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킴있는아이


늘 ‘수족처럼’ 옆에 두고 부리기만 했던 손
. 하지만 그 진가를 알고 나면 손이 달리 보이기 시작한다. 하루 종일 온갖 잡무로 혹사당하는 손은 알고 보면 내 몸의 건강지 도. 손 하나만 제대로 살펴도 내 몸의 허한 곳이 보인다 . 알면 알수록 신비로운 손, 그 속에 숨겨진 비밀.


내 몸의 건강상태를 읽는 손


“부드럽고 핑크색을 띠며 따뜻해야 건강한 손”

‘수족처럼’ 부리기만 하다 보니 그 중요성을 미처 깨달을 새 없었던 손 . 하지만 최근엔 손에 대한 인식도 많이 달라졌다. 대형서점 건강코너에 가면 ‘수지침’ ‘약손’ 등에 관한 정보를 담은 건강 서적들을 손쉽게 만날 수 있다. 각종 문화강좌 클래스에서도 수지침은 꾸준히 사랑받는 인기 아이템. 어릴 적 할머니나 어머니가 ‘내 손이 약손’이라며 정성스레 배를 쓰다듬어주던 기억 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실제로 아프던 배가 낫는 경우가 많은데, 그만큼 약손(?)의 위력은 간과할 수 없다.

인체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손. 모든 병은 손으로 통하고, 손이 실 해야 몸도 건강하다. 손의 건강 여부는 간단하게 눈으로도 확인이 가능한데 일단 손가락 끝이 따스하고 손 형태가 가지런해야 건강한 손 . 손가락 마디마디가 잘 구부러지고, 손목을 자유자재로 돌릴 수 있어야 하며, 염증이나 상처, 부종 등이 없어야 한다. 또한 손바닥이나 손가락이 옅은 홍조를 띠는 손이 건강한 ! ! 손이다. 손?? 손바닥에 비해 다소 옅은 갈색이어야 한다. 손바닥이 지나치게 검푸르거나 창백하고, 붉거나 노랗다면 내 몸 어딘가가 고장났다는 신호.

손톱의 색과 형태만으로도 내 몸의 건강상태는 체크된다 . 일단 세로줄 무늬가 새겨진 손톱이나, 유난히 손톱이 잘 부러지는 사람, 손톱 색이 검고 창백하면 한 번쯤 질병을 의심해볼 만하다 .

손에는 신체의 모든 기능이 연결돼 있어 질병이나 몸의 쇠약, 노화 정도가 그대로 나타나게 되어 있다. 손바닥이 여느 사람의 그것보다 유난히 붉다면 간장 에 문제가 있는 것이고, 손톱의 가운데가 볼록하게 올라온 경우는 호흡기질환, 손톱에 가로줄이 있으면 열병을 앓은 경우이거나 변비 또는 위장장애, 손톱 끝이 위로 숟가락처 럼 올라가면 만성 위장장애나 빈혈을 앓고 있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 .

“식사 후 1시간 이내, 생리 중엔 손 마사지 피해야”

남자들의 시선이 가장 먼저 가는 곳은 어디 ? 조사 결과 남자들이 얼굴 다음으로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 은 손인 것으로 나타났다. 꼭 얼굴이 예쁘지 않더라도 손이 예쁘면 대부분의 남자들은 상대를 다시 보게 된다. 요즘처 럼 쌀쌀한 날씨에는 더더욱 손 관리가 필수. 손을 함부로 다뤘다간 자칫 ‘손’ 때문에 맘에 드는 남자에게 점수 깎이는 일이 생길지도 모 른다.

사실 손은 얼굴과 마찬가지로 외부에 노출되는 시 간이 길다. 또 자주 씻기 때문에 피부의 천연 피지막이 손상되기 쉬워서 그만큼 주름도 금세 생기고 노화도 빠르다. 특히 손등과 관절부위는 지질층이 거의 없어 주름이 제일 심한 곳 . 어려 보이고 싶다면 얼굴가꾸기에 앞서 손부터 관리하자 .

손 관리 요령 첫 번째는 바로 마사지 . 손 마사지 요령은 다음과 같다. 본 격적인 마사지에 들어가기 전 먼저 손등에 핸드크림을 바른 후 충분히 스며들 때 까지 손가락 끝에서 팔뚝까지 쓸어 올렸다 내리기를 반복한다. 손날을 이용해 손목에서 손끝 방향으로 문지른다. 10회 이상 반복하면 손이 매끈해지는 게 느껴질 것이다 .

그런 다음 손 전체를 세심하게 꾹꾹 눌러보아 통증이 느껴지는 부위나 뭉 친 곳이 발견되면 부지런히 문지르고 눌러서 이를 없애준다 . 이때 손바닥에만 그치지 말고 손등도 함께 누르거나 문질 러주어야 한다. 뼈와 뼈 사이의 압통점을 중점적으로 눌러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마지막으로 양손을 깍지 낀 상태 에서 손가락 사이의 팬 부분을 힘껏 누르며 뒤로 젖혀 준다. 10회 이상 반복한 뒤 손바닥을 주먹으로 강하게 쳐주면 손 마사지 끝 .

하지만 손마사지도 몸에 ‘해’가 되는 때가 있다 . 우선 식후 1시간 이내에는 손을 자 극하지 말자. 식후 혈액은 소화를 돕기 위해 위장쪽으로 몰 리게 되는데 이때 손을 자극하면 혈액이 분산돼 소화 작용을 저해하기 쉽다 . 또 뼈 부분을 마사지 할 때에는 힘 조절이 필수다 . 뼈와 그 주위를 너무 세게 자극하면 붓거나 혹은 내출혈 , 골막염 등이 생길 수 있으므로 너무 강하지 않게, 부드럽게 다루어야 한다. 또 생리 중일 때도 손 마사지는 몸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

“무병장수, 손에 달렸다! 오래 살고 싶다면 손을 놀리지 말자”

최근 손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주목받고 있는 손관리법은 바로 손 반 사용법. 손에 분포된 신경 반사구에 자극을 주어 신체 장기의 활 동을 원활하게 하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자연 건강법이다. 손바닥과 손등, 손가락에 분포되어 있는 반사구 (Reflex Point)를 누르고, 비비고 , 문지르고, 두드리면서 손에 쌓인 독소와 노폐물을 녹이는 방법이다. 손과 지압봉을 이용하기 때문에 반사구에 이상이 있을 경우를 제외하곤 고통이 거의 없다는 것이 특징 . 시간이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비용부담에서 해방될 수 있다는 것 또한 장점이! ! 다.

손 반사요법의 경우 양손의 손바닥이나 손등의 어느 부분을 누르거나 비벼 도 몸을 위해 전혀 해로울 것은 없다 . 그러나 보다 효과를 높이려면 당연히 몸에 이상이 있는 부분의 반사구를 먼저 자극해야 한다 .

우선 엄지의 바닥을 사용하여 손바닥 전체를 눌러나간다 . 통증이 느껴지는 곳이 있으면 그곳이 바로 병든 곳이다 . 반사대의 도면과 대조해 보고, 그 것이 우리 몸의 어느 곳과 대응하고 있는지를 알아본다. 손 등도 같은 방법으로 체크한다. 하는 김에 응어리가 있는 곳 이나 피부색이 변한 곳도 체크해보는 것이 좋다. 오른손과 왼손의 반사대는 좌우 대칭으로 되어 있는 곳이 많으나 개중에는 양손 중 한 손에 만 반응을 보이는 부위도 있다. 때문에 반드시 양손을 체크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데 가끔 반사구의 도면이 없어서 압통점이 몸 어느 부분의 반사구인지 알 수 없는 경우가 있다. 그런 경우에는 양쪽 손을 펼쳐서 손등을 자신의 가슴 방향으로 항하게 한 뒤 몸에 대응시켜 보는 것도 방법이다 . 몸 전체가 대충 그대로 손 위에 나타나 있다고 생각하면 기억이 쉬울 것이다. 앞서 말한 방법대로 따라해보면 중지 손가락 끝이 머리, 중심부가 몸 내부가 된다. 또 다소 어긋나더라도 문제될 것 없는 것이 손 반사요법의 편리한 점이다. 이렇게 양쪽 손을 검사한 다음, 특히 아프게 느낀 반사구부터 치료를 시작한다 .

손 반사요법을 시행할 땐 손을 깨끗이 닦고 , 손톱은 짧게 깎아 두는 것이 좋다. 치료시간은 언제라도 무방하나 식사 직후나 음주 직후, 목욕 직후는 피하는 것이 좋다. 또 취침 30분 전에도 삼가도록 하자. 자극방법에 따 라서는 신경을 자극해 잠을 설치게 될 수도 있다. 38℃ 이 상의 열이 있을 때, 맥이 고르지 못할 때, 호르몬제를 장기간 복용 중일 때, 극도로 피로한 경우는 피하자. 또 객혈이나 토혈 후, 뇌출혈 직후, 활동성 결핵,! ! 매독?! ! 임질, 법정전염병, 악성 종 양질환자에게도 손 반사요법은 적절치 않다. 기타 중증의 심장병이나 간장병, 신장병을 앓고 있는 사람은 가급적 의 사와 상의한 후 행할 것을 권한다.

손가락별로 반응하는 신체 대응 부위도 알아두면 편하다 . 다섯 손가락이 모두 각기 다른 병세와 장기에 반응하는데 우선 일반적으로 엄지의 자극은 기관지염, 감기, 비염, 천식 등 호흡기계 질환과 밀접한 관련 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밖에 검지는 간장 , , 췌장을 조정하고, 중지는 심장 등의 순환기계를, 약지는 시각 중추 및 신경계를, 소지는 허파와 생식기의 기능을 좋게 한 다. 자신의 취약한 신체 부위에 맞는 손가락을 선택해 지압 하면 증상의 완화 및 치료에 효과적이다! .

출근길 지하철 안에서, 지루한 회의 시간에, TV를 볼 때도 가급적 손은 놀리지 말자. 손 을 많이 움직인 사람은 그렇지 못한 사람보다 건강하다. 계 속해서 밀고, 비비고, 문지르고 , 누르고, 찌르기를 반복하자 . 강한 자극은 내장기능을 강화시켜줄 것이고, 두들겨 주면 뭉쳤던 근육이 풀어질 것이다. 그리고 자극을 가하다 ‘아프다’ 싶은 부분이 생기면 지체 말고 치료를 서두르자 . 우리 몸의 건강, 내 두 손 안에 달 렸다.! !

하얀색 손톱 --> 신장병, 당뇨 병을 의심

건강한 사람의 손톱 색깔은 엷은 핑크빛. 하지만 몸에 이상이 생길 경우엔 손톱 색부터가 달라진다. 먼저 손톱에서 붉은 기운이 사라졌다면 빈혈이 있다거나 말초혈관에 어떤 장애가 생긴 경우. 그것이 더욱 심해져서 아예 하얗게 변색되었다 면 만성 신장병이나 당뇨병을 의심해봐야 한다 .

청색 손톱 --> 심장 또는 폐 이상

심장병이 나 폐에 질환이 있다면 그것이 원인이 되어 동맥 중의 산소가 결핍되어 손톱의 색 깔이 청자 색으로 변하기도 한다. 그것을 청색증이라고 하는데, 심장이나 폐에 질환이 있을 때는 단순히 손톱뿐만 아니라 피부에도 이런 증세가 나타난다 .


흰 반 달 모양이 작을 때 --> 전반적으로 몸 상태가 좋지 못함

손톱 아랫 부분에는 초승달 모양의 하얀 부분이 있다 . 이 부분이 평소보다 작아졌거나 없어졌다면, 자신의 몸 상태가 그리 좋지 못함 을 눈치 채야 한다. 하지만 반달의 크기보다 중요한 것은 빛깔이다. 정상적인 반달은 젖빛이지만 병이 있을 때는 변 한다. 반달이 남청 색으로 변하면 ‘치아노제’라 하여 심 장에 이상이 생긴 경우.


손톱 의 세로 주름 --> 동맥경화

손톱의 세 로 주름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으로
, 특히 나이가 들면 들 수록 심해진다. 이는 동맥경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신호 . 또 손톱에 가로줄 모양의 함몰이 있다면 급성 심근경색이 나 홍역, 폐렴, 고열 등의 질환 때문 에 일시적으로 성장이 중단된 것이다.

손톱 이 휘거나 패인 경우 --> 빈혈 의심

손톱이 숟 가락과 같이 위로 뒤집히는 원인은 철 결핍성 빈혈에 있다 . 심하면 그 오목한 부 위에 물 한 방울이 얹힐 수 있을 정도다. 보통 이런 증상은 하루 이틀 사이에 나타나는 것이 아니므로 제법 오랫동안 빈혈 상태가 계속되고 있다고 생각하면 틀림없다.


손톱 이 둥글게 말린 경우 --> 폐 질환 의심

손톱이 둥 글게 말리면서 손가락 끝이 곤봉처럼 둥글게 말린다면 체내 산소부족을 의미하는 것. 폐질환이 있을 가능 성이 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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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1.01.06 11:54 신고

    정말 좋은 정보의 글이네요. 손을 잘 다루고 놀려야(?) 할 것 같습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1.01.06 12:23 신고

    손, 발만 제대로 지압하면, 참 좋은거 같아요~
    몸 속에서 꾸룩꾸룩 소화가 되면서. ^^
    좋은 정보 한번더 읽어보고 가게 됩니다. )b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1.01.06 13:28

    전신이 손에 다 있다는게 신기해요 ㅎㅎ

    손톱만으로 저 많은 정보를 알 수 있다니!! ^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1.06 14:36

    손을 괴롭혀야 건강해 지나 봅니다^^ 이렇게 타자치는 것도 건강에 도움이 될까 하는 생각이 문득~!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jc9988.filetok.kr BlogIcon 정보인 2011.01.08 21:16

    건강й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심장병 기적의 치료법 안내합니다정<font color=#ffffff></font>보<font color=#ffffff></font>


체내에 쌓인 독소
어떻게 빠져나가는 것일까?


 
디톡스(Detox)는 무엇인가?

디톡스는 '해독(Detoxification)' 을 의미하는 영어 단어에서 유래한 말입니다.
유해한 물질이 몸속으로 들어오지 않게 하고, 이미 몸속에 축적된 유해물질을
배출하고자 하는 대체의학의 일환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모발 1%
혈액 속 미네랄이 모발을 통해 배출됩니다. 따라서 우리 몸속에 중금속이 얼마나 쌓였는지는 모발 미네랄 검사를 통해 알수가 있습니다. 머리카락은 천천히 자라기 때문에 약 100일간 미네랄 변화의 평균치를 알 수 있습니다. 모발을 채취해 테스트하는데, 검사과정은 간단한 편입니다. 모발 미네랄 검사는 일부 대학병원, 한의원, 내과, 가정의학과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비용은 12~20만원선 입니다. 디톡스를 하면 모발에서 독소 배출량이 일시적으로 많아집니다.

*손톱 1%
모발과 마찬가지로 독소가 천천히 빠져나오는 곳입니다. 손톱 주변을 마사지하면 좋습니다. 매니큐어 등을 바르는 것은 디톡스에 좋지 않습니다.

*
땀 3%
땀을 많이 흘리면 독소가 배출되는 줄알고 사우나를 열심히 하던 사람에게는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일반적인 노폐물은 땀으로 배출되지만, 독소는 3% 정도 밖에 배출되지 않습니다. 디톡스를 위해서는 일반적인 땀보다는 탁한 땀을 흘리는 것이 좋습니다. 겨드랑이, 유두, 음부 주변, 귓속 등 특정 부분에 분포하는 아포크린땀샘에서 흘리는 탁한 땀에는 미량의 형광물질과 색소 등이 포함되어있습니다. 피지선에서 나오는 분비물을 원활히 배출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 분비물을 통해서 지방 성분과 함께 콜레스테롤, 독소, 노폐물이 빠져나오는데 문제는 피지선을 열기가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피지선을 열기 위해서는 체온과 습도를 동시에 높여 끈적한 땀을 나오게 하는 요가, 습윤 사우나,따뜻한 욕실에서 하는 반신욕 등이 효과적입니다.

*소변 20%

신장으로 혈액이 들어오면 우리 몸에 좋은 것과 해로운 것으로 나누고, 해로운 노폐물은 소변을 통해서 배출됩니다. 평소 물을 자주 마시면 디톡스에 어느정도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대변 75%
노폐물이나 중금속, 가스 등은 대부분 대변을 통해서 몸 밖으로 배출이 됩니다. 때문에 변비에 걸리지 않게 장을 잘 관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디톡스 방법입니다. 최근에 주목받고 있는 장에 관한 문제중 ' 새는 장 증후군' 이 있습니다. 장 점막이 손상되어 죽은 균이 만들어내는 독소와 큰 분자량의 영양소 등이 체내로 유입되고, 반대로 정상적으로 흡수 되어야 할 영양성분이 흡수되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장 점막 세포를 건강하게 하기 위해서는 과자와 아이스크림 등 단순 당을 적게 섭취하고, 유산균처럼 우리 몸에 이로운 균을 보충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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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cultpd.com BlogIcon 미디어리뷰 2010.11.10 10:11 신고

    아... 대변이 일등인가요?
    괜히 반신욕만 매일 했네요 ㅎㅎㅎ
    이제 대변 욕심을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armynuri.tistory.com BlogIcon 아미누리 2010.11.10 10:59

    역시 쾌변이 만세군요 :)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2010.11.10 13:33

    역시 기본적인 것에 충실해야 하군요..ㅎㅎ
    좋은정보 잘보았습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0.11.10 15:12 신고

    안녕하세요. 느킴있는 아이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역시 배설이 가장 좋은 방법이네요.
    컥....오줌은 매일 누는데, 대변은 3일에서 1주일에 한번 보는데...컥!
    어쩐지 몸이 컨디션이 안좋더군요. ^^
    그런데 오랜 습관이 되어서...

    잘보고 갑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hd 2010.11.10 15:20

    끈적한 땀. 요가 끊어야 하나요. 흠.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2010.11.10 15:49 신고

    역시 제일 좋은 건강법은...잘먹고 잘싸고...
    이게 표현은 좀 이상해서 그렇지
    이것만 잘하면 아무 탈없이 잘 건강하게 잘 살수 있을겁니다.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는 말은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로 많이 들었습니다
.
그런데 까다롭고 민감한 우리 혀는 더 달콤하고 맛있는 음료를 원하는데 말입니다.
어떤 음료를 어떻게 마시느냐에 따라서 더 강해지고, 더 섹시해지며, 똑똑해질 수도 있습니다.




당신이 무엇을 상상했던 무엇을 마시느냐에 대한 문제는 어떤 음식을 먹느냐라는 것보다 중요합니다. 수분 형태로 비타민과 미네랄을 섭취하면 체내에 더 쉽게 흡수된다는 사실은 다들 알고 계시죠?


*지칠 줄 모르는 생명 연장의 꿈
석류 쥬스, 레몬 쥬스와 스파클링 워터의 조화



섭취하는 음식물이나 공기, 마시는 물 등 사방에서 공격하는 독소에 대응하려고 우리 몸은 계속 화학 물질을 만들어냅니다. 석류와 레몬 주스의 연합전선이 이 화학물질들을 싹 쓸어내줍니다. 석류에 들어 있는 항산화물질이 우리를 더 젊고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레몬도 독소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레몬은 암으로 발전되는 독소와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합니다. 이 음료를 과음한 다음날 아침 식사 후 마시고 화장실 한 번 다녀오면 술이 확 깨면서 몸도 마음도 가뿐해지는 걸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피곤한 몸을 빨리 추스르고 싶을 때
코코아 가루와 메이플 시럽을 함께곁들인 아몬드 밀크



 피트니스 센터에서 땀 좀 빼고 기진맥진한 상태라면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고루 포함된 음료가 지친 몸을 빠르게 회복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운동 후에는 단백질 섭취량 1g당 약 3~4g의 탄수화물을 섭취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몬드 밀크에 코코아 가루와 메이플 시럽을 곁들이면 더 좋습니다. 메이플 시럽에 함유된 설탕 성분이 에너지를 제공해주고, 단백질이 풍부한 아몬드 밀크는 근육량을 늘려서 더 큰 근육을 만드는 데 효과적입니다.


*수분을 빼앗겨 2% 부족할 때
민트 잎을 곁들인, 물로 만든 모히토



‘2%부족할 때’라는 음료 이름이 근거 없이 나온 것이 아닙니다. 우리 몸에서 단 2%의 수분만 빠져나가도, 피곤하고 머리가 멍하며 기분이 가라앉는 증세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인간은 숨쉬는 운동만으로도 하루에 2%씩 수분을 빼앗기기 때문입니다. 땀과 눈물도 수분이라는 것을 기억해야합니다. 하루에 마셔야 하는 물의 양은 당신의 체격이나 생활습관에 따라 달라집니다. 체격이 크면 클수록 수분이 많이 필요합니다. 당신 몸의 수분이 균형을 이루고 있는지 소변 색깔로 직접 진단할 수 있습니다. 노란색에 가깝다면 지금 물부족 상태입니다. 충분한 물을 마셔서 소변 색깔이 은은한 샴페인 색깔을 띠게 해야합니다.


*신경이 온통 체중 조절에 가 있을 때
내 손으로 만든 신선한 야채과일쥬




에너지 덩어리인 이 음료는 힘을 내려고 애쓸 필요가 없습니다. 갈증을 해소시켜 줄 뿐만 아니라, 섬유소 함유량이 높아서 배고플 때 마시면 속이 든든합니다. 야채와 과일은 복합 탄수화물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습니다. 복합 탄수화물은 우리 몸의 혈당 수치를 일정하게 유지해주는 데에 결정적인 작용을 합니다. 체중을 감량하고 싶다면 매일 아침 초콜릿을 먹는 대신 이 음료를 마셔야합니다. 허기를 달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마시는 비아그라
향이 깊은 더블 에스프레소




당신의 성기로 흘러 들어가는 혈액의 흐름을 증가시켜서 생식기로 흘러들어가는 혈액의 흐름을 증가시킵니다. 즉, 발기를 촉진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빠른 혈액 흐름이 당신의 모든 감각을 곤두서게 만들어 사소한 터치가 더 짜릿해집니다. 이 모든 것이 카페인 덕일까요? 취리히 대학병원의 심장병학자들이 연구한 결과는 다릅니다. 연구진들이 실험 참가자들을 카페인이 들어 있는 커피를 마신 그룹과 카페인이 들어 있지 않은 커피를 마신 두 그룹으로 나누어 신체적 반응을 측정한 결과 카페인 수치에 상관없이 모든 실험 참가자들의 혈액 순환율이 높아졌다고 한다.


*잠든 뇌에 힘차게 시동을 걸 때
두유, 딸기, 바나나, 블루베리를 모조리 넣은 스무디

콩이 육류보다 좋다. 콩류는 붉은색 육류를 대체할 훌륭한 단백질입니다. 게다가 런던 킹스 칼리지에서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콩에 포함된 식물성 단백질은 노화로 인한 기억력 감퇴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자꾸 깜박깜박 한다면 콩밥을 먹어야합니다. 한편 바나나는 세포를 재생하는 데 힘을 보태는 엽산이 풍부하고, 블루베리 추출물은 쥐를 이용한 실험에서 뇌세포의 생성량을 증가시키는 활동이 증명되었습니다.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 결과가 인간에게 100% 적용될 것이라고 확신할 수는 없지만 블루베리는 피부 노화를 늦춰주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데다, 무엇보다 맛있어서 좋습니다.


*앞뒤로 꽉 막혀서 답답할 때
생 요구르트, 바닐라와 무화과 열매로 만든 스무디



혹시 뱃속이 부글부글 끓고 있는 것 같습니까? 뱃속의 착한 놈들이 나쁜 놈들의 공격을 받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여기서 ‘놈’들은 박테리아를 말하는 것입니다. 요구르트에 들어 있는 락토바실리 애시도필러스Lactobacilli acidophilus 박테리아는 변비와 설사를 예방합니다. 원래 이 박테리아는 장속을 보금자리로 삼아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을 분해하고 영양분의 흡수를 도와줍니다. 그러다 나쁜 박테리아의 공격이나 항생제 때문에 원래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한 채 장렬히 전사하기도 합니다. 무화과 열매는 소화 흡수 작용과 장의 연동운동을 돕습니다. 매일 황금색 구렁이를 보고 싶다면 이 음료를 마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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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10.18 10:16 신고

    전 석류와 모히토가 맘에 드네요.
    그런데 댓글을 달려고 보니 위의 태그 창에 본문이 완전 압축되어 있네요. ㅎㅎ
    월요일 즐겁게 시작하시구요~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yings17.tistory.com BlogIcon 설보라 2010.10.18 12:53 신고

    전 피곤한 몸을 빨리 추스릴때~ 코코아가루,메어플시럽을 곁들인
    아몬드밀크가 맛있고 필요한것 같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새로운 한주 행복한 하루 시작하세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oodabang.tistory.com BlogIcon 수다쟁이 2010.10.18 16:29

    매번 좋은 정보 감사요~~
    전 다 마셔야 할 듯 ㅎㅎ
    월욜인데 왜이리 힘이 부치는지 ㅜㅜ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y. 2010.10.19 14:28

    ㅇ ㅏ.
    맛있겠다.
    스무디스무디요!!ㅋㅋ

    즐거운 오후되시길.