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비가 오고 흐린 날에는 평소보다 커피가 더 마시고 싶다. 여름 휴가철에 산이나 바다에 갈 때도 커피는 빼놓지 않고 챙겨 간다.

‘누구나 알아야 할 커피에 대한 상식 10가지’를 알아본다.

1. 카페인 때문에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
카페인 과다 복용으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정도 되려면 커피를 80에서 100 컵 정도 급히 연달아 마셔야 한다. 이런 실험일랑은 하지 않는 게 좋겠다.

2. 커피는 적당히 마시면 몸에 좋다
커피는 미국인들이 섭취하는 항산화 물질 가운데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항산화 물질은 당뇨를 막아준다. 몸에 좋은 커피 섭취량은 하루 한 두 잔 정도다. 설탕이나 프림을 넣지 않고 블랙으로 마시는 게 좋다. 커피를 싫어한다면 홍차를 마셔보라. 여기에도 항산화 물질이 많이 들어있다. 커피를 마시면 알츠하이머, 대장암, 구강암, 당뇨병, 통풍, 심장병, 담석, 신장결석의 발병률이 낮아진다는 연구보고도 나와있다. 기억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3. 카페인은 여성의 성욕을 증진시킨다
생쥐 실험 결과 밝혀진 사실이다. 하지만 평소 커피를 즐겨 마시는 사람들에겐 별 효과가 없고 거의 마시지 않거나 가끔 마시는 사람들에게 성욕 증진의 효과가 있다는 게 학계의 의견이다.

4. 카페인은 통증을 완화시킨다
커피 두 잔에 해당하는 카페인 양은 통증을 완화시켜준다. 운동을 하기 전에 커피를 마시면 근육통을 덜 느끼게 해주기 때문에 평소보다 더 오래 운동을 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있다. 물론 카페인의 진통 효과도 평소 커피를 즐겨 마시지 않는 사람에게서 더 높게 나타난다.

5. 카페인은 잠을 달아나게 만든다
커피를 마시면 잠이 안 온다는 사람들이 있다. 사실이다. 취침 시간 6시간 전 이후에는 커피를 마시지 않는 게 좋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가령 밤 11시에 잠을 자고 싶다면 오후 5시 이후에는 커피를 마시면 안 된다. 물론 평소 커피를 한 잔도 마시지 않는 사람의 경우엔 이보다 일찍 마셔도 카페인으로 인한 각성효과는 오래 지속될 수 있다. 인체가 카페인을 흡수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30분이 걸린다. 그래서 곧바로 각성 효과가 나타나지는 않는다.

6. 디카페인 커피에도 카페인이 들어있다
디카페인 커피란 글자 그대로 커피에서 카페인을 제거한 음료다. 커피를 좋아하지만 카페인에 유난히 민감한 사람들이 디카페인 커피를 즐겨 마신다. 하지만 디카페인 커피라고 해서 마치 물 마시듯 마셔서는 안된다. 디카페인 커피를 5~10잔 마시면 보통 커피 1~2잔에 포함된 카페인 양을 섭취하는 효과를 나타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있다. 커피 원두를 증기로 찌면 카페인이 분해되어 껍질 쪽으로 나온다. 이때 염화메틸렌이라는 유기 용해제를 사용해 카페인을 제거하기 때문에 인체 유해 논란이 일기도 한다.

7. 쓴맛의 주범은 카페인이 아니다
커피에 들어있는 성분 가운데 카페인이 쓴맛을 내는 주범은 아니다. 커피에 포함된 몸에 이로운 물질, 즉 항산화 성분이 주로 쓴맛을 낸다.

8. 커피의 맛은 볶고 끓이는 과정에서 결정된다
커피 원두에 섭씨 400도 이상의 고온을 가하면 커피콩 안에 있는 지방 성분이 바깥으로 나온다. 이 지방이 많이 나올수록 맛은 더 강해진다. 로스팅한 원두를 갈고 빻은 다음 뜨거운 물과 만나게 해 커피를 만드는데 이때 물과 만나는 시간이 길수록 카페인 농도는 높아진다. 물론 원두를 오래 볶을수록 카페인 양도 많아진다. 카푸치노, 에스프레소보다 레귤러 커피가 훨씬 카페인 양이 많다. 짧은 시간에 고압 수증기를 통과시켜 뽑아내는 에스프레소가 맛은 진하지만 카페인 함유량은 오히려 낮기 때문이다.

9. 커피에도 품종이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코페아 카네포라(로부스타 커피)코페아 아라비카다. 이 밖에도 리베리카, 엑셀사, 모리티아나 등의 품종이 있다. 아라비카 품종으로 만든 커피는 맛이 부드럽고 카페인 함유량도 낮다. 이에 반해 로부스타 커피는 맛이 거칠고 카페인 함유량이 높은 편이다. 가격은 로부스타 품종이 비싸다. 대부분의 커피 메이커에서는 이 두 품종을 적당한 비율로 섞어 쓴다.

10. 세계 최대 커피 소비국은 핀란드다
핀란드는 세계 최고의 커피 소비국이다. 1인당 연간 13㎏(하루 평균 6잔)의 원두커피를 섭취한다. 헬싱키 시내에는 스타벅스 등 글로벌 커피 체인점도 있긴 하지만 직접 원두를 볶아서 커피를 내는 카페들이 즐비하다. 커피 맛도 세계적 수준이다. 주로 에스프레소를 즐긴다. 핀란드에 이어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등 북유럽 국가에서 커피를 많이 마시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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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3.08 16:04 신고

    알고 있던 사항도 있었지만 의외의 사항도 있네요. ㅎㅎ



              요로결석의 치료


내과적 치료외과적 치료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가. 내과적 치료

결석이 매우 작거나 통증이 경미한 경우는 자연배출 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진통제를 먹으며 자연배출을 기다려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래 그냥 관찰하는 경우 신장기능의 이상뿐 아니라 요로감염 등의 합병증이 있을 수 있으므로 그 변화를 자주 관찰해야 합니다.




나. 외과적 치료

이전에는 배를 열거나 내시경을 집어넣어 결석을 분쇄, 제거하였는데 이는 입원, 마취등을 해야 하므로 경제적, 시간적 손실이 매우 많았습니다. 더군다나 다시 재발될 경우 이미 수술 등으로 좁아진 요관 등에 다시 수술해야 하는 불행한 일들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체외 충격파쇄석기를 이용하는 쇄석술 이 개발되어 이의 치료가 진일보 하였습니다.

이는 몸 바깥에서 충격파를 발생시켜 이를 결석이 있는 부위에 전달, 결석이 잘게 부서지게 해서 돌가루를 요관을 통해 체외 배출시키는 치료법입니다.  입원, 마취를 할 필요가 없으며 1~2회에 90%이상 완치되는 혁신적민 치료법일 뿐 아니라 신장결석 및 모든 요관 결석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하부에 있는 방광결석이나 요도결석은 쇄석술보다 방광 요도경을 제거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이런 치료법으로도 안되는 경우는 마취를 통해 수술을 할 수도 있습니다.


요로결석의 예방



선진국처럼 식생활이 변하면서 우리나라의 결석 발생율도 높아진 것으로 보아 이들 요소가 대사 장애 질환인 통풍, 당뇨, 비만 등의 원인이 되듯이 요로결석의 발생과도 연관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평소 정상체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비만, 고혈압인 경우 특히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결석의 주된 성분인 칼슘은 장에서 많이 흡수되므로 흡수가 주원인인 경우 하루 칼슘섭취량을 400mg이하로 억제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 주어야 합니다. 소변양이 많아지면 물이 빨리 흐르는 냇가에 작은 돌들이 쓸려 흘러가듯이 작은 가루 등을 배출하기가 수월해 집니다. 이를 위해서는 하루 2-3리터 이상의 수분을 섭취해야 하며 2-3시간 간격으로 2잔 정도의 물을 먹어야합니다.

또한 땀을 많이 흘리는 경우는 소변이 농축될 수 있으므로 더욱 많은 수분을 섭취해주어야 합니다. 수분 섭취에 가장 좋은 것은 물이며 맥주도 수분섭취나 이뇨작용이 있어 일시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이 역시 과량 섭취시 오히려 돌을 만들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구연산제제는 많은 경우에 있어 요석의 배출과 재발방지능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보통 판매되는 오렌지 쥬스나 포도 쥬스, 레몬 쥬스에 들어 있기도 하므로 이의 복용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과다한 육류와 염분 섭취는 피해야 합니다. 이는 요로결석의 형성을 촉진시키는 인자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그 밖에는 특별히 음식을 가릴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요로결석이 한 번이라도 생기셨던 분은 증상이 없더라도 병원에 1년에 한 번 정도 가셔서 돌이 재발되었는지를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크기가 작고 또 일찍 발견 될수록 치료가 수월해 지기 때문 입니다.


Tip : 저 또한 환자분들에게 을 많이 권유합니다. 마시는 것 습관화 하시면 그리 어려운일은 아닐껍니다. 을 많이 마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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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oann.tistory.com BlogIcon Boan 2011.02.18 21:12 신고

    요로결석 재발해서 그 고통을 다시느낄봐봐 두렵습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aeuming.tistory.com BlogIcon 배움ing 2011.02.19 06:32 신고

    제 아들이 조등학교때인데 레이져 결석치료 받았거든요.
    정보 귀한 정보 감사해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2.21 09:59

    요로결석으로 고생하시는 분들께는
    참으로 유용한 포스팅일것같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ㅎㅎ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2.21 11:05

    오늘은 요로결석에
    대한 포스팅이군요~^^
    좋은 정보 잘보고갑니다~ㅎㅎㅎㅎ



건강한 설 음식 즐기는 세 가지 방법  

" 명절에는 가족과 친척들이 함께 모여서 식사를 하다보면 과식하기도 쉽고, 몇일 동안 운동을 하지 않고 먹기만 하다보면 체중이 늘어나기 쉽다.
특히 떡이나 갈비찜과 같은 명절 음식은 칼로리가 많다. 평소에 당뇨나 고혈압, 동맥경화, 심장병, 신장질환, 간
질환 등의 만성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은
우선 명절에 많이 먹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

배설 잘 되는 음식 선택하고, 나물 종류 많이 먹기

명절에 꼭 많이 먹어야 할 기회가 생긴다면 배설이 잘 되는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고기류는 우리 몸 안에서 체류하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
왜냐하면 이들을 분해하는 효소들이 제한되어 있어 소화분해가 늦기 때문이다. 시간이 오래걸려 장 속에 오래 머물면 분해과정 중 독소나 유해 성분들이 만들어지기 쉽고, 이들이 장에 자극을 주어 암이나 여러가지 질병을 유발하게 된다.
반면 채소나 과일은 효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기도 하고  잘 분해되는 편이며, 분해가 되지 않는 것이라 할지라도 빠르게 몸 밖으로 배설되므로 해가 되지 않는다.
나물종류를 많이 먹는 것도 좋다. 요리 할때에 그냥 볶지 말고,
살짝 물에 데쳐서 볶으면 기름 흡수량을 줄일수 있다.

간식으로 호두과 같은 칼로리가 많은 견과류를 먹는 것보다 칼로리가 낮은 과일이나 채소를 먹는 것이 칼로리를 줄이는 방법 중 하나다.


딱딱한 것부터 먼저 볶고, 고기보다는 생선 많이 먹기 

설날에 먹는 음식 중에는 기름에 튀긴 음식이 많다. 튀긴 음식은 칼로리가 많고 튀기는 과정에서 우리 몸에 나쁜 트랜스 지방이 생길 수 있어 경계해야 한다.
재료를 가급적 딱딱한 것부터 먼저 볶는다. 볶는 도중에 기름이 없어 달라붙을 때는 물을 조금씩 넣어준다. 볶기 전에 물에 살짝 데치거나,
밑간을 조금 하면 기를을 두르지 않아도 부드럽게 익는다.
명절에는 고기보다는 연어, 참치, 고등어, 꽁치 등 생선을 많이 먹는 것이 바름직하다. 생선에 들어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은 몸에 나쁜 LDL-콜레스테롤 함량을 낮추고, 몸에 좋은 HDL-콜레스테롤 함량을 높여 동맥경화를 예방하기 때문이다.
고기를 먹더라도 참기름이나 들기름에 찍어 먹도록 한다.
이러한 기름은 몸 안에서 진득진득하지 않고 잘 흘러 혈관 벽에 붙어 있는 콜레스테롤을 녹여 몸 밖으로 내보낸다.

 

설탕 사용량을 줄이고, 절대로 과식하지 말기

음식에 설탕을 너무 많이 넣으면 칼로리가 높아져 지방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나 다를 바가 없다. 우리 몸에서 사용되고 남은 설탕은 지방으로 변환되어 저장되기 때문이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재료중에 설탕 없이는 단맛을 내는 천연 재료가 많다. 요리에 양파, 양배추, 조청, 파인애플, 대추, 무 등을 사용하면 단맛이 나서 설탕의 사용량을 줄일 수 있다. 명절 휴가 기간에는 술을 많이 마시게된다.
술을 마시더라도 와인을 마시면 술을 잘 못마시는 사람도 함께 마실 수 있고 몸에도 좋다. 와인 속 폴리페놀 성분은 인체에 유해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작용을 하며, 혈중 콜레스테롤의 함량을 낮춰주고 지방간을 예방해준다.
우리 나라 전통주인 막걸리 또한 좋다.
막걸리
는 알코올 도수가 6%로 낮고, 비타민 B나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 있다.

명절에 먹는 싱싱한 과일야채, 나물은 칼로리가 적을 뿐만 아니라 우리 몸에 '보약 '이나 다름이 없다. 명절에는 절대로 과식하지 말고, 영양소는 골고루 들어 있으면서 칼로리가 적은 음식을 잘 선택해서 먹어야 한다.

 


즐거운 명절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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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2.02 11:17 신고

    하루 전에 먼저 블로그 통해 먼저 섭취하네요.ㅎㅎ 명절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2.02 13:50

    비밀댓글입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2.02 21:47

    비밀댓글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과 함께 보험사의 민영의료보험은 많은 수의 사람들이 가입하였거나 현재도 가입하기 위해 알아보는 보험상품들 중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 중에서도 의료실비보험저렴한 보험료에 비해 넓은 보장을 자랑하는 보험으로 평가되고 추천되는 상품이다.

이렇게 많이 알려져 있는 의료실비보험이 있다는 것에 대해 아는 사람은 많지만 정확한 내용에 대해서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보험은 상품의 특성상 복잡한 경향이 있는데 의료실비보험은 의료비의 실손내용을 보상해주는 개념의 보험이기 때문에 이런 특성이 더욱 두드러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8가지 사항을 통해 의료실비보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도록 하자!

                                     

첫번째, 일반적인 보험과 의료실비보험의 보장이 시작시점

일반적으로 보험상담 및 가입신청을 하고 난 후 심사승인을 거쳐 해당보험사의 승낙이 이루어진 후 보험료가 결재되는 당일 오후 4시 이전에 보험료가 지불된다면 해당일 오후 4시부터 보험사와 계약한 보장내용의 효력이 발생하게 된다. 만약 4시를 넘겨 보험료가 납입될 경우에는 승인 또는 보험료 인출시점부터 바로 효력이 발생하게 된다. 의료실비보험의 경우 1회 보험료를 보험사가 수령한 시점부터 바로 효력이 발생하게 된다.

두번째, 보험료 납부기한과 순수 보장형에 대해
의료실비보험은 대부분은 20년 납부에 100세 만기로 계약하는 경우가 많다. 가장 많이 추천되는 형식인데 다만 납부기한과 만기는 고정적인 것은 아니며 80세나 60세로 조정이 가능하다. 다만, 의료실비보험이 기본적인 의료비를 보장하는 보험이고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다시 가입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길게 보장받을 것을 권하는 것이다. 또한 순수보장형에 대해서도 환급형에 비해 보험료가 저렴하고 100세 만기 시 받게 되는 보험료에 대한 의미를 생각해봤을 때 순수보장형이 더 유리한 것은 사실이지만 환급형에 대한 안내도 받아봐도 나쁠 건 없다.

세번째, 큰 질병에 걸려 많은 보험금을 타게 될 시 보험계약
결론부터 말하자면 의료실비보험의 경우 3년 갱신으로 되어 있는 보험이지만 기본적으로는 보험기간 동안 중대한 질병이 발병하여, 많은 보험금을 받게 되어도 보험계약이 자동해지된다거나 하지는 않는다. 다만 상품별 갱신 시 거절이 될 수 있는 상품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해 확인하는 것은 보험상담 시 필수적인 문의사항이다.
 
네번째, 생명보험의 건강보험과의 관계

건강보험과 의료실비보험은 서로 보완적인 관계가 될 수 있는 성격을 갖고 있다. 보장내용이나 보험금에 있어서도 도움이 될 수 있는데 이에 대해서는 좀 더 자세한 내용의 설명이 필요하다. 다만 건강보험과 의료실비보험을 함께 가입함으로써 둘 중 한가지에 대한 혜택을 보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다섯째, 20년 납입하는 동안 납입에 대한 조정
보험사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보험사에서 정한 기한이 지난 후 납입 중지는 가능하다. 단 납입중지기간 동안 대체보험료는 적립부분에서 해약환급금 범위 내에서 가능하다. 미납일 경우에는 납기일에 속하는 달에 다음달 말일까지 보험료 납입이 없으면 실효가 된다. 실효된 계약은 2년 이내에 미납된 보험료와 일부 이자를 납입하여 부활 신청 할 수 있으나 보험사의 심사를 다시 받아서 승낙 여부가 결정된다는 점을 참고하는 것이 좋다.

여섯째, 특이사항에 대한 보장여부
작년 의료실비보험 표준화작업이 있고 난 후 특약사항들을 제외한 의료실비보험의 주계약에 대한 부분은 전보험사가 동일하다. 따라서 보상가능한 것과 보상불가능한 것은 어느 보험사이든 의료실비보험이라면 똑같이 적용된다는 의미이다.

*해외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경우(해외거주 포함): 보상이 불가능하다. 단 2009년 6월 이전 가입한 의료실비보험이라면 40%의 치료비에 대해서만 계약된 범위에 대해서만 보장받을 수 있다.
*HIV백신 주사나 독감주사 등 각종 예방접종에 대한 보상: 예방차원의 접종이나 건강검진은 보장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보상 불가능하다.
*한의원에서 여성질환으로 인한 약이나 침, 손목터널증후군 등으로 물리 치료 시: 보상 가능하다. 단 한약재, 보신용 투약비용은 보장하지 않는다.
*정형외과 물리치료나 무지외반증 수술, 교정기 구입: 물리치료나 정형외과 수술은 보상이 가능하다. 하지만 의치, 의수족, 교정기 등 보조기구 구입비용은 보장하지 않는다.
*치과치료 중 레진이나 아말감, 금, 임플란트 보상범위: 보상 가능하지만 치과치료는 국민건강보험법에서 정한 요양급여 중 본인부담금에 한해 보장한다.
*비염 수술이나 약처방: 보상 받을 수 있다.
*라식이나 라섹, 쌍꺼플 등 미용수술: 미용을 위한 수술이나 교정술은 보상하지 않지만 만약 안검하수수술이라면 보장이 가능하다.
*링겔이나 엑스레이, 초음파, MRI, CT, 대장이나 위 내시경 등에 대한 보상: 검사결과 이상이 있어, 치료나 약처방 시 보상 가능하다. 단 정기적인 건강검진이라면 위에서 말한 예방차원에 대한 항목에 해당되기 때문에 보상 받을 수 없다.
*당뇨나 고혈압으로 인한 장기 약 복용, 암 진단 및 수술, 항암치료나 방사선 치료 등: 보상 가능하다.
*임신이나 출산 등 출산관련 보장: 보상 받을 수 없다. 단 부인과 질환이라면 보장받을 수 있다.

일곱째, 보상 한도와 소득공제
의료실비보험는 질병이나 상해의 종류에 따라 한도가 정해져 있지 않고 질병과 상해에 포괄적인 한도를 적용하고 있다. 먼저 입원의료비는 질병과 상해로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받은 경우 최초 입원일로부터 365일한 보상의료비 10%를 공제하는데 매년 계약해당일로부터 연간 2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금액은 100% 보상하게 된다. 실제 사용병실과 기준병실과의 병실료 차액 중 50%, 공제금액 1일 평균금액 10만원 한도 이다. 통원의료비는 외래 25만원과 처방조제비가 5만원 한도를 가장 표준적으로 보고 있는데 질병과 상해로 병원에 통원하여 치료를 받거나 처방조제를 받은 경우 방문 1회당 의원 1만원, 병원 1만 5천원, 종합전문병원 2만원, 처방 1건당 8천원 공제된다. 매년 계약해당일로부터 질병합상으로 1년간 방문 180회 한도이다.
연말정산은 보장성 보험에 대해 연 100만원 한도로 소득공제를 받게 된다.

여덟째, 보험료 갱신 기간
모든 의료실비보험은 3년마다 갱신을 하게 된다. 의료비 담보 외 입원일당, 진단비 등을 갱신하는 회사도 있기 때문에 원하는 보장내용에 따라 유리한 보험사가 달라지게 된다. 적립보험료는 3년마다 갱신 시 연령과 의료수가를 반영할 때 사용되는 보험료로 의무적으로 얼마 이상 금액을 필수로 넣어야 하는 회사도 있고, 10만원 이상만 넣고 가입 가능한 회사도 있다. 보장보험료 외에 추가로 보험료를 미리 납부(=적립)해 두었다가 변동이 있을 때에 적립보험료에서 먼저 대체로 납입하는 방식으로 금액이 부족한 시기에 추가납입을 하게 된다.

아홉째, 온라인으로 가입 시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이나 가입 경로에 따라 구비서류가 달라지진 않는다. 보험금을 청구할 때도 가입되어 있는 해당 보험사 콜센터로 전화하거나, 계약할 시 담당자, 혹은 보험몰 같은 사고보험청구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곳에서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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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이 어떤 병인가?


머리쪽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 어떤 증상이 갑자기 나타나는 것으로 한방에서는 중풍이라고 부른다. 피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뇌 혈관이 막히는 뇌경색과 압력을 받아 혈관이 터지는 뇌출혈, 두종류가 있다. 주로 뇌경색 발병률이 높은데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수면무호흡증 같은 선행질환으로 인한 동맥경화로 발병하는 경우가 많다.


뇌경색과 뇌출혈은 어떨게 구분하나?
일반인뿐만 아니라 전문가도 증상만으로는 구분하기 힘든 경우가 많다. 뇌출혈은 혈관이 터지기 때문에 마비가 오면서 두통이나 메스꺼움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런 현상이 없어도 뇌출혈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감별하기 위해서는 MRI나 CT  촬영을 빨리 하는게 최선이다.


뇌졸중의 종류는 무엇이있는가?
뇌졸중이란 바로 이 뇌에 혈류를 보내는 혈관질환을 일컫는 말이며, 뇌졸중은 그 혈관 이상에 따라 허혈성과 출혈성으로 나눌 수 있다.
허혈성 뇌졸중 : 여러 요인들에 의해 뇌혈관이 막히는 것이다.
뇌혈전증 : 동맥경화증이 생겨 손상된 뇌혈관에 피떡(혈전)이 생기면서 혈관이 좁아져서 막히는 경우이다. 수도관에 녹이 스는 경우를 생각하면 된다.
뇌색전증 : 심장 또는 목의 큰 동맥에서 생긴 혈전이 떨어져나가 혈류를 타고 흘러가서 멀리 떨어져 있는 뇌혈관을 막아 생기는 뇌경색이다.
열공성 뇌경색 : 뇌의 아주 작은 혈관이 막히는 경우다.
일과성 뇌허헐발작 : 심하게 좁아진 뇌혈관으로 피가 흐르지 못하다가 다시 흐르거나 뇌혈관이 혈전에 의해 막혔다가 다시 뚫린 것으로 잠시 뇌졸중 증상이 왔다가 수 분에서 수 시간 내에 곧 좋아지므로, 이를 무시하기 쉽다. 그러나 일과성 뇌허혈 발작은 당장 심각한 후유증을 남기지는 않지만 앞으로 발생할 뇌졸중의 강력한 경고다. 일과성 뇌허혈 발작의 경험자중 1/3에서 뇌졸중이 발생한다.


뇌졸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한가?
무엇보다도 선행질환을 빨리 치료하는게 중요하다. 이런질환의 합병증 마지막 단계가 동맥경화인데 이단계에서는 더 악화되는 걸 막기 위해 동맥경화약을 먹는게 효과적이다. 흡연이나 음주도 자제하는 게 좋은데 알코올 중독자는 혈관벽이 약해져 뇌출혈이 생길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무호흡증도 자는 동안 저산소증에 걸려 혈관, 혈압, 심장 등에 안좋은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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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itopen.tistory.com BlogIcon 메모리얼 2011.01.20 10:30

    아... 아직 어리니까 저런 병은 걱정 안해도 되겠죠? =ㅅ=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1.01.20 10:58

    저는 주변의 지인분들중에 한분이 쓰러진것을 보고
    그뒤에 회복은 되었지만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한것을 보고
    참 많이 놀랬죠.. 미리미리 예방해야겠죠
    요즘에는 20대도 쓰러진다라는 세상이니~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samsungcard.com/ BlogIcon Samsungcard 2011.01.20 11:04

    갑자기 뒷골당긴다~~ 하는 병이 바로 뇌졸증이군요ㅠ
    특히 실내와 실외의 온도차가 심하게 나는 한겨울에는 이런 것도 조심해야 겠어요.
    찜질방에서 사망하는 나이드신 분들의 수도 늘어났다고 해요 'ㅅ'
    역시 이런 병들은 미리미리 예방을!!ㅠ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garden0817.tistory.com BlogIcon garden0817 2011.01.20 11:08 신고

    드라마에서 볼수있는게 뇌졸증이군요
    으으 아직 저는 걱정안해도 되겠지만 지금부터 운동도 열심히 해서
    이런 걱정안하고 살아야겠어요 글 잘보고갑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1.20 14:25

    나이드신 분들한테는 아주 위험한 병이라더군요~!
    미리 미리 건강관리를 잘하는게 최선의 예방책이겠죠?^^
    좋은 글 잘 읽고 가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1.21 08:15 신고

    저도 흡연으로 인해 머리가 띵하거나 혈압이 오를때가 많은데, 담배 끊기가 쉽지 않네요. 뇌졸증 무서운 병 같아요.


치매도 치료가 가능한가요?

치매는 완치라는 개념은 없습니다. 치매는 결국 뇌세포의 손상에서 오는 증상인데,
다른 조직세포는 손상될 경우 어느 정도 재생능력이 있지만 신경세포는 한번 손상되면 재생이 어렵습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치매는 하루 아침에 생기는 것이 아니라 서서히 뇌에 유해한 물질이 계속적으로 쌓여서 생기는 것입니다.40대부터 서서히 뇌세포가 파괴되어 65세 이후에 치매가 발병할 확률이 커지는 것입니다.
40대 중반부터 몸관리를 잘해야됩니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과도한 흡연과 음주, 스트레스, 운동부족 등은 뇌세포를 파괴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적절한 유산소운동, 건강한 식습관(녹황색채소, 불포화지방산 섭취 ), 정기적인 운동, 두뇌활동 등을 해야 치매에 대한 저항성이 생성됩니다.
치매는 가족력이 있을 경우 위험성이 높아지므로 늘 신경쓰고 관리해야합니다.

치매 치료방법은요?

원인을 치료하는 것보다는 증상을 완화하는 대증치료 방법이 있습니다..
감기도 머리 아픈 사람, 열 많이 나는 사람, 콧, 가래가 많이 나오는 사람 등 여러 증상이 있지만 감기라 합니다. 치매도 마찬가지입니다. 대증 치료는 원인 치료는 못하지만 환자가 보이는 증상을 없애주는 역할을 합니다. 아세틸콜린(신경전달물질)은 기억과 학습에 중요한 물질인데, 이것의 분해를 막는 콜린에스테라제 억제제가 FDA의 승인을 받은 대표적인 약물입니다.

Tip: 치매 환자 간호방법

환자를 대하는 기본방법

- 자존심을 건드리지 말아야합니다. 요,변실금이나 실수를 했을 때 화를 내거나
  주의를 주면 사건은
잊지만 굴욕감은 계속 남아 증상을 악화 시킬수 있습니다.
- 중증 말기 전까지는 치매 환자도 성인의 감정과 감각, 욕구를 가지고 있으므로 
   너무 어린아이 취급을
하면 안됩니다.

환자와 대화하기
- 치매 환자는 말하는 것에 요점이 없어 기본적으로 대화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가능한 한 천천히, 간단하게, 쉬운 말로 이야기 해야합니다. 과거나 미래의일
  보다는 지금 필요한 것 위주로
한번에 한가지만 이야기합니다.
- 위험하거나 중요한 것은 메모지를 활용해 붙여두는 것이 좋습니다.

환자의 일상생활

- 집 주위에 걸어다닐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이나 장소가 필요합니다.
- 식사 시에는 흘리거나 사레들리기 쉬운 국보다는 걸쭉한 음식이 좋습니다.
- 치매 환자는 목욕하는 것을 두려워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손, 발 , 얼굴 차례
  대로 목욕과정을 일러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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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와 건망증은 비슷하지만 다릅니다.


치매는 질병이 아닌 증후군
치매는 하나의 질병을 뜻하는 말이 아닙니다. 정상적인 사람이 여러가지 이유로 사고능력이 감소해 사회생활에 지장있는 상태를 말하는 것입니다. 치매의 대표적인 원인은 노화에 의한 뇌세포손상, 혈관에 문제를 일으키는 질환(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흡연), 폭음, 뇌염, 비타민부족, 갑상선 저하, 교통사고나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뇌손상으로 치매가 발생합니다.


건망증 vs 치매
치매는 건망증과 헷갈릴수 있습니다. 단순한 건망증은 대화내용이나 행동 중 일부분이 일시적으로 기억이 나지 않지만 주위에서 힌트를 주거나 차분히 생각하면 다시 생각나는게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치매는 대화나 행동 자체를 완전히 잊어버리는 현상이 반복해서 일어나는 것이 특집입니다. 열쇠를 어디에 뒀는지 기억이 안난다면 건망증이지만 열쇠를 어디에 쓰는지가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 치매일 확률이 높다는 것입니다.

Tip: 이런 증상을 보인다면 치매인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예전에 안 그랬던 사람이 갑자기 목욕이나 옷갈아 입기를 싫어하는 경우
*이유 없이 무엇인가를 계속 주워오는 행동을 보이는 경우
*돈 계산 등 사회적 문제처리가 미숙해지는 경우
*평상시와 다르게 감정 기복이 심한 경우


치매의 원인은 50%는 알츠하이머성
알츠하이머성치매는 치매의 원인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알츠하이머성(50%)와 혈관성(20%)정도라고 합니다. 알츠하이머성 치매는 이상 단백질이 뇌속에 쌓이는 것으로 서서히, 점진적으로 진행됩니다. 발병 초기 기억력 장애를 보이는데 건망증과 구분하기가 어렵습니다. 혈관성 치매는 뇌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히는 경우 혹은 뇌혈관 파혈로 인해 출혈이 발생하는 경우 뇌조직이 손상을 받아 발생됩니다. 초기부터 발음장애, 안면마비, 시력상실등 증상을 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Tip: 이런 사람이 치매에 더 잘 걸립니다.
*여성보다 남성이 1.3배
*머리 다치면 2배
*담배 피우면 1.5배
*혼자 살면 2.4배
*학력 낮으면 1.6배
*우울증 땐 3배

2010/09/17 - [느킴있는 건강상식] - 우리 부모님 건망증 막는 방법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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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ood-forus.tistory.com BlogIcon 어스 2010.11.04 11:02 신고

    그렇군요
    깜빡깜빡 건망증인데 농담삼아 아~ 치매아냐? 그랬는데
    말이 씨가될라 그 말버릇도 좀 고쳐야겠습니다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1.04 13:56 신고

    에공. 담배에서 1.5배, 남자라서 1.3배 쩝...
    성은 못바꾸니 담배라도 끊어야 하는데...^^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0.11.04 15:17

    이런 사람이 치매에 더 잘걸립니다 이것 보고 엄청나게 놀랬다는..
    다하고 있다는 ㅎㅎ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11.04 16:59 신고

    증상으로 체크하는 tip 참 유용하겠네요.
    잘 참고하겠습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maerong778.tistory.com/ BlogIcon 오직아스날 2010.11.04 18:27

    그렇죠~치매와 건망증은 엄연히 다른 것이죠 치매를 조심해야겠죠 ㅋ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armynuri.tistory.com BlogIcon 아미누리 2010.11.05 11:03

    건망증과 치매의 차이가 헷갈렸는데,
    완전 잊어버리는게 치매였군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jc9988.oo.ag BlogIcon 누구나 2011.01.03 18:34

    건㏜강ε<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자연정혈요법과 병행 하면 보다나은 효과기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변화를 이루어 갑식다,< 내 병은 내가 고친다>정<font color=#ffffff></font>보<font color=#ffffff></font>


*연어

염증, 알레르기, 피부 트러블 등을 막아주는 오메가3 지방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성분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동맥경화증 등의 심혈관계 병을 예방합니다. 국제암연구소는 생선을 정기적으로 먹는 사람은 암에 걸릴 확률이 3분의 1로 줄어든다고 밝혔습니다.


연어 대체 식품 → 고등어
연어 요리가 입에 맞지 않는다면 고등어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고등어는 오메가3계 지방산인 DHA 함유량이 연어의 두 배에 가깝습니다. DHA는 기억, 학습 능력 유지 효과가 있어 아이들에게 특히 좋습니다. 또한 DHA 함량이 높은 식품을 섭취하면 노인성 치매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달걀
단백질의 중요한 공급원입니다. 특히 유기농으로 생산한 달걀은 오메가3 지방산이 더 많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의 연구에 따르면 오히려 콜레스테롤 흡수를 감소시킨다고 합니다. 눈병 예방 성분도 함유하고 있습니다.


*블루베리
세포를 보호하고 면역 시스템을 증진하는 산화 방지제를 많이 함유하고 있으며 노화를 억제합니다. 블루베리의 보라색을 내는 안토시아닌계 색소가 동맥에 침전물이 생기는 것을 막아 심장병과 뇌졸중을 방지합니다. 또한 블루베리에는 바이러스와 세균을 죽이는 화합물이 다량 들어 있습니다.


블루베리 대체 식품 → 가지
가지의 보라색도 블루베리와 같은 효과를 갖습니다. 이 색소는 지방질을 잘 흡수하고 혈관 안의 노폐물을 용해, 배설시키는 성질이 있어서 피를 맑게 합니다. 가지는 빈혈, 하혈 증상을 개선하고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 양을 저하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특히 고지방 식품과 함께 먹었을 때 혈중 콜레스테롤치의 상승을 억제한다는 연구 보고도 있습니다.


*수박
남자들의 전립선 관련 질병을 예방합니다. 소변의 배설을 촉진하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시트룰린이 많이 함유돼 신장 등이 나빠 몸이 자주 붓는 증상이 있는 사람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음식입니다. 암 발생 비율을 낮춰주며 동맥 속에 이물질이 쌓이는 것도 방지합니다.


*사과
폐를 보호합니다. 특히 흡연자에게는 필수적인 음식이라는 사실이 최근 영국, 네덜란드 등에서 잇달아 발표됐습니다. 섬유질이 많은 것은 물론이고 콜레스테롤도 낮춥니다. 남편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한약 한 재보다 사과 한 조각이 더 나을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아보카도
심장마비를 예방하고 비타민 C와 B를 공급합니다. 아보카도 반 개의 열량은 160kcal밖에 되지 않으므로 다이어트에도 그만입니다. 당분 함량 역시 약 1%로 당뇨병 환자를 위한 높은 에너지 음식으로 추천될 수 있습니다. 아보카도는 빵과 옥수수떡에 얹어 먹거나 레몬 주스, 소금, 고추와 같이 넣어 샐러드로 드시면 좋습니다.


아보카도 대체 식품 → 참깨·들깨
참깨는 아보카도와 마찬가지로 지방과 영양이 풍부하여 허약한 체질을 강화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차뿐만 아니라 죽을 쑤어 먹어도 좋습니다. 들깨에는 리놀산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가 거칠고 주근깨나 기미가 많은 사람, 임신 중인 사람, 신경과 두뇌를 많이 쓰는 사람, 머리카락에 윤기가 없는 사람에게 좋습니다. 고기를 먹을 때 들기름 같은 식물성 기름을 곁들여 먹으면 혈관을 막는 콜레스테롤을 제거해 혈관의 노화를 예방합니다. 들깻잎은 장아찌나 쌈으로 싸서 먹으면 입맛이 살아나고 탕 같은 음식의 양념으로 넣어도 좋습니다.


*카레 가루
염증을 방지합니다. 관절염의 통증을 완화하는 성분과 항암 물질도 들어 있습니다. 노란 빛을 내는 ‘강황’이라는 식물이 인도에서는 만병통치약으로 통하고 있으며 항암치료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최근에는 학계에서 치매 예방과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고추
비타민 C가 풍부합니다. 매운맛을 내는 성분인 캡사이신은 신진대사를 증진시키고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체지방을 줄여 비만 예방과 치료에 큰 도움이 됩니다. 고추의 비타민 A는 호흡기 계통의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고 면역력을 증진시켜, 질병의 회복을 빠르게 하며 비타민 C가 귤의 2~3배나 함유되어 있습니다. 특히 여름철 된장에 찍어 먹는 풋고추는 영양의 보고입니다.


*곡물 시리얼
비만·당뇨·심장병을 막아줍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섬유질이 들어 있습니다. 아침식사로 토스트와 달걀 프라이, 베이컨을 먹는 사람이 많은데 모두 기름을 이용한 음식이라 칼로리가 의외로 높습니다. 곡물이 함유된 시리얼은 영양가가 높을 뿐 아니라 칼로리도 적고 시간도 절약되어 일석삼조입니다. 우유와 함께 먹기 때문에 음료로 인한 칼로리도 줄일 수 있습니다.


*땅콩
인슐린을 안정시키고 심장병을 막아주는 성분이 있습니다. 섬유질을 섭취할 수 있는 데다 혈압도 조절합니다. 땅콩, 호두, 잣 등 견과류에 든 리놀렌산 같은 고도 불포화 지방산은 혈관벽에 들러붙어 죽상 동맥경화증을 일으키는 LDL 콜레스테롤을 낮춥니다. 견과류에 든 엘라직산은 암의 진행과 촉진을 방해합니다. 일주일에 2~4회 이상 먹어야 효과가 있으며 땅콩알로는 25알 정도 드시는것이 적당합니다.


땅콩 대체 식품 → 콩·된장찌개·두부
콩 속에는 발암 물질의 세포 분열을 억제하는 제니스틴이 함유되어 있으며, 식물성 화합물인 이소플라본이 들어 있어 골다공증, 신장 질환, 담석, 혈중 콜레스테롤 저하, 폐경기 증상의 완화 등에 효능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콩은 우리 식탁에 자주 오르는 된장찌개나 두부로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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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10.17 12:21 신고

    좋은 정보입니다
    잘 보고 가요. 휴일 행복히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epaktakraw.life BlogIcon 모피우스 2010.10.17 12:59 신고

    몸에 보약이 되는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프린터를 해야되겠습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feelhouse.tistory.com BlogIcon ,,., 2010.10.17 15:23 신고

    제가 좋아하는 식품이 많습니다.
    여튼 건강관리를 위해 열심히 먹어야겠습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0.10.17 15:50 신고

    음식이 건강과 직결된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는 1인이랍니다. ^^
    좋은 정보 잘 읽어보고 가요. 느킴있는 아이님~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y. 2010.10.19 14:14

    블루베리. 맛있더라구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시력저하나 노인성 황반변성, 녹내장과 백내장 등의 안과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균형적인 영양섭취가 필수적입니다.

            

컴퓨터 사용량이 크게 늘어나면서 젊은이들의 눈의 피로나 시력저하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는데 패스트푸드를 자주 먹는 등 부적절한 식습관도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헬스톡톡 주치의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민선 교수는 "루테인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양배추(케일) 와 시금치, 치커리, 완두콩, 브로컬리 등을 규칙적으로 섭취하면 시력저하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박 교수는 "생시금치 1컵에 비해 나물 등으로 요리를 해 먹는 경우에는 약 8배 더 많은 루테인을 먹을 수 있으므로 가급적 생으로 먹기 보다는 조리해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며 "특히 흡연을 하거나 당뇨와 혈압, 심혈관질환 등 눈 건강에 취약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조언합니다.


눈은 시신경이 나와 있기 때문에 뇌 구조의 일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이 낮아지거나 지나치게 높아지면 시력이 나빠질 수 있어, 정제된 당류나 스낵 등의 음식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박 교수는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식사와 꾸준한 운동으로 저혈당과 고혈당이 생기는 것을 모두 막아주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시력저하를 예방하는 방법은 어깨를 움직여 주는 등 상체운동을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
혈류의 흐름은 움직이는 방향과 일치하는데 팔을 돌리거나 어깨를 움직여주는 스트레칭은 눈 주위의 혈류 흐름을 좋아지게 하기 때문입니다.


 
박 교수는 "눈은 특별한 증상이 없이 질병이 생기기도 하고, 한 번 나빠지면 되돌리기 어렵다"며 시력이 갑자기 떨어지거나 양쪽 눈의 시력차가 클 때 전문의를 찾으라고 설명합니다.

박 교수는 또 "45세 이상이 되면 대부분 백내장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안과질환에 취약해진다"며 "50세 이후부터는 1년에 1번 이상 정기적인 안과 검진 받는 것이 안질환을 예방하는 지름길"이라고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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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10.04 06:34 신고

    늘 열심이는 모습에 박수를^^
    이번 한주간도 화이팅 하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0.10.04 07:50 신고

    역시 시력도 규칙적인 생활이 함께 이루어져야 건강한 눈을 유지할 수 있는거네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esgood.tistory.com BlogIcon 플레이이 2010.10.04 18:19

    건강할때 지켜야 겠어요...^^


요로결석은 치료만 중요한 것이 절대 아닙니다.

예방 없이는 재발하는 비율을 절대 낮출 수 없습니다.
환자분들은 치료뿐 아니라 예방에 각별히 신경을 쓰셔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선진국처럼 식생활이 변하면서 우리나라의 결석 발생율도 높아진 것으로 보아 이들 요소가 대사장애 질환인 통풍 , 당뇨 , 비만 등의 원인이 되듯이 요로결석의 발생과도 연관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따라서 평소 정상체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하며 비반, 고혈압인 경우 특히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표준체중 계산법
*아동 표준체중 계산
1-6개월 유아(g) = 출생시 체중 +  개월 수 x 600
7-12개월 유아(g) = 출생시 체중 + 6 x 600 +(개월 수 - 6) x 500
1세 이상 아동(kg) = 8 + 연령(세) x 2
*성년 표준체중 계산
2세-65세(kg) = (신장cm - 100) x 0.9
*노인 표준체중 계산
남성(kg) = 0.6465 x 신장(cm) - 48.68
여성(kg) = 0.559 x 신장(cm) - 33.34


결석의 주된 성분칼슘은 장에서 많이 흡수되므로 흡수가 주 원인인 경우 하루 칼슘섭취량을 400mg 이하로 억제해 주는것이 좋습니다.
칼슘함유량이 높은 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변이 농축되는 경우 돌을 이루는 알갱이들이 뭉칠 가능성이 훨씬 높아지므로 소변을 묽게 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소변양이 많아지면 물이 빨리 흐르는 냇가에 작은 돌들이 쓸려가듯이 작은 가루 등을 배출하기가 수월해집니다.
이를 위해서 하루에 2-3리터 이상의 수분을 섭취해야 하며 2-3시간 간격으로 2잔 정도의 물을 먹어야합니다.
따라서 땀을 많이 흘리는 경우는 소변이 농축될 수 있으므로 더욱 많은 수분을 섭취해주어야 합니다.


수분 섭취에 가장 좋은 것은 물이며 맥주도 수분섭취나 이뇨작용이 있어 일시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이 역시 과량섭취시 오히려 돌을 만들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그리고 구연산제제는 많은 경우에 있어 요석의 배출과 재발방지능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보통 판매되는 오렌지쥬스나 포도쥬스 , 레몬쥬스 들어 있기도 하므로 이의 복용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과다한 육류와 염분 섭취는 피해야 합니다.
이는 요로결석의 형성을 촉진시키는 인자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그 밖에는 특별히 음식을 가릴 필요는 없습니다.


 Tip : 요로결석이 한 번이라도 생기셨던 분은 증상이 없더라도 병원에 1년에 한 번 정도가셔서 돌이 재발되었는지를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크기가 작고 또 일찍 발견될수록 치료가 수월해 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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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0.09.16 18:05 신고

    몇 년전에 요로결석으로 꽤 고생한적이 있었어요.. 아직 재발은 안하는거 같지만
    글을 보니 약간 걱정도 됩니다. ^^; 팁 잘 보고 갈께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09.17 00:16 신고

    제 친형님이 요로결석 수술을 받은적이 있는데 주기적으로 검사를 받으라고 이야기해 줘야겠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0.09.17 00:19 신고

    유용한 정보 감사히 보고 갑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2010.09.17 02:51 신고

    요로결석으로 잠깐 병원 신세를 진 적이 있었지요...
    정말 아프더군요.. 이 포스팅 잘보고.. 더욱 조심해야겠습니다.. ^^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09.17 16:33 신고

    역시 물은 많이 먹는게 좋군요 ㅎㅎ
    전 대략 하루에 2L 이상 마시는것 같은데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