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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의 원인, 스트레스 잡는 식품

살 뺀다고 무작정 굶는 것이 최선이 아닌 것처럼 젊어지려고 보톡스 등 외부적인 시술에만 의존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은 아니다. 생활 속 안티 에이징에서 중요한 것은 어떤 음식을 먹을 것인가의 문제이다.촉촉하고 탱탱한 피부를 만드는 데 최고로 좋은 식품, 많이 먹어도 배 안 나오는 식품을 소개한다.


현미밥
스트레스 해소와 무기력 감퇴에 탁월

스트레스를 느낄 때 비타민 A.B.C, 무기질(칼슘),단백질 함유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비타민은 불안을 해소해 주는 약과 같다. '항스트레스 호르몬' 이라고 불리는 부신피질호르몬을 만들 때 비타민B1, B2, 비타민C가 반드시 필여하기 때문이다. 비타민B1이 많이 함유된 '현미밥'은 스트레스에 의한 무기력감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정제되지 않은 곡물을 먹으면 행복감이 배가된다는 연구 결과도 이를 뒷받침한다. 현미, 콩, 보리 등 정제되지 않은 곡물을 먹을 때는 빵, 시스킷, 케이크를 먹을 때보다 더 많이 씹게 되는데, 많이 씹을수록 그만큼 소뇌를 자극해서 스트레스를 반감시키기 때문이다.

과일
신경 안정과 불면증 해소

비타민C는 토마토, 레몬 등 과일과 시금치, 아욱 등 채소, 녹차 등에 함유돼 있다.즉 비타민과 무기질이 드뿍 함유돼 있는 과일과 채소는 스트레스로 인해 많이 소모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충해 주는 좋은 공급원이 된다. 특히 바나나는 비타민뿐 아니라 세로토닌, 멜라토닌 생성에도 도움을 준다. 칼슘이 뼈 건강에 좋다는 사실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데, 사실 칼슘은 정신 건강에도 좋은 영양소다. 칼슘을 먹으면 신경이 안정되기 때문이다. 또 인체에 칼슘이 부족하면 신경이 불안정해져서 불안, 초조, 우울감에 시달기 쉽고 불면증까지 생길 수 있다.



청국장
면역력 증강에 효자

대표적인 발표 식품인 청국장은 발효 과정을 거치면서 미생물 성분이 잘게 분해돼 영양분의 인체 흡수를 돕는다. 콩을 발효하면 100g당 1000억 마리 이상 양질의 소화 효소균이 생겨 소화흡수유리 높아지고, 발효 과정을 거치면서 본래 영양소에 없었던 새로운 물질이 형성되기도 한다. 청국장에서 볼 수 있는 끈적끈적한 실 모양의 점성물질은 면역증강 효과가 있는 고분자 핵사, 항산화물질, 혈전용해 효과가 있는 단백질 분해효소 등을 함유하고 있다.



김치
암 예방에 좋은 웰빙푸드

전 세계인이 웰빙 푸드로 주목하고 있는 김치 역시 안티 에이징에 도움이 되는 음식. 유산균 음료를 마시는 것보다 잘 익은 김치를 먹는 것이 젖산균 섭취에 수십 배 이상 효과적이다. 자연 발효된 김치가 식중독균인 살모넬라균, 포도상구균, 비브리오균, 병원성대장균의 생육을 억제하는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을 정도, 김치를 만드는 주재료인 무, 마늘, 생강 등은 대표적인 암 예방 식품이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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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1.02.28 15:41 신고

    아...이런 제가 다 자주 챝겨 먹는 음식인데 왜 저는 이리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걸까요 ...하하하하....


린스, 영양제 등으로 머릿결을 가꾸려 애를 쓰지만
이것만으론 한계가 있다.

미국 공인영양사인 잭슨 브래트너는 “한 달에 0.7~1.3cm 가량 자라는 머리카락은 피부, 손톱 등 외부에 노출되는 다른 세포들처럼 우리가 먹는 영양분에 의해 만들어지게 된다. 만약 이들 세포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충분히 먹는다면 보다 건강하고, 강한 머리카락 세포를 만들 수 있고, 이는 아름다운 머릿결로 표현된다”고 설명했다.

지금부터 나올 10가지 음식은
많은 연구를 통해 공인된 머리카락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들이다.


 
연어
연어는 어디에나 등장하는 좋은 음식 중 하나이다.
연어에는 미국영양학회가 두피 건강에 필수적인 영양소라고 하는 오메가-3 지방산과 우수한 질의 단백질, 비타민 B-12, 철 등이 풍부하다. 미국영양학회 대변인인 지안콜리는 “오메가-3 지방산이 부족할 경우 두피가 건조해지고 이에 따라 머리카락이 생기를 잃을 수도 있다”고 한다. 생선을 먹지 않거나 채식주의자일 경우 식물성 오메가-3가 많이 포함된 아마인(아마씨)을 빻아 매일 1~2 티스푼 먹어도 된다.

짙은 녹색의 채소
시금치, 브로콜리, 근대 등의 채소는 비타민 A와 C가 풍부해 피지를 조절하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피지는 모낭에서 분비되는 기름으로 천연 ‘헤어 컨디셔너’ 효과가 있다. 짙은 녹색 채소는 철과 칼슘도 많이 포함되어 있다.


콩은 머릿결을 좋게 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식품이다.
콩에 있는 다량의 단백질은 머리카락이 잘 자라게 하는데 도움을 주고, 비오틴도 풍부하다. 비오틴이 부족할 경우 머리카락이 갈라지거나 부서지는 치명적인 손상을 입을 수 있다. 공인영양사인 브래트너는 1주일에 3컵 이상의 콩을 먹는 것이 좋다고 한다.

견과류

견과류에는 두피건강에 매우 중요한 미네랄인 셀레늄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이 중 브라질 넛은 셀레늄의 보고일 정도로 좋은 식품이나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에선 구하기 쉽지 않다. 호두에는 알파 리놀린산과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머릿결에 도움이 된다. 아몬드에는 아연이 많다. 아연이 부족할 경우 머리가 자꾸 빠진다.

가금류(닭, 오리 등)
닭이나 오리, 칠면조는 우수한 질의 단백질을 머리카락에 풍부하게 공급해 준다.
지안콜리 미국영양학회 대변인은 “단백질이 부족하거나, 질 낮은 단백질만 많을 경우 머리카락이 갈라지거나 부서지고, 색을 잃을 수 있다”고 한다.

달걀

달걀에는 우수한 단백질과, 비오틴, 비타민 B-12가 풍부하다.

전곡립(도정하지 않는 곡물- 현미, 통밀 등)

현미밥, 통밀빵, 전곡 시리얼 등으로 아침밥을 먹는다면 건강한 머릿결에 충분한 아연, 철, 비타민 B를 공급받을 수 있다. 간식으로 전곡립이 원료인 스낵이나 빵을 먹어도 좋다.


로마인들이 최고의 최음제라 불렀던 굴은 머릿결에도 최고의 음식 중 하나이다.
굴에 포함된 아연이 머리카락 건강에 도움이 되고, 최음제 역할도 한다고 한다.

저지방 유제품

저지방 우유, 요구르트 등은 머리카락을 잘 자라게 하는데 중요한 과 칼슘등을 풍부하게 가지고 있다. 또한 이들 식품은 우수한 질의 단백질과 카세인도 포함하고 있어 더욱 좋다.

당근

당근은 비타민 A가 많이 포함되어 있어 두피건강에 도움이 된다.


이상 위에 등장한 10가지 음식들은 영양소가 서로 중복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모든 것을 먹을 필요는 없고, 자신의 취향과 상황에 맞게 도움되는 음식을 골라 적당하게 섭취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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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samsungcard.com/ BlogIcon Samsungcard 2011.01.13 12:19

    오옷 저런거 먹으면 머릿결이 좋아지는 건가요 ㅋ
    전 머리가 얇고 부들부들한 친구들 보면 정말 부럽더라구요^^
    그런 머릿결을 갖구 싶어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1.13 16:32

    저는 머릿결에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았었는데
    좋다는 음식들이 다 몸에도 좋은 그런 음식들이라 신경쓰면 좋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1.13 17:30

    털이란게 몸에서 나는거니까 역시 음식을 잘 먹어야 겠군요 ㅎㅎ


매일매일 젊어지는 생활속 건강 필수품 6가지

젊고 건강하게 살고 싶은 인류의 꿈을
쉽고 간단하게 이룰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영양성분표 
영양 나이가 12년이나 젊어질수 있습니다.
어떻게 먹느냐가 평생 건강을 결정합니다. 영양성분표를 꼼꼼하게 체크하는 습관으로 성인병을 예방하고 영양 노화를 막아야합니다. 특히 기존의 영양성분 표시가 열량,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나트륨의 5대 영양소 중심이었던 데 반해 현재는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당류 등 소비자들이 우려할 수 있는 성분 네 가지를 의무적으로 표시하도록 했습니다. 가공식품을 구입할 때 영양성분표에 기재되어 있는 사항을 꼼꼼히 따지고 균형 잡힌 식단을 꾸리는것이 중요합니다.

 
*아스피린
혈관 나이가 3년이나 젊어질수 있습니다.
뇌혈관과 심혈관 질환의 가장 큰 예방책은 운동과 식습관 개선입니다. 그러나 동맥경화가 시작됐다면 저용량의 아스피린을 챙겨 먹는 습관으로 혈관 노화를 막아보는건 어떨까요? 몸에 찌꺼기 성분이 되는 혈소판 응고를 막기 위해서 저용량의 아스피린을 가장 많이 복용하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도 혈액을 묽게 해주는 약물을 전문의에게 처방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약물의 경우 여러 가지 부작용 가능성이 있으니 꼭 의사의 처방 후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거울
마음이 10년이나 젊어질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수명을 단축시키는 것은 누구나 잘 아는 사실입니다. 면역력을 높이고 수명을 늘릴 수 있는 웃음을 되찾아야합니다. 거울을 보며 수시로 자신의 얼굴 표정을 체크하는 습관을 길러 표정 관리는 물론 마음의 노화까지 막아보는건 어떨까요?
p.s : 거울보고 더 스트레스 받으시는 분들은 안보는편이 더 나으실수도
           있습니다.

*자외선차단제
피부 나이가 15년이나 젊어질수 있습니다.
피부 노화의 가장 큰 적은 바로 자외선입니다.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자외선차단제는 피부를 위한 가장 기본이자 최고의 관리입니다.
자외선이 강한 여름에만 바른다는 생각은 버리고 늘 꼼꼼히 발라줘야 합니다. 외출하기 30분 전, 기초 화장의 마지막 단계에 발라야 효과적입니다.
자외선차단제를 매일 챙겨 바르는 습관으로 피부 노화를 늦출수 있습니다.

 
*치실 
치아 나이가 6년이나 젊어질수 있습니다.

칫솔질만으로 충분히 제거되지 않는 치아 사이의 플라그!! 올바른 치실 사용 습관으로 치아 노화를 막을 수 있습니다. 칫솔이 미처 닿지 않는 부분의 치석과 세균막을 없애는 데 효과적입니다. 이쑤시개를 사용하면 이 사이가 벌어지고 잇몸에 염증이 생길 수 있는 데 반해 치실은 안전하고 위생적입니다. 양치 치실을 사용해 이 사이사이까지 관리해주면 됩니다.

*훌라후프
대장 나이가 5년이나 젊어질수 있습니다.
변비는 대장의 노화는 물론 대장암의 주요 원인입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장운동인 훌라후프로 대장의 노화를 막아야합니다. 훌라후프는 허리의 경혈을 자극해 지압해주기 때문에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장운동을 시켜줘 변비 치료에 효과가 있으며 허리 비만이나 요통 예방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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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ssu.ac.kr BlogIcon 숭실다움 2010.11.11 09:46

    오홋! 거울 보기가 마음을 젊게 한다는게 참 의미 있네요~
    전 치실을 쓰는데 훨씬 치아 건강에 도움이 됨을 느끼고 있어요!
    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11.11 13:41 신고

    거울도 자주보고 훌라후프도 해야겠네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www.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1.11 15:29

    아니 매일 보는 거울에 이런효과가 ^^?
    ps 보고 웃고갑니다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0.11.11 16:50

    역시 균형잡힌 식단이 중요하군요 ^^
    하지만 바쁜 현대인에게 챙겨먹을 시간이 부족하니 ㅠ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0.11.11 17:58 신고

    잘 보고 갑니다. ^^


치석이 생기는 음식과 치석을 예방하는 음식이
따로 있다는거 알고 계세요??


치아 건강이 음식과도 상당한 관계가 있다고 주장하는 전문의들도 많습니다.
치아에 잘 달라붙는 음식일수록 치석이 잘 생길 수 있고, 치석에 의해 치아 우식이 잘 발생하기 때문에 치아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치아에 잘 달라붙는 음식은 무엇보다 당질이 많은 음식을 꼽을 수 있습니다.
이에 비해 딱딱한 음식이나 섬유질이 많은 음식은 치아건강에 유익합니다.

가능한 날 것을 그대로 먹을 수 있다면 치석은 상당부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생채소는 비만예방, 성인병 예방을 위해 도움을 주는 음식이면서도 치아건강에도 유익한 식품입니다. 치아건강에 좋은 음식의 또 다른 조건 하나를 꼽는다면 다소 딱딱한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여러 번 씹어야 하는 것은 잇몸염증을 막을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잇몸을 그만큼 튼튼하게 해줍니다. 잇몸은 딱딱한 뼈로 받치고 있습니다. 딱딱한 음식은 혈액순환을 도울 뿐만 아니라 잇몸과 뼈를 튼튼하게 합니다. 하지만 요즘 사람들은 딱딱한 음식보다는 부드러운 음식을 선호합니다.

딱딱한 음식은 치아와 잇몸에 자극을 줌으로써 구강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치아에 어떤 작용을 하느냐에 따라서 크게 보호식품 (protective food),
청정식품(detergent food), 및 우식성식품(cariogenic food)의 세가지로 구분할수 있습니다.

보호식품
치아가 형성되는 과정에 필요한 단백질, 지방, 인과 칼슘을 많이 함유함 식품을 말합니다.

단백질은 대사과정을 통해 요산을 만들어 치태내에 알칼리성을 유지하고, 지방은 치아의 표면에 기름으로 된 얇은 막을 형성하여 치아 우식증을 예방합니다. 또 단백질 섭취가 많아지면 결과적으로 발효성식품의 섭취가 적어져 이로운 점도 있습니다. 우유는 법랑질의 용해도를 감소 시키므로 우유를 장시간 동안 치아와 접촉을 시키면 충치가 잘 생기지 않습니다. 그러나 침이 흐르지 않을 때에는 우식증을 많이 발생시키므로 아이가 우유병을 물고 자게 하지 말아야합니다.
칼슘과 인은 치아를 재석회화 시킵니다.
이와 함께 불소는 낮은 농도에 대해서도 우식에 대한 치아 저항성을 증가시킵니다.
따라서 치아우식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육류, 생선류, 우유류(치즈) 등의 보호식품의 섭취와 불소의 사용을 적극 권장하기도 합니다.

청정식품
식품을 씹는 동안 치아표면에 대하여 청정작용을 하는 식품을 말합니다.

청정식품은 섬유소와 같이 수분함유량이 높은 것으로 당근, 배추, 수박과 같은 신선한 채소와 과일류를 말합니다.

우식성식품
설탕 성분이 함유되어 치아우식을 유발시킬 가능성이 있는 식품을 말합니다.

설탕 함유 여부 외에도 치아에 대한 첨착성이 높을수록 치아 우식 유발이 큽니다. 점착도가 높은 음식으로는 엿, 카스테라, 카라멜, 라면 등이 있습니다. 또 과일 주스에 들어 있는 구연산이나 인산을 포함한 청량음료나 산성 식품들은 치아법랑질을 부식
시키기 때문에 치아 건강에는 매우 좋지 않은 식품입니다. 산을 함유하고 있는 청량음료는 마신 후에 아무리 입을 깨끗이 닦는다 해도 치아에는 손상을 입히므로 청량음료를 단독으로 마시는 일은 삼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간식 선택은 비우식성 식품으로 선택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케이크보다는 채소나 치즈 샌드위치를 청량음료보다는 우유나 물, 무설탕이나 자일리톨 껌 등으로 선택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에 인공감미료로 쓰이는 솔비톨, 만니톨, 자일리톨과 같은 6탄당의 유도체들은 우식을 예방할 수 있는 설탕의 대용품으로 활용할수 있습니다.

*치아에 좋은 음식
섬유소와 수분함량이 많은 채소
과일류 (수박, 토마토, 당근, 배추 등)
우유 및 유제품류
육류, 생선류


*치아에 나쁜 음식
당분함량이 높은 음식 ( 케이크, 초코렛 등)
점착도가 높은 음식 ( 엿, 카라멜 등 )
청량음료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치아는 일단 만들어지면 그 후에 아무리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는다 해도 다시 생기는 것이 아닌 만큼 음식을 먹은 뒤 이를 닦는 습관을 기르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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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11.01 07:44 신고

    잘보고 갑니다
    11월 한달도 날마다 행복하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unalpha.tistory.com BlogIcon 언알파 2010.11.01 08:34 신고

    흐음.. 치석예방이라 'ㅁ' 전 양치 진짜 열심히하는데도 충치가 생기던데. 그건 치석이랑은 또 다른거죠? 아 무지하다 ㅠㅠ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weasel02.tistory.com BlogIcon HKlee002 2010.11.01 09:39 신고

    좋은정보네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0.11.01 09:55 신고

    치석케어 치약만 쓰고 있었는데요.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1.01 12:11

    케이크, 초콜릿, 캬라멜...
    다 제가 좋아하는 것들...
    치과를 싫기에, 치아건강을 위해서 자제해야겠네요 ㅋ
    좋은 정도 잘 얻어갑니다!! ㅋ

    11월의 첫날인데, 새로운 한달 즐겁게 시작하세요^^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2010.11.01 13:09

    치아우식과 치석은 그렇게 연관성이 높지 않습니다만...
    치석은 치주염 즉, 풍치와 관련이 높죠.
    치석은 치태가 양치되지 않고 구강내 오랜 기간동안 존재할경우 발생하며
    치아우식은 치태 내 세균이 당 성분을 공급받았을 때, 대사작용에 의한
    젖산의 생성으로 발생합니다.
    점착성이 높은 음식들의 경우 구강내에 오래 머무르기 때문에
    치태 내 산도가 치아를 부식시킬 수 있는 ph이하에 긴 시간동안 놓이게 되어
    치아 우식 발생위험을 높이는 겁니다.
    일반적으로 치내는 당 성분이 공급되지 않는다면 20분내에 중화되어
    치아를 부식시키지 못하는 ph로 회복이되고요.

    물론 채소와 같이 섬유질이 많은 음식은 그 음식을 저작하는 것만으로도
    양치효과를 볼 수 있기에 우식과 치석예방을 동시에 할 수 있는건 사실입니다만
    글의 제목과 내용은 정확히 매치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1.01 16:07 신고

    에흉...결과적으로 되도록이면 인스턴트 음식이나 단 음식들을 자제해야 하겠네요.
    저두 우리 딸애가 당분이 많은 초코, 케익, 사탕류를 좋아라 해서 걱정입니다. ㅠㅠ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11.01 17:51 신고

    치아에 좋은 음식이 있는 건 처음 알았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몸에 좋은 우유도 100% 그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제대로 먹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우유는 우리 몸에 필요한 5대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습니다. 특히 한국인의 경우,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 칼슘, 비타민 B2, 비타민 B12를 우유를 통해 손쉽게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우유 마시는 방법 

*흰 우유를 많이 섭취해야합니다.

시중에서 쉽게 사 먹을 수 있는 흰 우유는 살균 외에는 별다른 가공을 하지 않는 자연식품이자 첨가물이 없는 건강음료입니다. 흰 우유에는 성인병의 원인으로 꼽히는 백설탕을 비롯, 인공향료, 식용색소 등이 들어있지 않아 안심하고 마실 수 있고, 갈증 해소에도 더 효과적입니다.

*적당히 차갑게 마셔야합니다.

우유는 끓이면 열에 약한 비타민이나 무기질 등의 영양소가 파괴되므로 냉장 보관된 상태 그대로 마시는 것이 건강에 더 좋습니다.
인체에 나쁜 균만 죽인 살균 우유의 경우 5℃ 정도의 냉장온도에 보관하면 됩니다.
찬 우유를 마시면 복통을 일으키는 사람은 따뜻하게 잠깐 데워 마실 필요가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적당히 차갑게 마시는것이 좋습니다.

*씹는 듯 마셔야합니다.

‘수박은 그냥 삼키더라도 우유는 씹어 먹어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고형분이 12%인 우유가 고형분 4%에 수분이 96%인 수박보다 더 단단한 식품이라는 것에서 나온 말입니다. 이처럼 우유에는 고형분이 생각보다 많기 때문에 소화효소가 더욱 효과적으로 작용하기 위해서는 천천히 씹듯이 마시면서 침과 잘 섞이게 하면 좋습니다.
또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인 락타아제 작용이 약해 우유를 먹으면 설사하는 사람도 있는데 조금씩 입안에서 씹듯 우유를 마시면 장내 락타아제 작용이 개선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궁합이 맞는 식품과 함께 마셔야합니다.
맛과 영양 면에서 우유와 함께 먹으면 더욱 좋은 식품들이 있습니다. 우유는 아미노산의 질이 상대적으로 떨어지고 비타민 B의 한 가지인 나이아신이 부족하다고 알려진 옥수수나 그 가공식품을 보완하는데 좋은 역할을 합니다.
딸기는 단백질과 지방이 적기 때문에 우유와 함께 먹으면 단백질과 지방 등이 보강되어 영양 균형을 이룰 수 있으며 신맛도 중화됩니다.

*어울리지 않는 식품은 피해서 마셔야합니다.

우유와 함께 먹으면 영양 불균형을 일으킬 수 있는 식품은 피해야 합니다. 우유를 마실 때 초콜릿을 함께 하면 좋지 않습니다. 우유의 유지방과 초콜릿의 지방을 함께 섭취하면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가 급격히 상승하게 됩니다. 또한 설탕과 소금도 우유와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우유에는 이미 알맞은 염분이 들어 있고, 짜게 먹는 습관은 결코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달콤한 맛의 설탕도 우유에 함유된 비타민 B1의 손실을 줍니다.

*때 맞춰 마셔야합니다.
우유는 언제 마셔도 좋은 식품이지만 칼슘 보충을 위해서라면 밤에 마시는 게 좋습니다. 혈액에는 일정 농도의 칼슘이 함유되어 있어 근육수축이나 신경전달 등의 생명유지에 필수작용을 하는데 식사를 하지 않고 수면을 취하게 되면 혈액 속의 칼슘 농도가 낮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때 우리 몸에서는 칼슘 농도를 맞추기 위해 뼈에서 미량이나마 칼슘을 인출하게 되므로 칼슘 부족이 염려되는 사람은 잠자기 전 우유를 마시면 효과적입니다.

*적당량을 매일 꾸준히 마셔야합니다.
심혈관질환 , 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하루 1잔 이상의 꾸준한 우유 섭취가 중요하다. 또한 칼슘 섭취를 위해서는 하루 2~3잔의 우유가 이상적입니다. 유아의 경우 하루에 약 2컵(400ml) 정도, 성인의 경우 하루 3컵(600ml) 정도면 필요한 칼슘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는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 B2, 칼슘 등이 많이 필요하므로 하루 3컵 정도 마시면 좋습니다.


Tip: 우유를 많이 마시면 살이 찔까 걱정하는 사람이 있지만 오히려 우유에 있는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근육이 쉽게 발달해 기초대사량을 높여주고 결과적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효과를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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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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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indiangirl.tistory.com BlogIcon G-Hey 2010.10.22 08:51 신고

    그렇구나~~ 저도 우유 마실때 살찔까봐 걱정했었는데..
    그래서 요즘은 저지방 마십니다~~
    좋은 정보 잘 읽고 갑니다. 즐주되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feelhouse.tistory.com BlogIcon ,,., 2010.10.22 09:01 신고

    저도 매일 우유를 먹고있는데 생식에 타서 음용을
    한답니다. 너무 고소하죠 좋은 정보 잘보고갑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dunpil.tistory.com BlogIcon 둔필승총 2010.10.22 09:20

    명심하겠습니다.
    이제 딸기우유 멀리 하고 딸기와 우유를 먹겠습니다.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0.10.22 09:50 신고

    아는 만큼 건강해지겠죠~ ^^)/
    유용한 정보 잘읽어보고 갑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armynuri.tistory.com BlogIcon 아미누리 2010.10.22 10:04

    아침마다 우유를 챙겨먹는데, 그냥 꿀꺽 꿀꺽 마시고 치워버리죠..
    씹듯이 마셔야겠습니다.
    그리고 우유가 수박보다 단단한 식품이였다니 놀랐습니다 ㅎㅎㅋ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recommendlink.tistory.com BlogIcon 서율이아빠 2010.10.22 10:16 신고

    진짜 씹어먹어야 하나보네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0.10.22 11:26

    아 그냥 벌컥벌컥 아침에 일어나서 한잔정도 마셨는데
    이글 보니까 완전히 잘못된 방법이군요
    시정하겠습니다~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jersuji.tistory.com BlogIcon 저수지 2010.10.22 12:39 신고

    뱃살 나올까 봐 밤에 배고파도 아무 것도 안 먹고 자곤 했는데,
    그러면 안되겠네요. 칼슘이 빠져나가고 있었던 거라니..

    흰 우유를 자기 전에 먹어야겠네요.

    저는 저지방 우유는 맛이 없어서, 그냥 우유 먹어요.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oodabang.tistory.com BlogIcon 수다쟁이 2010.10.22 14:27

    우유 완전 좋아해요~~요즘은 좀 못먹었지만
    우유 씹어먹는게 좋다는건 들어본적 있는거같네요
    물도 마찬가지로 씹어먹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0.22 14:55 신고

    색소 들어간 우유는 되도록이 아니라 절대 마시면 않됩니다.
    완전 독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easygoing39.tistory.com BlogIcon 카타리나^^ 2010.10.22 15:29 신고

    흠...우유도 조심스럽게 먹어야겠네요
    전 가끔 벌컥 벌컥 ㅡㅡ;;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epaktakraw.life BlogIcon 모피우스 2010.10.22 21:20 신고

    우유를 제대로 먹는 방법이 따로 있었군요. 최근 정보 중 가장 영양가 있는 정보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연어

염증, 알레르기, 피부 트러블 등을 막아주는 오메가3 지방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성분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동맥경화증 등의 심혈관계 병을 예방합니다. 국제암연구소는 생선을 정기적으로 먹는 사람은 암에 걸릴 확률이 3분의 1로 줄어든다고 밝혔습니다.


연어 대체 식품 → 고등어
연어 요리가 입에 맞지 않는다면 고등어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고등어는 오메가3계 지방산인 DHA 함유량이 연어의 두 배에 가깝습니다. DHA는 기억, 학습 능력 유지 효과가 있어 아이들에게 특히 좋습니다. 또한 DHA 함량이 높은 식품을 섭취하면 노인성 치매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달걀
단백질의 중요한 공급원입니다. 특히 유기농으로 생산한 달걀은 오메가3 지방산이 더 많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의 연구에 따르면 오히려 콜레스테롤 흡수를 감소시킨다고 합니다. 눈병 예방 성분도 함유하고 있습니다.


*블루베리
세포를 보호하고 면역 시스템을 증진하는 산화 방지제를 많이 함유하고 있으며 노화를 억제합니다. 블루베리의 보라색을 내는 안토시아닌계 색소가 동맥에 침전물이 생기는 것을 막아 심장병과 뇌졸중을 방지합니다. 또한 블루베리에는 바이러스와 세균을 죽이는 화합물이 다량 들어 있습니다.


블루베리 대체 식품 → 가지
가지의 보라색도 블루베리와 같은 효과를 갖습니다. 이 색소는 지방질을 잘 흡수하고 혈관 안의 노폐물을 용해, 배설시키는 성질이 있어서 피를 맑게 합니다. 가지는 빈혈, 하혈 증상을 개선하고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 양을 저하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특히 고지방 식품과 함께 먹었을 때 혈중 콜레스테롤치의 상승을 억제한다는 연구 보고도 있습니다.


*수박
남자들의 전립선 관련 질병을 예방합니다. 소변의 배설을 촉진하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시트룰린이 많이 함유돼 신장 등이 나빠 몸이 자주 붓는 증상이 있는 사람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음식입니다. 암 발생 비율을 낮춰주며 동맥 속에 이물질이 쌓이는 것도 방지합니다.


*사과
폐를 보호합니다. 특히 흡연자에게는 필수적인 음식이라는 사실이 최근 영국, 네덜란드 등에서 잇달아 발표됐습니다. 섬유질이 많은 것은 물론이고 콜레스테롤도 낮춥니다. 남편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한약 한 재보다 사과 한 조각이 더 나을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아보카도
심장마비를 예방하고 비타민 C와 B를 공급합니다. 아보카도 반 개의 열량은 160kcal밖에 되지 않으므로 다이어트에도 그만입니다. 당분 함량 역시 약 1%로 당뇨병 환자를 위한 높은 에너지 음식으로 추천될 수 있습니다. 아보카도는 빵과 옥수수떡에 얹어 먹거나 레몬 주스, 소금, 고추와 같이 넣어 샐러드로 드시면 좋습니다.


아보카도 대체 식품 → 참깨·들깨
참깨는 아보카도와 마찬가지로 지방과 영양이 풍부하여 허약한 체질을 강화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차뿐만 아니라 죽을 쑤어 먹어도 좋습니다. 들깨에는 리놀산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가 거칠고 주근깨나 기미가 많은 사람, 임신 중인 사람, 신경과 두뇌를 많이 쓰는 사람, 머리카락에 윤기가 없는 사람에게 좋습니다. 고기를 먹을 때 들기름 같은 식물성 기름을 곁들여 먹으면 혈관을 막는 콜레스테롤을 제거해 혈관의 노화를 예방합니다. 들깻잎은 장아찌나 쌈으로 싸서 먹으면 입맛이 살아나고 탕 같은 음식의 양념으로 넣어도 좋습니다.


*카레 가루
염증을 방지합니다. 관절염의 통증을 완화하는 성분과 항암 물질도 들어 있습니다. 노란 빛을 내는 ‘강황’이라는 식물이 인도에서는 만병통치약으로 통하고 있으며 항암치료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최근에는 학계에서 치매 예방과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고추
비타민 C가 풍부합니다. 매운맛을 내는 성분인 캡사이신은 신진대사를 증진시키고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체지방을 줄여 비만 예방과 치료에 큰 도움이 됩니다. 고추의 비타민 A는 호흡기 계통의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고 면역력을 증진시켜, 질병의 회복을 빠르게 하며 비타민 C가 귤의 2~3배나 함유되어 있습니다. 특히 여름철 된장에 찍어 먹는 풋고추는 영양의 보고입니다.


*곡물 시리얼
비만·당뇨·심장병을 막아줍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섬유질이 들어 있습니다. 아침식사로 토스트와 달걀 프라이, 베이컨을 먹는 사람이 많은데 모두 기름을 이용한 음식이라 칼로리가 의외로 높습니다. 곡물이 함유된 시리얼은 영양가가 높을 뿐 아니라 칼로리도 적고 시간도 절약되어 일석삼조입니다. 우유와 함께 먹기 때문에 음료로 인한 칼로리도 줄일 수 있습니다.


*땅콩
인슐린을 안정시키고 심장병을 막아주는 성분이 있습니다. 섬유질을 섭취할 수 있는 데다 혈압도 조절합니다. 땅콩, 호두, 잣 등 견과류에 든 리놀렌산 같은 고도 불포화 지방산은 혈관벽에 들러붙어 죽상 동맥경화증을 일으키는 LDL 콜레스테롤을 낮춥니다. 견과류에 든 엘라직산은 암의 진행과 촉진을 방해합니다. 일주일에 2~4회 이상 먹어야 효과가 있으며 땅콩알로는 25알 정도 드시는것이 적당합니다.


땅콩 대체 식품 → 콩·된장찌개·두부
콩 속에는 발암 물질의 세포 분열을 억제하는 제니스틴이 함유되어 있으며, 식물성 화합물인 이소플라본이 들어 있어 골다공증, 신장 질환, 담석, 혈중 콜레스테롤 저하, 폐경기 증상의 완화 등에 효능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콩은 우리 식탁에 자주 오르는 된장찌개나 두부로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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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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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10.17 12:21 신고

    좋은 정보입니다
    잘 보고 가요. 휴일 행복히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sepaktakraw.life BlogIcon 모피우스 2010.10.17 12:59 신고

    몸에 보약이 되는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프린터를 해야되겠습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feelhouse.tistory.com BlogIcon ,,., 2010.10.17 15:23 신고

    제가 좋아하는 식품이 많습니다.
    여튼 건강관리를 위해 열심히 먹어야겠습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0.10.17 15:50 신고

    음식이 건강과 직결된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는 1인이랍니다. ^^
    좋은 정보 잘 읽어보고 가요. 느킴있는 아이님~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y. 2010.10.19 14:14

    블루베리. 맛있더라구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41가지 음식이 주는 면역력의 힘
최근 여수에서 고교생이 집단으로 신종플루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신종플루에 대한 관심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음식으로 미리 신종플루를 예방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면역력을 높여주면 신종플루뿐만 아니라 만성피로 , 독감 , 알레르기 , 비염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전체 식품’을 먹어야합니다!
도정하지 않은 현미, 콩, 깨, 뼈째 먹을 수 있는 생선, 새우 등 있는 그대로의 음식을 말합니다. 전체 식품은 단 한 종류에도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매끼 전체 식품을 섭취하는 습관을 들여야합니다.



1. 정어리+깨

간식이 필요합니까? 검은깨와 정어리를 함께 구워야합니다. 정어리도 등뼈 부분에 많은 칼슘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바삭바삭 씹히는 고소한 깨와 뼈의 맛을 느낄수 있습니다. 깨에는 불포화지방산을 주요 성분으로 하는 식물성 유지, 단백질, 칼슘, 철분이 풍부합니다. 

깨 2큰술에는 비타민B군과 E는 물론 우엉 50g에 맞먹는 식이섬유가 들어 있습니다. 도정하지 않은 현미, 콩, 깨, 뼈째 먹을 수 있는 생선, 새우 등 있는 그대로의 음식을 말합니다. 전체 식품은 단 한 종류에도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2. 마른새우

껍질째 먹을 수 있어 갑각류 특유의 성분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키틴질이라는 동물성 식이섬유를 챙겨야합니다. 새우의 붉은색도 이유가 있습니다. 붉은색을 내는 색소 아스타크산틴의 능력도 최근 연구가 진행 중입니다.



3. 꽁치

저렴하게 DHA와 EPA를 챙길 수 있는 등푸른 생선입니다. 칼집을 내고 구워 먹거나 무 등 야채와 함께 조려 먹을수 있습니다. 이밖에도 은어, 열빙어 등 머리부터 꼬리까지 먹을 수 있는 생선에는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합니다.


4. 녹두

투명한 청포묵, 녹두빈대떡, 쌀국수에 빠져 해장을 돕는 숙주나물 모두 이 녹두에서 태어났습니다. 녹두 안에 단백질이 25?26%를 차지할 정도로 영양가가 높고 향미가 좋습니다. 밥을 지을 때 백미의 10~20%를 섞어 드시면 좋습니다.


5. 멸치

국물내기의 기본이자 건어물의 대명사인 멸치. 뼈째 먹을 뿐만 아니라 내장에는 비타민D가 풍부해서 멸치 30g만 먹으면 하루에 필요한 칼슘과 비타민D를 섭취할 수 있습니다. 몸통만 먹게 되는 토막생선보다 통째로 먹는 멸치가 이로운 이유입니다.


6. 현미

도정하지 않은 쌀, 현미. 백미와 칼로리는 비슷하지만 칼륨은 3배, 마그네슘 7배, 비타민B군은 8배나 들어 있습니다. 당질, 미네랄, 비타민, 단백질 등 신체에 필요한 영양소의 대부분이 균형있게 들어 있는 면역력계의 큰형입니다. 현미에 싹을 틔운 발아현미에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가바 성분도 들어 있습니다.



7. 보리

보리 역시 백미에 부족한 많은 미네랄을 함유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보리가 구수해도 꽁보리밥은 먹기 힘듭니다. 욕심내지 말고 밥을 지을 때 20% 가량만 섞어도 쫀득한 식감과 보리의 영양을 챙길 수 있습니다.


8. 강낭콩

달리 ‘밭에서 나는 쇠고기’이겠습니까?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는 콩인 강낭콩은 탄수화물이 충분하고 지질이 적습니다. 꼬투리 강낭콩은 통째로 익혀 꼬투리까지 먹을 수 있습니다. 전체 식품의 힘을 느끼고 싶다면 솜을 물에 적셔 강낭콩을 올려두어야합니다. 싹이 나는 게 보일 것입니다.



‘발효식품’을 먹어야합니다!
미생물의 작용으로 발효, 숙성된 식품들은 몸에 이로운 미생물을 섭취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발효 과정에서 생기는 효소가 우리 몸의 면역을 높여줍니다. 미생물의 능력 덕분에 소화흡수도 좋아집니다. 조상들이 이 발효를 얼마나 귀하게 여겼는지, 장을 담글 때는 부정한 일을 피하고 목욕재계까지 했습니다.


9. 갓김치

세계인이 인정한 최고의 발효음식, 김치. 다양한 김치를 이용해 식탁을 풍성하게 만들어보십시오. 특히 겨울철에는 갓김치가 좋습니다. 갓은 성질이 따뜻해 몸의 기운 순환을 촉진하고 속을 덥게 만들어주기 때문입니다. 여수갓김치, 돌산갓김치면 라면을 먹어도 든든합니다.


10. 마늘장아찌

생마늘과 거의 비슷한 수준의 항산화 효과를 유지하면서 마늘 특유의 냄새는 줄어듭니다. 스태미나 증진에 도움이 되는 설파이드도 생마늘보다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게으른 건강법>의 저자 박대현 역시 저서에서 자신의 건강 비결을 매일 마늘장아찌 3쪽을 먹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11. 된장

우리 발효과학의 정점인 된장은 다른 양념과 섞어도 제맛을 내고, 오랫동안 상하지 않고, 비리고 기름진 냄새를 제거하며, 매운맛을 부드럽게 하고, 어떤 음식과도 조화를 잘 이룹니다. 된장의 라이신 성분은 쌀이 주식인 우리 식단에 부족하기 쉬운 필수 아미노산을 보충해주며 이소플라본은 고혈압을 예방합니다. 불포화 성분인 리놀레산은 콜레스테롤의 체내 축적을 방지하며 피부병 예방 및 혈관질환 예방, 정상 성장 등에 도움을 줍니다. 발효식품 가운데에서도 된장의 항암 효과가 으뜸입니다.
 

12. 요구르트

우유를 발효해 만든 요구르트는 칼슘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유산균이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줍니다. 최근에는 프로바이오틱스로 불리는 특정 유산균을 강화한 제품도 많이 출시되었습니다. 샐러드를 만들 때 마땅한 드레싱이 없다면 요구르트를 뿌리면 훌륭한 드레싱이 됩니다.
 

13. 오이지

칼륨과 비타민C가 풍부한 오이. 수분이 많은 오이를 오래 저장할 수 있도록 소금에 절인 것이 오이지입니다. 오이가 발효되면서 소화를 돕는 효소들이 생겨납니다. 오이지의 짠맛이 강할 때는 찬물에 1시간쯤 담가 먹어야합니다. 그대로 차게 식혀 오이지 냉국을 만들어 먹을 수도 있습니다.


14. 청국장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새는 장 증후군’은 손상된 장 점막을 통해서 죽은 균이 만들어내는 독소와 영양소가 체내에 유입되어 설사, 변비, 알레르기, 두드러기, 만성피로 등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이 ‘새는 장 증후군’에도 발효 음식이 직효입니다. 볏짚의 바실러스균의 발효 작용으로 만드는 청국장의 좋은 성분을 최대한 섭취하려면 열에 파괴되지 않도록 최소한만 끓여야합니다.

15. 낫토

콩에 들어 있는 단백질과 비타민B군, 식이섬유가 발효 과정을 거치면서 소화되기 쉬운 상태로 바뀝니다. 낫토에 함유된 비타민K2는 뼈에 충분한 칼슘이 보급되도록 뼈를 튼튼하게 해주는 성분입니다. 장내 유해균을 억제하고 유익균을 늘리는 효과도 있는데, 생으로 먹어 영양소를 그대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50회 이상 잘 저어 낫토균을 활성화시켜야합니다.


‘식이섬유’를 먹어야합니다!
그저 장을 통과할 뿐인 식이섬유지만 그동안 하는 일은 만만치않습니다. 포만감을 줄 뿐만 아니라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고, 우리 몸에 불필요한 이물질을 배출합니다. 이 과정에서 부교감신경을 우위로 만들어 림프구를 증가시켜 면역력에 도움을 줍니다.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걸 막아주는 역할도 합니다.



16. 다시마

국물만 내고 다시마를 건질 셈입니까? 그렇다면 다시마의 풍부한 식이섬유는 놓치게 됩니다. 다시마에는 세포벽의 성분인 알긴산이 풍부하며 특히 요오드, 칼륨, 칼슘 등 무기염류가 많이 들어 있어 자주 먹으면 좋습니다. 다시마를 조금씩 자주 먹는 것은 무기염류의 공급을 위해서 좋습니다. 다시마에 들어 있는 라미닌은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17. 표고버섯

버섯은 칼로리가 적으면서도 다양한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표고버섯은 버섯 가운데 100g당 7.2g으로 지용성 식이섬유가 가장 많이 들어 있습니다. 버섯의 항암 효과는 이미 잘 알려져 있는데, 항암 효과를 내는 베타글루칸이나 렌티난은 표고버섯에 특히 많습니다. 한번에 많이 먹기보다 매일 조금씩 먹을 것을 권합니다.


18. 미역

몸을 푼 산모가 미역국을 먹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산모가 미역국을 먹기 시작한 건 고려 시대부터라고 합니다. 요오드가 풍부한 미역은 최고의 산후조리 음식. 요오드 성분이 티록신 호르몬을 자극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 회복을 돕기 때문입니다. 티록신은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호르몬으로 단백질과 요오드의 결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9. 당근

체내에서 비타민A로 바뀌는 카로틴이 풍부합니다. 카로틴은 지용성 비타민이기에 기름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20. 아스파라거스

비타민B, 비타민C, 인, 칼륨 등 무기질이 풍부합니다. 아스파라긴산이 혈압을 낮추는 역할을 합니다. 식감이 좋아 양식에서 곁들이는 야채로 인기있습니다.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살짝 볶아야합니다.
 

21. 파래

향기가 좋고 맛이 독특해 반찬으로 많이 씁니다. 김과 섞어 파래김을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여느 해조류처럼 알칼리성 식품으로 체내 균형을 잡아주는 데 도움이 되지만 다른 해조류에 비해 단백질의 영양가는 낮은 편입니다.

22. 브로컬리

항암의 전사로 ‘슈퍼푸드’ 영예의 전당에 올랐습니다. 비타민이 풍부하며 100g당 4.4g의 식이섬유가 들어 있습니다. 줄기에도 영양소가 풍부하므로 드실 것을 권장합니다.

23. 가지

칼로리도 낮고 따져보면 영양가도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가지를 챙겨야 할 이유는 역시 식이섬유 때문입니다. 스펀지 조직이 소스를 잘 흡수해 요리해먹기 좋습니다.


24. 단호박

고구마와 단호박은 필수 식재료입니다. 맛과 영양이 뛰어난 야채로 식이섬유는 물론 비타민과 미네랄 탄수화물이 풍부합니다. 소화가 천천히 되는 까닭에 한번 먹으면 포만감도 오래삽니다. 수용성 비타민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삶는 대신 쪄 먹을 것을 권장합니다.
 

25. 식초

<나는 지금 다이어트 중입니다>의 저자 조원장은 식초가 당지수를 낮추는 데 기여하는 바가 크다고 말합니다. 조금만 신경을 쓰면 식초만으로도 충분히 당지수를 낮출 수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식초나 레몬즙을 넣은 탄수화물 요리는 그렇지 않은 요리에 비해 당지수가 20%나 느리게 상승한다고 합니다. 식초는 운동 후 간장과 근육의 글리코겐의 재보충을 촉진하는 역할도 합니다.



 ‘기피식품’을 먹어야합니다!
신맛, 쓴맛, 매운맛 등 혀끝에서 거부감을 느낄 만한 음식을 먹어야합니다. 이런 음식들은 위장을 활발하게 만들어 불쾌물질을 배설하려는 ‘배변반사’가 일어나도록 돕습니다. 이 기피식품은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는다면 몸에 이로운 점이 많습니다.


26. 쑥갓

시금치보다 카로틴의 함량이 높고 비타민B2, 비타민C, 칼슘, 철분 등이 풍부합니다. 쑥갓의 독특한 향기는 벤젠알데히드 등의 정유 성분 때문인데, 이 성분들은 위장의 소화 흡수를 촉진시킵니다.
 


27. 매실장아찌

매실장아찌는 일본의 식탁에 빠지지 않는 식재료입니다. 살균 작용이 있어 한여름 도시락에도 밥 한가운데 매실장아찌를 하나 박아놓으면 상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먹으면 오만상을 찌푸리게 될 정도로 시큼하지만 위장엔 달고 맛있습니다. 식욕이 없을 때도 도움이 되고, 식초가 혈당을 낮춰줍니다.

28. 겨자잎

요즘 인기있는 쌈 재료 중 하나입니다. 씹으면 코를 톡 쏘는 듯한 매운맛이 나 기름기 많은 육류를 먹을 때 곁들이면 좋습니다. 비타민 A, C가 풍부합니다.


29. 고들빼기

씀바귀의 뿌리로 무쳐서 나물을 해먹습다. 이름처럼 무척 쓰지만 소량의 쓴맛이 식욕을 돋우고 내부 장기의 활동을 돕습니다.


30. 무순

맵고 아린 맛의 무순은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새싹채소입니다. 횟집에서 무순을 함께 주는 이유가 있습니다. 마치 침처럼 소화를 도와주는 아밀라아제 작용이 있기 때문입니다. 회뿐만 아니라 육류를 먹을 때도 좋습니다.

31. 신선초

쌉쌀하고 쓴맛이 나는 신선초는 미나리과 식물로 면역력을 높여주는 베타카로틴, 비타민C, 비타민B는 물론 과도한 나트륨을 배출하는 칼륨도 풍부합니다. 쓴맛에 거부감이 든다면 살짝 데치면 향이 사라집니다.
 

32. 치커리

치커리는 뿌리를 먹는 것과 잎을 먹는 것 두 가지가 있습니다. 뿌리는 차로, 잎은 샐러드로 주로 먹습니다. 유해한 콜레스테롤 수치는 낮추고 유익한 콜레스테롤은 높여주는 똘똘한 채소로 특히 시력에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33. 찹쌀

곡류 중에서도 보리와 찹쌀은 체온을 높여주는 재료입니다. 찹쌀은 당지수가 높아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지만 대신 소화력이 우수해 몸이 지쳤거나 병중일 때 찹쌀로 죽을 끓이면 좋습니다.


34. 생강

위를 튼튼하게 하고 구역질을 멈추고 몸을 따뜻하게 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감기에 걸렸을 때 생강차를 마시면 도움이 되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홍차를 마실 때 생강 조각을 넣어도 도움이 됩니다.

35. 마늘

파, 양파, 마늘의 독특한 매운맛과 냄새는 알리신 등 화합물 때문에, 이 성분은 긴장과 불면증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큰 시험을 앞두고 도통 잠이 오지 않는다면 양파를 반 잘라 머리맡에 올려두면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파, 마늘의 기피 반응을 최대한 누리고 싶다면 소량을 생으로 먹을 것을 권장합니다.
 

36. 겨자

겨자도 몸을 따뜻하게 만듭니다. 냉면에 겨자를 풀어먹는 것도 냉면이 체온을 급격하게 떨어뜨리는 것을 막기 위함입니다. 겨자 가운데에서도 겨자씨를 그대로 담아 만드는 홀그레인 머스터드는 여러모로 쓸모가 많습니다. 쇠고기 스테이크에 곁들이거나 샌드위치를 만들 때 바르면 맛이 좋아집니다.

37. 후추

향신료의 기본인 후추는 한때 금보다 더 비싼 대접을 받았습니다. 유럽에서 잘 재배되지 않아 중동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에서 실크로드를 오고가는 주요 교역품 중 하나였던 것입니다. 가루로 된 것보다 통후추를 그때그때 갈아서 쓰는 것이 좋으며, 겉껍질을 벗겨서 만드는 흰후추는 더욱 섬세한 맛이 납니다. 대표적 보양식인 삼계탕에 후추, 파, 마늘, 찹쌀 등을 넣는 것이 바로 이들 재료가 몸을 따뜻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38. 호두

호두, 잣과 같은 견과류에는 우리 몸에 유용한 불포화지방산 등이 다량 포함되어 있습니다. 호두의 식물성 오메가3는 물론 단백질, 비타민B군이 풍부해 완전식품으로 불리며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도 있습니다.
 

39. 정향

‘클로브clove’라고도 불리며 달면서도 매콤한 향을 내는 향신료입니다. 정향의 꽃봉오리를 말려서 만듭니다. 몸을 따뜻하게 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합니다.

40. 양고기

쇠고기, 사슴고기, 양고기는 몸을 따뜻하게 만드는 육류입니다. 특히 양고기는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영양학적으로 우수합니다. 특유의 냄새 때문에 거부감을 가지는 사람이 많은데, 생강, 후추, 카레 가루, 로즈메리 등의 허브를 사용하면 냄새를 줄일 수 있습니다. 양고기 가운데에서도 1년 7개월 이하의 양을 도축한 것은 램으로, 그 이상의 것은 머튼으로 부르기도 합니다.
 

41. 고추
매운맛을 내는 성분 캅사이신이 지방을 태우고 신진대사율을 높입니다. 군산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주종재 교수 연구팀은 이미 1999년에 캅사이신이 진통작용 외에 체지방을 줄여 비만의 예방과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캅사이신은 고추씨에 가장 많이 들어 있습니다.

 ‘편식’은 안됩니다.
아무리 바쁘더라도 끼니 거르거나 대충 드시지마시고
뭐든 골고루 잘 드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화이팅!!

                           
Posted by 느킴있는 아이 Trackback 0 Comment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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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feelhouse.tistory.com BlogIcon ,,., 2010.10.01 07:37 신고

    전 여기에 열가한 70% 이상은 매일 먹는답니다.
    실은 생식가루를 먹고 있는데 많이 포함되어 있네요^^
    신종플루 걱정 없네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0.01 08:16

    비밀댓글입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정 2010.10.01 08:56

    정말 식생활로 신종플루를 예방하는것이 가장 좋죠~
    걸리면 어떻게 될줄 모르니.....
    좋은것 배우고 갑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doling.tistory.com BlogIcon 돌스&규스 2010.10.01 13:10 신고

    변종 신종플루까지 나왔다고 하니.. 꼭 챙겨먹어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욧~~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0.01 14:07 신고

    약으로 병을 고치는것 보다는 먹는것으로 고치는게 좋고...
    먹는것으로 고치는것보다는 걷는것으로 고치는것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먹는것하나 운동한시간이라도 꾸준히 해야 하면 더욱 건강한 삶을 살아갈수 있을겁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10.01 17:38 신고

    뭐든 안 가리고 잘 먹으면 되는것 같아요.
    잠도 잘 자고 물도 잘 먹고,
    피곤하지 않게 잘 자면 병은 잘 안걸리는 것 같습니다. ㅎㅎ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10.01 17:53 신고

    느킴님이 이야기하는것도 많이 먹고~
    면역력을 키울수있게
    운동도 열심히 좀 해줘야겠어요 ^^;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10.01 19:03 신고

    열거된 41가지의 음식을 골고루 섭취해야겠군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lovemilk.tistory.com BlogIcon 사랑해 2010.10.01 21:01

    새우는 알러지때문에 못걱고..~~
    나토는 정말로.. 맛이..^^ 이상하더군요..ㅋㅋ
    또한 못먹어본건.. 양고기..~~~
    양고기 함묵어봐야것내요.. 양꼬치..또한 괘안을려나여..^^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