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졸업시즌이 지나고 한창 취업 준비가 한창이다.

취업에는 면접이 중요한데 치아 때문에 면접에 대한 두려움이 점점 심해지고 있다고 한다. 닦아도 닦아도 누렇게 변색되어 버린 치아는 제 색을 찾을 줄 모르고, 아무리 뚜렷한 이목구비를 가지고 있더라도 치아때문에 주눅이 들수도 있다.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치아미백을 준비했다.


치아미백 이래서 필요하다.
먼저 치아의 변색이 오는 이유는 선천적이거나 후천적인 경우에서 많이 일어난다. 선천적으로 임신 중인 어머니의 항생제의 복용 등으로 인하여 변색되는 경우와 커피, 콜라, 홍차 등 색소가 첨가된 음료를 섭취하거나 흡연을 지속적으로 했을 때, 치아표면에 착색이 되는 후천적인 경우가 있다. 이러한 이유로 변색된 치아를 다시 태어나게 만들어주는 치아미백은 약물을 이용하여 치아의 표면에 침착된 색소를 표백하는 과정을 거쳐 하얀 이로 변신을 시켜주는 치료 방법이다. 그동안 누런 치아 때문에 마음대로 웃지 못했던 사람이라면 간단한 시술 후에는 더욱 자신감 있는 미소를 되찾을수 있으며, 밝은 인상은 대화 하는 상대방에게도 긍정적인 첫인상을 전달해주기 때문에 원만한 대인관계를 가능하게 한다.


간단한 시술로 하얀 치아를!!
치아미백은 치아를 깎아 내거나 손상시키지 않고 치아를 밝고 하얗게 만드는 치과 시술로써 치아 변색의 원인에 따라 다양한 시술 방법이 있다. 단, 표면이 푸석푸석하고 하얗게 변한 치아는 치아미백을 하기 어려운 면이 있다. 그러나 그 이외의 경우는 대부분 미백치료가 가능하고, 탁월한 미백효과를 볼 수 있다. 사람들은 유난히 치과 시술을 미루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미백은 너무도 간단히 끝나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다. 그 과정으로는 치아에 미백 젤을 골고루 바른 뒤, 특수 광선을 쬐고, 미백 젤을 제거한 후 다시 치아에 미백 젤을 바른다. 이 과정을 총 3회 반복하게 되면 새 하얀 치아가 탄생하게 되는 것이다. 이렇듯, 가장 기본적인 미백시술은 보통 15일 간격으로 월 2회 정도 병원을 방문해 치료하면 되는데,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1회 1시간으로 끝나는 시술도 생겨나고 있다.


Tip. 미백 시 주의사항

- 미백 치료 중 찬 것과 뜨거운 것에 대한 과민반응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는 일시적인 증상이기는 하나 치과의사에게 꼭 증상을 알려주고 상담해야한다.

- 미백 직후에는 치아 표면의 착색이 더욱 쉽게 될 수 있으므로 되도록 커피, 홍차, 콜라, 자장면 등 착색의 원인이 되는
음식들은 피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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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2.16 11:27

    저도 치아미백을 해야겠다고생각하는데
    이번기회에 해보는 기회를 가져야겠어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elgebwit.tistory.com BlogIcon 벨제뷰트홀릭 2011.02.16 12:35 신고

    하얀 이빨~ 보기 좋아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1.02.17 07:45

    저는 일단 임플란트 한곳이 두군대가 있어서....
    그것보다. 담배부터 끊어야 ㅎㅎㅎ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2.17 07:50 신고

    치아미백 관심은 있지만 치과가는게 너무 무서워요.ㅠ.ㅠ)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1.02.18 14:30 신고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뇌졸중 예방 십계명

하나. 담배는 무조건 끊어라.
흡연은 동맥경화를 일으키고 혈액을 쉽게 응고시키기 때문에 뇌혈관에는 독이다.

둘. 술은 최대 2잔까지만 기분 좋게 마셔라.
한두 잔의 적당한 음주는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대인관계에도 도움을 주지만 지속적으로 알코올을 섭취하면 뇌세포를 파괴하고 뇌용량을 감소시켜 뇌졸중은 물론 치매, 간경화 등의 원인이 된다.

셋. 평균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은 예방법이다.
비만인 사람은 뇌졸중과 관계 있는 염증유발 물질의 혈중 수치가 높고 뇌졸중 위험인자인 고혈압과고지혈증등 대사증후군 발생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관리가 필요하다.

넷. 1주 3회 30분씩 꾸준히 규칙적으로 운동하라.
운동은 소화나 수면을 효과적으로 도와 신체를 건강하게 한다. 일반적으로 조금 숨이 찰 정도의 유산소운동을 30분 이상 해야 운동 효과를 볼수 있다.

다섯. 담백하고 싱거운 식단을 만들어라.
짠 음식과 패스트푸드와 같이 기름진 음식은 혈압을 높여 뇌졸증 위험도를 높인다. 항산화물질이 많은 채소와 해조류를 즐겨 먹고 등푸른 생선을 일주일에 2회 이상 섭취하는 것이 좋다.

여섯. 스트레스는 그때그때 풀어라.
스트레스는 혈압을 상승시키고 부정맥을 유발해 동맥경화를 부를 수 있다. 운동, 대화, 명상 등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개발하는 것이 좋다.

일곱. 만성질환부터 치료하라.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당뇨병 등의 만성질환은 뇌졸증 발병률을 높이는 위험인자이므로 치료받는 것이 중요하다.

여덟.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 변화를 주시하라.
혈압이 높으면 혈관이 약해지고 노폐물이 쌓여 뇌졸중을 유발한다. 나쁜 콜레스테롤도 기준치(성인 1300 mg/dL 이하) 를 넘으면 혈관 내 혈전을 만들어 뇌경색을 유발하므로 혈관이 악화되기 전에 관리해야한다.

아홉. 응급 상황 발생 시 3시간 안에 병원으로 이송하라.
뇌세포는 한 번 손상되면 재생이 불가능하다. 산소가 부족하면 1분에 190만개의 뇌세포가 죽으므로 뇌세포 손상으로 인한 치명적인 장애를 막기 위해서는 증상 발생후 가능한 한 빨리 병원에 도착해야 한다.

열. 한 번 발병했던 환자는 재발 방지에 올인하라.
뇌졸중은 발병 후 한 달 안에 재발할 가능성이 가장 높으며 5년 내에 4명 중 1명이 재발한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그러므로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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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1.01.22 11:40 신고

    겨울에 특히 ㅣ유의해야지요.
    잘 보고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1.24 07:40 신고

    휴~~ 글만 봤을 때 전 뇌졸증 우려가 있는 사람이네요.ㅠㅠ 10가지 중 지키는 게 한 두가지 밖에 없으니...운동해야겠어요. 좋은 글 고맙습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samsungcard.com/ BlogIcon Samsungcard 2011.01.24 11:05

    요즘 뇌졸증에 대해 많이 알려주신것 같아요^^
    특히 부모님이나 할머니 할아버지께 알려드리면 좋을 내용같아 감사합니다^^
    겨울에 조심조심 해야할 질환들, 항상 경계해야겠어요^^


"좋은 엄마라면 꼭 알고 있어야할 것입니다."


* TV 시청은 하루 한 시간 이내로 제한하며, 식사시간에는 보지 않습니다.
생각 없이 TV를 켜놓고 아이가 물어볼 때 쳐다보지도 않고 건성으로 대답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TV를 줄이고 식사시산에 커 두면 가족 간의 대화도 늘게 되어 아이의 정서에도 도움이 됩니다.

* 실수한 일은 한번 더 시도하도록 용기를 줍니다.
아이는 경험하면서 배우게 됩니다. 처음부터 모든 것을 잘 할 수 없습니다. 실수에 대해 질책 받은 아이는 자신감을 잃지만 용기와 기회를 준다면 자신감 있는 아이로 성장할 것입니다.

* "엄마~"라고 부를 때는 하던 일을 멈추고 눈을 맞추고
   거리는 최대한 가깝게 합니다.

"기다려, 엄마 이것 좀 끝내고...."이 말에 아이는 `엄마 나보다 다른 일이 더 중요해' 라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이것저것 다 끝내 놓고 아이를 생각한다면 아이의 관심은 이미 다른 곳으로 가 있기 마련입니다. 아이가 필요하다고 느낄 때 채워줄 수 있어야 합니다.

* 이웃을 험담하지 않습니다.
누군가를 험담하는 모습을 보고 자란 아이는 다른 사람을 험담하는 것을 잘못으로 여기지 않습니다. 타인의 험담하는 일은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일인데 그것을 내 아이가 한다고 상상해 봅시다. 과연 아이 앞에서 이웃을 험담할 수 있을까요?

* 심부름 등 당연한 일에 대해선 물질적 보상을 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을 돕는 일에 대해 좀 더 가치 있는 것으로 보상하는 것이 교육적입니다. 심부름 값을 주거나 과자나 사탕 따위로 보상하기 보다 진심으로 고맙다는 마음을 전한다면 아이는 자신감을 얻고 다른 사람을 돕는 일에 대해 기쁨을 느낄 것입니다.

* 화날 때 마음속으로 열 까지 세고 감정을 언어로 표현합니다.
화가 나면 누구든지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거나 의도하지 않는 완력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이런 모습을 보고 성장한 아이는 화가 났을 때 자기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배우지 못합니다. 아이에게 인내심을 가르치려면 나부터 인내하도록 해야합니다.

* 자녀들 앞에서 남편을 존중해야 합니다.
이것은 단순히 가부장적인 권위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 남편을 존중하지 않으면 아이도 아빠의 존재를 가볍게 여길뿐더러 엄마 역시 그렇게 여기게 됩니다. 자녀들에게 존중을 받고 싶으면 먼저 남편과 자녀를 존중해주어야 합니다.

* 아이들 앞에서 부부싸움을 하지 않습니다.
아이에게 행복한 가정을 제공하고 싶으면 아이들 앞에서 부부싸움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부모가 싸우는 모습은 아이를 위축 시키며 유아기의 경우 죄의식을 가질 수 있으므로 싸우는 모습은 피하고 의견을 조율하는 모습을 보여서 타인과 타협하는 것을 자연스럽게 가르칠수 있게됩니다.

* 하루 세 번 이상 껴안아주고, 세 번 이상 칭찬합니다.
사람이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하루 세 번 이상 껴안아주면 서로의 좋은 기가 나와서 정신적, 육체적 건강에도 좋습니다.

* 같은 일로 두 번 야단치지 않습니다.
옛 말에 '듣기 좋은 꽃노래도 한두 번' 이라고 했습니다. 하물며 야단맞은 일은? 이미 끝난 일을 가지고 계속 야단친다면 반항심만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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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elgebwit.tistory.com BlogIcon 벨제뷰트 2010.11.15 06:54 신고

    양식에 도움되는 말들 감사해요. ^^ 좋은 하루 되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0.11.15 11:03 신고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0.11.15 11:10 신고

    어린자녀를 키우시는 부모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들이네요..
    저도 아직이지만 ㅋㅋ
    미리 미리 알아두면 나중에 도움이 많이 되겠어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1.15 14:05

    좋은 엄마가 되려면 또한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하기에
    쉽지 않은 것 같네요. 좋은 한주 보내세요^^


훌륭한 화술은 기술이 아니고 선천적 재능으로 간주되지만,
농부의 땀처럼 많은 부분이 수양과 훈련에
의해서 이루어진다.<쿠퍼(W.Cowper)>


사람은 누구나 똑같은 정신적 , 신체적 자질을 가지고 태어난다.
사람에 따라서는 어떤 기술이나 기질을 높이는데 , 비교적 유리한 환경이나 또는
훈련의 혜택을 받고 있는 사람이
없는 것은 아니다.
선천적인 혜택의 예로 목소리가 아름다운 사람은 남달리 호감을 받을수 있다.
하지만 보다 효과적으로 말하는데 있어서 선천적인 것보다 후천적인 노력에 의해 이루어진다고 생각한다.




후천적인 재능의 소유자로 마술을 써보자


*교양을 많이 쌓아야 한다.
아는 것이 많아야 이야기를 끊어지지 않고 계속 할수 있고 , 상황에 맞는 소재를
선택할 수 있다.
교양을 쌓기 위한 방법은 독서 , 체험 , 견문 , 대화의 방법이 있다.

*말하기의 절차를 이해해야 된다.
주제를 설정하고 말할때 엉뚱한 말로 효과적으로 내용을 전달하지 못하면 안된다.
목적을 생각하며 진실하고 , 겸손하게 , 자신있게 , 흥미있게 그리고 열성적으로 말해야된다.

*실전 경험이 많아야한다.
누구나 그렇듯 처음은 가슴이 두근거리고 , 숨이 가빠지고 , 입술이타고 얼굴이 달아오른다. 이러한 생리적 반응을 감소시키는 최선의 방법은 적응력이다.

*개성있는 화술을 개발해야 한다.
목소리도,제스처도,유머도 나만의 독특한 그 어떤것이 있어야 기억하기 쉽다.

*인격을 둬야한다.
화술은 단순히 하나의 기술,수사학,웅변술,쇼맨십,세일즈맨십이 아니고 그 사람의 인격과 밀접한 관련을 갖는다. 항상 상대방을 존중하고,배려하며 말해야한다.

*말한 바를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
아무리 말 잘하는 사람도 자기가 한 말을 지키지 않는다면 그건 사기꾼이라 볼수 있다. 아주 조그마한 약속이라도 말을 뱉으면 지켜야한다.



이것들만 머릿속에 둔다면 다른 사람과 대면 했을때
할 말을 잊고 침묵하지는 않을 것이다.
나는 꼭 공통된 화제로 리드하며 즐겁게 대화할수 있을꺼라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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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꽁. 2010.09.07 12:45

    교양..
    공부해야겠네요^-^

    비오는 오늘.
    우울해 마시고 힘내시길!!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9.07 12:48 신고

    말주변이 저도 없는 편인데요~
    후천적인 재능을 발휘하기위해서
    인격과 교양을 쌓고~ 열심히 연습해야겠는데요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0.09.07 13:52 신고

    정말 그렇게만 할 수 있다면 참 부러워요.
    그런데 사람이 말을 하다가 약간 격양되기라도 한다면 어버버버~ (제가 ㅠㅠ)
    청중들앞에서면 갑자기 머리가 햐얘지는 이상한 증상이 있었답니다..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요~ 잘 보고 갑니다 ~~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몬티 2010.09.07 15:17

    독서를 많이해야하겠군요 ㅋ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vdenber.tistory.com BlogIcon 보라곰! 2010.09.07 15:41 신고

    말잘하는 비법~~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들을 줄 알아야 한다. ㅎㅎ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ubygarden.tistory.com BlogIcon 루비™ 2010.09.07 15:56 신고

    제일 중요한 것은 말 속에 인격이 담겨 있어야 하는 거 같아요.
    제일 어려운 것이기도 하지만...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kagns.tistory.com BlogIcon skagns 2010.09.07 16:19 신고

    정말 구구절절 옳은 말들인데
    참 실행하기가 쉽지가 않죠.
    저도 항상 말을 할 때 머리 속에 있는 것을
    잘 표현하지 못해 답답한 경우가 많답니다.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doling.tistory.com BlogIcon 돌스&규스 2010.09.07 16:38 신고

    전에 직장 다닐때 꼭 필요한게 말 잘하는 거였는데..
    그때 봤으면 좋았을걸.. 하네요.. 그래도 잘 익혀두면 도움이 되겠죠.

    •  댓글주소 수정/삭제 Favicon of https://feelingchild.tistory.com BlogIcon 느킴있는 아이 2010.09.07 17:10 신고

      돌스님이신가요 규스님이신가요 ㅎㅎ
      =ㅁ=너무 환영합니다 헤헤;
      대명리조트 글 너무 잘봤어요 ㅎ
      지금도 말씀 잘하시는걸요?그때도 잘하셨을듯 한데 ㅎ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dunpil.tistory.com BlogIcon 둔필승총 2010.09.07 18:37 신고

    오홋, 깔끔한 정리 잘 참고하겠습니다.~~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ohji.com BlogIcon 노지 2010.09.07 19:48 신고

    저도 말을 좀 잘하고 싶어 공부 중인데 -
    참고하겠습니다 ㅎ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hipbest.tistory.com BlogIcon @파란연필@ 2010.09.07 19:50 신고

    저도 대중앞에서 말할땐 울렁증이 있어서 버벅거릴때가 많은데...
    말 잘하시는 분들 보면 참 부럽더라구요...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1evergreen.tistory.com BlogIcon ♣에버그린♣ 2010.09.07 19:51 신고

    저두 말은 영..
    신통치 않아요~

  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cuttysooki.tistory.com BlogIcon 하늘에양탄자 2010.09.07 21:34 신고

    요즘 말잘하기 책 보다 말았는데ㅎㅎ
    이런 방법도 있네요

  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muznak.tistory.com BlogIcon 머 걍 2010.09.07 22:25 신고

    에고, 저두 말과 글...이것 좀 잘하고 싶어요.
    예전엔 그런 생각 안하고 살았는데
    블로그 시작한 뒤로 자꾸만 그런 생각이 드네요.

  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epaktakraw.life BlogIcon 모피우스 2010.09.07 23:20 신고

    좋은 말씀 알고 있어도 막상 상황에 닥치면... 백지화 되고 심장이 벌렁거리는 제 자신이 미워집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Favicon of https://feelingchild.tistory.com BlogIcon 느킴있는 아이 2010.09.07 23:28 신고

      저 역시도 그렇습니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면 제 자신이 작고 초라해지더군요
      ^-^자신감을 가지세요
      모피우스님은 그동안 잘하고 계셨으니깐요 ^-^화이팅

  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maerong778.tistory.com/ BlogIcon 오직아스날 2010.09.07 23:28

    다 필요없고 실전경험이 많아야 된다는 것에 대공감입니다.ㅋㅋㅋㅋ그래서 제가 말을 잘 못합니다....-_-

  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aya7931.tistory.com BlogIcon 버드나무그늘 2010.09.07 23:45 신고

    말 잘하는 건 정말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일이 일이어서 그런지.

  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insatory.tistory.com BlogIcon 신사토리 2010.09.10 16:38 신고

    모두 중요하지만 개인적으로 교양이랑 실전경험 그리고 인격 이 세가지가 말하는데 있어서 필수요소라고 생각해요~ 특히 인격이 높은 사람과 대화를 하면 그 사람이 말을 더듬거나 앞뒤가 안맞는 말을 하더라도 즐겁고 유쾌한 대화를 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adler.tistory.com BlogIcon Houstoun 2010.09.14 05:47 신고

    4살이 다 되가는 우리 아이 아직 말을 못해서
    글을 클릭했는데 아이들 이야기가 아니네요...
    그렇치만 참 도움이 되는 글 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