단증상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잘 모르겠지만

    주변에 보면 무지 힘들어 보여요. 아직 끊은 사람이 본 적이 없답니다 ㅠ

    방법 몇 개 추천 해 줘야겠어요 ㅎㅎ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samsungcard.com/ BlogIcon Samsungcard 2011.01.12 14:01

    금연을 결심하신 분들꼐 정말 유용한 정보겠네요^^
    의지가 있어도 덜덜덜 되는게 금연이라던데, 울 어버지께서도 3번 실패끝에 금연하셨거든요^^
    아 저는 요번에 새로 삼성카드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앞으로 좋은 이웃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친하게 지내요^^ 앞으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1.12 14:44

    안녕하세요 느킴님~! 삼국지 3번이상 읽은사람, 금연한 사람과는 친구하지 말라. 라는 우스개 소리가 떠오르는군요 ㅎㅎ 정보 감사합니다. 갑자기 전자담배는 무슨 맛일지 궁금해지네요^^


*신종플루 정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변이를 일으켜 만들어진 신종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에 의하여 37.8 ℃이상의 발열 과 기침,목통증, 콧물 혹은 코막힘 중 한가지 이상의 증 상을 보이는 급성호흡기 질환을 말합니다.
 

사람간 감염 : 환자의 기침이나 재채기로 증상이 생긴 후 7일까 지 전염
                    (2M이내서는 전염가능)

*신종플루 증상 


일반적 계절인플루엔자와 비슷합니다. 발열(37.8℃)과 기침, 콧물, 인후통과 몸살, 오한 두통 피로감 등이 올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설사와 복통을 보이기도 합니다.

어린이들, 임신부, 만성질환을 앓고 있으신 분들, 65세 이상의 어르신들은 합병증을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치명성에 대한 자료는 아직 충분치 않으나 멕시코 이외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치명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신종플루와 감기의 차이점




감기와 신종플루는 같은 호흡기 감염 증상으로 콧물, 코막힘, 인후통 등 증상이 비슷하지만 분명한 차이가 있으니 구별이 가능합니다.
위와 같은 증상만 가지고 감기다 신종플루다 진단을 내리기는 어렵지만 신종플루는 발열, 오한이 95% 이상 근육통 증상이 심하게 나타납니다. 이러한 증상이 있다면 전문가와 상담하여 확진 검사를 통해 진단을 받도록 합니다.
신종플루 발생 초기엔 외국지역을 방문했느냐 등이 중요한 소견이었지만 지역 내 전파가 증가되면서 특정한 집단 생활이 이루어지는 곳에 발열질환이 있는 사람이 있는 것 역시 확인해야 합니다.

증상으로만 보면 독감 등 감기와 큰 차이가 없어보이지만 신종플루는 합병증이 잘 생기고 천명 중 네 다섯 명의 사망률을 보이므로 합병증이 잘 발생하는 고위험군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염력에 있어서는 신종플루가 감기에 비교해서 전염력이 보다 월등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간 인류의 역사에서 인플루엔자 대유행이 여러 차례 있었지만 어느 것보다도 신종플루가 빠른 것으로 보입니다. 인류가 접해보지 않은 바이러스로 면역이 없는 상태이기도 하고 인구이동이 증가하는 시대이므로 더욱 그런 것으로 풀이됩니다.

*신종플루 진단 기준


확진 환자 - 아래 실험방법 중 한 가지 이상의 방법에 의해 바이러스 병원체 감염을
                  확인한 급성호흡기질환자

                 ㆍreal-time RT-PCR
                 ㆍ바이러스 배양
추정 환자 - 급성호흡기질환이 있으면서 인플루엔자 A는 확인이 되었으나,
                   기존 사람인플루엔자 H1과 H3 음성

의심 환자 - 급성열성호흡기질환이 있으면서
                - 다음의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경우
                  ㆍ증상발현 7일 이내 추정 또는 확진환자와 접촉자이거나
                  ㆍ증상발현 7일 이내 확진환자 발생지역에 체류, 방문 후 귀국한 경우

*신종플루 검사 방법


현재 유통되는 인플루엔자 키트는 엄밀히 말해 신종플루 검사용 키트는 아닙니다.
전세계적으로 신종플루만을 잡아내는 키트는 아직 개발되지 않았습니다.
에스디 사와 질병관리본부과 손잡고 3개월 국가 프로잭트로 개발중입니다.
단, 현존하는 인플루엔자 키트는 A,B타입을 동시에 진단하는 형태로 이루어저 있는데, 신종 플루인 H1N1군이 A 타입 인플루엔자에 속해있습니다. 하여 일반 인플루엔자 키트로 검사를 하여 A 선에 양성이 나오면 정확한 컨펌 검사, 즉 RT PCR 검사로 확인하여 최종 진단을 내리게 됩니다.

인플루엔자 키트 검사 -> A,B 다 음성 
                                     ( 인플루엔자 감염 - 감기 , 급성호흡질환 )
                                     B 만 양성
                                     ( B형 인플루엔자 - 신종플루와 관계없는 B형 독감 )
                                     A 만 양성
                                     ( 일반 독감 내지는 신종 플루 감염 의심 )
                                     환자를 보건소나 보건환경연구원으로 이관.
                                     A,B 두개다 양성
                                     ( 인플루엔자 중복감염 재검 후 의심환자로 분류 )

*신종플루 검사 비용

현재 검사비용이 전국이 동일하지는 않습니다.
모병원 예) 검사비용 : 122,150(본인부담금) - 비보험
              
 검사결과 양성으로 확진될 경우  : 56,080원만 부담 - 보험

*신종플루 치료비

민간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고 처방전을 받은 경우 거점약국(복지부 지정)에서 처방 받을 수 있습니다. 거점치료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경우에는 외래에서도 치료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임산부와 59개월 이하 영유아, 만성질환자, 폐렴소견환자 등 신종플루 고위험군이 의학적인 진단 아래 투약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항바이러스제(국가 비축분)를 무료로 공급하고 
단, 진찰비와 조제료 비용은 일반 진료와 동일하게 건강보험을 적용 받아 일부 비용을 부담합니다.

*신종플루 보험


실손의료보험이나 질병보험 등 손해보험이나 생명보험에 미리 가입한 경우라면 검사비, 치료비, 사망보험금 등을 보험에서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신종 플루는 법정 4군 전염병이기 때문에 사망보험금도 지급받는다.
혹시 신종플루를 걱정하시는분들은 실손보험이 가입되어있는지 확인해 보시고 안되어있으시면 가입하시는게 좋습니다.

*신종플루 처방




병원가서 처방받으시고 약국에서 타미플루약가격은 무상지원이 맞으시면1400원

무상지원이아니시면 36860원-38190원이라고합니다. (75mg로 10알기준)

*신종플루 예방법




주변인이나 가족이 신종플루에 노출되었다면 보건소 등에서 확인을 받고 타미플루라는 치료약을 처방 받습니다. 예방 목적으로도 처방이 가능한 약물입니다.
또한 손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합니다. 환자가 있을 경우 2m내로 접근하게 되면 감염이 잘 되니 보다 주의합니다.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5세 미만의 사람은 환자와 가급적 접촉을 피합니다.

합병증의 대표적인 것은 폐렴입니다.

초기 사망자들은 대부분 신종플루 자체에 의한 폐렴이나 2차적 폐렴으로 사망했습니다. 2차적 폐렴은 폐렴구균에 의한 것으로 병원에서 쉽게 예방접종을 맞을 수 있기 때문에 예방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신종플루 자체로 생기는 폐렴은 타미플루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감염경로는 말할 때나 기침, 재채기 등을 할 때 바이러스의 전파 그리고 공기 중에 떠다니는 비말이 주변 환경에 묻어 있다가 전파되거나 하므로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손을 잘 씻도록 한다. 가능하면 눈, 코, 입은 만지지 않도록 유의하도록 합니다.

독감은 보통 가을, 겨울이나 계절이 변할 때 잘 생기는데 현재는 신종플루에 대한 면역력이 없는 상태이므로 접촉 되는대로 모두 발병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가을, 겨울이 되면 더 심해질 수 있고 더 빨리 전파될 우려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전의 인플루엔자 유행처럼 처음 접했던 바이러스도 시간이 지나면 정착이 되고 국지적, 계절적 인플루엔자로 바뀌게 됩니다.

*신종플루에 좋은 음식

홍삼 , 인삼 , 김치 , 마늘 , 양파 , 무 , 고추 , 대파 , 된장 , 녹황색채소 , 물
음식도 중요하지만 충분한 휴식과 수면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국내에서 타미플루에 내성을 갖는 신종플루 변종 바이러스가 46세 남성에서 발견, 네덜란드에서는 타미플루 내성을 가진 변이 신종플루(인플루엔자A/H1N1) 감염자가 사망했습니다. 미리미리 건강을 챙기는 것이 신종플루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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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1.07 09:43

    요런것들이 다 인간이 만든게 아닌가 싶네요 ㅠ
    감기 뿐 아니라 신종플루도 조심하세요 느킴님 ㅠ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hinkingpig.tistory.com BlogIcon 생각하는 돼지 2011.01.07 09:50 신고

    예방이 최선인 것 같습니다...
    김치도 많이 먹어야 겠구요...
    포스팅 감사드립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1.01.07 10:42 신고

    주위에서 보면, 신종플루에 걸렸다는 사람들이 제법 있더군요.
    조심해야 겠어요.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1.07 11:25

    역시 예방이 최고죠~! 플루약이 지원 못받으면 이리 비쌌군요. 집에 들어가면 손부터 씻어야 겠습니다 ^^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kkolzzi.com BlogIcon kkolzzi 2011.01.07 20:57

    또 다시 신종인플루엔자가 유행할까봐 겁납니다. 구제역 빨리 사라졌으면 좋겠고, 유행전염병이 없어야 할텐데요...


'겉은 눈으로 보고 속은 술로 본다'속담이 있습니다.

한국 사람이 모이는 데 술이 빠지지 않는 이유입니다. 그러니 한 해의 인맥 농사를 마무리하는 연말연시가 되면 술을 먹다가, 술이 술을 먹고, 결국 술이 사람을 먹는 지경이 됩니다. 인맥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도록 술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술은 마실수록 는다?

어느 정도 맞습니다. 술을 매일 2주 정도 마시면 간의 에탄올 분해 능력이 30% 정도 늘어납니다. 하지만 그러다 보면 뇌세포의 신경화학적 변화로 인해 뇌세포가 고농도 알코올에 내성이 생겨 알코올 중독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술이 세질수록 알코올성 간질환의 위험도 높아지니, 남보다 많이 마셔도 취하지 않는 것은 자랑할 일도 부러워할 일도 아닙니다.
 

* 숙취해소제 도움된다?

효과는 약간 있지만 과신은 금물입니다. 대표적인 숙취 해소 성분인 아스파라긴산은 알코올 분해를 촉진하고 독성 물질 농도를 낮춘다고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 명확히 입증된 바 없습니다. 숙취는 알코올 절대량이 많고 저혈당과 탈수 현상 등 여러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이므로 기본적으로 알코올 섭취를 줄이지 않으면 효과가 별로 없습니다.

* 해장국 숙취해소 도움된다?
술을 빨리 깨려면 전해질이 풍부한 얼큰한 국물이나 과일주스, 이온 음료(스포츠 음료)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알코올 대사 산물이 콩팥에서 소변으로 빠져나갈 때 다량의 전해질(이온)이 함께 빠져나가 숙취 현상이 심해지기 때문입니다. 또 숙취를 없애기 위해서는 신체 활력을 높이는 당분 섭취가 중요하므로 식혜나 꿀물 등을 마셔도 도움됩니다.

 
* 음주 전 우유나 제산제를 먹으면 덜 취한다?

음주 직전 우유를 마시면 우유가 인슐린 분비를 억제해 뇌가 빨리 포만감을 느끼므로 결과적으로 술과 안주를 덜 먹게 만듭니다. 또한 우유 속에는 간의 알코올 성분 분해를 돕는 단백질과 지방, 비타민 등이 들어있습니다. 그러나 음주 전에 제산제 계통의 위장약을 먹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위 점막을 보호하지만 위벽에 있는 알코올 분해 효소 활동까지 막아 숙취를 더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간이 술과 약, 두 가지를 분해하는 효소를 한꺼번에 만들어야 하므로 간에 더 부담이 됩니다.

* 토하거나 냉수ㆍ커피를 마시면 숙취해소에 도움된다?

찬물과 커피를 마시거나 토하면 덜 취하는 듯 느껴지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찬물을 마시면 알코올 섭취를 줄일 수 있고 혈중 알코올 농도를 어느 정도 떨어뜨릴 수 있으나 전해질 성분이 없어 효과가 크지 않습니다. 커피도 카페인 작용으로 일시적인 기분 상승 효과는 있지만 알코올 작용을 낮추지 않을 뿐만 아니라 이뇨작용이 생겨 오히려 체내 수분을 더 방출합니다. 토하면 알코올로 인한 위장장애가 어느 정도 해소돼 술을 깨는 느낌이 들지만 효과는 별로 없습니다. 알코올은 위에서 10% 정도만 흡수되고 90%는 작은 창자에서 흡수됩니다. 게다가 술 같은 액체 성분은 30분 정도면 작은 창자로 넘어가므로 술을 마실 만큼 마시고 토하는 것은 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강한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면서 식도를 손상할 우려가 있습니다.

* 술 먹고 얼굴이 빨개지면 건강하다?

술 한 잔만 마셔도 얼굴이 빨개지면서 가슴이 뛰고 진땀이 나며 구토와 두통, 현기증, 저혈압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심하면 뇌 손상으로 사망하기도 합니다. 이런 사람은 선천적으로 알코올 분해 효소가 적으므로 음주를 삼가야해야 합니다. 알코올 분해 효소는 후천적으로는 생성되지 않습니다. 서양인보다는 동양인이 알코올 분해효소가 적고 특히 우리나라 사람의 30%가 선천적으로 알코올 분해 효소가 적습니다.

* 안주를 많이 먹으면 좋다?

그때그때 다릅니다. 안주는 술을 해독하고 몸을 보호하며 위장과 간장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안주를 통해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받지 못하면 알코올을 분해하는 간의 부담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눈총이 정히 무서우면 술을 마시기 한두 시간 전에 미리 식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포만감으로 알코올 섭취량을 줄이는 효과도 있습니다. 하지만 최악의 안주도 있습니다. 바로 삼겹살입니다. 지방은 알코올 대사를 방해하고 술이 지방이 돼 복부 지방으로 고스란히 쌓입니다. 반면 안주로 좋은 것은 과일입니다. 탄수화물이 몸 속으로 들어오면 췌장에서 혈액 속 당 비율을 맞추기 위해 인슐린을 분비하므로 간의 과부하를 막을 수 있습니다. 이 밖에 치즈ㆍ두부ㆍ고기ㆍ생선 등 저지방 고단백질의 안주는 간세포 재생을 촉진하고 알코올 대사 효소의 활성도를 높입니다.

음주 시 반드시 피해야 할 금기사항

* 술 마시면서 담배 피기
술을 마시면서 담배를 피면 암에 걸릴 가능성이 크게 높아집니다. 알코올과 니코틴 등 독성물질이 체내에서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음주 시 담배를 피면 식도암에 걸릴 가능성은 30배, 후두암ㆍ구강암은 10배 이상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 폭탄주와 파도타기
폭탄주는 2배의 알코올을 한꺼번에 마시므로 해독작용을 하는 간에 무리를 줄 뿐만 아니라 미처 해독되지 못한 알코올로 인해 위경련이나 쇼크 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종류가 다른 술을 섞으므로 중추신경계를 교란해 숙취도 더 심할수 있습니다. 또한 단시간에 많은 술을 마시는 파도타기도 금물입니다. 술은 도수가 낮은 술부터 시작해 대화를 나누면서 천천히 마시는 게 좋습니다.


* 술잔 돌리기
술잔을 돌리다 보면 A형 간염, 장티푸스, 이질, 콜레라 등 수인성 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요즘은 잔을 물에 헹궈 돌리기도 하지만 예방책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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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0.12.04 11:16

    가장 중요한것은 적당히 요령껏 마시는것이 제일 좋을듯
    자기 자신을 잘 알고~ 마셔야겠죠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12.04 12:09 신고

    일단 술이 들어가기 시작하면 저런 것들이 하나도 생각이 안 나죠.
    그냥 부어라 마셔라가 되고 말더군요. ㅠㅠ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2010.12.04 12:49 신고

    피해야할 금기사항을 다 하고 있네요..ㅎㅎ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insatory.tistory.com BlogIcon 신사토리 2010.12.04 20:31 신고

    술먹고 얼굴이 빨게져서 걱정이였는데...이게 술 많이 마시지 말라는 신호였군요~ 어쨌든 연말에 적당히 마셔야겠습니다 ㅎㅎ


*신종플루 정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변이를 일으켜 만들어진 신종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에 의하여 37.8 ℃이상의 발열 과 기침,목통증, 콧물 혹은 코막힘 중 한가지 이상의 증 상을 보이는 급성호흡기 질환을 말합니다.
 

사람간 감염 : 환자의 기침이나 재채기로 증상이 생긴 후 7일까 지 전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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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증상 


일반적 계절인플루엔자와 비슷합니다. 발열(37.8℃)과 기침, 콧물, 인후통과 몸살, 오한 두통 피로감 등이 올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설사와 복통을 보이기도 합니다.

어린이들, 임신부, 만성질환을 앓고 있으신 분들, 65세 이상의 어르신들은 합병증을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치명성에 대한 자료는 아직 충분치 않으나 멕시코 이외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치명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신종플루와 감기의 차이점


감기와 신종플루는 같은 호흡기 감염 증상으로 콧물, 코막힘, 인후통 등 증상이 비슷하지만 분명한 차이가 있으니 구별이 가능합니다. 위와 같은 증상만 가지고 감기다 신종플루다 진단을 내리기는 어렵지만 신종플루는 발열, 오한이 95% 이상 근육통 증상이 심하게 나타납니다. 이러한 증상이 있다면 전문가와 상담하여 확진 검사를 통해 진단을 받도록 합니다. 신종플루 발생 초기엔 외국지역을 방문했느냐 등이 중요한 소견이었지만 지역 내 전파가 증가되면서 특정한 집단 생활이 이루어지는 곳에 발열질환이 있는 사람이 있는 것 역시 확인해야 합니다.

증상으로만 보면 독감 등 감기와 큰 차이가 없어보이지만 신종플루는 합병증이 잘 생기고 천명 중 네 다섯 명의 사망률을 보이므로 합병증이 잘 발생하는 고위험군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염력에 있어서는 신종플루가 감기에 비교해서 전염력이 보다 월등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간 인류의 역사에서 인플루엔자 대유행이 여러 차례 있었지만 어느 것보다도 신종플루가 빠른 것으로 보입니다. 인류가 접해보지 않은 바이러스로 면역이 없는 상태이기도 하고 인구이동이 증가하는 시대이므로 더욱 그런 것으로 풀이됩니다.

*신종플루 진단 기준


확진 환자
- 아래 실험방법 중 한 가지 이상의 방법에 의해 바이러스 병원체 감염을
                  확인한 급성호흡기질환자

                 ㆍreal-time RT-PCR
                 ㆍ바이러스 배양
추정 환자 - 급성호흡기질환이 있으면서 인플루엔자 A는 확인이 되었으나,
                   기존 사람인플루엔자 H1과 H3 음성

의심 환자 - 급성열성호흡기질환이 있으면서
                - 다음의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경우
                  ㆍ증상발현 7일 이내 추정 또는 확진환자와 접촉자이거나
                  ㆍ증상발현 7일 이내 확진환자 발생지역에 체류, 방문 후 귀국한 경우

*신종플루 검사 방법


현재 유통되는 인플루엔자 키트는 엄밀히 말해 신종플루 검사용 키트는 아닙니다.
전세계적으로 신종플루만을 잡아내는 키트는 아직 개발되지 않았습니다.
에스디 사와 질병관리본부과 손잡고 3개월 국가 프로잭트로 개발중입니다.
단, 현존하는 인플루엔자 키트는 A,B타입을 동시에 진단하는 형태로 이루어저 있는데, 신종 플루인 H1N1군이 A 타입 인플루엔자에 속해있습니다. 하여 일반 인플루엔자 키트로 검사를 하여 A 선에 양성이 나오면 정확한 컨펌 검사, 즉 RT PCR 검사로 확인하여 최종 진단을 내리게 됩니다.

인플루엔자 키트 검사 -> A,B 다 음성 
                                     ( 인플루엔자 감염 - 감기 , 급성호흡질환 )
                                     B 만 양성
                                     ( B형 인플루엔자 - 신종플루와 관계없는 B형 독감 )
                                     A 만 양성
                                     ( 일반 독감 내지는 신종 플루 감염 의심 )
                                     환자를 보건소나 보건환경연구원으로 이관.
                                     A,B 두개다 양성
                                     ( 인플루엔자 중복감염 재검 후 의심환자로 분류 )

*신종플루 검사 비용

현재 검사비용이 전국이 동일하지는 않습니다.
모병원 예) 검사비용 : 122,150(본인부담금) - 비보험
              
 검사결과 양성으로 확진될 경우  : 56,080원만 부담 - 보험

*신종플루 치료비

민간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고 처방전을 받은 경우 거점약국(복지부 지정)에서 처방 받을 수 있습니다. 거점치료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경우에는 외래에서도 치료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임산부와 59개월 이하 영유아, 만성질환자, 폐렴소견환자 등 신종플루 고위험군이 의학적인 진단 아래 투약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항바이러스제(국가 비축분)를 무료로 공급하고 
단, 진찰비와 조제료 비용은 일반 진료와 동일하게 건강보험을 적용 받아 일부 비용을 부담합니다.

*신종플루 보험


실손의료보험이나 질병보험 등 손해보험이나 생명보험에 미리 가입한 경우라면 검사비, 치료비, 사망보험금 등을 보험에서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신종 플루는 법정 4군 전염병이기 때문에 사망보험금도 지급받는다.
혹시 신종플루를 걱정하시는분들은 실손보험이 가입되어있는지 확인해 보시고 안되어있으시면 가입하시는게 좋습니다.

*신종플루 처방


병원가서 처방받으시고 약국에서 타미플루약가격은 무상지원이 맞으시면1400원
무상지원이아니시면 36860원-38190원이라고합니다. (75mg로 10알기준)

*신종플루 예방법


주변인이나 가족이 신종플루에 노출되었다면 보건소 등에서 확인을 받고 타미플루라는 치료약을 처방 받습니다. 예방 목적으로도 처방이 가능한 약물입니다.또한 손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합니다. 환자가 있을 경우 2m내로 접근하게 되면 감염이 잘 되니 보다 주의합니다.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5세 미만의 사람은 환자와 가급적 접촉을 피합니다.

합병증의 대표적인 것은 폐렴입니다.

초기 사망자들은 대부분 신종플루 자체에 의한 폐렴이나 2차적 폐렴으로 사망했습니다. 2차적 폐렴은 폐렴구균에 의한 것으로 병원에서 쉽게 예방접종을 맞을 수 있기 때문에 예방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신종플루 자체로 생기는 폐렴은 타미플루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감염경로는 말할 때나 기침, 재채기 등을 할 때 바이러스의 전파 그리고 공기 중에 떠다니는 비말이 주변 환경에 묻어 있다가 전파되거나 하므로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손을 잘 씻도록 한다. 가능하면 눈, 코, 입은 만지지 않도록 유의하도록 합니다.

독감은 보통 가을, 겨울이나 계절이 변할 때 잘 생기는데 현재는 신종플루에 대한 면역력이 없는 상태이므로 접촉 되는대로 모두 발병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가을, 겨울이 되면 더 심해질 수 있고 더 빨리 전파될 우려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전의 인플루엔자 유행처럼 처음 접했던 바이러스도 시간이 지나면 정착이 되고 국지적, 계절적 인플루엔자로 바뀌게 됩니다.

*신종플루에 좋은 음식

홍삼 , 인삼 , 김치 , 마늘 , 양파 , 무 , 고추 , 대파 , 된장 , 녹황색채소 , 물
음식도 중요하지만 충분한 휴식과 수면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농협수삼 금산인삼도매센터

국내에서 타미플루에 내성을 갖는 신종플루 변종 바이러스가 46세 남성에서 발견, 네덜란드에서는 타미플루 내성을 가진 변이 신종플루(인플루엔자A/H1N1) 감염자가 사망했습니다. 미리미리 건강을 챙기는 것이 신종플루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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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30 10:44 신고

    예방 주사가 있더군요.
    요즘 독감 예방 주사가 유행인데
    신종 플루와는 별도라고... 각기 따로 접종해야 한다고 하네요.
    어제 집안 식구들도 우르르 몰려가서 하고 왔죠.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0.09.30 11:37

    또다시 신종플루가 몰아닥치는 계절이 왔나요...
    이번 겨울도 손 잘 씻고 다니면서 준비해야겠네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remeet1004.tistory.com BlogIcon 빵준씨 2010.09.30 11:39 신고

    신종플루 완전정복~!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plusblog.tistory.com BlogIcon 꼬마낙타 2010.09.30 13:44

    조심해야 겠어요 ㅜㅜ
    신종플루 주의보가 다시 ..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0.09.30 14:23 신고

    처음으로 독감 주사 맞았는데 그 안에 신종플루 예방도 된다고 하니 올해는 걱정 없을 것 같습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09.30 15:11 신고

    저희집도 조만간에 독감 예방 주사를 맞아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09.30 15:22 신고

    에휴....저두 예방주사를 맞아야 할까 봅니다.
    아...근데 은근 비싼거 같던데요...에휴...뭐가 이리 다...돈이 많이 들어가는지
    ㅠㅠ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09.30 15:27 신고

    잘보고 갑니다
    저도 정복을 해야 할 듯^^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꽁. 2010.09.30 17:37

    감긴데..
    위에 ㄴㅐ용 읽어보니..
    증상이 꼭 신종플루 같으네요.ㅎㅎ

    주사 맞으러 가야겠어요;;

    오늘 마무리 잘하세요 ^^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9.30 18:29 신고

    작년에 신종플루때문에 난리였던 기억이 나네요~
    올해는 심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ppy-box.tistory.com BlogIcon 건강정보 2010.09.30 18:35 신고

    또 다시 신종플루가...
    작년에는 정말 신종플루때문에 걱정을 많이했는데
    올해는 심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정말 끔찍했잖아요..ㅠㅠ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insatory.tistory.com BlogIcon 신사토리 2010.10.01 00:15 신고

    오호~ 하지만 역시 손 자주 씻고 청결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겠죠~ㅎ


추석 전에 꼭 챙겨야 할 5가지를 알아둔다면
본인 건강이나 가족건강을 챙기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누구나 추석을 맞이해 상 앞에 차려진 음식을 보면서 평상시와 달리 이것저것 먹으며 과식을 하게 되는데 만성질환자 등이 과식을 하지 않는 방법성묘할 때, 장기 안전운전에 대한 방법 등을 소개합니다.

*손으로 집어먹지 말아야합니다.

추석을 맞아 당뇨병 환자, 신장질환자, 신부전증자, 고혈압자 등 만성질환자들은 음식을 손으로 집어 먹지 말아야 합니다.
추석음식은 대부분 고단백, 고지방, 고칼로리인 게 특징인데 상차리기 전부터 식사를 끝낼 때까지 기름진 음식을 이것저것 먹다보면 과식· 폭식하기 일쑤고 이는 신체에 무리를 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과식을 하지 않고 적정량의 음식을 섭취하는 방법은 먹을 만큼만 그릇에 담아서 먹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느 정도 먹었는지 알게 됩니다.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민선 교수는 "손으로 이것저것 집어먹고 밥 먹고 반찬을 집어먹다보면 일일 칼로리를 한 끼에 훌쩍 먹어치우기는 어렵지 않다"며 "2000~2500 칼로리 정도는 훌쩍 넘을 텐데 양을 재고 먹는다면 먹는 양을 절제하게 되고 과식을 막을 수 있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디저트 양은 줄이고 이야기 양은 늘려야합니다.

메인 식사를 마친 후 또 한 차례 한 상가득 디저트를 먹기 마련인데 배가 부르면 그만 먹어야합니다. 디저트를 꼭 먹어야 한다는 생각도 버려야합니다. 굳이 먹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야기꽃을 피워야합니다.
식사를 마친 후 디저트는 1~2시간 지난 다음 먹는 게 바람직하고 디저트를 먹을 때 프림을 빼고 커피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친지·가족들과 모여 이야기할 때 가급적 크게 웃고 떠들어야합니다. 크게 웃고 이야기를 많이 하는 것은 칼로리 소모를 높여줍니다.
만약 술을 마시게 될 경우 남성 만성질환자는 두 잔 이내, 여성 만성질환자는 한 이내를 권하고 있지만 건강상태가 좋지 않으면 금주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림대의료원 한강성심병원 김덕희 영양과장은 "바나나, 토마토 등 과일이나 기본 야채에 칼륨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신부전이 있거나 신장이 안 좋은 사람은 과일을 삼가는 것이 좋다"고 말했습니다.


*성묘시 3대 열성질환 주의해야합니다.

추석 명절 때를 전후해서 대부분이 성묘를 가게 되는데 성묘길에도 주의해야 할 사항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이 시기에 유행성 출혈열, 렙토스피라, 쭈쭈가무시 등 3대 열성질환이 유행하는데 고열이 나고 두통 등 몸살 기운이 나고 기침, 오심, 구토, 복통 등의 증상이 있는 게 특징입니다. 경우에 따라 생명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이들 질병들은 들쥐나 오염된 물, 흙을 통해 감염되기 때문에 예방차원으로 야외에서 풀을 베거나 할 때 장갑을 꼭 끼도록 하고 되도록 풀밭에 눕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성묘시 낫이나 벌초기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면 응급처치를 한 후 신속히 병원으로 데려와야 합니다.
성빈센트병원 가정의학과 김세홍 교수는 "출혈이 심할 때에는 출혈부위의 상처가 더럽다고 해도 억지로 소독을 하거나 닦아 낼 필요가 없다"며 "우선 두꺼운 패드를 상처부위에 대고 압박해 상처가 있는 부위를 높이 들고 병원으로 속히 가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김 교수는 "이 때 출혈이 심해 압박하고 있던 패드가 흥건히 젖더라도 새 패드로 갈아 주는 것이 아니라 거기에 덧붙여 감아줘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장시간 안전운전 수칙 명심해야합니다.

장시간 운전으로 고향을 왕래할 때 알아야 할 안전운전 수칙이 몇 가지 있습니다.
가장 기본은 상체를 바로 세운 운전자세입니다. 자세가 나쁠 경우 빨리 피로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디스크나 척추관 협착측 등의 질환이 있는 운전자는 운전자를 교체하거나 중간 휴식을 취하는 게 좋습니다. 장시간 운전으로 발의 감각장애를 유발할 경우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장거리 운전시 금지해야 할 것은 약물복용인데 일상생활에서 무심코 복용하는 많은 약물들이 안전운전을 방해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일부 항고혈압제, 신경안정제, 소염진통제, 대부분의 항경련제, 감기약 등이 그 부작용으로 피로를 유발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장거리 운전시 졸리면 지체하지 말고 갓길에 차를 세우고 잠을 자야합니다.
20-30분 정도 휴식을 취하면 운전자의 판단력과 사고력을 향상시켜 줍니다.


*웃음으로 받아쳐야합니다.

추석 명절에 사이가 좋은 안좋든 한 자리에 보여 얼굴을 맞대게 되는데 이때 마음에 여유를 갖고 웃음으로 받아쳐야합니다. 상대편의 말을 되받아서 벌처럼 쏴대는 것은 삼가야 할 사항입니다.
최대한 감정을 상하지 않게 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추석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서로 감정을 할퀴기보다 상대방에게 사랑하고 포용하는 말 한 마디에 여유 있는 미소를 지어보입시다.
이와 관련해 박민선 교수는 "다음에 또 보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도록 상대방에게 잘 하는 게 중요하다"며 "남편들은 아내 기분 상하지 않게 센스 있는 말 한 마디로 격려해준다면 아내한테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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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jy8593.tistory.com BlogIcon ecology 2010.09.19 22:55 신고

    건강을 위해서 꼭 필요한 사항입니다.
    명절 때는 아무래도 음식을 평소보다는
    많이 먹거나 자주먹기 때문에 소화불량으로
    고생하시는 분들도 봅니다.
    이번 추석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9.19 23:55 신고

    모두 중요한 사항이지만, 맨마지막,
    웃음으로 받아치라는 말에 더욱더 공감이 갑니다.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세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ookand.tistory.com BlogIcon Claire。 2010.09.20 07:00 신고

    여러모로 꼭 생각해두어야 할 점들이군요.
    개인적으로 해당되는 사항은 추석 음식이네요.
    고혈압과는 거리가 멀지만, 다들 살찌는 음식들이라서 말이에요 ㅎㅎㅎ
    행복한 추석 연휴 보내세요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20 07:41 신고

    다른 건 지킬 수 있는데 먹는 것과 관련된 건... ㅎㅎ
    폭식은 피할 수 없는 운명이에요. ㅋ
    즐거운 한가위 되시길 빌어요~ ^^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ee1977.tistory.com BlogIcon 직딩H 2010.09.20 09:48 신고

    웃음으로 받아친다는 내용 좋네요 ^^
    그래야 쌍방이 즐거운 명절이 되겠죠~^^
    송편 참 맛있어 보이네요 ㅎㅎ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adler.tistory.com BlogIcon Houstoun 2010.09.20 14:23 신고

    추석아니라 미국의 명절 때도 꼭 지켜야
    할 수칙 같네요.
    감사합니다. ^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9.20 17:46 신고

    안전한 귀성길이 최고인것 같아요 느킴있는 아이님도 명절 잘 보내세요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armynuri.tistory.com BlogIcon 아미누리 2010.09.24 16:35

    '손으로 집어먹으면 과식하게 된다'라..
    흥미로운 사실인데요?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